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 자체는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스마 ...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 ...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2018.05.08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의 콘텐츠 플랫폼 팀이 도커 (Docker) 콘테이너를 도입함으로써 AWS 서버 비용을 80% 줄이고 인프라스트럭처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거저 얻어지지 않았다. FT는 도커 기술의 얼리 어답터에 해당한다. 이 ...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8에서 미래 네트워크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VCN(Virtual Cloud Network)은 기업이 분산된 환경에서 전체 네트워크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사용자를 연결하고 보호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패브릭(digital business fabric)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M웨어는 소프트웨... ...
필자는 2012년 9월 <CIO Korea>에 ‘칼럼 | CPU와 메모리 그리고 SSD’를 기고했었다. 그리고 올해 2018년 4월에 필자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ERP 메인 스토리지를 올 플래시 시스템으로 교체 완료했다. 당시로부터 6년 ...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는 서류 상으로는 꽤 멋있지만 재정, 기술, 문화, 철학적인 이유로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감질나는 기술 중 하나다. 하지만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하나의 데이터센터 기기로 조합한 상대적으로 새로운 프 ...
2018.04.23
VM웨어가 데이터센터,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v스피어(vSphere) 6.7과 vSAN 6.7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VM웨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사용자 경험, 보안, 애플리케이션 지원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기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VM웨어 v스피어 6.7은 한층 강화된 새로운 기능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효율적... ...
IBM이 크기가 더 작은 메인프레임 신제품인 ZR1과 록호퍼 2(Rockhopper 2)를 공개했다. 표준 19인치 랙에 들어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2017년 7월에 내놓은 z14가 너무 커서 데이터센터에 넣기 힘들다는 기업 고객의 비판을 수용한 것이다. ...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한 것과 잘못한 것 ...
VM웨어가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플랫폼 ‘VM웨어 v리얼라이즈(vRealize)’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 발표는 VM웨어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IT 자동화 및 생산성 기능뿐만 아니라 워크로드 성능, 용량을 최적화하는 ‘셀프 드라이빙(Self-driving)’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IT 거버넌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혁신 방식을 간소화하는 것이 특징이... ...
2018.04.02
업계 선도 업체들의 내부 테스트에서 리눅스나 윈도우 서버를 구동하는 서버에 적용한 멜트다운과 스펙터 패치가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사용례가 영향이 전혀 없었다. 지난 1월 공개된 멜트다운과 스펙터 취약점은 가상 ...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콘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최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구글에서 나온 이 오픈소스 콘테이너 시스템은 제대로 된 지원 속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동시에 쿠버네 ...
델 테크놀러지가 주식 공개나 VM웨어와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델 테크놀러지가 절반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피보탈 소프트웨어의 IPO를 신청했다. 포브스의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있는 이 회사는 3월 23일 미국 증권 ...
2018.03.20
하이퍼컨버전스가 손쉬운 관리와 최적화된 워크로드 배치, 비용 최적화 등의 장점으로 기업 시장을 얻고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현재 3계층 IT 인프라 상에 배치된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 중 20% 이상이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 ...
  1. 기고 | 마이크로서비스 확장을 위한 7가지 비법

  2. 3일 전
  3.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 자체는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스마트’해지고 있고, 더 간소화되고 있다.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경쟁력을 유지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IT 현대화가 필요하다. 모놀리식(획일적) ...

  4. 레드햇,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 출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기반 강화"

  5. 2018.05.17
  6.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

  7. 벨로스트라타 인수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술 강화 기대

  8. 2018.05.10
  9.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워크로드 이동성을 가속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유명하다. 벨로스트라타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이시 벤-샤울에 따르면, 대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서 거대한 워크로드를 분리하고 독...

  10. "서버 비용 80% 절감"··· 파이낸셜 타임즈의 쿠버네티스 도입기

  11. 2018.05.08
  12.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의 콘텐츠 플랫폼 팀이 도커 (Docker) 콘테이너를 도입함으로써 AWS 서버 비용을 80% 줄이고 인프라스트럭처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거저 얻어지지 않았다. FT는 도커 기술의 얼리 어답터에 해당한다. 이 컨테이너 플랫폼을 도입한 시기가 2015년 중반기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쿠베콘(KubeCon)에서 FT의 운영 및 안정성 부문 기술 디렉터 사라 웰스는 "...

  13. VM웨어, 미래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 위한 비전 및 VCN 발표

  14. 2018.05.02
  15.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8에서 미래 네트워크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VCN(Virtual Cloud Network)은 기업이 분산된 환경에서 전체 네트워크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사용자를 연결하고 보호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패브릭(digital business fabric)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M웨어는 소프트웨...

  16. 칼럼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7. 2018.05.02
  18. 필자는 2012년 9월 <CIO Korea>에 ‘칼럼 | CPU와 메모리 그리고 SSD’를 기고했었다. 그리고 올해 2018년 4월에 필자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ERP 메인 스토리지를 올 플래시 시스템으로 교체 완료했다. 당시로부터 6년이 흐른 뒤 현실이 된 것이다. SSD 기술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단순히 자기 디스크 방식을 플래시 메모리로 대체한 것에서 시작하여 인터페이스 규격과 통신 프로토콜이 플래시의 장점...

  19. HCI, '데스크톱 가상화'에 새 숨결을 불어넣다

  20. 2018.04.30
  21.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는 서류 상으로는 꽤 멋있지만 재정, 기술, 문화, 철학적인 이유로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감질나는 기술 중 하나다. 하지만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하나의 데이터센터 기기로 조합한 상대적으로 새로운 프레임워크인 하이퍼컨버전스(Hyperconvergence)가 VDI 롤아웃(Rollout)과 관련된 비용과 복잡성을 낮춤으로써 VDI에 새 생명을 불어 넣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22. VM웨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위한 v스피어 6.7·vSAN 6.7 발표

  23. 2018.04.23
  24. VM웨어가 데이터센터, 엣지,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v스피어(vSphere) 6.7과 vSAN 6.7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VM웨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사용자 경험, 보안, 애플리케이션 지원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기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VM웨어 v스피어 6.7은 한층 강화된 새로운 기능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효율적...

  25. "표준 랙에 장착하는 메인프레임" IBM, z14 개선 제품 'ZR1' 공개

  26. 2018.04.11
  27. IBM이 크기가 더 작은 메인프레임 신제품인 ZR1과 록호퍼 2(Rockhopper 2)를 공개했다. 표준 19인치 랙에 들어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2017년 7월에 내놓은 z14가 너무 커서 데이터센터에 넣기 힘들다는 기업 고객의 비판을 수용한 것이다. ZR1은 z14 메인프레임을 19인치 랙에 맞춘 버전이다. 크기를 줄인 것 이외에도 시큐어 서비스 컨테이너(SSC)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이용하면 z14의 암호화 가속기와 다른 보안 기...

  28. 기고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하면서 저지르는 3가지 실수

  29. 2018.04.11
  30.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한 것과 잘못한 것, 다음 번에는 다르게 해보고 싶은 부분에 대해 서로 비난하지 않는 사후 분석을 실시할 좋은 기회를 잡았다.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전환을 고려 중인 사람을 위해 더욱 원활한 전환을 위한 조언을...

  31. VM웨어, v리얼라이즈 업데이트 발표 “데이터 센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간소화”

  32. 2018.04.03
  33. VM웨어가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플랫폼 ‘VM웨어 v리얼라이즈(vRealize)’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 발표는 VM웨어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IT 자동화 및 생산성 기능뿐만 아니라 워크로드 성능, 용량을 최적화하는 ‘셀프 드라이빙(Self-driving)’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IT 거버넌스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혁신 방식을 간소화하는 것이 특징이...

  34. 블로그 | 멜트다운 패치의 성능 영향,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

  35. 2018.04.02
  36. 업계 선도 업체들의 내부 테스트에서 리눅스나 윈도우 서버를 구동하는 서버에 적용한 멜트다운과 스펙터 패치가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사용례가 영향이 전혀 없었다. 지난 1월 공개된 멜트다운과 스펙터 취약점은 가상화 시스템의 악몽으로 여겨졌지만, 예상 피해 효과는 과장된 것이었다. 또 어떤 작업을 하고 어느 세대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영향이 달라진다. 테스트는 2014년 출시된...

  37. 콘테이너 혁명 이끈다··· 쿠버네티스 배포판 12가지

  38. 2018.03.30
  39.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콘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최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구글에서 나온 이 오픈소스 콘테이너 시스템은 제대로 된 지원 속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동시에 쿠버네티스는 복잡하며 설치와 구성이 까다롭다. 어려운 작업의 많은 부분을 최종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한다. 따라서 혼자서 하기보다는 쿠버네티스가 지원, 관리되는 구성요소로 포함되어 있는 전체적인 ...

  40. 피보탈, IPO 신청··· 최대주주는 '델'

  41. 2018.03.27
  42. 델 테크놀러지가 주식 공개나 VM웨어와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델 테크놀러지가 절반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피보탈 소프트웨어의 IPO를 신청했다. 포브스의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있는 이 회사는 3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을 신청했다. 피보탈은 EMC와 VM웨어에서 분사해 GE로부터 많은 투자를 받아 2013년에 설립되었다. 델EMC와 VM웨어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및 전략적...

  43. 독립 매직 쿼드런트로 성장한 'HCI', 가트너의 첫 분석 요약

  44. 2018.03.20
  45. 하이퍼컨버전스가 손쉬운 관리와 최적화된 워크로드 배치, 비용 최적화 등의 장점으로 기업 시장을 얻고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현재 3계층 IT 인프라 상에 배치된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 중 20% 이상이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로 이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는 최근 HCI를 위한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새로 만들었다. 매직 쿼드런트는 가트너를 대표하는 기술 시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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