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없는 컴퓨팅? 코드 없는 프로그래밍? 계속해서 진화하는 클라우드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진화를 살펴본다. ‘클라우드’는 사람들이 확신을 가지고 쓰는 모호한 단어 가운데 하나다. 이를테면 정치인들은 곤란할 때 문제의 해결책은 ‘교육’이라고 말한다... ...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
2021.03.29
‘신뢰하라 그러나 검증하라(Trust but verify)’는 좋은 말이지만 이를 현실적으로 AI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현재 AI 업계는 새로운 세대의 ‘시민 개발자’를 끌어안으면서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 AI 솔루션 ... ...
‘자동화(Automation)’는 IT의 핵심 우선순위가 됐다. 전사적으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 적합한 팀을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필요한 사항들을 살펴본다.  오늘날 조직을 트랜스포메이션하는 것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건 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2일 ‘2021 이그나이트(Ignite) 커스터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강화된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같은 혼합 현실 업무 환경인 메시(mesh)가 깜짝 등장해 놀라게 만들었다. 3,500달러짜리 홀로렌...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워 앱스(Power Apps)에서 활용되고 있는 노-코드, 로우-코드 언어가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전체로 확장된다.  지난 3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우-코드 오픈소스 언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 ...
모든 디지털 여정의 성패는 최종 사용자가 결과를 수용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디지털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평가, 선택, 테스트, 배치에 최종 사용자를 참여시켜야 할 이유가 뚜렷하다. ... ...
2020년은 여러 기업들이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행운인 해였다. 물론 코로나19 팬데믹과 이후의 경제적 격변 때문이다. 2021년에는 백신으로 인해 정상 상태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조직들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갈 방법만 찾고 있는 것이 아니다... ...
2021.02.04
오라클이 신속하고 편리한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배포를 위해 로우코드 서비스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Oracle APEX Application Development)'을 도입한 아태 지역 기업 사례를 공개했다.  회사... ...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코딩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英 IT 채용 전문 업체 CW잡스(CWJob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영국에서 비기술직의... ...
CIO들은 세계적인 팬데믹이 휩쓸었던 한 해를 버텨내고 이제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렇다. 낙관적이다. 대다수 CIO가 2020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직원 및 고객 경험을 증강시키면서 누적해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KPM... ...
SAP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자동화 기술 3종을 공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대응하는 프로그래머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룹을 보완할 다른 자원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테면 현업 직원들에게 로우코드... ...
필자는 기업 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고객 대면 환경을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거의 20년째 로우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개발 팀은 항상 SQL과 NoSQL 데이터스토어 위에 구축... ...
CIO와 IT 리더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보강, 현대화를 두고 우선순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편으론 혁신, 우수한 사용자 경험, 애자일 데브옵스 관행을 추진 중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쌓여가는 기술 부채, 애플리케이션의 적절한 보안 검증, ... ...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 ...
  1. Arm 칩부터 엣지컴퓨팅까지··· 7가지 키워드로 짚어본 '클라우드' 진화

  2. 2021.04.07
  3. 서버 없는 컴퓨팅? 코드 없는 프로그래밍? 계속해서 진화하는 클라우드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진화를 살펴본다. ‘클라우드’는 사람들이 확신을 가지고 쓰는 모호한 단어 가운데 하나다. 이를테면 정치인들은 곤란할 때 문제의 해결책은 ‘교육’이라고 말한다...

  4. 미리 써보고 산다··· AI 기술 마켓플레이스 등장 ‘눈길’

  5. 2021.03.31
  6.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7. 시민 개발자가 알아야 할 '윤리적 AI' 구축 방법

  8. 2021.03.29
  9. ‘신뢰하라 그러나 검증하라(Trust but verify)’는 좋은 말이지만 이를 현실적으로 AI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현재 AI 업계는 새로운 세대의 ‘시민 개발자’를 끌어안으면서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 AI 솔루션 ...

  10. 개발만 하던 시절 지났다··· 자동화 드림팀에 필요한 '찐' 역량 7가지

  11. 2021.03.24
  12. ‘자동화(Automation)’는 IT의 핵심 우선순위가 됐다. 전사적으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 적합한 팀을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필요한 사항들을 살펴본다.  오늘날 조직을 트랜스포메이션하는 것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건 자...

  13. MS의 B2B 전략 한 자리에··· CIO를 위한 '이그나이트' 브리핑

  14. 2021.03.10
  15.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2일 ‘2021 이그나이트(Ignite) 커스터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강화된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같은 혼합 현실 업무 환경인 메시(mesh)가 깜짝 등장해 놀라게 만들었다. 3,500달러짜리 홀로렌...

  16. MS, 엑셀 기반 로우-코드 언어 ‘파워 Fx’ 오픈소스로 공개

  17. 2021.03.04
  18.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워 앱스(Power Apps)에서 활용되고 있는 노-코드, 로우-코드 언어가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전체로 확장된다.  지난 3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우-코드 오픈소스 언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

  19. ‘사용자 수용성’이 디지털 전략 성패를 좌우··· 5가지 팁

  20. 2021.02.22
  21. 모든 디지털 여정의 성패는 최종 사용자가 결과를 수용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디지털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평가, 선택, 테스트, 배치에 최종 사용자를 참여시켜야 할 이유가 뚜렷하다. ...

  22. DX 전략의 최전선에 서다··· 2021 ERP 트렌드 톱7

  23. 2021.02.04
  24. 2020년은 여러 기업들이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행운인 해였다. 물론 코로나19 팬데믹과 이후의 경제적 격변 때문이다. 2021년에는 백신으로 인해 정상 상태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조직들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갈 방법만 찾고 있는 것이 아니다...

  25. 오라클, ‘APEX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용 사례 발표 

  26. 2021.02.04
  27. 오라클이 신속하고 편리한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배포를 위해 로우코드 서비스 '오라클 APEX 애플리케이션 개발(Oracle APEX Application Development)'을 도입한 아태 지역 기업 사례를 공개했다.  회사...

  28. 칼럼ㅣ 노코드와 로우코드 그리고 코딩의 미래는?

  29. 2021.01.04
  30.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코딩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英 IT 채용 전문 업체 CW잡스(CWJob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영국에서 비기술직의...

  31. "2021년 우선순위 높은 현안은... " IT 리더 5인의 이야기

  32. 2020.12.17
  33. CIO들은 세계적인 팬데믹이 휩쓸었던 한 해를 버텨내고 이제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렇다. 낙관적이다. 대다수 CIO가 2020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직원 및 고객 경험을 증강시키면서 누적해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KPM...

  34. SAP, 신규 RPA 및 로우코드 도구 라인업 발표

  35. 2020.12.15
  36. SAP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자동화 기술 3종을 공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대응하는 프로그래머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룹을 보완할 다른 자원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테면 현업 직원들에게 로우코드...

  37. 블로그 | '로우코드' 기능 강화 잰걸음··· 주요 퍼블릭 CSP와 IT 벤더 행보가 흥미로운 이유

  38. 2020.11.26
  39. 필자는 기업 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고객 대면 환경을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거의 20년째 로우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개발 팀은 항상 SQL과 NoSQL 데이터스토어 위에 구축...

  40. “다섯 마리 토끼 잡아라”··· CIO가 앱 개발자에 원하는 것들

  41. 2020.10.19
  42. CIO와 IT 리더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보강, 현대화를 두고 우선순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편으론 혁신, 우수한 사용자 경험, 애자일 데브옵스 관행을 추진 중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쌓여가는 기술 부채, 애플리케이션의 적절한 보안 검증, ...

  43. 로우코드 플랫폼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 방법

  44. 2020.10.12
  45.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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