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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태니엄, MS 애저 마켓플레이스서 솔루션 제공 시작

태니엄(www.tanium.com)이 MS 애저(Azure)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인 ‘MS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태니엄을 구축할 수 있게 유통 경로를 확대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태니엄에 따르면 고객은 마켓플레이스에서 태니엄 직접 구매와 적용을 통해 전략적 구매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일련의 구매 내역을 MACC(Microsoft Azure Consumption Commitment)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MS 애저 마켓플레이스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찾는 기업들과, 태니엄처럼 애저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ready-to-use) 상품을 개발하는 파트너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전 세계의 태니엄 고객이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보안 전략 구현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태니엄의 롭 젠크스 기업 전략 담당 SVP는 “태니엄과 MS는 협력을 통해 엔드포인트 관리의 통합을 구현하고 있다”라며, “태니엄과 MS는 상호 관계를 점점 발전시키면서 고객의 시스템 및 데이터의 보안과 건전성을 향상시켜,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태니엄 MS

2022.04.14

태니엄(www.tanium.com)이 MS 애저(Azure)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인 ‘MS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태니엄을 구축할 수 있게 유통 경로를 확대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태니엄에 따르면 고객은 마켓플레이스에서 태니엄 직접 구매와 적용을 통해 전략적 구매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일련의 구매 내역을 MACC(Microsoft Azure Consumption Commitment)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MS 애저 마켓플레이스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찾는 기업들과, 태니엄처럼 애저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ready-to-use) 상품을 개발하는 파트너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전 세계의 태니엄 고객이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보안 전략 구현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태니엄의 롭 젠크스 기업 전략 담당 SVP는 “태니엄과 MS는 협력을 통해 엔드포인트 관리의 통합을 구현하고 있다”라며, “태니엄과 MS는 상호 관계를 점점 발전시키면서 고객의 시스템 및 데이터의 보안과 건전성을 향상시켜,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4.14

오라클, ‘인터커넥트’ 서비스 국내 출시··· "MS 애저 클라우드와 연동"

오라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와 연동되는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서비스를 국내에서 출시했다.  클라우드 호환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양사의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 엔터프라이즈급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전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상호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클라우드 리전을 상호 연결해왔다. 최근에는 미국 피닉스에 이어 서울도 연결함으로써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국가의 총 10개 도시(서울, 피닉스, 산호세, 애슈번, 토론토,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도쿄, 비녜두)에서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의 강점들을 채택해 단일 업체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탄력성을 높이는 가운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에 이번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고객은 국내외 다양한 OCI 리전을 활용함으로써 한 국가 내에 머무르면서도 여러 클라우드 리전을 아우르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관련 재해복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멀티 리전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이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인터커넥트 서비스는 독자적인 저지연(low latency) 연결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은 양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양 클라우드 간 인터커넥트 지연성 테스트에서 OCI 가상머신(VM)과 애저 가상머신 간의 왕복 지연성은 1.2마이크로초(ms)에 불과했다. 서비스 설치와 사용 역시 매우 직관적이어서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Oracle Cloud Console)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포탈(Microsoft Azure Port...

오라클 MS 애저 클라우드

2022.02.14

오라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와 연동되는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서비스를 국내에서 출시했다.  클라우드 호환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양사의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 엔터프라이즈급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전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상호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클라우드 리전을 상호 연결해왔다. 최근에는 미국 피닉스에 이어 서울도 연결함으로써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국가의 총 10개 도시(서울, 피닉스, 산호세, 애슈번, 토론토,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도쿄, 비녜두)에서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의 강점들을 채택해 단일 업체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탄력성을 높이는 가운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에 이번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고객은 국내외 다양한 OCI 리전을 활용함으로써 한 국가 내에 머무르면서도 여러 클라우드 리전을 아우르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관련 재해복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멀티 리전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이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인터커넥트 서비스는 독자적인 저지연(low latency) 연결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은 양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양 클라우드 간 인터커넥트 지연성 테스트에서 OCI 가상머신(VM)과 애저 가상머신 간의 왕복 지연성은 1.2마이크로초(ms)에 불과했다. 서비스 설치와 사용 역시 매우 직관적이어서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Oracle Cloud Console)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포탈(Microsoft Azure Port...

2022.02.14

MS,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 출시··· “윈도우 UI 스타일링 지원”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닷넷 마우이 자마린 폼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2022.01.12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2022.01.12

“분사 십여 일만에…” 킨드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 체결

킨드릴이 IBM에서 독립한 지 불과 십여 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를 감안할 때 킨드릴이 양사와 어떤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킨드릴로서는 IBM과 분리됨으로써 IT 서비스 분야의 입지가 좀더 유연해질 수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또한 킨드릴 고객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 및 파트너십 리더인 스테판 레오나드는 “이제 독립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공급자 및 파트너를 물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음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혁신할 기회를 확보했다. 대단히 깊고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현대화,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IT의 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킨드릴의 이번 행보가 IBM의 유산이기도 하다고 해석했다. 그는 “IBM의 경우 고객 기업들이 개별 공급업체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배포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인식했다. IBM이 경쟁사들보다 앞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 및 제공했던 배경이다. 킨드릴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킨드릴의 레오나드는 향후 파트너 기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고객들이 AWS나 GCP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단 적어도 당분간은 킨드릴이 애저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신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갈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킨드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 교육 프로그램인 ‘킨드릴 유니버시티 포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킨드릴 IBM M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파트너 제휴

2021.11.17

킨드릴이 IBM에서 독립한 지 불과 십여 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를 감안할 때 킨드릴이 양사와 어떤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킨드릴로서는 IBM과 분리됨으로써 IT 서비스 분야의 입지가 좀더 유연해질 수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또한 킨드릴 고객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 및 파트너십 리더인 스테판 레오나드는 “이제 독립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공급자 및 파트너를 물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음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혁신할 기회를 확보했다. 대단히 깊고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현대화,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IT의 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킨드릴의 이번 행보가 IBM의 유산이기도 하다고 해석했다. 그는 “IBM의 경우 고객 기업들이 개별 공급업체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배포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인식했다. IBM이 경쟁사들보다 앞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 및 제공했던 배경이다. 킨드릴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킨드릴의 레오나드는 향후 파트너 기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고객들이 AWS나 GCP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단 적어도 당분간은 킨드릴이 애저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신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갈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킨드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 교육 프로그램인 ‘킨드릴 유니버시티 포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17

‘닷넷 6’ 성능 얼마나 좋아졌나··· MS, 벤치마크 결과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2021.08.20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2021.08.20

MS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윈도우 엑스박스 앱에서 즐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Xbox) 앱을 이용한 윈도우 10 PC용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베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지원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총 22개국으로, 해당국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얼티밋 회원들은 엑스박스 콘텐츠를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에 참여하는 것으로 윈도우 PC에서 엑스박스 앱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엑스박스 앱을 이용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콘솔 기기와 동일한 엑스박스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100여 개 이상의 고품질 엑스박스 타이틀을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기기에 저장된 목록을 불러와 마지막 플레이 시점부터 게임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들이 신규 타이틀을 콘솔에 설치하기에 앞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 라이브러리에서 게임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모든 종류의 PC를 사양과 관계없이 게이밍 기기로 변화시킬 수 있다. 블루투스 또는 USB와 호환되는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연결해 엑스박스 앱을 실행한 후 ‘클라우드 게임’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클라우드 게임(베타)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보다 수월하게 게임을 고르고 즐길 수 있도록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컨트롤러 정보와 네트워크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 친구들과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소셜 서비스 및 클라우드를 통해 게임 설치 없이 친구와 함께 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기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그간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전용 앱을 통해 지원해 오다 올 6월부터 iOS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회원은 엑스박스 앱 대신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c...

MS

2021.08.10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Xbox) 앱을 이용한 윈도우 10 PC용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베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지원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총 22개국으로, 해당국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얼티밋 회원들은 엑스박스 콘텐츠를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에 참여하는 것으로 윈도우 PC에서 엑스박스 앱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엑스박스 앱을 이용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콘솔 기기와 동일한 엑스박스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100여 개 이상의 고품질 엑스박스 타이틀을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기기에 저장된 목록을 불러와 마지막 플레이 시점부터 게임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들이 신규 타이틀을 콘솔에 설치하기에 앞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 라이브러리에서 게임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모든 종류의 PC를 사양과 관계없이 게이밍 기기로 변화시킬 수 있다. 블루투스 또는 USB와 호환되는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연결해 엑스박스 앱을 실행한 후 ‘클라우드 게임’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클라우드 게임(베타) 서비스에서는 이용자가 보다 수월하게 게임을 고르고 즐길 수 있도록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컨트롤러 정보와 네트워크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 친구들과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소셜 서비스 및 클라우드를 통해 게임 설치 없이 친구와 함께 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기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그간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전용 앱을 통해 지원해 오다 올 6월부터 iOS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회원은 엑스박스 앱 대신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c...

2021.08.10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프로젝트 타이’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는 닷넷(.NET) 도구다.    -->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쉽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타이' 소개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프리뷰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사용할 수 있는 이 확장 기능은 VS 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보고 실행하며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즉시 타이 탐색기 인터페이스에 서비스가 표시된다. 개발자는 탐색기에서 서비스 로그를 보거나, 액세스 가능한 엔드포인트가 있는 서비스를 찾거나, 닷넷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 타이 대시보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링크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 이 확장 기능은 디버깅 없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서비스의 전체 또는 일부를 디버깅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디버깅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이 밖에 watch 모드에서 서비스를 디버깅할 수 있는데, 여기서 디버거는 코드 변경사항을 감시하고 프로세스에 다시 연결하여 앱을 재시작하지 않고도 디버깅을 계속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및 디버깅하려면 구성을 시작하는 명령이 필요하다. 이 확장 기능을 통해 Tye: Scaffold Tye Tasks 명령을 사용하여 기본 작업을 스캐폴드하고 구성을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실행 중인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하는 데 해당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타이 자체를 사용하려면 도커(Docker)를 설치해야 한다. 개발자는 이곳(dotnet/tye)을 포함해 도움말 및 피드백 섹션,...

마이크로소프트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개발자 프로젝트 타이 마이크로서비스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닷넷

2021.06.11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는 닷넷(.NET) 도구다.    -->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쉽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타이' 소개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프리뷰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사용할 수 있는 이 확장 기능은 VS 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보고 실행하며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즉시 타이 탐색기 인터페이스에 서비스가 표시된다. 개발자는 탐색기에서 서비스 로그를 보거나, 액세스 가능한 엔드포인트가 있는 서비스를 찾거나, 닷넷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 타이 대시보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링크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 이 확장 기능은 디버깅 없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서비스의 전체 또는 일부를 디버깅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디버깅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이 밖에 watch 모드에서 서비스를 디버깅할 수 있는데, 여기서 디버거는 코드 변경사항을 감시하고 프로세스에 다시 연결하여 앱을 재시작하지 않고도 디버깅을 계속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및 디버깅하려면 구성을 시작하는 명령이 필요하다. 이 확장 기능을 통해 Tye: Scaffold Tye Tasks 명령을 사용하여 기본 작업을 스캐폴드하고 구성을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실행 중인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하는 데 해당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타이 자체를 사용하려면 도커(Docker)를 설치해야 한다. 개발자는 이곳(dotnet/tye)을 포함해 도움말 및 피드백 섹션,...

2021.06.11

MS, 실시간 웹앱 개발 플랫폼 '애저 웹 펍섭'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29일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인 애저 웹 펍섭(PubSub)의 미리보기 버전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양방향 통신을 지원하는 웹소켓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개발자들은 애저 웹 펍섭에서 웹소켓과 게시-구독(publish-subscribe) 패턴을 사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실시간 지도상 위치, 크로스 플랫폼 라이브 채팅 같은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애저 웹 펍섭을 통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 셋업, 유지보수 작업에서 벗어나 사용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만약 개발자가 애저 웹 펍섭 없이 웹소켓 기반으로 실시간 환경을 구현하려면 클라이언트 연결 처리, 온디맨드 확장을 위한 메커니즘 수립, 비즈니스 SLA 요구사항 충족을 위해 인프라를 설정해야 한다.  더욱이 실시간 환경에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방대한 데이터의 흐름과 대규모의 동시 연결성이 종종 요구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애저 웹 펍섭 서비스는 대규모 클라이언트 연결과 고가용성 아키텍처를 지원하므로,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에만 집중해 실시간 연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애저 웹 펍섭 미리보기 버전은 docs.microsoft.com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네이티브 웹소켓은 웹소켓 API를 통해 C#, 자바, 파이썬 등의 언어와 함께 지원된다. 또한 이 서비스는 제이슨.웹펍섭.애저.v1(json.webpubsub.azure.v1) 하위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이 프로토콜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서비스와 백엔드 서버 코드 간에 데이터를 라우팅하지 않고도 퍼블리시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다.  애저 웹 펍섭은 애저 펑션(Azure Functions)과 통합되므로 C#,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자바 기반으로 제작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할 수 있...

MS 애저 웹 펍섭 웹소켓 실시간

2021.05.03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29일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인 애저 웹 펍섭(PubSub)의 미리보기 버전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양방향 통신을 지원하는 웹소켓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개발자들은 애저 웹 펍섭에서 웹소켓과 게시-구독(publish-subscribe) 패턴을 사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실시간 지도상 위치, 크로스 플랫폼 라이브 채팅 같은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애저 웹 펍섭을 통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 셋업, 유지보수 작업에서 벗어나 사용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만약 개발자가 애저 웹 펍섭 없이 웹소켓 기반으로 실시간 환경을 구현하려면 클라이언트 연결 처리, 온디맨드 확장을 위한 메커니즘 수립, 비즈니스 SLA 요구사항 충족을 위해 인프라를 설정해야 한다.  더욱이 실시간 환경에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방대한 데이터의 흐름과 대규모의 동시 연결성이 종종 요구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애저 웹 펍섭 서비스는 대규모 클라이언트 연결과 고가용성 아키텍처를 지원하므로,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에만 집중해 실시간 연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애저 웹 펍섭 미리보기 버전은 docs.microsoft.com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네이티브 웹소켓은 웹소켓 API를 통해 C#, 자바, 파이썬 등의 언어와 함께 지원된다. 또한 이 서비스는 제이슨.웹펍섭.애저.v1(json.webpubsub.azure.v1) 하위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이 프로토콜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서비스와 백엔드 서버 코드 간에 데이터를 라우팅하지 않고도 퍼블리시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다.  애저 웹 펍섭은 애저 펑션(Azure Functions)과 통합되므로 C#,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자바 기반으로 제작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할 수 있...

2021.05.03

MS, 기업용 오피스 영구 버전 '오피스 LTSC' 프리뷰 출시

MS의 기업용 오피스 영구 라이선스 버전인 오피스 LTSC의 프리뷰가 공개됐다. 엑셀, 원노트, 팀즈, 워드 등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번들로 묶여 오피스 LTSC 프로페셔널 플러스 2021로 새롭게 출시됐다. MS가 지난 2월 오피스 2019의 후속작에 관해 언급했던 대로 이 영구 라이선스 버전은 기업 고객으로 사용이 제한되는 제품군이다.     MS 365 팀은 지난 22일 블로그를 통해 "기업 고객용 차기 오피스 영구 버전은 몇 년 동안 기능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규제를 받는 장치,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은 제조시설의 공정 제어 장치, 기본적인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특수 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한다”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영구 라이선스에 LTSC 정책을 적용했다. 이제 오피스에 윈도우 10 LTSC 지원 정책이 접목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못마땅한 존재였던, 필요하긴 했지만 내놓고 싶은 않은 버전이었던 그 윈도우 10 LTSC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모든 온프레미스 생산성 제품군보다도 구독 기반의 오피스(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노골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LTSC는 홀대받는 온프레미스 생산성 제품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피스 2019가 수행하는 그 역할이다.  프리뷰 버전은 윈도우의 경우 오피스 배포 도구(Office Deployment Tool; ODT, 여기서 다운로드 가능) 등의 기업용 도구와 MS 엔드포인트 구성 매니저(Microsoft Endpoint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해서만 설치할 수 있다. 오피스 LTSC 프로페셔널 플러스 2021의 프리뷰 버전은 프로덕션 등급 에디션처럼 제품 키를 입력해 활성화해야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문서를 통해 ODT, 구성 매니저 그리고 필수 키 사용법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맥의 경우 표준 인스톨러 패키지 파일(PK...

MS 오피스 오피스 LTSC 영구 라이선스 LTSC 프로페셔널 플러스 2021

2021.04.28

MS의 기업용 오피스 영구 라이선스 버전인 오피스 LTSC의 프리뷰가 공개됐다. 엑셀, 원노트, 팀즈, 워드 등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번들로 묶여 오피스 LTSC 프로페셔널 플러스 2021로 새롭게 출시됐다. MS가 지난 2월 오피스 2019의 후속작에 관해 언급했던 대로 이 영구 라이선스 버전은 기업 고객으로 사용이 제한되는 제품군이다.     MS 365 팀은 지난 22일 블로그를 통해 "기업 고객용 차기 오피스 영구 버전은 몇 년 동안 기능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규제를 받는 장치,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은 제조시설의 공정 제어 장치, 기본적인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특수 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한다”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영구 라이선스에 LTSC 정책을 적용했다. 이제 오피스에 윈도우 10 LTSC 지원 정책이 접목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못마땅한 존재였던, 필요하긴 했지만 내놓고 싶은 않은 버전이었던 그 윈도우 10 LTSC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모든 온프레미스 생산성 제품군보다도 구독 기반의 오피스(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노골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LTSC는 홀대받는 온프레미스 생산성 제품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피스 2019가 수행하는 그 역할이다.  프리뷰 버전은 윈도우의 경우 오피스 배포 도구(Office Deployment Tool; ODT, 여기서 다운로드 가능) 등의 기업용 도구와 MS 엔드포인트 구성 매니저(Microsoft Endpoint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해서만 설치할 수 있다. 오피스 LTSC 프로페셔널 플러스 2021의 프리뷰 버전은 프로덕션 등급 에디션처럼 제품 키를 입력해 활성화해야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문서를 통해 ODT, 구성 매니저 그리고 필수 키 사용법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맥의 경우 표준 인스톨러 패키지 파일(PK...

2021.04.28

“디스코드, 회사 매각 협상 중단 후 IPO 추진”

게임용 채팅 플랫폼인 디스코드가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 진행해왔던 기업 매각 협상을 중단하고 기업 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WSJ는 디스코드가 MS를 비롯해 적어도 기업 3곳과 벌여왔던 회사 매각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사업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어 매각 대신 IPO를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디스코드는 이미지 공유 SNS인 핀터레스트 출신인 마르친코우스키를 CFO로 영입했다. WSJ는 추후 디스코드가 기업 매각 협상을 논의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중단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외신들은 지난 3월 디스코드가 MS, 에픽 게임즈, 아마존 등에 회사를 매각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수 협상 기업들 중 MS가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MS는 디스코드 인수 가격으로 약 100억 달러(한화 약 11조 1,700억 원) 이상을 제시했다.  한편 디스코드는 2015년 설립된 게임용 채팅 플랫폼이며, 지난해 기준 사용자 수는 전 세계 약 3억 명이다. 음성, 화상, 텍스트 기반 소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게임 등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디스코드의 매출은 2019년 대비 약 188% 증가했다. ciokr@idg.co.kr  

디스코드 MS M&A 인수협상

2021.04.21

게임용 채팅 플랫폼인 디스코드가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 진행해왔던 기업 매각 협상을 중단하고 기업 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WSJ는 디스코드가 MS를 비롯해 적어도 기업 3곳과 벌여왔던 회사 매각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사업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어 매각 대신 IPO를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디스코드는 이미지 공유 SNS인 핀터레스트 출신인 마르친코우스키를 CFO로 영입했다. WSJ는 추후 디스코드가 기업 매각 협상을 논의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중단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외신들은 지난 3월 디스코드가 MS, 에픽 게임즈, 아마존 등에 회사를 매각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수 협상 기업들 중 MS가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MS는 디스코드 인수 가격으로 약 100억 달러(한화 약 11조 1,700억 원) 이상을 제시했다.  한편 디스코드는 2015년 설립된 게임용 채팅 플랫폼이며, 지난해 기준 사용자 수는 전 세계 약 3억 명이다. 음성, 화상, 텍스트 기반 소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게임 등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디스코드의 매출은 2019년 대비 약 188% 증가했다. ciokr@idg.co.kr  

2021.04.21

MS, 안드로이드용 엣지 테스트 버전 새로 출시

MS가 안드로이드용 엣지 브라우저(이하 엣지)를 테스트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현지시간) IT 매체들이 보도했다.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 엣지의 코드베이스를 통일하는 작업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새 엣지는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테스트 버전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 엣지의 이미지에는 카나리 테스트 버전임을 뜻하는 ‘CAN’이 붙어있다. 카나리 테스트란 소프트웨어의 정식 버전을 릴리즈하기 전에 테스트 버전을 배포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월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MS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대릴 브라운은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엣지의 코드베이스를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엣지의 PC 버전은 윈도우, 맥, 리눅스용으로 나뉘며, 모바일 버전은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나뉜다.  윈도우 전문가로 알려진 폴 써롯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코드 베이스 통일 작업의 목표가 PC 버전의 기능을 새 안드로이드 버전에 그대로 복제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엣지 브라우저를 크로스 플랫폼으로 만드는 데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통해 MS가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엣지 테스트 버전은 안드로이드 5.0 이상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테스트 사용자들은 다크모드와 개선된 스크롤링 기능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단, 경우에 따라 휴대전화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ciokr@idg.co.kr

MS 엣지 안드로이드 ios 카나리 테스트

2021.04.19

MS가 안드로이드용 엣지 브라우저(이하 엣지)를 테스트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현지시간) IT 매체들이 보도했다.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 엣지의 코드베이스를 통일하는 작업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새 엣지는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테스트 버전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 엣지의 이미지에는 카나리 테스트 버전임을 뜻하는 ‘CAN’이 붙어있다. 카나리 테스트란 소프트웨어의 정식 버전을 릴리즈하기 전에 테스트 버전을 배포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월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MS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대릴 브라운은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엣지의 코드베이스를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엣지의 PC 버전은 윈도우, 맥, 리눅스용으로 나뉘며, 모바일 버전은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나뉜다.  윈도우 전문가로 알려진 폴 써롯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코드 베이스 통일 작업의 목표가 PC 버전의 기능을 새 안드로이드 버전에 그대로 복제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엣지 브라우저를 크로스 플랫폼으로 만드는 데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통해 MS가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엣지 테스트 버전은 안드로이드 5.0 이상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테스트 사용자들은 다크모드와 개선된 스크롤링 기능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단, 경우에 따라 휴대전화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ciokr@idg.co.kr

2021.04.19

디지털 트윈으로 건물 관리 스마트하게··· MS-존슨 컨트롤즈 사례

산업 분야 기업들은 오랫동안 센서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성능 및 모델링 기법을 통합하려고 시도해왔다. 그 과정에서 '디지털 트윈'이 등장했다. 미 스마트 빌딩 솔루션 업체 존슨 컨트롤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물리적 자산의 가상 버전을 구축하고 있다. 빌딩 설계, 건설, 관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회사에 따르면 오픈블루 디지털 트윈(OpenBlue Digital Twin)이라 불리는 이 플랫폼은 기계 및 기타 물리적 객체를 소프트웨어로 재구성해 실제 건물과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트윈)을 만들고 이를 시각화해준다.    존슨 컨트롤즈의 최고 디지털 및 고객 책임자 마이크 엘리스는 오픈블루가 머신러닝, 인공지능뿐 아니라 엣지 컴퓨팅 기술을 사용하여 대규모 데이터세트를 분석하고 패턴과 트렌드를 예측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은 디지털 기술과 연결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트윈: 유용하지만 까다로운 솔루션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을 통해 건물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함으로써 커넥티드 시스템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디지털 트윈은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엘리베이터나 냉난방 시스템이 고장나기 전에 수리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트윈은 건물 내 직원이나 방문객의 밀집도를 완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는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할 때 중요한 기능이다.  IT와 OT의 통합을 연구하는 IDC 애널리스트 조나단 랭은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선 실제 데이터가 필요하며, 그런 이유로 디지털 트윈은 유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업 분야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을 확대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서비스와 데이터 통합에 사용했음에도 물리...

디지털 트윈 MS 존슨 컨트롤즈 오픈블루

2021.04.15

산업 분야 기업들은 오랫동안 센서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성능 및 모델링 기법을 통합하려고 시도해왔다. 그 과정에서 '디지털 트윈'이 등장했다. 미 스마트 빌딩 솔루션 업체 존슨 컨트롤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물리적 자산의 가상 버전을 구축하고 있다. 빌딩 설계, 건설, 관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회사에 따르면 오픈블루 디지털 트윈(OpenBlue Digital Twin)이라 불리는 이 플랫폼은 기계 및 기타 물리적 객체를 소프트웨어로 재구성해 실제 건물과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트윈)을 만들고 이를 시각화해준다.    존슨 컨트롤즈의 최고 디지털 및 고객 책임자 마이크 엘리스는 오픈블루가 머신러닝, 인공지능뿐 아니라 엣지 컴퓨팅 기술을 사용하여 대규모 데이터세트를 분석하고 패턴과 트렌드를 예측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은 디지털 기술과 연결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트윈: 유용하지만 까다로운 솔루션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을 통해 건물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함으로써 커넥티드 시스템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디지털 트윈은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엘리베이터나 냉난방 시스템이 고장나기 전에 수리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트윈은 건물 내 직원이나 방문객의 밀집도를 완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는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할 때 중요한 기능이다.  IT와 OT의 통합을 연구하는 IDC 애널리스트 조나단 랭은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선 실제 데이터가 필요하며, 그런 이유로 디지털 트윈은 유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업 분야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을 확대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서비스와 데이터 통합에 사용했음에도 물리...

2021.04.15

MS의 뉘앙스 인수, 음성 기술 분야에 새로운 모멘텀 제공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뉘앙스를 197억 달러(한화 약 22조 1,25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음성인식 기술이 이미 헬스케어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여타 분야에서 얼마나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말해준다.  MS가 음성인식 기술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를 19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링크드인 인수 금액(260억 달러) 다음으로 큰 액수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인수가 음성기술 분야에 실질적인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퓨전(COMMFusion)의 대표 겸 애널리스트 블레어 플리센트는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는 아주 많다. 그 중에서도 뉘앙스는 수년간 이 분야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또한 이 회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 파트너십, 고객 및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인식은 최근 몇 년간 모멘텀을 얻고 있으므로, AI 및 음성기술 시장에서 나름의 입지를 갖춘 뉘앙스를 MS가 인수하는 건 당연하다. 구글, 아마존, 애플과 같은 경쟁사들이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MS를 앞서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특히 그렇다.   MS는 12일(현지시간) 인수를 알리는 성명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주변 임상 인텔리전스"에 뉘앙스가 사용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는 한 웹캐스트에서 이번 인수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 점을 강조했다. “AI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헬스케어는 AI가 가장 빨리 적용돼야 하는 분야다"라고 나델라는 말했다. 이어 그는 "고급 AI 솔루션을 전 세계 전문가에게 제공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MS 클라우드와 뉘앙스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뉘앙스의 2월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병원의 약 90%는 뉘앙스의 제품과 기술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뉘앙스 MS 인수 음성인식 헬스케어 코타나

2021.04.14

마이크로소프트가 뉘앙스를 197억 달러(한화 약 22조 1,25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음성인식 기술이 이미 헬스케어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여타 분야에서 얼마나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말해준다.  MS가 음성인식 기술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를 19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링크드인 인수 금액(260억 달러) 다음으로 큰 액수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인수가 음성기술 분야에 실질적인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퓨전(COMMFusion)의 대표 겸 애널리스트 블레어 플리센트는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는 아주 많다. 그 중에서도 뉘앙스는 수년간 이 분야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또한 이 회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 파트너십, 고객 및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인식은 최근 몇 년간 모멘텀을 얻고 있으므로, AI 및 음성기술 시장에서 나름의 입지를 갖춘 뉘앙스를 MS가 인수하는 건 당연하다. 구글, 아마존, 애플과 같은 경쟁사들이 음성인식 기술 분야에서 MS를 앞서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특히 그렇다.   MS는 12일(현지시간) 인수를 알리는 성명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주변 임상 인텔리전스"에 뉘앙스가 사용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는 한 웹캐스트에서 이번 인수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 점을 강조했다. “AI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헬스케어는 AI가 가장 빨리 적용돼야 하는 분야다"라고 나델라는 말했다. 이어 그는 "고급 AI 솔루션을 전 세계 전문가에게 제공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MS 클라우드와 뉘앙스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뉘앙스의 2월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병원의 약 90%는 뉘앙스의 제품과 기술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2021.04.14

MS, 자체 오픈 JDK 프리뷰 릴리즈 공개

MS가 MS 빌드 오브 오픈 JDK를 출시해 자바 생태계에서 오라클과 경쟁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MS가 오픈소스인 자바의 배포를 무료로 지원하는 개발 키트인 MS JDK의 프리뷰 릴리즈를 발표했다. 오라클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등장한 자바11 바이너리의 공식 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오브 오픈 JDK(이하 MS JDK)이며 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또 MS는 ARM 기반 윈도우용으로 개발된 최신 자바 에디션인 자바16의 초기 액세스 바이너리도 제공하고 있다. MS 애저 클라우드 사용자는 애저 클라우드 셸을 통해 빌드를 이용해볼 수 있다.  (MS가 발표한) 자바11용 빌드는 오픈 JDK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한다. 과거 어답트 오픈 JDK(AdoptOpenJDK)로 알려진 이클립스 어답티움(Eclipse Adoptium) 프로젝트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빌드 스크립트를 따른다. MS의 (이번) 바이너리는 자바11용 기술 호환성 도구(TCK) 테스트를 통과했다.  6일(현지시간) 발표된 MS JDK는 자바 생태계에 존재하는 여타 오픈 JDK의 대안이다. MS는 적어도 2024년까지 자바11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자바17용 오픈 JDK 바이너리는 올해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MS는 애저 관리 서비스에서 자바8을 타깃 런타임 옵션으로 제공하며 이클립스 어답티움의 자바8 바이너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MS는 이번 빌드를 통해 인기 JDK를 갖춘 오라클을 따라잡을 방침이다. MS는 자바를 두고 오늘날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말한 바 있다. 중요 기업 애플리케이션부터 취미용 로봇까지 모든 곳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MS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및 개발 도구 전반에 걸쳐 고객들의 자바 사용률이 점차 증가하는 것을 주목해왔다.  MS는 오픈 JDK 생태계에 참여해 유의미한 방식으로 기...

MS JDK 오픈 JDK 오라클 자바 MS 빌드

2021.04.07

MS가 MS 빌드 오브 오픈 JDK를 출시해 자바 생태계에서 오라클과 경쟁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MS가 오픈소스인 자바의 배포를 무료로 지원하는 개발 키트인 MS JDK의 프리뷰 릴리즈를 발표했다. 오라클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등장한 자바11 바이너리의 공식 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오브 오픈 JDK(이하 MS JDK)이며 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또 MS는 ARM 기반 윈도우용으로 개발된 최신 자바 에디션인 자바16의 초기 액세스 바이너리도 제공하고 있다. MS 애저 클라우드 사용자는 애저 클라우드 셸을 통해 빌드를 이용해볼 수 있다.  (MS가 발표한) 자바11용 빌드는 오픈 JDK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한다. 과거 어답트 오픈 JDK(AdoptOpenJDK)로 알려진 이클립스 어답티움(Eclipse Adoptium) 프로젝트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빌드 스크립트를 따른다. MS의 (이번) 바이너리는 자바11용 기술 호환성 도구(TCK) 테스트를 통과했다.  6일(현지시간) 발표된 MS JDK는 자바 생태계에 존재하는 여타 오픈 JDK의 대안이다. MS는 적어도 2024년까지 자바11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자바17용 오픈 JDK 바이너리는 올해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MS는 애저 관리 서비스에서 자바8을 타깃 런타임 옵션으로 제공하며 이클립스 어답티움의 자바8 바이너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MS는 이번 빌드를 통해 인기 JDK를 갖춘 오라클을 따라잡을 방침이다. MS는 자바를 두고 오늘날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말한 바 있다. 중요 기업 애플리케이션부터 취미용 로봇까지 모든 곳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MS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및 개발 도구 전반에 걸쳐 고객들의 자바 사용률이 점차 증가하는 것을 주목해왔다.  MS는 오픈 JDK 생태계에 참여해 유의미한 방식으로 기...

2021.04.07

MS, 코타나 모바일 앱 지원 중단

MS가 자사 AI 소프트웨어인 코타나(Cortana)의 모바일 앱에 대한 지원을 지난달 31일부로 종료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 앱도 삭제됐다.    MS는 “코타나를 (MS 365의) 생산성 보조 도구로 전환하게 됨에 따라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 앱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타나 모바일 앱 사용자들이 생성했던 리마인더, 리스트, 태스크 등의 콘텐츠는 윈도우 할일 관리 앱과 자동으로 동기화되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MS는 2015년 12월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간단한 과제를 수행하는 등의 기능을 갖췄다. 아마존의 알렉사, 애플의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교 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경쟁사 대비 이용률은 적었다.  지난해 9월 MS는 코타나를 MS 365에 통합해 생산성 보조 도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안드로이드 및 iOS용 코타나 앱에 대한 지원도 조만간 중단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ciokr@idg.co.kr

MS 코타나 인공지능 비서

2021.04.01

MS가 자사 AI 소프트웨어인 코타나(Cortana)의 모바일 앱에 대한 지원을 지난달 31일부로 종료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 앱도 삭제됐다.    MS는 “코타나를 (MS 365의) 생산성 보조 도구로 전환하게 됨에 따라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 앱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타나 모바일 앱 사용자들이 생성했던 리마인더, 리스트, 태스크 등의 콘텐츠는 윈도우 할일 관리 앱과 자동으로 동기화되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MS는 2015년 12월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간단한 과제를 수행하는 등의 기능을 갖췄다. 아마존의 알렉사, 애플의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교 선상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경쟁사 대비 이용률은 적었다.  지난해 9월 MS는 코타나를 MS 365에 통합해 생산성 보조 도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안드로이드 및 iOS용 코타나 앱에 대한 지원도 조만간 중단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1.04.01

'오피스 현상금의 2배'… MS, 팀즈 버그바운티 공개

MS가 팀즈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보안 연구자에게 최대 3만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는 새 버그바운티를 공개했다. 팀즈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팀즈의 입지가 최고조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데 있어 3만 달러라는 현상금만한 게 없다.  지난주 MS는 회사의 현재와 미래의 전략을 계획하는 데 있어 팀즈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보고하는 보안 연구자들에게 최대 3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는 새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여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 발견에 걸었던 최대 금액의 두 배다.    새 프로그램의 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바운티 프로그램’이며 팀즈의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만을 대상으로 한다. MS에 따르면 여타 애플리케이션도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에 포함될 예정이다. 하지만 회사는 시점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MS는 새 버그바운티에 대한 글에서 고객의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매우 높은 파급력을 미칠 수 있는’ 취약점을 5가지 시나리오로 나눠 구체적으로 나열했다. 현상금은 최소 6,000달러에서 최대 3만 달러에 달한다. 현상금이 가장 크게 걸린 취약점은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없이 이뤄지는 원격 코드 실행’이었다.  다른 사용자의 인증 크레덴셜을 획득할 수 있는 취약점(피싱은 제외)에는 최대 1만 5,000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또한 이 글에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부터 스푸핑 혹은 탬퍼링까지 일반적인 버그에 걸린 현상금에 대한 설명도 있다. 취약점의 심각성, 발견자의 보고 품질에 따라 현상금은 500달러에서 1만 5,000달러에 달한다.  반면, ‘오피스 인사이더 빌즈 온 윈도우’ 프로그램에 걸린 현상금은 최대 1만 5,000달러다. 이외에 MS가 최대 3만 달러의 현상금을 책정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엣지 브라우저가 있다(MS는 윈도우의 보안 기능인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의...

MS 팀즈 버그바운티

2021.03.30

MS가 팀즈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보안 연구자에게 최대 3만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는 새 버그바운티를 공개했다. 팀즈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팀즈의 입지가 최고조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데 있어 3만 달러라는 현상금만한 게 없다.  지난주 MS는 회사의 현재와 미래의 전략을 계획하는 데 있어 팀즈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보고하는 보안 연구자들에게 최대 3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는 새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여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 발견에 걸었던 최대 금액의 두 배다.    새 프로그램의 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바운티 프로그램’이며 팀즈의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만을 대상으로 한다. MS에 따르면 여타 애플리케이션도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에 포함될 예정이다. 하지만 회사는 시점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MS는 새 버그바운티에 대한 글에서 고객의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매우 높은 파급력을 미칠 수 있는’ 취약점을 5가지 시나리오로 나눠 구체적으로 나열했다. 현상금은 최소 6,000달러에서 최대 3만 달러에 달한다. 현상금이 가장 크게 걸린 취약점은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없이 이뤄지는 원격 코드 실행’이었다.  다른 사용자의 인증 크레덴셜을 획득할 수 있는 취약점(피싱은 제외)에는 최대 1만 5,000달러의 현상금이 걸렸다.  또한 이 글에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부터 스푸핑 혹은 탬퍼링까지 일반적인 버그에 걸린 현상금에 대한 설명도 있다. 취약점의 심각성, 발견자의 보고 품질에 따라 현상금은 500달러에서 1만 5,000달러에 달한다.  반면, ‘오피스 인사이더 빌즈 온 윈도우’ 프로그램에 걸린 현상금은 최대 1만 5,000달러다. 이외에 MS가 최대 3만 달러의 현상금을 책정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엣지 브라우저가 있다(MS는 윈도우의 보안 기능인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의...

2021.03.30

MS와 구글, CSS 중심으로 웹브라우저 호환성 개선한다

MS와 구글이 웹브라우저 호환성과 관련해 개발자가 겪는 페인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Compat2021이라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CSS(캐스케이딩 스타일 시트)의 기능 5가지를 중심으로 웹브라우저 호환성을 개선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인 이갈리아를 비롯해 광범위한 웹 커뮤니티도 #Compat2021에 참여한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5가지 특정 영역에서의 호환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CSS 플렉스박스 :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항목 레이아웃을 단방향으로 작업하는 데 최적화된 CSS 박스 모델을 정의하는 CSS 모듈이다.    CSS 그리드 : 페이지를 영역으로 분할하거나 혹은 HTML 원시값으로 빌드된 컨트롤의 부분들 사이의 관계를 레이어, 포지션, 사이즈 측면에서 정의하는 데 사용된다.    CSS 포지션 : 스티키 혹은 스티키 포지셔닝은 상대적 포지셔닝과 고정적 포지셔닝이 혼합된 것과 유사하다.   CSS 가로세로비율 속성 : 박스의 선호 가로세로비율을 설정하는 CSS 속성과 관련있으며 자동 크기 계산 및 기타 레이아웃 함수의 계산에 사용된다.    CSS 트랜스폼 : 요소를 회전, 스케일링, 왜곡 혹은 변환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회사는 각자의 추적 시스템, 기능 사용 데이터, 설문 피드백, 캔아이유즈(CanIUse) 데이터, 웹 플랫폼 테스트 결과에서 발견된 관련 버그 숫자에 기반해 초점 영역을 파악했다.  양사의 개발팀은 각각 (웹브라우저에서) 개선하고자 하는 바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MS 엣지 팀은 구글이 후원하는 크로미움 프로젝트에 기여함으로써 2021년에 열릴 모든 CSS 그리드 테스트를 통과하고 브라우저 간 상호운용성을 개선하는 걸 ...

CSS #compat2021 브라우저 MS 구글

2021.03.29

MS와 구글이 웹브라우저 호환성과 관련해 개발자가 겪는 페인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Compat2021이라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CSS(캐스케이딩 스타일 시트)의 기능 5가지를 중심으로 웹브라우저 호환성을 개선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인 이갈리아를 비롯해 광범위한 웹 커뮤니티도 #Compat2021에 참여한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5가지 특정 영역에서의 호환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CSS 플렉스박스 :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항목 레이아웃을 단방향으로 작업하는 데 최적화된 CSS 박스 모델을 정의하는 CSS 모듈이다.    CSS 그리드 : 페이지를 영역으로 분할하거나 혹은 HTML 원시값으로 빌드된 컨트롤의 부분들 사이의 관계를 레이어, 포지션, 사이즈 측면에서 정의하는 데 사용된다.    CSS 포지션 : 스티키 혹은 스티키 포지셔닝은 상대적 포지셔닝과 고정적 포지셔닝이 혼합된 것과 유사하다.   CSS 가로세로비율 속성 : 박스의 선호 가로세로비율을 설정하는 CSS 속성과 관련있으며 자동 크기 계산 및 기타 레이아웃 함수의 계산에 사용된다.    CSS 트랜스폼 : 요소를 회전, 스케일링, 왜곡 혹은 변환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회사는 각자의 추적 시스템, 기능 사용 데이터, 설문 피드백, 캔아이유즈(CanIUse) 데이터, 웹 플랫폼 테스트 결과에서 발견된 관련 버그 숫자에 기반해 초점 영역을 파악했다.  양사의 개발팀은 각각 (웹브라우저에서) 개선하고자 하는 바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MS 엣지 팀은 구글이 후원하는 크로미움 프로젝트에 기여함으로써 2021년에 열릴 모든 CSS 그리드 테스트를 통과하고 브라우저 간 상호운용성을 개선하는 걸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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