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유연 근무가 주 4일 근무보다 직원 근속에 더 큰 영향” 퀄트릭스 발표

퀄트릭스가 유연 근무에 대한 한국 직원들의 의견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22일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올해 5월 기준 만 18세 이상 한국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 1,01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근무 방식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근로 정책이 변화하기에 앞서, 기업이 직원의 요구와 기대를 살펴보고 그에 맞게 새로운 근무 제도를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과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4일 근무제와 유연 근무제에 대한 한국 직원의 선호도는 50%로 동등하게 나타났지만, 유연 근무제(58%)가 주 4일 근무제(48%)보다 직원 근속 동인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유연 근무제의 개념에 대해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근무(64%)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서 근무(13%) ▲장소 상관없는 자유로운 근무 환경(11%) ▲근무 시간 대신 성과로 평가(7%)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 직원들은 근무 방식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유연 근무제와 주 4일 근무제를 동등하게 선호하는 반면, 응답자의 74%는 건강과 웰빙 향상을 주된 이유로 기업의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가 ‘일과 삶의 균형’(82%), ‘정신적 복지’(79%), ‘인재 채용’(76%)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주 4일 근무제의 시범 운영을 통해 입증된 이점도 분명 있지만, 한국 직원들은 그와 동시에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 시행 시 예상되는 부정적인 변화로 ‘근무 시간 연장’(68%), ‘회사 실적 저하’(54%), ‘고객 불만’(52%) 등을 우려했다.  기업이 근무 환경에 대한 변화하는 요구를 파악하고 새로운 근무 방식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우선시하고 사무실과 원격 환경에서 모두 원활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응답자의 68%는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퀄트릭스

2022.06.22

퀄트릭스가 유연 근무에 대한 한국 직원들의 의견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22일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올해 5월 기준 만 18세 이상 한국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 1,01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근무 방식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근로 정책이 변화하기에 앞서, 기업이 직원의 요구와 기대를 살펴보고 그에 맞게 새로운 근무 제도를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과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4일 근무제와 유연 근무제에 대한 한국 직원의 선호도는 50%로 동등하게 나타났지만, 유연 근무제(58%)가 주 4일 근무제(48%)보다 직원 근속 동인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유연 근무제의 개념에 대해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근무(64%)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서 근무(13%) ▲장소 상관없는 자유로운 근무 환경(11%) ▲근무 시간 대신 성과로 평가(7%)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 직원들은 근무 방식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유연 근무제와 주 4일 근무제를 동등하게 선호하는 반면, 응답자의 74%는 건강과 웰빙 향상을 주된 이유로 기업의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가 ‘일과 삶의 균형’(82%), ‘정신적 복지’(79%), ‘인재 채용’(76%)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주 4일 근무제의 시범 운영을 통해 입증된 이점도 분명 있지만, 한국 직원들은 그와 동시에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 시행 시 예상되는 부정적인 변화로 ‘근무 시간 연장’(68%), ‘회사 실적 저하’(54%), ‘고객 불만’(52%) 등을 우려했다.  기업이 근무 환경에 대한 변화하는 요구를 파악하고 새로운 근무 방식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우선시하고 사무실과 원격 환경에서 모두 원활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응답자의 68%는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2022.06.22

“한국 직원 4명 중 1명 아파도 못 쉰다” 퀄트릭스

경험관리(Experience Management) 전문 기업 퀄트릭스가 ‘2022 퀄트릭스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만 18세 이상 한국 정규직 근로자 1,031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보고서는 기업이 직원의 학습 및 개발 프로그램, 복지 정책, 기술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개선해 새로운 환경에서의 직원 참여도와 유지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한국의 직원 참여도(engagement)와 복지 만족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 참여도는 전 세계 평균인 66% 보다 21% 포인트 낮은 45%였고 복지 만족도에서는 전 세계 평균 72%에 비해 단 58%만이 기업의 복지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반면에 향후 12개월 동안 현재 직장을 떠나지 않겠다고 답변한 비율은 65%로 전 세계 평균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직장에 남겠다고 답한 이유는 ▲일하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낀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믿는다 ▲회사의 제품 및 서비스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 ▲업무할 때 안전함을 느낀다 ▲ 회사에 소속감을 느낀다 순으로 나타났다.   조직에 참여하는 이유는 ▲원하는 커리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느낀다 ▲일하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낀다 ▲기업이 유망하다고 믿는다 ▲(기술 측면에서) 업무 절차가 생산적이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믿는다 순이었다.   퀄트릭스코리아 서장원 대표는 “직원이 커리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업이 성장 및 개발 기회에 더 많이 투자하고 개선해 모든 직원이 성장할 수 있다고 여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이는 리더가 팀원이 원하는 바가 무엇이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관련해 직원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서 직원이 몸이 좋지 않을 때 편하게 휴가를 쓸 수 있게 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더 잘 회...

퀄트릭스 직원 경험 경험 관리 직원 참여도

2022.02.22

경험관리(Experience Management) 전문 기업 퀄트릭스가 ‘2022 퀄트릭스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만 18세 이상 한국 정규직 근로자 1,031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보고서는 기업이 직원의 학습 및 개발 프로그램, 복지 정책, 기술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개선해 새로운 환경에서의 직원 참여도와 유지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한국의 직원 참여도(engagement)와 복지 만족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 참여도는 전 세계 평균인 66% 보다 21% 포인트 낮은 45%였고 복지 만족도에서는 전 세계 평균 72%에 비해 단 58%만이 기업의 복지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반면에 향후 12개월 동안 현재 직장을 떠나지 않겠다고 답변한 비율은 65%로 전 세계 평균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직장에 남겠다고 답한 이유는 ▲일하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낀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믿는다 ▲회사의 제품 및 서비스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 ▲업무할 때 안전함을 느낀다 ▲ 회사에 소속감을 느낀다 순으로 나타났다.   조직에 참여하는 이유는 ▲원하는 커리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느낀다 ▲일하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낀다 ▲기업이 유망하다고 믿는다 ▲(기술 측면에서) 업무 절차가 생산적이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믿는다 순이었다.   퀄트릭스코리아 서장원 대표는 “직원이 커리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업이 성장 및 개발 기회에 더 많이 투자하고 개선해 모든 직원이 성장할 수 있다고 여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이는 리더가 팀원이 원하는 바가 무엇이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관련해 직원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서 직원이 몸이 좋지 않을 때 편하게 휴가를 쓸 수 있게 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더 잘 회...

2022.02.22

‘API 개발하고 경쟁사 인수하고’··· AWS 퀄트릭스, 고객 정서 분석 위해 ‘잰걸음’

고객이 기업에게 가지는 정서를 확인할 수 있는 API를 AWS가 개발했다. 퀄트릭스 또한 비슷한 의도로 경쟁사를 인수했다. 고객 경험 및 정서에 대해 가지는 기업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AWS는 정서 분석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발언뿐 아니라 고객의 의도까지 알려주는 새 API를 개발, 기존의 음성 기록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 콜 애널리틱스’는 고객과 컨택 센터의 통화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API를 제공한다. 지난 8월 4일 공개된 새 API는 통화의 시간 정보, 의도를 설명하는 데 사용한 단어와 통화의 다양한 단계(소개, 종료)에 태그를 지정하고 점수를 매김으로써 녹취 데이터를 풍부하게 한다.  단 이 서비스는 통화 중에는 동작하지 않는다.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AWS S3에 업로드한 이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지역은 북미(미국 서부, 미국 동부 및 캐나다), 유럽(런던 및 프랑크푸르트) 및 아시아 태평양(뭄바이, 서울, 싱가포르, 시드니 및 도쿄)이다. 서비스 이용 가격은 통화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미국 동부 지역에서 분당 약 $0.03부터 시작하며 통화량이 월 500만 분을 초과하면 거의 2/3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SAP의 경험 관리 자회사인 퀄트릭스 또한 1주일 전 대화 분석 전문 기업 클라라브릿지(Clarabridge)를 11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수는 퀄트릭스의 기존 취약점을 메운다는 의미를 지닌다. 2018년 SAP가 퀄트릭스를 80억 달러에 인수했을 때,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페이스 브라운은 “텍스트 분석 측면에서 클라라브릿지가 퀄트릭스보다 낫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퀄트릭스의 경우 설문조사 시 직원이나 고객에게 특정 문제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명시적으로 묻는 반면, 클라라브릿지는 감정 분석을 이용해 고객의 의도와 정서를 수집하려 시도하기 때문이었다.  한편 고객의 정서를 분...

퀄트릭스 AWS 정서 분석 고객 경험

2021.08.10

고객이 기업에게 가지는 정서를 확인할 수 있는 API를 AWS가 개발했다. 퀄트릭스 또한 비슷한 의도로 경쟁사를 인수했다. 고객 경험 및 정서에 대해 가지는 기업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AWS는 정서 분석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발언뿐 아니라 고객의 의도까지 알려주는 새 API를 개발, 기존의 음성 기록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 콜 애널리틱스’는 고객과 컨택 센터의 통화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API를 제공한다. 지난 8월 4일 공개된 새 API는 통화의 시간 정보, 의도를 설명하는 데 사용한 단어와 통화의 다양한 단계(소개, 종료)에 태그를 지정하고 점수를 매김으로써 녹취 데이터를 풍부하게 한다.  단 이 서비스는 통화 중에는 동작하지 않는다.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AWS S3에 업로드한 이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지역은 북미(미국 서부, 미국 동부 및 캐나다), 유럽(런던 및 프랑크푸르트) 및 아시아 태평양(뭄바이, 서울, 싱가포르, 시드니 및 도쿄)이다. 서비스 이용 가격은 통화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미국 동부 지역에서 분당 약 $0.03부터 시작하며 통화량이 월 500만 분을 초과하면 거의 2/3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SAP의 경험 관리 자회사인 퀄트릭스 또한 1주일 전 대화 분석 전문 기업 클라라브릿지(Clarabridge)를 11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수는 퀄트릭스의 기존 취약점을 메운다는 의미를 지닌다. 2018년 SAP가 퀄트릭스를 80억 달러에 인수했을 때,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페이스 브라운은 “텍스트 분석 측면에서 클라라브릿지가 퀄트릭스보다 낫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퀄트릭스의 경우 설문조사 시 직원이나 고객에게 특정 문제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명시적으로 묻는 반면, 클라라브릿지는 감정 분석을 이용해 고객의 의도와 정서를 수집하려 시도하기 때문이었다.  한편 고객의 정서를 분...

2021.08.10

2021년 IT 기업 IPO 현황(6월 업데이트)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중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컨플루언트(Confluent) 컨플루언트는 6월 23일 상장 가격 범위인 29~33달러보다 높은 주당 36달러에 상장되어, 90억 달러의 시가 총액을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Mountain View, CA)에 위치한 이 기업은 고객들에게 인기 오픈 소스인 카프카(Kafka)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의 기업용 버전을 제공한다. 소매, 자동차 제조사, 은행, 기타 기업 등이 이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DAR(Dara At Rest)’ 분석 접근방식보다 더 신속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으며 앱 개발자들은 성능 기준에 맞는 이벤트 주도적인 애널리틱스에 활용하고 있다. 스프링클러(Sprinklr)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

기업 공개 IPO 컨플루언트 스프링클러 먼데이닷컴 집리크루터 스퀘어스페이스 수세 다크트레이스 팬션비 유아이패스 코인베이스 디지털오션 트러스트파일럿 올로 퀄트릭스

2021.06.28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중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컨플루언트(Confluent) 컨플루언트는 6월 23일 상장 가격 범위인 29~33달러보다 높은 주당 36달러에 상장되어, 90억 달러의 시가 총액을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Mountain View, CA)에 위치한 이 기업은 고객들에게 인기 오픈 소스인 카프카(Kafka)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의 기업용 버전을 제공한다. 소매, 자동차 제조사, 은행, 기타 기업 등이 이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DAR(Dara At Rest)’ 분석 접근방식보다 더 신속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으며 앱 개발자들은 성능 기준에 맞는 이벤트 주도적인 애널리틱스에 활용하고 있다. 스프링클러(Sprinklr)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

2021.06.28

서비스나우-퀄트릭스, 파트너십 발표…“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경험 관리 기술의 결합”

서비스나우가 퀄트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이 단일 플랫폼에서 차세대 직원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퀄트릭스의 감정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고객 및 IT 워크플로우(IT Workflows) 솔루션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디지털 워크 플로우를 통해 고객 인사이트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직원 생산성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회장 겸 CEO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모든 고객과 직원들을 위해 개별 맞춤화되고, 원활하고 통합된 경험이 필요하다”라며, “퀄트릭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기업 고객이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전환하고 경험 경제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퀄트릭스 지그 세라핀 CEO는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경험 데이터는 모든 조직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되었다”라며,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이용해 실시간 작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Agent Workspaces)로 가져와 성과를 시각화하고, 서비스 만족의 주요 동인을 파악하고, 그러한 인사이트에 따라 쉽게 행동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IT용 엠플로이XM(EmployeeXM)과 서비스나우의 IT 서비스 매니지먼트(IT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기업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 및 서비스 제공 데이터를 회사 내부 IT 서비스에 대한 직원 피드백과 연결시킬 수 있다. 이로써 IT 팀은 자사의 내부 기술 효율성을 측정하고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으며, 업무 방식이 원격 혹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의 혼합된 형태로 영구히 변화함에 따라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커스터머XM(CustomerXM)과 서비스나우의 고객 서비...

서비스나우 퀄트릭스

2021.04.07

서비스나우가 퀄트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이 단일 플랫폼에서 차세대 직원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퀄트릭스의 감정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고객 및 IT 워크플로우(IT Workflows) 솔루션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디지털 워크 플로우를 통해 고객 인사이트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직원 생산성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회장 겸 CEO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모든 고객과 직원들을 위해 개별 맞춤화되고, 원활하고 통합된 경험이 필요하다”라며, “퀄트릭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기업 고객이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전환하고 경험 경제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퀄트릭스 지그 세라핀 CEO는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경험 데이터는 모든 조직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되었다”라며,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이용해 실시간 작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Agent Workspaces)로 가져와 성과를 시각화하고, 서비스 만족의 주요 동인을 파악하고, 그러한 인사이트에 따라 쉽게 행동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IT용 엠플로이XM(EmployeeXM)과 서비스나우의 IT 서비스 매니지먼트(IT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기업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 및 서비스 제공 데이터를 회사 내부 IT 서비스에 대한 직원 피드백과 연결시킬 수 있다. 이로써 IT 팀은 자사의 내부 기술 효율성을 측정하고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으며, 업무 방식이 원격 혹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의 혼합된 형태로 영구히 변화함에 따라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커스터머XM(CustomerXM)과 서비스나우의 고객 서비...

2021.04.07

디지털오션부터 올로까지··· 2021년 IT 기업 IPO 현황

기술 기업에게 2020년은 의미 있는 한 해였다. 이러한 추세가 2021년에도 계속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초 데뷔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3월을 기준으로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디지털오션(DigitalOcean) 지난 3월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디지털오션은 데뷔 첫날 주가가 9.6% 떨어진 채로 장을 마감하며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이 클라우드 회사는 공모가를 47달러로 책정했는데, 이는 예상 범위였던 주당 44~47달러에서 최상단에 해당한다. 디지털오션은 이날 주당 42.50달러로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디지털오션은 VPS(Virtual Private Server) 기반 클라우드에서 애플리...

기업 공개 IPO IT 기술 기업 원격근무 블룸버그 전자상거래 디지털오션 트러스트파일럿 올로 퀄트릭스

2021.04.01

기술 기업에게 2020년은 의미 있는 한 해였다. 이러한 추세가 2021년에도 계속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초 데뷔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3월을 기준으로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디지털오션(DigitalOcean) 지난 3월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디지털오션은 데뷔 첫날 주가가 9.6% 떨어진 채로 장을 마감하며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이 클라우드 회사는 공모가를 47달러로 책정했는데, 이는 예상 범위였던 주당 44~47달러에서 최상단에 해당한다. 디지털오션은 이날 주당 42.50달러로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디지털오션은 VPS(Virtual Private Server) 기반 클라우드에서 애플리...

2021.04.01

SAP의 새 지향점은?··· 사파이어 나우 CEO 기조연설 요약

4월부터 단독 CEO로 재직 중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자사의 주력 행사에서 지속가능성과 함께 더 많은 업종별 솔루션을 공급하려는 방침을 강조했다.  SAP의 연례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SAP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은 키노트에서 고객들에게 한가지 명확한 조언을 전달했다. 즉, 핵심 프로세스를 클라우드로 이동할 때 믿을만한 동반자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SAP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웃소싱으로 확보한 온라인 이벤트 플랫폼은 월요일 클라인이 가상 무대에 서기로 한 바로 그 시점에 고장이 났다. SAP는 황급히 15만 명의 고객이 키노트를 시청할 수 있도록 링크드인이나 트위터에서 스트리밍 되는 백업 피드로 리다이렉션해야 했다.  클라인은 다음 날 기자들에게 가상 키노트와 이어지는 컨퍼런스 회의에서 ‘일부 기술적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분과 회의는 그 주의 늦게까지 접속이 불가능했다. 그는 “분명, 내가 후회하는 한가지 결정이 있다. 플랫폼을 서드파티 공급자에게 위탁한 것이다. 기술 플랫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클라인은 SAP의 자체 시스템은 계속 중단된 상태였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는 플랫폼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클라인의 키노트를 시청할 수 있었던 사람들에게 클라인이 전달한 하나의 메시지이기도 했다. 여기서는 일주일 동안 진행된 SAP의 행사에서 중요한 사항을 요약한다.  공통 플랫폼, 비-공통 코드 베이스  SAP는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이라는 명칭 아래 제품 포트폴리오의 4가지 분야, 즉 애널리틱스,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능형 기술을 융합했다. 이는 SAP가 판매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통 데이터 모델과 단일 계정을 제공한다. 단 공통 코드 베이스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클라인은 기자들에게 클라우드 애...

SAP 사파이어 나우 크리스티안 클라인 애널리틱스 데이터 관리 지능형 기술 인메모리 탄소배출량 퀄트릭스 감정 석세트팩터

2020.06.30

4월부터 단독 CEO로 재직 중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자사의 주력 행사에서 지속가능성과 함께 더 많은 업종별 솔루션을 공급하려는 방침을 강조했다.  SAP의 연례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SAP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은 키노트에서 고객들에게 한가지 명확한 조언을 전달했다. 즉, 핵심 프로세스를 클라우드로 이동할 때 믿을만한 동반자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SAP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웃소싱으로 확보한 온라인 이벤트 플랫폼은 월요일 클라인이 가상 무대에 서기로 한 바로 그 시점에 고장이 났다. SAP는 황급히 15만 명의 고객이 키노트를 시청할 수 있도록 링크드인이나 트위터에서 스트리밍 되는 백업 피드로 리다이렉션해야 했다.  클라인은 다음 날 기자들에게 가상 키노트와 이어지는 컨퍼런스 회의에서 ‘일부 기술적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분과 회의는 그 주의 늦게까지 접속이 불가능했다. 그는 “분명, 내가 후회하는 한가지 결정이 있다. 플랫폼을 서드파티 공급자에게 위탁한 것이다. 기술 플랫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클라인은 SAP의 자체 시스템은 계속 중단된 상태였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는 플랫폼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클라인의 키노트를 시청할 수 있었던 사람들에게 클라인이 전달한 하나의 메시지이기도 했다. 여기서는 일주일 동안 진행된 SAP의 행사에서 중요한 사항을 요약한다.  공통 플랫폼, 비-공통 코드 베이스  SAP는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이라는 명칭 아래 제품 포트폴리오의 4가지 분야, 즉 애널리틱스,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능형 기술을 융합했다. 이는 SAP가 판매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통 데이터 모델과 단일 계정을 제공한다. 단 공통 코드 베이스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클라인은 기자들에게 클라우드 애...

2020.06.30

'1분기 흑자 유지, 하지만...' SAP, 매출 목표 하향 조정

최근 SAP의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클라우드 예약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이 타격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3월 마지막 2주간에 불과했기 때문에 이 회사는 1분기에 흑자를 유지했다.   하지만 2분기는 상황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하며, SAP는 하반기 경기가 서서히 나아지면 고객들이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유지관리 및 구독 요금 납부를 유예 또는 융통해 주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SAP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 중에는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4월 30일에, 오라클은 그보다 한 달 후에 회계 분기가 종료된다. 그런데 SAP 실적 발표의 첫번째 순서로 공동 CEO 제니퍼 모건이 전격적으로 물러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임 CEO 빌 맥더못을 대신해 크리스찬 클라인과 함께 공동 CEO로 취임한 지 불과 6개월 만의 일이다. 이제 단독으로 CEO직을 맡게 된 클라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의 환경에는 기업의 신속하고도 단호한 행동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가 필요하다. 제니퍼는 우리의 리더십 모델이 지금과 같은 때에 적합하지 않음을 인식했다”라고 설명했다. 공동 CEO로 임명되기 전 제니퍼 모건은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 대표로서 퀄트릭스, 석세스팩터스, 아리바, 필드글래스(Fieldglass), 컨커 등의 인수를 총괄한 바 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 창업자 겸 회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레이 왕에 따르면, 모건이 물러난 것을 계기로 SAP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다 긴밀하게 통합하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왕은 “SAP 제품 팀들은 [제품 엔지니어링 책임자] 토마스 사우어레시그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이며, 이를 통해 SAP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인수 건들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고 혁신 속도도 늘어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AC(Enterprise Applications Consult...

라이선스 코비드-19 COVID-19 2020년 1분기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컨스텔레이션 리서치 컨커 필드글래스 퀄트릭스 석세스팩터스 아리바 공동 CEO 실적 매출 CEO SAP S/4HANA 클라우드

2020.04.23

최근 SAP의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클라우드 예약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이 타격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3월 마지막 2주간에 불과했기 때문에 이 회사는 1분기에 흑자를 유지했다.   하지만 2분기는 상황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하며, SAP는 하반기 경기가 서서히 나아지면 고객들이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유지관리 및 구독 요금 납부를 유예 또는 융통해 주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SAP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 중에는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4월 30일에, 오라클은 그보다 한 달 후에 회계 분기가 종료된다. 그런데 SAP 실적 발표의 첫번째 순서로 공동 CEO 제니퍼 모건이 전격적으로 물러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임 CEO 빌 맥더못을 대신해 크리스찬 클라인과 함께 공동 CEO로 취임한 지 불과 6개월 만의 일이다. 이제 단독으로 CEO직을 맡게 된 클라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의 환경에는 기업의 신속하고도 단호한 행동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가 필요하다. 제니퍼는 우리의 리더십 모델이 지금과 같은 때에 적합하지 않음을 인식했다”라고 설명했다. 공동 CEO로 임명되기 전 제니퍼 모건은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 대표로서 퀄트릭스, 석세스팩터스, 아리바, 필드글래스(Fieldglass), 컨커 등의 인수를 총괄한 바 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 창업자 겸 회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레이 왕에 따르면, 모건이 물러난 것을 계기로 SAP는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다 긴밀하게 통합하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왕은 “SAP 제품 팀들은 [제품 엔지니어링 책임자] 토마스 사우어레시그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이며, 이를 통해 SAP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인수 건들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고 혁신 속도도 늘어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AC(Enterprise Applications Consult...

2020.04.23

공동 CEO에서 단일 체제로… SAP 제니퍼 모건, 4월 30일 퇴임

전 SAP CEO 빌 맥더못이 최고 경영자 직에서 물러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 회사는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공동 CEO 둘 중 한 사람이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CEO이자 이사회 회원인 제니퍼 모건은 SAP의 감사회와 상호합의한 후 4월 30일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모건의 퇴임으로 또다른 공동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향후 단독 CEO를 맡게 된다. SAP는 공동 CEO 구조에서 단독 CEO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은 “전례 없는 위기의 시기에 강력하고 모호하지 않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보다 빨리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현재 환경에서 기업은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에 따라 가장 잘 지원되는 신속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모건은 “전 세계에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은 회사를 이끌 단일 CEO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SAP를 공동으로 이끌 기회를 주신 하소 플래트너(SAP 감사회 회장)에게 감사하고 싶다. 저는 이사회를 이끌고 SAP의 인재 크리스티안이 회사를 발전시키는 데 큰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모건은 2004년 SAP에 합류했으며 2019년 10월 맥더못이 거의 10년 만에 최고 직책을 떠난 후 클레인과 함께 공동 CEO로 임명되었다. 맥더못은 이후 서비스나우 CEO로 지명되었다. 공동 CEO 역할을 수행하기 전에 2017년에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된 모건은 퀄트릭스, SAP 석세스팩터, SAP 아리바, SAP 필드글래스(Fieldglass),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Customer Experience),  SAP 컨커를 감독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사장으로 재직했다. 클레인은 “수년 동안 파트너 관계에 대해 제니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SAP의 혁신을 통해 제니퍼는 항상 고객, 파트너, 주주, 직원에게 초점을 맞췄다. 우리는 경험 관리 솔루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덕분이다. 그녀가 항...

SAP 제니퍼 모건 퀄트릭스 빌 맥더못 석세스팩터 퇴임 아리바 이사회 CEO 하소 플래트너

2020.04.21

전 SAP CEO 빌 맥더못이 최고 경영자 직에서 물러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 회사는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공동 CEO 둘 중 한 사람이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CEO이자 이사회 회원인 제니퍼 모건은 SAP의 감사회와 상호합의한 후 4월 30일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모건의 퇴임으로 또다른 공동 CEO인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향후 단독 CEO를 맡게 된다. SAP는 공동 CEO 구조에서 단독 CEO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은 “전례 없는 위기의 시기에 강력하고 모호하지 않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보다 빨리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SAP에 따르면, 현재 환경에서 기업은 ‘매우 명확한 리더십 구조에 따라 가장 잘 지원되는 신속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모건은 “전 세계에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은 회사를 이끌 단일 CEO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SAP를 공동으로 이끌 기회를 주신 하소 플래트너(SAP 감사회 회장)에게 감사하고 싶다. 저는 이사회를 이끌고 SAP의 인재 크리스티안이 회사를 발전시키는 데 큰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모건은 2004년 SAP에 합류했으며 2019년 10월 맥더못이 거의 10년 만에 최고 직책을 떠난 후 클레인과 함께 공동 CEO로 임명되었다. 맥더못은 이후 서비스나우 CEO로 지명되었다. 공동 CEO 역할을 수행하기 전에 2017년에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된 모건은 퀄트릭스, SAP 석세스팩터, SAP 아리바, SAP 필드글래스(Fieldglass),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Customer Experience),  SAP 컨커를 감독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의 사장으로 재직했다. 클레인은 “수년 동안 파트너 관계에 대해 제니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SAP의 혁신을 통해 제니퍼는 항상 고객, 파트너, 주주, 직원에게 초점을 맞췄다. 우리는 경험 관리 솔루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덕분이다. 그녀가 항...

2020.04.21

포레스터 선정 직원경험(EX) 리더는? 퀄트릭스 등 4개사 등재

‘포레스터 뉴 웨이브 : 대기업용 EX 관리 플랫폼, 2020년 1분기’ 보고서에서 퀄트릭스, 컨퍼미트(Confirmit), 메달리아(Medallia), 마리츠CX(MaritzCX)가 직원경험(EX) 관리 플랫폼의 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EX 관리 플랫폼은 청취의 기본이다. 설문조사 정보와 비설문조사 정보 모두에서 지속적인 직원 참여 및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된 데이터세트에 대해 과학적으로 유효한 AI 강화 분석을 수행하며, 강력한 방법으로 결과를 제공하는 이들 솔루션을 통해 CIO는 EX의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을 좀더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제한된 인력 자원을 어디에 집중해야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포레스터 뉴 웨이브는 기존의 포레스터 웨이브와는 10가지 기준에 관한 설문조사를 분석하고 각 업체를 2시간 브리핑을 통해 최신 기술만 평가하므로 기존 포레스터 웨이브와 차별화된다. 각 공급 업체는 완전한 직원경험 관리 솔루션, 다수의 대기업 고객사, 고객 문의 또는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레스터는 이러한 점들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 보고서에서 퀄트릭스는 강력한 플랫폼, 유연성 및 분석 기능은 물론 텍스트 분석, 통합, 협업 의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산업 및 조직 심리학 전문 지식 등을 높이 평가받아 리더로 선정됐다. 퀄트릭스는 10가지 기준 중 7가지에서 차별화된 등급을 받은 유일한 리더였다. 퀄트릭스 EVP이자 임플로이XM(EmployeeXM) GM인 제이 초이는 “업종과 지역을 망라하고 기업들이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에 좀더 귀를 기울이고 직원들이 직장, 건강, 경제 변화를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상황에서 포레스터가 직원경험 관리 플랫폼을 떠오르는 카테고리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시기가 왔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포레스터가 선정한 직원경험 관리의 리더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 우리는 기업이 직원의 이야기를 들어 직원의 ...

CIO 컨퍼미트 청취 마리츠CX Medallia MaritzCX Confirmit EX 경험 관리 메달리아 직원경험 고객경험 퀄트릭스 CX CMO 포레스터 포레스터 뉴 웨이브

2020.03.20

‘포레스터 뉴 웨이브 : 대기업용 EX 관리 플랫폼, 2020년 1분기’ 보고서에서 퀄트릭스, 컨퍼미트(Confirmit), 메달리아(Medallia), 마리츠CX(MaritzCX)가 직원경험(EX) 관리 플랫폼의 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EX 관리 플랫폼은 청취의 기본이다. 설문조사 정보와 비설문조사 정보 모두에서 지속적인 직원 참여 및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된 데이터세트에 대해 과학적으로 유효한 AI 강화 분석을 수행하며, 강력한 방법으로 결과를 제공하는 이들 솔루션을 통해 CIO는 EX의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을 좀더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제한된 인력 자원을 어디에 집중해야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포레스터 뉴 웨이브는 기존의 포레스터 웨이브와는 10가지 기준에 관한 설문조사를 분석하고 각 업체를 2시간 브리핑을 통해 최신 기술만 평가하므로 기존 포레스터 웨이브와 차별화된다. 각 공급 업체는 완전한 직원경험 관리 솔루션, 다수의 대기업 고객사, 고객 문의 또는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레스터는 이러한 점들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 보고서에서 퀄트릭스는 강력한 플랫폼, 유연성 및 분석 기능은 물론 텍스트 분석, 통합, 협업 의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산업 및 조직 심리학 전문 지식 등을 높이 평가받아 리더로 선정됐다. 퀄트릭스는 10가지 기준 중 7가지에서 차별화된 등급을 받은 유일한 리더였다. 퀄트릭스 EVP이자 임플로이XM(EmployeeXM) GM인 제이 초이는 “업종과 지역을 망라하고 기업들이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에 좀더 귀를 기울이고 직원들이 직장, 건강, 경제 변화를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상황에서 포레스터가 직원경험 관리 플랫폼을 떠오르는 카테고리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시기가 왔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포레스터가 선정한 직원경험 관리의 리더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 우리는 기업이 직원의 이야기를 들어 직원의 ...

2020.03.20

휴먼컨설팅그룹, 경험관리 플랫폼 ‘퀄트릭스’와 직원경험관리 분야 협업

휴먼컨설팅그룹(이하 HCG)은 클라우드 기반의 경험관리 기업인 퀄트릭스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협약이 대부분 고객경험관리(CX: Customer Experience) 중심이었다면 이번 HCG와의 파트너십은 직원경험관리(EX: Employee Experience) 분야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경영 환경이 애자일(Agile), 디지털 경영 등으로 변화하고 있고 기존 세대와는 다른 특성의 세대가 등장하면서 직원관리에 대한 접근 방안 또한 변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을 측정하고 직원들의 업무 성과 관리를 중시했다면, 현재는 직원들이 생각하는 가치와 목적의식을 조사하고 이를 조직문화와 제도에 반영해 직원들이 조직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관리 데이터(O Data/Operation Data)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 데이터(X Data/Experience Data)를 결합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HCG는 조직문화 진단, 조직구조 효율화, 성과관리, 보상 등의 인사조직 컨설팅뿐만 아니라 구축형 e-HR 솔루션, 클라우드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급여 아웃소싱 등을 제공하는 HR 토털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18년부터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부서를 신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리딩하고 있으며 디지털 HR 영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으로 HCG는 HCG 고유의 진단 모델과 분석 기법을 제공하고, 퀄트릭스는 이를 진단할 수 있는 플랫폼과 글로벌 벤치마크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직원경험에서 체계적인 진단과 고도화된 분석을 실행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액션 플랜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CG 백승아 부사장은 “퀄트릭스와 함께 기존의 결과 중심적인 진단을 넘어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왜 특정한 결정을 내...

퀄트릭스 휴먼컨설팅그룹

2020.03.03

휴먼컨설팅그룹(이하 HCG)은 클라우드 기반의 경험관리 기업인 퀄트릭스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협약이 대부분 고객경험관리(CX: Customer Experience) 중심이었다면 이번 HCG와의 파트너십은 직원경험관리(EX: Employee Experience) 분야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경영 환경이 애자일(Agile), 디지털 경영 등으로 변화하고 있고 기존 세대와는 다른 특성의 세대가 등장하면서 직원관리에 대한 접근 방안 또한 변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을 측정하고 직원들의 업무 성과 관리를 중시했다면, 현재는 직원들이 생각하는 가치와 목적의식을 조사하고 이를 조직문화와 제도에 반영해 직원들이 조직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관리 데이터(O Data/Operation Data)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 데이터(X Data/Experience Data)를 결합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HCG는 조직문화 진단, 조직구조 효율화, 성과관리, 보상 등의 인사조직 컨설팅뿐만 아니라 구축형 e-HR 솔루션, 클라우드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급여 아웃소싱 등을 제공하는 HR 토털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18년부터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부서를 신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리딩하고 있으며 디지털 HR 영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으로 HCG는 HCG 고유의 진단 모델과 분석 기법을 제공하고, 퀄트릭스는 이를 진단할 수 있는 플랫폼과 글로벌 벤치마크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직원경험에서 체계적인 진단과 고도화된 분석을 실행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액션 플랜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CG 백승아 부사장은 “퀄트릭스와 함께 기존의 결과 중심적인 진단을 넘어 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왜 특정한 결정을 내...

2020.03.03

퀄트릭스, 베인앤드컴퍼니와 고객 경험 관리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퀄트릭스가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와 고객경험 관리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는 2018년 11월 퀄트릭스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올해 1월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MOU로 퀄트릭스와 베인앤드컴퍼니는 공동 개발된 혁신 경험 관리 플랫폼 ‘NPS 프리즘(NPS Prism)’의 한국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 3월 출시한 NPS 프리즘은 고객의 충성도, 재구매율 등을 나타내는 ‘순추천고객지수(Net Promoter Score)’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의 혁신을 도모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개별 상황을 심층 분석해 경쟁업체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거나 부족한 접점을 파악하고, 이에 기반해 고객 경험 제고를 위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양사는 NPS 프리즘의 국내 서비스 운영을 위한 협력과 동시에, 국내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는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경험 경제 시대의 도래와 고객 경험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베인앤드컴퍼니 서울사무소와의 포괄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소비자의 피드백을 깊이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실제적인 인사이트로 고객 경험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베인앤드컴퍼니 서울사무소 정지택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고객 충성도 향상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국내 기업들에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퀄트릭스 베인앤드컴퍼니

2019.12.19

퀄트릭스가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와 고객경험 관리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는 2018년 11월 퀄트릭스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올해 1월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MOU로 퀄트릭스와 베인앤드컴퍼니는 공동 개발된 혁신 경험 관리 플랫폼 ‘NPS 프리즘(NPS Prism)’의 한국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 3월 출시한 NPS 프리즘은 고객의 충성도, 재구매율 등을 나타내는 ‘순추천고객지수(Net Promoter Score)’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의 혁신을 도모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개별 상황을 심층 분석해 경쟁업체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거나 부족한 접점을 파악하고, 이에 기반해 고객 경험 제고를 위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양사는 NPS 프리즘의 국내 서비스 운영을 위한 협력과 동시에, 국내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SAP 코리아 이성열 대표는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경험 경제 시대의 도래와 고객 경험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베인앤드컴퍼니 서울사무소와의 포괄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소비자의 피드백을 깊이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실제적인 인사이트로 고객 경험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베인앤드컴퍼니 서울사무소 정지택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고객 충성도 향상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국내 기업들에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2.19

SAP코리아, 현대오토에버와 엔터프라이즈 SaaS 사업 업무협약 체결

SAP코리아가 현대오토에버와 엔터프라이즈 SaaS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와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의 솔루션과 산업 지식을 활용한 포괄적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컨커(Concur), 퀄트릭스(Qualtrics) 등 SAP SaaS 솔루션에 기반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SAP 클라우드 플랫폼(SAP Cloud Platform)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인 표준화 및 구축을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들어 서비스 패러다임을 기존 구축형에서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으로 전환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서비스가 결합된 SaaS 모델은 고객 입장에서는 구축형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관심이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대오토에버 오일석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SaaS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라며 “SAP가 보유한 글로벌 기술력과 노하우에 현대오토에버의 산업 현장 전문성을 더해 한 단계 진일보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AP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는 “현대오토에버와의 포괄적 협력을 통해 국내 실정을 반영한 표준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로 더욱 많은 기업의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aas SAP코리아 퀄트릭스 컨커 현대오토에버

2019.11.28

SAP코리아가 현대오토에버와 엔터프라이즈 SaaS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와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의 솔루션과 산업 지식을 활용한 포괄적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컨커(Concur), 퀄트릭스(Qualtrics) 등 SAP SaaS 솔루션에 기반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SAP 클라우드 플랫폼(SAP Cloud Platform)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인 표준화 및 구축을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들어 서비스 패러다임을 기존 구축형에서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으로 전환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서비스가 결합된 SaaS 모델은 고객 입장에서는 구축형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관심이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대오토에버 오일석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SaaS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라며 “SAP가 보유한 글로벌 기술력과 노하우에 현대오토에버의 산업 현장 전문성을 더해 한 단계 진일보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AP코리아 이성열 대표이사는 “현대오토에버와의 포괄적 협력을 통해 국내 실정을 반영한 표준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로 더욱 많은 기업의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1.28

고객·직원·브랜드 경험도 데이터 분석 통해 '업'··· 퀄트릭스의 야심찬 계획

경험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로 최근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 경영진이 운영 데이터와 함께 경험 데이터를 가져와 고객 참여를 바꾸고 자사의 혁신 계획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공유했다.   소비자들은 매일 수천 개의 브랜드 메시지를 받고 있다. 그에 따라 마케팅 담당자가 완전한 브랜드 경험을 이해하고 광범위한 데이터를 통해 풍부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을 얻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퀄트릭스의 APJ 리서치 및 브랜드 경험 책임자인 리사 카트리는 <CMO>에 "우리는 디지털을 통해 이 미디어의 확산과 파편화를 보고 있다. 메시징을 개인화하는 것이 흥미로울 수 있지만 적절한 메시지를 적시에 정확히 맞는 대상 집단에 전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메시징을 개인화에 전달하는 일이 항상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개념으로서 브랜드 경험은 수십 년 전부터 브랜드 건강과 브랜드 자산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0 년대 인터넷,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구축에 중점을 두면서 의미의 큰 변화가 일어났다. 퀄트릭스의 리서치 및 브랜드 경험팀의 글로벌 리드인 켈리 왈더는 지난 몇 년 동안 디지털 성숙과 함께 브랜드 상태와 브랜드 구축 간에 균형을 잡아가며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왈더에 따르면, 현재의 과제는 장기적으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며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민첩성과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왈더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이란 무엇이며 잠재 고객 접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견해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경험, 직원경험, 브랜드 경험을 관리해야 한다. 이 세 가지 경험이 함께 모여 잠재 고객이 해당 조직에서 경험하는 브랜드 경험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퀄트릭스는 기술 공급 업체로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 직원, 제품, 브랜드 통찰을 포괄하는 경험관리플랫폼을 개발했다. XM 플랫...

SAP 운영 데이터 경험 데이터 X-데이터 직원경험 고객경험 퀄트릭스 CX 인공지능 디지털 마케팅 CMO 인수 O-데이터

2019.09.30

경험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로 최근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 경영진이 운영 데이터와 함께 경험 데이터를 가져와 고객 참여를 바꾸고 자사의 혁신 계획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공유했다.   소비자들은 매일 수천 개의 브랜드 메시지를 받고 있다. 그에 따라 마케팅 담당자가 완전한 브랜드 경험을 이해하고 광범위한 데이터를 통해 풍부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을 얻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퀄트릭스의 APJ 리서치 및 브랜드 경험 책임자인 리사 카트리는 <CMO>에 "우리는 디지털을 통해 이 미디어의 확산과 파편화를 보고 있다. 메시징을 개인화하는 것이 흥미로울 수 있지만 적절한 메시지를 적시에 정확히 맞는 대상 집단에 전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메시징을 개인화에 전달하는 일이 항상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개념으로서 브랜드 경험은 수십 년 전부터 브랜드 건강과 브랜드 자산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0 년대 인터넷,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구축에 중점을 두면서 의미의 큰 변화가 일어났다. 퀄트릭스의 리서치 및 브랜드 경험팀의 글로벌 리드인 켈리 왈더는 지난 몇 년 동안 디지털 성숙과 함께 브랜드 상태와 브랜드 구축 간에 균형을 잡아가며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왈더에 따르면, 현재의 과제는 장기적으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며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민첩성과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왈더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이란 무엇이며 잠재 고객 접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견해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경험, 직원경험, 브랜드 경험을 관리해야 한다. 이 세 가지 경험이 함께 모여 잠재 고객이 해당 조직에서 경험하는 브랜드 경험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퀄트릭스는 기술 공급 업체로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 직원, 제품, 브랜드 통찰을 포괄하는 경험관리플랫폼을 개발했다. XM 플랫...

2019.09.30

퀄트릭스, 한국 진출… 삼성SDS와 제휴

지난해 11월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가 7월 11일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경험데이터(X-데이터) 전문 업체로 전세계 1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의미 있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SAP가 인수할 당시에는 국내에서 퀄트릭스를 도입한 기업이 없었으나, SAP코리아에 따르면 효성그룹이 첫번째로 퀄트릭스 도입을 결정했다. 효성그룹은 퀄트릭스의 혁신적인 경험 관리 역량을 다양한 사업 영역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퀄트릭스는 이날 고객경험 혁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삼성SDS와 MOU를 체결했다. 퀄트릭스는 앞으로 삼성SDS와 함께 고객 및 사업 발굴, 오퍼링 준비, 사업 개발 및 실행 등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삼성 SDS는 자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브라이틱스와 퀄트릭스 솔루션 간 연계를 통해 기업의 운영 데이터와 고객의 경험 데이터를 활용한 전면적 고객 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동시에 데이터분석 고도화 사업을 강화하고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비즈니스 프로세싱 아웃소싱(BPO) 사업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단순 데이터 분석 사업을 넘어 중장기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퀄트릭스의 한국 시장 진출로 SAP코리아는 경험 경제 시대(Experience Economy)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경험 경제란 소비자들이 수량 및 가격 등과 같은 수치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구매 과정 전반에 걸친 경험에 기반해 구매 결정을 내리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심비(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 역시 경험 경제 시대가 이미 시작됐음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과 조직은 경험데이터(X-data)와 운영데이터(O-data)를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

SAP X데이터 O데이터 운영데이터 경험데이터 경험 경제 고객경험 퀄트릭스 삼성SDS CX 효성그룹

2019.07.11

지난해 11월 SAP에 인수된 퀄트릭스가 7월 11일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경험데이터(X-데이터) 전문 업체로 전세계 1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의미 있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SAP가 인수할 당시에는 국내에서 퀄트릭스를 도입한 기업이 없었으나, SAP코리아에 따르면 효성그룹이 첫번째로 퀄트릭스 도입을 결정했다. 효성그룹은 퀄트릭스의 혁신적인 경험 관리 역량을 다양한 사업 영역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퀄트릭스는 이날 고객경험 혁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삼성SDS와 MOU를 체결했다. 퀄트릭스는 앞으로 삼성SDS와 함께 고객 및 사업 발굴, 오퍼링 준비, 사업 개발 및 실행 등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삼성 SDS는 자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브라이틱스와 퀄트릭스 솔루션 간 연계를 통해 기업의 운영 데이터와 고객의 경험 데이터를 활용한 전면적 고객 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동시에 데이터분석 고도화 사업을 강화하고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비즈니스 프로세싱 아웃소싱(BPO) 사업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단순 데이터 분석 사업을 넘어 중장기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퀄트릭스의 한국 시장 진출로 SAP코리아는 경험 경제 시대(Experience Economy)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경험 경제란 소비자들이 수량 및 가격 등과 같은 수치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구매 과정 전반에 걸친 경험에 기반해 구매 결정을 내리는 현상을 뜻한다.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심비(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 역시 경험 경제 시대가 이미 시작됐음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과 조직은 경험데이터(X-data)와 운영데이터(O-data)를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

2019.07.11

퀄트릭스, 아태지역 고객사 1,000곳 돌파

SAP 자회사인 퀄트릭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사가 1,000곳을 넘어섰다.  SAP는 2018년 11월 퀄트릭스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올해 1월 인수를 완료했다. 퀄트릭스 라이언 스미스 CEO는 7월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SAP 이그젝티브 서밋 2019: 혁신과 클라우드’ 행사에 참석해 퀄트릭스의 국내 진출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경험 관리 분야의 전문 업체인 퀄트릭스는 지난 2015년 호주 시드니에 아태지역 첫 번째 오피스를 설립했다. 이후 뉴질랜드, 싱가포르, 일본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진출 4년 만에 아태지역 매출은 8배 이상 늘어났으며, 고객사 수 또한 1,000곳을 돌파했다. 퀄트릭스는 현재 아태지역 4개국에서 7개 오피스를 운영 중이며, 임직원 수는 160여 명이다. 아태지역의 퀄트릭스 주요 고객사 중 호주 항공사 콴타스 그룹은 ‘퀄트릭스 경험 관리 플랫폼(Qualtrics Experience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전사적인 소비자 경험 부문 변혁을 추진하고 있다. 퀄트릭스는 엔드투엔드 리서치 기술로 연 5,000만 명에 달하는 콴타스 그룹의 고객을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콴타스 그룹은 이에 입각한 경영적 의사결정과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릭요거트 브랜드인 초바니는 ‘퀄트릭스 리서치코어(Qualtrics ResearchCore)’ 플랫폼을 활용했다. 초바니는 퀄트릭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호와 시장 내 잠재 기회 등을 다각도로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소비자 캠페인 및 광고 등을 집행했다. 호주 폭스바겐은 퀄트릭스와 함께 고객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험 관리 프로그램 ‘엑셀러레이트 투 와우(Accelerate to Wow)’를 출시했다. 고객과 임직원간의 경험 격차 해소를 위해 고안된 본 프로그램을 통해 폭스바겐은 임직원들의 보다 능동적인 업무 참여는 물론, 고...

SAP CX 퀄트릭스 고객경험 X-데이터 경험데이터

2019.06.03

SAP 자회사인 퀄트릭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사가 1,000곳을 넘어섰다.  SAP는 2018년 11월 퀄트릭스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올해 1월 인수를 완료했다. 퀄트릭스 라이언 스미스 CEO는 7월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SAP 이그젝티브 서밋 2019: 혁신과 클라우드’ 행사에 참석해 퀄트릭스의 국내 진출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경험 관리 분야의 전문 업체인 퀄트릭스는 지난 2015년 호주 시드니에 아태지역 첫 번째 오피스를 설립했다. 이후 뉴질랜드, 싱가포르, 일본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진출 4년 만에 아태지역 매출은 8배 이상 늘어났으며, 고객사 수 또한 1,000곳을 돌파했다. 퀄트릭스는 현재 아태지역 4개국에서 7개 오피스를 운영 중이며, 임직원 수는 160여 명이다. 아태지역의 퀄트릭스 주요 고객사 중 호주 항공사 콴타스 그룹은 ‘퀄트릭스 경험 관리 플랫폼(Qualtrics Experience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전사적인 소비자 경험 부문 변혁을 추진하고 있다. 퀄트릭스는 엔드투엔드 리서치 기술로 연 5,000만 명에 달하는 콴타스 그룹의 고객을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콴타스 그룹은 이에 입각한 경영적 의사결정과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릭요거트 브랜드인 초바니는 ‘퀄트릭스 리서치코어(Qualtrics ResearchCore)’ 플랫폼을 활용했다. 초바니는 퀄트릭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호와 시장 내 잠재 기회 등을 다각도로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소비자 캠페인 및 광고 등을 집행했다. 호주 폭스바겐은 퀄트릭스와 함께 고객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험 관리 프로그램 ‘엑셀러레이트 투 와우(Accelerate to Wow)’를 출시했다. 고객과 임직원간의 경험 격차 해소를 위해 고안된 본 프로그램을 통해 폭스바겐은 임직원들의 보다 능동적인 업무 참여는 물론, 고...

2019.06.03

SAP코리아, 경험 경제 시대 X-데이터 기여 기대

SAP 코리아가 오늘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경험 경제 시대의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경험데이터(X-데이터)와 운영데이터(O-데이터)의 결합으로 기업이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험 경제 시대는 최고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과 조직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를 뜻한다. SAP 본사는 경험데이터 전문업체인 퀄트릭스를 인수 완료했으며, SAP코리아 이성열 사장(왼쪽 사진)은 국내 시장에서 퀄트릭스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이 사장은 “지난해가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어떻게 실행했던 한 해였다면 올해는 경험관리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확산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베인엔컴퍼니 자료를 인용해 80%의 기업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믿는 반면, 이에 동의하는 고객은 8%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러한 자료는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이 나아가야 할 이상향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SAP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퀄트릭스팀을 출범할 예정이며 그전까지 C/4HANA팀이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기업 가운데 한 곳이 퀄트릭스 도입을 적극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1일 SAP코리아에 합류한 이 사장은 약 1년간의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사장은 “국내 5대 대기업 중 4곳은 SAP의 차세대 디지털 코어 솔루션인 SAP S/4HANA®를 도입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중소기업 부문도 매출이 전년 대비 20%라는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현재 SAP코리아 고객 중 중소기업 고객은 70%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해 있다”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제는 모든 기업이 경험데이터와 운영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최상의 경험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야 한다”라며, &ldq...

SAP 베인엔컴퍼니 경험데이터 경험 관리 O-데이터 C/4HANA X-데이터 경험 경제 디지털 변혁 퀄트릭스 빅데이터 인수 운영데이터

2019.05.30

SAP 코리아가 오늘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경험 경제 시대의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경험데이터(X-데이터)와 운영데이터(O-데이터)의 결합으로 기업이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험 경제 시대는 최고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과 조직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를 뜻한다. SAP 본사는 경험데이터 전문업체인 퀄트릭스를 인수 완료했으며, SAP코리아 이성열 사장(왼쪽 사진)은 국내 시장에서 퀄트릭스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이 사장은 “지난해가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어떻게 실행했던 한 해였다면 올해는 경험관리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확산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베인엔컴퍼니 자료를 인용해 80%의 기업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믿는 반면, 이에 동의하는 고객은 8%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러한 자료는 경험 경제 시대에 기업이 나아가야 할 이상향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SAP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퀄트릭스팀을 출범할 예정이며 그전까지 C/4HANA팀이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기업 가운데 한 곳이 퀄트릭스 도입을 적극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1일 SAP코리아에 합류한 이 사장은 약 1년간의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사장은 “국내 5대 대기업 중 4곳은 SAP의 차세대 디지털 코어 솔루션인 SAP S/4HANA®를 도입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중소기업 부문도 매출이 전년 대비 20%라는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현재 SAP코리아 고객 중 중소기업 고객은 70%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해 있다”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제는 모든 기업이 경험데이터와 운영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최상의 경험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야 한다”라며, &ldq...

2019.05.3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