Offcanvas

������������

워크데이, 모바일 금융혁신의 아이콘 ‘토스’에 워크데이 HCM 구축 진행

워크데이가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로 알려진 비바리퍼블리카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워크데이의 ‘워크데이 코어(Core)’ 솔루션과 평가 및 보상 솔루션을 도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사관리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데이 솔루션을 본격 구축하기 시작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지난 2015년 ‘토스 간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6년에는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기준 가입자 1,700만 명을 넘어섰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것은 이 같은 간편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뱅킹, 증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통합적 인사관리, HR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기반 HR 운영의 초석 마련, 팀원과 회사간 인사관련 협업과 소통 강화를 통한 HR 지원 체계 구현 등을 위해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가 도입하는 워크데이 솔루션은 인재관리에서부터 부서 및 팀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비바리퍼블리카의 운영 효율 개선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직원이 단일 HR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정책을 통해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워크데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효율적인 인사관리는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워크데이 HCM을 통...

워크데이 모바일 금융 토스 디지털 전환 인사관리

2020.09.10

워크데이가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로 알려진 비바리퍼블리카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워크데이의 ‘워크데이 코어(Core)’ 솔루션과 평가 및 보상 솔루션을 도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사관리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데이 솔루션을 본격 구축하기 시작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지난 2015년 ‘토스 간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6년에는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기준 가입자 1,700만 명을 넘어섰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것은 이 같은 간편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뱅킹, 증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통합적 인사관리, HR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기반 HR 운영의 초석 마련, 팀원과 회사간 인사관련 협업과 소통 강화를 통한 HR 지원 체계 구현 등을 위해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가 도입하는 워크데이 솔루션은 인재관리에서부터 부서 및 팀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비바리퍼블리카의 운영 효율 개선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직원이 단일 HR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정책을 통해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워크데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효율적인 인사관리는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워크데이 HCM을 통...

2020.09.10

'경험+운영 데이터의 위력은...' 퀄트릭스 인수 후 밝히는 SAP 전략

경험 데이터 전문 업체인 퀄트릭스를 미화 80억 달러에 인수했던 SAP가 자사의 운영 데이터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기업이 이 두 형식의 데이터를 결합할 때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소개했다.  유타주에 있는 SaaS 업체인 퀄트릭스(Qualtrics)의 인수를 마친지 3개월 만에 SAP가 10개의 초기 활용 사례를 가지고 고객들에게 '경험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시작했다. 이 사례는 모두 조직이 고객과 직원으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하고 실제 행동을 추진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으로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퀄트릭스는 엔터프라이즈가 설문 조사 및 피드백 양식을 통해 고객 및 직원 경험 데이터(X-data라고 부름)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 SAP는 ERP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지만, 전 세계 기업에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기도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두 운영 데이터나 'O-데이터'를 수집한다.   5월 7일 올랜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에서 SAP CEO 빌 맥더멋(사진)은 "이제 경험은 세계 경제의 조직원리"라고 말했다. 모든 CEO는 그들이 기대하는 것과 그들이 실제로 성취하는 것 사이의 경험적 차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맥더멋은 "SAP는 경험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X-데이터와 O-데이터를 결합하여 대량으로 진정한 개인화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활용 사례 SAP는 '경험 경제'에 대한 퀄트릭스의 표현을 전적으로 채택하여 소위 SAP 경험관리(Experience Management)를 출시했다.  SAP에 따르면, 이는 업계에서 엔드 투 엔드 고객 경험 플랫폼을 제공하여 조직이 구매 결정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통찰력을 듣고 이해하고 이 통찰력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해준다.&n...

SAP SAP 세일즈 클라우드 O-데이터 운영 데이터 경험 데이터 X-데이터 언더아머 러닝화 고객경험 인사관리 퀄트릭스 CX 석세스팩터 HANA ERP M&A 인수 커스터머XM

2019.05.10

경험 데이터 전문 업체인 퀄트릭스를 미화 80억 달러에 인수했던 SAP가 자사의 운영 데이터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기업이 이 두 형식의 데이터를 결합할 때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소개했다.  유타주에 있는 SaaS 업체인 퀄트릭스(Qualtrics)의 인수를 마친지 3개월 만에 SAP가 10개의 초기 활용 사례를 가지고 고객들에게 '경험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시작했다. 이 사례는 모두 조직이 고객과 직원으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하고 실제 행동을 추진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으로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퀄트릭스는 엔터프라이즈가 설문 조사 및 피드백 양식을 통해 고객 및 직원 경험 데이터(X-data라고 부름)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 SAP는 ERP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지만, 전 세계 기업에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기도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두 운영 데이터나 'O-데이터'를 수집한다.   5월 7일 올랜도에서 열린 SAP 사파이어에서 SAP CEO 빌 맥더멋(사진)은 "이제 경험은 세계 경제의 조직원리"라고 말했다. 모든 CEO는 그들이 기대하는 것과 그들이 실제로 성취하는 것 사이의 경험적 차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맥더멋은 "SAP는 경험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X-데이터와 O-데이터를 결합하여 대량으로 진정한 개인화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활용 사례 SAP는 '경험 경제'에 대한 퀄트릭스의 표현을 전적으로 채택하여 소위 SAP 경험관리(Experience Management)를 출시했다.  SAP에 따르면, 이는 업계에서 엔드 투 엔드 고객 경험 플랫폼을 제공하여 조직이 구매 결정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통찰력을 듣고 이해하고 이 통찰력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해준다.&n...

2019.05.10

IBM, AI 기술 교육 및 AI 활용 인사관리 비즈니스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 발표

IBM이 새로운 비즈니스인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Talent & Transformation)’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은 AI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이 AI를 활용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며, 채용시 불평등 요소를 찾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는 직원들의 역량을 보완하고 업무를 재정의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교육, 개발, 새로운 업무 방식의 도입이 요구된다. IBM의 새로운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인 IBM AI 스킬 아카데미는 기업이 AI의 역할 및 역량 평가, 필요한 기술 및 AI 전략을 지원하는 조직 구축과 같은 전사에 걸친 AI 전략을 계획, 실행할 수 있도록 IBM의 전문가를 통해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관리자부터 마케팅, HR, 법률, 재무 및 운영 등 각 분야의 고위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및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들이 기업의 워크플로우에서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커리큘럼은 딥러닝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알고리즘 적용, 오픈 소스 기술 및 데이터 시각화 등 AI 전략에 필수적인 분야를 다루며, 기업이 직관에 의존한 결정 대신 데이터 기반 분석에 의한 결정을 내리도록 보장한다. 또한,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은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현직 직원들이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업 인사관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IBM 왓슨 탤런트(Watson Talent) 솔루션을 제공한다. 시티즌 금융 그룹, 어니스트 앤 영과 같은 기업들은 이미 이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 IBM과 협력하고 있다. 행동 과학, AI 및 산업-조직 심리학 전문가들이 개발한 솔루션은 ▲왓슨 리쿠르트먼트(Watson Recruitment) ▲왓슨 캔디데이트 어시스턴트(Watson Candidate Assistant) ▲왓슨 커리어 ...

IBM 인사관리

2018.12.03

IBM이 새로운 비즈니스인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Talent & Transformation)’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은 AI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이 AI를 활용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며, 채용시 불평등 요소를 찾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는 직원들의 역량을 보완하고 업무를 재정의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교육, 개발, 새로운 업무 방식의 도입이 요구된다. IBM의 새로운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인 IBM AI 스킬 아카데미는 기업이 AI의 역할 및 역량 평가, 필요한 기술 및 AI 전략을 지원하는 조직 구축과 같은 전사에 걸친 AI 전략을 계획, 실행할 수 있도록 IBM의 전문가를 통해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관리자부터 마케팅, HR, 법률, 재무 및 운영 등 각 분야의 고위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및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들이 기업의 워크플로우에서 새로운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커리큘럼은 딥러닝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알고리즘 적용, 오픈 소스 기술 및 데이터 시각화 등 AI 전략에 필수적인 분야를 다루며, 기업이 직관에 의존한 결정 대신 데이터 기반 분석에 의한 결정을 내리도록 보장한다. 또한, IBM 탤런트 & 트랜스포메이션은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현직 직원들이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업 인사관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IBM 왓슨 탤런트(Watson Talent) 솔루션을 제공한다. 시티즌 금융 그룹, 어니스트 앤 영과 같은 기업들은 이미 이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 IBM과 협력하고 있다. 행동 과학, AI 및 산업-조직 심리학 전문가들이 개발한 솔루션은 ▲왓슨 리쿠르트먼트(Watson Recruitment) ▲왓슨 캔디데이트 어시스턴트(Watson Candidate Assistant) ▲왓슨 커리어 ...

2018.12.03

IT인재 영입과 유지의 조건 '유연 근무제'

최고의 기술 인재를 채용해 유지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무엇보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연 근무제는 입사 지원자와 현재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내 복지제도’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는 직장인에게 의료보험보다 중요해질 정도다. 회사가 IT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경쟁력 있는 월급’과 ‘포괄적인 복지혜택’이라고 대답한다면 수긍은 가지만 잘못 짚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지만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유연성이다. 사실 2016년은 유연 근무제의 분수령이었다. 퓨쳐 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와 랜드스태드 유에스에이(Randstad U.S.A)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와 ‘Z 세대’는 직원 혜택으로 의료보험보다 유연 근무제를 더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사결과가 특히 젊은 세대의 인재를 확보, 유지하려는 기업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HR 경영진 네트워크 및 연구 회사 퓨쳐 워크플레이스의 연구 책임자이자 <자기 홍보: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새로운 규칙>과 <미(Me) 2.0: 미래 개척의 4단계>의 저자 댄 슈와벨은 이 조사결과에 대해 “화려한 특전이나 으리으리한 사옥보다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의사소통 기술력 연마와 성장 및 경력 개발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슈와벨은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는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에 관심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직장은 유연 근무제를 제공하고 기술 기반을 갖춰야 하며 다양한 사람과 개성, 근무 방식을 수용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협업 유연 근무제 사내 복지 탄력 근무제 인사관리 밀레니엄 세대 문화 PwC 근무 환경 고용 만족도 IT인재 HR 채용 CIO 직장 Z세대

2017.08.25

최고의 기술 인재를 채용해 유지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무엇보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연 근무제는 입사 지원자와 현재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내 복지제도’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는 직장인에게 의료보험보다 중요해질 정도다. 회사가 IT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경쟁력 있는 월급’과 ‘포괄적인 복지혜택’이라고 대답한다면 수긍은 가지만 잘못 짚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지만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유연성이다. 사실 2016년은 유연 근무제의 분수령이었다. 퓨쳐 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와 랜드스태드 유에스에이(Randstad U.S.A)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와 ‘Z 세대’는 직원 혜택으로 의료보험보다 유연 근무제를 더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사결과가 특히 젊은 세대의 인재를 확보, 유지하려는 기업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HR 경영진 네트워크 및 연구 회사 퓨쳐 워크플레이스의 연구 책임자이자 <자기 홍보: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새로운 규칙>과 <미(Me) 2.0: 미래 개척의 4단계>의 저자 댄 슈와벨은 이 조사결과에 대해 “화려한 특전이나 으리으리한 사옥보다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의사소통 기술력 연마와 성장 및 경력 개발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슈와벨은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는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에 관심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직장은 유연 근무제를 제공하고 기술 기반을 갖춰야 하며 다양한 사람과 개성, 근무 방식을 수용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2017.08.25

인사고과에 '+' 되는 자기평가 전략 10선

회사는 직원의 자기평가를 반영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자기평가는 전문성 개발에 필요한 도구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이 과정을 최대한 활용할 방법을 알아보자. 인사고과는 경영자에게나 직원에게나 그다지 인기 있는 주제가 아니다. 특히 자기평가는 달갑지 않다. 자신의 업적과 성과를 강조하면서도 자기 자랑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회사 중에는 평가 내용을 감추어 놓고 성과 개선에 전혀 사용하지 않는 듯한 경우가 많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자기평가가 자신의 경력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회사에 귀중한 피드백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존 리드에 따르면, 효과적인 인사고과 절차를 갖춘 회사들은 자기평가를 두 가지 목적에 활용한다. 첫째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성과를 평가할 시간을 따로 주기 위해서고 둘째는 직원 본인이 작업장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경영자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인력회사 윈터와이먼(WinterWyman)의 직원 참여 담당 부사장 미셀 로치아는 “자기평가는 인사고과의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평가할 기회기 때문이다”고 전제하고 “본인이 인사고과의 주체다. 지난 연도를 돌아보고 그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집중 하고자 하는 분야는 무엇인지 경영자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로 계획에 관해 이야기 하라 <채용하는 곳이 없어도 원하는 직업을 얻는 법>이라는 책의 저자 포드 마이어스는 자기평가가 직장에만 국한될 필요는 없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장기적인 진로 계획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이어스는 “꼭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경력 전반에서 성과가 어떤지 돌아볼 기회”라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어떤 지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현재 경력에서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생...

CIO HR 자기평가 인사고과 인사관리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자가평가

2017.06.16

회사는 직원의 자기평가를 반영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자기평가는 전문성 개발에 필요한 도구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이 과정을 최대한 활용할 방법을 알아보자. 인사고과는 경영자에게나 직원에게나 그다지 인기 있는 주제가 아니다. 특히 자기평가는 달갑지 않다. 자신의 업적과 성과를 강조하면서도 자기 자랑처럼 들리지 않게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회사 중에는 평가 내용을 감추어 놓고 성과 개선에 전혀 사용하지 않는 듯한 경우가 많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자기평가가 자신의 경력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회사에 귀중한 피드백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존 리드에 따르면, 효과적인 인사고과 절차를 갖춘 회사들은 자기평가를 두 가지 목적에 활용한다. 첫째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성과를 평가할 시간을 따로 주기 위해서고 둘째는 직원 본인이 작업장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경영자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인력회사 윈터와이먼(WinterWyman)의 직원 참여 담당 부사장 미셀 로치아는 “자기평가는 인사고과의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평가할 기회기 때문이다”고 전제하고 “본인이 인사고과의 주체다. 지난 연도를 돌아보고 그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집중 하고자 하는 분야는 무엇인지 경영자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로 계획에 관해 이야기 하라 <채용하는 곳이 없어도 원하는 직업을 얻는 법>이라는 책의 저자 포드 마이어스는 자기평가가 직장에만 국한될 필요는 없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장기적인 진로 계획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이어스는 “꼭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경력 전반에서 성과가 어떤지 돌아볼 기회”라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어떤 지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현재 경력에서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생...

2017.06.16

아디다스, 고객경험에 적용하던 데이터 분석을 직원 만족도에도...

아디다스가 소비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여기에 대응하고자 역동적인 방법으로 매월 모바일 우선 접근 전략을 채택했다. 아디다스 그룹의 인사분석 담당 이사인 스테판 헐이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고객 피드백을 모니터링하는 데 정교한 데이터가 아니라 전통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헐은 8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조사에 전 직원이 참여하게 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경영진에 보고했다. 이제 아디다스는 직원 피드백 루프를 만들고 싶어한다. 아디다스는 고객경험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퀄트릭스(Qualtrics)와 협력하여 모바일 전용 앱에서 이 피드백을 수집해 직원으로부터 NPS(net promotor score)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접근법은 ‘피플 펄스(People Pulse)’라고 하며, 주관식 문항과 1~10개의 객관식 답변 설문 조사 응답을 완료하는 데 5분밖에 안걸리도록 구성해 매월 실시하는 모바일 전용 앱에서 이뤄졌다. HR 담당 이사인 토니 쿡는 "아디다스 같은 회사는 젊은 직원이 많아 이메일을 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퀄트릭스 플랫폼은 아디다스가 CEO 교체 같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인까지도 피플 펄스의 질문에 적용할 정도로 유연하다. 직원들은 아디다스 근무를 얼마나 추천하는지 점수로 나타내고,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며 근무 환경에서 개선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등 2가지 주관식 문항에 답할 것이다. 응답자는 즉시 결과를 보게 된다. 헐은 "이해 관계자와 직원에게 우리가 듣고 있는 자신감과 신뢰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아디다스는 적절한 시점에서 이러한 종류의 피드백을 계속 포착하고 모바일을 사용하는 것이 이를 위한 현명한 접근 방식이다. 이는 아디다스가 구매나 배송 직후처럼 적절한 접점에서 피드백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 피드백 모델을 반영한 것이다. 이는 직원에게 회사가 앱을 통해 즉시 요청할 온...

HR 알렉사 개인비서 인사관리 퀄트릭스 CX NPS 소비자 스포츠 아디다스 인공지능 시리 이메일 아마존 애플 고객경험

2017.05.04

아디다스가 소비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여기에 대응하고자 역동적인 방법으로 매월 모바일 우선 접근 전략을 채택했다. 아디다스 그룹의 인사분석 담당 이사인 스테판 헐이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고객 피드백을 모니터링하는 데 정교한 데이터가 아니라 전통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헐은 8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조사에 전 직원이 참여하게 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경영진에 보고했다. 이제 아디다스는 직원 피드백 루프를 만들고 싶어한다. 아디다스는 고객경험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퀄트릭스(Qualtrics)와 협력하여 모바일 전용 앱에서 이 피드백을 수집해 직원으로부터 NPS(net promotor score)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접근법은 ‘피플 펄스(People Pulse)’라고 하며, 주관식 문항과 1~10개의 객관식 답변 설문 조사 응답을 완료하는 데 5분밖에 안걸리도록 구성해 매월 실시하는 모바일 전용 앱에서 이뤄졌다. HR 담당 이사인 토니 쿡는 "아디다스 같은 회사는 젊은 직원이 많아 이메일을 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퀄트릭스 플랫폼은 아디다스가 CEO 교체 같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인까지도 피플 펄스의 질문에 적용할 정도로 유연하다. 직원들은 아디다스 근무를 얼마나 추천하는지 점수로 나타내고,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며 근무 환경에서 개선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등 2가지 주관식 문항에 답할 것이다. 응답자는 즉시 결과를 보게 된다. 헐은 "이해 관계자와 직원에게 우리가 듣고 있는 자신감과 신뢰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아디다스는 적절한 시점에서 이러한 종류의 피드백을 계속 포착하고 모바일을 사용하는 것이 이를 위한 현명한 접근 방식이다. 이는 아디다스가 구매나 배송 직후처럼 적절한 접점에서 피드백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 피드백 모델을 반영한 것이다. 이는 직원에게 회사가 앱을 통해 즉시 요청할 온...

2017.05.04

기고 | 신생 IT기업 고용주를 위한 십계명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 기업은 IT종사자에게 '꿈의 회사'일 수 있지만, 이런 기업을 이끄는 젊은 CEO는 대체로 직원 관리에 약하다. 고용 계약부터 인사고과, 직원 유지 관리까지, 신생 IT기업 고용주들이 간과하기 쉬운 10가지를 알아보자. 미국 근로자의 평균 연령이 42세지만, 대부분 IT종사자는 30세 이하다. 이런 젊은 노동력은 정치적인 생각이 있고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며 더 나은 기회가 오면 갈아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이들 중 전통적인 기업 문화에서 근무해 본 사람은 거의 없으며 관리자들도 직원 감독 방식 교육을 받았더라도 더욱 끈끈한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기술 기업은 다음의 10가지에 주의해야 한다. 1. 직원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하라.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사무 환경이 낯설다는 점을 가정해야 한다. 모든 직원은 사무실 에티켓, 적절한 복장, 타인 존중, 학대 금지, 보복 금지, 차별 금지와 관련된 직장 정책 교육이 필요하다. 젊은 인재를 보유한 고용주들은 특히 연령 차별에 대한 이의 제기에 직면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 주제에 대한 경영진과 직원 교육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직원 및 관리자들은 우버(Uber) 같은 기업들에서 성별 요구 문제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직장 내 성폭력과 차별 없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기술 세계의 투명성 문화를 고려할 때 기술 직원들은 반드시 직장 내/외부에서의 정치적 표현에 관한 기업의 정책이 소셜미디어 사용, 간단한 대화,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적용되는지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2. 관리자에게 인적자원 정책에 관해 교육하라. 관리자가 직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관한 고용주의 정책을 인지하고 있거나 관련 교육을 받은 경우, 많은 고용 관련 소송을 방지할 수 있다. 고용주는 관리자들이 정책과 관련 법률에 따른 관리자의 의무, HR 기능 활용, 성과 평가 등을 처리할 ...

채용 사규 고용주 직원 평가 우버 인사관리 인사고과 법률 직원 교육 성과 경영진 소셜미디어 분쟁 고용 정책 이직 HR 랜험법

2017.03.17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 기업은 IT종사자에게 '꿈의 회사'일 수 있지만, 이런 기업을 이끄는 젊은 CEO는 대체로 직원 관리에 약하다. 고용 계약부터 인사고과, 직원 유지 관리까지, 신생 IT기업 고용주들이 간과하기 쉬운 10가지를 알아보자. 미국 근로자의 평균 연령이 42세지만, 대부분 IT종사자는 30세 이하다. 이런 젊은 노동력은 정치적인 생각이 있고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며 더 나은 기회가 오면 갈아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이들 중 전통적인 기업 문화에서 근무해 본 사람은 거의 없으며 관리자들도 직원 감독 방식 교육을 받았더라도 더욱 끈끈한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기술 기업은 다음의 10가지에 주의해야 한다. 1. 직원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하라.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사무 환경이 낯설다는 점을 가정해야 한다. 모든 직원은 사무실 에티켓, 적절한 복장, 타인 존중, 학대 금지, 보복 금지, 차별 금지와 관련된 직장 정책 교육이 필요하다. 젊은 인재를 보유한 고용주들은 특히 연령 차별에 대한 이의 제기에 직면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 주제에 대한 경영진과 직원 교육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직원 및 관리자들은 우버(Uber) 같은 기업들에서 성별 요구 문제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직장 내 성폭력과 차별 없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기술 세계의 투명성 문화를 고려할 때 기술 직원들은 반드시 직장 내/외부에서의 정치적 표현에 관한 기업의 정책이 소셜미디어 사용, 간단한 대화,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적용되는지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2. 관리자에게 인적자원 정책에 관해 교육하라. 관리자가 직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관한 고용주의 정책을 인지하고 있거나 관련 교육을 받은 경우, 많은 고용 관련 소송을 방지할 수 있다. 고용주는 관리자들이 정책과 관련 법률에 따른 관리자의 의무, HR 기능 활용, 성과 평가 등을 처리할 ...

2017.03.17

'고객경험에 이어 직원경험도 중요' 2017년 5가지 HR 트렌드

올해도 인력관리와 인적자원관리(HCM)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여기 올해 주목해야 할 5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2017년 인적자원관리(HCM)/인력관리는 어떤 모습일까? 인력관리 서비스 제공회사인 크로노스(Kronos) 산하 인력자원 연구소(The Workforce Institute)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은 직원과 관리자의 관계 강화, 데이터를 이용한 직원 참여 강화, 이직률 낮추기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 솔루션에서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하게 될 전망이다. 크로노스의 고객 경험 및 서비스 마케팅 담당 시니어 디렉터 겸 산하 인적자원 연구소장인 조이스 마로니는 "매년 자문 위원들에게 다음 해의 트렌드를 물은 후, 이를 바탕으로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올해 크로노스가 정리한 HCM과 인력관리 관련 주요 트렌드다. 1. 2017년은 중간 관리자의 해 기업은 가장 중요한 전략 비전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또 일반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이에 상응하는 시간, 에너지, 자금을 쏟아붓는다. 그러나 중요한 조직 구성원에 대한 노력이 빠져 있다. 다름 아닌 중간 관리자층(Middle Management)이다. 마로니는 "입사할 때는 직원일 뿐이지만 떠날 때는 관리자가 돼 있을 것이다. 중간 관리자는 아주 심한 압박을 받는다. 그런데 이들은 조직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다. 특히 기술 산업은 인재 경쟁이 치열하고, 직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이 주어진다. 따라서 직원 참여와 인사관리, 리더십 개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이 일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집단이 중간 관리자들이다"고 강조했다. 인사관리를 잘하는 회사들은 올 한 해 현장 관리자가 인재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이들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투자할 것이다. 또 중간 관리자가 경영진과 부하 직원들 사이에 투명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Saas 중간 관리자 인적자원 연구소 인적자원관리 2017년 전망 고객경험 인사관리 크로노스 분석 HCM HR CIO 직원경험

2017.01.18

올해도 인력관리와 인적자원관리(HCM)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여기 올해 주목해야 할 5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2017년 인적자원관리(HCM)/인력관리는 어떤 모습일까? 인력관리 서비스 제공회사인 크로노스(Kronos) 산하 인력자원 연구소(The Workforce Institute)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은 직원과 관리자의 관계 강화, 데이터를 이용한 직원 참여 강화, 이직률 낮추기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 솔루션에서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하게 될 전망이다. 크로노스의 고객 경험 및 서비스 마케팅 담당 시니어 디렉터 겸 산하 인적자원 연구소장인 조이스 마로니는 "매년 자문 위원들에게 다음 해의 트렌드를 물은 후, 이를 바탕으로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올해 크로노스가 정리한 HCM과 인력관리 관련 주요 트렌드다. 1. 2017년은 중간 관리자의 해 기업은 가장 중요한 전략 비전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또 일반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이에 상응하는 시간, 에너지, 자금을 쏟아붓는다. 그러나 중요한 조직 구성원에 대한 노력이 빠져 있다. 다름 아닌 중간 관리자층(Middle Management)이다. 마로니는 "입사할 때는 직원일 뿐이지만 떠날 때는 관리자가 돼 있을 것이다. 중간 관리자는 아주 심한 압박을 받는다. 그런데 이들은 조직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다. 특히 기술 산업은 인재 경쟁이 치열하고, 직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이 주어진다. 따라서 직원 참여와 인사관리, 리더십 개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이 일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집단이 중간 관리자들이다"고 강조했다. 인사관리를 잘하는 회사들은 올 한 해 현장 관리자가 인재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이들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투자할 것이다. 또 중간 관리자가 경영진과 부하 직원들 사이에 투명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2017.01.18

IT리더에게 듣는다 | "글로벌 운영 초석은 클라우드로" 쌍용자동차 정승환 상무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위하여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며 더불어 IT환경도 표준 형식으로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형태의 리소스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은 쌍용자동차의 경영상황에서도 피해 갈 수 없는 핵심 인프라 환경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스마트카 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IoT와 접목한 차량 서비스 안내 품질 분석 등이 중 장기적인 방향이 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CIO 정승환 상무는 회사의 미래 IT환경 방향에 대해 ‘글로벌’을 강조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자동차는 특히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상품이다. 지난해까지만 3.5%로 인하하기로 했던 개별소비세가 올해 6개월 연장해서 시행하겠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말 개별소비세 인하는 자동차 업계에 호재로 작용했으며, 지난해 내수 시장 승용차 판매 대수가 183만 대에 달했다. 하지만 올 1월과 2월에는 내수 판매가 주춤하였으며, 쌍용자동차의 경우 신흥시장으로 많이 수출하는데 유가가 하락 및 환율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자동차 구매력 약화로 이어졌다. 또한 다른 자동차 기업과 달리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완성차를 수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중FTA에서 자동차는 제외되어 기존대로 관세가 24%가 부과돼 중국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글로벌 판매 확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 상무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IT인프라...

CIO 커넥티드 카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품질관리 생산 인사관리 쌍용자동차 정승환 상무 수출 관세 FTA SAP HR 자동차 ERP PLM 지멘스 판매 운영 팀센터

2016.04.07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위하여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며 더불어 IT환경도 표준 형식으로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형태의 리소스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은 쌍용자동차의 경영상황에서도 피해 갈 수 없는 핵심 인프라 환경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스마트카 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IoT와 접목한 차량 서비스 안내 품질 분석 등이 중 장기적인 방향이 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CIO 정승환 상무는 회사의 미래 IT환경 방향에 대해 ‘글로벌’을 강조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자동차는 특히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상품이다. 지난해까지만 3.5%로 인하하기로 했던 개별소비세가 올해 6개월 연장해서 시행하겠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말 개별소비세 인하는 자동차 업계에 호재로 작용했으며, 지난해 내수 시장 승용차 판매 대수가 183만 대에 달했다. 하지만 올 1월과 2월에는 내수 판매가 주춤하였으며, 쌍용자동차의 경우 신흥시장으로 많이 수출하는데 유가가 하락 및 환율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자동차 구매력 약화로 이어졌다. 또한 다른 자동차 기업과 달리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완성차를 수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중FTA에서 자동차는 제외되어 기존대로 관세가 24%가 부과돼 중국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글로벌 판매 확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 상무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IT인프라...

2016.04.07

인사고과에 대비하는 '미생'들의 자세

인사고과에 대한 경영진들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 직원 인사고과에 대한 최근의 주된 의견은 그것이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며, 오히려 실익 보다 부작용이 많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나 델 등 IT업계 주요 기업들도 그간 시행했던 인사고과를 중단했다. 인사고과가 외려 업무 성과 개선을 저해하거나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는 각종 연구 결과들 역시 이런 시각을 뒷받침하고 있다. 여러 인사고과 형태 가운데 주로 부정적인 지적을 받는 것은 부서 혹은 기업의 직원들에게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하는, 이른바 ‘줄 세우기’ 방식이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고과 방식이 근로 동기를 저해하고 직원의 정신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존의 인사고과 방식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면, 여기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서로 서로 공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참고하길 바란다. ciokr@idg.co.kr  

협업 인사관리 인사고과 동기부여 성과 평가 경영진 실적 HR CIO Performance review

2015.11.26

인사고과에 대한 경영진들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 직원 인사고과에 대한 최근의 주된 의견은 그것이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며, 오히려 실익 보다 부작용이 많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나 델 등 IT업계 주요 기업들도 그간 시행했던 인사고과를 중단했다. 인사고과가 외려 업무 성과 개선을 저해하거나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는 각종 연구 결과들 역시 이런 시각을 뒷받침하고 있다. 여러 인사고과 형태 가운데 주로 부정적인 지적을 받는 것은 부서 혹은 기업의 직원들에게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하는, 이른바 ‘줄 세우기’ 방식이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고과 방식이 근로 동기를 저해하고 직원의 정신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존의 인사고과 방식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면, 여기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서로 서로 공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참고하길 바란다. ciokr@idg.co.kr  

2015.11.26

IT인재들을 유혹하는 직무설명서 작성 팁

직무를 어떻게 설명해야 업계 최고의 IT인재이 관심을 갖게 될까? 그렇게 하려면 우선 기업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인재들을 정확히 공략한 다음, 그들도 회사가 가진 잠재력에 끌리도록 직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중역 및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에서 금융 서비스와 기술을 담당한 전무 저스틴 세릴리는 “최고의 직무 설명은 어느 정도의 마케팅, 직무의 현실적 모습, 필수 능력과 자질, 그리고 조직의 문화를 모두 혼합한 것이다. 그 모든 요소들이 합치는 것이 구직시장에 공석을 제시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요즘은 표준 직무설명, 교육, 경력요건, 필요 역량뿐 아니라 문화, 미션, 가치도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여기 3명의 채용ㆍ구직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구직 설명서 작성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채용 HR 인재 구직 구인 인사관리 직무 설명서

2015.04.16

직무를 어떻게 설명해야 업계 최고의 IT인재이 관심을 갖게 될까? 그렇게 하려면 우선 기업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인재들을 정확히 공략한 다음, 그들도 회사가 가진 잠재력에 끌리도록 직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중역 및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에서 금융 서비스와 기술을 담당한 전무 저스틴 세릴리는 “최고의 직무 설명은 어느 정도의 마케팅, 직무의 현실적 모습, 필수 능력과 자질, 그리고 조직의 문화를 모두 혼합한 것이다. 그 모든 요소들이 합치는 것이 구직시장에 공석을 제시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요즘은 표준 직무설명, 교육, 경력요건, 필요 역량뿐 아니라 문화, 미션, 가치도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여기 3명의 채용ㆍ구직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구직 설명서 작성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4.16

'놀듯이 일하게 하는 환경이란?' 구글의 직원 생산성 향상 노하우

"왜 일할 때는 여가 생활을 즐길 때만큼 속도와 협력이 나오지 않을까?" 구글이 나름의 해답을 제시했다. 회사는 최신 백서 ‘사는대로 일하라(Work the Way You Live)’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생산성과 협력에 대한 자사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하루 평균 150번 휴드폰을 확인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걸 공유한다. 직원들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기업들이 이러한 경향을 성공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구글은 5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1. 직원을 1순위에 두어라 구글은 간편한 툴 이용을 권장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IT기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꽤 많은 직원들이 불만족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구글은 “나라면 설치 안 할 툴을 직원들에게 업무를 위해 사용하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 그리고 복잡함은 사용자에게 부담요소다. 구글에 따르면, 만약 지금 업무용 툴이 교육을 요할 만큼 어렵다면 당신의 회사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2. 재택 근무를 허용하라 기업의 레거시 기술을 변화시키시란 쉽지 않다.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낳고 큰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레거시 기술이 직원들의 업무 능력에 방해가 된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구글은 주문했다. 특히 업무 환경이나 업무 기기를 선택할 자유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라는 설명이다. 여기에는 재택근무도 포함된다.  3. 동기부여가 되는 업무를 제공하라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직원들끼리 쉽게 협력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야 한다. “업무 관련정보에 매우 간결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라”라고 구글 백서는 말했다. 또 기업은 매일 직원들과 소통함으로써 팀에서의 개인 활동을 점검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보강해...

구글 직원 인사관리 백서

2014.12.04

"왜 일할 때는 여가 생활을 즐길 때만큼 속도와 협력이 나오지 않을까?" 구글이 나름의 해답을 제시했다. 회사는 최신 백서 ‘사는대로 일하라(Work the Way You Live)’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생산성과 협력에 대한 자사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하루 평균 150번 휴드폰을 확인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걸 공유한다. 직원들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기업들이 이러한 경향을 성공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구글은 5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1. 직원을 1순위에 두어라 구글은 간편한 툴 이용을 권장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IT기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꽤 많은 직원들이 불만족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구글은 “나라면 설치 안 할 툴을 직원들에게 업무를 위해 사용하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 그리고 복잡함은 사용자에게 부담요소다. 구글에 따르면, 만약 지금 업무용 툴이 교육을 요할 만큼 어렵다면 당신의 회사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2. 재택 근무를 허용하라 기업의 레거시 기술을 변화시키시란 쉽지 않다.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낳고 큰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레거시 기술이 직원들의 업무 능력에 방해가 된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구글은 주문했다. 특히 업무 환경이나 업무 기기를 선택할 자유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라는 설명이다. 여기에는 재택근무도 포함된다.  3. 동기부여가 되는 업무를 제공하라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직원들끼리 쉽게 협력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야 한다. “업무 관련정보에 매우 간결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라”라고 구글 백서는 말했다. 또 기업은 매일 직원들과 소통함으로써 팀에서의 개인 활동을 점검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보강해...

2014.12.04

기고 | IT업계 여성 임원 3인의 '데이터 분석+활용 사례'

실제 기업 임원으로 있는 여성이 그 회사의 변화를 주도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남성 임원들에게도 이는 어려운 일이다.) 최근 IT여성 서밋에 패널토의 진행자로 참가한 CIO닷컴 칼럼니스트 롭 엔델은 외부에서 영입된 여성 C레벨들이 많은 IT업계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점을 발견했다. 여성 CEO가 갑자기 늘어났다. IT업계는 물론이고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다. 이는 분명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그 잠재력에는 훨씬 못 미친다. 대다수는 자신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고 경영자들을 위한 이사회의 멘토링이 부족하지만, 여성의 경우 이런 문제가 더 빈번하다. 그 수가 적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더욱 두드러진다. 여성 CEO가 남성 CEO보다 뛰어나다거나, 부족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증거는 없다. 특히 적절한 준비 없이 최고 경영자 자리를 떠맡게 됐을 때가 그렇다. 그러나 CEO 아래 직책의 경우, 델과 HP, 인텔 같은 회사에서는 여성 임원들이 각자의 회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효과적인 멘토링을 복원하면서 성별과 상관 없이 모든 CEO들이 더 큰 성과를 일궈내도록 만들 수 있는 노력들이다. 필자는 'IT여성 서밋(Women in Technology Summit)'에서 빅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패널토의를 진행하면서 이와 같은 판단을 내렸다. (필자는 꽤 독특한 배경을 갖고 있다. HR, 마케팅, 컴퓨터과학을 공부하고, 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전 직장인 IBM 덕분에 대기업의 거의 모든 현업 부서를 경험했다.) 필자는 패널로 나온 IBM의 빅 데이터 및 스트림 부문 안줄 밤브리) 부사장, 링크드인의 모바일 데이터 과학 매니저인 예일 가텐, 분석 컨설팅 업체인 페리투스 파트너스(Peritus Partners)의 치민 보린 대표 등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그리고 여성 임원들이 기술 분야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음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CIO Rob Enderle 분석 롭 엔덜 CMO 의사결정 HP 임원 여성 인텔 HR 인사관리

2014.06.11

실제 기업 임원으로 있는 여성이 그 회사의 변화를 주도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남성 임원들에게도 이는 어려운 일이다.) 최근 IT여성 서밋에 패널토의 진행자로 참가한 CIO닷컴 칼럼니스트 롭 엔델은 외부에서 영입된 여성 C레벨들이 많은 IT업계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점을 발견했다. 여성 CEO가 갑자기 늘어났다. IT업계는 물론이고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다. 이는 분명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그 잠재력에는 훨씬 못 미친다. 대다수는 자신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고 경영자들을 위한 이사회의 멘토링이 부족하지만, 여성의 경우 이런 문제가 더 빈번하다. 그 수가 적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더욱 두드러진다. 여성 CEO가 남성 CEO보다 뛰어나다거나, 부족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증거는 없다. 특히 적절한 준비 없이 최고 경영자 자리를 떠맡게 됐을 때가 그렇다. 그러나 CEO 아래 직책의 경우, 델과 HP, 인텔 같은 회사에서는 여성 임원들이 각자의 회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효과적인 멘토링을 복원하면서 성별과 상관 없이 모든 CEO들이 더 큰 성과를 일궈내도록 만들 수 있는 노력들이다. 필자는 'IT여성 서밋(Women in Technology Summit)'에서 빅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패널토의를 진행하면서 이와 같은 판단을 내렸다. (필자는 꽤 독특한 배경을 갖고 있다. HR, 마케팅, 컴퓨터과학을 공부하고, 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전 직장인 IBM 덕분에 대기업의 거의 모든 현업 부서를 경험했다.) 필자는 패널로 나온 IBM의 빅 데이터 및 스트림 부문 안줄 밤브리) 부사장, 링크드인의 모바일 데이터 과학 매니저인 예일 가텐, 분석 컨설팅 업체인 페리투스 파트너스(Peritus Partners)의 치민 보린 대표 등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그리고 여성 임원들이 기술 분야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음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2014.06.11

BT, 오라클 클라우드로 8만 8천명 인사 관리

브리티시텔레콤(BT)이 자사 HR를 현대화하고자 오라클 HCM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수백 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번 계약으로 HCM은 BT의 전세계 8만 8,000명 직원들의 인사관리에 쓰일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급 분석 기능을 사용해 인재 채용 및 관리부터 정확한 미래 인력 수요 예측까지 BT의 엔드투엔드 인사 관리를 맡게 된다. 오라클 HCM 클라우드는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자 BT의 기존 인사 시스템을 바꾸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HR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오라클 HCM는 모든 직원들이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호환성을 증진시키며 HR 운영을 쉽게 하도록 해줄 것이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업이 요구하는 기능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동 업데이트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BT는 전했다. BT 그룹 인사 담당인 클레어 채프먼 이사는 "성장 아젠다를 입증하고 사업 전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모든 측면을 자세히 보고 있다. 기업내 HR의 역할과 우리가 관리하는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는 이러한 성공의 핵심 열쇠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의 마크 허드 사장은 "BT는 성장 주도를 돕기 위해 인력을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오라클의 포괄적인 HCM 포트폴리오는 BT의 생산성 향상, 사업 실적 가속화, 인력 강화를 지원해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BT 오라클 HR 통신 브리티시텔레콤 인사관리

2013.10.24

브리티시텔레콤(BT)이 자사 HR를 현대화하고자 오라클 HCM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수백 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번 계약으로 HCM은 BT의 전세계 8만 8,000명 직원들의 인사관리에 쓰일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급 분석 기능을 사용해 인재 채용 및 관리부터 정확한 미래 인력 수요 예측까지 BT의 엔드투엔드 인사 관리를 맡게 된다. 오라클 HCM 클라우드는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자 BT의 기존 인사 시스템을 바꾸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HR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오라클 HCM는 모든 직원들이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호환성을 증진시키며 HR 운영을 쉽게 하도록 해줄 것이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업이 요구하는 기능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동 업데이트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BT는 전했다. BT 그룹 인사 담당인 클레어 채프먼 이사는 "성장 아젠다를 입증하고 사업 전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모든 측면을 자세히 보고 있다. 기업내 HR의 역할과 우리가 관리하는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는 이러한 성공의 핵심 열쇠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의 마크 허드 사장은 "BT는 성장 주도를 돕기 위해 인력을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오라클의 포괄적인 HCM 포트폴리오는 BT의 생산성 향상, 사업 실적 가속화, 인력 강화를 지원해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0.2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