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목록
4시간 전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신기능들은 ‘팀즈(Teams)’가 기업에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화상회의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필자는 지난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 2020’... ...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체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의 기업 공개(IPO)는 큰  사건이었는데, 단순히 엄청난 가치평가 때문만은 아니었다.   2013년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클라우데라(Cloudera)의 공동 ... ...
코로나19 이후, 비즈니스 리더들은 ‘사람 사이의 접촉’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고 사람들이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미래의 일터는 ‘생체공학’적인 조직일까? 코로나19 이후 ‘일상적이지 않... ...
AI옵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운영의 지평을 새로 열고 있다. 하지만, AI옵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압도당하지 않는 게 우선이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있으면 기술을 무한정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이미 시중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널... ...
지난 글에서는 정부가 1조 94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앞으로 10년간 개발한다고 하는 PIM 방식의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이 어떤 것인지, 왜 이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이 중요한지 기술적인 측면에서 같이 살펴보았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P... ...
코로나19 위기에서 얻은 교훈이 있다. 원격근무가 생산적일 수 있으며, 멀티 클라우드와 멀티 플랫폼 환경이 앞으로 기업의 핵심 구성요소를 이룰 것이라는 교훈이다.    사람들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온프레미스(on-pr... ...
어떤 조직이든 세 가지 유형의 이해관계자가 있으며, 이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가치를 교환한다. 조직의 미래는 그 가치를 효율적으로 교환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생물학에서는 생태계를 (살아있는) 생물적 요소와 (살아있지 않은) 비생물적 요... ...
안드로이드 11은 표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수많은 장점을 추가하면서 계속 발전하는 운영체제다. 그러나 가장 많은 기대를 모은 기능이 실망스러운 요소로 드러나고 있다. 바로 버블이다. 버블은 오랜 개발을 거쳐 지난해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의 일부로 ... ...
세상에 등장한 지 6년이 된 애플 워치는 교차로에 서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몇 년 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후 약간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애플 워치 시리즈 5에는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on display) 하나만 추가됐지... ...
설문 응답에 참여한 IT 관리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 10 업데이트 횟수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고 응답했다. IT 관리자들은 MS 개발자들이 업데이트 횟수를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들은 MS가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연 2회... ...
고객 가치를 전달하고자 인력, 프로세스, 기술을 포지셔닝하는 방법을 정의하는 것이 운영모델이라면, ‘AI 퍼스트(AI-first)’ 운영 모델은 AI를 우선 사용해 제품, 프로세스, 경험에 인텔리전스와 자동화를 적용한다는 의미다.  지난 7... ...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활용과 관련해 구조적 변화가 나타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령이 내려진 이후 몇 가지 변화가 발생했다. 정부는 물론 전 세계 2,00... ...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역사상 가장 성공한 기업의 CEO는 “예전과 같은 업무 형태로 완전히 돌아가리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IT 기업이 원격근무를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일견 직관에 어긋나 보인다. 그... ...
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에 빠지면서 ‘혁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삼성은 최근 2세대 ‘갤럭시 Z 폴드2 5G’를 공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폴더블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를 선보였다. 물론 다른 기업(예: LG, 화... ...
세상은 경박하지도 않고 경건하지도 않다. 일상은 세속적인 일로 이루어지며, 비즈니스는 세속적인 일상에서 발생한다. 새로운 생활규범인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와 이동제한(Lockdown)에서도 삶은 멈추지 않고 비즈니스는 진화한... ...
  1. 블로그ㅣ차세대 화상회의 이끈다··· MS 팀즈 최신 업데이트의 의미 

  2. 4시간 전
  3.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신기능들은 ‘팀즈(Teams)’가 기업에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화상회의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필자는 지난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 2020’...

  4. 칼럼 | 스노우플레이크는 오픈소스의 종말을 의미할까

  5. 10시간 전
  6.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체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의 기업 공개(IPO)는 큰  사건이었는데, 단순히 엄청난 가치평가 때문만은 아니었다.   2013년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클라우데라(Cloudera)의 공동 ...

  7. 칼럼 | 미래의 리더에게 필요한 3가지 중추 '머리, 심장, 손'

  8. 1일 전
  9. 코로나19 이후, 비즈니스 리더들은 ‘사람 사이의 접촉’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고 사람들이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미래의 일터는 ‘생체공학’적인 조직일까? 코로나19 이후 ‘일상적이지 않...

  10. 블로그|꿰지 못하는 보배··· AI옵스에 압도당하지 않으려면?

  11. 1일 전
  12. AI옵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운영의 지평을 새로 열고 있다. 하지만, AI옵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압도당하지 않는 게 우선이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있으면 기술을 무한정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이미 시중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널...

  13.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11)

  14. 1일 전
  15. 지난 글에서는 정부가 1조 94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앞으로 10년간 개발한다고 하는 PIM 방식의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이 어떤 것인지, 왜 이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이 중요한지 기술적인 측면에서 같이 살펴보았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P...

  16. 칼럼ㅣ애플 그리고 업무 방식의 미래

  17. 4일 전
  18. 코로나19 위기에서 얻은 교훈이 있다. 원격근무가 생산적일 수 있으며, 멀티 클라우드와 멀티 플랫폼 환경이 앞으로 기업의 핵심 구성요소를 이룰 것이라는 교훈이다.    사람들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온프레미스(on-pr...

  19. 블로그|조직은 생물이다··· 조직의 가치 교환 생태계가 선순환하려면

  20. 4일 전
  21. 어떤 조직이든 세 가지 유형의 이해관계자가 있으며, 이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가치를 교환한다. 조직의 미래는 그 가치를 효율적으로 교환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생물학에서는 생태계를 (살아있는) 생물적 요소와 (살아있지 않은) 비생물적 요...

  22. 블로그 | '말풍선 이상을 노렸지만...' 버블, 안드로이드 11에서 추락하다

  23. 4일 전
  24. 안드로이드 11은 표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수많은 장점을 추가하면서 계속 발전하는 운영체제다. 그러나 가장 많은 기대를 모은 기능이 실망스러운 요소로 드러나고 있다. 바로 버블이다. 버블은 오랜 개발을 거쳐 지난해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의 일부로 ...

  25. 칼럼 | 애플 워치는 어디를 향하는가?

  26. 4일 전
  27. 세상에 등장한 지 6년이 된 애플 워치는 교차로에 서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몇 년 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후 약간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애플 워치 시리즈 5에는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on display) 하나만 추가됐지...

  28. 블로그|“윈도우 업데이트, 더도 말고 연 1회만” IT 관리자들 의견 들어보니

  29. 5일 전
  30. 설문 응답에 참여한 IT 관리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 10 업데이트 횟수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고 응답했다. IT 관리자들은 MS 개발자들이 업데이트 횟수를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들은 MS가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연 2회...

  31. 칼럼ㅣ선택의 여지 없다··· 'AI 퍼스트', 성공적으로 전환하려면?

  32. 2020.09.23
  33. 고객 가치를 전달하고자 인력, 프로세스, 기술을 포지셔닝하는 방법을 정의하는 것이 운영모델이라면, ‘AI 퍼스트(AI-first)’ 운영 모델은 AI를 우선 사용해 제품, 프로세스, 경험에 인텔리전스와 자동화를 적용한다는 의미다.  지난 7...

  34. 블로그|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클라우드 활용 양상은 변모할까?

  35. 2020.09.23
  36.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활용과 관련해 구조적 변화가 나타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령이 내려진 이후 몇 가지 변화가 발생했다. 정부는 물론 전 세계 2,00...

  37. 블로그ㅣ팀 쿡이 말하는 WFH··· “예전 업무 형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

  38. 2020.09.23
  39.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역사상 가장 성공한 기업의 CEO는 “예전과 같은 업무 형태로 완전히 돌아가리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IT 기업이 원격근무를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일견 직관에 어긋나 보인다. 그...

  40. 칼럼ㅣ누가 사냐고? 꼭 사지 않더라도 ‘폴더블 폰’이 중요한 이유

  41. 2020.09.22
  42. 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에 빠지면서 ‘혁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삼성은 최근 2세대 ‘갤럭시 Z 폴드2 5G’를 공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폴더블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를 선보였다. 물론 다른 기업(예: LG, 화...

  43. 최형광 칼럼 | 아마존의 두 날개와 바람

  44. 2020.09.22
  45. 세상은 경박하지도 않고 경건하지도 않다. 일상은 세속적인 일로 이루어지며, 비즈니스는 세속적인 일상에서 발생한다. 새로운 생활규범인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와 이동제한(Lockdown)에서도 삶은 멈추지 않고 비즈니스는 진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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