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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자 수요, 2021년 두 배 증가” 하이어드 보고서

2021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면접 요청이 두 배 증가했다. 또 원격 직무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기술 채용 분야 전문 기업 하이어드(Hired)의 최신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하이어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면접 요청 건수는 2021년 22만 4,367회였다. 2020년의 10만 6,101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하이어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 증가의 배경으로 팬데믹이 초래한 인재 부족 현상을 지목했다.  이번 보고서는 인력을 찾는 기업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하이어드 플랫폼 상에서 나눈 상호 작용 및 2년 동안 이뤄진 2,000건의 설문 조사 응답에 기반해 작성됐다.  하이어드의 조쉬 브레너 CEO는 “기술 인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 공석을 채우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기록적으로 높다. 하이어드 플랫폼에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2021년 받은 면접 요청은 전년의 두 배 이상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쟁적인 환경이 펼쳐지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급여와 혜택을 제공하는 동향이 나타나고 있다. 또 원격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기 위해 인재 검색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원격 채용 증가는 수치로 드러난다. 회사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2021년 원격 업무에 대해 받은 총 면접 수는 9만 8,846회였다. 2020년의 로컬 업무에 대한 면접 제안 수(9만 2,383회)를 넘어서는 수치다. 또 원격 근무가 가능하다고 표기한 개발자는 20% 더 많은 면접 요청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개발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일터 요인으로는 업무 유연제가 가장 많이 지목됐다. 이후로는 제한적인 회의, 홀륭한 동료와 관리자 등이 뒤를 이었다.  하이어드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종은 풀 스택 개발자였다. 보고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이어드 개발자 수요 인력난

2022.03.23

2021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면접 요청이 두 배 증가했다. 또 원격 직무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기술 채용 분야 전문 기업 하이어드(Hired)의 최신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하이어드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면접 요청 건수는 2021년 22만 4,367회였다. 2020년의 10만 6,101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하이어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 증가의 배경으로 팬데믹이 초래한 인재 부족 현상을 지목했다.  이번 보고서는 인력을 찾는 기업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하이어드 플랫폼 상에서 나눈 상호 작용 및 2년 동안 이뤄진 2,000건의 설문 조사 응답에 기반해 작성됐다.  하이어드의 조쉬 브레너 CEO는 “기술 인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 공석을 채우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기록적으로 높다. 하이어드 플랫폼에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2021년 받은 면접 요청은 전년의 두 배 이상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쟁적인 환경이 펼쳐지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급여와 혜택을 제공하는 동향이 나타나고 있다. 또 원격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기 위해 인재 검색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원격 채용 증가는 수치로 드러난다. 회사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2021년 원격 업무에 대해 받은 총 면접 수는 9만 8,846회였다. 2020년의 로컬 업무에 대한 면접 제안 수(9만 2,383회)를 넘어서는 수치다. 또 원격 근무가 가능하다고 표기한 개발자는 20% 더 많은 면접 요청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개발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일터 요인으로는 업무 유연제가 가장 많이 지목됐다. 이후로는 제한적인 회의, 홀륭한 동료와 관리자 등이 뒤를 이었다.  하이어드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종은 풀 스택 개발자였다. 보고서...

2022.03.23

"美 C-레벨 78%, 인력난 최소화 위해 자동화 투자 늘릴 계획" 유아이패스

유아이패스가 미국의 C-레벨 및 고위 경영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영진 중 62%가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중 78%가 높은 이직률 및 퇴사율의 영향을 완화시키기 위해 자동화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83%가 현재 기업 내에서 자동화 또는 AI 툴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거나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78%의 응답자는 인력난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동화 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10명 중 7명의 경영진이 작년 대비 올해 자동화 툴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86%가 자동화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단순반복적인 일에 할애하는 시간을 줄이고, 더욱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 결과, 85%의 경영진이 자동화 시스템 및 교육을 조직에 통합하는 것이 기존 직원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인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자동화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 대한 질문에 경영진 중 ▲71%는 시간 절약 ▲63%는 생산성 향상 ▲59%는 비용 절감이라고 답했다. 많은 대기업들이 '대퇴직(The Great Resignation)'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 중 62%가 현재 그들의 기업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4%는 필수적인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인재 유치가 어려운 점 ▲69%는 필수 업무 관리가 가능한 인재 상실 ▲58%는 높은 퇴사율과 입사율이 워크플로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인력난으로 인해 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라고 응답했다. 퇴사의 가장 큰 요인으로 응답자 중 ▲58%는 일과 삶의 균형 ▲54%는 낮은 보수 ▲42%는 적은 승진 기회를 꼽았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재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73%는 일과 삶의 균형 개선 ▲60%는 새로운 업무 기술을 배...

유아이패스 자동화 RPA 인력난

2022.01.24

유아이패스가 미국의 C-레벨 및 고위 경영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영진 중 62%가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중 78%가 높은 이직률 및 퇴사율의 영향을 완화시키기 위해 자동화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83%가 현재 기업 내에서 자동화 또는 AI 툴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거나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78%의 응답자는 인력난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동화 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10명 중 7명의 경영진이 작년 대비 올해 자동화 툴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86%가 자동화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단순반복적인 일에 할애하는 시간을 줄이고, 더욱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 결과, 85%의 경영진이 자동화 시스템 및 교육을 조직에 통합하는 것이 기존 직원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인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자동화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 대한 질문에 경영진 중 ▲71%는 시간 절약 ▲63%는 생산성 향상 ▲59%는 비용 절감이라고 답했다. 많은 대기업들이 '대퇴직(The Great Resignation)'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 중 62%가 현재 그들의 기업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4%는 필수적인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인재 유치가 어려운 점 ▲69%는 필수 업무 관리가 가능한 인재 상실 ▲58%는 높은 퇴사율과 입사율이 워크플로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인력난으로 인해 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라고 응답했다. 퇴사의 가장 큰 요인으로 응답자 중 ▲58%는 일과 삶의 균형 ▲54%는 낮은 보수 ▲42%는 적은 승진 기회를 꼽았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재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73%는 일과 삶의 균형 개선 ▲60%는 새로운 업무 기술을 배...

2022.01.24

‘QA’ 인력 부족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

테스트에서 AI 및 노코드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면 비개발자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품질 보증(Quality Assurance; QA)’ 역량을 강화하려는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IT 부문의 인력 부족률은 2.2%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안 애널리티스와 함께 가장 구하기 힘든 IT 인력 중 하나가 바로 ‘QA 전문가’다.   IT 품질 보증 분야의 진정한 유니콘이라 할 수 있는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는 더욱더 드물다(편집자 주: SDET는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부터 투입돼 각종 테스트 및 리뷰 등을 통해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일컫는다). 젯브레인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44%의 팀이 개발자 10명당 1명 미만의 QA 테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자에 비해 테스터가 적으면 작지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놓칠 수 있다. 여기서는 QA 인력난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테스트 자동화를 사용하라 자동화는 인력 부족을 완화하고, 바쁜 QA 팀의 단순 반복 업무를 덜어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각 빌드에서 여러 번 반복되거나 여러 환경에서 실행돼야 하는 테스트가 자동화에 적합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수동 테스터는 여전히 프로세스의 일부여야 한다. 수동 테스터는 자동화된 테스트가 할 수 없는 일, 이를테면 결함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2. QA 스킬을 강화하라  테스트 자동화가 릴리즈 주기를 단축하면서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스킬도 진화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SDET의 부상은 이를 반영한다. SDET는 통합, API, UI를 위한 스크립트 작성 및 승인 기준 테스트 등의 다양한 테스트 및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련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아키텍처(예: 앱 작동 방식 등)를 이해해야 한다.&n...

QA 품질 보증 인재 인력 인력 부족 인력난 자동화 테스트 자동화 AI 노코드 로우코드

2021.12.15

테스트에서 AI 및 노코드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면 비개발자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품질 보증(Quality Assurance; QA)’ 역량을 강화하려는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IT 부문의 인력 부족률은 2.2%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안 애널리티스와 함께 가장 구하기 힘든 IT 인력 중 하나가 바로 ‘QA 전문가’다.   IT 품질 보증 분야의 진정한 유니콘이라 할 수 있는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는 더욱더 드물다(편집자 주: SDET는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부터 투입돼 각종 테스트 및 리뷰 등을 통해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일컫는다). 젯브레인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44%의 팀이 개발자 10명당 1명 미만의 QA 테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자에 비해 테스터가 적으면 작지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놓칠 수 있다. 여기서는 QA 인력난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테스트 자동화를 사용하라 자동화는 인력 부족을 완화하고, 바쁜 QA 팀의 단순 반복 업무를 덜어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각 빌드에서 여러 번 반복되거나 여러 환경에서 실행돼야 하는 테스트가 자동화에 적합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수동 테스터는 여전히 프로세스의 일부여야 한다. 수동 테스터는 자동화된 테스트가 할 수 없는 일, 이를테면 결함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2. QA 스킬을 강화하라  테스트 자동화가 릴리즈 주기를 단축하면서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스킬도 진화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SDET의 부상은 이를 반영한다. SDET는 통합, API, UI를 위한 스크립트 작성 및 승인 기준 테스트 등의 다양한 테스트 및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련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아키텍처(예: 앱 작동 방식 등)를 이해해야 한다.&n...

2021.12.15

인터뷰ㅣ"인재전쟁 시대, 채용경로 다각화에 주목하라"··· 美 은행 CIO

美 M&T 뱅크(M&T Bank)의 CIO 마이크 위슬러는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두는 채용 전략의 일환으로 견습제도, 부트캠프, 대학 교육 과정, 인턴십 등을 통해 내부 개발자 인력을 늘리고 있다. 이에 관해 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위슬러는 “미국 내 수많은 도시에서 유능한 기술 인재를 유치하고자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라면서, “개인적으로는 M&T 뱅크의 본사 소재지인 뉴욕 버펄로가 이 치열한 인재 전쟁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M&T는 1,00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신규 채용하고 있다. 그는 개발자 팀에 고객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반영하도록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동시에 엄청난 기회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위슬러는 (그가 우스갯소리로 은행을 가장한 분석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마케팅 회사라고 설명하는) 캐피털 원(Capital One)에서 18년 동안 근무했으며, 지난 2018년 5월 M&T에 합류했다. 그는 캐피털 원에서 1년 365일 가운데 300일가량을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토론토, 뉴욕 등을 오가며 출장을 다녔다.  그 일을 즐기긴 했지만 뭔가 색다른 것을 갈망하고 있었다면서, “밀집된 도심 지역에 있지 않은 직장을 찾고 있었다”라고 그는 언급했다.  한편 M&T는 변화의 시기에 진입하고 있었다. 美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이끄는 흑인 CEO 중 한 명인 르네 존스가 새로운 CEO로 취임했다. 그는 M&T 뱅크가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한 지역경제와 계속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현대화를 추진하는 임무를 맡았다(이 은행은 미국 북동부, 특히 그중에서도 워싱턴 DC, 델라웨어 월밍턴, 그리고 (본사가 있는) 뉴욕주 서부 지역에 지점이 집중돼 있다)  다른 많은 기업과 마찬가지로 M&T 역시 유능한 개발자들이 실리콘밸리, 시애틀, 뉴욕 등으로 향하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 리더십 CIO 채용 개발자 리스킬링 다양성 인재전쟁 인력난 부트캠프

2021.04.13

美 M&T 뱅크(M&T Bank)의 CIO 마이크 위슬러는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두는 채용 전략의 일환으로 견습제도, 부트캠프, 대학 교육 과정, 인턴십 등을 통해 내부 개발자 인력을 늘리고 있다. 이에 관해 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위슬러는 “미국 내 수많은 도시에서 유능한 기술 인재를 유치하고자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라면서, “개인적으로는 M&T 뱅크의 본사 소재지인 뉴욕 버펄로가 이 치열한 인재 전쟁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M&T는 1,00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신규 채용하고 있다. 그는 개발자 팀에 고객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반영하도록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동시에 엄청난 기회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위슬러는 (그가 우스갯소리로 은행을 가장한 분석적이고 소프트웨어 중심적인 마케팅 회사라고 설명하는) 캐피털 원(Capital One)에서 18년 동안 근무했으며, 지난 2018년 5월 M&T에 합류했다. 그는 캐피털 원에서 1년 365일 가운데 300일가량을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토론토, 뉴욕 등을 오가며 출장을 다녔다.  그 일을 즐기긴 했지만 뭔가 색다른 것을 갈망하고 있었다면서, “밀집된 도심 지역에 있지 않은 직장을 찾고 있었다”라고 그는 언급했다.  한편 M&T는 변화의 시기에 진입하고 있었다. 美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이끄는 흑인 CEO 중 한 명인 르네 존스가 새로운 CEO로 취임했다. 그는 M&T 뱅크가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한 지역경제와 계속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현대화를 추진하는 임무를 맡았다(이 은행은 미국 북동부, 특히 그중에서도 워싱턴 DC, 델라웨어 월밍턴, 그리고 (본사가 있는) 뉴욕주 서부 지역에 지점이 집중돼 있다)  다른 많은 기업과 마찬가지로 M&T 역시 유능한 개발자들이 실리콘밸리, 시애틀, 뉴욕 등으로 향하는, ...

2021.04.13

IT 인력난에 대처하기··· 재교육과 신규 채용 사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변혁 또는 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필요한 스킬(전문성 및 역량, 전문 인력)을 갖춘 적절한 IT인재 유치 및 유지가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IT 관리자들은 흔히 빅 데이터, 분석(애널리틱스),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스킬 세트'는 공급이 아주 부족하다. 인재 후보를 찾아낸 경우에도, 회사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때가 있다. 하지만 기존 직원에게 수요가 높은 스킬을 훈련시키는 것 역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어려운 도전 과제이다. 가트너의 CIO 인력관리 조사담당 다이앤 베리 VP는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컴퓨팅, 빅 데이터와 함께 변화가 시작됐다. 이는 산업을 변화시키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들이다. 이 영역의 스킬을 다시 습득하기가 어렵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보유 인재와 인재 채용 및 유지 계획을 깊이 들여 보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라고 말했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CIO들이 인재 채용 및 유지 계획에 그리 능숙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가트너의 2010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필요해질 IT스킬의 종류, 시기, 장소에 대해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공식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IT조직은 전체의 1/3 미만이었다. 또 리쿠르팅 및 트레이닝 전문 기업인 TEK시스템스(TEKsystems)의 2016년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5년 전보다 IT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고 대답한 비율이 68%에 달한다. 인력을 대상으로 한 공식적인 전략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53%였으며, 고위 경영진이 아닌 매니저나 디렉터가 전략 계획을 책임지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74%였다. 그리고 73%는 인력이 필요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프로젝트를 계획하기 시작한다고 대답했다. TEK시스템스의 학습 및 IT...

채용 HR 훈련 인력난 재교육 업스킬

2017.06.0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변혁 또는 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필요한 스킬(전문성 및 역량, 전문 인력)을 갖춘 적절한 IT인재 유치 및 유지가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IT 관리자들은 흔히 빅 데이터, 분석(애널리틱스),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스킬 세트'는 공급이 아주 부족하다. 인재 후보를 찾아낸 경우에도, 회사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때가 있다. 하지만 기존 직원에게 수요가 높은 스킬을 훈련시키는 것 역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어려운 도전 과제이다. 가트너의 CIO 인력관리 조사담당 다이앤 베리 VP는 "클라우드, 소셜, 모바일 컴퓨팅, 빅 데이터와 함께 변화가 시작됐다. 이는 산업을 변화시키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들이다. 이 영역의 스킬을 다시 습득하기가 어렵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보유 인재와 인재 채용 및 유지 계획을 깊이 들여 보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라고 말했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CIO들이 인재 채용 및 유지 계획에 그리 능숙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가트너의 2010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필요해질 IT스킬의 종류, 시기, 장소에 대해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공식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IT조직은 전체의 1/3 미만이었다. 또 리쿠르팅 및 트레이닝 전문 기업인 TEK시스템스(TEKsystems)의 2016년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5년 전보다 IT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고 대답한 비율이 68%에 달한다. 인력을 대상으로 한 공식적인 전략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53%였으며, 고위 경영진이 아닌 매니저나 디렉터가 전략 계획을 책임지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74%였다. 그리고 73%는 인력이 필요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프로젝트를 계획하기 시작한다고 대답했다. TEK시스템스의 학습 및 IT...

2017.06.01

2016년 기업 소프트웨어 분야 예측 5가지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인력난 오바마케어 웹 오류 트래블 트리퍼 태스크톱 스카이포트 시스템즈 2016년 세리디언 개발 소프트웨어 고용 애플리케이션 해킹 개발자 보안 애자일 기업 소프트웨어

2015.12.22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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