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꼽자면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가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에는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많은 기업이 (불가피하게) 원격근무... ...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 ...
데보 테크놀로지(Devo Technology)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1%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자사의 클라우드 일정을 앞당겼다고 답했다. 데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깅 및 보안 분석 전문업체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기업 중 애플리케이... ...
‘하이브리드 팀’ 관리를 2020년 전사적 재택근무 당시의 팀 관리 또는 지난 수십 년간의 국내 및 해외팀 관리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오늘날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환경은 이와는 다르고 더 복잡하다.  지역, 국가, 전 세계의 가상 리... ...
로레알(L’Oréal)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을 잘 이겨냈다. 특히 전자상거래(ecommerce) 부문에서는 2020년에 전년 대비 62% 증가한 매출을 올렸다. 오프라인 매장 폐쇄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더 많은 화장품과 미용 제품을 구매했기 때... ...
애플이 ‘이것’을 원하지 않는 듯하다. 이 회사는 다소 융통성 없는 하이브리드 근무 지침을 발표하며 원격근무라는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길 거부하고 있다.     ‘미래(puck)’은 어디 있는가?  애플은 알아야 한다. ... ...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원격 작업자의 증가, 건강 데이터 보안, 좀더 진화한 사이버 범죄 생태계가 CISO를 기다리고 있다.  포스트 팬데믹 세상에서 CISO는 새로운 문제들에 직면한다. 많은 보안 전문가들이 재구성된 직장... ...
美 보석 전문회사 ‘시그넷 주얼러스(Signet Jewelers)’의 CIO 하워드 멜닉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보석 판매 서비스를 가상화한 덕분에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많은 소매업체와 마찬가지로, ... ...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는 일은 단순하게 노트북을 나눠주고, 클라우드 앱으로 전환하며, VPN을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기업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안전한 원격근무 전략이 비즈... ...
美 보험사 CNO 파이낸셜(CNO Financial)의 CIO 마이크 미드에 따르면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자 나아가기 전에 문화부터 혁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018년 마이크 미드는 CNO 파이낸셜의 ... ...
폴 허드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IT 이니셔티브를 지휘해온 베테랑 CIO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직면했던 변화의 속도, 조직의 압력, 불확실성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전했다.  구독 관리 플랫폼인 주오라(Zuora)의 CIO인 허드는 “팬데믹은... ...
피트니스 업계의 넷플릭스라고 불리우는 美 홈트레이닝 기구 및 콘텐츠 서비스 업체 펠로톤이 지난 5일(현지 시각) 러닝머신을 전량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러닝머신 관련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CPSC)는 공식... ...
일찌감치 뛰어든 선두기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할 인력과 파트너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이번 주까지만 해도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 쉬웠을 것... ...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 ...
날쌘 사이버 범죄자처럼 민첩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이버 범죄자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게 많다. 이들의 속도, 민첩성, 창의성이 특히 그러하다. 비효율적인 회의, 사무실 정치, 강압... ...
  1. 칼럼ㅣ구글도 주저한다?··· '하이브리드 근무'의 불편한 진실

  2. 2021.07.22
  3. 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꼽자면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가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에는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많은 기업이 (불가피하게) 원격근무...

  4. 블로그ㅣ애플워치가 ‘롱 코비드’ 관리에도 도움을 줄까?

  5. 2021.07.13
  6.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

  7. 블로그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클라우드가 계속 성장하는 이유

  8. 2021.07.13
  9. 데보 테크놀로지(Devo Technology)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1%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자사의 클라우드 일정을 앞당겼다고 답했다. 데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깅 및 보안 분석 전문업체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기업 중 애플리케이...

  10. 칼럼ㅣ'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은 재택과 다르다··· 대응 전략 10가지

  11. 2021.07.06
  12. ‘하이브리드 팀’ 관리를 2020년 전사적 재택근무 당시의 팀 관리 또는 지난 수십 년간의 국내 및 해외팀 관리와 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오늘날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환경은 이와는 다르고 더 복잡하다.  지역, 국가, 전 세계의 가상 리...

  13. 인터뷰ㅣ"올 1분기 이커머스 매출 67%↑, 성장 기반은 DT" 美 로레알 CIO

  14. 2021.07.01
  15. 로레알(L’Oréal)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을 잘 이겨냈다. 특히 전자상거래(ecommerce) 부문에서는 2020년에 전년 대비 62% 증가한 매출을 올렸다. 오프라인 매장 폐쇄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더 많은 화장품과 미용 제품을 구매했기 때...

  16. 블로그ㅣ애플이 ‘일의 미래’를 역행하고 있다 

  17. 2021.07.01
  18. 애플이 ‘이것’을 원하지 않는 듯하다. 이 회사는 다소 융통성 없는 하이브리드 근무 지침을 발표하며 원격근무라는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길 거부하고 있다.     ‘미래(puck)’은 어디 있는가?  애플은 알아야 한다. ...

  19. 포스트 팬데믹 시대, CISO의 체크포인트 4가지

  20. 2021.05.27
  21.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원격 작업자의 증가, 건강 데이터 보안, 좀더 진화한 사이버 범죄 생태계가 CISO를 기다리고 있다.  포스트 팬데믹 세상에서 CISO는 새로운 문제들에 직면한다. 많은 보안 전문가들이 재구성된 직장...

  22. "변화를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방법은..." 美 보석업체의 위기 해법

  23. 2021.05.17
  24. 美 보석 전문회사 ‘시그넷 주얼러스(Signet Jewelers)’의 CIO 하워드 멜닉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보석 판매 서비스를 가상화한 덕분에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많은 소매업체와 마찬가지로, ...

  25. 기술만으론 부족··· IT가 알아야 할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법

  26. 2021.05.12
  27.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는 일은 단순하게 노트북을 나눠주고, 클라우드 앱으로 전환하며, VPN을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기업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안전한 원격근무 전략이 비즈...

  28. 인터뷰ㅣ"아래부터의 문화 변화가 실질적 혁신 이끈다" 美 보험사 CIO

  29. 2021.05.10
  30. 美 보험사 CNO 파이낸셜(CNO Financial)의 CIO 마이크 미드에 따르면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자 나아가기 전에 문화부터 혁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018년 마이크 미드는 CNO 파이낸셜의 ...

  31. "이제 'IT'라는 단어조차 삼가라"··· CIO가 스스로를 망치는 7가지 실수

  32. 2021.05.06
  33. 폴 허드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IT 이니셔티브를 지휘해온 베테랑 CIO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직면했던 변화의 속도, 조직의 압력, 불확실성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전했다.  구독 관리 플랫폼인 주오라(Zuora)의 CIO인 허드는 “팬데믹은...

  34. '펠로톤', 러닝머신 전량 리콜··· 주가도 약 14% 급락

  35. 2021.05.06
  36. 피트니스 업계의 넷플릭스라고 불리우는 美 홈트레이닝 기구 및 콘텐츠 서비스 업체 펠로톤이 지난 5일(현지 시각) 러닝머신을 전량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러닝머신 관련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CPSC)는 공식...

  37. 칼럼ㅣ클라우드·디지털 변혁, 늦었다 생각 말고 지금 시작하라 

  38. 2021.05.04
  39. 일찌감치 뛰어든 선두기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할 인력과 파트너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이번 주까지만 해도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 쉬웠을 것...

  40. 원격 일자리 증가·번아웃 완화外··· 2021년 IT 채용 트렌드

  41. 2021.04.27
  42.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

  43. ‘보안도 역지사지’··· 사이버 범죄자에게 배울 수 있는 3가지

  44. 2021.04.22
  45. 날쌘 사이버 범죄자처럼 민첩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이버 범죄자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게 많다. 이들의 속도, 민첩성, 창의성이 특히 그러하다. 비효율적인 회의, 사무실 정치, 강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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