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Kubernetes)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사용되는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다시 말해, 다수의 독립적인(Self-contained) 런타임들인 컨테이너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해주는 플랫폼이다.  컨테이너는 2013년 도커(...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 ...
이전에는 일부 담당자나 조달팀, 재무팀의 영역이었던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의 책임으로 변화하고 있다. 심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여기에 해당된다. 클라우드를 우선하는 조직들이 비용 관리를 위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 ...
프라이버시 논쟁, 서드파티 쿠키 시대의 종말, 퍼스트파티 데이터 및 세컨드파티 데이터 제휴에 대한 투자 증가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바뀌고 있다.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프라이버시 옹호자와 고객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 ... ...
마이크 앤더슨은 올 봄 오랜 시간을 들여 세일즈포스와 관련해 어려운 조율 작업을 해야 했다. 클라우드 보안 제공 기업 넷스코프(Netskope)의 CIO 겸 CDO인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능적으로 영업 부문 책임이다. 그런데 이... ...
애자일 개발 팀에는 여러 개발자, QA 자동화 엔지니어,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가 참여하기 마련이다. 이들에게 업무를 전달하는 출발점은 사용자 스토리를 정의하고, 사용자 스토리가 스프린트 내에서 완수되도록 하는 것이다.  때때로 사용자 스토... ...
직원 교육은 기업에게 중요한 문제다. 직원의 이탈, 채용, 전환 문제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직원을 위한 새로운 기술 교육과 교차 교육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전통적인 교육 접근방식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AI에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이유다... ...
AI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기계가 사람의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을 닮은 행동을 하도록 프로그래밍한 것으로 정의된다. 즉 인공지능(AI)은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등 사람의 지성과 관련된 특성 및 특징을 가진 모든 시스템을 일컫는 개념이다... ...
IT 리더들이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회복탄력성과 민첩성을 강화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합리화(Application Rationalization)’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고 있다.  작년 봄, 마운트 크리스틴 마이어스가 마운트 시나이 헬스... ...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 지 10개월가량이 지났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재택근무’라는 업무 방식의 변화를 촉발했다. 그리고 이제 기업은 직원들을 안전하게 사무실로 복귀시킬 시기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단 직원들의 심리적... ...
단순한 이분법이었다. 방화벽 내부의 모든 것은 안전했고, 방화벽 외부는 위험했다. 애석하게도 컴퓨터 네트워크 보안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다. 또 사람들이 수백, 수천 곳의 작은 사무소, 즉 집에서 근무하면서 좀더 어려워졌다. 다행스럽게도 오늘날의 인력... ...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취약점을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을 살펴본다.  신기술을 도입할 때 보안을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
자애로운 보그(Borg)처럼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세계를 뒤흔들고 있으며 닿는 곳마다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인포월드의 오픈소스 어워드, 일명 ‘보시’(Bossies,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The Best of Open Source... ...
조만간 애플 증강현실 글래스를 쓰고 컨퍼런스 룸에 입장할 날이 올 수도 있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게임에만 사용될 기술이라 생각하는가? 꼭 그렇지는 않다. 이들 기술은 앞으로 회의의 미래 모습까지도 바꿔버릴 것이다. 증강현... ...
코로나19 위기에 대처하는 문화적 기반으로 ‘회복탄력성’이라는 단어가 부상하고 있다. 탄력적인 IT 조직을 만드는 방법부터 이러한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리더십 관행을 조정하는 방법까지 여러 IT 리더들의 조언을 들어본다.   ... ...
  1. 컨테이너 탐험가를 위한 ‘쿠버네티스’ 안내서

  2. 5일 전
  3.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사용되는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다시 말해, 다수의 독립적인(Self-contained) 런타임들인 컨테이너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해주는 플랫폼이다.  컨테이너는 2013년 도커(...

  4. ‘디지털 격차’ 해소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이 되는가

  5. 2021.08.11
  6.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

  7. ‘개발자가 비용에도 관심 갖게 한 전략은...’ 기업 5곳의 클라우드 핀옵스 사례

  8. 2021.07.07
  9. 이전에는 일부 담당자나 조달팀, 재무팀의 영역이었던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의 책임으로 변화하고 있다. 심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여기에 해당된다. 클라우드를 우선하는 조직들이 비용 관리를 위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

  10. 서드파티 쿠키의 종말··· '퍼스트파티 데이터' 시대가 왔다

  11. 2021.06.18
  12. 프라이버시 논쟁, 서드파티 쿠키 시대의 종말, 퍼스트파티 데이터 및 세컨드파티 데이터 제휴에 대한 투자 증가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바뀌고 있다.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프라이버시 옹호자와 고객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 ...

  13. 모든 IT 리더의 숙명··· ‘환영 받지 못할 결정' 내리기

  14. 2021.06.09
  15. 마이크 앤더슨은 올 봄 오랜 시간을 들여 세일즈포스와 관련해 어려운 조율 작업을 해야 했다. 클라우드 보안 제공 기업 넷스코프(Netskope)의 CIO 겸 CDO인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능적으로 영업 부문 책임이다. 그런데 이...

  16. 스크럼에 ‘디자인 사고’ 접목하기 A to Z

  17. 2021.05.11
  18. 애자일 개발 팀에는 여러 개발자, QA 자동화 엔지니어,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가 참여하기 마련이다. 이들에게 업무를 전달하는 출발점은 사용자 스토리를 정의하고, 사용자 스토리가 스프린트 내에서 완수되도록 하는 것이다.  때때로 사용자 스토...

  19. “IBM에서는 98%가 사용 중”··· AI가 사내 교육을 바꾼다

  20. 2021.04.09
  21. 직원 교육은 기업에게 중요한 문제다. 직원의 이탈, 채용, 전환 문제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직원을 위한 새로운 기술 교육과 교차 교육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전통적인 교육 접근방식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AI에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이유다...

  22. “인공지능 실무 배치의 유일한 해법”··· ‘AI 엔지니어링’을 아시나요?

  23. 2021.04.05
  24. AI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기계가 사람의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을 닮은 행동을 하도록 프로그래밍한 것으로 정의된다. 즉 인공지능(AI)은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등 사람의 지성과 관련된 특성 및 특징을 가진 모든 시스템을 일컫는 개념이다...

  25. 낭비 없으면 부족도 없다··· '애플리케이션 합리화'가 중요한 이유

  26. 2021.01.21
  27. IT 리더들이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회복탄력성과 민첩성을 강화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합리화(Application Rationalization)’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고 있다.  작년 봄, 마운트 크리스틴 마이어스가 마운트 시나이 헬스...

  28.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 사무실 복귀를 다시 이해해야 할 시점, 핵심은 ‘기술’

  29. 2021.01.07
  30.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 지 10개월가량이 지났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재택근무’라는 업무 방식의 변화를 촉발했다. 그리고 이제 기업은 직원들을 안전하게 사무실로 복귀시킬 시기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단 직원들의 심리적...

  31. 방화벽을 넘어서··· ‘침입 감지 시스템’(IDS) 안내서

  32. 2020.12.01
  33. 단순한 이분법이었다. 방화벽 내부의 모든 것은 안전했고, 방화벽 외부는 위험했다. 애석하게도 컴퓨터 네트워크 보안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다. 또 사람들이 수백, 수천 곳의 작은 사무소, 즉 집에서 근무하면서 좀더 어려워졌다. 다행스럽게도 오늘날의 인력...

  34. 마냥 웃을 순 없다··· AI 그리고 ML 프로젝트, 얼마나 '안전'한가? 

  35. 2020.11.30
  36.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취약점을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을 살펴본다.  신기술을 도입할 때 보안을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37. ‘혁신의 보고, 미래의 첫 물결’··· 2020 베스트 오픈소스 SW 25선

  38. 2020.10.07
  39. 자애로운 보그(Borg)처럼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세계를 뒤흔들고 있으며 닿는 곳마다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인포월드의 오픈소스 어워드, 일명 ‘보시’(Bossies,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The Best of Open Source...

  40. 칼럼 | 제대로 된 '언택트'가 온다··· 애플의 ‘바이오닉 가상 회의실’에 주목할 이유

  41. 2020.09.16
  42. 조만간 애플 증강현실 글래스를 쓰고 컨퍼런스 룸에 입장할 날이 올 수도 있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게임에만 사용될 기술이라 생각하는가? 꼭 그렇지는 않다. 이들 기술은 앞으로 회의의 미래 모습까지도 바꿔버릴 것이다. 증강현...

  43. 새 술은 새 부대에··· 코로나 시대, ‘탄력적인 IT 문화’를 구축하는 방법

  44. 2020.09.10
  45. 코로나19 위기에 대처하는 문화적 기반으로 ‘회복탄력성’이라는 단어가 부상하고 있다. 탄력적인 IT 조직을 만드는 방법부터 이러한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리더십 관행을 조정하는 방법까지 여러 IT 리더들의 조언을 들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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