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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누구나 즐길 수 있게' MS, 장애인 맞춤형 게임 기능 및 업데이트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애인 게이머의 접근성을 높이는 맞춤형 기능 및 업데이트를 26일 발표했다.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을 기념하고 디지털 접근성과 포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소개된 이번 내용에는 접근성 기능 태그(Accessibility Feature Tag) 업데이트, 엑스박스(Xbox) 미국 수화(ASL) 트위치 채널 개설, 접근성 테마의 마인크래프트 월드 출시 등의 소식이 포함됐다.   지난가을, 엑스박스는 장애인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아 정의한 20가지 종류의 접근성 기능 태그를 엑스박스 스토어 내 게임에 추가했다. 더 나아가, 엑스박스는 태그 종류별 필터링이 가능하도록 해당 기능을 업데이트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에게 잘 맞는 게임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스토어에는 400개가 넘는 게임에 태그가 설정되어 있으며, 5개 이상의 태그가 설정된 게임이 100개가 넘는다. 또한,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은 캐나다의 필 교육청과 협력 제작한 접근성 테마의 새로운 월드 ‘빌더빌리티(BuildAbility)’ 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장애인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마주하게 되는 장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공감과 사회정서 학습을 바탕으로 포용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함양을 기를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개했다.  아울러, 엑스박스는 지난 4월 세계에서 가장 큰 수화 통역 업체인 소렌슨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최근 엑스박스 미국 수화(ASL) 전용 트위치 채널을 개설했다. 해당 채널에서는 청력 장애가 있는 게이머들을 위해 매주 25시간가량의 라이브스트리밍에 대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된다. 이외에도,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포르자 호라이즌 5의 인게임 시네마틱에 대한 미국 수화와 영국 수화 지원 기능을 추가했으며, 더 나아가 게임 스피드 조절, 고대비 모드, 색맹 모드, 스크린 리더 내레이션 기능 등 여러 ...

마이크로소프트

3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애인 게이머의 접근성을 높이는 맞춤형 기능 및 업데이트를 26일 발표했다.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을 기념하고 디지털 접근성과 포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소개된 이번 내용에는 접근성 기능 태그(Accessibility Feature Tag) 업데이트, 엑스박스(Xbox) 미국 수화(ASL) 트위치 채널 개설, 접근성 테마의 마인크래프트 월드 출시 등의 소식이 포함됐다.   지난가을, 엑스박스는 장애인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아 정의한 20가지 종류의 접근성 기능 태그를 엑스박스 스토어 내 게임에 추가했다. 더 나아가, 엑스박스는 태그 종류별 필터링이 가능하도록 해당 기능을 업데이트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에게 잘 맞는 게임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스토어에는 400개가 넘는 게임에 태그가 설정되어 있으며, 5개 이상의 태그가 설정된 게임이 100개가 넘는다. 또한,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은 캐나다의 필 교육청과 협력 제작한 접근성 테마의 새로운 월드 ‘빌더빌리티(BuildAbility)’ 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장애인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마주하게 되는 장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공감과 사회정서 학습을 바탕으로 포용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함양을 기를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개했다.  아울러, 엑스박스는 지난 4월 세계에서 가장 큰 수화 통역 업체인 소렌슨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최근 엑스박스 미국 수화(ASL) 전용 트위치 채널을 개설했다. 해당 채널에서는 청력 장애가 있는 게이머들을 위해 매주 25시간가량의 라이브스트리밍에 대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된다. 이외에도,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포르자 호라이즌 5의 인게임 시네마틱에 대한 미국 수화와 영국 수화 지원 기능을 추가했으며, 더 나아가 게임 스피드 조절, 고대비 모드, 색맹 모드, 스크린 리더 내레이션 기능 등 여러 ...

3일 전

MS, ‘닷넷 마우이(.NET MAUI)’ 프레임워크 공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용 멀티플랫폼 앱 UI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단일 C#과 XAML 코드베이스에서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을 빌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개발자에게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크로스 플랫폼 스택을 제공하는 ‘닷넷 마우이(.NET MAUI; Multi-platform App UI)’ 프레임워크를 공식 출시했다.   닷넷 마우이 프레임워크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맥OS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개발자는 단일 코드베이스에서 모든 플랫폼에 대해 C# 및 XAML로 UI를 만들 수 있다. 이번 출시는 닷넷 코어(.NET Core)와 모노/자마린(Mono/Xamarin)을 하나의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도구 체인(SDK)으로 가져와 닷넷 플랫폼을 통합하려는 여정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닷넷 마우이의 GA 릴리즈는 14개의 프리뷰와 3개의 릴리즈 캔디데이트에 이어 지난 5월 23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닷넷 마우이 시작 지침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마우이의 주요 목표는 각 플랫폼에서 최적의 앱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발자가 그래픽과 풍부한 스타일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40개 이상의 컨트롤, 레이아웃, 페이지로 구성된 도구 키트에서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아울러 닷넷 마우이 C#으로 클라이언트 웹 앱을 구축하기 위한 블레이저(Blazor) 프레임워크와 통합돼 개발자는 기본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앱에서 기존 블레이저 웹 UI 구성요소를 재사용할 수도 있다.  닷넷 마우이는 18개월 릴리즈 일정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며, 닷넷과 동일한 월 단위로 서비스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우이의 등장이 닷넷 개발자를 위한 데스크톱 및 모바일 경험을 구축하는 첫 단계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다음 단계는 닷넷 프레임워크 및 이전 프로젝트 시스템에서 닷넷 6와 SDK 스타일 프로젝트로 플러...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마우이

3일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용 멀티플랫폼 앱 UI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단일 C#과 XAML 코드베이스에서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을 빌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개발자에게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크로스 플랫폼 스택을 제공하는 ‘닷넷 마우이(.NET MAUI; Multi-platform App UI)’ 프레임워크를 공식 출시했다.   닷넷 마우이 프레임워크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맥OS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개발자는 단일 코드베이스에서 모든 플랫폼에 대해 C# 및 XAML로 UI를 만들 수 있다. 이번 출시는 닷넷 코어(.NET Core)와 모노/자마린(Mono/Xamarin)을 하나의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도구 체인(SDK)으로 가져와 닷넷 플랫폼을 통합하려는 여정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닷넷 마우이의 GA 릴리즈는 14개의 프리뷰와 3개의 릴리즈 캔디데이트에 이어 지난 5월 23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닷넷 마우이 시작 지침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마우이의 주요 목표는 각 플랫폼에서 최적의 앱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발자가 그래픽과 풍부한 스타일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40개 이상의 컨트롤, 레이아웃, 페이지로 구성된 도구 키트에서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아울러 닷넷 마우이 C#으로 클라이언트 웹 앱을 구축하기 위한 블레이저(Blazor) 프레임워크와 통합돼 개발자는 기본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앱에서 기존 블레이저 웹 UI 구성요소를 재사용할 수도 있다.  닷넷 마우이는 18개월 릴리즈 일정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며, 닷넷과 동일한 월 단위로 서비스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우이의 등장이 닷넷 개발자를 위한 데스크톱 및 모바일 경험을 구축하는 첫 단계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다음 단계는 닷넷 프레임워크 및 이전 프로젝트 시스템에서 닷넷 6와 SDK 스타일 프로젝트로 플러...

3일 전

블로그 | 이봐 마이크로소프트! '슬금슬금 업데이트는 제발 그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슬금슬금 윈도우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여기저기 바꾸고 있다. 이제 그만 사용자를 성가시게 할 수는 없는가? 업데이트 내용과 일정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할 말이 있다. 최근 윈도우 업데이트를 보면 고객의 피드백을 조금이라도 듣고 있냐고 물어보고 싶다.  계속 말도 안 되는 기능을 내놓는 듯 보인다. 먼저, 윈도우 사용자가 계속 이 운영체제를 쓰는 이유는 단지 윈도우에만 필요한 앱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인정하자. 최근 이 트윗이 이런 나의 의견을 잘 반영한다.  “오늘날 윈도우가 소비자와 기업에 주는 가치는 멋진 디자인이나 기능이 아니다. 유일한 가치는 벌써 30년이 넘어 진작에 단종됐어야 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이다. 윈도우를 재설계한다는 건 이것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쓸모 없어질 거라는 의미다.” 멋진 새 디자인이나 기능은 그리 도움되지 않는다. 사실, 오히려 윈도우 사용 경험을 방해한다. 하지만 요즘 이런 겉치레 기능이 다수 등장하는 듯하다.  예컨대 최근 윈도우 10 및 11 업데이트에 검색 하이라이트라는 기능이 배포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검색 화면에 사용자에게 유용할 만한 일정, 파일 및 리소스를 표시해 검색 경험을 개선한다며 해당 기능을 소개했다. 또 검색 하이라이트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에게 다르게 작동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공휴일, 기념일 등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하여 일상과 관련된 정보가, 반면 기업 사용자에게는 관련된 파일, 연락처 및 업무와 관련된 정보가 표시된다고 새로운 기능을 뽐냈다.  애초부터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를 구분한 것부터 말이 되지 않는다. 요즘 같은 재택 근무 시대에 이게 가당키나 한 생각인가. 사용자가 어떤 목적으로 윈도우 기기를 쓰냐에 따라 다른 정보와 기능을 제공하는 건 혼란스러울 뿐이다.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에게 각기 다른 기능...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윈도우11 윈도우업데이트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슬금슬금 윈도우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여기저기 바꾸고 있다. 이제 그만 사용자를 성가시게 할 수는 없는가? 업데이트 내용과 일정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할 말이 있다. 최근 윈도우 업데이트를 보면 고객의 피드백을 조금이라도 듣고 있냐고 물어보고 싶다.  계속 말도 안 되는 기능을 내놓는 듯 보인다. 먼저, 윈도우 사용자가 계속 이 운영체제를 쓰는 이유는 단지 윈도우에만 필요한 앱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인정하자. 최근 이 트윗이 이런 나의 의견을 잘 반영한다.  “오늘날 윈도우가 소비자와 기업에 주는 가치는 멋진 디자인이나 기능이 아니다. 유일한 가치는 벌써 30년이 넘어 진작에 단종됐어야 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이다. 윈도우를 재설계한다는 건 이것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쓸모 없어질 거라는 의미다.” 멋진 새 디자인이나 기능은 그리 도움되지 않는다. 사실, 오히려 윈도우 사용 경험을 방해한다. 하지만 요즘 이런 겉치레 기능이 다수 등장하는 듯하다.  예컨대 최근 윈도우 10 및 11 업데이트에 검색 하이라이트라는 기능이 배포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검색 화면에 사용자에게 유용할 만한 일정, 파일 및 리소스를 표시해 검색 경험을 개선한다며 해당 기능을 소개했다. 또 검색 하이라이트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에게 다르게 작동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공휴일, 기념일 등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하여 일상과 관련된 정보가, 반면 기업 사용자에게는 관련된 파일, 연락처 및 업무와 관련된 정보가 표시된다고 새로운 기능을 뽐냈다.  애초부터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를 구분한 것부터 말이 되지 않는다. 요즘 같은 재택 근무 시대에 이게 가당키나 한 생각인가. 사용자가 어떤 목적으로 윈도우 기기를 쓰냐에 따라 다른 정보와 기능을 제공하는 건 혼란스러울 뿐이다.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에게 각기 다른 기능...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2’ 컨퍼런스 개막… "AI 혁신 기술 대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2022)’에서 신규 개발자 지원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성장에 근간을 둔 이번 컨퍼런스에서 50개가 넘는 혁신 제품과 기능을 공개해,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 겸 이사회 의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빌드에서 공개하는 도구들은 궁극적으로 개발자에게 풍부한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해 그 기회를 극대화하고, 그들의 기술이 지구 구석구석 도달될 수 있도록 마찰을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몰입감을 높여 가장 중요한 코딩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AI 개발을 돕는 개발자 도구를 공개했다. 먼저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을 올 여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의 AI 페어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로, 자연어를 코드로 변환하는 오픈AI의 기계학습 모델 코덱스(Codex)를 활용한다. 이는 존재하는 코드에 기반해 전체 코드를 추론하고 제안한다. 지난해 6월 프리뷰로 공개된 이 기술은 프로그램 신청자 1/3 이상이 일상 사용자가 되는 등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전문 개발자들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데 AI를 활용할 뿐 아니라, 코드를 이해하고 더 좋은 코드를 만드는 데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일하는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박스(Microsoft Dev Box)’도 소개했다. 데브박스는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사전 구성되고, 즉시 코드화할 수 있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셀프서비스 접근을 제공한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비용 관리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신속히 ...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2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2022)’에서 신규 개발자 지원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성장에 근간을 둔 이번 컨퍼런스에서 50개가 넘는 혁신 제품과 기능을 공개해,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 겸 이사회 의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빌드에서 공개하는 도구들은 궁극적으로 개발자에게 풍부한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해 그 기회를 극대화하고, 그들의 기술이 지구 구석구석 도달될 수 있도록 마찰을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몰입감을 높여 가장 중요한 코딩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AI 개발을 돕는 개발자 도구를 공개했다. 먼저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을 올 여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의 AI 페어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로, 자연어를 코드로 변환하는 오픈AI의 기계학습 모델 코덱스(Codex)를 활용한다. 이는 존재하는 코드에 기반해 전체 코드를 추론하고 제안한다. 지난해 6월 프리뷰로 공개된 이 기술은 프로그램 신청자 1/3 이상이 일상 사용자가 되는 등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전문 개발자들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데 AI를 활용할 뿐 아니라, 코드를 이해하고 더 좋은 코드를 만드는 데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일하는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박스(Microsoft Dev Box)’도 소개했다. 데브박스는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사전 구성되고, 즉시 코드화할 수 있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셀프서비스 접근을 제공한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비용 관리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신속히 ...

4일 전

AI 코딩 비서 ‘깃허브 코파일럿’, 올여름 출시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24일(현지 시각) 연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코드 편집기에 입력한 내용에 따라 코드 또는 함수를 제안하는 AI 기반 코딩 어시스턴트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이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데브 박스(Dev Box) 워크스페이스, 파워 페이지(Power Pages) 로우코드 웹 개발, 애저 컨테이너 앱(Azure Container Apps) 등도 공개됐다.    연례 빌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 코파일럿이 올여름 GA 버전으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네오빔(Neovim),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s)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의 모회사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수십억 줄의 소스코드와 자연어를 학습한 AI 시스템 ‘오픈AI 코덱스(OpenAI Codex)’를 기반으로 한다. 한편 작업 중인 코드의 맥락을 활용하는 이 도구와 관련해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무료 라이선스 소스코드 사용의 합법성과 윤리에 의문을 제기해왔다.    --> 칼럼ㅣ깃허브 코파일럿에서 ‘희망’을 보았다 --> “깃허브 코파일럿,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 칼럼 | '미래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깃허브 코파일럿을 둘러싼 호들갑 --> 깃허브 코파일럿, 개발자 반응은?··· "놀랍도록 유용"vs"아직 미흡" 깃허브 코파일럿 외에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다른 제품 및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 데브 박스(Microsoft Dev Box)’는 모든 규모의 하이브리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하고, 즉시 코딩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깃허브 코파일럿 AI 코딩 비서 코딩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24일(현지 시각) 연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코드 편집기에 입력한 내용에 따라 코드 또는 함수를 제안하는 AI 기반 코딩 어시스턴트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이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데브 박스(Dev Box) 워크스페이스, 파워 페이지(Power Pages) 로우코드 웹 개발, 애저 컨테이너 앱(Azure Container Apps) 등도 공개됐다.    연례 빌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 코파일럿이 올여름 GA 버전으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네오빔(Neovim),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s)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의 모회사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수십억 줄의 소스코드와 자연어를 학습한 AI 시스템 ‘오픈AI 코덱스(OpenAI Codex)’를 기반으로 한다. 한편 작업 중인 코드의 맥락을 활용하는 이 도구와 관련해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무료 라이선스 소스코드 사용의 합법성과 윤리에 의문을 제기해왔다.    --> 칼럼ㅣ깃허브 코파일럿에서 ‘희망’을 보았다 --> “깃허브 코파일럿,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 칼럼 | '미래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깃허브 코파일럿을 둘러싼 호들갑 --> 깃허브 코파일럿, 개발자 반응은?··· "놀랍도록 유용"vs"아직 미흡" 깃허브 코파일럿 외에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다른 제품 및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 데브 박스(Microsoft Dev Box)’는 모든 규모의 하이브리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하고, 즉시 코딩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공하는...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 연례 개발자 이벤트 ‘빌드 2022’ 25일 개최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25일부터 이틀간 연례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2022)’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개발자, 엔지니어 등 IT 전문가는 물론 학생과 IT 산업 입문자까지 참여해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미래 혁신 방법을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는 특히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최신 혁신 기술과 도구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협업 앱 및 로우 코드를 통한 혁신, 데브옵스 및 클라우드 개발자 환경 등 5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500여 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행사 첫날인 25일 기조연설에서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이 개발자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혁신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케빈 스콧 수석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 파노스 파네이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 등 19명의 마이크로소프트 핵심 임원이 연사로 나선다. 이와 함께,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서는 새로운 개발 스킬 습득을 위한 러닝존(Learning Zone),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넥션존(Connection Zone),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의 최신 개발자 솔루션을 소개하는 파트너 쇼케이스(Partner showcase)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커넥션존에서는 한국어로 진행되는 세션을 마련했다.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저스틴 유 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CA(Senior Cloud Advocate)와 최영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가 진행하며,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여정과 협력을 위한 데브옵스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상세 일정 확인과 사전 등록은 빌드 이벤트 페이지(https://mybuild.microsoft.com)에서 가능...

마이크로소프트

2022.05.20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25일부터 이틀간 연례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2022)’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개발자, 엔지니어 등 IT 전문가는 물론 학생과 IT 산업 입문자까지 참여해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미래 혁신 방법을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는 특히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최신 혁신 기술과 도구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협업 앱 및 로우 코드를 통한 혁신, 데브옵스 및 클라우드 개발자 환경 등 5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500여 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행사 첫날인 25일 기조연설에서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이 개발자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혁신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케빈 스콧 수석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 파노스 파네이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 등 19명의 마이크로소프트 핵심 임원이 연사로 나선다. 이와 함께,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서는 새로운 개발 스킬 습득을 위한 러닝존(Learning Zone),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넥션존(Connection Zone),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의 최신 개발자 솔루션을 소개하는 파트너 쇼케이스(Partner showcase)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커넥션존에서는 한국어로 진행되는 세션을 마련했다.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저스틴 유 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CA(Senior Cloud Advocate)와 최영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가 진행하며,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여정과 협력을 위한 데브옵스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상세 일정 확인과 사전 등록은 빌드 이벤트 페이지(https://mybuild.microsoft.com)에서 가능...

2022.05.20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3가지 매니지드 서비스 공개 및 기존 산업 솔루션 서비스 확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숙련된 전문가와 최신 기술이 결합된 보안 서비스 카테고리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전문가(Microsoft Security Experts)'를 발표하고, 3가지의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를 1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부문 기업 부사장인 바수 자칼은 “사이버 공격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조직 내부의 보안 팀 규모도 확장되어야 하지만, 기업들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할 기술을 갖춘 전담팀을 구성하고 유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전문가를 통해 기업들이 더 안전하고 생산적인 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팀(Microsoft Security)은 지난해 96억 개 이상의 맬웨어 위협과 357억 개 이상의 피싱 및 기타 악성 이메일을 차단하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 활동에 쓰이는 랜섬웨어 제품군과 해커를 적극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과 파트너의 보안 팀 확장을 지원하는 3가지 매니지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가가 학습한 내용으로 프로그래밍된 기술과 사람이 직접 주도하는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다. 특히 별도의 인력 고용 및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헌팅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전문가(Microsoft Defender Experts for Hunting)는 보안 관제 센터(Security Operations Center)를 보유한 조직을 위한 서비스다. 특히 엔드포인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ID 등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신속히 대응, 상황에 따른 정보와 지침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프리뷰로 이용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여름 공식 출시된다.  XDR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전문가(Microsoft Defender Experts for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는 고도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2022.05.18

마이크로소프트가 숙련된 전문가와 최신 기술이 결합된 보안 서비스 카테고리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전문가(Microsoft Security Experts)'를 발표하고, 3가지의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를 1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부문 기업 부사장인 바수 자칼은 “사이버 공격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조직 내부의 보안 팀 규모도 확장되어야 하지만, 기업들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할 기술을 갖춘 전담팀을 구성하고 유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전문가를 통해 기업들이 더 안전하고 생산적인 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팀(Microsoft Security)은 지난해 96억 개 이상의 맬웨어 위협과 357억 개 이상의 피싱 및 기타 악성 이메일을 차단하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 활동에 쓰이는 랜섬웨어 제품군과 해커를 적극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과 파트너의 보안 팀 확장을 지원하는 3가지 매니지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가가 학습한 내용으로 프로그래밍된 기술과 사람이 직접 주도하는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다. 특히 별도의 인력 고용 및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헌팅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전문가(Microsoft Defender Experts for Hunting)는 보안 관제 센터(Security Operations Center)를 보유한 조직을 위한 서비스다. 특히 엔드포인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ID 등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신속히 대응, 상황에 따른 정보와 지침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프리뷰로 이용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여름 공식 출시된다.  XDR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전문가(Microsoft Defender Experts for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는 고도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2022.05.18

인재난 속 인력 이탈 막아라··· MS의 대응 전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봉을 올려주겠다는 경쟁사의 유혹에 맞서 직원들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빅테크(예: 아마존, 메타 등)와 비교해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전 세계 직원을 대상으로 ‘보상’을 강화하고 있다. 긱와이어(GeekWire)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성과급 인상에 할당된 글로벌 예산을 2배 가까이 늘리고, 시니어 디렉터 이하 직급의 직원에게 매년 지급되는 주식 보상금을 최소 25% 이상 인상할 계획이다. 이 소식은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처음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지난 월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글로벌 성과급 예산을 2배 가까이 늘리기로 했다”라며, “이는 특히 사회 초년생부터 중간 연차에 집중될 것이다. 아울러 레벨 67 이하 직원에게 연간 주식 보상을 최소 25%까지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긱와이어에 의하면 ‘레벨 67 이하’는 시니어 디렉터 이하 직급의 직원을 의미한다). 기술 업계의 인재 부족은 3.6% 안팎을 맴도는 美 전체 실업률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컴티아(CompTIA)에 따르면 기술 산업의 실업률은 2%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미국 전역의 기업들은 급여와 자격(예: 4년제 대학 학위 등) 등을 재검토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컴퓨터월드에 보낸 이메일 회신에서 “전 세계적인 보상 강화는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지속적인 약속을 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긱와이어 보고서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임금 인상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서의 핵심 직원 그룹을 대상으로 보너스를 제공했던 애플 및 알파벳의 행보와 유사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1년 12월 애플은 메타(구 페이스북)로의 이탈을 막고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실리콘 설계, 운영 부문의 핵심 관리자에게 최소 5만 달러에서 최대 18만 달러 ...

인재난 인력 이탈 인재 이탈 인재 부족 마이크로소프트 보상 Z세대

2022.05.18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봉을 올려주겠다는 경쟁사의 유혹에 맞서 직원들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빅테크(예: 아마존, 메타 등)와 비교해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전 세계 직원을 대상으로 ‘보상’을 강화하고 있다. 긱와이어(GeekWire)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성과급 인상에 할당된 글로벌 예산을 2배 가까이 늘리고, 시니어 디렉터 이하 직급의 직원에게 매년 지급되는 주식 보상금을 최소 25% 이상 인상할 계획이다. 이 소식은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처음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지난 월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글로벌 성과급 예산을 2배 가까이 늘리기로 했다”라며, “이는 특히 사회 초년생부터 중간 연차에 집중될 것이다. 아울러 레벨 67 이하 직원에게 연간 주식 보상을 최소 25%까지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긱와이어에 의하면 ‘레벨 67 이하’는 시니어 디렉터 이하 직급의 직원을 의미한다). 기술 업계의 인재 부족은 3.6% 안팎을 맴도는 美 전체 실업률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컴티아(CompTIA)에 따르면 기술 산업의 실업률은 2%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미국 전역의 기업들은 급여와 자격(예: 4년제 대학 학위 등) 등을 재검토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컴퓨터월드에 보낸 이메일 회신에서 “전 세계적인 보상 강화는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지속적인 약속을 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긱와이어 보고서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임금 인상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서의 핵심 직원 그룹을 대상으로 보너스를 제공했던 애플 및 알파벳의 행보와 유사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1년 12월 애플은 메타(구 페이스북)로의 이탈을 막고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실리콘 설계, 운영 부문의 핵심 관리자에게 최소 5만 달러에서 최대 18만 달러 ...

2022.05.18

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정규식 개선ㆍ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2022.05.17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2022.05.17

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 “정규식 개선 및 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2022.05.16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2022.05.16

MS,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완성형 비즈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발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출시로 기업들은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이다. 특히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기업들은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례로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고객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펩시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수익, 비용 절감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매출은 8% 증가 및 운영 비용 6.6%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고객관...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2022.05.11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완성형 비즈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발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출시로 기업들은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이다. 특히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기업들은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례로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고객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펩시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수익, 비용 절감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매출은 8% 증가 및 운영 비용 6.6%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고객관...

2022.05.11

'이탈 예측, 감정 분석, 개인화된 경험...' MS, 고객 충성도 높이는 방법 소개

베인 앤 컴퍼니의 '비용 절감을 위한 처방(Prescription for Cutting Costs, Bain & Company)'에 따르면, 고객 유지율을 5%만 높이면 매출이 25%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으면 머무르는 고객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새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적은 투자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케팅 분야의 상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Senior Product Marketing Manager)인 다이애나 호프만이 이러한 상식을 현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그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3가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세 가지 조치가 필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는 이러한 조치에 필요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한다. (자료 : Microsoft) 그리고 브랜드를 떠나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그런 3가지 조치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 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어떤 고객이 머물고 어떤 고객이 떠나려고 하는 지를 어떻게 아는지, 고객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떤 고객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는 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짐을 사전에 알 수 있는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고, 머신러닝과 다양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분석이 도입되면...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고객경험 개인화 로열티 충성도

2022.05.10

베인 앤 컴퍼니의 '비용 절감을 위한 처방(Prescription for Cutting Costs, Bain & Company)'에 따르면, 고객 유지율을 5%만 높이면 매출이 25%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으면 머무르는 고객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새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적은 투자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케팅 분야의 상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Senior Product Marketing Manager)인 다이애나 호프만이 이러한 상식을 현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그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3가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세 가지 조치가 필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는 이러한 조치에 필요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한다. (자료 : Microsoft) 그리고 브랜드를 떠나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그런 3가지 조치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 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어떤 고객이 머물고 어떤 고객이 떠나려고 하는 지를 어떻게 아는지, 고객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떤 고객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는 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짐을 사전에 알 수 있는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고, 머신러닝과 다양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분석이 도입되면...

2022.05.10

각종 아웃룩을 통합할 주인공?··· ‘원 아웃룩’ 클라이언트 SW 유출

다양한 버전의 아웃룩이 난립한지 벌써 수년 째다. 궁극적으로 이들을 하나로 통합할 것으로 관측되는 ‘원 아웃룩’ 버전이 유출됐다. 기본적으로는 아웃룻 웹 앱이다.  파이어큐브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개발사는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또 일반 사용자도 원한다면 이를 입수해 설치해볼 수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아니기에 위험할 수 있다. 또 교육 및 직장 이메일 계정에서만 작동한다.    Here is how One Outlook settings, peoples, new mail and calendar page#WIndows11 #FluentDesign #OneOutlook pic.twitter.com/mCO9MModgJ — FireCube (@FireCubeStudios) May 6, 2022 아웃룩은 그 동안 윈도우와 웹을 가로질러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왔다. 윈도우 내장 ‘Mail’ 클라이언트, 아웃룩닷컴, 전통적인 아웃룩 실행 파일 등이다. 각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 이번에 유출된 버전의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웹 버전의 아웃룩과 유사하며, 마이크소프트의 플루언트 디자인 언어가 일부 적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가 앞서 언급된 여러 버전의 아웃룩의 기능을 모두 제공할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치 프로그램이 유출됐다는 사실은 조만간 공식 버전이 등장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일 수 있다. 마침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5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원 아웃룩 아웃룩 클라이언트 메일 클라이언트 파이어큐브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

2022.05.09

다양한 버전의 아웃룩이 난립한지 벌써 수년 째다. 궁극적으로 이들을 하나로 통합할 것으로 관측되는 ‘원 아웃룩’ 버전이 유출됐다. 기본적으로는 아웃룻 웹 앱이다.  파이어큐브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개발사는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또 일반 사용자도 원한다면 이를 입수해 설치해볼 수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아니기에 위험할 수 있다. 또 교육 및 직장 이메일 계정에서만 작동한다.    Here is how One Outlook settings, peoples, new mail and calendar page#WIndows11 #FluentDesign #OneOutlook pic.twitter.com/mCO9MModgJ — FireCube (@FireCubeStudios) May 6, 2022 아웃룩은 그 동안 윈도우와 웹을 가로질러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왔다. 윈도우 내장 ‘Mail’ 클라이언트, 아웃룩닷컴, 전통적인 아웃룩 실행 파일 등이다. 각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 이번에 유출된 버전의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웹 버전의 아웃룩과 유사하며, 마이크소프트의 플루언트 디자인 언어가 일부 적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가 앞서 언급된 여러 버전의 아웃룩의 기능을 모두 제공할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치 프로그램이 유출됐다는 사실은 조만간 공식 버전이 등장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일 수 있다. 마침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5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5.09

애플·구글·MS, '암호 없는 로그인'에 협력한다··· 2023년부터 지원 예정

창과 방패의 싸움은, 디지털 혁신과 전환의 시대를 맞으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려는 방패와 같은 보안 시스템만으로는 모든 악의적인 공격을 막을 수 없다. 그 방패를 뚫고 남의 것을 강탈하려는 창은 갈수록 더욱 날카롭고 강해진다. 그런 창과 방패가 만나는 지점에, '암호'라는 뜨거운 감자가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암호 없는 로그인(passwordless sign-in)'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으면 웹이나 앱에서 암호 없는 로그인으로 사용자를 인증할 수 있는 장치와 플랫폼이 더 넓고 다양하게 확대될 전망이다. 2023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암호 없는 로그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고객들은 더 빠르고 쉽고 편리한 로그인 과정을 일관되고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만든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의 주요 장치와 플랫폼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다양한 웹과 앱의 사용자 인증이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얼굴 인식, 패턴 인식, 핀(PIN) 번호 만으로 암호 없이 가능해진다. 사용자 등록과 인증을 통해 '암호 없는 로그인' 설정이 완료되면, 지문 또는 얼굴 인식, 음성 인식, 핀 번호, 패턴 등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암호 없이 사이트나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 (자료 : FIDO Alliance) 물론 지금도 FIDO 얼라이언스나 W3C에서 제공하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활용해, 다양한 장치에서 웹 사이트 등을 로그인할 때 암호 없는 로그인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각 장치로 웹사이트나 앱에 로그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발표는 이러한 플랫폼 구현을 두 가지 새...

FIDO 암호 패스워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

2022.05.09

창과 방패의 싸움은, 디지털 혁신과 전환의 시대를 맞으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려는 방패와 같은 보안 시스템만으로는 모든 악의적인 공격을 막을 수 없다. 그 방패를 뚫고 남의 것을 강탈하려는 창은 갈수록 더욱 날카롭고 강해진다. 그런 창과 방패가 만나는 지점에, '암호'라는 뜨거운 감자가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암호 없는 로그인(passwordless sign-in)'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으면 웹이나 앱에서 암호 없는 로그인으로 사용자를 인증할 수 있는 장치와 플랫폼이 더 넓고 다양하게 확대될 전망이다. 2023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암호 없는 로그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고객들은 더 빠르고 쉽고 편리한 로그인 과정을 일관되고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만든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의 주요 장치와 플랫폼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다양한 웹과 앱의 사용자 인증이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얼굴 인식, 패턴 인식, 핀(PIN) 번호 만으로 암호 없이 가능해진다. 사용자 등록과 인증을 통해 '암호 없는 로그인' 설정이 완료되면, 지문 또는 얼굴 인식, 음성 인식, 핀 번호, 패턴 등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암호 없이 사이트나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 (자료 : FIDO Alliance) 물론 지금도 FIDO 얼라이언스나 W3C에서 제공하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활용해, 다양한 장치에서 웹 사이트 등을 로그인할 때 암호 없는 로그인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각 장치로 웹사이트나 앱에 로그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발표는 이러한 플랫폼 구현을 두 가지 새...

2022.05.09

블로그ㅣ윈도우 버전 고민하기 전에 하드웨어부터 고려해야 할 이유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적절한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드웨어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 누군가가 엔터프라이즈 SKU,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윈도우 10 홈 등 여러 윈도우 버전을 언급하면서, 어떤 버전의 윈도우를 어떤 시스템에 배포하는 게 적절한지 물어본 적이 있다. 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SMB) 및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 또는 11 프로페셔널을 권장하는 편이다.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더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기서 구매한 컴퓨터에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테면 SSD(solid-state drive)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얼마 전 필자는 지인이 새 PC에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일을 도와주면서 다시 한번 SSD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부팅 후 PC의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는 디스크 사용량이 100%로 고정됐고,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장치 관리자를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당 드라이브는 SSD가 아니었다. 노트북은 충분한 램(RAM)을 가지고 있었지만 윈도우 11(또는 윈도우 10)에 적합한 하드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오늘날 PC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과 관련이 있다. 윈도우 버전에 관계없이 하드웨어를 구매한 다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매장에는 윈도우 10이 아닌 윈도우 11 홈이 설치된 시스템만 있다. 윈도우 11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메뉴 시스템을 윈도우 10과 동일하게 되돌려주는 ‘스타트11(Start11)’ 등의 서드파티 도구를 활용하면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바뀐 윈도우 11 메뉴 시스템을 그냥 쓰기로 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메뉴 시스템과 작업 관리자를 추가로 변경 중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다면 이는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 10 윈도우 11 하드웨어

2022.05.04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적절한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드웨어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 누군가가 엔터프라이즈 SKU,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윈도우 10 홈 등 여러 윈도우 버전을 언급하면서, 어떤 버전의 윈도우를 어떤 시스템에 배포하는 게 적절한지 물어본 적이 있다. 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SMB) 및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 또는 11 프로페셔널을 권장하는 편이다.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더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기서 구매한 컴퓨터에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테면 SSD(solid-state drive)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얼마 전 필자는 지인이 새 PC에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일을 도와주면서 다시 한번 SSD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부팅 후 PC의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는 디스크 사용량이 100%로 고정됐고,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장치 관리자를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당 드라이브는 SSD가 아니었다. 노트북은 충분한 램(RAM)을 가지고 있었지만 윈도우 11(또는 윈도우 10)에 적합한 하드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오늘날 PC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과 관련이 있다. 윈도우 버전에 관계없이 하드웨어를 구매한 다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매장에는 윈도우 10이 아닌 윈도우 11 홈이 설치된 시스템만 있다. 윈도우 11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메뉴 시스템을 윈도우 10과 동일하게 되돌려주는 ‘스타트11(Start11)’ 등의 서드파티 도구를 활용하면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바뀐 윈도우 11 메뉴 시스템을 그냥 쓰기로 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메뉴 시스템과 작업 관리자를 추가로 변경 중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다면 이는 윈도우...

2022.05.04

“기록적인 3분기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견인 속 18% 증가한 매출 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년 대비 18% 증가한 2022년 3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494억 달러 매출에 167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이번 실적의 주인공은 특히 클라우드 사업이었다.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SQL 서버, 윈도우 서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아우르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영역은 이번 분기에 19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애저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분기 성장률은 46%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는 “기록적인 3분기였다.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호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45억 달러의 매출과 11% 성장을 기록한 개인 컴퓨팅 부분의 실적이 윈도우 11의 빠른 채택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오피스 365를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소프트웨어 매출은 12% 증가했다. 회사는 오피스 365 구독자가 약 800만 명 증가해 5,84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미 후드 CFO는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지역의 분쟁이 연말까지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억 1,000만 달러 상당의 매출 충격을 예상한다”라며, “단 운영 비용 측면에서는 ‘최소화된 충격’을 관측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분기 실적 매출 클라우드 애저 우크라이나

2022.04.28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년 대비 18% 증가한 2022년 3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494억 달러 매출에 167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이번 실적의 주인공은 특히 클라우드 사업이었다.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SQL 서버, 윈도우 서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아우르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영역은 이번 분기에 19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애저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분기 성장률은 46%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는 “기록적인 3분기였다.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호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45억 달러의 매출과 11% 성장을 기록한 개인 컴퓨팅 부분의 실적이 윈도우 11의 빠른 채택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오피스 365를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소프트웨어 매출은 12% 증가했다. 회사는 오피스 365 구독자가 약 800만 명 증가해 5,84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미 후드 CFO는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지역의 분쟁이 연말까지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억 1,000만 달러 상당의 매출 충격을 예상한다”라며, “단 운영 비용 측면에서는 ‘최소화된 충격’을 관측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4.28

“속도 향상에 중점” MS, ‘닷넷 7’ 프리뷰 3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2022.04.18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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