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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혁 추진한 CIO가 CEO로 승진할 가능성은?

세일즈포스닷컴 CEO인 마크 베니오프에 따르면, 디지털 전략을 진두지휘하고자 CEO와 긴밀하게 공조하는 CIO는 CEO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역설적이게도 섀도우 IT의 길을 개척한 기업 리더들은 CIO 역할의 중요성을 더 강하게 인정하게 됐다. 넷스케이프 설립자 마크 앤드리슨의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삼킨다’는 말처럼 비즈니스 지형을 바꿔 놓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는 “CEO가 디지털 변혁을 설계하기 위해 CIO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CIO 가운데 일부는 앞으로 CEO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포브스 CIO 서밋에서 베니오프는 100명의 CIO들에게 “우리는 CIO가 자신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새로운 세상에 있으며, 이제껏 본 적 없는 CIO와 CEO의 협력관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가 포스브 미디어 편집장인 브루스 업빈과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변화를 누가 주도하고 있나? 베니오프는 “모든 기업이 ‘우버화’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우버는 자동차 공유 신생기업이 교통 산업을 어떻게 뒤흔들었고, 기존의 비즈니스가 혁신에서 실패한 후 뒤처지는 혁신가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CEO는 회사의 디지털 전략을 개발하는 CIO를 권한과 역량의 핵심 동반자로 받아들이게 됐다. CEO가 베트맨이면 CIO는 로빈이 되는 셈이다. --------------------------------------------------------------- 디지털 변혁 인기기사 -> '기업 디지털 변혁의 성공 열쇠는?' 알티미터의 발견점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CIO 세일즈포스닷컴 마크 베니오프 포브스 디지털 섀도우 IT 디지털 변혁 포브스 인사이트 포브스 CIO 서밋

2016.03.15

세일즈포스닷컴 CEO인 마크 베니오프에 따르면, 디지털 전략을 진두지휘하고자 CEO와 긴밀하게 공조하는 CIO는 CEO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역설적이게도 섀도우 IT의 길을 개척한 기업 리더들은 CIO 역할의 중요성을 더 강하게 인정하게 됐다. 넷스케이프 설립자 마크 앤드리슨의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삼킨다’는 말처럼 비즈니스 지형을 바꿔 놓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는 “CEO가 디지털 변혁을 설계하기 위해 CIO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CIO 가운데 일부는 앞으로 CEO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포브스 CIO 서밋에서 베니오프는 100명의 CIO들에게 “우리는 CIO가 자신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새로운 세상에 있으며, 이제껏 본 적 없는 CIO와 CEO의 협력관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가 포스브 미디어 편집장인 브루스 업빈과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변화를 누가 주도하고 있나? 베니오프는 “모든 기업이 ‘우버화’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우버는 자동차 공유 신생기업이 교통 산업을 어떻게 뒤흔들었고, 기존의 비즈니스가 혁신에서 실패한 후 뒤처지는 혁신가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CEO는 회사의 디지털 전략을 개발하는 CIO를 권한과 역량의 핵심 동반자로 받아들이게 됐다. CEO가 베트맨이면 CIO는 로빈이 되는 셈이다. --------------------------------------------------------------- 디지털 변혁 인기기사 -> '기업 디지털 변혁의 성공 열쇠는?' 알티미터의 발견점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2016.03.15

3개 기업 사례로 본 'IT가 영업을 지원하는 방식'

기업의 생명은 영업에 있다. 그리고 영업 전후에 일어나는 일에서 IT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노스웨스턴 뮤추얼, 다큐사인에서 IT가 영업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소개한다. IT책임자들이 전략적인 기여자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업조직을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기여 활동은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우선 영업 담당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다음 영업 업무를 최적화하고 자동화하는 툴을 제공해 생산성을 높여주어야 한다. 영업이 복잡하면서도 가치가 높은 기업일수록 영업을 위해 전문화된 IT 지원 비용을 정당화하는 게 수월하다. 계약을 맺기까지가 과정이 길고 복잡한 영업에는 복잡한 계약과 다수의 이해 당사자들이 수반된다. 영업 담당자들이 이 모든 정보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여기 3개 기업에서 IT임원이 더 나은 기술과 프로세스로 영업을 지원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꼼꼼하게 챙기는 관리인 겸 영업 코치 : 영업에 가치를 더한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닷컴은 CRM 부문에서 빠른 속도로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회사의 고객사로는 미국 적십자(American Red Cross),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GE 등이 있다. 세일즈포스의 영업 사원들은 많은 이해 당사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고객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세일즈포스의 IT그룹은 이 과정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영업 전문가들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도록 세일즈포스용 세일즈 코치(Sales Coach for Salesforce)를 개발했다”고 세일즈포스의 영업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 그렉 그셀은 말했다. “이 앱은 신규 영업 직원들이 다양한 구매자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그셀은 전했다. 그는 이어 &ldquo...

CRM 노스웨스턴 뮤추얼 영업 조직 영업 지원 거래 영업부서 세일즈포스닷컴 계약 CIO 다큐사인

2016.01.28

기업의 생명은 영업에 있다. 그리고 영업 전후에 일어나는 일에서 IT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노스웨스턴 뮤추얼, 다큐사인에서 IT가 영업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소개한다. IT책임자들이 전략적인 기여자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업조직을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기여 활동은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우선 영업 담당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다음 영업 업무를 최적화하고 자동화하는 툴을 제공해 생산성을 높여주어야 한다. 영업이 복잡하면서도 가치가 높은 기업일수록 영업을 위해 전문화된 IT 지원 비용을 정당화하는 게 수월하다. 계약을 맺기까지가 과정이 길고 복잡한 영업에는 복잡한 계약과 다수의 이해 당사자들이 수반된다. 영업 담당자들이 이 모든 정보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여기 3개 기업에서 IT임원이 더 나은 기술과 프로세스로 영업을 지원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꼼꼼하게 챙기는 관리인 겸 영업 코치 : 영업에 가치를 더한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닷컴은 CRM 부문에서 빠른 속도로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회사의 고객사로는 미국 적십자(American Red Cross),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GE 등이 있다. 세일즈포스의 영업 사원들은 많은 이해 당사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고객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세일즈포스의 IT그룹은 이 과정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영업 전문가들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도록 세일즈포스용 세일즈 코치(Sales Coach for Salesforce)를 개발했다”고 세일즈포스의 영업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 그렉 그셀은 말했다. “이 앱은 신규 영업 직원들이 다양한 구매자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그셀은 전했다. 그는 이어 &ldquo...

2016.01.28

사용자가 뽑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

오라클 HubSpot 파닷 Pardot 마케토 Marketo 액트-온 Act-On 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 허브스팟 시장 영향력 세일즈포스닷컴 CMO 고객만족도 마케터 엘로콰 마케팅 자동화 소셜 기능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 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iContact Pro

2016.01.15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

2016.01.15

세일즈포스도 재생 에너지 사용에 동참, 풍력 발전소 건립 지원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기준 2015년 사용 에너지의 90%에 해당하는 양을 앞으로 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2015년 9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있는 세일즈포스닷컴 로고.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몇 달 전에 세일즈포스는 자사 글로벌 운영에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1일 12년 간 풍력 에너지를 사용하고자 웨스트 버지니아에 새로운 풍력 발전소 건립을 지원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풍력 발전소는 2016년에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계약으로 생산되는 전기 량은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에 이르며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 회계연도 2015년에 사용한 전기 량 전체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2015년 총 소비 전기 량의 90%에 해당하며, 이 회사는 앞으로 100%를 재생 에너지로 공급받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세일즈포스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다. 세일즈포스가 지역 내 전기 그리드 회사에 청정 에너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구글도 이와 비슷한 계약을 체결해 사용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신새쟁 에너지 관련해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최근 세일즈포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영리 기구인 로키마운틴 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의 매니징 디렉터 겸 비즈니스 리뉴어러블 센터(Business Renewables Center)의 총괄인 허브 투와티는 기업 구매자들이 2015년에 3기가와트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 량을 풍력과 태양광으로 공급받겠다고 계약했는데 이는 2014년 1.2기가와트에 비해 크게 늘어난 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나서는...

구글 세일즈포스닷컴 전력 태양광 재생 에너지 전기 풍력 발전소

2015.12.22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기준 2015년 사용 에너지의 90%에 해당하는 양을 앞으로 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2015년 9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있는 세일즈포스닷컴 로고.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몇 달 전에 세일즈포스는 자사 글로벌 운영에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1일 12년 간 풍력 에너지를 사용하고자 웨스트 버지니아에 새로운 풍력 발전소 건립을 지원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풍력 발전소는 2016년에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계약으로 생산되는 전기 량은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에 이르며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 회계연도 2015년에 사용한 전기 량 전체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2015년 총 소비 전기 량의 90%에 해당하며, 이 회사는 앞으로 100%를 재생 에너지로 공급받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세일즈포스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다. 세일즈포스가 지역 내 전기 그리드 회사에 청정 에너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구글도 이와 비슷한 계약을 체결해 사용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신새쟁 에너지 관련해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최근 세일즈포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영리 기구인 로키마운틴 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의 매니징 디렉터 겸 비즈니스 리뉴어러블 센터(Business Renewables Center)의 총괄인 허브 투와티는 기업 구매자들이 2015년에 3기가와트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 량을 풍력과 태양광으로 공급받겠다고 계약했는데 이는 2014년 1.2기가와트에 비해 크게 늘어난 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나서는...

2015.12.22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듣는' 2016년 빅데이터와 예측 분석 전망

올 해 각종 마케팅 커뮤니티에서는 빅데이터와 예측 분석이 격론의 주제였다. 또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고객 행동 전망과 적응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향후 12개월 동안 마케팅팀들은 자체 데이터 하우스를 정리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집중할 것이다. 또 실시간 참여를 통해 고객 통찰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CMO>는 마케팅 책임자, 애널리스트, 산업 평론가들과 마케팅 혼란 상황에서 2016년의 빅데이터 및 예측 분석과 관련된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빅데이터의 잠재력이 깨어나다 PBIS(Phocas Business Intelligence Software)의 CMO 안젤라 켄트는 2015년 마케터와 의사 결정자들 사이에서 빅데이터가 대세로 떠올랐으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툴과 인력 확보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콘텐츠와 창의적인 도구로써 빅데이터의 진정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것이 내년에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마존 등의 기업들은 놀라운 수준의 빅데이터 관리를 달성했으며, 그 결과 추천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더 높은 수익을 얻고 더 많은 고객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실제로 이런 기업들은 개척자이며 아마존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자원이나 예산이 있는 기업은 거의 없다. 데이터를 기술에 능통하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한 실행 가능한 맞춤형 통찰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면 효과적인 빅데이터 관리가 지속적으로 크게 저해될 것이다." 와크(Warc)가 딜로이트 디지털(Deloitte Digital)와 함께 공개한 2016 툴킷(2016 Toolkit)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데이터 중심적인 활동과 창의적인 사고의 상호작용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케팅 성공이 디지털 전문지식, 데이터 분석, 창의적인 ...

빅데이터 2016년 예측 분석 마케터 CMO 애널리스트 포레스터 세일즈포스닷컴 IT전문가 전망 아마존 딜로이트 디지털

2015.12.17

올 해 각종 마케팅 커뮤니티에서는 빅데이터와 예측 분석이 격론의 주제였다. 또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고객 행동 전망과 적응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향후 12개월 동안 마케팅팀들은 자체 데이터 하우스를 정리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집중할 것이다. 또 실시간 참여를 통해 고객 통찰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CMO>는 마케팅 책임자, 애널리스트, 산업 평론가들과 마케팅 혼란 상황에서 2016년의 빅데이터 및 예측 분석과 관련된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빅데이터의 잠재력이 깨어나다 PBIS(Phocas Business Intelligence Software)의 CMO 안젤라 켄트는 2015년 마케터와 의사 결정자들 사이에서 빅데이터가 대세로 떠올랐으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툴과 인력 확보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콘텐츠와 창의적인 도구로써 빅데이터의 진정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것이 내년에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마존 등의 기업들은 놀라운 수준의 빅데이터 관리를 달성했으며, 그 결과 추천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더 높은 수익을 얻고 더 많은 고객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실제로 이런 기업들은 개척자이며 아마존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자원이나 예산이 있는 기업은 거의 없다. 데이터를 기술에 능통하지 못한 사용자들을 위한 실행 가능한 맞춤형 통찰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면 효과적인 빅데이터 관리가 지속적으로 크게 저해될 것이다." 와크(Warc)가 딜로이트 디지털(Deloitte Digital)와 함께 공개한 2016 툴킷(2016 Toolkit)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데이터 중심적인 활동과 창의적인 사고의 상호작용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케팅 성공이 디지털 전문지식, 데이터 분석, 창의적인 ...

2015.12.17

기고 | 대마초 재배에도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일반적으로 대마초 재배 농가는 서류를 정리하고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최근 이들이 운영 방식에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라는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현대의 상품 시장에 접근한 적도, 실제 정보 기술을 활용한 적도 없는 기업식 농업을 생각해 보자. 이 산업은 갑자기 최첨단 기술과 잠재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규모의 경제(순수한 녹지의 문제)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새로운 국제 법규나 지방정부의 법률뿐 아니라 연방 집행에 대한 현대의 활동 중단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기업식 농업으로는 마리화나의 원료인 ‘대마’가 있다. 빠르게 변화 발전해온 글로벌 IT활동이 대마초에는 미처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산업이 미래의 로드맵을 그리며 클라우드에서 완전히 새롭게 시작했다. 파일정리 캐비닛을 벗어나 클라우드로 분명 대마초의 비즈니스적 측면을 디지털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 Investincannabis.com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e칸(eCann)의 CEO 에디 밀러에게 질문했다.  법률의 회색지대로 인해 여러 실제 IT업체, 소매업자, 재배 농가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며 이런 유형의 정보를 공유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에 대해 주저하고 있다. 그럼에도 미국 내 여러 주의 법률과 연방 법률이 이를 따를 것이라는 긍정주의 때문에 일부 조직들이 클라우드로 이행하여 분석 기술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e칸은 세일즈포스닷컴과 함께 마케팅 툴 생태계를 활용하여 관심이 있는 구매자와 투자자를 찾고 있다. 설립자들은 대마초 투자자들을 위해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 중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로 인해 흥미로운 법률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연방법상 그리고 대부분의 주에서 대마초 사업은 불법인 상황에서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제 3의 IT업체는 어떻게 될까? 필자는 대마초...

빅데이터 그로우 버디 기업식 농업 마리화나 재배 대마 R 농업 분석 디지털 드림포스 세일즈포스닷컴 서버 마이닝 툴

2015.09.15

일반적으로 대마초 재배 농가는 서류를 정리하고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최근 이들이 운영 방식에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라는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현대의 상품 시장에 접근한 적도, 실제 정보 기술을 활용한 적도 없는 기업식 농업을 생각해 보자. 이 산업은 갑자기 최첨단 기술과 잠재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규모의 경제(순수한 녹지의 문제)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새로운 국제 법규나 지방정부의 법률뿐 아니라 연방 집행에 대한 현대의 활동 중단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기업식 농업으로는 마리화나의 원료인 ‘대마’가 있다. 빠르게 변화 발전해온 글로벌 IT활동이 대마초에는 미처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산업이 미래의 로드맵을 그리며 클라우드에서 완전히 새롭게 시작했다. 파일정리 캐비닛을 벗어나 클라우드로 분명 대마초의 비즈니스적 측면을 디지털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 Investincannabis.com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e칸(eCann)의 CEO 에디 밀러에게 질문했다.  법률의 회색지대로 인해 여러 실제 IT업체, 소매업자, 재배 농가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며 이런 유형의 정보를 공유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에 대해 주저하고 있다. 그럼에도 미국 내 여러 주의 법률과 연방 법률이 이를 따를 것이라는 긍정주의 때문에 일부 조직들이 클라우드로 이행하여 분석 기술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e칸은 세일즈포스닷컴과 함께 마케팅 툴 생태계를 활용하여 관심이 있는 구매자와 투자자를 찾고 있다. 설립자들은 대마초 투자자들을 위해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 중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로 인해 흥미로운 법률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연방법상 그리고 대부분의 주에서 대마초 사업은 불법인 상황에서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제 3의 IT업체는 어떻게 될까? 필자는 대마초...

2015.09.15

세일즈포스닷컴, "한국 고객사 비율, IT업종 31%로 1위"

세일즈포스닷컴이 고객 수를 기준으로 국내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가 IT업종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총판인 아이투맥스는 자사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기업을 업종별로 구분한 결과 고객사 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IT업종이 1위(3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이투맥스는 2015년 6월말을 기준으로 자사 고객사를 IT, 제조, 서비스, 의료, 금융, 공공, 교육 등 7개 업종으로 나눠 집계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2위는 제조업종(26%)으로 나타났으며, 3위는 서비스업종(21%)인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업종(10%)이 그 뒤를 이었으며, 교육, 금융, 공공부분이 각각 7%, 3%, 2%인 것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IT업종은 해외 기업의 국내 지사는 물론 다양한 국내 중견∙중소 벤처기업들이 영업 자동화 영역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하는 IT업종의 경우 인력과 자금 흐름 예측이 중요하다. 도입 기업들은 수주 예상일, 매출금액, 진행 단계관리를 통해 월/분기 별 매출 예측 및 영업 활동의 가시성 확보 등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일즈포스닷컴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IT업종의 경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세일즈포스닷컴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활용률 역시 높은 것으로 보인다. 2위를 차지한 제조업종에서도 영업자동화 뿐 아니라 고객 판매 이력, 서비스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서비스 개선 등의 목적으로 세일즈포스닷컴 애플리케이션을 꾸준하게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이용 고객 중 3위를 차지한 서비스 업종의 경우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통한 고객 서비스의 향상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 김근모 아이투맥스 ...

세일즈포스닷컴

2015.08.10

세일즈포스닷컴이 고객 수를 기준으로 국내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가 IT업종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총판인 아이투맥스는 자사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기업을 업종별로 구분한 결과 고객사 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IT업종이 1위(3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이투맥스는 2015년 6월말을 기준으로 자사 고객사를 IT, 제조, 서비스, 의료, 금융, 공공, 교육 등 7개 업종으로 나눠 집계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2위는 제조업종(26%)으로 나타났으며, 3위는 서비스업종(21%)인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업종(10%)이 그 뒤를 이었으며, 교육, 금융, 공공부분이 각각 7%, 3%, 2%인 것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IT업종은 해외 기업의 국내 지사는 물론 다양한 국내 중견∙중소 벤처기업들이 영업 자동화 영역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하는 IT업종의 경우 인력과 자금 흐름 예측이 중요하다. 도입 기업들은 수주 예상일, 매출금액, 진행 단계관리를 통해 월/분기 별 매출 예측 및 영업 활동의 가시성 확보 등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일즈포스닷컴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IT업종의 경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세일즈포스닷컴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활용률 역시 높은 것으로 보인다. 2위를 차지한 제조업종에서도 영업자동화 뿐 아니라 고객 판매 이력, 서비스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서비스 개선 등의 목적으로 세일즈포스닷컴 애플리케이션을 꾸준하게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닷컴 국내 이용 고객 중 3위를 차지한 서비스 업종의 경우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통한 고객 서비스의 향상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 김근모 아이투맥스 ...

2015.08.10

시스코, 신임 CEO와 함께 할 CTO·CDO 임명

시스코의 신임 CEO 척 로빈스가 출근 첫날 새로운 C-레벨 임원 2명을 임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C-레벨에 임명된 주인공들은 CTO인 조라와 비리 싱과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케빈 밴디다. 이 둘은 모두 CEO인 로빈스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싱(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은 CTO로서 고객과 업계의 변화를 예측하고 시스코의 기술 전략을 정의하는 일을 맡게 된다고 로빈스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그는 시스코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중장기 투자를 위한 기초 마련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싱은 기술 전략을 기업 개발의 우선순위에 접목하기 위해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힐튼 로만스키와도 공조할 예정이다. 로만스키는 패드마스리워리어(Padmasree Warrior)를 퇴사하기 전 CTO와 최고 전략 책임자를 지냈다. 시스코는 로만스키를 전략에 주력하게 하고 신임 CTO를 영입하려고 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전했다. CTO가 되기 전 싱은 코슬라벤처스(Khosla Ventures)에서 벤처 파트너로 일했으며 여기서 그는 기업 IT 소프트웨어, 예측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투자 등을 맡았다. 24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서 싱은 자신의 경력 중 절반을 신생벤처에 주력하는 기업 구축에 집중했으며 나머지 절반은 HP, IBM, 노텔네트웍스의 3개 회사에서 제품 리더로 활약했다. HP에서 싱은 HP 글로벌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오픈소스 노력을 관장하고 이 회사 클라우드 사업의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HP 이전에는 IBM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부사장으로서 회사 전략과 포트폴리오 솔루루션을 이끌었으며 2010년에는 IBM 클라우드 사업부를 출범시켰던 경영진 중 하나였다. 시스코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밴디(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는 시스코의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국가와 도시를 포함한 고객을 영입하기 위한 회사의 디지털화 전략을 수립하고자 시스코 내부 전체 부서와 ...

CSO 임명 최고 전략 책임자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CTO 시스코 세일즈포스닷컴 IBM HP CEO 척 로빈스

2015.07.28

시스코의 신임 CEO 척 로빈스가 출근 첫날 새로운 C-레벨 임원 2명을 임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C-레벨에 임명된 주인공들은 CTO인 조라와 비리 싱과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케빈 밴디다. 이 둘은 모두 CEO인 로빈스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싱(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은 CTO로서 고객과 업계의 변화를 예측하고 시스코의 기술 전략을 정의하는 일을 맡게 된다고 로빈스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그는 시스코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중장기 투자를 위한 기초 마련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싱은 기술 전략을 기업 개발의 우선순위에 접목하기 위해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힐튼 로만스키와도 공조할 예정이다. 로만스키는 패드마스리워리어(Padmasree Warrior)를 퇴사하기 전 CTO와 최고 전략 책임자를 지냈다. 시스코는 로만스키를 전략에 주력하게 하고 신임 CTO를 영입하려고 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전했다. CTO가 되기 전 싱은 코슬라벤처스(Khosla Ventures)에서 벤처 파트너로 일했으며 여기서 그는 기업 IT 소프트웨어, 예측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투자 등을 맡았다. 24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서 싱은 자신의 경력 중 절반을 신생벤처에 주력하는 기업 구축에 집중했으며 나머지 절반은 HP, IBM, 노텔네트웍스의 3개 회사에서 제품 리더로 활약했다. HP에서 싱은 HP 글로벌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오픈소스 노력을 관장하고 이 회사 클라우드 사업의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HP 이전에는 IBM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부사장으로서 회사 전략과 포트폴리오 솔루루션을 이끌었으며 2010년에는 IBM 클라우드 사업부를 출범시켰던 경영진 중 하나였다. 시스코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밴디(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는 시스코의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국가와 도시를 포함한 고객을 영입하기 위한 회사의 디지털화 전략을 수립하고자 시스코 내부 전체 부서와 ...

2015.07.28

세일즈포스, 누가 인수하는 게 최선일까

인수 자금 여부를 제외하고 세일즈포스는 누가 사는 것이 가장 적합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IBM, HP, 아니면 구글이나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인수에 대한 소문 가운데서도 가장 큰 궁금증은 누가 인수할 것이냐는 것이다. 약 500억 달러를 던질만한 회사가 있느냐의 논쟁에서 벗어나 기술적, 시장적인 측면에서는 어떨까. 세일즈포스닷컴의 제품들은 누가 인수하기 좋을까? 이에 대한 가능성을 점쳐보자. 그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 인수자 예상 명단에서 가장 위에 올라와 있지만, 새로운 CEO 사티아 나델라는 세일즈포스닷컴을 사려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연합은 시장에서 가장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SaaS(software as a service)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분야에서 오피스 365와 애저(Azure)들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여기에 세일즈포스를 추가하는 것은 IaaS 시장에서 선도주자인 AWS(Amazon Web Services)과의 충분한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는 지난해부터 이미 친밀해져 있었는데, 아마도 전조 작업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난해부터 양사는 그들의 서비스들을 통합하기 위해 팀을 이루고 있었다.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업체들이 이미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를 산다면 그들은 아마 되돌아 올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의 합병에는 좀더 복잡한 어려움이 있다. 양사는 많은 제품군에서 서로 부닥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세일즈포스의 핵심 제품인 CRM 툴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나믹스(Dynamics)를 갖고 있다. 다이나믹스는 꽤 잘 만들어진 CRM 툴이지만 시장 점유율과 성장율은 세일즈포스에 비해 보잘 것 없다. 미국 뉴햄프셔 기반의 조사기관인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뷰(T...

Saas CRM 오라클 인수 M&A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2015.05.11

인수 자금 여부를 제외하고 세일즈포스는 누가 사는 것이 가장 적합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IBM, HP, 아니면 구글이나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인수에 대한 소문 가운데서도 가장 큰 궁금증은 누가 인수할 것이냐는 것이다. 약 500억 달러를 던질만한 회사가 있느냐의 논쟁에서 벗어나 기술적, 시장적인 측면에서는 어떨까. 세일즈포스닷컴의 제품들은 누가 인수하기 좋을까? 이에 대한 가능성을 점쳐보자. 그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 인수자 예상 명단에서 가장 위에 올라와 있지만, 새로운 CEO 사티아 나델라는 세일즈포스닷컴을 사려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연합은 시장에서 가장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SaaS(software as a service)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분야에서 오피스 365와 애저(Azure)들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여기에 세일즈포스를 추가하는 것은 IaaS 시장에서 선도주자인 AWS(Amazon Web Services)과의 충분한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는 지난해부터 이미 친밀해져 있었는데, 아마도 전조 작업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난해부터 양사는 그들의 서비스들을 통합하기 위해 팀을 이루고 있었다.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업체들이 이미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를 산다면 그들은 아마 되돌아 올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의 합병에는 좀더 복잡한 어려움이 있다. 양사는 많은 제품군에서 서로 부닥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세일즈포스의 핵심 제품인 CRM 툴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나믹스(Dynamics)를 갖고 있다. 다이나믹스는 꽤 잘 만들어진 CRM 툴이지만 시장 점유율과 성장율은 세일즈포스에 비해 보잘 것 없다. 미국 뉴햄프셔 기반의 조사기관인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뷰(T...

2015.05.11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인수 고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닷컴에 접촉한 후 세일즈포스닷컴의 인수 제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잠재적인 구매자는 CRM 벤더에 접근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닷컴 에 대한 제안을 평가하기로 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문이 난 지 1주일도 안 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에 관심을 보이며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블롬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닷컴 사이에 이야기가 오가거나 M&A가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IT업체가 세일즈포스닷컴과 접촉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회사의 인수에 대해 평가를 시작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인수 제안에 대응할 방법을 결정하고자 2개의 투자은행과 공조하고 있으며, 블롬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 회사가 현재 모든 인수 제안 거부부터 인수 성사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누군가가 세일즈포스닷컴에 인수를 제안한 후 이 회사가 재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고 지난주에 보도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시가 총액은 약 500억 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성사된다면 이 M&A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 전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OS와 오피스 365 클라우드 이메일 및 생산성 스위트와 강력하게 통합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지만, 두 회사의 제품은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나믹 CRM 소프트웨어는 세일즈포스닷컴과 경쟁하고 있다. 한편 업계 관계자들은 세일즈포스닷컴 인수에 오라클, IBM, HP 등도 관심을 가질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블룸버그의 보도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지만 양 사 모두 답변을 피했다. ciokr@idg.co.kr

인수 M&A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2015.05.07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닷컴에 접촉한 후 세일즈포스닷컴의 인수 제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잠재적인 구매자는 CRM 벤더에 접근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닷컴 에 대한 제안을 평가하기로 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문이 난 지 1주일도 안 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에 관심을 보이며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블롬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닷컴 사이에 이야기가 오가거나 M&A가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IT업체가 세일즈포스닷컴과 접촉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회사의 인수에 대해 평가를 시작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인수 제안에 대응할 방법을 결정하고자 2개의 투자은행과 공조하고 있으며, 블롬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 회사가 현재 모든 인수 제안 거부부터 인수 성사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누군가가 세일즈포스닷컴에 인수를 제안한 후 이 회사가 재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고 지난주에 보도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시가 총액은 약 500억 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성사된다면 이 M&A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 전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OS와 오피스 365 클라우드 이메일 및 생산성 스위트와 강력하게 통합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지만, 두 회사의 제품은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나믹 CRM 소프트웨어는 세일즈포스닷컴과 경쟁하고 있다. 한편 업계 관계자들은 세일즈포스닷컴 인수에 오라클, IBM, HP 등도 관심을 가질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블룸버그의 보도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지만 양 사 모두 답변을 피했다. ciokr@idg.co.kr

2015.05.07

490억 달러짜리 세일즈포스, 인수되나

490억 달러(52조 3,600억 원)의 세일즈포스가 과연 인수될 것인가?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세일즈포스가 재정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사를 인수하려는 이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4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가장 큰 소프트웨어 인수 금액이 나올 수 있다. 인수 소식이 나오면서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11.6% 폭등해 49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현재까지 인수에 뛰어든 업체는 아직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어도비 등 여러 업체들이 회자되고 있지만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editor@itworld.co.kr

세일즈포스 인수 세일즈포스닷컴

2015.04.30

490억 달러(52조 3,600억 원)의 세일즈포스가 과연 인수될 것인가?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세일즈포스가 재정 자문사를 선정하고 자사를 인수하려는 이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4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가장 큰 소프트웨어 인수 금액이 나올 수 있다. 인수 소식이 나오면서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11.6% 폭등해 49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현재까지 인수에 뛰어든 업체는 아직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어도비 등 여러 업체들이 회자되고 있지만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editor@itworld.co.kr

2015.04.30

2015년 연봉 높고 인기 많은 IT기술력 9선

기업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점점 더 많이 기술에 의존하게 되면서 이 분야의 기술력이 비즈니스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러한 수요에는 더 높은 연봉과 취업 기회가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력이 시간과 자원 투자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을까? 데브옵스,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기타 IT기술들이 있지만, 이들이 실제 업계에서 어떻게 평가 받고 있을까? <CIO닷컴>은 다이스닷컴(Dice.com)과 함께 IT구직 시장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그 답을 찾아보았다. 2015년 1분기의 기술 업계 구직 동향을 조사해 어떤 기술력이 가장 수요가 높은지를 파악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구인 공고’ 측면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기술력들을 정리했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CIO 폭포수 기술력 사이버보안 구인 구직 세일즈포스닷컴 빅데이터 채용 파이썬

2015.04.28

기업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점점 더 많이 기술에 의존하게 되면서 이 분야의 기술력이 비즈니스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러한 수요에는 더 높은 연봉과 취업 기회가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력이 시간과 자원 투자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을까? 데브옵스,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기타 IT기술들이 있지만, 이들이 실제 업계에서 어떻게 평가 받고 있을까? <CIO닷컴>은 다이스닷컴(Dice.com)과 함께 IT구직 시장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그 답을 찾아보았다. 2015년 1분기의 기술 업계 구직 동향을 조사해 어떤 기술력이 가장 수요가 높은지를 파악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구인 공고’ 측면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기술력들을 정리했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4.28

피치밸리, 세일즈포스닷컴과 협력해 국내 맞춤 CRM 솔루션 공급

피치밸리가 CRM 전문 기업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세일즈포스닷컴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피치밸리는 최근 세일즈포스닷컴과 CRM 비즈니스 관련 ‘C-레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 고객을 위해 국내 비즈니스 환경 개선 및 기업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솔루션과 피치밸리의 IT 유통 시장 노하우와 성장 잠재력이 결합된 솔루션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 기업들의 구축 사례 등을 소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영업 ▲서비스 ▲마케팅 ▲커뮤니티 ▲애널리틱스(데이터분석) ▲애플리케이션의 6개 접점을 두고 기업 특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세일즈포스닷컴 대표 총판인 피치밸리와 함께 ‘고객 집중’ 전략을 통해 깊고 넓은 비즈니스 가시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게 된 피치밸리는 이미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핵심 인력들을 영입해 신규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인력 보강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완료한 피치밸리는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플랫폼에 ERP를 적용한 고객을 포함해 3개 기업의 성공적인 도입을 이미 완료했다. 향후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및 확대와 세일즈포스닷컴의 산업별 성공 사례 제공을 통해 대형 ERP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전사적 플랫폼 도입을 다각도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고객은 맞춤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피치밸리는 올 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사업 안정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애플, 세일...

세일즈포스닷컴 피치밸리

2015.04.22

피치밸리가 CRM 전문 기업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세일즈포스닷컴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피치밸리는 최근 세일즈포스닷컴과 CRM 비즈니스 관련 ‘C-레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 고객을 위해 국내 비즈니스 환경 개선 및 기업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솔루션과 피치밸리의 IT 유통 시장 노하우와 성장 잠재력이 결합된 솔루션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 기업들의 구축 사례 등을 소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영업 ▲서비스 ▲마케팅 ▲커뮤니티 ▲애널리틱스(데이터분석) ▲애플리케이션의 6개 접점을 두고 기업 특성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세일즈포스닷컴 대표 총판인 피치밸리와 함께 ‘고객 집중’ 전략을 통해 깊고 넓은 비즈니스 가시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게 된 피치밸리는 이미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핵심 인력들을 영입해 신규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인력 보강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완료한 피치밸리는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플랫폼에 ERP를 적용한 고객을 포함해 3개 기업의 성공적인 도입을 이미 완료했다. 향후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및 확대와 세일즈포스닷컴의 산업별 성공 사례 제공을 통해 대형 ERP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전사적 플랫폼 도입을 다각도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고객은 맞춤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피치밸리는 올 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사업 안정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애플, 세일...

2015.04.22

피치밸리, 세일즈포스닷컴과 파트너십 체결... 'CRM 시장 출사표'

피치밸리가 CRM 전문 기업 세일즈포스닷컴(www.salesforce.com)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솔루션 및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IT 유통 시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사업을 준비해온 피치밸리는 세일즈포스닷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피치밸리는 이미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핵심 인력들을 영입하여 신규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고객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인력 보강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완료한 피치밸리는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플랫폼에 ERP를 적용한 고객을 포함해 3개 업체의 도입을 이미 완료했다. 향후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및 확대와 세일즈포스닷컴의 산업별 성공 사례 제공을 통해 대형 ERP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전사적 플랫폼 도입을 다각도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고객은 맞춤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피치밸리는 올 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사업 안정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애플, 세일즈포스닷컴과 같이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기업고객에 적용 가능한 업무영역 별 디바이스, 솔루션 및 서비스 융합판매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공선욱 피치밸리 대표는 “피치밸리는 기존 통념을 뛰어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통해 CRM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석권한 세일즈포스닷컴과 손잡고, 자사가 지난 15년 동안 IT 유통 사업에서 쌓아온 경험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국내 솔루션 시장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치밸리는 4월 21일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본격적인 CRM 솔루션 사업 시작을 알리는 ‘세일즈포스닷컴 런칭 세미나’를 ...

세일즈포스닷컴 피치밸리

2015.04.07

피치밸리가 CRM 전문 기업 세일즈포스닷컴(www.salesforce.com)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솔루션 및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IT 유통 시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사업을 준비해온 피치밸리는 세일즈포스닷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피치밸리는 이미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 핵심 인력들을 영입하여 신규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고객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인력 보강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완료한 피치밸리는 올 해부터 본격적으로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플랫폼에 ERP를 적용한 고객을 포함해 3개 업체의 도입을 이미 완료했다. 향후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및 확대와 세일즈포스닷컴의 산업별 성공 사례 제공을 통해 대형 ERP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전사적 플랫폼 도입을 다각도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고객은 맞춤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피치밸리는 올 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사업 안정화를 달성함과 동시에 애플, 세일즈포스닷컴과 같이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기업고객에 적용 가능한 업무영역 별 디바이스, 솔루션 및 서비스 융합판매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공선욱 피치밸리 대표는 “피치밸리는 기존 통념을 뛰어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통해 CRM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석권한 세일즈포스닷컴과 손잡고, 자사가 지난 15년 동안 IT 유통 사업에서 쌓아온 경험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국내 솔루션 시장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치밸리는 4월 21일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본격적인 CRM 솔루션 사업 시작을 알리는 ‘세일즈포스닷컴 런칭 세미나’를 ...

2015.04.07

IT구직자에 가장 인기 있는 회사는 '구글' <포처블>

구인구직 연결 서비스 업체인 포처블(Poachable)은 2,000개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매월 구인-구직을 연결해 준다. 포처블 시스템에는 2만 5,000명의 구직자가 등록돼 있으며 200명의 고용주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포처블의 상위 40대 기업 가운데 10위 안에 드는 회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넷플릭스며 이 회사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부동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처블의 공동 창업자인 톰 레온과 이안 셰퍼는 각각 구글과 아마존 출신이다. 이들은 소비자 조언 사이트인 야블리(Yabbly)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으나 2013년에 문을 닫았다. 포처블의 목록에서 구직들의 관심을 끄는 기업용 IT회사로는 1위 마이크로소프트, 2위 IBM, 3위 세일즈포스닷컴, 4위 오라클, 5위 시스코, 6위 HP, 7위 델, 8위 VM웨어, 9위 SAP, 10위 EMC, 11위 지멘스, 12위 시트릭스, 13위 시만텍으로 파악됐다. 포처블 데이터 분석에서 주목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구직자들이 이직하고 싶어하는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회사는 고용주들이 이직을 제안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륭은 전했다. <네트워크월드>는 애플, 구글, 어도비, 인텔이 서로의 인재를 빼가지 않기로 한 담합으로 4억 1,50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 데 사건이 고용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했을 때 륭은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기업은 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렸다. 때문에 그 판결은 아마도 인재 유치 전쟁을 점점 더 증가시키겠지만, 판결이 나기 전에 이 판결과 상관없는 다른 기업들이 인재 유치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구글 포처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IT종사자 조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IBM 이직 아마존 애플 오라클 IT구직자

2015.03.24

구인구직 연결 서비스 업체인 포처블(Poachable)은 2,000개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매월 구인-구직을 연결해 준다. 포처블 시스템에는 2만 5,000명의 구직자가 등록돼 있으며 200명의 고용주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포처블의 상위 40대 기업 가운데 10위 안에 드는 회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넷플릭스며 이 회사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부동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처블의 공동 창업자인 톰 레온과 이안 셰퍼는 각각 구글과 아마존 출신이다. 이들은 소비자 조언 사이트인 야블리(Yabbly)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으나 2013년에 문을 닫았다. 포처블의 목록에서 구직들의 관심을 끄는 기업용 IT회사로는 1위 마이크로소프트, 2위 IBM, 3위 세일즈포스닷컴, 4위 오라클, 5위 시스코, 6위 HP, 7위 델, 8위 VM웨어, 9위 SAP, 10위 EMC, 11위 지멘스, 12위 시트릭스, 13위 시만텍으로 파악됐다. 포처블 데이터 분석에서 주목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구직자들이 이직하고 싶어하는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회사는 고용주들이 이직을 제안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륭은 전했다. <네트워크월드>는 애플, 구글, 어도비, 인텔이 서로의 인재를 빼가지 않기로 한 담합으로 4억 1,50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 데 사건이 고용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질문했을 때 륭은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서 "기업은 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렸다. 때문에 그 판결은 아마도 인재 유치 전쟁을 점점 더 증가시키겠지만, 판결이 나기 전에 이 판결과 상관없는 다른 기업들이 인재 유치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03.24

MWC 2015에서 CIO가 주시해야 할 5가지

지난 주 막을 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많은 IT업체들이 스마트폰 보안을 개선하고 더 나은 사물인터넷과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제공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기업 모빌티에 영향을 미칠 주요 동향과 발표 5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긴밀하게 통합되는 IoT IoT 플랫폼 업체들이 연결된 센서로 데이터를 좀더 유용하게 만들고자 더 나은 통합에 개방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재스퍼인데 이 회사는 세일즈포스닷컴 뿐 아니라 SAP와도 손잡았다. 이 두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손잡은 궁극적인 목표는 IoT 서비스 설치와 관리를 손쉽게 하려는 데 있다. 가령 관리를 자동화 해주는 재스퍼 콘트롤 센터(Jasper Control Center) 플랫폼은 SAP의 하나(HANA) 플랫폼으로 통합될 것이다. 좀더 기업 친화적으로 변모하는 안드로이드 MWC가 열리기 전에 구글은 업무용 안드로이드를 발표했다. 구글의 협력사인 에어워치(AirWatch)의 경우 MWC에서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에 호환되는 관리 툴과 제품을 시연해 보였다. 업무용 앱을 개인용 앱과 분리시키는 안드로이드 포 워크는 기업 사용자가 쓸 만큼 OS가 안전하지는 않다는 인식을 불식시키려는 구글의 노력을 보여준 것이다. ‘이제 웨어러블에 대해 생각할 때다’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업체인 굿테크놀리지는 현재 안드로이드웨어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굿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이 OS를 구동하는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근 차단을 해제하는데 쓰일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가 더 일반화되면서 IT관리자들은 자신들이 제시하는 과제와 기회가 무엇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강력해지는 모바일 기기 보안 스위스 회사인 사일런트 서클(Silent Circle)이 기업 메시징 소프트웨어와 함께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발표했다. 블랙폰 2(BlackPhone 2) 스마...

CIO 안드로이드 포 워크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사물인터넷 MWC 세일즈포스닷컴 스마트폰 SAP 구글 재스퍼

2015.03.09

지난 주 막을 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많은 IT업체들이 스마트폰 보안을 개선하고 더 나은 사물인터넷과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제공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기업 모빌티에 영향을 미칠 주요 동향과 발표 5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긴밀하게 통합되는 IoT IoT 플랫폼 업체들이 연결된 센서로 데이터를 좀더 유용하게 만들고자 더 나은 통합에 개방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재스퍼인데 이 회사는 세일즈포스닷컴 뿐 아니라 SAP와도 손잡았다. 이 두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손잡은 궁극적인 목표는 IoT 서비스 설치와 관리를 손쉽게 하려는 데 있다. 가령 관리를 자동화 해주는 재스퍼 콘트롤 센터(Jasper Control Center) 플랫폼은 SAP의 하나(HANA) 플랫폼으로 통합될 것이다. 좀더 기업 친화적으로 변모하는 안드로이드 MWC가 열리기 전에 구글은 업무용 안드로이드를 발표했다. 구글의 협력사인 에어워치(AirWatch)의 경우 MWC에서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에 호환되는 관리 툴과 제품을 시연해 보였다. 업무용 앱을 개인용 앱과 분리시키는 안드로이드 포 워크는 기업 사용자가 쓸 만큼 OS가 안전하지는 않다는 인식을 불식시키려는 구글의 노력을 보여준 것이다. ‘이제 웨어러블에 대해 생각할 때다’ 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업체인 굿테크놀리지는 현재 안드로이드웨어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굿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이 OS를 구동하는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접근 차단을 해제하는데 쓰일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가 더 일반화되면서 IT관리자들은 자신들이 제시하는 과제와 기회가 무엇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강력해지는 모바일 기기 보안 스위스 회사인 사일런트 서클(Silent Circle)이 기업 메시징 소프트웨어와 함께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발표했다. 블랙폰 2(BlackPhone 2) 스마...

2015.03.09

IoT 업체 재스퍼, 세일즈포스닷컴·SAP와 제휴

IoT 업체인 재스퍼가 세일즈포스닷컴과 SAP와 각각 제휴를 맺었다. 최근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새로운 사물인터넷 데이터의 가능성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강력한 사물인터넷과 정보의 조합 중 하나는 IoT 베테랑 재스퍼 테크놀로지와 거물급 두 소프트웨어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과 SAP간의 협력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됐다. 재스퍼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제품이나 장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데 사용하는 SaaS 플랫폼 공급 업체다. 이 플랫폼은 기기로 돈을 벌거나 데이터 설정, 지속적인 서비스, 데이터 수집 등 기업 내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한 모든 기능을 처리하도록 설계돼 있다. 재스퍼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통해 자사의 SaaS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 플랫폼은 고객에게 글로벌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통신사를 통해 공급될 수 있다. 연결된 기기는 사무실에서 마치 복사기를 임대해 사용하듯 1회성 하드웨어 구매에서 지속적인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또 제조사는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서비스 요금을 받을 수도 있다. 마치 자동차 회사가 길가 지원이나 컨시어지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처럼 말이다. 재스퍼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마카리오 나미에는 “기업과 일부 소비자는 현재 자신들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데 사용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 기기들은 제조사에 운영 현황, 얼마나 많이 쓰이고 언제 작동하는지 같은 상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지속적으로 보낼 수 있다. 영업 사원은 영업을 마치고 무사히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했지만 그 고객이 이 제품을 사용하는지, 또는 고장이 났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나미에는 전했다. 이러한 정보는 서비스와 제품 개선을 도우면서 고객과 상황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현재 세일즈포스닷컴 안에서는 놓치는 데이터"라고 나미에는 지적했다. 재스퍼와 세일즈포스닷컴은 자사의 제품들이 함께 작동하도록 개발...

SAP 협력 세일즈포스닷컴 제휴 HANA MWC 사물인터넷 모바일 월드 콩그래스 재스퍼

2015.03.04

IoT 업체인 재스퍼가 세일즈포스닷컴과 SAP와 각각 제휴를 맺었다. 최근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새로운 사물인터넷 데이터의 가능성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강력한 사물인터넷과 정보의 조합 중 하나는 IoT 베테랑 재스퍼 테크놀로지와 거물급 두 소프트웨어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과 SAP간의 협력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됐다. 재스퍼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제품이나 장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데 사용하는 SaaS 플랫폼 공급 업체다. 이 플랫폼은 기기로 돈을 벌거나 데이터 설정, 지속적인 서비스, 데이터 수집 등 기업 내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한 모든 기능을 처리하도록 설계돼 있다. 재스퍼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통해 자사의 SaaS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 플랫폼은 고객에게 글로벌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통신사를 통해 공급될 수 있다. 연결된 기기는 사무실에서 마치 복사기를 임대해 사용하듯 1회성 하드웨어 구매에서 지속적인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또 제조사는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서비스 요금을 받을 수도 있다. 마치 자동차 회사가 길가 지원이나 컨시어지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처럼 말이다. 재스퍼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마카리오 나미에는 “기업과 일부 소비자는 현재 자신들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데 사용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 기기들은 제조사에 운영 현황, 얼마나 많이 쓰이고 언제 작동하는지 같은 상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지속적으로 보낼 수 있다. 영업 사원은 영업을 마치고 무사히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했지만 그 고객이 이 제품을 사용하는지, 또는 고장이 났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나미에는 전했다. 이러한 정보는 서비스와 제품 개선을 도우면서 고객과 상황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현재 세일즈포스닷컴 안에서는 놓치는 데이터"라고 나미에는 지적했다. 재스퍼와 세일즈포스닷컴은 자사의 제품들이 함께 작동하도록 개발...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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