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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팅 응용 분야 발전 위해 협력한다" IBM-LG전자

IBM은 LG전자가 양자 컴퓨팅의 응용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1월 10일 발표했다. IBM은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한 LG전자에 IBM의 양자 컴퓨팅 시스템뿐만 아니라 IBM의 양자 관련 전문성과 IBM의 오픈소스 기반 양자 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퀴스킷(Qiskit)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커넥티드카, 디지털 전환, 사물인터넷(IoT), 로봇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용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할 계획이다. IBM 퀀텀과의 협력으로 LG전자는 IBM의 양자 로드맵에 따라 발표되는 최신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직원들이 산업에 어떤 잠재적인 혁신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연구할 수 있도록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G전자 CTO 김병훈 부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IBM과 협력하여 양자 컴퓨팅 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양자 컴퓨팅 기술을 미래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BM 펠로우(수석 과학자) 겸 퀀텀 컴퓨팅 부문 부사장인 제이 감베타는 “한국의 양자 컴퓨팅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는 시기에 LG 전자가 IBM 퀀텀 생태계에 합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라며, “IBM은 양자 컴퓨팅을 통해 LG 전자가 미래 핵심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형태의 문제를 연구하는데 협력할 것이며, 동시에 한국의 양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IBM LG전자 양자 컴퓨팅 IBM 퀀텀 네트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 커넥티드 카 사물인터넷

2022.01.10

IBM은 LG전자가 양자 컴퓨팅의 응용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1월 10일 발표했다. IBM은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한 LG전자에 IBM의 양자 컴퓨팅 시스템뿐만 아니라 IBM의 양자 관련 전문성과 IBM의 오픈소스 기반 양자 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퀴스킷(Qiskit)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커넥티드카, 디지털 전환, 사물인터넷(IoT), 로봇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용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할 계획이다. IBM 퀀텀과의 협력으로 LG전자는 IBM의 양자 로드맵에 따라 발표되는 최신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직원들이 산업에 어떤 잠재적인 혁신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연구할 수 있도록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G전자 CTO 김병훈 부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IBM과 협력하여 양자 컴퓨팅 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양자 컴퓨팅 기술을 미래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BM 펠로우(수석 과학자) 겸 퀀텀 컴퓨팅 부문 부사장인 제이 감베타는 “한국의 양자 컴퓨팅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는 시기에 LG 전자가 IBM 퀀텀 생태계에 합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라며, “IBM은 양자 컴퓨팅을 통해 LG 전자가 미래 핵심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형태의 문제를 연구하는데 협력할 것이며, 동시에 한국의 양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0

리뷰 | VM웨어 위에서 AI를!···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살펴보기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된 이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스택은 그야말로 강력한 대안이다. 여전히 머신러닝을 위해 AWS와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기업이라면 엔비디아의 'AI 엔터프라이즈'를 검토할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 엔비디아 런치패드를 이용하면 시험 테스트도 그리 어렵지 않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엔드투엔드 AI 소프트웨어 스택이다. 데이터를 정화하고 훈련을 위해 준비하고, 신경망 훈련을 수행하고, 좀더 유효한 형식으로 모델을 변환해 추론 서버에 배치하는 업무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위트는 쿠버네티스를 위한 GPU, DPU(Data Processing Unit), 가속 네트워크를 지원한다(아래 그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개 계층). 아울러 VM웨어 v스피어 탄주(VMware vSphere with Tanzu) 상에 있는 공유 기기의 최적화를 지원한다. 탄주 베이직(Tanzu Basic)은 v스피어에서 쿠버네티스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참고로 VM웨어 탄주 랩(VMware Tanzu Labs)은 피보틀 랩(Pivotal Labs)의 새 명칭이다. 엔비디아 런치패드(Nvidia LaunchPad)는 전체 엔비디아 AI 스택을 사설 컴퓨트 인프라에서 실행하도록 허용하는 단기적 시험 프로그램이다. 엔비디아 런치패드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정연한 랩을 제공하고, 엔비디아 전문가 및 훈련 모듈로의 접근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의 의미는 AI 모델 훈련 및 배치 작업이 좀더 자유로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대형 기술 기업에게는 그렇다. Ph-D 수준의 데이터 과학자와 GPU로 가득한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AI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경영, 제품 개발, 마케팅, HR 등의 용도에 맞춰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배치할 수 있다. ...

AI 엔터프라이즈 엔비디아 런치패드

2022.01.07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된 이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스택은 그야말로 강력한 대안이다. 여전히 머신러닝을 위해 AWS와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기업이라면 엔비디아의 'AI 엔터프라이즈'를 검토할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 엔비디아 런치패드를 이용하면 시험 테스트도 그리 어렵지 않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엔드투엔드 AI 소프트웨어 스택이다. 데이터를 정화하고 훈련을 위해 준비하고, 신경망 훈련을 수행하고, 좀더 유효한 형식으로 모델을 변환해 추론 서버에 배치하는 업무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스위트는 쿠버네티스를 위한 GPU, DPU(Data Processing Unit), 가속 네트워크를 지원한다(아래 그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개 계층). 아울러 VM웨어 v스피어 탄주(VMware vSphere with Tanzu) 상에 있는 공유 기기의 최적화를 지원한다. 탄주 베이직(Tanzu Basic)은 v스피어에서 쿠버네티스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참고로 VM웨어 탄주 랩(VMware Tanzu Labs)은 피보틀 랩(Pivotal Labs)의 새 명칭이다. 엔비디아 런치패드(Nvidia LaunchPad)는 전체 엔비디아 AI 스택을 사설 컴퓨트 인프라에서 실행하도록 허용하는 단기적 시험 프로그램이다. 엔비디아 런치패드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정연한 랩을 제공하고, 엔비디아 전문가 및 훈련 모듈로의 접근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의 의미는 AI 모델 훈련 및 배치 작업이 좀더 자유로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대형 기술 기업에게는 그렇다. Ph-D 수준의 데이터 과학자와 GPU로 가득한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AI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경영, 제품 개발, 마케팅, HR 등의 용도에 맞춰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배치할 수 있다. ...

2022.01.07

예전의 EA가 아니다···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트랜스포메이션하기에는 너무 경직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날의 ‘애자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는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며, 제품팀과 협업한다.  지난 2018년 애드리언 존스는 임상 진단 서비스 전문 기업 쥔랩(SYNLAB)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로 일하게 되면서 전통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접근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쥔랩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그룹 책임자인 존스는 충분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 및 분석하여 수백 개의 사이트와 40개국의 2만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새 시스템을 배포하고, 서비스(예: 실험실 테스트 등)를 디지털화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야 했다.   그는 기존 EA 프로세스였다면 걸렸을 시간의 절반인 15개월 만에 EA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미화 약 35억 달러 규모의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기술 부채(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필요한 업무를 보류하는 데 드는 비용)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EA 인사이트는 쥔랩이 코로나19 테스트 프로그램 등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도 도움을 줬다고 존스는 덧붙였다.  이것이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다. 제품 표준을 적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기술 및 프로세스를 모델링하고 카탈로그화하는 데 수개월 또는 수년을 소요하는 대신, 애자일 EA 담당자와 벤더들은 직원 또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게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팀과 협력하며, 유연하지 못한 플랫폼 목록보다는 아키텍처 원칙을 개발하고자 한다.  예전의 ‘EA’가 아니다 EA는 메인프레임에서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IT 인프라의 비용 효율성을 식별, 파악,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를 위해서는 IT 인프라와 (지원하는) 애플리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EA 애자일 애자일 EA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1.06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트랜스포메이션하기에는 너무 경직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날의 ‘애자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는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며, 제품팀과 협업한다.  지난 2018년 애드리언 존스는 임상 진단 서비스 전문 기업 쥔랩(SYNLAB)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로 일하게 되면서 전통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접근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쥔랩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그룹 책임자인 존스는 충분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 및 분석하여 수백 개의 사이트와 40개국의 2만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새 시스템을 배포하고, 서비스(예: 실험실 테스트 등)를 디지털화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야 했다.   그는 기존 EA 프로세스였다면 걸렸을 시간의 절반인 15개월 만에 EA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미화 약 35억 달러 규모의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기술 부채(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필요한 업무를 보류하는 데 드는 비용)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EA 인사이트는 쥔랩이 코로나19 테스트 프로그램 등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도 도움을 줬다고 존스는 덧붙였다.  이것이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다. 제품 표준을 적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기술 및 프로세스를 모델링하고 카탈로그화하는 데 수개월 또는 수년을 소요하는 대신, 애자일 EA 담당자와 벤더들은 직원 또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게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팀과 협력하며, 유연하지 못한 플랫폼 목록보다는 아키텍처 원칙을 개발하고자 한다.  예전의 ‘EA’가 아니다 EA는 메인프레임에서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IT 인프라의 비용 효율성을 식별, 파악,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를 위해서는 IT 인프라와 (지원하는) 애플리케...

2022.01.06

아스트로젠-익토스, AI 활용한 파킨슨병 신약 물질 발굴 협업 나선다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개발 전문 기업 아스트로젠이 프랑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익토스와 파킨슨병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 신약 물질 발굴을 위해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6일 발표했다.   이번 협업 내용에 따르면 익토스는 독자적인 능동 학습(Active learning)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 기반 생성 모델링 기술을 적용해 신약 후보 물질 탐색, 최적화 작업을 통해 유효 물질을 발굴을 담당하며, 아스트로젠은 후보 물질과 유효 물질에 대한 생체 외(in-vitro) 및 생체 내(in-vivo) 약효 검증, 전임상 이후 모든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신약 개발에 대한 전문성 및 노하우를 공유해 실패 리스크가 높다고 알려진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스트로젠 박준범 이사는 “익토스는 다국적 대형 제약사 뿐만 아니라 신경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 경험이 풍부하다”라며, “탄탄한 사이언스 기반을 갖춘 아스트로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물질 발굴에 특화된 익토스간의 협업을 통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긴 시간을 현저하게 단축시키고 임상에서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도록 양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협업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익토스의 얀 가스톤 마테 CEO는 “우리의 목표는 당사 고유의 AI 플랫폼과 노하우를 사용하여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협력자들의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스트로젠과 함께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유망한 신규 물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아스트로젠 익토스 인공지능 신약개발

2022.01.06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개발 전문 기업 아스트로젠이 프랑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익토스와 파킨슨병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 신약 물질 발굴을 위해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6일 발표했다.   이번 협업 내용에 따르면 익토스는 독자적인 능동 학습(Active learning)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 기반 생성 모델링 기술을 적용해 신약 후보 물질 탐색, 최적화 작업을 통해 유효 물질을 발굴을 담당하며, 아스트로젠은 후보 물질과 유효 물질에 대한 생체 외(in-vitro) 및 생체 내(in-vivo) 약효 검증, 전임상 이후 모든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신약 개발에 대한 전문성 및 노하우를 공유해 실패 리스크가 높다고 알려진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스트로젠 박준범 이사는 “익토스는 다국적 대형 제약사 뿐만 아니라 신경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 경험이 풍부하다”라며, “탄탄한 사이언스 기반을 갖춘 아스트로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물질 발굴에 특화된 익토스간의 협업을 통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긴 시간을 현저하게 단축시키고 임상에서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도록 양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협업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익토스의 얀 가스톤 마테 CEO는 “우리의 목표는 당사 고유의 AI 플랫폼과 노하우를 사용하여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협력자들의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스트로젠과 함께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유망한 신규 물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6

베스핀글로벌-이디코어, AI·클라우드·데이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 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하여 제조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이디코어 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

2022.01.06

베스핀글로벌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 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하여 제조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6

셀바스 AI, 신한은행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 공급

셀바스AI가 LG CNS와 함께 신한은행의 ‘인공지능(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Selvy Pen)’을 공급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한은행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는 투자상품(비예금상품)의 상담 및 판매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완전판매를 지원한다. 셀바스 AI는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을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의 태블릿 필기 인식 검증에 적용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작성한 서류 내용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등 발생 오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를 통해 은행원이 필기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줄고, 고객은 중요정보를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셀비 펜’은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전자펜으로 작성된 손글씨를 실시간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셀바스 AI는 20여 년간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솔루션을 개발했다. 97% 이상의 뛰어난 인식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용화 경험을 통해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단순 글씨는 물론 도형, 수식, 화학식, 제스처, 필순까지 인식이 가능해 금융, 자동차, 모바일, 가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50종 언어를 지원하며,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한 실적도 가지고 있다. 셀바스AI 이항섭 사업대표는 “지난해 3월 말 금소법 시행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완전판매 프로세스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라며, “셀바스AI가 보유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통해 은행의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함은 물론, 금융소비자로서 고객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셀바스 AI 인공지능 필기인식

2022.01.06

셀바스AI가 LG CNS와 함께 신한은행의 ‘인공지능(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Selvy Pen)’을 공급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한은행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는 투자상품(비예금상품)의 상담 및 판매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완전판매를 지원한다. 셀바스 AI는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을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의 태블릿 필기 인식 검증에 적용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작성한 서류 내용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등 발생 오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를 통해 은행원이 필기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줄고, 고객은 중요정보를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셀비 펜’은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전자펜으로 작성된 손글씨를 실시간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셀바스 AI는 20여 년간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솔루션을 개발했다. 97% 이상의 뛰어난 인식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용화 경험을 통해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단순 글씨는 물론 도형, 수식, 화학식, 제스처, 필순까지 인식이 가능해 금융, 자동차, 모바일, 가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50종 언어를 지원하며,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한 실적도 가지고 있다. 셀바스AI 이항섭 사업대표는 “지난해 3월 말 금소법 시행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완전판매 프로세스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라며, “셀바스AI가 보유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통해 은행의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함은 물론, 금융소비자로서 고객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06

엣지 AI부터 재활용 노트북까지··· 2022년 ‘하이브리드 근무’ 전망

팬데믹과 함께 2022년과 뉴노멀을 맞이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근무’ 세계에서는 무엇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건 훨씬 더 어렵다. 빠르게 전개되는 상황, 혁신, 예측할 수 없는 소비자 트렌드 때문이다. 물론 혁신의 극히 일부만이 현 상황을 진정으로 와해하지만 때때로 이러한 혁신은 너무 앞서가 있거나 아니면 시장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여기서는 기업 및 소비자 행동을 기반으로 2022년에 기술이 어디로 향할지 예측해봤다.    2022년은 ‘모바일 엣지 컴퓨팅’과 ‘스마트 글래스’에 중요한 해가 될 것 IBM에 따르면 무려 91%의 기업들이 앞으로 5년 이내에 엣지 컴퓨팅 전략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제조 산업 등에서 AR 스마트 글래스 등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는 현장 직원들이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액세스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AR을 현장에 투입하는 것은 굉장히 복잡하다.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증강하고, 현실적으로 표현하려면 스마트 글래스는 여러 데이터세트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한다. 이는 모든 단계에서 처리를 위해 데이터를 장치 외부로 전송해야 한다면 더욱더 어렵다. 게다가 지연은 치명적일 수 있다. 의료 부문에서 스마트 글래스를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래서 엣지 컴퓨팅이 성장할 수밖에 없다. 이를 통해 스마트 기기가 환경에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나북 노던 유럽(Dynabook Northern Europe)의 보고서에 의하면 63%의 기업들이 향후 24개월 이내에 스마트 글래스를 배포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기업들이 이러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보안’이 필수적일 것 팬데믹이 업무 환경을 완전히 바꿔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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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팬데믹과 함께 2022년과 뉴노멀을 맞이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근무’ 세계에서는 무엇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건 훨씬 더 어렵다. 빠르게 전개되는 상황, 혁신, 예측할 수 없는 소비자 트렌드 때문이다. 물론 혁신의 극히 일부만이 현 상황을 진정으로 와해하지만 때때로 이러한 혁신은 너무 앞서가 있거나 아니면 시장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여기서는 기업 및 소비자 행동을 기반으로 2022년에 기술이 어디로 향할지 예측해봤다.    2022년은 ‘모바일 엣지 컴퓨팅’과 ‘스마트 글래스’에 중요한 해가 될 것 IBM에 따르면 무려 91%의 기업들이 앞으로 5년 이내에 엣지 컴퓨팅 전략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제조 산업 등에서 AR 스마트 글래스 등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는 현장 직원들이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액세스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AR을 현장에 투입하는 것은 굉장히 복잡하다.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증강하고, 현실적으로 표현하려면 스마트 글래스는 여러 데이터세트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한다. 이는 모든 단계에서 처리를 위해 데이터를 장치 외부로 전송해야 한다면 더욱더 어렵다. 게다가 지연은 치명적일 수 있다. 의료 부문에서 스마트 글래스를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래서 엣지 컴퓨팅이 성장할 수밖에 없다. 이를 통해 스마트 기기가 환경에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이나북 노던 유럽(Dynabook Northern Europe)의 보고서에 의하면 63%의 기업들이 향후 24개월 이내에 스마트 글래스를 배포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기업들이 이러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보안’이 필수적일 것 팬데믹이 업무 환경을 완전히 바꿔놓았...

2022.01.05

칼럼ㅣ아마존 ‘알렉사’는 성공한걸까 아니면 값비싼 실패일까?

‘알렉사(Alexa)’에는 수많은 기능이 있지만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기능도 많다.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몇 가지 기능을 깊게 파고드는 것이 더 나은 접근법인 듯하다.  아마존은 “90만 명 이상의 알렉사 개발자가 13만 개 이상의 알렉사 스킬을 구축했다”라고 자랑하길 좋아하지만, 사실상 이러한 스킬을 모두 사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를 감안하면 블룸버그의 프리야 아난드가 알렉사의 성장세 둔화를 상세하게 검토한 아마존의 내부 문서를 확인한 후 “알렉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람들이 알렉사를 그렇게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결론 지은 건 놀라울 만한 일이 아니다.     이는 사실이기도 하고 거짓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이 알렉사의 몇 가지 사소한 기능들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한 마이크로소프트 前 경영진이 언급한 것처럼, 알렉사의 향후 성공 전략은 사용자가 절대로 발견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12만 9,995가지의 알렉사 스킬로 (사용자를) 압도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몇 가지 사소한 기능을 좋아하는 충성스러운 팬을 양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할 일이 있었다... 지난 몇 년 동안 아마존 에코(Amazon Echo)는 주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고, 디지털 지니(알렉사)는 사용자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하지만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명령은 제한적이었다.  이를테면 ‘알렉사, 파이 타이머를 40분으로 맞춰줘’, ‘알렉사, 머즈(Muzz)의 ‘북쪽에서 온 소녀(Girl from the North)’를 재생해’, ‘아니, 알렉사, 머즈 밴드의 ‘북쪽에서 온 소녀’를 재생해 달라고!’ 등등이다. 매우 기본적인 수준이다. 사용자들은 부엌에서 요리하고, 타이머가 필요하며, 가끔은 함께할 음악이 필요하다. 그것이 알렉사 용도의 98%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애널리스트 베네딕트 에반스는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결국 알렉사는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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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알렉사(Alexa)’에는 수많은 기능이 있지만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기능도 많다.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몇 가지 기능을 깊게 파고드는 것이 더 나은 접근법인 듯하다.  아마존은 “90만 명 이상의 알렉사 개발자가 13만 개 이상의 알렉사 스킬을 구축했다”라고 자랑하길 좋아하지만, 사실상 이러한 스킬을 모두 사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를 감안하면 블룸버그의 프리야 아난드가 알렉사의 성장세 둔화를 상세하게 검토한 아마존의 내부 문서를 확인한 후 “알렉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람들이 알렉사를 그렇게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결론 지은 건 놀라울 만한 일이 아니다.     이는 사실이기도 하고 거짓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이 알렉사의 몇 가지 사소한 기능들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한 마이크로소프트 前 경영진이 언급한 것처럼, 알렉사의 향후 성공 전략은 사용자가 절대로 발견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12만 9,995가지의 알렉사 스킬로 (사용자를) 압도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몇 가지 사소한 기능을 좋아하는 충성스러운 팬을 양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할 일이 있었다... 지난 몇 년 동안 아마존 에코(Amazon Echo)는 주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고, 디지털 지니(알렉사)는 사용자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하지만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명령은 제한적이었다.  이를테면 ‘알렉사, 파이 타이머를 40분으로 맞춰줘’, ‘알렉사, 머즈(Muzz)의 ‘북쪽에서 온 소녀(Girl from the North)’를 재생해’, ‘아니, 알렉사, 머즈 밴드의 ‘북쪽에서 온 소녀’를 재생해 달라고!’ 등등이다. 매우 기본적인 수준이다. 사용자들은 부엌에서 요리하고, 타이머가 필요하며, 가끔은 함께할 음악이 필요하다. 그것이 알렉사 용도의 98%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애널리스트 베네딕트 에반스는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결국 알렉사는 사용하지...

2022.01.05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포트리스아이큐 인수…“자동화 프로세스 강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 기업 ‘포트리스아이큐(FortressIQ)’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기업의 자동화 이니셔티브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지원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프로세스 간소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이 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지능형 RPA의 필수 요소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수십만에 달하는 직원의 다차원 업무 프로세스를 식별해 매핑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로 AI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Automation) 360’과 연계해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인텔리전스의 최적화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며, 이를 전 산업 분야 모든 종류의 레거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확장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단일 자동화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장되어 제공되므로, 자동화가 가능한 또는 필요한 프로세스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박준용 지사장은 “기업들은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성공적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방해요소가 되지 않도록 사이클 타임과 전반적인 운영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포트리스아이큐의 인수를 통해 프로세스 인사이트를 자동화 계획 및 개발에 통합하면 가치 창출 시간을 줄이면서, 자동화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오토메이션애니웨어 RPA 자동화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프로세스 마이닝 지능형 RPA

2022.01.04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 기업 ‘포트리스아이큐(FortressIQ)’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기업의 자동화 이니셔티브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지원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프로세스 간소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이 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지능형 RPA의 필수 요소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수십만에 달하는 직원의 다차원 업무 프로세스를 식별해 매핑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로 AI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Automation) 360’과 연계해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인텔리전스의 최적화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며, 이를 전 산업 분야 모든 종류의 레거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확장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단일 자동화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장되어 제공되므로, 자동화가 가능한 또는 필요한 프로세스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박준용 지사장은 “기업들은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성공적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방해요소가 되지 않도록 사이클 타임과 전반적인 운영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포트리스아이큐의 인수를 통해 프로세스 인사이트를 자동화 계획 및 개발에 통합하면 가치 창출 시간을 줄이면서, 자동화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2.01.04

에이모, CES 2022서 업그레이드된 'AI 데이터 라벨링' 기술 시연

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가 오는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2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라벨링 기술 쇼케이스를 시연한다고 발표했다. 에이모는 스마트시티관(LVCC North Hall #9155) 전시 부스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라벨링 하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 중 사용자가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업로드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학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원천 데이터가 없더라도 에이모가 사전에 제작한 객체 데이터를 적용해 라벨링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모는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부스 방문 및 사전 미팅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ES 2022에서 공개하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현재 에이모가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때 이용하는 내부 플랫폼 ‘에이모 라벨러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중에는 기업 고객들이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모 글로벌 사업 책임자인 정도일 본부장은 “이번 CES 2022에서 공개하는 개선된 스마트 라벨링(Smart Labeling) 기술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데이터 확보 및 가공에 대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AI 데이터 컴퍼니 포지셔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모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리테일, 드론, OCR, 영상 감시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여 다양한 AI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iokr@idg.co.kr

에이모 CES 2022 스마트 라벨링 데이터 라벨링

2022.01.04

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가 오는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2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라벨링 기술 쇼케이스를 시연한다고 발표했다. 에이모는 스마트시티관(LVCC North Hall #9155) 전시 부스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라벨링 하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 중 사용자가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업로드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학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원천 데이터가 없더라도 에이모가 사전에 제작한 객체 데이터를 적용해 라벨링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모는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부스 방문 및 사전 미팅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ES 2022에서 공개하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현재 에이모가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때 이용하는 내부 플랫폼 ‘에이모 라벨러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중에는 기업 고객들이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모 글로벌 사업 책임자인 정도일 본부장은 “이번 CES 2022에서 공개하는 개선된 스마트 라벨링(Smart Labeling) 기술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데이터 확보 및 가공에 대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AI 데이터 컴퍼니 포지셔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모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리테일, 드론, OCR, 영상 감시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여 다양한 AI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2.01.04

에이프리카, ‘2022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2년 연속 참여

에이프리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2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참여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도록 지원한다. 올해부터 인공지능 산업 전반의 활용과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총 980억 원 규모 사업비로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3억 원이며, 중소기업은 20%, 중견기업은 30%의 자기부담금이 책정된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프리카는 AI 서비스 빌더 ‘세렝게티’ 솔루션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새롭게 등록했다. 세렝게티는 클라우드 종류에 상관없이 원클릭만으로 AI 서비스를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이다.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 세렝게티는 현재 인천스타트업파크와 마인즈랩, 대전대학교 등에서 사용 중이다. 또 지난해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공급했던 ‘치타’를 올해에도 제공한다. 치타는 AI 모델을 만들고 바로 API 형태로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머신러닝 개발 플랫폼이다. 수요기업은 자신들이 만든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세렝게티와 연동해 전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AI 개발의 전반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해 첫 사업 이후 여러 중소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 도출과 사업계획서 준비에 애로사항이 많았던 바, 에이프리카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수요기업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에이프리카와 사업 참여를 협의하고 1월 25일까지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에이프리카 이규정 대표...

에이프리카

2022.01.04

에이프리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2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참여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도록 지원한다. 올해부터 인공지능 산업 전반의 활용과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총 980억 원 규모 사업비로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3억 원이며, 중소기업은 20%, 중견기업은 30%의 자기부담금이 책정된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프리카는 AI 서비스 빌더 ‘세렝게티’ 솔루션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새롭게 등록했다. 세렝게티는 클라우드 종류에 상관없이 원클릭만으로 AI 서비스를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이다.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 세렝게티는 현재 인천스타트업파크와 마인즈랩, 대전대학교 등에서 사용 중이다. 또 지난해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공급했던 ‘치타’를 올해에도 제공한다. 치타는 AI 모델을 만들고 바로 API 형태로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머신러닝 개발 플랫폼이다. 수요기업은 자신들이 만든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세렝게티와 연동해 전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AI 개발의 전반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해 첫 사업 이후 여러 중소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 도출과 사업계획서 준비에 애로사항이 많았던 바, 에이프리카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수요기업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에이프리카와 사업 참여를 협의하고 1월 25일까지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에이프리카 이규정 대표...

2022.01.04

‘헤이딜러 제로’, AI 차량 이미지 인식 기술 도입··· "경매 승인대기 시간 50% 단축"

헤이딜러가 자사 신규 서비스 ‘헤이딜러 제로(zero)’에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미지 인식기술 도입으로 고객의 경매 승인대기 시간을 기존보다 50% 단축했다고 덧붙였다.  헤이딜러 제로는 자체 전문 평가사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딜러 경매가 진행되는 서비스다. 평가사 진단 결과는 헤이딜러의 검수를 거친 뒤 경매가 승인되는데, AI를 통해 차량 정보 검수에 걸리는 소요 시간을 단축시켰다.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이 차 외관의 촬영 각도, 번호판, 계기판, 스크래치 등을 자동으로 판독해 순서를 변경하고, 잘못 촬영된 사진은 자동으로 제외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기술 도입으로 고객이 차량을 판매한 후 돌려받을 수 있는 자동차 보험 환급액 손실을 방지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주행거리 특약으로 보험료를 환급받기 위해서는 차량 판매 시점의 계기판 사진이 필요하나, 많은 고객들이 차량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헤이딜러 측은 설명했다.  이런 고객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헤이딜러는 경매 승인 시 자동 인식된 계기판 사진을 판매 완료 시점에 고객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한다. 덕분에 고객은 자동차 보험 환급 신청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판매 시점의 정확한 주행거리로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헤이딜러의 AI는 베타 테스트 동안 52만장의 차량 사진을 성공적으로 판독했다”라며, “앞으로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 고도화와 더불어 고객의 중고차 거래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헤이딜러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

2022.01.03

헤이딜러가 자사 신규 서비스 ‘헤이딜러 제로(zero)’에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미지 인식기술 도입으로 고객의 경매 승인대기 시간을 기존보다 50% 단축했다고 덧붙였다.  헤이딜러 제로는 자체 전문 평가사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딜러 경매가 진행되는 서비스다. 평가사 진단 결과는 헤이딜러의 검수를 거친 뒤 경매가 승인되는데, AI를 통해 차량 정보 검수에 걸리는 소요 시간을 단축시켰다.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이 차 외관의 촬영 각도, 번호판, 계기판, 스크래치 등을 자동으로 판독해 순서를 변경하고, 잘못 촬영된 사진은 자동으로 제외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기술 도입으로 고객이 차량을 판매한 후 돌려받을 수 있는 자동차 보험 환급액 손실을 방지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주행거리 특약으로 보험료를 환급받기 위해서는 차량 판매 시점의 계기판 사진이 필요하나, 많은 고객들이 차량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헤이딜러 측은 설명했다.  이런 고객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헤이딜러는 경매 승인 시 자동 인식된 계기판 사진을 판매 완료 시점에 고객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한다. 덕분에 고객은 자동차 보험 환급 신청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판매 시점의 정확한 주행거리로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헤이딜러의 AI는 베타 테스트 동안 52만장의 차량 사진을 성공적으로 판독했다”라며, “앞으로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 고도화와 더불어 고객의 중고차 거래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3

유니쿼화이, 특허 기술 ‘인공신경망 및 AI 모델링’ 공개··· "기존 소비가전을 AI 기기로"

인공신경망 및 AI 에지 컴퓨팅 전문기업 유니쿼화이가 기존 ‘스마트’ 소비가전 기기를 AI 기기로 대전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특허 기술인 인공신경망 및 AI 모델링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니쿼화이의 인공신경망 2.0 및 AI 모델링 기술은 다양한 소비가전을 AI 제품으로 전환시켜 소비자들이 첨단 AI 모델의 혜택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서비스를 에지 디바이스를 통해 이뤄지게 함으로써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쿼화이 조쉬 리 CEO는 “유니쿼화이는 오늘날의 첨단 AI 모델들이 소비자를 위해 풍성한 경험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믿고 있다”라며, “결론적으로 유니쿼화이의 독점적인 인공신경망 2.0과 AI 모델링 기술이 ‘스마트’에서 ‘AI’ 패러다임 전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쿼화이는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2.0), AI 모델링, 클라우드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연결해 전화기, TV, 자동차 등의 다양한 소비가전의 성능을 현저하게 개선할 수 있는 AI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시각과 음성 및 자연어 처리 분야의 AI 모델 첨단화 추세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AI 성능을 더해 진정한 ‘휴먼’ 디바이스로 거듭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니쿼화이는 AI 기술을 추가한다는 것은 곧 상호작용이 더해지는 것이며 이는 소비자의 경험치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비가전의 교체 수요 주기를 촉발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인공신경망 2.0은 인공신경망 기술의 핵심 기반으로써 기존 MAC(Multiply-accumulate) 블록을 유니쿼화이가 자체 개발한 AIPE(AI Processing Element)를 이용해 인공신경망의 최소 단위인 뉴런 크기를 축소시켜 인공신경망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반도체 칩의 크기, 소비전력 및 가격을 최대 20배 정도 감소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유니쿼화이 인공신경망 인공지능 엣지 기기

2022.01.03

인공신경망 및 AI 에지 컴퓨팅 전문기업 유니쿼화이가 기존 ‘스마트’ 소비가전 기기를 AI 기기로 대전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특허 기술인 인공신경망 및 AI 모델링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니쿼화이의 인공신경망 2.0 및 AI 모델링 기술은 다양한 소비가전을 AI 제품으로 전환시켜 소비자들이 첨단 AI 모델의 혜택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서비스를 에지 디바이스를 통해 이뤄지게 함으로써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쿼화이 조쉬 리 CEO는 “유니쿼화이는 오늘날의 첨단 AI 모델들이 소비자를 위해 풍성한 경험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믿고 있다”라며, “결론적으로 유니쿼화이의 독점적인 인공신경망 2.0과 AI 모델링 기술이 ‘스마트’에서 ‘AI’ 패러다임 전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쿼화이는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2.0), AI 모델링, 클라우드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연결해 전화기, TV, 자동차 등의 다양한 소비가전의 성능을 현저하게 개선할 수 있는 AI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시각과 음성 및 자연어 처리 분야의 AI 모델 첨단화 추세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AI 성능을 더해 진정한 ‘휴먼’ 디바이스로 거듭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니쿼화이는 AI 기술을 추가한다는 것은 곧 상호작용이 더해지는 것이며 이는 소비자의 경험치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비가전의 교체 수요 주기를 촉발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인공신경망 2.0은 인공신경망 기술의 핵심 기반으로써 기존 MAC(Multiply-accumulate) 블록을 유니쿼화이가 자체 개발한 AIPE(AI Processing Element)를 이용해 인공신경망의 최소 단위인 뉴런 크기를 축소시켜 인공신경망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반도체 칩의 크기, 소비전력 및 가격을 최대 20배 정도 감소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2.01.03

벤더 기고ㅣAWS 리인벤트(re:Invent)를 통해 바라본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기업이 업무 환경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고객과의 단절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에 집중했던 해다. COVID-19라는 전 세계적 감염병의 생태 위기가 야기한 록다운(Lockdown)은 사람들을 오랜 시간 동안 집에 머물게 했다. 50대, 60대도 온라인 쇼핑과 유튜브 시청을 즐기기 시작했으니 말 그대로 '디지털 라이프'가 전 세대에 걸쳐 정착하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클라우드 업계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2022년에도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팬데믹 초기에는 원격근무로의 전환에 따른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특정 서비스(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및 협업 도구 등)를 중점적으로 도입하는 추세를 보였다면 이후에는 전사적인 IT시스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등 전체적인 디지털 전환 전략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팬데믹 상황이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기에 AWS 리인벤트(re:Invent) 행사가 미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2021년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렸다. AWS 리인벤트는 AWS의 가장 큰 연례행사를 넘어서 이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IT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벌써 10주년을 맞이했다.  항상 그렇듯 올해 리인벤트에서도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 업데이트 발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이런 기술의 홍수 속에서 필자는 몇 가지 큰 축이 되는 주요 기술 트렌드 5개를 뽑아서 독자분들께 소개하고자 한다. 1.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영역으로의 진화 가트너는 2022년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지출하게 될 비용을 미화 4,840억 달러(한화 약 574조 1,208억 원)로 예상했다. 2020년의 총지출 비용은 3,130억 달러(약 371조 ...

AWS 클라우드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IoT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머신러닝 노코드 서버리스 지속가능성 리인벤트

2022.01.03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기업이 업무 환경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고객과의 단절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에 집중했던 해다. COVID-19라는 전 세계적 감염병의 생태 위기가 야기한 록다운(Lockdown)은 사람들을 오랜 시간 동안 집에 머물게 했다. 50대, 60대도 온라인 쇼핑과 유튜브 시청을 즐기기 시작했으니 말 그대로 '디지털 라이프'가 전 세대에 걸쳐 정착하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클라우드 업계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2022년에도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팬데믹 초기에는 원격근무로의 전환에 따른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특정 서비스(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및 협업 도구 등)를 중점적으로 도입하는 추세를 보였다면 이후에는 전사적인 IT시스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등 전체적인 디지털 전환 전략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팬데믹 상황이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기에 AWS 리인벤트(re:Invent) 행사가 미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2021년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렸다. AWS 리인벤트는 AWS의 가장 큰 연례행사를 넘어서 이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IT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벌써 10주년을 맞이했다.  항상 그렇듯 올해 리인벤트에서도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 업데이트 발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이런 기술의 홍수 속에서 필자는 몇 가지 큰 축이 되는 주요 기술 트렌드 5개를 뽑아서 독자분들께 소개하고자 한다. 1.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영역으로의 진화 가트너는 2022년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지출하게 될 비용을 미화 4,840억 달러(한화 약 574조 1,208억 원)로 예상했다. 2020년의 총지출 비용은 3,130억 달러(약 371조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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