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봄,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득이하게 직원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재택근무로 전환시켰다. 당시 일터가 영원히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한 이는 드물었다. 그러나 이제 한 가지를 확실하다. 재택근무 요정이 나타났으며, 아무도 되돌릴 수... ...
2020.11.27
CIO들이 주목해야 할 ‘업무의 미래’ 동향에 대해 가트너가 3가지를 제시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반복적 업무의 자동화, 디지털 재주(digital dexterity), 분산된 인력과의 하이브리드 업무가 그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지... ...
이제 떠나기로 했다. 현재의 IT 일은 더 이상 맞지 않고, 새로운 도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회사 이메일로 두루 인사를 하기 전에 연결 고리는 남겨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에 ... ...
‘도제’, 혹은 ‘견습생’(apprenticeship)’라는 용어는 흔히 기능 직종을 연상시킨다. 배관공, 전기기사, 건설 분야에서 견습생으로서 기술을 배우며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도제는 IT 분야에도 있다. 적절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과 회사를... ...
서포크 컨트스트럭션(Soffolk Construction)과 같은 대형 건설회사에서 2,500명의 사무실 및 현장 직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심지어 유리한 시간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 모든 사... ...
롭 그레이그가 CIO로서 아럽(Arup)에 합류했을 때 그에게는 이색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개인 비서가 있었다. 그는 비서이면서 IT 부서의 재무를 관리하는 일을 했다.  그러나 두 직무를 떠맡기란 쉽지 않았다. 따라서 아럽이 클라우드 컴퓨팅... ...
직원을 내보내는 작업은 그야말로 어렵다. IT 리더에게도 마찬가지다. 여기 이 힘든 작업을 그나마 덜 괴롭게 수행하는 방법들을 정리했다.  열악한 시장 조건, 경쟁 증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계획, 여타 이유로 인해 정리해고가 불가피한 상... ...
10월 초 리사 데이비스 BSC(Blue Shield of California) CIO는 처음 출근한 대졸 신입 사원을 포함한 13명의 새로운 IT직원을 맞이했다 신입 직원들은 그녀에게 약어를 판독하기 위한 두문자어 사전을 제공하는지 여부부터 내부 네... ...
IT 분야에서 ‘고위급’으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면서, 참을성 있게 다른 사람이 이를 알아주기 기다린다고 승진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바쁜 동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른 일들처럼, 이 또한 준... ...
모든 이들에게 험난한 한 해였다. 그러나 한편, 수 개월만에 지난 8월 IT 업계 채용이 반등했고, 9월에는 추가로 1만 2,200개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최근 미국 자문업체 잔코 어소시에이트가 관리하는 IT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IT 산... ...
그저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작업을 무난히 처리해낸 것이 아니었다. IT 리더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Suganth (CC0)  미하일 스트루시비치는 지난 4년 동안 비즈니스 민첩성... ...
축하한다! 멋진 일자리를 제의 받았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그러나 덜컥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들이 있다. 충분히 보상을 받는 일자리인지, 성공할 수 있는 역할인지, 성공을 위한 자원이 마련돼 있는지, 예상치 못한 사태에 어떤 처우를 받... ...
‘원격근무’가 선택사항이 아닌 기업이라면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개선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택근무 기간 동안 CIO들은 하드웨어 및 데이터의 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하지만 ‘사무실 근무(#Work... ...
기업(그리고 교육기관)이 ‘뉴노멀(New Normal)’에 적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지난 몇 주 동안 필자는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생산성과 수익이 증가한 4곳의 다국적 기업 관계자들을 인터뷰했... ...
2020.10.19
대부분 CISO의 보안 팀이 인원이 부족하다. 능력과 자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인적자원을 강화하는 데 수개월이 걸릴 때가 많다. 여기에 더해, 급증한 위협을 다루느라 애를 먹고 있다. 부분적으로는 팬데믹 위기 때문이지만, 사실 코로나19 사태가 발발... ...
  1. “그저 감사해 하는 시절은 끝났다”··· CIO 새 숙제, 원격근무 정교화

  2. 1일 전
  3. 2020년 봄,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득이하게 직원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재택근무로 전환시켰다. 당시 일터가 영원히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한 이는 드물었다. 그러나 이제 한 가지를 확실하다. 재택근무 요정이 나타났으며, 아무도 되돌릴 수...

  4. 가트너, CIO가 주목해야 할 ‘미래 업무’ 트렌드 3가지 제시

  5. 2020.11.27
  6. CIO들이 주목해야 할 ‘업무의 미래’ 동향에 대해 가트너가 3가지를 제시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반복적 업무의 자동화, 디지털 재주(digital dexterity), 분산된 인력과의 하이브리드 업무가 그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지...

  7. ‘뒤꼭지를 아름답게’··· 퇴사 규칙 12가지

  8. 2020.11.19
  9. 이제 떠나기로 했다. 현재의 IT 일은 더 이상 맞지 않고, 새로운 도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회사 이메일로 두루 인사를 하기 전에 연결 고리는 남겨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에 ...

  10. 인턴십과 다르다··· IT '도제' 프로그램 운영법

  11. 2020.11.17
  12. ‘도제’, 혹은 ‘견습생’(apprenticeship)’라는 용어는 흔히 기능 직종을 연상시킨다. 배관공, 전기기사, 건설 분야에서 견습생으로서 기술을 배우며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도제는 IT 분야에도 있다. 적절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과 회사를...

  13. 건설회사가 팬데믹 속에서 팀즈로 직원을 ‘연결’한 방법

  14. 2020.11.13
  15. 서포크 컨트스트럭션(Soffolk Construction)과 같은 대형 건설회사에서 2,500명의 사무실 및 현장 직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심지어 유리한 시간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 모든 사...

  16. 외주? 내부 육성?··· ‘클라우드 핀옵스’ 이야기

  17. 2020.11.09
  18. 롭 그레이그가 CIO로서 아럽(Arup)에 합류했을 때 그에게는 이색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개인 비서가 있었다. 그는 비서이면서 IT 부서의 재무를 관리하는 일을 했다.  그러나 두 직무를 떠맡기란 쉽지 않았다. 따라서 아럽이 클라우드 컴퓨팅...

  19. 괴롭기에 더 이성적으로··· CIO를 위한 정리해고 7단계

  20. 2020.11.05
  21. 직원을 내보내는 작업은 그야말로 어렵다. IT 리더에게도 마찬가지다. 여기 이 힘든 작업을 그나마 덜 괴롭게 수행하는 방법들을 정리했다.  열악한 시장 조건, 경쟁 증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계획, 여타 이유로 인해 정리해고가 불가피한 상...

  22. 코로나 시대의 채용과 온보딩··· ‘경험자들의 이야기’

  23. 2020.11.04
  24. 10월 초 리사 데이비스 BSC(Blue Shield of California) CIO는 처음 출근한 대졸 신입 사원을 포함한 13명의 새로운 IT직원을 맞이했다 신입 직원들은 그녀에게 약어를 판독하기 위한 두문자어 사전을 제공하는지 여부부터 내부 네...

  25. 승진 원한다면 '불편'한 길로··· CIO 직위를 향하는 7가지 방법

  26. 2020.11.03
  27. IT 분야에서 ‘고위급’으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면서, 참을성 있게 다른 사람이 이를 알아주기 기다린다고 승진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바쁜 동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른 일들처럼, 이 또한 준...

  28. 2020 하반기 기업 채용, 오픈소스 전문가에 주목 중

  29. 2020.10.29
  30. 모든 이들에게 험난한 한 해였다. 그러나 한편, 수 개월만에 지난 8월 IT 업계 채용이 반등했고, 9월에는 추가로 1만 2,200개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최근 미국 자문업체 잔코 어소시에이트가 관리하는 IT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IT 산...

  31. 더 큰 IT 변화의 서막?··· 팬데믹이 쏘아올린 ‘7가지 희망’

  32. 2020.10.28
  33. 그저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작업을 무난히 처리해낸 것이 아니었다. IT 리더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Suganth (CC0)  미하일 스트루시비치는 지난 4년 동안 비즈니스 민첩성...

  34. ‘좋은 게 좋다고? 그렇지 않다!’··· 영입 제의 시 협상 체크포인트

  35. 2020.10.27
  36. 축하한다! 멋진 일자리를 제의 받았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그러나 덜컥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들이 있다. 충분히 보상을 받는 일자리인지, 성공할 수 있는 역할인지, 성공을 위한 자원이 마련돼 있는지, 예상치 못한 사태에 어떤 처우를 받...

  37. 코로나에도 ‘사무실 근무’ 해야 한다면?··· 성공적인 대면 근무를 위한 노하우

  38. 2020.10.20
  39. ‘원격근무’가 선택사항이 아닌 기업이라면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개선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택근무 기간 동안 CIO들은 하드웨어 및 데이터의 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하지만 ‘사무실 근무(#Work...

  40. 블로그ㅣ코로나 시대, ‘생산성’ 베스트 프랙티스는? 

  41. 2020.10.19
  42. 기업(그리고 교육기관)이 ‘뉴노멀(New Normal)’에 적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지난 몇 주 동안 필자는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생산성과 수익이 증가한 4곳의 다국적 기업 관계자들을 인터뷰했...

  43. 보안 분야의 인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5가지 방법

  44. 2020.10.19
  45. 대부분 CISO의 보안 팀이 인원이 부족하다. 능력과 자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인적자원을 강화하는 데 수개월이 걸릴 때가 많다. 여기에 더해, 급증한 위협을 다루느라 애를 먹고 있다. 부분적으로는 팬데믹 위기 때문이지만, 사실 코로나19 사태가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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