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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스타트업 ‘튜닙’, 반려견 챗봇 2종 오픈베타 출시

자연어처리 기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튜닙이 반려견 챗봇 ‘코코(COCO)’와 ‘마스(MAS)’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코코와 마스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강아지 캐릭터의 AI 챗봇이다.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간식 주기, 산책하기 등 실제 반려견 같은 활동과 N행시 등 여러 게임을 함께할 수 있다. 텍스트의 이해를 넘어 정서적인 교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튜닙은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로 1.2TB(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한국어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또한 이용자의 감정을 43가지로 세밀하게 분류하고 대화량에 따라 친밀도 레벨을 설정해, 감정 및 친밀도에 적합한 대화를 구현했다. 이번 반려견 챗봇의 또 다른 특징은 ‘선톡’이다. 대부분의 챗봇은 이용자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지만, 코코와 마스는 이용자가 말이 없어도 메시지와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을 먼저 전달한다. 앞서 진행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들 역시 “말을 걸지 않았는데도 메시지가 와 있어서 놀랐다”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 같아 친근감을 느꼈다”고 호평했다. 튜닙이 선보인 코코와 마스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에서 ‘DearMate 코코’, ‘DearMate 마스’를 친구 추가하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튜닙 박규병 대표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강아지 캐릭터에 맞춰, 자연스럽고 정서 교류 가능한 대화를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코코와 마스의 대화 능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다른 페르소나의 챗봇도 연달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튜닙

2일 전

자연어처리 기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튜닙이 반려견 챗봇 ‘코코(COCO)’와 ‘마스(MAS)’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코코와 마스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강아지 캐릭터의 AI 챗봇이다.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간식 주기, 산책하기 등 실제 반려견 같은 활동과 N행시 등 여러 게임을 함께할 수 있다. 텍스트의 이해를 넘어 정서적인 교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튜닙은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로 1.2TB(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한국어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또한 이용자의 감정을 43가지로 세밀하게 분류하고 대화량에 따라 친밀도 레벨을 설정해, 감정 및 친밀도에 적합한 대화를 구현했다. 이번 반려견 챗봇의 또 다른 특징은 ‘선톡’이다. 대부분의 챗봇은 이용자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지만, 코코와 마스는 이용자가 말이 없어도 메시지와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을 먼저 전달한다. 앞서 진행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들 역시 “말을 걸지 않았는데도 메시지가 와 있어서 놀랐다”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 같아 친근감을 느꼈다”고 호평했다. 튜닙이 선보인 코코와 마스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에서 ‘DearMate 코코’, ‘DearMate 마스’를 친구 추가하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튜닙 박규병 대표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강아지 캐릭터에 맞춰, 자연스럽고 정서 교류 가능한 대화를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코코와 마스의 대화 능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다른 페르소나의 챗봇도 연달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일 전

'RPA 성공 딛고' 지능형 자동화(IA) 시대로 들어서는 기업들

팬데믹 이후 많은 기업이 비용 절감, 작업 속도 향상 및 핵심 비즈니스 운영의 정확성 개선을 위해 RPA와 같은 기술에 주목했다. 일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니셔티브에 착수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났다. 그러나 몇몇 주도적인 조직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자동화 의제를 추진하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지능형 자동화(IA)’ 트렌드를 수용하고 있는데, 바로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등의 기능을 표준 RPA에 접목해 기능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인 테크 마힌드라의 라크슈마난 치담바람 미주 전략 사업 담당 사장은 “RPA, AI과 ML이 전부가 아니다. 지능형 자동화 전략은 자연어 처리, 챗봇 등 서로 보완하는 기술들의 혼합을 수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치담바람은 “이러한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 단순한 RPA 자동화와 비교할 때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더 많이 자동화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RPA 채택이 성숙해짐에 따라, IA는 자동화를 더욱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 내에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2022년 8월 보고서는 올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지출이 2021년보다 20% 증가한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공급업체들은 자사의 RPA 제품을 초자동화(hyperautomation) 기능을 갖춘 보다 폭넓은 자동화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시키고 있다. 초자동화는 가트너가 IA를 지칭하는 용어다. 이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기업들은 초자동화를 향한 출발점으로서, RPA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을 늘릴 것이다.  선도적인 조직들이 자동화 전략에 지능화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와 이를 추구하는 CIO를 위한 조언을 살펴본다.   IA 트렌드에 올라타기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는 다양한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RPA 초자동화 지능형 자동화 프로세스 자동화 프레시웍스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 챗봇

3일 전

팬데믹 이후 많은 기업이 비용 절감, 작업 속도 향상 및 핵심 비즈니스 운영의 정확성 개선을 위해 RPA와 같은 기술에 주목했다. 일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니셔티브에 착수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났다. 그러나 몇몇 주도적인 조직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자동화 의제를 추진하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지능형 자동화(IA)’ 트렌드를 수용하고 있는데, 바로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등의 기능을 표준 RPA에 접목해 기능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인 테크 마힌드라의 라크슈마난 치담바람 미주 전략 사업 담당 사장은 “RPA, AI과 ML이 전부가 아니다. 지능형 자동화 전략은 자연어 처리, 챗봇 등 서로 보완하는 기술들의 혼합을 수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치담바람은 “이러한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 단순한 RPA 자동화와 비교할 때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더 많이 자동화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RPA 채택이 성숙해짐에 따라, IA는 자동화를 더욱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 내에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2022년 8월 보고서는 올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지출이 2021년보다 20% 증가한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공급업체들은 자사의 RPA 제품을 초자동화(hyperautomation) 기능을 갖춘 보다 폭넓은 자동화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시키고 있다. 초자동화는 가트너가 IA를 지칭하는 용어다. 이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기업들은 초자동화를 향한 출발점으로서, RPA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을 늘릴 것이다.  선도적인 조직들이 자동화 전략에 지능화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와 이를 추구하는 CIO를 위한 조언을 살펴본다.   IA 트렌드에 올라타기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 인사이트 엔터프라이즈는 다양한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3일 전

이파피루스, AI OCR ‘텍스트센스 2.0’ 출시… "표 문서 인식 기능 대폭 강화"

이파피루스(https://epapyrus.com)가 표 문서 인식 기능을 대폭 강화한 인공지능 문자인식(AI OCR) 솔루션 ‘텍스트센스 2.0(TextSense 2.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텍스트센스’는 흐리거나 오염·손상된 문서도 정확하게 읽어내는 솔루션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표 인식 기능’으로, 인식 대상 문서 내에 있는 표를 자동으로 찾아 텍스트 데이터로 추출한다. 표 구조와 내용 그대로 엑셀 파일(.xlsx)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이파피루스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정아 부사장은 “기존 OCR은 표 안에 있는 구조에 대한 정보 없이 텍스트만 인식하는 것이 고작이었고, 표에 병합된 셀이 하나라도 들어 있으면 텍스트 순서가 흐트러져 사람이 일일이 후처리를 해야 했다”며, “‘텍스트센스 2.0’은 표의 행과 열 순서 파악은 물론, 병합된 셀 구조까지 분석해 원본 표 형태 그대로 정확하게 읽어내므로 이러한 후작업을 대폭 줄여준다”라고 말했다. 원하는 데이터만 빠르게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 검출 기능’도 추가됐다. 일반 줄글 문서 속에서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줄을 모두 찾아 주거나, 표 안에서 원하는 단어가 있는 행 또는 열만 찾아내 준다. 예를 들어 인적 사항을 수집한 표에서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가 있는 열만 찾아 데이터로 추출할 수 있다.  문서 내에서 가로, 세로 위치를 지정해 해당 위치에 있는 텍스트만 읽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 일정 양식을 가지고 있는 문서에서 사업자등록번호, 예금주 등 특정 정보만 필요로 할 때 특히 유용한 기능이다. 전체 문서를 OCR하는 기존 방식보다 시간 또한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텍스트센스 2.0’은 이파피루스 데모 페이지(https://demo.epapyrus.com/textsense)에서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이파피루스

3일 전

이파피루스(https://epapyrus.com)가 표 문서 인식 기능을 대폭 강화한 인공지능 문자인식(AI OCR) 솔루션 ‘텍스트센스 2.0(TextSense 2.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텍스트센스’는 흐리거나 오염·손상된 문서도 정확하게 읽어내는 솔루션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표 인식 기능’으로, 인식 대상 문서 내에 있는 표를 자동으로 찾아 텍스트 데이터로 추출한다. 표 구조와 내용 그대로 엑셀 파일(.xlsx)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이파피루스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정아 부사장은 “기존 OCR은 표 안에 있는 구조에 대한 정보 없이 텍스트만 인식하는 것이 고작이었고, 표에 병합된 셀이 하나라도 들어 있으면 텍스트 순서가 흐트러져 사람이 일일이 후처리를 해야 했다”며, “‘텍스트센스 2.0’은 표의 행과 열 순서 파악은 물론, 병합된 셀 구조까지 분석해 원본 표 형태 그대로 정확하게 읽어내므로 이러한 후작업을 대폭 줄여준다”라고 말했다. 원하는 데이터만 빠르게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 검출 기능’도 추가됐다. 일반 줄글 문서 속에서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줄을 모두 찾아 주거나, 표 안에서 원하는 단어가 있는 행 또는 열만 찾아내 준다. 예를 들어 인적 사항을 수집한 표에서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가 있는 열만 찾아 데이터로 추출할 수 있다.  문서 내에서 가로, 세로 위치를 지정해 해당 위치에 있는 텍스트만 읽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 일정 양식을 가지고 있는 문서에서 사업자등록번호, 예금주 등 특정 정보만 필요로 할 때 특히 유용한 기능이다. 전체 문서를 OCR하는 기존 방식보다 시간 또한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텍스트센스 2.0’은 이파피루스 데모 페이지(https://demo.epapyrus.com/textsense)에서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3일 전

GS ITM-링크드인, HR 사업 파트너십 체결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이 링크드인과 HR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링크드인은 전세계 8억5,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커리어 기반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채용과 네트워킹 서비스를 지원한다. 인재 채용, 인적 역량 개발 등 인사 및 교육 관련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 중이기도 하다. 2011년 한국어 서비스 개시 후 한국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수의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은 물론 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이 링크드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GS ITM은 링크드인의 한국 솔루션 파트너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반 공고 및 인재 추천, 구직자 분류 인재 검색 및 타깃팅, 임직원 조직문화 진단 및 역량 파악 등 링크드인의 모든 인재(Talent) 관련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GS ITM은 자체 개발한 LMS 솔루션 ‘겟스마트(GetSmart)’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맞춤형 채용부터 조직관리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사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인사 및 HR 시장에서의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 ITM 이윤석 플랫폼본부장은 “GS ITM은 기업이 인재 양성과 조직 관리 분야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링크드인과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HR 테크 기반의 전략적 인사관리 체계 수립을 돕는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드인 이동원 상무는 “링크드인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방대한 인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 계획, 채용, 인재 개발, 조직 개선 등과 관련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GS IT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링크드인의 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선보이고 더 많은 한국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GS ITM 링크드인

3일 전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이 링크드인과 HR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링크드인은 전세계 8억5,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커리어 기반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채용과 네트워킹 서비스를 지원한다. 인재 채용, 인적 역량 개발 등 인사 및 교육 관련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 중이기도 하다. 2011년 한국어 서비스 개시 후 한국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수의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은 물론 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이 링크드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GS ITM은 링크드인의 한국 솔루션 파트너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반 공고 및 인재 추천, 구직자 분류 인재 검색 및 타깃팅, 임직원 조직문화 진단 및 역량 파악 등 링크드인의 모든 인재(Talent) 관련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GS ITM은 자체 개발한 LMS 솔루션 ‘겟스마트(GetSmart)’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맞춤형 채용부터 조직관리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사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인사 및 HR 시장에서의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 ITM 이윤석 플랫폼본부장은 “GS ITM은 기업이 인재 양성과 조직 관리 분야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링크드인과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HR 테크 기반의 전략적 인사관리 체계 수립을 돕는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드인 이동원 상무는 “링크드인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방대한 인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 계획, 채용, 인재 개발, 조직 개선 등과 관련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GS IT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링크드인의 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선보이고 더 많은 한국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3일 전

CJ올리브네트웍스, 음성합성 기술 활용한 'AI 도슨트' 서비스 제공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갤러리BK와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이용한 AI 보이스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보이스 클로닝’은 AI 알고리즘에 의한 개인별 음성 분석 및 자동 생성이 가능한 음성합성 기술로, AI가 음성을 학습한 뒤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원하는 목소리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이 기술로 별도의 작업 없이 짧은 시간 안에 AI 스피커, 내레이션, ARS 등 다양한 형식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7월 tvN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 방송에 AI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도입해 제공하기도 했다. 서울 한남 및 이태원에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갤러리BK는 유망한 현대 예술가의 전시 및 문화 아카데미 기획,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다양한 작가들의 예술적 실험성과 대중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7월부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갤러리BK에서 개최하는 전시에 AI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협력하고 있다. 첫 사례로 갤러리BK가 암호화폐거래소인 크립토닷컴과 함께한 원화 및 NFT 전시인 ‘비욘드 호라이즌(Beyond Horizon)’에 서문 및 일부 작품을 대상으로 AI 보이스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는 이미주 작가(Everyday Gleaning) 전시 및 조해영 작가(Tinted Grey) 전시 서문을 CJ올리브네트웍스 기술을 적용해 AI 도슨트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10월 11일까지 갤러리BK 한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보이스 클로닝에 가상 얼굴 생성 기술인 페이스 제너레이션(Face Generation)을 융합해 다양한 페르소나의 버츄얼 휴먼 AI 도슨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음성합성 AI 도슨트

3일 전

CJ올리브네트웍스가 갤러리BK와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이용한 AI 보이스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보이스 클로닝’은 AI 알고리즘에 의한 개인별 음성 분석 및 자동 생성이 가능한 음성합성 기술로, AI가 음성을 학습한 뒤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원하는 목소리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이 기술로 별도의 작업 없이 짧은 시간 안에 AI 스피커, 내레이션, ARS 등 다양한 형식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7월 tvN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 방송에 AI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도입해 제공하기도 했다. 서울 한남 및 이태원에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갤러리BK는 유망한 현대 예술가의 전시 및 문화 아카데미 기획,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다양한 작가들의 예술적 실험성과 대중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7월부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갤러리BK에서 개최하는 전시에 AI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협력하고 있다. 첫 사례로 갤러리BK가 암호화폐거래소인 크립토닷컴과 함께한 원화 및 NFT 전시인 ‘비욘드 호라이즌(Beyond Horizon)’에 서문 및 일부 작품을 대상으로 AI 보이스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는 이미주 작가(Everyday Gleaning) 전시 및 조해영 작가(Tinted Grey) 전시 서문을 CJ올리브네트웍스 기술을 적용해 AI 도슨트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10월 11일까지 갤러리BK 한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보이스 클로닝에 가상 얼굴 생성 기술인 페이스 제너레이션(Face Generation)을 융합해 다양한 페르소나의 버츄얼 휴먼 AI 도슨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3일 전

MIT 출신 스타트업 데이터세보, 합성 데이터 품질 검증하는 오픈소스 공개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 출신 연구원이 만든 스타트업 데이터세보(DataCebo)가 합성데이터(synthetic data) 품질을 실제 데이터와 비교 분석해주는 SD메트릭스(Synthetic Data Metrics, SD Metrics)를 공개했다.    SD메트릭스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형태로 만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이며, 적용된 모델과 상관없이 다양한 테이블 형식의 합성 데이터를 평가한다. 사용자는 통계, 효율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 범주를 정하고 특정 지표를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세보의 공동 설립자 네하 팟키는 “테이블 형태의 합성 데이터를 만들 경우 실제 데이터와 합성 데이터들의 품질을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 각 기준은 커버리지, 상관관계 같은 데이터의 특정 요소를 측정한다. 사용자는 SD메트릭스 같은 도구로 어떤 항목을 보존 혹은 삭제해야 할지 결정하며 합성 데이터의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SD메트릭스에는 ‘카테고리커버리지(CategoryCoverage)’와 ‘레인지커버리지(RangeCoverage)’라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해당 기능은 합성 데이터가 실제 데이터값과 유사한 범위 안에서 생성되고 있는지 수치로 파악해준다. MIT 수석 연구원이자 데이터세보 공동설립자 칼리안 베라마차네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데이터 과학자라면 SD메트릭스를 다운로드해서 '콜로케이션시뮬레리티(CorrelationSimilarity)' 같은 지표를 이용해 상관관계를 분석할 수 있다. 현재 30가지 넘는 지표를 제공하며, 앞으로 더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SD메트릭스는 합성데이터 금고라는 뜻의 ‘SDV(Synthetic Data Vaul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SDV 프로젝트는 MIT의 데이터투에이아이 연구소에서 2016년 개발한 기술로, 2020년부터는 데이터세보가 프로젝트 전부를 가져와 관리 및 개발하고 있다....

합성데이터 오픈소스 데이터세보 SDV SD메트릭스

3일 전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 출신 연구원이 만든 스타트업 데이터세보(DataCebo)가 합성데이터(synthetic data) 품질을 실제 데이터와 비교 분석해주는 SD메트릭스(Synthetic Data Metrics, SD Metrics)를 공개했다.    SD메트릭스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형태로 만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이며, 적용된 모델과 상관없이 다양한 테이블 형식의 합성 데이터를 평가한다. 사용자는 통계, 효율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 범주를 정하고 특정 지표를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세보의 공동 설립자 네하 팟키는 “테이블 형태의 합성 데이터를 만들 경우 실제 데이터와 합성 데이터들의 품질을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 각 기준은 커버리지, 상관관계 같은 데이터의 특정 요소를 측정한다. 사용자는 SD메트릭스 같은 도구로 어떤 항목을 보존 혹은 삭제해야 할지 결정하며 합성 데이터의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SD메트릭스에는 ‘카테고리커버리지(CategoryCoverage)’와 ‘레인지커버리지(RangeCoverage)’라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해당 기능은 합성 데이터가 실제 데이터값과 유사한 범위 안에서 생성되고 있는지 수치로 파악해준다. MIT 수석 연구원이자 데이터세보 공동설립자 칼리안 베라마차네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데이터 과학자라면 SD메트릭스를 다운로드해서 '콜로케이션시뮬레리티(CorrelationSimilarity)' 같은 지표를 이용해 상관관계를 분석할 수 있다. 현재 30가지 넘는 지표를 제공하며, 앞으로 더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SD메트릭스는 합성데이터 금고라는 뜻의 ‘SDV(Synthetic Data Vaul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SDV 프로젝트는 MIT의 데이터투에이아이 연구소에서 2016년 개발한 기술로, 2020년부터는 데이터세보가 프로젝트 전부를 가져와 관리 및 개발하고 있다....

3일 전

팀뷰어-현대자동차, 스마트팩토리 디지털전환 가속화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팀뷰어가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의 비즈니스 운영 및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는 전기차 등 모빌리티 생산기지 역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밸류 체인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개발·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이자 혁신 허브이다. 팀뷰어와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팩토리의 디지털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으로, 제조, 유지보수, 품질 관리, 물류, 고객 경험 프로젝트 및 인력 교육 영역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팀뷰어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AR 기반 스마트팩토리 운영, 현장 작업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 미래형 자동차 공장을 위한 AI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D)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현장 작업자의 생산성, 정확성, 속도 및 안전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이점을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양 사는 스마트팩토리 및 엔터프라이즈 AR 기술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HMGICS 정홍범 법인장은 “현대자동차는 미래 스마트팩토리 비전 제시와 함께 개발, 생산 및 판매 등을 포함한 밸류 체인의 전반적인 변화·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팀뷰어와의 협업이 궁긍적으로 메타팩토리(Meta-factory)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팀뷰어코리아 이혜영 대표이사는 “생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

팀뷰어 현대자동차

7일 전

팀뷰어가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의 비즈니스 운영 및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는 전기차 등 모빌리티 생산기지 역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밸류 체인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개발·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이자 혁신 허브이다. 팀뷰어와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팩토리의 디지털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으로, 제조, 유지보수, 품질 관리, 물류, 고객 경험 프로젝트 및 인력 교육 영역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팀뷰어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AR 기반 스마트팩토리 운영, 현장 작업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 미래형 자동차 공장을 위한 AI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D)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현장 작업자의 생산성, 정확성, 속도 및 안전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이러한 이점을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양 사는 스마트팩토리 및 엔터프라이즈 AR 기술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HMGICS 정홍범 법인장은 “현대자동차는 미래 스마트팩토리 비전 제시와 함께 개발, 생산 및 판매 등을 포함한 밸류 체인의 전반적인 변화·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팀뷰어와의 협업이 궁긍적으로 메타팩토리(Meta-factory)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팀뷰어코리아 이혜영 대표이사는 “생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

7일 전

AWS-SK텔레콤, 컴퓨터 비전 AI 서비스 공동 개발 발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SK텔레콤이 새로운 컴퓨터 비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라스베이거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발표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고객이 생산성, 장비 유지·관리, 시설 안전을 개선하는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더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이용·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컴퓨터 비전 기술은 조직이 단일 이미지나 연속 이미지의 추출·분석·분류를 간소화해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업 부문의 경우 컴퓨터 비전을 활용하면 메타데이터 추출 및 이미지 분류 등을 통해 농작물의 건강 생태를 평가해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제조업 부문에서는 설비 서비스가 필요한 시기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관련 데이터 포인트를 규모에 맞춰 파악·분석하는 프로세싱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큰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난색을 보이는 조직이 많다. SK텔레콤은 익명 영상 데이터로 10년 넘게 훈련한 인공지능(AI) 모델을, AWS는 에지 서비스, 사물 인터넷(IoT),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역량을 새로운 컴퓨터 비전 서비스에 접목할 계획이다. 자체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구축해 에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로 데이터를 분석·처리하려는 조직에 안전하고 간단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하민용 최고사업개발책임자는 “AWS에서 실행되는 에지 컴퓨터 비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전 세계 고객에게 AI 및 머신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생성·배포해 고객이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AWS 통신사업 총괄 겸 부사장인 아돌포 에르난데스는 “SK텔레콤의 폭넓은 AI 경험과 AWS의 탄력성, 확장성, 유연성이 만난 만큼 SK텔레콤과 전 세계 고객의 AI 혁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각자의 핵심 기술을 활용해 ...

AWS SK텔레콤

7일 전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SK텔레콤이 새로운 컴퓨터 비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라스베이거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발표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고객이 생산성, 장비 유지·관리, 시설 안전을 개선하는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더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이용·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컴퓨터 비전 기술은 조직이 단일 이미지나 연속 이미지의 추출·분석·분류를 간소화해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업 부문의 경우 컴퓨터 비전을 활용하면 메타데이터 추출 및 이미지 분류 등을 통해 농작물의 건강 생태를 평가해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제조업 부문에서는 설비 서비스가 필요한 시기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관련 데이터 포인트를 규모에 맞춰 파악·분석하는 프로세싱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큰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난색을 보이는 조직이 많다. SK텔레콤은 익명 영상 데이터로 10년 넘게 훈련한 인공지능(AI) 모델을, AWS는 에지 서비스, 사물 인터넷(IoT),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역량을 새로운 컴퓨터 비전 서비스에 접목할 계획이다. 자체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구축해 에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로 데이터를 분석·처리하려는 조직에 안전하고 간단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하민용 최고사업개발책임자는 “AWS에서 실행되는 에지 컴퓨터 비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전 세계 고객에게 AI 및 머신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생성·배포해 고객이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AWS 통신사업 총괄 겸 부사장인 아돌포 에르난데스는 “SK텔레콤의 폭넓은 AI 경험과 AWS의 탄력성, 확장성, 유연성이 만난 만큼 SK텔레콤과 전 세계 고객의 AI 혁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각자의 핵심 기술을 활용해 ...

7일 전

라이언로켓, 버추얼 페이스 앱 ‘베리미’ 오픈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은 가상 얼굴 앱 ‘베리미(VeryMe)’ 서비스를 베타 오픈한다고 밝혔다.    베리미는 라이언로켓의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다. 내 얼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상 얼굴을 통해 ‘나’를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다움’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는 의미에서 ‘베리미’로 이름 지었다.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단 몇 초만에 자신과 다른 모습의 가상 얼굴을 만들고, 자유롭게 크리에이터 활동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내 얼굴을 유명 가수, 배우 등 타인의 얼굴로 바꾸는 것이 아닌, 이용자 본연의 얼굴을 세상에 하나뿐인 버추얼 페이스로 변환해주는 ‘페이스 포밍’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며, 베타 오픈 기간 동안에는 이용자 모두 무료로 베리미를 체험해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에서 베리미 앱을 다운로드 후 접속한 뒤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면, 사진 속 얼굴과 베리미만의 고유 가상 얼굴 데이터가 합성된 다양한 버전의 가상 얼굴이 생성된다. 여러 후보군 중 원하는 ‘베리미 페이스’로 프로필을 생성한 후 사용자의 얼굴이 담긴 사진 또는 영상을 앱에 업로드하면, 최종 선택한 ‘베리미 페이스’로 자동 변환되는 방식이다. 버추얼 페이스 결과물은 이미지, 동영상 등 이용자가 원하는 파일 형태로 변환할 수 있다. 저작권을 가상 얼굴을 선택한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만큼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개인 SNS에서도 제한 없는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이용자 간의 버추얼 페이스가 유사하게 만들어지지 않도록 가상 얼굴 생성 과정에서 기존 다른 사용자가 보유한 베리미 페이스와 유사도가 높게 측정될 경우 사용할 수 없도록 설계해 차별성과 유일성까지 갖췄다. ‘본인’만의 얼굴을 촬영하고, 콘텐츠로 업로드 하는 것 또한 원칙이다. 타인의 얼굴정보를 무단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며, 베타 버전을 거쳐 개인 디바이스와 이메일 인증 절차 등...

라이언로켓

7일 전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은 가상 얼굴 앱 ‘베리미(VeryMe)’ 서비스를 베타 오픈한다고 밝혔다.    베리미는 라이언로켓의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다. 내 얼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상 얼굴을 통해 ‘나’를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다움’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는 의미에서 ‘베리미’로 이름 지었다.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단 몇 초만에 자신과 다른 모습의 가상 얼굴을 만들고, 자유롭게 크리에이터 활동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내 얼굴을 유명 가수, 배우 등 타인의 얼굴로 바꾸는 것이 아닌, 이용자 본연의 얼굴을 세상에 하나뿐인 버추얼 페이스로 변환해주는 ‘페이스 포밍’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며, 베타 오픈 기간 동안에는 이용자 모두 무료로 베리미를 체험해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에서 베리미 앱을 다운로드 후 접속한 뒤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면, 사진 속 얼굴과 베리미만의 고유 가상 얼굴 데이터가 합성된 다양한 버전의 가상 얼굴이 생성된다. 여러 후보군 중 원하는 ‘베리미 페이스’로 프로필을 생성한 후 사용자의 얼굴이 담긴 사진 또는 영상을 앱에 업로드하면, 최종 선택한 ‘베리미 페이스’로 자동 변환되는 방식이다. 버추얼 페이스 결과물은 이미지, 동영상 등 이용자가 원하는 파일 형태로 변환할 수 있다. 저작권을 가상 얼굴을 선택한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만큼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개인 SNS에서도 제한 없는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이용자 간의 버추얼 페이스가 유사하게 만들어지지 않도록 가상 얼굴 생성 과정에서 기존 다른 사용자가 보유한 베리미 페이스와 유사도가 높게 측정될 경우 사용할 수 없도록 설계해 차별성과 유일성까지 갖췄다. ‘본인’만의 얼굴을 촬영하고, 콘텐츠로 업로드 하는 것 또한 원칙이다. 타인의 얼굴정보를 무단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며, 베타 버전을 거쳐 개인 디바이스와 이메일 인증 절차 등...

7일 전

비트루브, 서울시교육청에 ‘AI 활용 수학 학습 프로그램’ 무상 제공

비트루브(http://vitruv.co.kr)가 수학과목의 학습 결손 해소 및 학생 개별화 맞춤형 교육을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에 2022년 9월부터 인공지능 활용 수학 학습 프로그램 ‘AI 마타수학/알로엠’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은 단독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AI 마타수학/알로엠’을 이용할 수 있다. 비트루브가 개발한 ‘AI 마타수학/알로엠’은 최신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학 문제에 포함된 다양한 수학 개념과 속성, 그리고 각 문제에 대한 학생의 정·오답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의 취약 개념을 찾아내고, 그 취약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문제를 각 학생의 실력에 맞게 추천하는 맞춤형 미래 교육 서비스이다. 비트루브 오태형 대표는 “AI 마타수학/알로M은 학생 자신도 잘 모르는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내 맞춤형 보완 문제로 약점 강화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실력 향상에 최적화된 유일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라며, “서울교육청 소속 학교의 많은 학생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그 안에서 미래의 길을 찾는 즐거움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비트루브

2022.09.29

비트루브(http://vitruv.co.kr)가 수학과목의 학습 결손 해소 및 학생 개별화 맞춤형 교육을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에 2022년 9월부터 인공지능 활용 수학 학습 프로그램 ‘AI 마타수학/알로엠’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은 단독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AI 마타수학/알로엠’을 이용할 수 있다. 비트루브가 개발한 ‘AI 마타수학/알로엠’은 최신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학 문제에 포함된 다양한 수학 개념과 속성, 그리고 각 문제에 대한 학생의 정·오답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의 취약 개념을 찾아내고, 그 취약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문제를 각 학생의 실력에 맞게 추천하는 맞춤형 미래 교육 서비스이다. 비트루브 오태형 대표는 “AI 마타수학/알로M은 학생 자신도 잘 모르는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내 맞춤형 보완 문제로 약점 강화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실력 향상에 최적화된 유일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라며, “서울교육청 소속 학교의 많은 학생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그 안에서 미래의 길을 찾는 즐거움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9.29

태블로, ‘데이터 페스트 서울’서 인공지능 기반 혁신과 사례 공개

세일즈포스의 분석 플랫폼 태블로(Tableau)는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 페스트 서울 2022(Tableau DataFast Seoul/Korea 2022)’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블로의 고객사, 파트너 및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블로가 어떻게 모두를 위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고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지 설명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아모레퍼시픽, 녹색기후기금, 마켓컬리,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여러 고객사들이 태블로를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달성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홍성봉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CDTO)는 셀프서비스 BI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 전사 직원들의 셀프서비스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를 진행하며 민첩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고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높인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 파트장이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의 셀프(SELF) 시스템 사례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고객센터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개발해 해외 법인의 지역과 시장의 고객 관련 이슈를 시각화해 이슈의 모니터링과 추적을 강화했다. 이는 삼성전자 글로벌 지사와 CS센터에 데이터 가시성과 민첩성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본부장은 “전 세계에 분산된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통합된 글로벌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추적해 CS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정지현 사무관은 녹색기후기금의 기후변화대응 사업관련 금융 데이터와 탄소감축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녹색기후기금은 탄소 중립을 위한 전략과 사업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아울러, 녹색기후기금은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

태블로

2022.09.29

세일즈포스의 분석 플랫폼 태블로(Tableau)는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 페스트 서울 2022(Tableau DataFast Seoul/Korea 2022)’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블로의 고객사, 파트너 및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블로가 어떻게 모두를 위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고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지 설명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아모레퍼시픽, 녹색기후기금, 마켓컬리,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여러 고객사들이 태블로를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달성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홍성봉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CDTO)는 셀프서비스 BI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 전사 직원들의 셀프서비스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를 진행하며 민첩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고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높인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 파트장이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의 셀프(SELF) 시스템 사례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고객센터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개발해 해외 법인의 지역과 시장의 고객 관련 이슈를 시각화해 이슈의 모니터링과 추적을 강화했다. 이는 삼성전자 글로벌 지사와 CS센터에 데이터 가시성과 민첩성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본부장은 “전 세계에 분산된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통합된 글로벌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추적해 CS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정지현 사무관은 녹색기후기금의 기후변화대응 사업관련 금융 데이터와 탄소감축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녹색기후기금은 탄소 중립을 위한 전략과 사업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아울러, 녹색기후기금은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

2022.09.29

알고리즘랩스, AI 활용 교육 활성화 위한 B2C 사이트 ‘시티즌 AI’ 오픈

AI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기업 알고리즘랩스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B2C 사이트 ‘시티즌 AI’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알고리즘랩스는 기존 B2B 위주로 제공했던 AI 활용 교육을 누구나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누릴 수 있게 하도록 이번 사이트를 기획했다.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 방식을 통해 AI 활용 교육과 AI 활용 교육 심화 과정 등 총 2개 과정의 맞춤형 교육 트랙을 제공,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에 오픈한 알고리즘랩스의 B2C 사이트 ‘시티즌 AI’가 제공하는 AI 활용 교육은 ▲현대자동차 ▲LG ▲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 1만3,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수강하며 이미 검증이 완료된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임직원들에게 코딩을 가르쳤던 그룹사의 HRD가 알고리즘랩스의 AI 활용 교육 강의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증가했고, 이를 토대로 실제 AI 프로젝트 문서를 개발했던 사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알고리즘랩스는 ‘시티즌 AI’를 통해 실무자 대상 AI 활용 교육 과정을 오는 10월 12일부터 개설해 진행할 예정이다. 실무자가 3일 동안 AI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실무영역에서 실제로 AI 도입 프로젝트가 가능한 수준의 기획서를 최종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특히, 10월 과정에는 HR 담당자들을 위한 AI 활용 특강도 함께 개설돼 인사관리의 핵심 이슈인 ▲핵심인재 이탈 ▲승진적합도 ▲기대 성과 등을 예측하는 실습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알고리즘랩스 손진호 대표는 “이번에 오픈한 ‘시티즌 AI’를 통해 주로 대기업 그룹사에서 진행되던 AI 활용 교육을 기업 혹은 개인 누구든지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시티즌 AI 출시를 기반으로 누구든지 코딩을 몰라도 AI를 활용하고 AI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AI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알고리즘랩스

2022.09.28

AI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기업 알고리즘랩스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B2C 사이트 ‘시티즌 AI’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알고리즘랩스는 기존 B2B 위주로 제공했던 AI 활용 교육을 누구나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누릴 수 있게 하도록 이번 사이트를 기획했다.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 방식을 통해 AI 활용 교육과 AI 활용 교육 심화 과정 등 총 2개 과정의 맞춤형 교육 트랙을 제공,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에 오픈한 알고리즘랩스의 B2C 사이트 ‘시티즌 AI’가 제공하는 AI 활용 교육은 ▲현대자동차 ▲LG ▲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 1만3,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수강하며 이미 검증이 완료된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임직원들에게 코딩을 가르쳤던 그룹사의 HRD가 알고리즘랩스의 AI 활용 교육 강의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증가했고, 이를 토대로 실제 AI 프로젝트 문서를 개발했던 사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알고리즘랩스는 ‘시티즌 AI’를 통해 실무자 대상 AI 활용 교육 과정을 오는 10월 12일부터 개설해 진행할 예정이다. 실무자가 3일 동안 AI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실무영역에서 실제로 AI 도입 프로젝트가 가능한 수준의 기획서를 최종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특히, 10월 과정에는 HR 담당자들을 위한 AI 활용 특강도 함께 개설돼 인사관리의 핵심 이슈인 ▲핵심인재 이탈 ▲승진적합도 ▲기대 성과 등을 예측하는 실습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알고리즘랩스 손진호 대표는 “이번에 오픈한 ‘시티즌 AI’를 통해 주로 대기업 그룹사에서 진행되던 AI 활용 교육을 기업 혹은 개인 누구든지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시티즌 AI 출시를 기반으로 누구든지 코딩을 몰라도 AI를 활용하고 AI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AI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2.09.28

“내년도 IT 지출 늘겠지만 주로 대기업 주머니에서 나올 것” 

스파이스웍스/지프 데이비스(Spiceworks/Ziff Davis)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IT 지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의 최대 수혜자는 대기업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지난 월요일 스파이스웍스/지프 데이비스가 발표한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IT 지출은 경기침체에 크게 영향받지 않을 것이지만 이러한 지출의 대부분은 대기업이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중소기업의 상황은 암울해질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애버딘 리서치(Aberdeen Research)가 이번 여름 미국과 유럽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전체 응답자의 90%는 2023년 IT 지출을 늘리거나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대기업의 61%는 2023년 IT 지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답한 반면, 소규모 기업에서는 이런 응답이 41%에 그쳤다.  보고서는 반직관적이지만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향후 계획에 있어) IT 지출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경기침체 대비 계획이 없다고 밝힌 기업의 30%만이 IT 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지만 경기침체 대비 계획을 이미 세우고 있거나 곧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힌 기업은 이렇게 응답한 비율이 각각 68%, 55%였다.   애버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짐 라포자는 “이 차이는 몇몇 기업이 다른 영역의 비용 절감분을 IT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는 점과 함께, 과거 경기침체에서 배운 교훈을 반영한다”라고 전했다.  불황 속 IT 지출의 이점 그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컨퍼런스 콜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기술에 투자한 기업이 상당한 혜택을 봤다고 말했다. 라포자는 “초기에 인프라를 현대화한 기업들은 성능, 안정성, 보안이 개선되고, 전반적인 IT 비용도 절감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경기침체가 IT 예산 감축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IT 지출 IT 예산 기술 투자 기술 지출 팬데믹 경기침체

2022.09.28

스파이스웍스/지프 데이비스(Spiceworks/Ziff Davis)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IT 지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의 최대 수혜자는 대기업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지난 월요일 스파이스웍스/지프 데이비스가 발표한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IT 지출은 경기침체에 크게 영향받지 않을 것이지만 이러한 지출의 대부분은 대기업이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중소기업의 상황은 암울해질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애버딘 리서치(Aberdeen Research)가 이번 여름 미국과 유럽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전체 응답자의 90%는 2023년 IT 지출을 늘리거나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대기업의 61%는 2023년 IT 지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답한 반면, 소규모 기업에서는 이런 응답이 41%에 그쳤다.  보고서는 반직관적이지만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향후 계획에 있어) IT 지출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경기침체 대비 계획이 없다고 밝힌 기업의 30%만이 IT 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지만 경기침체 대비 계획을 이미 세우고 있거나 곧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힌 기업은 이렇게 응답한 비율이 각각 68%, 55%였다.   애버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짐 라포자는 “이 차이는 몇몇 기업이 다른 영역의 비용 절감분을 IT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는 점과 함께, 과거 경기침체에서 배운 교훈을 반영한다”라고 전했다.  불황 속 IT 지출의 이점 그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컨퍼런스 콜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기술에 투자한 기업이 상당한 혜택을 봤다고 말했다. 라포자는 “초기에 인프라를 현대화한 기업들은 성능, 안정성, 보안이 개선되고, 전반적인 IT 비용도 절감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경기침체가 IT 예산 감축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2022.09.28

이노그리드, “디지털 전환 전략 컨설팅 등 사업 영역 확장”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가 고유 본업인 클라우드 솔루션 연구개발을 넘어 국내 유수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20년 국내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첫발을 내딛은 이후 금융, 제조, 재난, 교육 등 산업 전반으로 업종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고, 그 결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경북도청·충북도청·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등 광역 지자체 중심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비롯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및 인식 개선사업, 전남대학교·충북대학교·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교육·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사업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상세설계, 신기술 컨설팅 사업들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정상 수행 중이다. 이노그리드는 이와 같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후속으로 전남대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임차사업(2021년), 서울시 SDDC기반 클라우드 환경 구축사업(2022년), 경북도청 산하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도입(SaaS, 2022년 예정) 주관사업자로도 이름을 올림으로써, 컨설팅→전환구축→운영 및 유지보수를 일원화한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우드에 AI,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융합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이노그리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기업의 블록체인 혁신센터(H-Blockchain Innovation Center, HIC) 유치 또한 목전에 두고 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2022년 클라우드 기반 컨설팅 및 신기술 적용 컨설팅 분야에서 거둔 비약적인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이노그리드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 역량은 가히 글로벌 수준”이라며, “향후 클라우드 솔루션 확대, 클라우드 ...

이노그리드

2022.09.27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가 고유 본업인 클라우드 솔루션 연구개발을 넘어 국내 유수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20년 국내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첫발을 내딛은 이후 금융, 제조, 재난, 교육 등 산업 전반으로 업종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고, 그 결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경북도청·충북도청·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등 광역 지자체 중심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비롯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및 인식 개선사업, 전남대학교·충북대학교·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교육·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사업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상세설계, 신기술 컨설팅 사업들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정상 수행 중이다. 이노그리드는 이와 같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후속으로 전남대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임차사업(2021년), 서울시 SDDC기반 클라우드 환경 구축사업(2022년), 경북도청 산하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도입(SaaS, 2022년 예정) 주관사업자로도 이름을 올림으로써, 컨설팅→전환구축→운영 및 유지보수를 일원화한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우드에 AI,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융합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이노그리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기업의 블록체인 혁신센터(H-Blockchain Innovation Center, HIC) 유치 또한 목전에 두고 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2022년 클라우드 기반 컨설팅 및 신기술 적용 컨설팅 분야에서 거둔 비약적인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이노그리드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 역량은 가히 글로벌 수준”이라며, “향후 클라우드 솔루션 확대, 클라우드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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