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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지멘스, 미 공군에 제품 수명주기 관리 플랫폼 ‘팀센터’ 공급 

지멘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 기록 시스템으로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팀센터는 혁신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부서들에 걸쳐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국방부와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성능 세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 사장 및 CEO인 티나 돌프는 “공군 및 기타 국방 기관은 지멘스의 엔터프라이즈 PLM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수명주기의 초기 단계에서 시간에 민감하고 실행 가능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운영 비용과 비가동 시간을 줄이고 전반적인 준비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 고객을 위한 지멘스 제품,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및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국방부 전 부문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지멘스 PLM 제품 수명주기 관리

2021.02.18

지멘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 기록 시스템으로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팀센터는 혁신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부서들에 걸쳐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국방부와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성능 세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 사장 및 CEO인 티나 돌프는 “공군 및 기타 국방 기관은 지멘스의 엔터프라이즈 PLM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수명주기의 초기 단계에서 시간에 민감하고 실행 가능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운영 비용과 비가동 시간을 줄이고 전반적인 준비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 고객을 위한 지멘스 제품,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및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국방부 전 부문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2021.02.18

PTC, 제조산업 위한 IIoT 플랫폼 ‘씽웍스 9.0 및 PLM 솔루션 윈칠 12’ 출시

PTC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

PTC IIoT PLM 씽웍스

2020.06.12

PTC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

2020.06.12

아비바, 현대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비바가 현대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세대 설계 및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과 ‘스마트 조선소(Digital Enterprise Shipyard)’ 등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을 활성화하고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조선기술본부장 김재을 전무는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아비바의 우수한 솔루션과 조선 및 대규모 사업 경험에서 쌓아온 당사의 역량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조선, 해양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비바 코리아 오재진 대표이사는 “아비바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중공업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 전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는 선진화된 PLM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아비바의 PLM 솔루션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조선 PLM시스템은 2020년 1단계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아비바는 이번 현대중공업 조선 PLM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아비바 NET, 아비바 ERM, 아비바 인게이지(Engage), 아비바 에브리씽(Everything) 3D과 같은 조선해양 산업 특화 PLM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ciokr@idg.co.kr

PLM 현대중공업 조선 디지털 변혁 스마트 제조 아비바

2019.11.28

아비바가 현대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세대 설계 및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과 ‘스마트 조선소(Digital Enterprise Shipyard)’ 등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을 활성화하고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조선기술본부장 김재을 전무는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아비바의 우수한 솔루션과 조선 및 대규모 사업 경험에서 쌓아온 당사의 역량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조선, 해양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비바 코리아 오재진 대표이사는 “아비바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중공업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 전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는 선진화된 PLM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아비바의 PLM 솔루션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조선 PLM시스템은 2020년 1단계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아비바는 이번 현대중공업 조선 PLM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아비바 NET, 아비바 ERM, 아비바 인게이지(Engage), 아비바 에브리씽(Everything) 3D과 같은 조선해양 산업 특화 PLM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ciokr@idg.co.kr

2019.11.28

센트릭 소프트웨어, ‘센트릭 8 PLM v7.0’ 출시

센트릭 소프트웨어가 자사 플래그십 PLM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센트릭 8 PLM v7.0’을 발표했다.  리테일업체와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센트릭 고객자문단(Customer Advisory Board)과 함께 개발한 ‘센트릭 8 PLM 7.0’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민첩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센트릭 PLM 사용자들은 클릭 몇 번으로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제품을 소싱할 수 있으며,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조정하여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소프트웨어 내에서 3D 자산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센트릭 8 PLM 7.0은 팀 민첩성 및 시장 반응성을 향상시켜 사용자들이 PLM 내에서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강력한 워크플로우와 의사결정 자동화 플랫폼을 추가하고 BPNM(Business Process Model and Notation) 2.0 표준을 준수하도록 한다.  최신 버전은 센트릭PLM 내에 여러 3D 지원 기능이 통합된 최신 개발 내용에 기반하고 있으며, 3D CAD 솔루션과 함께 또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3D 비주얼라이제이션 기능을 제공하므로 3D 개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센트릭 8 PLM 7.0은 고객들이 원하는 훌륭한 핏의 고품질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복잡한 사이즈 요건을 가진 기업들의 경우, 제품 사이즈와 제품에 사용된 자재/구성요소 크기 사이의 상호 관계(또는 패턴)를 2D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자재명세서(BoM) 상의 2D 사이즈 매트릭스 기능으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센트릭 소프트웨어의 크리스 그로브스 CEO는 “센트릭 8 PLM 최신 버전은 시장의 피드백에 기반한 새로운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강력한 디지털 플랫폼을 생성하여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반응성을 향상시켜 준다”며, “센트릭 8 PLM 7.0이 제공하는 개선된 관점과 민첩성, 그...

PLM 센트릭 소프트웨어

2019.11.21

센트릭 소프트웨어가 자사 플래그십 PLM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센트릭 8 PLM v7.0’을 발표했다.  리테일업체와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센트릭 고객자문단(Customer Advisory Board)과 함께 개발한 ‘센트릭 8 PLM 7.0’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민첩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센트릭 PLM 사용자들은 클릭 몇 번으로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제품을 소싱할 수 있으며,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조정하여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소프트웨어 내에서 3D 자산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센트릭 8 PLM 7.0은 팀 민첩성 및 시장 반응성을 향상시켜 사용자들이 PLM 내에서 워크플로우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강력한 워크플로우와 의사결정 자동화 플랫폼을 추가하고 BPNM(Business Process Model and Notation) 2.0 표준을 준수하도록 한다.  최신 버전은 센트릭PLM 내에 여러 3D 지원 기능이 통합된 최신 개발 내용에 기반하고 있으며, 3D CAD 솔루션과 함께 또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3D 비주얼라이제이션 기능을 제공하므로 3D 개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센트릭 8 PLM 7.0은 고객들이 원하는 훌륭한 핏의 고품질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복잡한 사이즈 요건을 가진 기업들의 경우, 제품 사이즈와 제품에 사용된 자재/구성요소 크기 사이의 상호 관계(또는 패턴)를 2D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자재명세서(BoM) 상의 2D 사이즈 매트릭스 기능으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센트릭 소프트웨어의 크리스 그로브스 CEO는 “센트릭 8 PLM 최신 버전은 시장의 피드백에 기반한 새로운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강력한 디지털 플랫폼을 생성하여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반응성을 향상시켜 준다”며, “센트릭 8 PLM 7.0이 제공하는 개선된 관점과 민첩성, 그...

2019.11.21

IT리더에게 듣는다 | "글로벌 운영 초석은 클라우드로" 쌍용자동차 정승환 상무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위하여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며 더불어 IT환경도 표준 형식으로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형태의 리소스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은 쌍용자동차의 경영상황에서도 피해 갈 수 없는 핵심 인프라 환경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스마트카 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IoT와 접목한 차량 서비스 안내 품질 분석 등이 중 장기적인 방향이 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CIO 정승환 상무는 회사의 미래 IT환경 방향에 대해 ‘글로벌’을 강조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자동차는 특히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상품이다. 지난해까지만 3.5%로 인하하기로 했던 개별소비세가 올해 6개월 연장해서 시행하겠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말 개별소비세 인하는 자동차 업계에 호재로 작용했으며, 지난해 내수 시장 승용차 판매 대수가 183만 대에 달했다. 하지만 올 1월과 2월에는 내수 판매가 주춤하였으며, 쌍용자동차의 경우 신흥시장으로 많이 수출하는데 유가가 하락 및 환율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자동차 구매력 약화로 이어졌다. 또한 다른 자동차 기업과 달리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완성차를 수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중FTA에서 자동차는 제외되어 기존대로 관세가 24%가 부과돼 중국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글로벌 판매 확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 상무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IT인프라...

CIO 커넥티드 카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품질관리 생산 인사관리 쌍용자동차 정승환 상무 수출 관세 FTA SAP HR 자동차 ERP PLM 지멘스 판매 운영 팀센터

2016.04.07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위하여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며 더불어 IT환경도 표준 형식으로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형태의 리소스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은 쌍용자동차의 경영상황에서도 피해 갈 수 없는 핵심 인프라 환경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스마트카 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IoT와 접목한 차량 서비스 안내 품질 분석 등이 중 장기적인 방향이 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CIO 정승환 상무는 회사의 미래 IT환경 방향에 대해 ‘글로벌’을 강조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자동차는 특히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상품이다. 지난해까지만 3.5%로 인하하기로 했던 개별소비세가 올해 6개월 연장해서 시행하겠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말 개별소비세 인하는 자동차 업계에 호재로 작용했으며, 지난해 내수 시장 승용차 판매 대수가 183만 대에 달했다. 하지만 올 1월과 2월에는 내수 판매가 주춤하였으며, 쌍용자동차의 경우 신흥시장으로 많이 수출하는데 유가가 하락 및 환율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자동차 구매력 약화로 이어졌다. 또한 다른 자동차 기업과 달리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완성차를 수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중FTA에서 자동차는 제외되어 기존대로 관세가 24%가 부과돼 중국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글로벌 판매 확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정 상무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IT인프라...

2016.04.07

포스코,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신자산 관리시스템 구축

다쏘시스템코리아는 포스코가 자사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산관리 및 PLM(Plan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 구축 1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의 ‘포스피아 3.0’ 프로젝트에서, 다쏘시스템은 자산 관리 및 통합 프로세스를 위한 신자산관리(Advanced Asset Management) 시스템의 포스코 PLM 구축을 담당한 것이다. 포스코는 이번 포스코 PLM 시스템 1차 구축을 통해 생산 시설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다쏘시스템의 협업 솔루션인 에노비아(ENOVIA)를 적용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는 디지털 매뉴팩처링 솔루션인 다쏘시스템의 델미아(DELMIA)를 도입해 버추얼 팩토리의 기반을 구축했다. 실제와 같은 조건 속에서 3D로 실제 공장을 새로 지어보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포스코의 글로벌 사업확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비용 및 기간을 단축시켜 주며 불량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아울러 다쏘시스템 시뮬리아(SIMULIA)의 해석 데이터 관리를 통해 중요한 기술문서를 쉽게 관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포스코 생산성연구센터 김세현 상무는 “종합 소재 회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점점 늘어나는 사내 데이터와 협력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신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다쏘시스템의 철강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각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과 호환성 등이 포스피아 3.0 신자산관리시스템의 성공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PLM 다쏘시스템 포스코

2013.05.23

다쏘시스템코리아는 포스코가 자사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산관리 및 PLM(Plan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 구축 1차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의 ‘포스피아 3.0’ 프로젝트에서, 다쏘시스템은 자산 관리 및 통합 프로세스를 위한 신자산관리(Advanced Asset Management) 시스템의 포스코 PLM 구축을 담당한 것이다. 포스코는 이번 포스코 PLM 시스템 1차 구축을 통해 생산 시설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다쏘시스템의 협업 솔루션인 에노비아(ENOVIA)를 적용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는 디지털 매뉴팩처링 솔루션인 다쏘시스템의 델미아(DELMIA)를 도입해 버추얼 팩토리의 기반을 구축했다. 실제와 같은 조건 속에서 3D로 실제 공장을 새로 지어보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포스코의 글로벌 사업확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비용 및 기간을 단축시켜 주며 불량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아울러 다쏘시스템 시뮬리아(SIMULIA)의 해석 데이터 관리를 통해 중요한 기술문서를 쉽게 관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포스코 생산성연구센터 김세현 상무는 “종합 소재 회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점점 늘어나는 사내 데이터와 협력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신자산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다쏘시스템의 철강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각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과 호환성 등이 포스피아 3.0 신자산관리시스템의 성공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23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항공기체 설계 작업 시간 40% 단축하는 신크로피트 출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복잡한 항공기 기체(airframe) 어셈블리와 대형 항공 구조물의 효율적인 설계와 제조를 지원하는 신크로피트(Syncrofit)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버전에는 신규 패스너 레이아웃과 부품 크기 조절 기능이 추가돼 기체 엔지니어들이 패스너 패턴 생성, 최초 부품 크기 조절, 설계 검증과 이후의 설계 변경 작업 시간을 40%까지 단축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신크로피트 13은 기존에 제조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수천에서 수백만 개에 이르는 기체 구조의 패스너들이 제대로 계획되고 어셈블리 설계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확인 작업을 제거해 준다. 또한 신크로피트 13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디지털 라이프사이클 관리 소프트웨어인 팀센터(Teamcenter)와 통합 확장된다. 기존에는 기체 패스너 데이터를 제조 기획 단계로 이전하는 작업에 대개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며, 또한 에러로 인한 생산 현장에서의 손실이 자주 발생하곤 했다. 신크로피트 13은  지멘스의 CAD/CAM/CAE 통합 솔루션인 NX에 생산 능력이 검증된 AME(Airframe Manufacturing Environment) 모듈이 통합돼 지멘스의 기체 개발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한다. AME는 CATIA 소프트웨어 V5 CAD 시스템과 같은 이 기종과도 통합이 가능하며 엔지니어들이 기체 어셈블리 과정에서 부품의 변경 사항을 디지털 환경에서 정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기체 제조업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개발 비용 절감, 제품 품질 향상, 그리고 신속한 출시 일정 단축 등과 같은 과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크로피트 13은 팀센터와 통합 확장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사용자들이 자동화된 제조 어셈블리 공정으로 데이터를 연결 및 관리할 수 있어 수동 작업할 시 발생하는 오류를 감소시키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오래된 제조 데이터의 사용을 방지해 불필요한 스크랩과 재작...

PLM 지멘스 신크로피트

2013.04.09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복잡한 항공기 기체(airframe) 어셈블리와 대형 항공 구조물의 효율적인 설계와 제조를 지원하는 신크로피트(Syncrofit)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버전에는 신규 패스너 레이아웃과 부품 크기 조절 기능이 추가돼 기체 엔지니어들이 패스너 패턴 생성, 최초 부품 크기 조절, 설계 검증과 이후의 설계 변경 작업 시간을 40%까지 단축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신크로피트 13은 기존에 제조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수천에서 수백만 개에 이르는 기체 구조의 패스너들이 제대로 계획되고 어셈블리 설계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확인 작업을 제거해 준다. 또한 신크로피트 13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디지털 라이프사이클 관리 소프트웨어인 팀센터(Teamcenter)와 통합 확장된다. 기존에는 기체 패스너 데이터를 제조 기획 단계로 이전하는 작업에 대개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며, 또한 에러로 인한 생산 현장에서의 손실이 자주 발생하곤 했다. 신크로피트 13은  지멘스의 CAD/CAM/CAE 통합 솔루션인 NX에 생산 능력이 검증된 AME(Airframe Manufacturing Environment) 모듈이 통합돼 지멘스의 기체 개발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한다. AME는 CATIA 소프트웨어 V5 CAD 시스템과 같은 이 기종과도 통합이 가능하며 엔지니어들이 기체 어셈블리 과정에서 부품의 변경 사항을 디지털 환경에서 정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기체 제조업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개발 비용 절감, 제품 품질 향상, 그리고 신속한 출시 일정 단축 등과 같은 과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크로피트 13은 팀센터와 통합 확장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사용자들이 자동화된 제조 어셈블리 공정으로 데이터를 연결 및 관리할 수 있어 수동 작업할 시 발생하는 오류를 감소시키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오래된 제조 데이터의 사용을 방지해 불필요한 스크랩과 재작...

2013.04.09

PTC, 엠브라에르 항공에 PLM 솔루션 제공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 엠브라에르가 신규 항공기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의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시스템을 PTC 솔루션으로 변경했다고 PTC가 밝혔다. PTC는 상업과 군사용 항공기를 아우르는 엠브라에르의 글로벌 항공기 개발 프로그램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향후 신규 항공기 시장의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엠브라에르 항공의 사업 계획이 적극 반영됐다. 특히, PTC솔루션의 도입으로 품질과 안전관리 기준은 엄격히 준수하면서 시장 출시 기간은 효과적으로 단축시키게 돼 고객사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엠브라에르는 전망했다. 마우로 컨 엠브라에르 엔지니어링 및 기술 부분 수석 부사장은 “엠브라에르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글로벌 항공산업의 끊임없는 변화 요구를 충족시켜 왔다”며, “PTC의 PLM 솔루션을 통해 향후 항공기의 설계, 개발, 시장 출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엠브라에르는 PTC의 PLM 백본 시스템 선택으로 비용을 감소시킨 만큼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낙관하고 있다. 알렉산드르 바우레 엠브라에르 CIO는 “PTC 솔루션은 엠브라에르 핵심 ITC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에 가장 적합할 뿐 아니라 손쉬운 오픈 인터페이스 사용으로 서로 상이한 환경에서도 통합이 가능하다”며, “이로써 엠브라에르는 유연한 라이센싱과 안정된 지적 재산 보호를 통해 총 소유비용을 최소화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PLM PTC 엠브라에르항공

2013.02.07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 엠브라에르가 신규 항공기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의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시스템을 PTC 솔루션으로 변경했다고 PTC가 밝혔다. PTC는 상업과 군사용 항공기를 아우르는 엠브라에르의 글로벌 항공기 개발 프로그램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향후 신규 항공기 시장의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엠브라에르 항공의 사업 계획이 적극 반영됐다. 특히, PTC솔루션의 도입으로 품질과 안전관리 기준은 엄격히 준수하면서 시장 출시 기간은 효과적으로 단축시키게 돼 고객사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엠브라에르는 전망했다. 마우로 컨 엠브라에르 엔지니어링 및 기술 부분 수석 부사장은 “엠브라에르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글로벌 항공산업의 끊임없는 변화 요구를 충족시켜 왔다”며, “PTC의 PLM 솔루션을 통해 향후 항공기의 설계, 개발, 시장 출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엠브라에르는 PTC의 PLM 백본 시스템 선택으로 비용을 감소시킨 만큼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낙관하고 있다. 알렉산드르 바우레 엠브라에르 CIO는 “PTC 솔루션은 엠브라에르 핵심 ITC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에 가장 적합할 뿐 아니라 손쉬운 오픈 인터페이스 사용으로 서로 상이한 환경에서도 통합이 가능하다”며, “이로써 엠브라에르는 유연한 라이센싱과 안정된 지적 재산 보호를 통해 총 소유비용을 최소화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2.07

다쏘시스템, IDC 소매유통 분야 PLM 전략 선두업체 선정

다쏘시스템(www.3ds.com)은 ‘IDC  마켓스케이프’ 최신 보고서인 ‘소매유통 분야 PLM 애플리케이션 2012 업체 평가’에서 전략적 선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IDC는 시장점유율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PLM 분야의 상위 10개 업체를 선정해 전략과 비전, 혁신, 역량과 운영 측면에서 다각도로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제품 혁신에 대한 비전과 탁월한 고객 경험 형성 측면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혁신 및 전체적인 역량에서도 최상위 3개 업체에 속했다. 또한, 보고서는 고객들이 다쏘시스템 솔루션의 개방성과 ERP(전사적자원관리) 등 과도 통합되는 뛰어난 유연성을 보여주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입 과정에서도 다쏘시스템의 협력사들이 보여준 깊이 있는 구축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다쏘시스템의 고객들은 어떠한 웹 기반 디바이스에서도 접근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내외부 파트너와 협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인 ‘3DSWYM’, 뛰어난 엔터프라이즈 검색 능력을 제공하는 ‘엑젤리드’, 확장 가능한 3D 역량을 보여주는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쏘시스템의 인더스트리 및 마케팅을 총괄하는 모니카 멩기니 수석 부사장은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재 및 패션, 유통 분야의 기업들은 고객, 디자인, 생산에 대한 통찰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라며, “고객들이 실제와 같이 제품을 시각화하고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과 리더십을 IDC로부터 인정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IDC PLM 다쏘시스템

2012.11.12

다쏘시스템(www.3ds.com)은 ‘IDC  마켓스케이프’ 최신 보고서인 ‘소매유통 분야 PLM 애플리케이션 2012 업체 평가’에서 전략적 선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IDC는 시장점유율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PLM 분야의 상위 10개 업체를 선정해 전략과 비전, 혁신, 역량과 운영 측면에서 다각도로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제품 혁신에 대한 비전과 탁월한 고객 경험 형성 측면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혁신 및 전체적인 역량에서도 최상위 3개 업체에 속했다. 또한, 보고서는 고객들이 다쏘시스템 솔루션의 개방성과 ERP(전사적자원관리) 등 과도 통합되는 뛰어난 유연성을 보여주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입 과정에서도 다쏘시스템의 협력사들이 보여준 깊이 있는 구축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다쏘시스템의 고객들은 어떠한 웹 기반 디바이스에서도 접근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내외부 파트너와 협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인 ‘3DSWYM’, 뛰어난 엔터프라이즈 검색 능력을 제공하는 ‘엑젤리드’, 확장 가능한 3D 역량을 보여주는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쏘시스템의 인더스트리 및 마케팅을 총괄하는 모니카 멩기니 수석 부사장은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재 및 패션, 유통 분야의 기업들은 고객, 디자인, 생산에 대한 통찰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라며, “고객들이 실제와 같이 제품을 시각화하고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다쏘시스템의 비전과 리더십을 IDC로부터 인정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11.12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AIDC에 복합재 엔지니어링 SW 공급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업체들의 부품 공급업체인 AIDC(Aerospace Industrial Development Corporation)에 최신 버전의 복합재(composite)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파이버심(Fibersim)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DC는 이로써 고객의 CAD파일을 파이버심으로 전송해 제조 공정을 지원하고 플랫 패턴 및 레이저 데이터 파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AIDC는 대만 방위 산업체로 보잉, 봄바르디아, GE, 에어버스 등 우주 항공 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이다. AIDC는 첨단항공기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첨단 기술, 자재 및 제조 프로세스를 활용해 왔다. AIDC는 지난 10여 년 동안 복합재 부품 엔지니어링을 위해 파이버심을 사용해 왔으며, 현재는 물론 향후 항공기 프로그램 개발 업무량의 증가를 고려해 스킨 판넬, 프레임, 도어 및 스트링거 개발에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파이버심 2012를 채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AIDC의 마이크 리는 “파이버심이 항공 산업 부문에서 많은 구축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파이버심 2012의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며 “파이버심 최신 버전은 대형 부품 개발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 절약 및 오류를 감소시켜 준다”라고 밝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항공 제품 및 시장 전략 총괄 존 오카너는 “AIDC는 항공기 복합재 부품의 세계적 공급 업체로서, AIDC가 파이버심 2012를 선택했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AIDC와 오랜 기간 동안 복합 부품 개발에 협업했으며 향후 증가하는 업무량을 감당하기 위한 과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PLM 지멘스 AIDC 복합재 엔지니어링 SW

2012.08.02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업체들의 부품 공급업체인 AIDC(Aerospace Industrial Development Corporation)에 최신 버전의 복합재(composite)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파이버심(Fibersim)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DC는 이로써 고객의 CAD파일을 파이버심으로 전송해 제조 공정을 지원하고 플랫 패턴 및 레이저 데이터 파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AIDC는 대만 방위 산업체로 보잉, 봄바르디아, GE, 에어버스 등 우주 항공 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이다. AIDC는 첨단항공기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첨단 기술, 자재 및 제조 프로세스를 활용해 왔다. AIDC는 지난 10여 년 동안 복합재 부품 엔지니어링을 위해 파이버심을 사용해 왔으며, 현재는 물론 향후 항공기 프로그램 개발 업무량의 증가를 고려해 스킨 판넬, 프레임, 도어 및 스트링거 개발에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파이버심 2012를 채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AIDC의 마이크 리는 “파이버심이 항공 산업 부문에서 많은 구축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파이버심 2012의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며 “파이버심 최신 버전은 대형 부품 개발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 절약 및 오류를 감소시켜 준다”라고 밝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항공 제품 및 시장 전략 총괄 존 오카너는 “AIDC는 항공기 복합재 부품의 세계적 공급 업체로서, AIDC가 파이버심 2012를 선택했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AIDC와 오랜 기간 동안 복합 부품 개발에 협업했으며 향후 증가하는 업무량을 감당하기 위한 과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8.02

다쏘, 제품•자연•삶 어우러진 ‘3D 익스피리언스’ 비전 제시

PLM 업체 다쏘시스템이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한 혁신적인 경험 창출로 제품 경험이 비즈니스 경험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3D 익스피리언스’ 비전을 제시했다. 3D 익스피리언스 포럼에 참석차 방한한 다쏘시스템의 CEO 버나드 샬레는 3D로 지속가능한 혁신을 강조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자사의 전략을 밝혔다.   샬레는 “경험은 제품보다 넒은 의미의 개념이다. 최종 소비자가 체감하고 누리는 궁극적인 가치다”라며 “향후 10년에서 15년 동안 다쏘가 추구하는 바는 3D 경험을 할 수 있는 세계를 기업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샬레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10~15년마다 중요한 해를 맞이하는데 1999년 처음 PLM을 출시한 이후 2012년 3D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발표한 역사적인 해가 될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앞으로 연중 내내 고객사와 협력사에 PLM 이후 시대의 새로운 지평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3D 익스피리언스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PLM 기술이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 앞으로는 3D 경험 플랫폼 위에서 기업이 협력사와 소비자와 직접 혁신적으로 협업하는 데 주력한다는 의미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이 간소화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발전해야 하며 다쏘는 자사의 솔루션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최근 다쏘는 젠콤인터내셔널이라는 광산 모델링 시뮬레이션 업체를 인수했는데 이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샬레는 설명했다. “젠콤은 천연 자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까에 관심이 많은 업체로 광산을 개발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을 통해 영향을 분석하고 각종 안전성 및 효율을 미리 파악해 무분별한 광산 채굴을 방지하고자 했다. 바로 이 점이 제품, 자연, 인간의 삶이 어우러지는 3D 익스피리언스라는 다쏘의 비전과 닿아 있다.” 다쏘가 향후 내놓을 제품들의 방향을 소셜, 단순화, 경험 3가지로...

PLM 3D 경험 다쏘시스템 다쏘

2012.05.23

PLM 업체 다쏘시스템이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한 혁신적인 경험 창출로 제품 경험이 비즈니스 경험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3D 익스피리언스’ 비전을 제시했다. 3D 익스피리언스 포럼에 참석차 방한한 다쏘시스템의 CEO 버나드 샬레는 3D로 지속가능한 혁신을 강조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자사의 전략을 밝혔다.   샬레는 “경험은 제품보다 넒은 의미의 개념이다. 최종 소비자가 체감하고 누리는 궁극적인 가치다”라며 “향후 10년에서 15년 동안 다쏘가 추구하는 바는 3D 경험을 할 수 있는 세계를 기업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샬레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10~15년마다 중요한 해를 맞이하는데 1999년 처음 PLM을 출시한 이후 2012년 3D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발표한 역사적인 해가 될 것이다. 다쏘시스템은 앞으로 연중 내내 고객사와 협력사에 PLM 이후 시대의 새로운 지평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3D 익스피리언스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PLM 기술이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 앞으로는 3D 경험 플랫폼 위에서 기업이 협력사와 소비자와 직접 혁신적으로 협업하는 데 주력한다는 의미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이 간소화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발전해야 하며 다쏘는 자사의 솔루션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최근 다쏘는 젠콤인터내셔널이라는 광산 모델링 시뮬레이션 업체를 인수했는데 이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샬레는 설명했다. “젠콤은 천연 자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까에 관심이 많은 업체로 광산을 개발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을 통해 영향을 분석하고 각종 안전성 및 효율을 미리 파악해 무분별한 광산 채굴을 방지하고자 했다. 바로 이 점이 제품, 자연, 인간의 삶이 어우러지는 3D 익스피리언스라는 다쏘의 비전과 닿아 있다.” 다쏘가 향후 내놓을 제품들의 방향을 소셜, 단순화, 경험 3가지로...

2012.05.23

다쏘시스템 코리아, 2011년 성과 발표... V6로 PLM 적용 산업군 확대

다쏘시스템코리아((www.3ds.com)는2011년 성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의 주력제품인 통합 PLM 솔루션 V6(Version 6)가 항공, 자동차, 산업기계 등 기존 강세 시장 뿐만 아니라 조선, 국방, 건설, 에너지, 유통 등 폭넓은 산업분야로 확대 적용되면서 2011년에 전년 대비 두자리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두산엔진, 현대로템, 한화, 현대모비스, STX, SK이노베이션 등 다수의 대기업 구축 사례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중견/중소기업 부문에서도 매출이 확대돼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LG전자의 경우 협업 제품인 에노비아 V6(ENOVIA V6)를 도입해 제품 개발 업무 전 영역을 지원하는 통합된 IT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LG전자는 2010년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가 프로젝트를 완료한 데 이어, 최근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가 구축을 완료했으며 2012년에는 해외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2011년, 위축된 경제 환경에서도 신규 시장 개척에 성공했고, 최신 주력제품 V6의 시장 확대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의 해답을 PLM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R&D센터 설립을 비롯해 국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다쏘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R&D센터의 국내설립과 다양한 산학협력 등을 통해 국내 IT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대구시, 경상북도,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3D 융합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한국3D융합산업포럼’의 회장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3D융합산업이 다...

PLM V6 다쏘시스템 코리아

2011.12.08

다쏘시스템코리아((www.3ds.com)는2011년 성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의 주력제품인 통합 PLM 솔루션 V6(Version 6)가 항공, 자동차, 산업기계 등 기존 강세 시장 뿐만 아니라 조선, 국방, 건설, 에너지, 유통 등 폭넓은 산업분야로 확대 적용되면서 2011년에 전년 대비 두자리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두산엔진, 현대로템, 한화, 현대모비스, STX, SK이노베이션 등 다수의 대기업 구축 사례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중견/중소기업 부문에서도 매출이 확대돼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LG전자의 경우 협업 제품인 에노비아 V6(ENOVIA V6)를 도입해 제품 개발 업무 전 영역을 지원하는 통합된 IT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LG전자는 2010년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가 프로젝트를 완료한 데 이어, 최근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가 구축을 완료했으며 2012년에는 해외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2011년, 위축된 경제 환경에서도 신규 시장 개척에 성공했고, 최신 주력제품 V6의 시장 확대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의 해답을 PLM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R&D센터 설립을 비롯해 국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다쏘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R&D센터의 국내설립과 다양한 산학협력 등을 통해 국내 IT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다쏘시스템은 대구시, 경상북도,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3D 융합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한국3D융합산업포럼’의 회장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3D융합산업이 다...

2011.12.08

다쏘시스템, 니콘에 최신 PLM 솔루션 공급

다쏘시스템(www.3ds.com)은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Nikon)이 제품 디자인 협업 플랫폼으로 다쏘시스템의 최신 PLM인 V6(Version 6)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니콘은 다쏘시스템의 V6 솔루션 중 3D 설계 제품인 카티아 V6(CATIA V6)를 자사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 생성 및 정밀도 높은 디자인 작업에 활용, 제품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한, 협업 솔루션인 에노비아 V6(ENOVIA V6)를 통해 기업 내 데이터 전송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보안과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품 도입은 니콘의 핵심 사업인 니콘 이미징(Nikon Imaging Company)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카메라뿐만 아니라 쌍안경과 현미경 등 다양한 광학 제품 디자인 과정에 V6 솔루션이 이용될 예정이다. 니콘은 개방형 협업 플랫폼인 다쏘시스템의 V6의 도입을 통해,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관리하며 3D 기술을 활용해 실제로 제작해야 하는 시제품 모델의 개수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니콘은 다쏘시스템의 협업 플랫폼 도입이 니콘 이미징 등 27개 자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축시켜서 기업의 주요 관심사인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이번 니콘의 도입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쏘시스템의 고객층은 전통적인 PLM 영역인 항공, 자동차, 중공업은 물론 하이테크, 소비재, 패션 등 광범위한 업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P&G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V6 솔루션을 도입해 제조 혁신을 이루고 있으며 3D 산업이 본격화될 내년 이후에는 더 다양한 도입 사례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PLM 다쏘시스템 니콘

2011.11.24

다쏘시스템(www.3ds.com)은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Nikon)이 제품 디자인 협업 플랫폼으로 다쏘시스템의 최신 PLM인 V6(Version 6)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니콘은 다쏘시스템의 V6 솔루션 중 3D 설계 제품인 카티아 V6(CATIA V6)를 자사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 생성 및 정밀도 높은 디자인 작업에 활용, 제품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한, 협업 솔루션인 에노비아 V6(ENOVIA V6)를 통해 기업 내 데이터 전송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보안과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품 도입은 니콘의 핵심 사업인 니콘 이미징(Nikon Imaging Company)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카메라뿐만 아니라 쌍안경과 현미경 등 다양한 광학 제품 디자인 과정에 V6 솔루션이 이용될 예정이다. 니콘은 개방형 협업 플랫폼인 다쏘시스템의 V6의 도입을 통해,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관리하며 3D 기술을 활용해 실제로 제작해야 하는 시제품 모델의 개수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니콘은 다쏘시스템의 협업 플랫폼 도입이 니콘 이미징 등 27개 자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축시켜서 기업의 주요 관심사인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이번 니콘의 도입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쏘시스템의 고객층은 전통적인 PLM 영역인 항공, 자동차, 중공업은 물론 하이테크, 소비재, 패션 등 광범위한 업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P&G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V6 솔루션을 도입해 제조 혁신을 이루고 있으며 3D 산업이 본격화될 내년 이후에는 더 다양한 도입 사례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1.24

한국오라클, 인수한 솔루션들로 비ERP 고객 공략

한국오라클이 비ERP로 자사 영업을 확대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 ‘넘버 원’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그 동안 오라클 본사가 인수한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외에서 어떻게 영업했고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오라클이 밝힌 ‘Beyond ERP’ 전략은 오라클 ERP가 아닌 경쟁사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오라클이 인수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의도다. 한국오라클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하는 원문경 부사장에 따르면, 국내에서 SAP ERP를 사용하는 기업 가운데 에스오일은 성과관리를 위해 하이페리온(Hyperion)을, 하이닉스반도체는 오라클의 HCM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하이페리온은 오라클이 인수한 BI 솔루션이며 HCM은 오라클이 인수한 피플소프트의 제품이며 이 제품 역시 피플소프트가 인수한 JD에드워드의 HR 솔루션이었다. 이밖에 SAP ERP를 도입한 국내 굴지의 한 기업은 시벨CRM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 본사가 인수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늘리면서 과거의 고객들이 인수 이후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무한지원(Unlimited) 정책’을 내놓았다. 원 부사장은 “그 동안 오라클이 인수한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고 있고 전세계 오라클 고객 중 78%는 최신의 두 가지 버전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세일즈 컨설팅을 담당하는 강우진 상무는 “이제 ERP를 인프라로 봐야 한다. 오라클 ERP가 아닌 다른 제품을 이미 사용하는 기업이라 해도 사업장을 늘리거나 해외 사업을 확장하려면, ERP 이외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다”라며 영업 기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 인프라처럼 된 ERP를 바꾸기 어렵지만, 그 ...

SAP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ERP PLM 시벨 EPM 하이페리온 피플소프트

2011.07.13

한국오라클이 비ERP로 자사 영업을 확대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 ‘넘버 원’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그 동안 오라클 본사가 인수한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외에서 어떻게 영업했고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오라클이 밝힌 ‘Beyond ERP’ 전략은 오라클 ERP가 아닌 경쟁사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오라클이 인수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의도다. 한국오라클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하는 원문경 부사장에 따르면, 국내에서 SAP ERP를 사용하는 기업 가운데 에스오일은 성과관리를 위해 하이페리온(Hyperion)을, 하이닉스반도체는 오라클의 HCM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하이페리온은 오라클이 인수한 BI 솔루션이며 HCM은 오라클이 인수한 피플소프트의 제품이며 이 제품 역시 피플소프트가 인수한 JD에드워드의 HR 솔루션이었다. 이밖에 SAP ERP를 도입한 국내 굴지의 한 기업은 시벨CRM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 본사가 인수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늘리면서 과거의 고객들이 인수 이후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무한지원(Unlimited) 정책’을 내놓았다. 원 부사장은 “그 동안 오라클이 인수한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고 있고 전세계 오라클 고객 중 78%는 최신의 두 가지 버전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세일즈 컨설팅을 담당하는 강우진 상무는 “이제 ERP를 인프라로 봐야 한다. 오라클 ERP가 아닌 다른 제품을 이미 사용하는 기업이라 해도 사업장을 늘리거나 해외 사업을 확장하려면, ERP 이외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다”라며 영업 기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 인프라처럼 된 ERP를 바꾸기 어렵지만, 그 ...

2011.07.13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PLM 협업 위한 소셜 네트워킹 지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자사의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 사용 고객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SharePoint) 2010과의 연계를 통해 소셜 네트워킹을 통한 제품 개발 공정상의 커뮤니티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강화된 팀센터 성능을 통해 고객들은 공정 상의 커뮤니티 협업에 소셜 네트워킹을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됐으며, 실제로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제품 개발 공정 환경 구축은 물론,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내부 작업자, 공급 파트너 및 고객들과의 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 상에서의 팀센터 커뮤니티 협업 지원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양사 간의 지속적인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통한 결과물로서, 글로벌 업무 환경 상에서의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사의 궁극적 전략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수행 및 작업장에서의 커뮤니티 협업을 위해 위키(Wikis), 블로그, 프로파일, 서베이 및 기타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툴을 활용함으로써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무엇보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 솔루션은 17 가지의 다양한 모듈 제공을 통해 통합적인 PLM 구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개방형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플랫폼으로서의 팀센터 솔루션 보급을 통해 모든 산업에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고객 지원 전략이다. 산자 라비 마이크로소프트 제조산업 부문 글로벌 총괄 임원은 “자사 개발 팀의 노력과 동시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쉐어포인트 2010에 팀센터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자사의 고객들에게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라며 “특히, 제조 기업들은 이제 쉐어포인트 2010 상에서의 팀센터 운영을 통해 엔지니어링에 국한...

SNS 소셜네트워크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PLM

2011.04.26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자사의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 사용 고객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SharePoint) 2010과의 연계를 통해 소셜 네트워킹을 통한 제품 개발 공정상의 커뮤니티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강화된 팀센터 성능을 통해 고객들은 공정 상의 커뮤니티 협업에 소셜 네트워킹을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됐으며, 실제로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제품 개발 공정 환경 구축은 물론,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내부 작업자, 공급 파트너 및 고객들과의 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 상에서의 팀센터 커뮤니티 협업 지원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양사 간의 지속적인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통한 결과물로서, 글로벌 업무 환경 상에서의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사의 궁극적 전략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수행 및 작업장에서의 커뮤니티 협업을 위해 위키(Wikis), 블로그, 프로파일, 서베이 및 기타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툴을 활용함으로써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무엇보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 솔루션은 17 가지의 다양한 모듈 제공을 통해 통합적인 PLM 구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개방형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플랫폼으로서의 팀센터 솔루션 보급을 통해 모든 산업에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고객 지원 전략이다. 산자 라비 마이크로소프트 제조산업 부문 글로벌 총괄 임원은 “자사 개발 팀의 노력과 동시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쉐어포인트 2010에 팀센터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자사의 고객들에게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라며 “특히, 제조 기업들은 이제 쉐어포인트 2010 상에서의 팀센터 운영을 통해 엔지니어링에 국한...

2011.04.26

PLM 혁신 가이드 - IDG Deep Dive

PLM 애플리케이션은 제품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생성된 정보가 주요 공급업체와 고객들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사람들에게 끊김없이 제공되는 것을 보장한다. 하지만 이런 PLM의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기업 애플리케이션 구축보다 CIO의 역할이 훨씬 더 강조된다. PLM은 엔지니어링부터 영업까지 다양한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제품 정보를 통합하고 공유하기 위한 전략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진화하는 PLM의 정의와 역할, 최신 기술 동향, 성공 사례, 그리고 이를 전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가이드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프로세스 혁신 플랫폼” PLM의 역할과 특징 / 효과적인 글로벌 PLM을 목표로 한 여정 제품 개발 현대화를 위한 PLM의 확장 / 의사결정에 활력을 불어넣는 PLM 제품 복잡성의 5가지 요소 / 제품 개발 과정에서 IT의 역할 PLM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CIO 가이드 / 나스카의 헨드릭 모터스포츠 : 비밀 기술  

혁신 PLM SCM

2011.03.30

PLM 애플리케이션은 제품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생성된 정보가 주요 공급업체와 고객들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사람들에게 끊김없이 제공되는 것을 보장한다. 하지만 이런 PLM의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기업 애플리케이션 구축보다 CIO의 역할이 훨씬 더 강조된다. PLM은 엔지니어링부터 영업까지 다양한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간의 제품 정보를 통합하고 공유하기 위한 전략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진화하는 PLM의 정의와 역할, 최신 기술 동향, 성공 사례, 그리고 이를 전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가이드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프로세스 혁신 플랫폼” PLM의 역할과 특징 / 효과적인 글로벌 PLM을 목표로 한 여정 제품 개발 현대화를 위한 PLM의 확장 / 의사결정에 활력을 불어넣는 PLM 제품 복잡성의 5가지 요소 / 제품 개발 과정에서 IT의 역할 PLM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CIO 가이드 / 나스카의 헨드릭 모터스포츠 : 비밀 기술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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