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이동통신 기술과 사이버 물리 시스템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앞으로 빅데이터,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미래의 유무선 통신 기술을 든 바 있다[2]. 유선 네트워크 기술은 곧 테라비피에스(Tbps)급 네트워... ...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제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프로그램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관리를 위한 운영체제의 역할을 하려면, 이런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요청하고 제어하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 ...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 ...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관계 지난 서른여섯 번째 글에서 빅데이터를 포함하여 최근 주요 IT 기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5G,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IoT, 엣지 컴퓨팅이 발전해 나가는 공통의 지향점으로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
2019.11.14
오픈스택 배포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미란티스가 13일 도커로부터 도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도커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사업을 제외한 독립적인 회사로 남는다.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란티스는... ...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
2019.05.03
FPS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유명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픈스택의 클러스터링 서비스 센린(Senlin)으로 전환했다. 그 결과 오버워치 서비스 인프라의 오토스케일링을 더 원활하게 지원해 가상머신(VM) 사용량을 40% 줄인 것으로 나... ...
2019.04.15
오픈 소스 인프라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의 최신 릴리스인 ‘스테인(Stein)’이 출시됐다. 컨테이너와 엣지 컴퓨팅, 네트워킹 기능을 업그레이드했고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이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컨테이너 오케... ...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 ...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
올 해 캐노니컬(Canonical)의 창립자 마크 셔틀워스가 오픈스택 서밋에서 한 기조 연설은 지난 번 연설만큼 논란을 일으키지 않았다. 지난 연설에서 그는 레드햇과 우분투의 가격을 명시적으로 비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우주 비행이 취미이기도 ... ...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 ...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
  1.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6)

  2. 2020.04.27
  3. 5G 이동통신 기술과 사이버 물리 시스템 지난 서른다섯 번째 글에서, 앞으로 빅데이터,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로 미래의 유무선 통신 기술을 든 바 있다[2]. 유선 네트워크 기술은 곧 테라비피에스(Tbps)급 네트워...

  4.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5)

  5. 2020.03.26
  6.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제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프로그램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관리를 위한 운영체제의 역할을 하려면, 이런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요청하고 제어하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

  7.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4)

  8. 2020.02.27
  9.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

  10.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3)

  11. 2020.01.28
  12.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관계 지난 서른여섯 번째 글에서 빅데이터를 포함하여 최근 주요 IT 기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5G,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IoT, 엣지 컴퓨팅이 발전해 나가는 공통의 지향점으로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

  13. 미란티스, 도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사업 인수

  14. 2019.11.14
  15. 오픈스택 배포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미란티스가 13일 도커로부터 도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사업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도커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사업을 제외한 독립적인 회사로 남는다.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란티스는...

  16.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17. 2019.05.09
  18.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19. '오픈스택 센린' 도입한 블리자드··· "오버워치 운영 서버 40% 줄여"

  20. 2019.05.03
  21. FPS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유명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픈스택의 클러스터링 서비스 센린(Senlin)으로 전환했다. 그 결과 오버워치 서비스 인프라의 오토스케일링을 더 원활하게 지원해 가상머신(VM) 사용량을 40% 줄인 것으로 나...

  22. 오픈스택 '스테인' 공개··· "쿠버네티스 통합 강화"

  23. 2019.04.15
  24. 오픈 소스 인프라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의 최신 릴리스인 ‘스테인(Stein)’이 출시됐다. 컨테이너와 엣지 컴퓨팅, 네트워킹 기능을 업그레이드했고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이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컨테이너 오케...

  25. 굴곡 많았던 수세(SUSE),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26. 2019.03.21
  27.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

  28. 컨테이너, M&A, 5G 등으로 본 2019년 오픈소스 기술 전망

  29. 2019.01.08
  30.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31. '엣지 컴퓨팅으로 한걸음 더' 베를린 서밋으로 본 오프스택 행보

  32. 2018.11.22
  33.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34. 인터뷰 | 캐노니컬 마크 셔틀워스가 말하는 레드햇-IBM 합병과 오픈스택의 미래

  35. 2018.11.20
  36. 올 해 캐노니컬(Canonical)의 창립자 마크 셔틀워스가 오픈스택 서밋에서 한 기조 연설은 지난 번 연설만큼 논란을 일으키지 않았다. 지난 연설에서 그는 레드햇과 우분투의 가격을 명시적으로 비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우주 비행이 취미이기도 ...

  37. 오픈스택 최신 버전 '로키'··· 자동화·사용성 개선에 초점

  38. 2018.09.04
  39.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

  40.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디지털 변혁 성공" CIO 8인의 이구동성

  41. 2018.08.07
  42.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

  43.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44. 2018.07.16
  45.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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