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자사의 협업 솔루션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전 세계 비영리단체와 교육기관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워크플레이스는 스타벅스, 싱가포르 정부 등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기업과 단체가 81개의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앱이다.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세계야생동물기금 등 비영리단체들 역시 워크플레이스를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발표한 무료 서비스 대상 확대로 향... ...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페이스북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성인물 콘텐츠를 식별하고 임원진과 직원을 보호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사용자의 뇌파와 연결하는 용도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페이스북의 세계에서 “하루는 1 ...
올 3월말까지 3개월 동안 코로케이션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이다. 시장조사 회사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와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로케이션 서비스 증가율을 보였다. ...
인터넷이 연결된 장소에 있다면, 접속하게 된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무차별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암호화된 통신 채널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인터넷 접속을 금지하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몇몇 정부는 특정 휴대전화나 아이패드 같은 하드웨어도 금지 항목에 넣어 ...
사이버 보안을 철저히 하려면 IT 이상이 필요하다. 페이스북의 최고 글로벌 보안 책임자(CGSO) 닉 로브리엔도 이런 생각에 따라 데이터를 보호할 '물리적'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일반적으로 경비견과 경비원은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페이스북 뉴스 피드에 당신과 밀접한 주제의 광고가 게재됐다면, 이는 이 소셜 네트워크의 거인이 당신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은 2017년 한 해 광고주에게 타깃화 한 정보를 판매해 399억 달러의 광고 매출을 기록했다. 22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 ...
장난감 대표 브랜드 레고는 덴마크어로 '잘 논다'라는 단어에서 유래됐다. 따라서 레고 그룹의 글로벌 디렉터인 라스 실버바우어가 자신의 임무를 언급할 때 비슷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실버바우어는 "인스타그램이나 ...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에 따르면 글로벌 초대형 클라우드 공급 업체들이 올 3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최소 270억 달러의 카펙스(자본투자)를 집행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너지 ...
현재 유럽연합(EU)과 호주에서 구글, 페이스북, 우버 등 디지털 경제를 이끄는 기업에 대해 특별 징수를 부과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술 회사에 특별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안건이 지지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
거물급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인재 확보 경쟁에 나섰고 구글, 애플 등은 AI 신생벤처를 사들이고 있다. 연구조사 업체인 CB 인사이트(CB Insights)에 따르면 2017년에만 총 115개의 인공지능 신생업체가 인수됐으며 이 가운데 구글이 14개를 인수 ...
바야흐로 개발자 컨퍼런스 시즌이 절정이다. 페이스북의 F8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구글 I/O, 아마존 웹 서비스(AWS) 런던 서밋이 차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한가지 공통점, 즉 자사의 플랫폼 상에서 개발자를 위해 ...
현재 방송 시장은 어렵다. 2016년 4분기 호주 멀티스크린 보고서(Australian Multi-Screen Report) 통계를 인용하면, 평균 방송 시청률이 12개월 동안 4.7%가 하락했다. 옵터스(Optus), 스탄(Stan), 넷플릭스(Netflix ...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로 인해 쟁점이 과거에 얼마나 많은 기업이 데이터 보호에 접근했는지 그리고 그들의 보안팀이 얼마나 대응해야 하는지에서 그들이 개인정보의 위치를 얼마나 명확하고 신속하게 밝힐 수 있는지로 크게 ...
최근 8,700만 명의 사용자 정보를 케임브리지 애널리틱스와 공유해 문제가 됐던 페이스북이 1분기 마감 결과 미화 119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9%나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 사건은 적어도 지금 시점까지는 페이스북 ...
데이터는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혁신을 여는 열쇠이자 생산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이끄는 가이드가 될 수 있다.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교육, 교통, 소비재,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가 갖는 잠재적 경제 가치는 최소 미화 3조 2,000억 달러에서 최대 5 ...
  1.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무료 서비스 대상 확대

  2. 1일 전
  3. 페이스북이 자사의 협업 솔루션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전 세계 비영리단체와 교육기관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워크플레이스는 스타벅스, 싱가포르 정부 등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기업과 단체가 81개의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앱이다.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세계야생동물기금 등 비영리단체들 역시 워크플레이스를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발표한 무료 서비스 대상 확대로 향...

  4. 식별에서 경호, 소통에 이르기까지··· 페이스북의 AI 활용법

  5. 2018.06.12
  6.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페이스북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성인물 콘텐츠를 식별하고 임원진과 직원을 보호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사용자의 뇌파와 연결하는 용도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페이스북의 세계에서 “하루는 1주일이고, 1주일은 한 달이며, 한 달은 1년이다”라고 최고 글로벌 보안 책임자 닉 로브리언은 표현한 바 있다. 다시 말해 그만큼 빠른 전개가 이뤄진다는 말이다. 페이스북은...

  7. 아시아태평양, 코로케이션 서비스 시장 성장 두드러져

  8. 2018.06.04
  9. 올 3월말까지 3개월 동안 코로케이션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이다. 시장조사 회사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와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로케이션 서비스 증가율을 보였다. 올 1분기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다. 사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가 다른 지역보다 더 큰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

  10. '여기선 안 된다' 각국에서 금지한 기술들

  11. 2018.06.01
  12. 인터넷이 연결된 장소에 있다면, 접속하게 된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무차별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암호화된 통신 채널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인터넷 접속을 금지하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몇몇 정부는 특정 휴대전화나 아이패드 같은 하드웨어도 금지 항목에 넣어 두기고 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국가의 기술 관련 금지 사항을 알아보자. 1. 파푸아뉴기니 : 페이스북 접속 중단 가짜 온라인 프로필에 맞서기 위해 뉴...

  13. "명찰 없이 방문객·직원 식별"··· 페이스북의 '물리 보안' 방법

  14. 2018.06.01
  15. 사이버 보안을 철저히 하려면 IT 이상이 필요하다. 페이스북의 최고 글로벌 보안 책임자(CGSO) 닉 로브리엔도 이런 생각에 따라 데이터를 보호할 '물리적'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일반적으로 경비견과 경비원은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이를 적절하게 통합하면 정보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보안 데이터 센터 팀은 최종 경계 방어선에서 통합적인 방식으로 데이터와 지적 재산을 보호...

  16. 내 머리 속의 빅브라더?··· 페이스북이 사용자에 대해 아는 것들

  17. 2018.05.30
  18. 페이스북 뉴스 피드에 당신과 밀접한 주제의 광고가 게재됐다면, 이는 이 소셜 네트워크의 거인이 당신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페이스북은 2017년 한 해 광고주에게 타깃화 한 정보를 판매해 399억 달러의 광고 매출을 기록했다. 22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마이닝 한 것이 비결이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페이스북은 더 사악하게 사용자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갖고 있다. 소셜 분야를 연구하는 마이클 코진스키는 사용자의 페...

  19. '소셜 마케팅도 놀이처럼' 레고 사례

  20. 2018.05.29
  21. 장난감 대표 브랜드 레고는 덴마크어로 '잘 논다'라는 단어에서 유래됐다. 따라서 레고 그룹의 글로벌 디렉터인 라스 실버바우어가 자신의 임무를 언급할 때 비슷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실버바우어는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내는 새로운 창조적 도구가 무엇이든 간에 항상 테스트하고 싶다"며 "우리는 그걸로 배우고 그것을 시험해보고 싶어 한다. 우리는 마치 새로운 장난감을 ...

  22. 규모 경쟁 치열··· 주요 클라우드 업체, 데이터센터에 투자

  23. 2018.05.28
  24.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에 따르면 글로벌 초대형 클라우드 공급 업체들이 올 3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최소 270억 달러의 카펙스(자본투자)를 집행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공급 업체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자산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상위 업체 간의 규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클라우드 업...

  25. "디지털 경제 세금 내라" 호주∙EU 주장

  26. 2018.05.24
  27. 현재 유럽연합(EU)과 호주에서 구글, 페이스북, 우버 등 디지털 경제를 이끄는 기업에 대해 특별 징수를 부과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술 회사에 특별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안건이 지지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경우 기술 회사에 부과하는 특별 세금은 140억 호주달러의 소득세 감면 계획을 지원하고, 356억 달러의 비용을 들이게 하는 대기업의 법인세율을 낮출 수 있다고 이 나라 상원의원들은 주장했...

  28. M&A 핫 아이템 'AI∙머신러닝'… IT거물들이 사들인 업체들

  29. 2018.05.23
  30. 거물급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인재 확보 경쟁에 나섰고 구글, 애플 등은 AI 신생벤처를 사들이고 있다. 연구조사 업체인 CB 인사이트(CB Insights)에 따르면 2017년에만 총 115개의 인공지능 신생업체가 인수됐으며 이 가운데 구글이 14개를 인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스포티파이까지 최근에 있었던 굵직한 AI 업체 인수 사례를 정리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시맨틱 머신 인수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31. 차세대 전장 열렸다··· MS·구글·AWS·페이스북의 '개발자용 AI 플랫폼' 경쟁

  32. 2018.05.15
  33. 바야흐로 개발자 컨퍼런스 시즌이 절정이다. 페이스북의 F8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구글 I/O, 아마존 웹 서비스(AWS) 런던 서밋이 차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한가지 공통점, 즉 자사의 플랫폼 상에서 개발자를 위해 AI기술을 더욱 개방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위의 3대 클라우드 사업자는 지난주 수많은 소식을 발표했다. 대부분 머신러닝과 AI 기술에 관한 것들이다. 다만 AWS는 올해 후반기 ...

  34. 스트리밍으로 위협받는 방송계··· 디지털로 승부 건 '폭스 스포츠'

  35. 2018.05.09
  36. 현재 방송 시장은 어렵다. 2016년 4분기 호주 멀티스크린 보고서(Australian Multi-Screen Report) 통계를 인용하면, 평균 방송 시청률이 12개월 동안 4.7%가 하락했다. 옵터스(Optus), 스탄(Stan), 넷플릭스(Netflix)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이 부상하면서 호주 방송 사업자들은 시청자를 붙잡기 위해 혁신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방송 시청률이 하락하는 가운데, 폭스 스포츠는 실험 문화로 시...

  37. GDPR에서 정의하는 '개인정보', 어디에 어떻게 저장돼 있나

  38. 2018.05.03
  39.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로 인해 쟁점이 과거에 얼마나 많은 기업이 데이터 보호에 접근했는지 그리고 그들의 보안팀이 얼마나 대응해야 하는지에서 그들이 개인정보의 위치를 얼마나 명확하고 신속하게 밝힐 수 있는지로 크게 바뀌었다. 기업들이 가장 고심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이다. GDPR 발효일인 5월 25일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현재 기업 및 기관들은 여전히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에 ...

  40. 페이스북, '정보 유출' 악재에도 1분기 매출 49% ↑

  41. 2018.04.27
  42. 최근 8,700만 명의 사용자 정보를 케임브리지 애널리틱스와 공유해 문제가 됐던 페이스북이 1분기 마감 결과 미화 119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9%나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 사건은 적어도 지금 시점까지는 페이스북에 큰 손실을 주지는 못했다. 이 회사의 일일 활성 사용자는 2018년 3월 평균 14억 5,0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3% 늘어났다. 월별 사용자 수는 3월 31일 현재 22억 2,00...

  43. 칼럼 | '개인정보 보호 vs. 데이터 활용'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44. 2018.04.20
  45. 데이터는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혁신을 여는 열쇠이자 생산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이끄는 가이드가 될 수 있다.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교육, 교통, 소비재,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가 갖는 잠재적 경제 가치는 최소 미화 3조 2,000억 달러에서 최대 5조 4,000억 달러다. 한편 최근 있었던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mbridge Analytica) 스캔들은 전세계 기업 경영진에게 고객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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