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 사이에서 시간과 집중력을 고르게 분배하는 원칙인 ‘워라벨(Work-life Balance)’은 개인 그리고 기업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한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면 건강, 생산성, 직원 유지 및 이직률을 개선하고 결과적으로 번아웃... ...
가트너의 2022년 이후 주요 IT 트렌드 전망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향후 몇 년간 예상치 못한 것에 대비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트너 미주 IT 심포지움/엑스포(Xpo)에서 조사 담당 VP 겸 가트너 펠로우 대릴 플러머는... ...
“2000년 대 초반부터 영상 협업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관심이 그래서 조금은 새삼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로 표현되는 새로운 업무 양태가 코로나 이전으로 원복되는 일은 없을 것... ...
2019년 하반기, 국회에서 정보통신망법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조문을 개인정보보호법으로 통합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통합이 데이터 3법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 논의되고 있을 때 ‘물리적 통합’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의 의... ...
대퇴직(Great Resignation)의 시대가 열렸다는 진단이 나온다. 좋은 직원들이 떠나면 악순환이 시작된다. 생산성이 떨어지고 사기가 저하되며 동료들은 업무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다. 채용 및 교육 비용이 추가되고, 신입 사원 직무교육이 어렵고... ...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 ...
6일 전
지난 2년 사이 클라우드 예산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은 팬데믹 때문이지만, 낡은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보안을 강화하는 등 실용적인 이유도 있다.   지금까지는 성장세는 마치 '전환하라, 전환하라, 전환하라' 주문을 외우는 ... ...
이머징 테크놀로지가 관련된 역할이 최근 IT의 모든 신규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새로운 직무가 생겨났다. 팬데믹도 여기에 한몫 했다.  현재 인원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
美 제약회사 ‘존슨앤존스(Johnson & Johnson)’의 CIO 짐 스완슨이 어떻게 플랫폼 운영 모델을 활용하고, 다양한 기술 중심 문화를 구축하여 디지털 의료 생태계를 가속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글로벌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의... ...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 ...
기술 스타트업의 세계는 이사회 경험을 쌓고자 하는 CIO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美 옵티컬 네트워크 회사 ‘루멘텀(Lumentum)’의 CIO 랄프 로라는 (그에게) 신생 이사... ...
지난 몇 년 동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다룬 전도유망한 신생업체가 아니라면, 나머지 애자일 개발 부서는 아마 기술 부채 해결에 끙끙 앓고 있을 것이다. 기술 부채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등에 골고루 엮여 ... ...
게이머가 게임 단계를 클리어하거나 포인트를 획득해서 얻는 보상 체계를 근무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참여와 개인의 성장을 유도하고 조직의 지속적인 향상을 장려할 수 있다.   대개 게임이라고 하면 최종 보스를 깨거나 ... ...
소규모 팀 구성부터 공평한 회의를 지원하는 영상 기술까지 CIO들이 ‘IT 팀워크’에 여러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하고 있다.  美 회계 법인 플란테 모란(Plante Moran)의 CIO 폴 블로워스는 지난 16개월이 업무 방식에 있어서 ‘엄... ...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보고하고 감축함에 있어 CIO의 역할은 중대하다. 에너지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거나 저녁에 사무실 PC를 끄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서다." 이는 SAP, 세일즈포스, 구글 등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기... ...
  1. 일 안 하면 더 불안?··· IT 리더를 위한 '워라밸' 지키는 법

  2. 1일 전
  3. 일과 삶 사이에서 시간과 집중력을 고르게 분배하는 원칙인 ‘워라벨(Work-life Balance)’은 개인 그리고 기업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한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면 건강, 생산성, 직원 유지 및 이직률을 개선하고 결과적으로 번아웃...

  4. ‘아프리카의 부상, 팀장 직책의 소멸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이후

  5. 2일 전
  6. 가트너의 2022년 이후 주요 IT 트렌드 전망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향후 몇 년간 예상치 못한 것에 대비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트너 미주 IT 심포지움/엑스포(Xpo)에서 조사 담당 VP 겸 가트너 펠로우 대릴 플러머는...

  7. 인터뷰 | “협업의 진화, 결국은 ‘사람’을 향합니다” 폴리(Poly) 신영선 지사장

  8. 2일 전
  9. “2000년 대 초반부터 영상 협업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관심이 그래서 조금은 새삼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로 표현되는 새로운 업무 양태가 코로나 이전으로 원복되는 일은 없을 것...

  10. 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ㅣ개인정보보호법 2차 개정에서 개정할 것들 (1)

  11. 2일 전
  12. 2019년 하반기, 국회에서 정보통신망법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조문을 개인정보보호법으로 통합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통합이 데이터 3법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 논의되고 있을 때 ‘물리적 통합’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의 의...

  13. 인재를 떠나게 하는 9가지 흔한 실수

  14. 5일 전
  15. 대퇴직(Great Resignation)의 시대가 열렸다는 진단이 나온다. 좋은 직원들이 떠나면 악순환이 시작된다. 생산성이 떨어지고 사기가 저하되며 동료들은 업무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다. 채용 및 교육 비용이 추가되고, 신입 사원 직무교육이 어렵고...

  16. A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업무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기술 트렌드 살펴보기

  17. 6일 전
  18.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

  19. 블로그 | 2022년 클라우드 업무 목록에 추가해야 할 3가지

  20. 6일 전
  21. 지난 2년 사이 클라우드 예산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은 팬데믹 때문이지만, 낡은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보안을 강화하는 등 실용적인 이유도 있다.   지금까지는 성장세는 마치 '전환하라, 전환하라, 전환하라' 주문을 외우는 ...

  22. ‘앞으로 더 뜬다’ 인기 높은 새 IT 직무 5종

  23. 7일 전
  24. 이머징 테크놀로지가 관련된 역할이 최근 IT의 모든 신규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새로운 직무가 생겨났다. 팬데믹도 여기에 한몫 했다.  현재 인원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25. 인터뷰ㅣ’문화와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 존슨앤존슨 CIO와의 5문 5답

  26. 7일 전
  27. 美 제약회사 ‘존슨앤존스(Johnson & Johnson)’의 CIO 짐 스완슨이 어떻게 플랫폼 운영 모델을 활용하고, 다양한 기술 중심 문화를 구축하여 디지털 의료 생태계를 가속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글로벌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의...

  28. 업무 효율성 결정짓는 UEM 플랫폼 선택 기준 10가지

  29. 7일 전
  30.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

  31. 스타트업 이사회에 합류하려는 'CIO'가 살펴볼 4가지

  32. 2021.10.19
  33. 기술 스타트업의 세계는 이사회 경험을 쌓고자 하는 CIO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美 옵티컬 네트워크 회사 ‘루멘텀(Lumentum)’의 CIO 랄프 로라는 (그에게) 신생 이사...

  34. 애자일 부서 설득하기 '기술 부채 인식이 최우선'

  35. 2021.10.19
  36. 지난 몇 년 동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다룬 전도유망한 신생업체가 아니라면, 나머지 애자일 개발 부서는 아마 기술 부채 해결에 끙끙 앓고 있을 것이다. 기술 부채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등에 골고루 엮여 ...

  37. 칼럼ㅣ‘창의적 판을 벌려라’··· 지금 게임화 전략에 주목해야 할 이유

  38. 2021.10.18
  39. 게이머가 게임 단계를 클리어하거나 포인트를 획득해서 얻는 보상 체계를 근무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참여와 개인의 성장을 유도하고 조직의 지속적인 향상을 장려할 수 있다.   대개 게임이라고 하면 최종 보스를 깨거나 ...

  40. 원격에서도 끈끈하려면... 'IT 팀워크'를 재정의하는 방법 5가지

  41. 2021.10.15
  42. 소규모 팀 구성부터 공평한 회의를 지원하는 영상 기술까지 CIO들이 ‘IT 팀워크’에 여러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하고 있다.  美 회계 법인 플란테 모란(Plante Moran)의 CIO 폴 블로워스는 지난 16개월이 업무 방식에 있어서 ‘엄...

  43. ‘온실 가스 감축’··· CIO 의제로 부상하다

  44. 2021.10.15
  45.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보고하고 감축함에 있어 CIO의 역할은 중대하다. 에너지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거나 저녁에 사무실 PC를 끄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서다." 이는 SAP, 세일즈포스, 구글 등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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