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챗봇, 디지털 포인트, 머신러닝, 기타 기술을 테스트하여 고객 충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 세블일레븐 CDO 겸 CIO인 거밋 싱이 궁극적으로 사용자경험을 어떻게 개선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지 소개했다. ...
완벽한 이는 없다. 실수는 누구나 저지른다. 하지만 기업 IT 책임자의 실수가 ‘재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다. 여기 IT 리더들이 빈번히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법을 정리했다. 창피한 수준은 중요도 1, 복구가 가능하지만 커리어에 ...
새로운 기술이 항상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CIO는 '새로운 IT'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여러 조건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 조직 진화에 요구되는 기술 및 역량을 파악해야 한다. 현존하는 인력이 미래에 적합한 지 판단하기 ...
유럽의 주요 은행들이 방대한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준수뿐 아니라 고객 참여도 및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AI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진짜 이득을 더 얻는 쪽이 고객인지 아니면 은행 자신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결과는 규제 당국의 감시 ...
CIO들은 오랫동안 노력해온 주제가 있다. IT 서비스의 가치를 정량화하려는 시도다. 그러나 그간 IT 부서와 비즈니스 부문들 사이에는 불신이 만연했으며 이런 단절은 IT가 최근 추가적인 디지털 역량을 수행하면서 오히려 확대되는 추세다. TBM(Technology ...
기업 내 IT임원에는 CIO만 있는 것이 아니다. CIO 이외에 CTO, CSO, CISO도 있고, 최근에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와 최고 데이터 책임자도 생겨났다. 거의 매년 새로운 수요에 맞는 새로운 자리가 생겨나는 것 같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서비스 ...
기업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이들이 누굴까?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CIO라기보다는 '데이터 책임자'에 가까웠다. 가트너의 세번째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설문조사가 278명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 최고 분석 책임자(CAO)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12월 7일 한국IDG의 IT리더스 서밋이 서울 르메르디앙호텔(옛 리츠칼튼호텔) 세잔룸에서 열렸다. 국내외 국내 CIO 및 IT리더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올해 ICT시장을 달궜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카이스트 김지현 교수, 한국블록체인오픈포럼 의 ...
어도비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투자가 기업의 성과에 중요하다는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어도비는 아태지역 10개국 4,7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원의 경험과 기술이 근무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미래의 업무: 아태지역 보고서(The Future of Work: APAC Study)’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직장인 558명이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내 기술인프라에 ...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 IT 커리어를 계획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경력을 탄탄히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인맥을 쌓는 것이다. 그러나 경력을 망가뜨릴 수 있는 함정도 곳곳에 숨어 있다. 몇몇은 애매한 모습을 나타나 서서히 경력을 잠식하기도 ...
항상 10월 무렵이면 애플은 다음 해를 겨냥한 새로운 아이폰 신제품 모델을 발표한다. 그리고 그 무렵이면 어김없이 국내 언론에는 아이폰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신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걸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은 그리 높지 ...
CIO마다, 직속 상사와의 관계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직속 상사가 누구인가도 저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CEO가, 또 어떤 경우에는 COO나 CFO, 글로벌 CIO, 지역 CIO가 그 역할을 맡는다. 그리고 각각의 일장 일단이 있다(필자는 이들 모두를 상사로 두어봤기 ...
지금은 CEO가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임원진에게 바통을 넘겨주면서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비즈니스 변화는 복잡하다. 이는 전략적 비전과 운영 실행 간에 끊임없는 줄다리기다. 전략적 비전은 운영 실행 없이 성공할 수 없다 ...
기업은 SNS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고객 참여와 고객 이해를 제고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과연 기업은 SNS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을까? 최근 <CMO>는 SNS 분석을 최대로 활용한 기업 방식을 이해하고자 인공지능 기반 인사이트 ...
  1. '매 순간 고객이 즐겁게 편리하게' 세븐일레븐의 디지털 변혁

  2. 3일 전
  3. 세븐일레븐은 챗봇, 디지털 포인트, 머신러닝, 기타 기술을 테스트하여 고객 충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 세블일레븐 CDO 겸 CIO인 거밋 싱이 궁극적으로 사용자경험을 어떻게 개선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지 소개했다. 유명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소비자 충성도를 강화하기 위해 챗봇 출시와 함께 새 리워드 앱을 내놓았다. 그뿐만 아니라 드론, 생체인증, P2P 결제 등 다양한 신기술 활용 방안을 ...

  4. 자칫하면 기업이 '흔들'··· CIO의 흔한 실수 8가지

  5. 4일 전
  6. 완벽한 이는 없다. 실수는 누구나 저지른다. 하지만 기업 IT 책임자의 실수가 ‘재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다. 여기 IT 리더들이 빈번히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법을 정리했다. 창피한 수준은 중요도 1, 복구가 가능하지만 커리어에 영향을 줄 수준은 2, 해고를 초래할 만한 수준은 3이다. 1: 벤더 록인 중요도: 2 일종의 ‘유혹’이다. 벤더들은 낮은 가격과 수 많은 약속으로 I...

  7. 기고 | 이제는 IT 인력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

  8. 2017.12.11
  9. 새로운 기술이 항상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CIO는 '새로운 IT'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여러 조건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 조직 진화에 요구되는 기술 및 역량을 파악해야 한다. 현존하는 인력이 미래에 적합한 지 판단하기 위해 IT 리더는 7가지 차원에서 조직의 성숙도 수준을 평가해야한다(아래 참조). 이를 검토함으로써 미래의 인물과 기술, 기술 습득 방법, 팀 협력 방식 및 성과 측정 방법 등과 같은 I...

  10. 금융 업계의 AI·머신러닝 활용처 10선

  11. 2017.12.08
  12. 유럽의 주요 은행들이 방대한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준수뿐 아니라 고객 참여도 및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AI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진짜 이득을 더 얻는 쪽이 고객인지 아니면 은행 자신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결과는 규제 당국의 감시에 달려 있다. 인터넷의 아버지 팀 버너스리는 AI 시스템이 금융계 일부로 포함될 가능성과 이것이 시스템의 공정성에 시사하는 바에 대해 바로 최근에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주요...

  13. "IT 가치 정량화 도구의 가치는..." 앱티오 SaaS TBM을 도입한 CIO 3인의 목소리

  14. 2017.12.08
  15. CIO들은 오랫동안 노력해온 주제가 있다. IT 서비스의 가치를 정량화하려는 시도다. 그러나 그간 IT 부서와 비즈니스 부문들 사이에는 불신이 만연했으며 이런 단절은 IT가 최근 추가적인 디지털 역량을 수행하면서 오히려 확대되는 추세다. TBM(Technology Business Management)이 CIO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배경이다. TM은 IT 서비스의 가치를 문서화하는데 목적이 있는 규범(discipline)이다. “T...

  16. CIO, CTO, CSO, CDO··· 美 IT임원의 연봉은? 필요한 기술력은?

  17. 2017.12.08
  18. 기업 내 IT임원에는 CIO만 있는 것이 아니다. CIO 이외에 CTO, CSO, CISO도 있고, 최근에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와 최고 데이터 책임자도 생겨났다. 거의 매년 새로운 수요에 맞는 새로운 자리가 생겨나는 것 같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IT임원은 일상적인 기술 운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됐다. 페이스케일(PayScale)은 미국 내 IT임원의 평균 급여, 임금이 더 높은 지역, 현재 시...

  19. "디지털 혁신 이끄는 인물은 '데이터 책임자'··· 앞으로도 유망" 가트너

  20. 2017.12.08
  21. 기업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이들이 누굴까?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CIO라기보다는 '데이터 책임자'에 가까웠다. 가트너의 세번째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설문조사가 278명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 최고 분석 책임자(CAO)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과에 따르면 최고 데이터 책임자는 이제 데이터 커버넌스, 데이터 품질, 규주 준수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있었다. 가트너 리서치 디렉터 발레리 로건은 "이제 최고 데이터 책임...

  22. '디지털 변혁, 플랫폼 이해가 핵심이다' 한국IDG IT리더스 서밋 개최

  23. 2017.12.07
  24. 12월 7일 한국IDG의 IT리더스 서밋이 서울 르메르디앙호텔(옛 리츠칼튼호텔) 세잔룸에서 열렸다. 국내외 국내 CIO 및 IT리더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올해 ICT시장을 달궜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카이스트 김지현 교수, 한국블록체인오픈포럼 의장인 현 SK주식회사C&C 오세현 전무,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오동열 상무, 안랩 백민경 부장이 각각 발표했다.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전세계적인 화두며, 전통적인 IT기업뿐...

  25. 어도비, '미래의 업무' 보고서 발표 "기술이 직장 내 근무환경 중 제일 중요"

  26. 2017.12.07
  27. 어도비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투자가 기업의 성과에 중요하다는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어도비는 아태지역 10개국 4,7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원의 경험과 기술이 근무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미래의 업무: 아태지역 보고서(The Future of Work: APAC Study)’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직장인 558명이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내 기술인프라에 ...

  28. 올해 IT업계 걸크러쉬 15인은 누구? <포브스 선정>

  29. 2017.12.06
  3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는 CEO부터 유명 인사, 롤모델, 기업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있다. 여기에는 특히 기술 분야 여성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100대 인물 중 15명을 소개한다. 포브스는 보유 자산, 영향력, 영향력의 범위, 미디어 존재감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선정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포브스 목록에 등장한 가장 영향력 있는 IT업계 여성이다. 1. 셰릴 샌드버그...

  31. 나도 모르게 내 IT 커리어를 망치는 18가지 방법

  32. 2017.12.05
  33.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 IT 커리어를 계획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경력을 탄탄히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인맥을 쌓는 것이다. 그러나 경력을 망가뜨릴 수 있는 함정도 곳곳에 숨어 있다. 몇몇은 애매한 모습을 나타나 서서히 경력을 잠식하기도 한다. 여기 수많은 IT 전문가, 채용 담당자 및 개발자들이 경력을 쌓고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전한 이야기를 정리했다. 메뚜기 경력(Jumping ship) 커리어...

  34. 칼럼 | 국내 언론은 진짜 아이폰을 미워하고 있을까?

  35. 2017.12.01
  36. 항상 10월 무렵이면 애플은 다음 해를 겨냥한 새로운 아이폰 신제품 모델을 발표한다. 그리고 그 무렵이면 어김없이 국내 언론에는 아이폰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신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걸까?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은 그리 높지 않다. 한 언론기사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의 93%는 안드로이드 계열이라고 한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아이폰의 점유율은 2017년 1사분기 기준으로 해도 14%라고 한다. 반면 안드로이...

  37. 칼럼 | 미래의 상사에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

  38. 2017.11.30
  39. CIO마다, 직속 상사와의 관계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직속 상사가 누구인가도 저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CEO가, 또 어떤 경우에는 COO나 CFO, 글로벌 CIO, 지역 CIO가 그 역할을 맡는다. 그리고 각각의 일장 일단이 있다(필자는 이들 모두를 상사로 두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당신이 CIO고 직속 상사가 CEO라면, 자신의 책무가 무엇인지 고민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CIO가 맡은 일과 책임...

  40. 기고 | 디지털 변혁을 어떻게 추진할까? 4단계 접근법

  41. 2017.11.30
  42. 지금은 CEO가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임원진에게 바통을 넘겨주면서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비즈니스 변화는 복잡하다. 이는 전략적 비전과 운영 실행 간에 끊임없는 줄다리기다. 전략적 비전은 운영 실행 없이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두 진영에서 편하게 지내지 못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우리 안에 비전이 없으면 달성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변화다. 점점 더 디지털 변혁은 전통적인 기업...

  43. 소셜 분석 활용을 극대화하는 5가지 방법

  44. 2017.11.28
  45. 기업은 SNS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고객 참여와 고객 이해를 제고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과연 기업은 SNS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을까? 최근 <CMO>는 SNS 분석을 최대로 활용한 기업 방식을 이해하고자 인공지능 기반 인사이트 허브 겸 SNS 분석 회사인 크림슨 헥사곤(Crimson Hexagon)의 부사장 루크 무어와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크림슨 헥사곤은 유명 글로벌 브랜드인 스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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