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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티베로, 교통사고 위험 예측·예방하는 AI 솔루션 개발

티맥스티베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카이스트와 함께 교통사고 위험도를 예측하고 위험 원인을 분석해 대안을 제시하는 AI 솔루션 ‘T-세이퍼(Safer)’를 공동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T-세이퍼는 ‘교통안전 지킴이(Transportation Safe Keeper)’의 약자로 매 월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과 원인을 분석한 ‘세이프티 리포트’를 제공한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교통 관련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교통 환경 기반을 다진다. T-세이퍼는 매 월 약 2억 건의 교통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고에 대한 예측 및 예방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대량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관리하고 데이터에 AI 학습모델을 적용하는 노하우를 필요로 했다.  티맥스티베로는 DBMS ‘티베로(Tibero)’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 관리 기술을 필두로 공동 개발에 참여했고, 성공리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회사 측은 T-세이퍼의 2021년 시범 운영을 함께 지원하고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나타난 개선 방안 및 문제점을 보완한다. 양질의 교통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하고 AI 알고리즘을 강화할 예정이다. 티맥스티베로 이희상 대표이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교통 데이터와 티맥스티베로의 데이터 기술의 시너지로 대량의 데이터 활용과 AI 학습 모델 적용을 통해 정확한 예측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T-세이퍼의 전국 확대를 위해 각 지역의 도로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데이터와 AI 융복합 기술을 고도화해 교통 및 다양한 서비스 분야의 데이터 드리븐 핵심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티맥스티베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공지능

2021.11.04

티맥스티베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카이스트와 함께 교통사고 위험도를 예측하고 위험 원인을 분석해 대안을 제시하는 AI 솔루션 ‘T-세이퍼(Safer)’를 공동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T-세이퍼는 ‘교통안전 지킴이(Transportation Safe Keeper)’의 약자로 매 월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과 원인을 분석한 ‘세이프티 리포트’를 제공한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교통 관련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교통 환경 기반을 다진다. T-세이퍼는 매 월 약 2억 건의 교통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고에 대한 예측 및 예방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대량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관리하고 데이터에 AI 학습모델을 적용하는 노하우를 필요로 했다.  티맥스티베로는 DBMS ‘티베로(Tibero)’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 관리 기술을 필두로 공동 개발에 참여했고, 성공리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회사 측은 T-세이퍼의 2021년 시범 운영을 함께 지원하고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나타난 개선 방안 및 문제점을 보완한다. 양질의 교통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하고 AI 알고리즘을 강화할 예정이다. 티맥스티베로 이희상 대표이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교통 데이터와 티맥스티베로의 데이터 기술의 시너지로 대량의 데이터 활용과 AI 학습 모델 적용을 통해 정확한 예측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T-세이퍼의 전국 확대를 위해 각 지역의 도로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데이터와 AI 융복합 기술을 고도화해 교통 및 다양한 서비스 분야의 데이터 드리븐 핵심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04

페이스북 앱에서 얼굴 인식 기능 빠진다··· 데이터도 삭제

페이스북이 얼굴 인식 시스템을 종료하고, 얼굴 인식에 사용되던 데이터를 삭제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얼굴 인식 시스템 종료 작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게시물로 올라온 사진이나 동영상에 포함된 얼굴을 인식한 후, 사용자에게 알려주거나 이름 태그를 달아주던 기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조치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 대체 텍스트(Automatic Alt Text)에도 영향을 미친다. 페이스북은 일일 활성 사용자 중에서 약 1/3 이상이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얼굴 인식 시스템 종료에 따라 기존에 등록된 약 10억 명의 개인 얼굴 인식 템플릿이 삭제될 것이라고 전했다.  얼굴 인식 시스템이 종료되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을 때 알려주거나, 사진을 추가하면 사진에 태그할 사람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친구가 추가한 사진에서 얼굴을 인식한 후 친구에게 자신을 태그하도록 추천하는 기능도 사라지기때문에, 사진 속에 포함된 인물이 누구인지 태그를 달려면 수동으로 직접 처리해야 한다. 그동안 설정 메뉴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했던 사용자는, 시스템 종료와 함께 본인의 얼굴 인식 데이터는 삭제된다. 만약, 얼굴 인식 설정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삭제할 템플릿이 없으므로 변동되는 내용도 없다. 얼굴 인식 시스템은 그동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이미지 설명을 만드는 자동 대체 텍스트에도 적용되어 왔다. 얼굴 인식 시스템이 종료되면 사진 속에 있는 사람이 몇 명인지는 인식할 수 있지만 얼굴을 인식해 누구인지 식별하지는 않는다. 페이스북은 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각 장애인 커뮤니티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Meta)의 인공지능 부문 부사장인 제롬 페센티는 "사회에서 안면 인식 기술의 위치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으며, 규제 기관은 여전히 그 사용에 관한 명확한 규칙을 제공하는 과정에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페이스북 메타 안면 얼굴 프라이버시 개인정보

2021.11.04

페이스북이 얼굴 인식 시스템을 종료하고, 얼굴 인식에 사용되던 데이터를 삭제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얼굴 인식 시스템 종료 작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게시물로 올라온 사진이나 동영상에 포함된 얼굴을 인식한 후, 사용자에게 알려주거나 이름 태그를 달아주던 기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조치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 대체 텍스트(Automatic Alt Text)에도 영향을 미친다. 페이스북은 일일 활성 사용자 중에서 약 1/3 이상이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얼굴 인식 시스템 종료에 따라 기존에 등록된 약 10억 명의 개인 얼굴 인식 템플릿이 삭제될 것이라고 전했다.  얼굴 인식 시스템이 종료되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을 때 알려주거나, 사진을 추가하면 사진에 태그할 사람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친구가 추가한 사진에서 얼굴을 인식한 후 친구에게 자신을 태그하도록 추천하는 기능도 사라지기때문에, 사진 속에 포함된 인물이 누구인지 태그를 달려면 수동으로 직접 처리해야 한다. 그동안 설정 메뉴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했던 사용자는, 시스템 종료와 함께 본인의 얼굴 인식 데이터는 삭제된다. 만약, 얼굴 인식 설정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삭제할 템플릿이 없으므로 변동되는 내용도 없다. 얼굴 인식 시스템은 그동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이미지 설명을 만드는 자동 대체 텍스트에도 적용되어 왔다. 얼굴 인식 시스템이 종료되면 사진 속에 있는 사람이 몇 명인지는 인식할 수 있지만 얼굴을 인식해 누구인지 식별하지는 않는다. 페이스북은 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각 장애인 커뮤니티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Meta)의 인공지능 부문 부사장인 제롬 페센티는 "사회에서 안면 인식 기술의 위치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으며, 규제 기관은 여전히 그 사용에 관한 명확한 규칙을 제공하는 과정에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2021.11.04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1'에서 메타버스·AI·초연결 기술 대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2일(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개최한 글로벌 컨퍼런스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 2021)’에서 90개가 넘는 신규 서비스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신규 기술은 메타버스, 인공지능(AI), 초연결 등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조직과 구성원, 아이디어 등을 연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조연설에서 “하이브리드 업무의 핵심인 유연성은 생산성과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며, 이를 위해 모든 조직은 디지털과 물리적 공간을 통합하는 새로운 디지털 협업 구조를 필요로 한다”라며, “앞으로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데이터 및 AI를 통해 협업하고 디지털 및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타버스의 발전을 지속시킬 두 가지 주요 기술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먼저 다이나믹스 365 커넥티드 스페이스(Dynamics 365 Connected Spaces)가 프리뷰로 공개됐다. 이는 AI, IoT 기술 등을 기반해 고객 동선은 물론 제품 및 장비 상태와 관련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소매점, 작업 현장 등 거의 모든 현실 공간에서 이뤄지는 움직임과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조직은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제시하는 팀즈용 메시(Mesh for Microsoft Teams)도 발표됐다. 이제 특별한 장비가 없이 어떤 기기에서도 개인화된 아바타를 통해 팀즈의 가상 환경에서 현실감 있는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아바타는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제스처 등을 표현한다. 회의실, 디자인 센터, 네트워킹 라운지 등 실재하는 공간을 닮은 몰입형 공간도 활용이 가능해 회의의 재미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고객이 GPT-3를 API(...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버스 AI 초연결

2021.11.03

마이크로소프트가 2일(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개최한 글로벌 컨퍼런스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 2021)’에서 90개가 넘는 신규 서비스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신규 기술은 메타버스, 인공지능(AI), 초연결 등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조직과 구성원, 아이디어 등을 연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조연설에서 “하이브리드 업무의 핵심인 유연성은 생산성과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며, 이를 위해 모든 조직은 디지털과 물리적 공간을 통합하는 새로운 디지털 협업 구조를 필요로 한다”라며, “앞으로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데이터 및 AI를 통해 협업하고 디지털 및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타버스의 발전을 지속시킬 두 가지 주요 기술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먼저 다이나믹스 365 커넥티드 스페이스(Dynamics 365 Connected Spaces)가 프리뷰로 공개됐다. 이는 AI, IoT 기술 등을 기반해 고객 동선은 물론 제품 및 장비 상태와 관련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소매점, 작업 현장 등 거의 모든 현실 공간에서 이뤄지는 움직임과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조직은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제시하는 팀즈용 메시(Mesh for Microsoft Teams)도 발표됐다. 이제 특별한 장비가 없이 어떤 기기에서도 개인화된 아바타를 통해 팀즈의 가상 환경에서 현실감 있는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아바타는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제스처 등을 표현한다. 회의실, 디자인 센터, 네트워킹 라운지 등 실재하는 공간을 닮은 몰입형 공간도 활용이 가능해 회의의 재미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고객이 GPT-3를 API(...

2021.11.03

이노그리드-딥노이드, '스마트 AI 의료 클라우드' 사업 제휴 협약 체결

이노그리드는 AI영상판독서비스를 위해 메디컬AI전문기업 딥노이드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병원의 ICT 기술이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AI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노그리드가 보유한 풀스택 클라우드솔루션(Full-Stack Cloud Solution)과 최신 클라우드 인프라기술 ▲멀티클라우드서비스(TabCloudit) ▲쿠버네티스 기반의 PaaS서비스(SECloudit), 가상실습실, 의료 전용 서버 및 딥러닝 GPU 서버 등과 딥노이드의 최신 AI헬스케어솔루션(DEEP:AI) ▲노코딩 의료 AI 연구·개발 툴(DEEP:PHI) ▲의료 AI 마켓플레이스 (DEEP:STORE) 등을 결합해 개발, 배포, 거래, 임상 활용 등을 위한 의료 클라우드 사업 ‘SAiCL’(Smart Ai Clinic)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이노그리드는 딥노이드와 함께 의료시장 확장 및 양사의 장점을 결합해 네트워크와 인프라 자원 관리가 쉬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개발 및 코딩을 몰라도 간편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딥노이드의 의료서비스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거래 등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기존 AI영상판독서비스를 넘어 다질환 환자들의 의료 영상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한 판독하고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전환 후 진정한 비대면 진료를 위해 최신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AI의료플랫폼을 융합하고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SaaS서비스 확장도 준비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이번 딥노이드와 사업제휴로, 양사의 솔루션 장점을 융합해 AI헬스케어 문턱을 낮출 것"이라며,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산업계로 확산시키며 글로벌 진출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풀스...

이노그리드 딥노이드 의료IT

2021.11.03

이노그리드는 AI영상판독서비스를 위해 메디컬AI전문기업 딥노이드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병원의 ICT 기술이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AI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노그리드가 보유한 풀스택 클라우드솔루션(Full-Stack Cloud Solution)과 최신 클라우드 인프라기술 ▲멀티클라우드서비스(TabCloudit) ▲쿠버네티스 기반의 PaaS서비스(SECloudit), 가상실습실, 의료 전용 서버 및 딥러닝 GPU 서버 등과 딥노이드의 최신 AI헬스케어솔루션(DEEP:AI) ▲노코딩 의료 AI 연구·개발 툴(DEEP:PHI) ▲의료 AI 마켓플레이스 (DEEP:STORE) 등을 결합해 개발, 배포, 거래, 임상 활용 등을 위한 의료 클라우드 사업 ‘SAiCL’(Smart Ai Clinic)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이노그리드는 딥노이드와 함께 의료시장 확장 및 양사의 장점을 결합해 네트워크와 인프라 자원 관리가 쉬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개발 및 코딩을 몰라도 간편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딥노이드의 의료서비스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거래 등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기존 AI영상판독서비스를 넘어 다질환 환자들의 의료 영상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한 판독하고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전환 후 진정한 비대면 진료를 위해 최신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AI의료플랫폼을 융합하고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SaaS서비스 확장도 준비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이번 딥노이드와 사업제휴로, 양사의 솔루션 장점을 융합해 AI헬스케어 문턱을 낮출 것"이라며,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산업계로 확산시키며 글로벌 진출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풀스...

2021.11.03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 AI 머신 러닝 기반 기상 예보 플랫폼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다모 아카데미(DAMO Academy)가 AI 머신러닝으로 구동되는 ‘나우캐스팅(Nowcasting) 플랫폼’을 2021 압사라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나우캐스팅 플랫폼은 농업, 물류, 운송, 재생 에너지 등 날씨에 민감한 산업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중국국립기상센터와 다모 아카데미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상 예보 플랫폼이다. 1km 간격의 격자(grid)를 고해상도 이미지로 구현해 매 10분마다 날씨를 업데이트한다. 이를 통해 강우량과 풍속뿐만 아니라 천둥, 우박 등 악천후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러한 예측 데이터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감소시키고, 최적 운송경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아가 태양광 발전소 등 날씨를 활용하는 전력 생산기관의 전력 거래 및 생산 계획에도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기관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나우캐스팅 플랫폼은 대표적인 AI 기반 머신 러닝 프로세스인 컨볼루션 신경망(CNN)과 생성적 대립 신경망(GAN) 원리를 적용해 기상을 예측한다. 컨볼루션 신경망을 통해 기상 레이더 반사율과 기상 위성 이미지를 다중 레이어화해 학습한 후, 이미지에서 두드러지는 기후적 특징을 도출해낸다. 이후, 생성적 대립 신경망의 반복적인 비교 학습을 통해 탁월한 선명도와 정확도를 갖춘 일기 예보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러한 머신 러닝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 기상 예보 시스템인 GRAPES(Global & Regional Assimilation and Prediction System)보다 훨씬 정확한 기상 예보 데이터를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 머신 인텔리전스 롱진 연구소장은 “알리바바의 첨단 알고리즘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나우캐스팅의 역량을 크게 향상 시켰다”라며, “이를 통해 기업이 마주한 기상 예측 과제에 원활히 대응하고, 예측 불가한 날씨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

2021.11.02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다모 아카데미(DAMO Academy)가 AI 머신러닝으로 구동되는 ‘나우캐스팅(Nowcasting) 플랫폼’을 2021 압사라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나우캐스팅 플랫폼은 농업, 물류, 운송, 재생 에너지 등 날씨에 민감한 산업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중국국립기상센터와 다모 아카데미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상 예보 플랫폼이다. 1km 간격의 격자(grid)를 고해상도 이미지로 구현해 매 10분마다 날씨를 업데이트한다. 이를 통해 강우량과 풍속뿐만 아니라 천둥, 우박 등 악천후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러한 예측 데이터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감소시키고, 최적 운송경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아가 태양광 발전소 등 날씨를 활용하는 전력 생산기관의 전력 거래 및 생산 계획에도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기관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나우캐스팅 플랫폼은 대표적인 AI 기반 머신 러닝 프로세스인 컨볼루션 신경망(CNN)과 생성적 대립 신경망(GAN) 원리를 적용해 기상을 예측한다. 컨볼루션 신경망을 통해 기상 레이더 반사율과 기상 위성 이미지를 다중 레이어화해 학습한 후, 이미지에서 두드러지는 기후적 특징을 도출해낸다. 이후, 생성적 대립 신경망의 반복적인 비교 학습을 통해 탁월한 선명도와 정확도를 갖춘 일기 예보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러한 머신 러닝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 기상 예보 시스템인 GRAPES(Global & Regional Assimilation and Prediction System)보다 훨씬 정확한 기상 예보 데이터를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알리바바 다모 아카데미 머신 인텔리전스 롱진 연구소장은 “알리바바의 첨단 알고리즘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나우캐스팅의 역량을 크게 향상 시켰다”라며, “이를 통해 기업이 마주한 기상 예측 과제에 원활히 대응하고, 예측 불가한 날씨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

2021.11.02

플래티어, AI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 메시징 서비스 시작

플래티어는 인공지능(AI) 개인화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GROOBEE)’가 메시지 발송 기능을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루비의 앱 푸시, 카카오 친구톡, SMS, LMS, MMS 등의 메시징 기능들은 이미 지난달 베타 서비스로 출시됐다. 이번 메시징 기능의 정식 출시는 베타 서비스 이후 고객사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이루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루비는 개인화 타겟팅, 개인화 상품 추천, 캠페인 자동 최적화 기능 등이 탑재된 이커머스 마케팅 통합 솔루션으로 중·대형 이커머스 기업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그루비 메시지 발송 기능은 특정 행동을 보이는 고객을 타겟팅해 마케터가 원하는 채널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그루비는 빅데이터, 머신러닝을 활용해 자동으로 잠재 고객을 분류하는 ‘AI 세그먼트’나 고객 행동을 56가지 변수로 나눈 ‘룰기반 세그먼트’를 이용, 특정 물품을 구매한 고객이나 구매 확률이 60% 이상인 고객, VIP가 될 가능성이 있는 잠재 고객만을 핀셋처럼 노린 개인화 메시지 마케팅을 지원한다. 메시지 마케팅은 개인화 타겟팅 외에 분석 기능도 중요하다. 그루비는 메시지를 수신한 고객이 메시지를 언제 클릭했는지, 클릭한 고객이 주문했는지, 고객이 어떤 상품을 구매했는지 등을 캠페인 분석 리포트를 통해 알려준다. 캠페인 분석 리포트는 메시지를 수신한 고객의 퍼스널 그래프를 제공하기 때문에 구매 과정 중 어떤 단계에서 이탈이 발생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줘 마케터가 손쉽게 성과를 측정하고 검증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그루비는 타겟팅 고객에 대한 온사이트 메시지, 앱 푸시 등의 다양한 채널 메시징을 통합적으로 활용 관리해 고객에게 일관성 있는 소통 흐름을 제공한다. 그루비는 이번 기능 추가로 고객 행동 수집부터 분석, 타겟팅 발송까지 가능한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토대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그루비는 이번 신규 기능 오픈 기념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플래티어 AI 메시징 서비스

2021.11.02

플래티어는 인공지능(AI) 개인화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GROOBEE)’가 메시지 발송 기능을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루비의 앱 푸시, 카카오 친구톡, SMS, LMS, MMS 등의 메시징 기능들은 이미 지난달 베타 서비스로 출시됐다. 이번 메시징 기능의 정식 출시는 베타 서비스 이후 고객사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이루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루비는 개인화 타겟팅, 개인화 상품 추천, 캠페인 자동 최적화 기능 등이 탑재된 이커머스 마케팅 통합 솔루션으로 중·대형 이커머스 기업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그루비 메시지 발송 기능은 특정 행동을 보이는 고객을 타겟팅해 마케터가 원하는 채널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그루비는 빅데이터, 머신러닝을 활용해 자동으로 잠재 고객을 분류하는 ‘AI 세그먼트’나 고객 행동을 56가지 변수로 나눈 ‘룰기반 세그먼트’를 이용, 특정 물품을 구매한 고객이나 구매 확률이 60% 이상인 고객, VIP가 될 가능성이 있는 잠재 고객만을 핀셋처럼 노린 개인화 메시지 마케팅을 지원한다. 메시지 마케팅은 개인화 타겟팅 외에 분석 기능도 중요하다. 그루비는 메시지를 수신한 고객이 메시지를 언제 클릭했는지, 클릭한 고객이 주문했는지, 고객이 어떤 상품을 구매했는지 등을 캠페인 분석 리포트를 통해 알려준다. 캠페인 분석 리포트는 메시지를 수신한 고객의 퍼스널 그래프를 제공하기 때문에 구매 과정 중 어떤 단계에서 이탈이 발생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줘 마케터가 손쉽게 성과를 측정하고 검증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그루비는 타겟팅 고객에 대한 온사이트 메시지, 앱 푸시 등의 다양한 채널 메시징을 통합적으로 활용 관리해 고객에게 일관성 있는 소통 흐름을 제공한다. 그루비는 이번 기능 추가로 고객 행동 수집부터 분석, 타겟팅 발송까지 가능한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토대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그루비는 이번 신규 기능 오픈 기념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2021.11.02

깃허브, ‘코파일럿’에 네오빔·젯브레인 IDE 지원 추가

깃허브가 AI 기반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코파일럿(Copilot)’에 코드 편집기 및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  현재 기술 프리뷰(Technical Preview) 상태인 ‘깃허브 코파일럿’이 젯브레인 인텔리J 아이디어(IntelliJ Idea)와 파이참(PyCharm)에 초점을 맞춰 네오빔(Neovim)과 젯브레인 IDE를 추가해 편집기 지원을 확장할 예정이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말 공개됐다. 비주얼 스튜디오 IDE 지원은 아직 개발 중이다.  또한 깃허브는 코파일럿이 자바, C, C++, C#에서 여러 줄 코드 완성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멀티라인 지원은 이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여러 줄의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울러 코파일럿은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루비, 고랭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 코파일럿을 사용해볼 수 있다.  코파일럿은 함수 이름, 메소드 이름, 클래스 이름, 주석의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코드를 생성 및 합성하여 개발자에게 편집기 내의 전체 코드 줄이나 함수를 제안한다.  한편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코파일럿이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라고 비판하면서, 코파일럿을 사용하려면 상용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가 필요한 데다 깃허브 호스팅 저장소에서 복사한 코드 조각 및 기타 요소를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 “깃허브 코파일럿,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이 밖에 코파일럿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위반 가능성과 (코파일럿이 작성하는) 코드 품질에 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작업 시 상당한 양의 인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 칼럼 | '미래는 좀...

깃허브 코파일럿 AI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코드

2021.11.02

깃허브가 AI 기반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코파일럿(Copilot)’에 코드 편집기 및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  현재 기술 프리뷰(Technical Preview) 상태인 ‘깃허브 코파일럿’이 젯브레인 인텔리J 아이디어(IntelliJ Idea)와 파이참(PyCharm)에 초점을 맞춰 네오빔(Neovim)과 젯브레인 IDE를 추가해 편집기 지원을 확장할 예정이다.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말 공개됐다. 비주얼 스튜디오 IDE 지원은 아직 개발 중이다.  또한 깃허브는 코파일럿이 자바, C, C++, C#에서 여러 줄 코드 완성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멀티라인 지원은 이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여러 줄의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울러 코파일럿은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루비, 고랭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 코파일럿을 사용해볼 수 있다.  코파일럿은 함수 이름, 메소드 이름, 클래스 이름, 주석의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코드를 생성 및 합성하여 개발자에게 편집기 내의 전체 코드 줄이나 함수를 제안한다.  한편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은 코파일럿이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라고 비판하면서, 코파일럿을 사용하려면 상용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가 필요한 데다 깃허브 호스팅 저장소에서 복사한 코드 조각 및 기타 요소를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 “깃허브 코파일럿, 용납할 수 없고 부당하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이 밖에 코파일럿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위반 가능성과 (코파일럿이 작성하는) 코드 품질에 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작업 시 상당한 양의 인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 칼럼 | '미래는 좀...

2021.11.02

이스라일 스타이버 런.AI, 조직 내 ‘GPU 자원’ 효율화 기술 발표

런.AI(Run.AI)라는 이름의 스타트업이 기업 내의 전체 GPU 자원을 조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현대 많은 이들이 씨름하는 대상 중 하나가 GPU다. 게이밍 성능을 확보하려는 소비자는 물론, 기업들도 엔비디아와 AMD의 GPU 자원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런.AI라는 이스라엘 기업이 AI 및 데이터 과학 용도로 GPU 자원을 알뜰하게 활용해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개념의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씬 GPU 프로비저닝 앤 잡 스와핑’(Thin GPU Provisioning and Job Swapping)이라는 이름의 이 소프트웨어는 GPU 자원 할당 및 활용을 자동화한다. 즉, GPU 자원이 할당된 워크로드가 GPU 활용을 멈추면, 해당 리소스가 다른 워크로드에 할당될 수 있도록 자동으로 프로비저닝될 수 있게 된다. 런.AI 측은 사용 가능한 스토리지 디스크 공간이 할당되지만 필요할 때까지 프로비저닝되지 않는 VM웨어의 씬 프로비저닝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잡 스와핑 개념도 눈길을 끈다. 이는 사전 설정된 우선 순위를 사용하여 사용되지 않은 GPU 용량을 재할당하는 기술이다.  런.AI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인 로넨 다르 박사는 기업 내 연구진조차도 GPU를 마음껏 쓰기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개입 없이 효율적으로 리소스를 원활하게 할당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씬 GPU 프로비저닝 앤 잡 스와핑 기술은 현재 런.AI 고객사를 대상으로 테스트되고 있는 단계다. 회사 측은 올해 4분기 공식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런.AI GPU 씬 GPU 프로비저닝 앤 잡 스와핑 스타트업 GPU 관리

2021.10.28

런.AI(Run.AI)라는 이름의 스타트업이 기업 내의 전체 GPU 자원을 조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현대 많은 이들이 씨름하는 대상 중 하나가 GPU다. 게이밍 성능을 확보하려는 소비자는 물론, 기업들도 엔비디아와 AMD의 GPU 자원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런.AI라는 이스라엘 기업이 AI 및 데이터 과학 용도로 GPU 자원을 알뜰하게 활용해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개념의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씬 GPU 프로비저닝 앤 잡 스와핑’(Thin GPU Provisioning and Job Swapping)이라는 이름의 이 소프트웨어는 GPU 자원 할당 및 활용을 자동화한다. 즉, GPU 자원이 할당된 워크로드가 GPU 활용을 멈추면, 해당 리소스가 다른 워크로드에 할당될 수 있도록 자동으로 프로비저닝될 수 있게 된다. 런.AI 측은 사용 가능한 스토리지 디스크 공간이 할당되지만 필요할 때까지 프로비저닝되지 않는 VM웨어의 씬 프로비저닝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잡 스와핑 개념도 눈길을 끈다. 이는 사전 설정된 우선 순위를 사용하여 사용되지 않은 GPU 용량을 재할당하는 기술이다.  런.AI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인 로넨 다르 박사는 기업 내 연구진조차도 GPU를 마음껏 쓰기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개입 없이 효율적으로 리소스를 원활하게 할당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씬 GPU 프로비저닝 앤 잡 스와핑 기술은 현재 런.AI 고객사를 대상으로 테스트되고 있는 단계다. 회사 측은 올해 4분기 공식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10.28

드림액션, AI 직무 분석 기반 채용 플랫폼 ‘드림탤런트’ 국내 출시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드림액션이 AI 직무 분석 기반 채용 플랫폼 ‘드림탤런트’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을 온라인 심리 측정 테스트에 접목시켜 고안된 드림탤런트는 직무와 인재를 연결하는 인적자본개발 통합 플랫폼이다. 일자리 매칭 외에도 지원자와 직무 간의 업무 적성 적합도를 넘어 미래 성과 예측, 잠재성까지 분석할 수 있어 채용할 인재에 대해 다각도로 고려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올해 북미 IT-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Online 2021)에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 선정의 인도네시아 대표 업체로 참가할 만큼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드림탤런트는 ‘5가지 성격특성(Big Five Personality)’ 이론을 기반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과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매칭한다. 드림액션의 자체적인 기술로 구현된 알고리즘은 90% 수준의 정확도를 나타내고 있어 사용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빅터 오스만 대표는 “우리 플랫폼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심리학을 근간으로 데이터와 기술력으로 개발된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직자를 기업에 매칭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성과와 위험 요인까지 예측해 주는 기능을 실현 가능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림액션은 최근 국내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한 외국인 국내창업 지원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iokr@idg.co.kr

드림액션

2021.10.28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드림액션이 AI 직무 분석 기반 채용 플랫폼 ‘드림탤런트’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을 온라인 심리 측정 테스트에 접목시켜 고안된 드림탤런트는 직무와 인재를 연결하는 인적자본개발 통합 플랫폼이다. 일자리 매칭 외에도 지원자와 직무 간의 업무 적성 적합도를 넘어 미래 성과 예측, 잠재성까지 분석할 수 있어 채용할 인재에 대해 다각도로 고려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올해 북미 IT-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Online 2021)에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 선정의 인도네시아 대표 업체로 참가할 만큼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드림탤런트는 ‘5가지 성격특성(Big Five Personality)’ 이론을 기반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과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매칭한다. 드림액션의 자체적인 기술로 구현된 알고리즘은 90% 수준의 정확도를 나타내고 있어 사용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빅터 오스만 대표는 “우리 플랫폼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심리학을 근간으로 데이터와 기술력으로 개발된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직자를 기업에 매칭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성과와 위험 요인까지 예측해 주는 기능을 실현 가능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림액션은 최근 국내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한 외국인 국내창업 지원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10.28

퍼펙트-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앱에 AI·AR 기반 가상 체험 도입

인공지능(AI) 증강 현실(AR) 뷰티 테크 솔루션 제공업체인 퍼펙트가 아모레퍼시픽과 제휴해 이커머스 플랫폼 아모레몰(AMOREMALL)에 퍼펙트의 첨단 가상 뷰티 솔루션을 통합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국내 사용자들은 아모레몰 앱에서 가상으로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체험해보고, 최신 AI 기술을 통해 완벽한 파운데이션 색상을 찾으며 특정 피부 고민을 위한 실시간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아모레몰에 도입한 솔루션은 ▲AR 가상 메이크업 ▲AI 파운데이션 셰이드 파인더 ▲AI 피부 분석 등이다.  최신 AI 및 AR 기술을 활용해 사실과 가까운 립스틱 색상 및 텍스처를 사용자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하게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헤라, 마몽드, 라네즈, 레어카인드, 아리따움, 설화수 등 여러 브랜드가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AI 기술이 사용자 얼굴을 스캔해 헤라, 아이오페, 한율, 리리코스, 마몽드, 라네즈, 설화수 및 비레디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의 181가지 다른 파운데이션 색상 가운데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즉석에서 찾아 추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고유의 실시간 피부 진단 도구가 고객에게 다크 서클, 유분, 홍조, 잡티, 피부결, 주름을 포함한 가장 흔한 피부 문제에 대한 개인 맞춤형 평가를 제공한다. 피부 분석을 완료하는 데는 단 몇 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사용자는 개개인의 특정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전했다. 퍼펙트 설립자 겸 CEO인 앨리스 챙은 “현대 소비자들은 맞춤형 쇼핑 경험을 원하고 그들이 지지하는 브랜드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기대한다”라며, “뷰티 대기업 아모레퍼시픽과 협업으로 최신 뷰티 테크를 활용해 아모레몰 앱 사용자에게 경험적인 양방향 쇼핑 여정을 제공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홍성봉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는 “퍼펙트의 혁신적 솔루션은 소비자 쇼핑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며 고객...

아모레퍼시픽 퍼펙트 인공지능 증강현실

2021.10.28

인공지능(AI) 증강 현실(AR) 뷰티 테크 솔루션 제공업체인 퍼펙트가 아모레퍼시픽과 제휴해 이커머스 플랫폼 아모레몰(AMOREMALL)에 퍼펙트의 첨단 가상 뷰티 솔루션을 통합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국내 사용자들은 아모레몰 앱에서 가상으로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체험해보고, 최신 AI 기술을 통해 완벽한 파운데이션 색상을 찾으며 특정 피부 고민을 위한 실시간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아모레몰에 도입한 솔루션은 ▲AR 가상 메이크업 ▲AI 파운데이션 셰이드 파인더 ▲AI 피부 분석 등이다.  최신 AI 및 AR 기술을 활용해 사실과 가까운 립스틱 색상 및 텍스처를 사용자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하게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헤라, 마몽드, 라네즈, 레어카인드, 아리따움, 설화수 등 여러 브랜드가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AI 기술이 사용자 얼굴을 스캔해 헤라, 아이오페, 한율, 리리코스, 마몽드, 라네즈, 설화수 및 비레디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의 181가지 다른 파운데이션 색상 가운데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즉석에서 찾아 추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고유의 실시간 피부 진단 도구가 고객에게 다크 서클, 유분, 홍조, 잡티, 피부결, 주름을 포함한 가장 흔한 피부 문제에 대한 개인 맞춤형 평가를 제공한다. 피부 분석을 완료하는 데는 단 몇 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사용자는 개개인의 특정 피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전했다. 퍼펙트 설립자 겸 CEO인 앨리스 챙은 “현대 소비자들은 맞춤형 쇼핑 경험을 원하고 그들이 지지하는 브랜드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기대한다”라며, “뷰티 대기업 아모레퍼시픽과 협업으로 최신 뷰티 테크를 활용해 아모레몰 앱 사용자에게 경험적인 양방향 쇼핑 여정을 제공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홍성봉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는 “퍼펙트의 혁신적 솔루션은 소비자 쇼핑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며 고객...

2021.10.28

AWS, 아마존 커넥트 국내 출시 발표··· "고객센터 업무 효율화에 도움"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가 AWS 아시아 태평양(서울) 리전에서 아마존 커넥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마존 커넥트는 사용이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인 AWS의 옴니 채널 클라우드 고객센터 솔루션이다. 기업이 기존 고객센터 시스템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음성, 채팅 및 작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국내 기업인 LG전자와 SK텔레콤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수만의 기업 고객이 하루 1,000만 건 이상의 고객센터 문의 처리를 위해 아마존 커넥트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배포 및 관리를 요구하는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마존 커넥트 고객센터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문의량 변화에 따라 자유로운 시스템 확장 및 축소가 가능하다. 사전 탑재된 ML 및 인공지능(AI) 기능을 기반으로 상담원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고 보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상담원이 고객과 실제로 소통하는 시간에 대해서만 기업에 비용을 청구하기 때문에 비용 효율적이다.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는 “AWS 아시아 태평양(서울) 리전의 아마존 커넥트 출시를 통해 국내 기업이 고객센터 상담원의 근무 위치에 관계 없이 상황에 따라 일관된 수준의, 개인화된 고객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빠르고 간편한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하면 수분 이내로 고객센터의 설정 및 구성이 가능하며, 상담원은 헤드셋과 인터넷 연결을 갖추는 즉시 업무에 돌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I/ML 기술을 고객센터에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해 기업은 자연스럽고 효율적이며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클릭 몇 번만으로 고객과의 상호 작용을 자동화하고,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며 셀프 서비스 운영을 활성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AWS는 아마존 커넥트 등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STT(음성 텍스트 변환) 서비스인 아마존 폴리(Am...

AWS

2021.10.28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가 AWS 아시아 태평양(서울) 리전에서 아마존 커넥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마존 커넥트는 사용이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인 AWS의 옴니 채널 클라우드 고객센터 솔루션이다. 기업이 기존 고객센터 시스템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음성, 채팅 및 작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국내 기업인 LG전자와 SK텔레콤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수만의 기업 고객이 하루 1,000만 건 이상의 고객센터 문의 처리를 위해 아마존 커넥트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배포 및 관리를 요구하는 인프라스트럭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마존 커넥트 고객센터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문의량 변화에 따라 자유로운 시스템 확장 및 축소가 가능하다. 사전 탑재된 ML 및 인공지능(AI) 기능을 기반으로 상담원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고 보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상담원이 고객과 실제로 소통하는 시간에 대해서만 기업에 비용을 청구하기 때문에 비용 효율적이다. AWS코리아 함기호 대표는 “AWS 아시아 태평양(서울) 리전의 아마존 커넥트 출시를 통해 국내 기업이 고객센터 상담원의 근무 위치에 관계 없이 상황에 따라 일관된 수준의, 개인화된 고객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빠르고 간편한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하면 수분 이내로 고객센터의 설정 및 구성이 가능하며, 상담원은 헤드셋과 인터넷 연결을 갖추는 즉시 업무에 돌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I/ML 기술을 고객센터에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해 기업은 자연스럽고 효율적이며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클릭 몇 번만으로 고객과의 상호 작용을 자동화하고,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며 셀프 서비스 운영을 활성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AWS는 아마존 커넥트 등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STT(음성 텍스트 변환) 서비스인 아마존 폴리(Am...

2021.10.28

채용에서의 AI 활용, 아직은 갈 길 먼 이유

이력서를 분석하고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해 자동화된 평가, 디지털 면접, 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사용이 증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IT의 과제 중 하나로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DEI)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툰 AI 활용이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IEEE 펠로우이자 뉴욕대학교 텐던 공과대학 학장 겸 윌리엄 R 버클리 교수인 젤레나 코바체비치는 “편향은 대개 데이터에서 비롯된다. 데이터 집합이나 결정에 참고할 만한 요소가 없다면, 당연히 지원자를 제대로 찾아내서 평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에 AI를 사용하는 데 있어 특히 큰 문제는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이 되는 과거 데이터가 궁극적으로 고유한 편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과거 데이터 세트가 충분히 풍부하지 않다면, AI 채용 도구는 십수 년 전에 존재했던 편견을 갖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AI는 더 효율적이고 공정한 채용 과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도 하다.   AI에서 편견의 위험성 AI 알고리즘은 일반적으로 과거 데이터에 기반하여 훈련되기 때문에 편향성이 문제시되곤 한다. 데이터 과학에서 편향은 학습 알고리즘의 잘못된 가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오류라고 정의된다. 현재 환경을 반영하지 않는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교육하면 잘못된 결과가 도출될 것이다. 따라서, 특히 IT와 같이 역사적으로 다양성 문제가 있었던 산업에서 과거 고용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교육하는 것은 큰 실수가 될 수 있다. 전자개인정보센터(Electronic Privacy Information Center, EPIC)의 AI 및 인권 펠로우인 벤 윈터스는 “AI 소프트웨어가 본질적으로 편향되지 않았거나 편향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 점을 방지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시스템이 인종과 장애에 따라 편향된 효과를 ...

편견 편향 차별 다양성 인종 윤리

2021.10.27

이력서를 분석하고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해 자동화된 평가, 디지털 면접, 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사용이 증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IT의 과제 중 하나로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DEI)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툰 AI 활용이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IEEE 펠로우이자 뉴욕대학교 텐던 공과대학 학장 겸 윌리엄 R 버클리 교수인 젤레나 코바체비치는 “편향은 대개 데이터에서 비롯된다. 데이터 집합이나 결정에 참고할 만한 요소가 없다면, 당연히 지원자를 제대로 찾아내서 평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에 AI를 사용하는 데 있어 특히 큰 문제는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이 되는 과거 데이터가 궁극적으로 고유한 편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과거 데이터 세트가 충분히 풍부하지 않다면, AI 채용 도구는 십수 년 전에 존재했던 편견을 갖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AI는 더 효율적이고 공정한 채용 과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도 하다.   AI에서 편견의 위험성 AI 알고리즘은 일반적으로 과거 데이터에 기반하여 훈련되기 때문에 편향성이 문제시되곤 한다. 데이터 과학에서 편향은 학습 알고리즘의 잘못된 가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오류라고 정의된다. 현재 환경을 반영하지 않는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교육하면 잘못된 결과가 도출될 것이다. 따라서, 특히 IT와 같이 역사적으로 다양성 문제가 있었던 산업에서 과거 고용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교육하는 것은 큰 실수가 될 수 있다. 전자개인정보센터(Electronic Privacy Information Center, EPIC)의 AI 및 인권 펠로우인 벤 윈터스는 “AI 소프트웨어가 본질적으로 편향되지 않았거나 편향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 점을 방지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시스템이 인종과 장애에 따라 편향된 효과를 ...

2021.10.27

슈퍼마이크로, 고성능 AI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신규GPU 서버 출시

슈퍼마이크로는 NVIDIA®Ampere 아키텍처 GPU 및 AI가속기가 내장된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Supermicro X12 시리즈)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표된 시스템은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필수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됐다. 2U NVIDIA HGX™ A100 4-GPU 시스템은 고속 CPU-GPU 및 GPU-GPU 상호 연결을 통해 최신 AI 교육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배포하는데 적합하며, Intel Deep Learning Boost 기술이 적용된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분석, 교육 및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4개의 A100 GPU가 NVIDIA NVLink®와 완전히 상호 연결돼 최대 2.5 페타플롭의 AI 성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최대 320GB의 GPU 메모리를 제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과학 및 AI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이 시스템은 BERT 라지 인퍼런스(large inference)과 같은 복잡한 대화형 AI 모델에 대해 이전 세대 GPU보다 최대 4배 빠르며 BERT 라지 AI 교육을 위해 최대 3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고급 열 및 냉각 설계로 노드 밀도와 전력 효율성이 우선시되는 고성능 클러스터에 이상적이며, 액체 냉각도 가능해 훨씬 더 많은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각 노드가 최대 3개의 더블 슬롯 GPU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리소스 절약 아키텍처다. 각 노드는 최대 40개의 코어와 내장 AI 및 HPC 액셀러레이터가 있는 싱글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가 특징이며, 이러한 CPU와 GPU의 균형은 다양한 AI, 렌더링 및 VDI 애플리케이션에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슈퍼솔루션은 "고성능 GPU 기반 시스템 포트폴리오가 한 차원 더 확대되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혁...

슈퍼마이크로 GPU서버 AI HPC

2021.10.27

슈퍼마이크로는 NVIDIA®Ampere 아키텍처 GPU 및 AI가속기가 내장된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Supermicro X12 시리즈)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표된 시스템은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필수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됐다. 2U NVIDIA HGX™ A100 4-GPU 시스템은 고속 CPU-GPU 및 GPU-GPU 상호 연결을 통해 최신 AI 교육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배포하는데 적합하며, Intel Deep Learning Boost 기술이 적용된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분석, 교육 및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4개의 A100 GPU가 NVIDIA NVLink®와 완전히 상호 연결돼 최대 2.5 페타플롭의 AI 성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최대 320GB의 GPU 메모리를 제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과학 및 AI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이 시스템은 BERT 라지 인퍼런스(large inference)과 같은 복잡한 대화형 AI 모델에 대해 이전 세대 GPU보다 최대 4배 빠르며 BERT 라지 AI 교육을 위해 최대 3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고급 열 및 냉각 설계로 노드 밀도와 전력 효율성이 우선시되는 고성능 클러스터에 이상적이며, 액체 냉각도 가능해 훨씬 더 많은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각 노드가 최대 3개의 더블 슬롯 GPU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리소스 절약 아키텍처다. 각 노드는 최대 40개의 코어와 내장 AI 및 HPC 액셀러레이터가 있는 싱글 3세대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가 특징이며, 이러한 CPU와 GPU의 균형은 다양한 AI, 렌더링 및 VDI 애플리케이션에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슈퍼솔루션은 "고성능 GPU 기반 시스템 포트폴리오가 한 차원 더 확대되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혁...

2021.10.27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레이크 시장 공략 강화··· "기업들 데이터 혁신 지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활용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대형 제조기업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관리를 위한 데이터 레이크 및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대용량 데이터 증가시 선형적으로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설계, 고성능 데이터 자동 티어링을 통해 IT 비용 절감까지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올해 공개한 HCSF가 도입됐다. HCSF는 고성능 병렬 파일 시스템과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통합된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AI/ML 분석, GPU 가속화 워크로드 최적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CSF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가용량과 클라우드 기능을 갖춘 분산 파일시스템 속도를 제공하며, 파일과 오브젝트 프로토콜이 지원되어 데이터 수집이 용이하다. 또한 정책기반 티어링 파일 시스템 운영으로 각 티어별 데이터 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POSIX, SMB, S3, CSI(Container Storage Interface) 및 엔비디아 GDS(GPUDirect Storage) 지원으로 모든 프로토콜 간 완전한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HCSF는 검증된 초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WekaFS)을 탑재하고 있으며, 굵직한 글로벌 구축 사례들을 확보했다. 한 글로벌 카드사는 HCSF를 도입해 실시간 부정거래 방지 시스템, 고성능 데이터 보호 등 새로운 분석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신약 개발,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토리지 데이터레이크

2021.10.27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활용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대형 제조기업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관리를 위한 데이터 레이크 및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대용량 데이터 증가시 선형적으로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설계, 고성능 데이터 자동 티어링을 통해 IT 비용 절감까지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올해 공개한 HCSF가 도입됐다. HCSF는 고성능 병렬 파일 시스템과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통합된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AI/ML 분석, GPU 가속화 워크로드 최적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CSF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가용량과 클라우드 기능을 갖춘 분산 파일시스템 속도를 제공하며, 파일과 오브젝트 프로토콜이 지원되어 데이터 수집이 용이하다. 또한 정책기반 티어링 파일 시스템 운영으로 각 티어별 데이터 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POSIX, SMB, S3, CSI(Container Storage Interface) 및 엔비디아 GDS(GPUDirect Storage) 지원으로 모든 프로토콜 간 완전한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HCSF는 검증된 초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WekaFS)을 탑재하고 있으며, 굵직한 글로벌 구축 사례들을 확보했다. 한 글로벌 카드사는 HCSF를 도입해 실시간 부정거래 방지 시스템, 고성능 데이터 보호 등 새로운 분석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신약 개발,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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