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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줌, ‘컨택센터’ 업체 M&A 재도전... 솔브비 인수 밝혀

지난해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Five9)’ 인수를 시도했다가 고배를 마신 줌이 다시 한번 컨택센터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화상회의 서비스 기업 ‘줌’이 美 캘리포니아의 컨택센터용 대화형 AI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솔브비(Solvvy)’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설립된 솔브비는 간단한 고객 요청은 사람 상담원에게 인계하기 전에 처리해 고객 지원팀의 부담을 덜어주는 AI 기반 셀프서비스 고객 지원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캘린더리(Calendly), 캄(Calm), 시트 긱(Seat Geek), 스크립드(Scribd) 등의 기술 회사가 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줌은 솔브비의 팀과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컨택센터 플랫폼 오퍼링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거래는 2023년 상반기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객 경험(CX) 분야의 업체를 인수하려는 줌의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1년 줌토피아(Zoomtopia)에서 컨택센터 부문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었으나 한 달 후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 인수에 실패하면서 줌은 해당 계획을 중단했었다. 이후 2022년 2월 줌은 자체적으로 ‘영상 최적화’ 컨택센터 플랫폼을 출시했다.  줌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사장 벨샤미 상칼링감은 “솔브비 인수는 줌이 고객에게 ‘자동화되고 통합되며 배포하기 쉬운 컨택센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이번 인수를 통해 컨택센터와 고객 지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보면 개인화된 영상 기반 서비스가 주요 차별화 요소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 엄청난 잠재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화상회의 컨택센터 대화형 AI 자동화

2일 전

지난해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Five9)’ 인수를 시도했다가 고배를 마신 줌이 다시 한번 컨택센터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화상회의 서비스 기업 ‘줌’이 美 캘리포니아의 컨택센터용 대화형 AI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솔브비(Solvvy)’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설립된 솔브비는 간단한 고객 요청은 사람 상담원에게 인계하기 전에 처리해 고객 지원팀의 부담을 덜어주는 AI 기반 셀프서비스 고객 지원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캘린더리(Calendly), 캄(Calm), 시트 긱(Seat Geek), 스크립드(Scribd) 등의 기술 회사가 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줌은 솔브비의 팀과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컨택센터 플랫폼 오퍼링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거래는 2023년 상반기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객 경험(CX) 분야의 업체를 인수하려는 줌의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1년 줌토피아(Zoomtopia)에서 컨택센터 부문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었으나 한 달 후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 인수에 실패하면서 줌은 해당 계획을 중단했었다. 이후 2022년 2월 줌은 자체적으로 ‘영상 최적화’ 컨택센터 플랫폼을 출시했다.  줌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사장 벨샤미 상칼링감은 “솔브비 인수는 줌이 고객에게 ‘자동화되고 통합되며 배포하기 쉬운 컨택센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이번 인수를 통해 컨택센터와 고객 지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보면 개인화된 영상 기반 서비스가 주요 차별화 요소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 엄청난 잠재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일 전

구글이 포스트그레SQL 시장에서 AWS, 애저와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이유

레거시에서 클라우드의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옮기는 기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이 포스트그레SQL(PostgreSQL)과 호환되는 완전 관리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를 알로이DB(AlloyDB)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고 있다. 알로이DB는 현재 공개 프리뷰 단계이며 아마존 오로라(Aurora),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포스트그레SQL용 데이터베이스 등과는 경쟁 관계에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까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75%가 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되거나 마이그레이션될 전망이다. 또한 온프레미스 시스템으로의 복귀를 한 번이라도 고려한 적이 있는 기업은 5%에 불과하다. 가트너는 이 추세를 견인하는 원동력은 분석 용도의 데이터베이스 사용이라고 말했다.   또한 가트너는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의 50% 이상이 오픈소스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으며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70% 이상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으로 포스트그레SQL을 선택하는 기업도 느는 추세다.   포스트그레SQL을 도입하는 이유는? 애널리스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AWS, 마이크로소프트가 포스트그레SQL로 초점을 옮긴 이유는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포스트그레SQL의 인기가 상승 중인 데 있다고 말한다.   레드몽크(RedMonk)의 수석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래디는 “포스트그레SQL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다시 증가한 것은 확실하다. 가장 큰 이유는 잠재적인 제공업체가 많은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라는 점, 그리고 다용도 데이터베이스로서 모든 종류의 워크로드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라고 말했다.   db인사이트(dbInsight)의 대표이자 창업자인 토니 베어는 핵심 기술과 스킬을 활용하는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거대한 데이터베이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표준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전문가는 포...

오픈소스데이터베이스 포스트그레SQL 알로이DB

2일 전

레거시에서 클라우드의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옮기는 기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이 포스트그레SQL(PostgreSQL)과 호환되는 완전 관리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를 알로이DB(AlloyDB)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고 있다. 알로이DB는 현재 공개 프리뷰 단계이며 아마존 오로라(Aurora),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포스트그레SQL용 데이터베이스 등과는 경쟁 관계에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까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75%가 클라우드 플랫폼에 구축되거나 마이그레이션될 전망이다. 또한 온프레미스 시스템으로의 복귀를 한 번이라도 고려한 적이 있는 기업은 5%에 불과하다. 가트너는 이 추세를 견인하는 원동력은 분석 용도의 데이터베이스 사용이라고 말했다.   또한 가트너는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의 50% 이상이 오픈소스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으며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70% 이상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으로 포스트그레SQL을 선택하는 기업도 느는 추세다.   포스트그레SQL을 도입하는 이유는? 애널리스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AWS, 마이크로소프트가 포스트그레SQL로 초점을 옮긴 이유는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포스트그레SQL의 인기가 상승 중인 데 있다고 말한다.   레드몽크(RedMonk)의 수석 애널리스트 스티븐 오그래디는 “포스트그레SQL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다시 증가한 것은 확실하다. 가장 큰 이유는 잠재적인 제공업체가 많은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라는 점, 그리고 다용도 데이터베이스로서 모든 종류의 워크로드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라고 말했다.   db인사이트(dbInsight)의 대표이자 창업자인 토니 베어는 핵심 기술과 스킬을 활용하는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거대한 데이터베이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표준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전문가는 포...

2일 전

2022 구글 I/O에서 눈여겨 볼 5가지 발표

구글은 강력한 검색, 놀라운 하드웨어, 재기 넘치는 기술의 대명사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의 한계를 늘리고 제품을 일관성 없이 단종한다는 인상도 강하다. 그러나 구글은 I/O 행사에서 다시 한 번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개하며 사용자와 개발자를 한데 묶었다. 픽셀 6A, 픽셀 7이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지만, 그 외에도 구글이 수요일 공개한 흥미로운 기술이 많다.    구글 지도에 몰입형 뷰 추가 구글 지도는 도로와 고속도로를 2차원으로 나타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 정보, 구글 어스에서 파악한 위성 및 저비행 항공기 등의 정보, 구글 스트리트 뷰의 자동차와 도로 카메라 정보가 차차 추가됐다. 이번에는 몰입형 뷰(Immersive View)가 통합된다. 몰입형 뷰는 자체적으로 만든 가상 빌딩에 실제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다.   몰입형 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쓰이는 3D 뷰의 차세대 기술이다. 대도시 전경을 확대하고 레이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3D 메뉴가 등장하는데 이 화면은 아름답거나 자연스럽지 않다. 확대된 특정 화면에서만 스마트폰 화면에 겹쳐진 생동감 없는 이미지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은 몰입형 뷰가 추가되면 구글 지도 3D 버전에 생기를 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몰입형 뷰를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있다는 점은 다소 아이러니다. 윈도우 10/11 PC에서 지도 앱을 열고 도시를 선택해 확대한 후 작은 그리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경험할 수 있다.   장면 탐색으로 구글 검색 강화 구글 검색의 다음 목적지는 사용자의 검색 활동을 시각적으로 모방하는 장면 탐색(Scene Exploration)이다. 사용자는 식료품점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선반을 둘러본다. 이 활동 중 사용자는 제품을 인식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상대적 가치와 품질도 비교한다. 구글이 장면 탐색에서 의도한 것도 같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어떤 장면을 비추면 구글이 다양한 제품을 스캔하고 웹에 제품 정보를 나타낸다. 어떤 장소에 목적을 ...

구글글래스 구글지도 픽셀워치 핏빗 구글I/O

2일 전

구글은 강력한 검색, 놀라운 하드웨어, 재기 넘치는 기술의 대명사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의 한계를 늘리고 제품을 일관성 없이 단종한다는 인상도 강하다. 그러나 구글은 I/O 행사에서 다시 한 번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개하며 사용자와 개발자를 한데 묶었다. 픽셀 6A, 픽셀 7이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지만, 그 외에도 구글이 수요일 공개한 흥미로운 기술이 많다.    구글 지도에 몰입형 뷰 추가 구글 지도는 도로와 고속도로를 2차원으로 나타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 정보, 구글 어스에서 파악한 위성 및 저비행 항공기 등의 정보, 구글 스트리트 뷰의 자동차와 도로 카메라 정보가 차차 추가됐다. 이번에는 몰입형 뷰(Immersive View)가 통합된다. 몰입형 뷰는 자체적으로 만든 가상 빌딩에 실제 이미지를 덧씌운 것이다.   몰입형 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쓰이는 3D 뷰의 차세대 기술이다. 대도시 전경을 확대하고 레이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3D 메뉴가 등장하는데 이 화면은 아름답거나 자연스럽지 않다. 확대된 특정 화면에서만 스마트폰 화면에 겹쳐진 생동감 없는 이미지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은 몰입형 뷰가 추가되면 구글 지도 3D 버전에 생기를 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몰입형 뷰를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있다는 점은 다소 아이러니다. 윈도우 10/11 PC에서 지도 앱을 열고 도시를 선택해 확대한 후 작은 그리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경험할 수 있다.   장면 탐색으로 구글 검색 강화 구글 검색의 다음 목적지는 사용자의 검색 활동을 시각적으로 모방하는 장면 탐색(Scene Exploration)이다. 사용자는 식료품점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선반을 둘러본다. 이 활동 중 사용자는 제품을 인식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상대적 가치와 품질도 비교한다. 구글이 장면 탐색에서 의도한 것도 같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어떤 장면을 비추면 구글이 다양한 제품을 스캔하고 웹에 제품 정보를 나타낸다. 어떤 장소에 목적을 ...

2일 전

구글 ‘플러터 3’, 맥OS 및 리눅스 지원

공유 코드베이스에서 모바일, 웹,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이 프레임워크가 2가지 플랫폼 지원을 추가했다.  구글이 크로스 플랫폼 개발 툴킷의 메이저 릴리즈 ‘플러터 3(Flutter 3)’를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맥OS와 리눅스 데스크톱 앱 구축을 위한 안정적 지원(stable support)이 추가됐다(현재 플러터는 iOS, 안드로이드, 웹, 윈도우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현지 시각) 공개된 플러터 3는 새로운 인터랙션 및 입력 모델, 컴파일 및 빌드 지원, 맥OS 및 리눅스용 플랫폼별 통합 등을 제공한다. 맥OS의 경우 플러터는 인텔 및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를 모두 지원한다. 아울러 유니버셜 바이너리(Universal Binary) 지원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두 아키텍처에서 네이티브로 작동하는 실행 파일을 패키징할 수 있다. 이 밖에 애플 실리콘에 다트(Dart) 언어 지원도 제공한다.  리눅스의 경우 캐노니컬(Canonical)과 구글은 통합된 동급 최고의 개발 옵션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프레임워크는 반복적인 실시간 코딩을 활성화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시작하지 않고도 변경사항을 로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플러터 3는 안드로이드용 머터리얼 유(Material You) 디자인 패러다임도 지원한다. 머터리얼 디자인 3(Material Design 3) 작업이 플러터 3에서 대부분 완료돼 개발자가 색 구성표와 업데이트된 시각적 구성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플러터 3는 해당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플러터는 구글에서 만든 개발 언어 다트(현재 버전 2.17)를 기반으로 한다. 다트의 새로운 기능에는 상용구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이는 기능, 업그레이드된 린터, 실험적 기능으로 제공되는 RICS-V 아키텍처 지원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구글 플러터 맥OS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다트

5일 전

공유 코드베이스에서 모바일, 웹,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이 프레임워크가 2가지 플랫폼 지원을 추가했다.  구글이 크로스 플랫폼 개발 툴킷의 메이저 릴리즈 ‘플러터 3(Flutter 3)’를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맥OS와 리눅스 데스크톱 앱 구축을 위한 안정적 지원(stable support)이 추가됐다(현재 플러터는 iOS, 안드로이드, 웹, 윈도우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현지 시각) 공개된 플러터 3는 새로운 인터랙션 및 입력 모델, 컴파일 및 빌드 지원, 맥OS 및 리눅스용 플랫폼별 통합 등을 제공한다. 맥OS의 경우 플러터는 인텔 및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를 모두 지원한다. 아울러 유니버셜 바이너리(Universal Binary) 지원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두 아키텍처에서 네이티브로 작동하는 실행 파일을 패키징할 수 있다. 이 밖에 애플 실리콘에 다트(Dart) 언어 지원도 제공한다.  리눅스의 경우 캐노니컬(Canonical)과 구글은 통합된 동급 최고의 개발 옵션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프레임워크는 반복적인 실시간 코딩을 활성화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시작하지 않고도 변경사항을 로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플러터 3는 안드로이드용 머터리얼 유(Material You) 디자인 패러다임도 지원한다. 머터리얼 디자인 3(Material Design 3) 작업이 플러터 3에서 대부분 완료돼 개발자가 색 구성표와 업데이트된 시각적 구성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플러터 3는 해당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플러터는 구글에서 만든 개발 언어 다트(현재 버전 2.17)를 기반으로 한다. 다트의 새로운 기능에는 상용구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이는 기능, 업그레이드된 린터, 실험적 기능으로 제공되는 RICS-V 아키텍처 지원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5일 전

티맥스티베로, 대표이사에 이상철 사장 선임

티맥스티베로는 이상철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티맥스티베로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상철 사장은 LG CNS에서 20년간 근무하다 지난 2020년 티맥스에 합류해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JEUS)’, DBMS ‘티베로(Tibero)’ 등 티맥스 핵심 제품에 대한 국내 비즈니스를 책임져왔다. 이후 2021년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으로 승진, 공공 부문장을 맡으며 대형 정부기관의 차세대 큰 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국내 DBMS 시장에서의 티베로 확산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티맥스티베로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클라우드 최적화 DBMS인 ‘티베로7(Tibero7)’과 오픈소스 DBMS 서비스인 ‘하이퍼SQL(HyperSQL)’ 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DBMS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 및 CSP와의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전략을 통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점유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티맥스티베로 이상철 대표는 “티맥스티베로는 다수의 클라우드 전환 레퍼런스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DBMS 제품 및 서비스를 필두로 더욱 공격적인 클라우드 비즈니스 전략을 펼치며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DBMS 전문 기업으로 폭발하는 데이터 시대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티맥스티베로

5일 전

티맥스티베로는 이상철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티맥스티베로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상철 사장은 LG CNS에서 20년간 근무하다 지난 2020년 티맥스에 합류해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JEUS)’, DBMS ‘티베로(Tibero)’ 등 티맥스 핵심 제품에 대한 국내 비즈니스를 책임져왔다. 이후 2021년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으로 승진, 공공 부문장을 맡으며 대형 정부기관의 차세대 큰 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국내 DBMS 시장에서의 티베로 확산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티맥스티베로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클라우드 최적화 DBMS인 ‘티베로7(Tibero7)’과 오픈소스 DBMS 서비스인 ‘하이퍼SQL(HyperSQL)’ 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DBMS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 및 CSP와의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전략을 통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점유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티맥스티베로 이상철 대표는 “티맥스티베로는 다수의 클라우드 전환 레퍼런스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DBMS 제품 및 서비스를 필두로 더욱 공격적인 클라우드 비즈니스 전략을 펼치며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DBMS 전문 기업으로 폭발하는 데이터 시대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5일 전

KOS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소재 SW기업 투자활성화 및 해외진출 협력 MOU 체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시 외국인투자유치 촉진기관인 서울투자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소재 소프트웨어 기업 중 투자유망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투자청은 해외기업의 성공적인 서울 안착 및 서울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투자유치 지원의 단계별 전담지원 하는 기구로, 소프트웨어 회원사를 보유한 KOSA와 협력해 활발한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KOSA 조준희 회장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업 발굴을 위한 충분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SaaS 기업 중심으로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향하고 기술가치와 성장성을 평가받기를 원하는 요구가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KOSA는 SW기업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원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OSA는 지난 3월, 글로벌 테크섹터 3대 투자사 중 하나인 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연이은 서울투자청과의 MOU 체결을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한국 SW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KOSA 서울산업진흥원

5일 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시 외국인투자유치 촉진기관인 서울투자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소재 소프트웨어 기업 중 투자유망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투자청은 해외기업의 성공적인 서울 안착 및 서울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투자유치 지원의 단계별 전담지원 하는 기구로, 소프트웨어 회원사를 보유한 KOSA와 협력해 활발한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KOSA 조준희 회장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업 발굴을 위한 충분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SaaS 기업 중심으로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향하고 기술가치와 성장성을 평가받기를 원하는 요구가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KOSA는 SW기업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원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OSA는 지난 3월, 글로벌 테크섹터 3대 투자사 중 하나인 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연이은 서울투자청과의 MOU 체결을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한국 SW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5일 전

플래티어, 신한카드 ‘올댓’에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 제공

플래티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를 ‘신한카드’의 개방형 쇼핑 플랫폼 ‘올댓’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플래티어는 ‘신한DS’와 함께 약 10개월간 올댓 플랫폼 리뉴얼 프로젝트를 완수한 바 있다. 이어서 그루비의 빅데이터 처리·분석 기술과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한카드 올댓 고객에게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래티어에 따르면 ‘올댓’은 쇼핑, 웨딩, 여행, 골프, 컬처 등 비(非)금융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 플랫폼으로, 고객이 쇼핑을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가치 특화 쇼핑몰’을 지향하고 있다. 즉, 여타 쇼핑몰들이 통상적으로 구분한 상품 카테고리가 아닌, 고객이 쇼핑에서 얻고자 하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다. 올댓의 가치 특화 쇼핑몰은 ▲국민템 ▲감성템 ▲신박템 ▲버킷템 ▲선물템 등 크게 다섯 가지로 상품을 구분하고 있다. 이에 ‘그루비’는 80억 건 이상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경험과 머신러닝·딥러닝 등 다양한 AI 알고리즘을 토대로 단순 추천을 넘어, 신한카드 올댓 이용 고객의 개개인별 선호, 취향 및 행동 등을 반영한 특화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AI 세그먼트를 통해 고객군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 알림을 보내는 등 타깃별로 적절한 메시지와 프로모션을 실시간으로 노출한다. 이를 통해 그루비는 고객의 올댓 사이트 방문 빈도와 체류 시간을 증가시키고, 올댓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구매 전환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개인화된 콘텐츠와 제안으로 이탈률을 줄이며, 향상된 ‘개인화’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힌다. 플래티어 데이터사업추진단 이봉교 상무는 “지난 1월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 개막하면서,...

플래티어

5일 전

플래티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를 ‘신한카드’의 개방형 쇼핑 플랫폼 ‘올댓’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플래티어는 ‘신한DS’와 함께 약 10개월간 올댓 플랫폼 리뉴얼 프로젝트를 완수한 바 있다. 이어서 그루비의 빅데이터 처리·분석 기술과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한카드 올댓 고객에게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래티어에 따르면 ‘올댓’은 쇼핑, 웨딩, 여행, 골프, 컬처 등 비(非)금융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 플랫폼으로, 고객이 쇼핑을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가치 특화 쇼핑몰’을 지향하고 있다. 즉, 여타 쇼핑몰들이 통상적으로 구분한 상품 카테고리가 아닌, 고객이 쇼핑에서 얻고자 하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다. 올댓의 가치 특화 쇼핑몰은 ▲국민템 ▲감성템 ▲신박템 ▲버킷템 ▲선물템 등 크게 다섯 가지로 상품을 구분하고 있다. 이에 ‘그루비’는 80억 건 이상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경험과 머신러닝·딥러닝 등 다양한 AI 알고리즘을 토대로 단순 추천을 넘어, 신한카드 올댓 이용 고객의 개개인별 선호, 취향 및 행동 등을 반영한 특화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AI 세그먼트를 통해 고객군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 알림을 보내는 등 타깃별로 적절한 메시지와 프로모션을 실시간으로 노출한다. 이를 통해 그루비는 고객의 올댓 사이트 방문 빈도와 체류 시간을 증가시키고, 올댓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구매 전환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개인화된 콘텐츠와 제안으로 이탈률을 줄이며, 향상된 ‘개인화’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힌다. 플래티어 데이터사업추진단 이봉교 상무는 “지난 1월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 개막하면서,...

5일 전

구글 문서를 ‘협업 허브’로 만드는 3가지 신기능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시스템이 호출되고,...

구글 구글문서 신기능 생산성툴

5일 전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시스템이 호출되고,...

5일 전

CRM·DMP와는 다르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이란?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은 사전 패키징된 통합 고객 데이터베이스다. 여러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다른 마케팅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의 고객 프로필을 생성한다.  가트너는 ‘CDP’를 “마케팅 및 기타 채널에서 기업의 고객 데이터를 통합하여 고객 모델링을 지원하고 메시지 및 제안의 시기와 대상을 최적화하는 마케팅 기술”이라고 정의한다. CDP에 제공되는 디지털 소스의 예는 다음과 같다. - 웹사이트, 앱 또는 관련 채널(예: 실시간 채팅, 디지털 비서 등)의 행동 데이터 - 전자상거래 또는 POS 시스템의 거래 데이터 -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의 인구통계 데이터 이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결합한 데이터는 고도로 개인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위해 세분화될 수 있는 고객 데이터의 상위 집합을 형성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의 이점 CDP는 기업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관계를 구축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팀이 CDP의 이점을 누릴 수 있지만 특히 마케터에게 가장 유용하다. 데이터 관리 컨설팅 업체 비트뱅(BitBang)이 말하는 CDP의 5가지 주요 이점은 아래와 같다. 1. 고객 데이터 전체를 아우르는 중앙 허브로서 통합 고객 프로필 구축을 지원한다. 구축된 프로필은 각 고객의 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데이터 사일로를 해소한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달리 CDP는 설정 및 유지관리에 기술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2.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기 때문에 각 고객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활용해 개인화되고 관련성 높은 (마케팅)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  3. 각 고객을 철저하게 파악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4. 중앙 데이터 허브는 AI 및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 사용을 간소화한다. 5. 데이터에 머신러닝이 적용돼 고객 행동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CDP 유형 가트너...

고객 데이터 플랫폼 CDP 고객 경험 CX 고객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마테크 퍼스트파티 데이터 제로파티 데이터 서드파티 데이터

6일 전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은 사전 패키징된 통합 고객 데이터베이스다. 여러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다른 마케팅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의 고객 프로필을 생성한다.  가트너는 ‘CDP’를 “마케팅 및 기타 채널에서 기업의 고객 데이터를 통합하여 고객 모델링을 지원하고 메시지 및 제안의 시기와 대상을 최적화하는 마케팅 기술”이라고 정의한다. CDP에 제공되는 디지털 소스의 예는 다음과 같다. - 웹사이트, 앱 또는 관련 채널(예: 실시간 채팅, 디지털 비서 등)의 행동 데이터 - 전자상거래 또는 POS 시스템의 거래 데이터 -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의 인구통계 데이터 이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결합한 데이터는 고도로 개인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위해 세분화될 수 있는 고객 데이터의 상위 집합을 형성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의 이점 CDP는 기업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관계를 구축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팀이 CDP의 이점을 누릴 수 있지만 특히 마케터에게 가장 유용하다. 데이터 관리 컨설팅 업체 비트뱅(BitBang)이 말하는 CDP의 5가지 주요 이점은 아래와 같다. 1. 고객 데이터 전체를 아우르는 중앙 허브로서 통합 고객 프로필 구축을 지원한다. 구축된 프로필은 각 고객의 여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데이터 사일로를 해소한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달리 CDP는 설정 및 유지관리에 기술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2.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기 때문에 각 고객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활용해 개인화되고 관련성 높은 (마케팅)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  3. 각 고객을 철저하게 파악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4. 중앙 데이터 허브는 AI 및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 사용을 간소화한다. 5. 데이터에 머신러닝이 적용돼 고객 행동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CDP 유형 가트너...

6일 전

IBM이 내부 ERP 혁신 프로젝트에 ‘라이즈 위드 SAP’를 채택한 이유

IBM은 6개월 기간의 대규모 ERP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SAP의 기존 ECC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S/4HANA로 업그레이드한다. 자체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파워 서버를 이용한다. IBM의 이번 ERP 현대화는 ‘라이즈 위드 SAP’ 콘셉트 프로젝트로는 손꼽히는 규모에 해당한다. 올해 3월 S/4HANA로의 전환의 첫 단계에 라이즈 위드 SAP를 자체 채택했다고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에 필적한다. 라이즈 위드 SAP는 SAP의 올인원 구독 서비스다. 고객 기업이 선택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시스템 통합업체의 조정 활동 및 라이선스 관리 업무를 SAP가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2022년 2월, SAP는 IBM을 라이즈의 첫 프리미엄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선정을 위해 IBM은 IBM 컨설팅의 자문, 구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와 IBM 클라우드의 기술 관리 서비스를 결합했다. IBM은 이 서비스를 ‘IBM과 함께하는 라이즈 위드 SAP를 위한 혁파(Breakthrough with IBM for Rise with SAP)’라고 부르고 있다. IBM의 엔터프라이즈 운영 및 서비스 담당 부사장인 조안 라이트에 따르면, IBM의 내부 혁신은 혁파 서비스를 통해 관리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가장 큰 비즈니스 부문 먼저  기업에 따라서는 개념 증명을 위해 소규모 부서나 특정 지역의 시스템만 먼저 이동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컨설턴트들이 애용하는 접근법이다. 그러나 IBM은 자신감의 표시로 2021년 매출 570억 달러 중 240억 달러를 차지했던 최대 사업 부문인 소프트웨어 부문을 먼저 옮기는 중이다. 라이트에 따르면 이러한 과감한 선택은 성장에 대한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추진됐다. 수년에 걸쳐 인수 및 새로운 지리적 시장으로의 이동으로 인해 판매 프로세스에 많은 인적 개입이 필요한 복잡한 제품과 가격 구조가 생겨났었다는 설명이다. S/4HANA로의 이동으로 IBM은 복...

IBM 라이즈 위드 SAP ERP 클라우드 이전 파워 서버

6일 전

IBM은 6개월 기간의 대규모 ERP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SAP의 기존 ECC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S/4HANA로 업그레이드한다. 자체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파워 서버를 이용한다. IBM의 이번 ERP 현대화는 ‘라이즈 위드 SAP’ 콘셉트 프로젝트로는 손꼽히는 규모에 해당한다. 올해 3월 S/4HANA로의 전환의 첫 단계에 라이즈 위드 SAP를 자체 채택했다고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에 필적한다. 라이즈 위드 SAP는 SAP의 올인원 구독 서비스다. 고객 기업이 선택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시스템 통합업체의 조정 활동 및 라이선스 관리 업무를 SAP가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2022년 2월, SAP는 IBM을 라이즈의 첫 프리미엄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선정을 위해 IBM은 IBM 컨설팅의 자문, 구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와 IBM 클라우드의 기술 관리 서비스를 결합했다. IBM은 이 서비스를 ‘IBM과 함께하는 라이즈 위드 SAP를 위한 혁파(Breakthrough with IBM for Rise with SAP)’라고 부르고 있다. IBM의 엔터프라이즈 운영 및 서비스 담당 부사장인 조안 라이트에 따르면, IBM의 내부 혁신은 혁파 서비스를 통해 관리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가장 큰 비즈니스 부문 먼저  기업에 따라서는 개념 증명을 위해 소규모 부서나 특정 지역의 시스템만 먼저 이동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컨설턴트들이 애용하는 접근법이다. 그러나 IBM은 자신감의 표시로 2021년 매출 570억 달러 중 240억 달러를 차지했던 최대 사업 부문인 소프트웨어 부문을 먼저 옮기는 중이다. 라이트에 따르면 이러한 과감한 선택은 성장에 대한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추진됐다. 수년에 걸쳐 인수 및 새로운 지리적 시장으로의 이동으로 인해 판매 프로세스에 많은 인적 개입이 필요한 복잡한 제품과 가격 구조가 생겨났었다는 설명이다. S/4HANA로의 이동으로 IBM은 복...

6일 전

엔터플, AWS 마켓플레이스에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 등록 발표

노코드 방식으로 빠르게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 '싱크트리'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엔터플이 12일 밝혔다.  엔터플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들이 백엔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싱크트리를 개발했다. 이후, 엔터플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고, AWS의 인증 소프트웨어(Qualified Software) 및 공공분야 파트너 인증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APAC CIO아웃룩이 2022년 최고의 노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엔터플 싱크트리는 AIG, KB증권 BaaS,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등 대형 금융·결제, 건설 기업 및 IT·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다.  싱크트리는 AWS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국내 첫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털(Portal), 테스팅(Testing), 툴(Tool), 툴 프록시(Tool Proxy)’ 네 가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함으로써, 여러 서비스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컨테이너에서 백엔드 개발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앞으로 싱크트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백엔드 이슈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플은 웹사이트에서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기념 신규 고객 프로모션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1개월 결제시 3개월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ciokr@idg.co.kr

엔터플 AWS

6일 전

노코드 방식으로 빠르게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 '싱크트리'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엔터플이 12일 밝혔다.  엔터플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들이 백엔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싱크트리를 개발했다. 이후, 엔터플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고, AWS의 인증 소프트웨어(Qualified Software) 및 공공분야 파트너 인증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APAC CIO아웃룩이 2022년 최고의 노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엔터플 싱크트리는 AIG, KB증권 BaaS,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등 대형 금융·결제, 건설 기업 및 IT·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다.  싱크트리는 AWS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국내 첫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털(Portal), 테스팅(Testing), 툴(Tool), 툴 프록시(Tool Proxy)’ 네 가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함으로써, 여러 서비스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컨테이너에서 백엔드 개발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앞으로 싱크트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백엔드 이슈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플은 웹사이트에서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기념 신규 고객 프로모션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1개월 결제시 3개월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ciokr@idg.co.kr

6일 전

“화상회의가 창의성 저해한다, 이유는...” 美 연구진

화상회의 앱 사용량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극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많은 사람이 동료 혹은 상사와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 하지만 이 영상 혁명에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영상 통화(video calls)’의 인기가 치솟았다.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직원들을 연결할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상회의 앱에 단점이 없는 건 아니다. 그 단점은 끝없는 (화상)회의로 인한 줌 피로(Zoom fatigue)만이 아니다.    최근 네이처 紙에 게재된 논문(‘가상 커뮤니케이션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생성을 저해한다(Virtual communication curbs creative ideas generation)’)에 따르면 영상을 통해 협업할 때 사람들의 창의성이 타격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상회의가 사람 눈의 초점을 컴퓨터 화면으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주변의 나머지 물리적 공간이 사실상 배제된다. 이렇게 좁은 시야는 인지적 초점을 제한하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시선이 떠돌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창의적 생각이 억압된다.  그렇다고 영상 앱을 버린다거나 혹은 원격근무를 취소할 필요는 없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마케팅 교수 조너선 레바브와 위 논문을 공동 저술한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마케팅 조교수 멜라인 브럭스는 해당 연구 결과를 ‘화상회의를 피해야 하는 이유’로 해석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논문에 의하면 줌(Zoom) 등의 (화상회의) 도구는 특정 업무, 특히 강도 높은 집중을 해야 하는 일에 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논문은 영상 통화가 아이디어 결정(또는 평가)에서는 직접 대면보다 더 낫다고 언급했다.  가상으로 협업할 때 창의성과 아이디어 생성이 어떤 제약을 받는가?  우선,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하기 훨씬 전부터 원격 팀과의 혁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관리자와 경영진의 이야기를 들어왔기 때문에 이 연구 주제가...

팬데믹 원격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화상회의 영상 통화 생산성 창의성 혁신

6일 전

화상회의 앱 사용량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극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많은 사람이 동료 혹은 상사와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 하지만 이 영상 혁명에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영상 통화(video calls)’의 인기가 치솟았다.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직원들을 연결할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상회의 앱에 단점이 없는 건 아니다. 그 단점은 끝없는 (화상)회의로 인한 줌 피로(Zoom fatigue)만이 아니다.    최근 네이처 紙에 게재된 논문(‘가상 커뮤니케이션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생성을 저해한다(Virtual communication curbs creative ideas generation)’)에 따르면 영상을 통해 협업할 때 사람들의 창의성이 타격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상회의가 사람 눈의 초점을 컴퓨터 화면으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주변의 나머지 물리적 공간이 사실상 배제된다. 이렇게 좁은 시야는 인지적 초점을 제한하기 때문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시선이 떠돌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창의적 생각이 억압된다.  그렇다고 영상 앱을 버린다거나 혹은 원격근무를 취소할 필요는 없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마케팅 교수 조너선 레바브와 위 논문을 공동 저술한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마케팅 조교수 멜라인 브럭스는 해당 연구 결과를 ‘화상회의를 피해야 하는 이유’로 해석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논문에 의하면 줌(Zoom) 등의 (화상회의) 도구는 특정 업무, 특히 강도 높은 집중을 해야 하는 일에 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논문은 영상 통화가 아이디어 결정(또는 평가)에서는 직접 대면보다 더 낫다고 언급했다.  가상으로 협업할 때 창의성과 아이디어 생성이 어떤 제약을 받는가?  우선,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하기 훨씬 전부터 원격 팀과의 혁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관리자와 경영진의 이야기를 들어왔기 때문에 이 연구 주제가...

6일 전

모티브인텔리전스, 광고 거래 플랫폼에 ‘더 트레이드 데스크’ UID 2.0 도입

모티브인텔리전스가 광고주 플랫폼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모티브인텔리전스의 자체 광고 거래 플랫폼 ‘엑셀비드(EXELBID)’와 광고주 플랫폼(이하 DSP) ‘크로스타겟(CROSSTARGET)’에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유니파이드아이디 2.0(이하 UID 2.0)’를 도입하는 것이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개발한 UID 2.0은 특정 기업에 의해 소유되거나 운용되지 않는 오픈소스 솔루션이다. 이용자의 암호화된 이메일 주소를 기본으로 개인정보를 식별하고 사용자 스스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주도권을 갖게 하는 새로운 이용자 식별 방식이다. UID 2.0은 기존의 쿠키 및 ADID(모바일 광고 ID)의 역할이 축소되는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 맞춰 새로운 공식 식별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광고주가 CTV, FAST와 같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채널, 서비스를 광고 지면으로 활용하는 세태도 반영된 것이다. UID 2.0은 광고주, 매체, 이용자 및 애드테크 회사 등 전 세계 광고 생태계 전반에 걸쳐 빠르게 채택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엑셀비드와 직접 연동된 매체사, 애플리케이션 등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광고주와 매체를 아우르며 국내 광고 생태계에서 이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광고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북아시아 인벤토리 파트너십 디렉터 더글라스 초이는 “UID 2.0을 도입함으로써 모티브인텔리전스가 개방형 인터넷의 미래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광고주, 매체 및 이용자를 위한 UID 2.0을 통해 개방형 인터넷의 새로운 공통 식별 통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티브인텔리전스 양준모 대표이사는 “UID 2.0을 시작으로 더 트레이드 데...

모티브인텔리전스

6일 전

모티브인텔리전스가 광고주 플랫폼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모티브인텔리전스의 자체 광고 거래 플랫폼 ‘엑셀비드(EXELBID)’와 광고주 플랫폼(이하 DSP) ‘크로스타겟(CROSSTARGET)’에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유니파이드아이디 2.0(이하 UID 2.0)’를 도입하는 것이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개발한 UID 2.0은 특정 기업에 의해 소유되거나 운용되지 않는 오픈소스 솔루션이다. 이용자의 암호화된 이메일 주소를 기본으로 개인정보를 식별하고 사용자 스스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주도권을 갖게 하는 새로운 이용자 식별 방식이다. UID 2.0은 기존의 쿠키 및 ADID(모바일 광고 ID)의 역할이 축소되는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 맞춰 새로운 공식 식별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광고주가 CTV, FAST와 같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채널, 서비스를 광고 지면으로 활용하는 세태도 반영된 것이다. UID 2.0은 광고주, 매체, 이용자 및 애드테크 회사 등 전 세계 광고 생태계 전반에 걸쳐 빠르게 채택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엑셀비드와 직접 연동된 매체사, 애플리케이션 등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광고주와 매체를 아우르며 국내 광고 생태계에서 이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광고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북아시아 인벤토리 파트너십 디렉터 더글라스 초이는 “UID 2.0을 도입함으로써 모티브인텔리전스가 개방형 인터넷의 미래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광고주, 매체 및 이용자를 위한 UID 2.0을 통해 개방형 인터넷의 새로운 공통 식별 통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티브인텔리전스 양준모 대표이사는 “UID 2.0을 시작으로 더 트레이드 데...

6일 전

“한국 기업의 79%,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디지털 혁신 저해” 몽고DB

몽고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 현황을 살펴본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개발자 2,000명과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혁신세는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될 수 있었던 비용이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

몽고DB 

6일 전

몽고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 현황을 살펴본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개발자 2,000명과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혁신세는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될 수 있었던 비용이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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