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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스노우플레이크, 공동 솔루션 개발 위한 파트너십 체결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설계된 다이내믹 고성능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응답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와 같은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솔루션이 출시되면 양사의 고객들은 플래시블레이드에 저장된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로컬 환경에 유지하면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Snowflake Data Cloud)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여타 툴 또는 워크플로우와 공유하기 위해 데이터 복사본을 생성할 필요 없이 플래시블레이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다이렉트로 저장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상의 스노우플레이크로 처리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롭 리는 “퓨어스토리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클라우드를 향한 기업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며, 이들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서 더욱 빠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라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SVP 크리스티안 클라인만은 “양사의 파트너십 덕분에 앞으로 기업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분석 및 거버넌스 역량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2022년 하반기에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퓨어스토리지 스노우플레이크

1일 전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현대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설계된 다이내믹 고성능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 응답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와 같은 민첩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솔루션이 출시되면 양사의 고객들은 플래시블레이드에 저장된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로컬 환경에 유지하면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Snowflake Data Cloud)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여타 툴 또는 워크플로우와 공유하기 위해 데이터 복사본을 생성할 필요 없이 플래시블레이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다이렉트로 저장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상의 스노우플레이크로 처리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롭 리는 “퓨어스토리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클라우드를 향한 기업들의 여정을 지원할 것이며, 이들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에서 더욱 빠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라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SVP 크리스티안 클라인만은 “양사의 파트너십 덕분에 앞으로 기업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분석 및 거버넌스 역량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2022년 하반기에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1일 전

독점적 메모리 표준?··· 논란의 'CAMM'에 대한 델의 해명 살펴보기

델이 독점 메모리 표준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분노한 사용자는 냉정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델의 새 메모리 설계는 사실 독점 기술이 아니며 고성능 노트북에 장점을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델의 새 메모리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IT 미디어는 델이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막는” 길로 가고 있으며, 제 노트북 사용자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도 할 “도리가 없을 것“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CAMM 표준을 설계하고 특허를 획득한 당사자와 CAMM 표준이 적용된 델 프리시전(Precision) 노트북의 제품 관리자는 PC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메모리 모듈의 목적이 현행 SO-DIMM 설계에 닥칠 대역폭 한계를 미연에 차단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델의 CAMM이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하고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독점 제품 아니다 지난주 인터넷을 달군 비판의 핵심은 CAMM이 독점 제품이라는 것이다. 독점이란 업그레이드 구입처가 한 회사로 한정되는 의미로 인식된다. 그러나 델 관계자는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CAMM 설계의 대부분을 맡은 델 선임 엔지니어 톰 슈넬은 “PC 업계에서 표준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델은 이러한 신조로 제품에 표준을 적용한다. 메모리 설계가 델의 전유물이 아닌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슈넬은 모듈 제작은 델이 직접 하지 않고 인텔을 비롯한 메모리 업체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CAMM 탑재 노트북에는 아무 서드파티에서나 RAM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델에서만 CAMM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겠지만 표준이 확장되어 타 PC 업체에서도 채택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또한, 새 메모리 모듈은 기존의 SO-DIMM과 마찬가지로 범용 DRAM을 사용해 구축된다. 사실, 델의 지적대로 (CAMM은)델의 자체 ...

메모리 SO-DIMM CAMM

2022.04.29

델이 독점 메모리 표준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분노한 사용자는 냉정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델의 새 메모리 설계는 사실 독점 기술이 아니며 고성능 노트북에 장점을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델의 새 메모리 모듈인 CAMM(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IT 미디어는 델이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막는” 길로 가고 있으며, 제 노트북 사용자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어도 할 “도리가 없을 것“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CAMM 표준을 설계하고 특허를 획득한 당사자와 CAMM 표준이 적용된 델 프리시전(Precision) 노트북의 제품 관리자는 PC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메모리 모듈의 목적이 현행 SO-DIMM 설계에 닥칠 대역폭 한계를 미연에 차단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델의 CAMM이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하고 사용자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독점 제품 아니다 지난주 인터넷을 달군 비판의 핵심은 CAMM이 독점 제품이라는 것이다. 독점이란 업그레이드 구입처가 한 회사로 한정되는 의미로 인식된다. 그러나 델 관계자는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CAMM 설계의 대부분을 맡은 델 선임 엔지니어 톰 슈넬은 “PC 업계에서 표준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델은 이러한 신조로 제품에 표준을 적용한다. 메모리 설계가 델의 전유물이 아닌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슈넬은 모듈 제작은 델이 직접 하지 않고 인텔을 비롯한 메모리 업체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CAMM 탑재 노트북에는 아무 서드파티에서나 RAM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델에서만 CAMM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겠지만 표준이 확장되어 타 PC 업체에서도 채택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또한, 새 메모리 모듈은 기존의 SO-DIMM과 마찬가지로 범용 DRAM을 사용해 구축된다. 사실, 델의 지적대로 (CAMM은)델의 자체 ...

2022.04.29

'모두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인데...' SAN과 NAS 차이는?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SAN)는 블록 레벨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는 전용 고속 네트워크다. SAN은 스토리지 트래픽을 LAN의 나머지 트래픽에서 분리해 애플리케이션 가용성과 성능을 개선한다.   SAN을 이용하면 기업이 스토리지 리소스를 더 쉽게 할당, 관리해 더 높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선임 분석가 스콧 싱클레어는 “여러 서버에 걸쳐 격리된 스토리지 용량을 설정하는 대신 SAN을 이용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용량 풀을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분할하면 보호와 관리가 더 쉽다”라고 말했다.   SAN을 구성하는 방법 SAN은 상호 연결된 호스트, 스위치, 스토리지 기기로 구성된다. 각 구성 요소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연결할 수 있다. 본래 SAN 전송 프로토콜은 파이버 채널이다. 또 다른 옵션인 파이버 채널 오버 이더넷(FCoE)은 파이버 채널 트래픽을 기존 고속 이더넷으로 옮겨 스토리지와 IP 프로토콜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다. 그 외에 중소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 소형 컴퓨팅 시스템 인터페이스(iSCSI),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피니밴드(InfiniBand)도 있다. SAN 업체는 랙 환경을 위한 엔트리급 및 미드레인지 SAN 스위치, 그리고 더 큰 용량과 높은 성능이 필요한 환경을 위한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SAN 디렉터를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SAN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델 EMC(Dell EMC), HPE(Hewlett-Packard Enterprise), 히타치(Hitachi), IBM, 넷앱(NetApp),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 등이 있다.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SAN은 두 계층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계층은 스토리지 연결 계층으로 네트워크의 노드 사이에 연결을 제공하고 기기로 가는 명령과 상태를 전송한다. 최소 하나의 스토리지 노드가 이 네트워크에 연결돼야 한다. 두 번째 계...

SAN NAS

2022.04.29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SAN)는 블록 레벨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는 전용 고속 네트워크다. SAN은 스토리지 트래픽을 LAN의 나머지 트래픽에서 분리해 애플리케이션 가용성과 성능을 개선한다.   SAN을 이용하면 기업이 스토리지 리소스를 더 쉽게 할당, 관리해 더 높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선임 분석가 스콧 싱클레어는 “여러 서버에 걸쳐 격리된 스토리지 용량을 설정하는 대신 SAN을 이용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용량 풀을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분할하면 보호와 관리가 더 쉽다”라고 말했다.   SAN을 구성하는 방법 SAN은 상호 연결된 호스트, 스위치, 스토리지 기기로 구성된다. 각 구성 요소는 다양한 프로토콜로 연결할 수 있다. 본래 SAN 전송 프로토콜은 파이버 채널이다. 또 다른 옵션인 파이버 채널 오버 이더넷(FCoE)은 파이버 채널 트래픽을 기존 고속 이더넷으로 옮겨 스토리지와 IP 프로토콜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다. 그 외에 중소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 소형 컴퓨팅 시스템 인터페이스(iSCSI),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피니밴드(InfiniBand)도 있다. SAN 업체는 랙 환경을 위한 엔트리급 및 미드레인지 SAN 스위치, 그리고 더 큰 용량과 높은 성능이 필요한 환경을 위한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SAN 디렉터를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SAN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델 EMC(Dell EMC), HPE(Hewlett-Packard Enterprise), 히타치(Hitachi), IBM, 넷앱(NetApp), 퓨어 스토리지(Pure Storage) 등이 있다.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SAN은 두 계층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계층은 스토리지 연결 계층으로 네트워크의 노드 사이에 연결을 제공하고 기기로 가는 명령과 상태를 전송한다. 최소 하나의 스토리지 노드가 이 네트워크에 연결돼야 한다. 두 번째 계...

2022.04.29

칼럼 | 범용 DB의 귀환? 애초에 물러난 적이 없다

데이터베이스는 범용 모델에서 특화 모델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범용 모델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    작년 레드몽크(RedMonk)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레이디는 ‘A Return to the General Purpose Database’(범용 데이터베이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글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시장 요구에 따라 ‘바닐라DB’(VanillaDB)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NoSQL 같은 수많은 특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다(심지어 AWS는 수많은 종류의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판매했다). 그런데 10년 넘게 이어져 왔던 전환의 추세가 뒤집히는 듯했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었다. 실제로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별 사용률을 추적하는 DB엔진을 살펴보면 한때는 소수였던 데이터베이스가 2022년에는 무려 391개로 늘어났다. 오그레이디에 따르면 이제 소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로 다시 간추려질 차례다. 과연 그럴까?  애초에 시장은 범용 데이터베이스를 떠난 적이 없다.  데이터 관리 도구를 만드는 모달 랩스(Modal Labs)의 CEO 에릭 베른하르트는 “궁극적으로 범용 도구(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등등)는 특화된 도구보다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성능과 같은 특정한 측면에서 10배가 넘는 우위를 가졌더라도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역사를 통틀어봐도 범용 도구가 대부분 마지막 승자로 이름을 올려왔다”라고 덧붙였다.  왜일까? 개발자가 잡다한 특화 도구를 배울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나도 같은 도구가 상위권 유지  DB 엔진에 따르면 2012년 10월에 가장 많이 쓰인 데이터베이스는 다음과 같다.   오라클(Oracle)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마이SQL(MySQL)&...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프로그래밍 언어

2022.04.19

데이터베이스는 범용 모델에서 특화 모델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최근 범용 모델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    작년 레드몽크(RedMonk)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레이디는 ‘A Return to the General Purpose Database’(범용 데이터베이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글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시장 요구에 따라 ‘바닐라DB’(VanillaDB)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NoSQL 같은 수많은 특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다(심지어 AWS는 수많은 종류의 맞춤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판매했다). 그런데 10년 넘게 이어져 왔던 전환의 추세가 뒤집히는 듯했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었다. 실제로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별 사용률을 추적하는 DB엔진을 살펴보면 한때는 소수였던 데이터베이스가 2022년에는 무려 391개로 늘어났다. 오그레이디에 따르면 이제 소수의 범용 데이터베이스로 다시 간추려질 차례다. 과연 그럴까?  애초에 시장은 범용 데이터베이스를 떠난 적이 없다.  데이터 관리 도구를 만드는 모달 랩스(Modal Labs)의 CEO 에릭 베른하르트는 “궁극적으로 범용 도구(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등등)는 특화된 도구보다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성능과 같은 특정한 측면에서 10배가 넘는 우위를 가졌더라도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역사를 통틀어봐도 범용 도구가 대부분 마지막 승자로 이름을 올려왔다”라고 덧붙였다.  왜일까? 개발자가 잡다한 특화 도구를 배울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10년이 지나도 같은 도구가 상위권 유지  DB 엔진에 따르면 2012년 10월에 가장 많이 쓰인 데이터베이스는 다음과 같다.   오라클(Oracle)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마이SQL(MySQL)&...

2022.04.19

에이데이타, PCIe 3.0 기반 NVMe SSD 레전드 740 시리즈 국내 발표

에이데이타(www.adata.com)가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NVMe SSD ‘에이데이타 레전드(ADATA LEGEND) 740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18일 발표했다.      에이데이타 레전드 740 시리즈는 SLC 캐싱 및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용량까지 구성할 수 있따. 세련된 헤어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히트싱크를 적용, 온도를 최대 15%까지 낮춰 SSD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밀착 히트싱크로 메인보드와의 결합에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에이데이타에 따르면 자사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엄격하게 내부 테스트를 통해 극한의 내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DPC(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 및 AES 256비트 암호화 기술을 갖고 있어, 데이터 오류 정정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에러를 최소화하고,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PCIe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최대 2500/2000MB/s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데이타는 레전드 740 출시를 시작으로 고성능의 NVMe SSD를 한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국내 공식 수입업체인 코잇이 공급하며, 온라인 마켓 및 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에이데이타

2022.04.18

에이데이타(www.adata.com)가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NVMe SSD ‘에이데이타 레전드(ADATA LEGEND) 740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18일 발표했다.      에이데이타 레전드 740 시리즈는 SLC 캐싱 및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용량까지 구성할 수 있따. 세련된 헤어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히트싱크를 적용, 온도를 최대 15%까지 낮춰 SSD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밀착 히트싱크로 메인보드와의 결합에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전한다.  에이데이타에 따르면 자사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엄격하게 내부 테스트를 통해 극한의 내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DPC(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 및 AES 256비트 암호화 기술을 갖고 있어, 데이터 오류 정정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에러를 최소화하고,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PCIe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최대 2500/2000MB/s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데이타는 레전드 740 출시를 시작으로 고성능의 NVMe SSD를 한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전드 740 시리즈는 국내 공식 수입업체인 코잇이 공급하며, 온라인 마켓 및 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4.18

씨게이트-파이슨, 엔터프라이즈급 SSD 포트폴리오 강화

씨게이트와 파이슨이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고성능,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NVMe SSD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4월 7일 밝혔다. 양사는 향상된 스토리지 밀도, 더 낮은 전력 소비 및 더 높은 성능으로 기업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신형 SSD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또 엔터프라이즈급 SSD의 개발 주기와 유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씨게이트와 파이슨은 2017년부터 씨게이트의 주요 SATA SSD 제품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의 협력은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FireCuda) 소비자용 게이밍 NVMe PCIe Gen4x4 SSD 제품군과 NAS NVMe SSD로 이어져왔다. 양사는 HDD 스토리지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 및 AI 등의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더 높은 밀적도와 더 빠르고 스마트한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로 하는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제프 포치만은 “선택적 집중을 통해 성능 중심의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화된 프리미엄 게이밍 SSD 부문을 선도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슨 일렉트로닉스의 CTO인 세바스찬 진은 “이번 파트너십은 우리의 선도적인 자체 ASIC 기술과 뛰어난 엔지니어링과 씨게이트의 깊은 산업 지식의 결합으로, 이를 위해 지난 2020년 콜로라도 브룸필드에 개발 센터를 개설했다”라며, “우리는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스토리지, 5G 엣지 컴퓨팅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성공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씨게이트 파이슨 SSD

2022.04.07

씨게이트와 파이슨이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고성능,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NVMe SSD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4월 7일 밝혔다. 양사는 향상된 스토리지 밀도, 더 낮은 전력 소비 및 더 높은 성능으로 기업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신형 SSD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또 엔터프라이즈급 SSD의 개발 주기와 유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씨게이트와 파이슨은 2017년부터 씨게이트의 주요 SATA SSD 제품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의 협력은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FireCuda) 소비자용 게이밍 NVMe PCIe Gen4x4 SSD 제품군과 NAS NVMe SSD로 이어져왔다. 양사는 HDD 스토리지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 및 AI 등의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더 높은 밀적도와 더 빠르고 스마트한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로 하는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제프 포치만은 “선택적 집중을 통해 성능 중심의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화된 프리미엄 게이밍 SSD 부문을 선도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슨 일렉트로닉스의 CTO인 세바스찬 진은 “이번 파트너십은 우리의 선도적인 자체 ASIC 기술과 뛰어난 엔지니어링과 씨게이트의 깊은 산업 지식의 결합으로, 이를 위해 지난 2020년 콜로라도 브룸필드에 개발 센터를 개설했다”라며, “우리는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스토리지, 5G 엣지 컴퓨팅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성공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07

퀀텀, 스토리지 자산관리 온라인 포털 ‘마이퀀텀’ 발표

퀀텀코리아가 스토리지 자산 관리 온라인 포털인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MyQuantum service delivery platform)’을 공식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퀀텀은 온라인 포털에서 중요한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 통합 인증체계(SSO, single sign-on)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단일화된 운영환경(Single-entry point)에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AIOps 소프트웨어를 통한 퀀텀 자산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퀀텀의 노하우 및 문서 검색, 지원 케이스 관리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 모델을 포함해 여러 데이터센터에 걸쳐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어떤 구축 환경이든 상관없이 퀀텀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원을 간소화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의 릭 발렌타인 최고고객책임자(CCO)는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고객에게 더 많은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며, “퀀텀은 서비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 기반에서 이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제공하게 된 점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안전한 온라인 포털에서 모든 퀀텀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온라인 노하우 검색, 문제 해결을 위한 케이스 오픈 및 관리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통합 인증체계를 제공한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의 기능은 ▲판매 후 고객 대상 자산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일 인증체계(single sign-on) 액세스 ▲문제 해결을 위한 케이스 오픈 및 관리 ▲제품 등록,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다운로드, 대화형 문서 센터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일 창 액세스 ▲퀀텀의 온라인 노하우 검색 ▲퀀텀 CBA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해 직관적인 대시보드에서 ...

퀀텀 스토리지 온라인 포털

2022.04.06

퀀텀코리아가 스토리지 자산 관리 온라인 포털인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MyQuantum service delivery platform)’을 공식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퀀텀은 온라인 포털에서 중요한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 통합 인증체계(SSO, single sign-on)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단일화된 운영환경(Single-entry point)에서 ‘퀀텀 CBA(Cloud-Based Analytics)’ AIOps 소프트웨어를 통한 퀀텀 자산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퀀텀의 노하우 및 문서 검색, 지원 케이스 관리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 모델을 포함해 여러 데이터센터에 걸쳐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어떤 구축 환경이든 상관없이 퀀텀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원을 간소화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의 릭 발렌타인 최고고객책임자(CCO)는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고객에게 더 많은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며, “퀀텀은 서비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 기반에서 이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제공하게 된 점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안전한 온라인 포털에서 모든 퀀텀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온라인 노하우 검색, 문제 해결을 위한 케이스 오픈 및 관리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통합 인증체계를 제공한다. 마이퀀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의 기능은 ▲판매 후 고객 대상 자산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일 인증체계(single sign-on) 액세스 ▲문제 해결을 위한 케이스 오픈 및 관리 ▲제품 등록,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다운로드, 대화형 문서 센터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일 창 액세스 ▲퀀텀의 온라인 노하우 검색 ▲퀀텀 CBA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해 직관적인 대시보드에서 ...

2022.04.06

“스토리지 시스템 탄소배출량 최대 80% 절감” 퓨어스토리지, ESG 보고서 발간

퓨어스토리지가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퓨어스토리지의 ESG 성과에 대한 계량적인 분석과 전 세계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가기 위한 퓨어스토리지의 약속을 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CEO 찰리 쟌칼로는 “퓨어스토리지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들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 즉각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들은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그리고 경쟁업체들의 올플래시 시스템보다 전력, 공간 및 냉각비용은 물론 폐기물을 대폭 절감해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을 대폭 줄이는 제품 및 서비스들을 설계, 제작 및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ESG 보고서의 일환으로 자사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제품군에 대한 전 과정 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를 실시했으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을 사용할 경우 데이터 시스템의 직접 탄소 배출량을 경쟁사 대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같은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량 절감과 더불어, 퓨어스토리지는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와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 구독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환경적 이점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프로그램은 전자폐기물을 줄이고, 장비의 서비스 수명을 연장하며, 스토리지의 활용률을 높인다. 이를 통해 6년 전에 판매한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중 97%가 지금도 가동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지속가능성 향상과 더불어, 자체 설비 및 운영, 그리고 향후 퓨어스토리지 제품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량(Scope 1, 2, 3)을 모두 고려한 목표들을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2020 회계연도부터 203...

퓨어스토리지 ESG

2022.03.30

퓨어스토리지가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퓨어스토리지의 ESG 성과에 대한 계량적인 분석과 전 세계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가기 위한 퓨어스토리지의 약속을 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CEO 찰리 쟌칼로는 “퓨어스토리지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들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사회에 즉각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들은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그리고 경쟁업체들의 올플래시 시스템보다 전력, 공간 및 냉각비용은 물론 폐기물을 대폭 절감해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환경 발자국을 대폭 줄이는 제품 및 서비스들을 설계, 제작 및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퓨어스토리지는 ESG 보고서의 일환으로 자사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제품군에 대한 전 과정 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를 실시했으며,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을 사용할 경우 데이터 시스템의 직접 탄소 배출량을 경쟁사 대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같은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량 절감과 더불어, 퓨어스토리지는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와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 구독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환경적 이점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프로그램은 전자폐기물을 줄이고, 장비의 서비스 수명을 연장하며, 스토리지의 활용률을 높인다. 이를 통해 6년 전에 판매한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중 97%가 지금도 가동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의 지속가능성 향상과 더불어, 자체 설비 및 운영, 그리고 향후 퓨어스토리지 제품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량(Scope 1, 2, 3)을 모두 고려한 목표들을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2020 회계연도부터 203...

2022.03.30

“50도 이르면 성능 저하 시작···미래의 SSD, 냉각 팬 필요할 수도”

오늘날 컴퓨터 이용자 상당수는 ‘C 드라이브’를 표기할 때 ‘C’ 문자가 사용되는 이유를 모른다. 앞으로 몇 년 후면 컴퓨터의 저장장치로 회전형 자기 디스크가 사용되던 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용자가 상당수 출현할 것이다.  SSD는 이미 대다수의 PC의 주요 스토리지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SSD의 진화가 꾸준히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의 SSD는 오늘날의 SSD와 사뭇 다를 수 있다. SSD 콘트롤러 제조사 파이슨(Phison)이 PCIe 5세대 이후의 SSD에는 전용 냉각 팬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회사의 세바스티안 진 CTO는 이미 오늘날 일부 고성능 M.2 드라이브에는 방열판이 탑재된 경우가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는 방열판 상단에서 냉각용 공기를 밀어넣는 팬도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더 빠른 속도에 필요한 전력 소모로 인해 불가피하다. 그는 CPU와 GPU와 같은 구성품의 발열이 더 심해짐에 따라 SSD의 냉각 솔루션이 더욱 필요해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의 경우 섭씨 50에서 성능이 저가되기 시작하고 80도 정도에 이르면 동작이 멈출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진 CTO는 “콘트롤러 기술 및 연결 표준의 향후 발전이 방열판이나 전용 팬 없이도 문제를 완화할 수 있겠지만 PCIe 젠5에서 최상의 속도를 얻기 위해서는 M.2 슬롯 상단에 공간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SD M.2 PCIe 젠 5 파이슨 발열 냉각팬

2022.03.29

오늘날 컴퓨터 이용자 상당수는 ‘C 드라이브’를 표기할 때 ‘C’ 문자가 사용되는 이유를 모른다. 앞으로 몇 년 후면 컴퓨터의 저장장치로 회전형 자기 디스크가 사용되던 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용자가 상당수 출현할 것이다.  SSD는 이미 대다수의 PC의 주요 스토리지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SSD의 진화가 꾸준히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의 SSD는 오늘날의 SSD와 사뭇 다를 수 있다. SSD 콘트롤러 제조사 파이슨(Phison)이 PCIe 5세대 이후의 SSD에는 전용 냉각 팬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회사의 세바스티안 진 CTO는 이미 오늘날 일부 고성능 M.2 드라이브에는 방열판이 탑재된 경우가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는 방열판 상단에서 냉각용 공기를 밀어넣는 팬도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더 빠른 속도에 필요한 전력 소모로 인해 불가피하다. 그는 CPU와 GPU와 같은 구성품의 발열이 더 심해짐에 따라 SSD의 냉각 솔루션이 더욱 필요해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의 경우 섭씨 50에서 성능이 저가되기 시작하고 80도 정도에 이르면 동작이 멈출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진 CTO는 “콘트롤러 기술 및 연결 표준의 향후 발전이 방열판이나 전용 팬 없이도 문제를 완화할 수 있겠지만 PCIe 젠5에서 최상의 속도를 얻기 위해서는 M.2 슬롯 상단에 공간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3.29

씨게이트, '스카이호크 AI 20TB HDD' 공개… "엣지 보안 애플리케이션 지원"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ISC 웨스트 국제보안전시회에서 신형 ‘스카이호크 AI(SkyHawk AI) 20T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선보였다. 씨게이트는 새로운 대용량 HDD 출시로 최상의 비디오 이미징 및 분석(VIA)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AI 지원 비디오 이미징 및 분석 시스템은 다중 스트림과 수천 시간 분량의 비디오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하는 막대한 작업 부하를 지원해야 한다. 엣지 보안 애플리케이션용 AI를 지원하는 NVR(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스카이호크 AI 20TB 드라이브는 사용자 AI 환경의 규모에 따라 지능적으로 적응해 최대 64개의 HD 비디오 스트림과 32개의 AI 스트림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카이호크 드라이브는 확장 가능한 AI 작업 부하를 지원할 수 있어, GPU 분석을 지원하는 동시에 비디오 장면을 분석 및 기록하기 위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고급 VIA 시스템 요구 사항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미지퍼펙트 AI(ImagePerfect AI) 펌웨어로 구동되는 이 드라이브는 높은 작업 부하를 지원하지만 프레임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드라이브로 200만 시간의 MTBF(평균 무고장 시간)와 550TB/년의 작업 부하 비율로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여 표준 VIA 드라이브 대비 3배 이상의 작업 부하를 지원한다. 신형 스카이호크 AI 드라이브는 스카이호크 헬스 매니지먼트(SkyHawk Health Management) 기능을 갖추고 있어, 환경 및 사용 조건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예방 조치를 추천하여 사용자의 VIA 스토리지를 능동적으로 보호한다. 씨게이트는 3년의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를 제공해, 정전이나 사용자 오류 등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손실로부터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올해 초 씨게이트의 VIA 파트너가 검증...

씨게이트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HDD

2022.03.23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ISC 웨스트 국제보안전시회에서 신형 ‘스카이호크 AI(SkyHawk AI) 20T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선보였다. 씨게이트는 새로운 대용량 HDD 출시로 최상의 비디오 이미징 및 분석(VIA)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AI 지원 비디오 이미징 및 분석 시스템은 다중 스트림과 수천 시간 분량의 비디오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하는 막대한 작업 부하를 지원해야 한다. 엣지 보안 애플리케이션용 AI를 지원하는 NVR(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스카이호크 AI 20TB 드라이브는 사용자 AI 환경의 규모에 따라 지능적으로 적응해 최대 64개의 HD 비디오 스트림과 32개의 AI 스트림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카이호크 드라이브는 확장 가능한 AI 작업 부하를 지원할 수 있어, GPU 분석을 지원하는 동시에 비디오 장면을 분석 및 기록하기 위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고급 VIA 시스템 요구 사항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미지퍼펙트 AI(ImagePerfect AI) 펌웨어로 구동되는 이 드라이브는 높은 작업 부하를 지원하지만 프레임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드라이브로 200만 시간의 MTBF(평균 무고장 시간)와 550TB/년의 작업 부하 비율로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여 표준 VIA 드라이브 대비 3배 이상의 작업 부하를 지원한다. 신형 스카이호크 AI 드라이브는 스카이호크 헬스 매니지먼트(SkyHawk Health Management) 기능을 갖추고 있어, 환경 및 사용 조건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예방 조치를 추천하여 사용자의 VIA 스토리지를 능동적으로 보호한다. 씨게이트는 3년의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를 제공해, 정전이나 사용자 오류 등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손실로부터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올해 초 씨게이트의 VIA 파트너가 검증...

2022.03.23

웨스턴디지털, 신제품 ‘WD_블랙 SN770 NVMe SSD’ 국내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자사 게이밍 특화 브랜드 WD_블랙(BLACK) 포트폴리오의 신제품 ‘WD_블랙 SN770 NVMe SSD’를 국내 출시한다고 3월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함께, 최고 속도 구현 시 최대 20%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해 게이머가 더욱 긴 시간 동안 향상된 PC 속도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사양 게임을 실행하고 신규 업데이트와 추가 콘텐츠를 다운로드하기 위해 PC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스토리지를 확장하려는 국내 PC 게이머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PCIe Gen4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최대 5,150MB/s의 탁월한 읽기 속도(1TB, 2TB 용량 모델 기준)를 지원할 뿐 아니라, 게임 내 반응 속도를 높이고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며 원활한 스트리밍을 지원해 게이머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한다.  WD_블랙 SN770 NVMe SSD는 PCIe Gen4 시스템으로 전환하려는 게이머가 손쉽게 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PCIe Gen3 시스템과 하위 호환 또한 가능하다. PC 게이밍에 특화된 이번 신제품은 더 나은 게이밍 경험을 원하는 조립 PC 애호가는 물론, 오랜 기간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최대 5,150MB/s의 강력한 순차 읽기 속도(1TB, 2TB 용량 모델 기준) ▲최신 메인보드 및 노트북과 호환 가능한 PCIe Gen4 인터페이스 ▲탁월한 온도 관리 기능과 이전 세대 대비 20% 향상된 전력 효율성 등이다.  웨스턴디지털 세일즈 부문 스테판 만들 부사장은 “PCIe Gen4 시스템으로 전환하려는 게이머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PC 게이머에게 신뢰성과 고성능을 겸비한 폭넓은 시스템 업그레이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

웨스턴디지털

2022.03.16

웨스턴디지털이 자사 게이밍 특화 브랜드 WD_블랙(BLACK) 포트폴리오의 신제품 ‘WD_블랙 SN770 NVMe SSD’를 국내 출시한다고 3월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함께, 최고 속도 구현 시 최대 20% 향상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해 게이머가 더욱 긴 시간 동안 향상된 PC 속도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사양 게임을 실행하고 신규 업데이트와 추가 콘텐츠를 다운로드하기 위해 PC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스토리지를 확장하려는 국내 PC 게이머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PCIe Gen4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최대 5,150MB/s의 탁월한 읽기 속도(1TB, 2TB 용량 모델 기준)를 지원할 뿐 아니라, 게임 내 반응 속도를 높이고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며 원활한 스트리밍을 지원해 게이머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한다.  WD_블랙 SN770 NVMe SSD는 PCIe Gen4 시스템으로 전환하려는 게이머가 손쉽게 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PCIe Gen3 시스템과 하위 호환 또한 가능하다. PC 게이밍에 특화된 이번 신제품은 더 나은 게이밍 경험을 원하는 조립 PC 애호가는 물론, 오랜 기간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최대 5,150MB/s의 강력한 순차 읽기 속도(1TB, 2TB 용량 모델 기준) ▲최신 메인보드 및 노트북과 호환 가능한 PCIe Gen4 인터페이스 ▲탁월한 온도 관리 기능과 이전 세대 대비 20% 향상된 전력 효율성 등이다.  웨스턴디지털 세일즈 부문 스테판 만들 부사장은 “PCIe Gen4 시스템으로 전환하려는 게이머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PC 게이머에게 신뢰성과 고성능을 겸비한 폭넓은 시스템 업그레이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

2022.03.16

델 테크놀로지스, 제주항공에 ‘델 파워스토어’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델 테크놀로지스

2022.03.15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2022.03.1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VSP E1090’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인 ‘VSP E1090’을 출시, 엔터프라이즈급의 확장과 기능을 제공하며 기업의 데이터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3월 14일 밝혔다.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VSP E1090’은 뛰어난 용량, 동급 최고 성능, 강력한 가상 스토리지 스케일아웃 기능,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복원력, 합리적 가격으로 IT인프라가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충분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VSP E1090은 시장에 출시된 모든 NVMe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중 가장 낮은 대기 시간인 41µs(마이크로초)와 84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 등 고성능을 제공한다. 무중단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간소화된 모니터링 및 관리, 빠른 자체 설치를 통한 성능, 용량, 복원력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VSP 스토리지 제품들과 동일한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한다. VSP E1090은 데이터가 저장된 디스크와 디스크 트레이를 유지한 채 신형 스토리지 컨트롤러로 무중단 교체가 가능한 ‘데이터 인 플레이스(Data in Place)’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투자를 보호하고 IT 트렌드에 부합한 스토리지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다. VSP E1090은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로 최대 65개 노드와 130개 컨트롤러의 클러스터링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소규모로 시작하여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스토리지 통합관리 솔루션 ‘옵스 센터(Ops Center)’를 통해 클러스터 전체 노드를 호스트에서 하나의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확인하고, 모든 노드에 대한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데이터 이동성 보장, 데이터 보호 및 자동화를 제공한다. 특히 옵스 센터 오토메이터(Automator)는 스토리지 리소스를 최대 70%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프로비저닝,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등 인프라 자동화를 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2022.03.14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인 ‘VSP E1090’을 출시, 엔터프라이즈급의 확장과 기능을 제공하며 기업의 데이터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3월 14일 밝혔다.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VSP E1090’은 뛰어난 용량, 동급 최고 성능, 강력한 가상 스토리지 스케일아웃 기능,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복원력, 합리적 가격으로 IT인프라가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충분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VSP E1090은 시장에 출시된 모든 NVMe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중 가장 낮은 대기 시간인 41µs(마이크로초)와 84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 등 고성능을 제공한다. 무중단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간소화된 모니터링 및 관리, 빠른 자체 설치를 통한 성능, 용량, 복원력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VSP 스토리지 제품들과 동일한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한다. VSP E1090은 데이터가 저장된 디스크와 디스크 트레이를 유지한 채 신형 스토리지 컨트롤러로 무중단 교체가 가능한 ‘데이터 인 플레이스(Data in Place)’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투자를 보호하고 IT 트렌드에 부합한 스토리지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다. VSP E1090은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로 최대 65개 노드와 130개 컨트롤러의 클러스터링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소규모로 시작하여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스토리지 통합관리 솔루션 ‘옵스 센터(Ops Center)’를 통해 클러스터 전체 노드를 호스트에서 하나의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확인하고, 모든 노드에 대한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데이터 이동성 보장, 데이터 보호 및 자동화를 제공한다. 특히 옵스 센터 오토메이터(Automator)는 스토리지 리소스를 최대 70%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프로비저닝,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등 인프라 자동화를 통...

2022.03.14

퀀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스토리지 ‘스칼라 i6H’ 발표

퀀텀코리아가 하이퍼스케일 아카이브 환경을 위한 유연한 확장성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테이프 스토리지 시스템 ‘스칼라 i6H(Scalar i6H)’를 3월 10일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Hyperscale)은 빅데이터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 용도로 컴퓨팅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확장에 관한 모든 것으로,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는 높은 수준의 성능과 처리량, 내구성이 요구되고 수평적 확장으로 내결함성 및 고가용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칼라 i6H’는 하이퍼스케일 관련 기업들과 협력해 설계한 모듈식 테이프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려는 웹 스케일(Web-scale) 기업 및 일반 기업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스칼라 i6H는 테이프 사용편의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 제품으로, 동급 최고의 스토리지 밀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랙에 완전히 조립된 형태로 제공될 수도 있고, 모든 구성요소를 고객 맞춤형으로 조합하거나 교체할 수 있으며, 테이프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대규모 환경에서 여러 시스템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스칼라 i6H는 랜섬웨어 피해를 복구하는 사이버 복원력이 우수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스칼라 랜섬 블록(Scalar Ransom Block)’ 등의 고유한 안티-랜섬웨어 기능도 제공한다. 퀀텀은 스칼라 i6H 발표를 통해 데이터 아카이빙, 콜드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관리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칼라 i6H는 고밀도 저장장치, 사용 편의성 및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의 하이퍼스케일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스칼라 i6H 시스템은 한 번에 하나의 랙에 설치돼, 아카이브 증가에 따라 새로운 테이프 용량을 더 쉽고 빠르게 확장 구축할 수 있다. 퀀텀 RAIL(Quantum Redundant Ar...

퀀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스토리지

2022.03.10

퀀텀코리아가 하이퍼스케일 아카이브 환경을 위한 유연한 확장성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테이프 스토리지 시스템 ‘스칼라 i6H(Scalar i6H)’를 3월 10일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Hyperscale)은 빅데이터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 용도로 컴퓨팅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확장에 관한 모든 것으로,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는 높은 수준의 성능과 처리량, 내구성이 요구되고 수평적 확장으로 내결함성 및 고가용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칼라 i6H’는 하이퍼스케일 관련 기업들과 협력해 설계한 모듈식 테이프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려는 웹 스케일(Web-scale) 기업 및 일반 기업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스칼라 i6H는 테이프 사용편의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 제품으로, 동급 최고의 스토리지 밀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랙에 완전히 조립된 형태로 제공될 수도 있고, 모든 구성요소를 고객 맞춤형으로 조합하거나 교체할 수 있으며, 테이프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대규모 환경에서 여러 시스템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스칼라 i6H는 랜섬웨어 피해를 복구하는 사이버 복원력이 우수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스칼라 랜섬 블록(Scalar Ransom Block)’ 등의 고유한 안티-랜섬웨어 기능도 제공한다. 퀀텀은 스칼라 i6H 발표를 통해 데이터 아카이빙, 콜드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관리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칼라 i6H는 고밀도 저장장치, 사용 편의성 및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의 하이퍼스케일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스칼라 i6H 시스템은 한 번에 하나의 랙에 설치돼, 아카이브 증가에 따라 새로운 테이프 용량을 더 쉽고 빠르게 확장 구축할 수 있다. 퀀텀 RAIL(Quantum Redundant Ar...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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