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품질, 협업을 개선하기 위한 비판적인 피드백과 조언은 IT 실무자 모두에게 중요하다. 애자일 개발팀은 제품 소유자, 비즈니스 관계 관리자, 이해관계자, 고객, 그리고 현재 개발 및 지원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최종 사용자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받... ...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번아웃’ 확산을 막아야 하는 시점이다. 앞선 CIO들은 창의력을 발휘해보라고 조언했다.    2020년만큼 재택근무의 장단점이 명백히 드러난 때는 없었다. 초기 직원들은 늦잠을 자... ...
2020.08.25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 논의의 대부분은 지속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필요 없는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바로 소프트웨어다. 오픈소스 및 웹 표준 컨설턴트 토비 랑겔이 지적한 것처럼, 오픈소스 코드는 희소 자원이 아니다. 사실은 정반대다. 사용자와 ... ...
이력서에 추가할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는가? 푸트 파트너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다음 10종의 IT 보안 자격증이 큰 추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어떤 자격증이 특히 가치 있는지 쉽게 알기란 어렵다. 자격증에 따른 추가 연봉은 수요 기업의 관심... ...
뉴인에 따르면 기업형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의 누적 학습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터치클래스는 2015년 출시한 모바일 기반의 기업 교육 및 소셜 러닝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도입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 ...
WFM은 초창기 인력 스케줄링을 위한 프로세스로 개발됐다. 하지만 이제는 인력과 예산, 업무 일정을 모두 포괄하는 복잡한 프레임워크로 발전한 상태다.  WFM(Work Force Management), 즉 ‘인력 관리’는 직원 생산성을 최적... ...
다이스 테크놀로지(Dice Technology)의 2020년도 기술직 연봉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기술직 종사자의 연봉이 주요 기술 허브 지역에서 모두 상승 중이다. 실리콘 밸리(12만 3,826달러), 시애틀(10만 9,628달러), 보스턴(10만 8... ...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 몇몇을 대체할 것임은 분명하다. 아울러 인간 직원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임도 분명하다. 나아가 인간과 인공지능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협업’하는 미래도 선명해지고 있다.  산업화 혁명 시대의 기계들, 디지... ...
끝이 보이지 않는 전세계적인 팬데믹 위기, 비즈니스 일시 정지, 원격 근무 의무화, 사이버 공격의 급증, 비즈니스 전략의 격변, 불확실한 비즈니스 미래까지 문제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CIO들이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다.  KPMG 산하... ...
훌륭한 IT 리더들은 몇 가지 공통적인 자질이 있지만, 특히 호기심과 학습에 대한 욕구가 두드러진다. 그리고 개중에는 훌륭한 선생님이기도 한 특수한 집단이 있다.   GE(General Electric)에서 오랫동안 CEO를 역임한 잭 웰... ...
한 기업이 소속된 직원이 몸담은 기업과 이해 관계를 가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편향성을 가질까? 레드햇 직원이자 쿠버-스테이트-메트릭스 메인테이너인 릴리 코시크에게는 아니다. 레드햇이 원하는 바는 그녀에게 검토꺼리조차 되지 않는다. 오... ...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는 물류 사업 확대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서병교 신임 전략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병교 전략사업본부장은 CJ대한통운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및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삼성SDS SC... ...
아무 문제없이 매끄럽게 완료되는 프로젝트는 사실 극소수에 불과하다. 아이디어화부터 완료까지 프로젝트 여정 동안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침착하게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 ...
‘모든 기업이 기술 기업이 되고 있다’는 말을 수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CIO를 CEO로 임명함으로써 이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도 한다. IT 리더를 기업의 총 책임자로 앉히는 것이 아직 유행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업들이... ...
  1. SRE와 개발자간 이상적인 협업을 위한 5가지 조언

  2. 2020.09.02
  3. 프로세스, 품질, 협업을 개선하기 위한 비판적인 피드백과 조언은 IT 실무자 모두에게 중요하다. 애자일 개발팀은 제품 소유자, 비즈니스 관계 관리자, 이해관계자, 고객, 그리고 현재 개발 및 지원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최종 사용자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받...

  4. ‘CIO의 창의력이 필요한 시점’ IT 재택근무자 번아웃 방지 팁 8가지

  5. 2020.08.25
  6.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번아웃’ 확산을 막아야 하는 시점이다. 앞선 CIO들은 창의력을 발휘해보라고 조언했다.    2020년만큼 재택근무의 장단점이 명백히 드러난 때는 없었다. 초기 직원들은 늦잠을 자...

  7. 칼럼 |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은 '코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

  8. 2020.08.25
  9.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 논의의 대부분은 지속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필요 없는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바로 소프트웨어다. 오픈소스 및 웹 표준 컨설턴트 토비 랑겔이 지적한 것처럼, 오픈소스 코드는 희소 자원이 아니다. 사실은 정반대다. 사용자와 ...

  10. “프리미엄 가치 높은” 보안 자격증 10종

  11. 2020.08.24
  12. 이력서에 추가할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는가? 푸트 파트너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다음 10종의 IT 보안 자격증이 큰 추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어떤 자격증이 특히 가치 있는지 쉽게 알기란 어렵다. 자격증에 따른 추가 연봉은 수요 기업의 관심...

  13. 뉴인 ‘터치클래스’, 기업 고객 누적 학습자 수 17만 명 돌파

  14. 2020.08.21
  15. 뉴인에 따르면 기업형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의 누적 학습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터치클래스는 2015년 출시한 모바일 기반의 기업 교육 및 소셜 러닝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도입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

  16. 직원 생산성 확보를 위한 프레임워크 ‘WFM’ 따라잡기

  17. 2020.08.20
  18. WFM은 초창기 인력 스케줄링을 위한 프로세스로 개발됐다. 하지만 이제는 인력과 예산, 업무 일정을 모두 포괄하는 복잡한 프레임워크로 발전한 상태다.  WFM(Work Force Management), 즉 ‘인력 관리’는 직원 생산성을 최적...

  19. 따져보면 실리콘 밸리보다 유리··· IT 구직자 몰리는 美 신흥 지역 6곳

  20. 2020.08.19
  21. 다이스 테크놀로지(Dice Technology)의 2020년도 기술직 연봉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기술직 종사자의 연봉이 주요 기술 허브 지역에서 모두 상승 중이다. 실리콘 밸리(12만 3,826달러), 시애틀(10만 9,628달러), 보스턴(10만 8...

  22. 현실화되는 직장 속 인공지능··· 다음 동료는 알고리즘?

  23. 2020.08.12
  24.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 몇몇을 대체할 것임은 분명하다. 아울러 인간 직원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임도 분명하다. 나아가 인간과 인공지능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협업’하는 미래도 선명해지고 있다.  산업화 혁명 시대의 기계들, 디지...

  25. 오늘날 CIO를 잠 못 들게 하는 문제 7가지

  26. 2020.08.07
  27. 끝이 보이지 않는 전세계적인 팬데믹 위기, 비즈니스 일시 정지, 원격 근무 의무화, 사이버 공격의 급증, 비즈니스 전략의 격변, 불확실한 비즈니스 미래까지 문제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CIO들이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다.  KPMG 산하...

  28. 훌륭한 CIO의 숨은 조건 ‘늘 가르치며 이끌기’

  29. 2020.08.06
  30. 훌륭한 IT 리더들은 몇 가지 공통적인 자질이 있지만, 특히 호기심과 학습에 대한 욕구가 두드러진다. 그리고 개중에는 훌륭한 선생님이기도 한 특수한 집단이 있다.   GE(General Electric)에서 오랫동안 CEO를 역임한 잭 웰...

  31. 블로그 | ‘회사의 직무 vs. 오픈소스 직무’··· 릴리 코시크 이야기

  32. 2020.08.05
  33. 한 기업이 소속된 직원이 몸담은 기업과 이해 관계를 가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편향성을 가질까? 레드햇 직원이자 쿠버-스테이트-메트릭스 메인테이너인 릴리 코시크에게는 아니다. 레드햇이 원하는 바는 그녀에게 검토꺼리조차 되지 않는다. 오...

  34. 메쉬코리아, 삼성·CJ 출신 서병교 전략사업본부장 영입

  35. 2020.07.30
  36.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는 물류 사업 확대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서병교 신임 전략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병교 전략사업본부장은 CJ대한통운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및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삼성SDS SC...

  37. '프로젝트 관리'에 실패하는 6가지 흔한 경로

  38. 2020.07.28
  39. 아무 문제없이 매끄럽게 완료되는 프로젝트는 사실 극소수에 불과하다. 아이디어화부터 완료까지 프로젝트 여정 동안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침착하게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40. 기고 | 베이비붐 그리고 XYZ··· 세대차이 역이용하는 '슬기로운 CIO 생활'

  41. 2020.07.14
  42.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

  43. ‘CEO가 되려는 CIO에게’··· 앞선 이들의 10가지 조언

  44. 2020.07.13
  45. ‘모든 기업이 기술 기업이 되고 있다’는 말을 수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CIO를 CEO로 임명함으로써 이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도 한다. IT 리더를 기업의 총 책임자로 앉히는 것이 아직 유행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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