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전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
구글과 시스코의 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이 연내에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문으로 양사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스코와 구글은 지난해 10월 쿠버네티스(Kubernete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미스 시스템 지원용 ...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 ...
필자는 더 이상 네트워킹 세계의 개척자로서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지만 시장을 언제나 예의 주시해왔고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킹(Software-Defined Wide-Area Networking, SD-WAN)으로 알려진 또 다른 파괴적 흐름이 마침내 강력한 확산 동 ...
2018.06.2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수도권 디지털OTT방송 업체인 딜라이브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 HC’ 및 VM웨어(VMware)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VM웨어 기반 가상화 인프라를 사용해 온 딜라이브는 기존 업무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상면공간 및 전력 소모량을 절감시키기 위해 통합 가상화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됐다. 딜라이브는 ... ...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가 엔터프라이즈 브랜치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를 위한 ‘SD-브랜치(Software-Defined Branch)’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로운 SD-브랜치 솔루션은 진화하는 클라우드, IoT, 모빌리티 요구에 따라 브랜치 네트워크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드 SD-WAN,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합하고 컨텍스트 기반 정책 실행으로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
아주캐피탈(www.ajucapital.co.kr)이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Nutanix Enterprise Cloud OS Software)를 기반으로 성능, 효율, 보안을 갖춘 가상화 환경을 구축했다고 뉴타닉스 코리아가 14일 밝혔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아주캐피탈은 신규 그룹웨어 시스템을 위한 가상화 환경 전환, 논리적 망분리 구현을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전사 콜 시스템 집중화를 위한 미들웨어(CTI 및 PBX 서버)와... ...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end Networking)과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D\Functions Virtualization)는 같은 의미의 용어로 혼용되곤 하지만 두 용어의 의미는 다르다. 기업에서 SDN 계획의 일부로 NFV를 ...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 ...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 자체는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스마 ...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 ...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2018.05.08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의 콘텐츠 플랫폼 팀이 도커 (Docker) 콘테이너를 도입함으로써 AWS 서버 비용을 80% 줄이고 인프라스트럭처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거저 얻어지지 않았다. FT는 도커 기술의 얼리 어답터에 해당한다. 이 ...
  1. 퀀텀, 빔 가상화 환경 위한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 발표

  2. 8시간 전
  3.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4. "툴 상호 지원·개발자 생태계 확대"··· 구글-시스코 '클라우드 연합' 잰걸음

  5. 2018.08.01
  6. 구글과 시스코의 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이 연내에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문으로 양사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스코와 구글은 지난해 10월 쿠버네티스(Kubernete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쿠버네티스는 본래 구글이 개발했지만 현재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오픈소스 시스템으로 전환됐다. 시스코/구글 연합의 첫 결과물은 현재 일부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7. 마침내 '온프레미스에 눈길···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포함한 서비스 스위트 발표

  8. 2018.07.30
  9.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미스 시스템 지원용으로는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었다. 자사 데이터센터를 폐쇄할 생각이 있는 소규모 기업에게는 먹힐지 모르지만, 이런 고객은 소수에 불과하다. 최근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

  10. 브리게이드로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

  11. 2018.07.26
  12.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고 있고, 데이스(Deis), 헬름(Helm), 드래프트(Draft)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쿠버네티스에서 워크플로우를 개발, 관리하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툴인 브리게이드(Briga...

  13. 칼럼 | 'SD-WAN 있으매···' 클라우드 '무한확장' 시작됐다

  14. 2018.07.25
  15. 필자는 더 이상 네트워킹 세계의 개척자로서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지만 시장을 언제나 예의 주시해왔고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킹(Software-Defined Wide-Area Networking, SD-WAN)으로 알려진 또 다른 파괴적 흐름이 마침내 강력한 확산 동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 있다. 우선, SD-WAN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Defined Networking, SDN)의 연장이다.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S...

  16.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딜라이브에 히타치 HCI 제품 및 가상화 솔루션 공급

  17. 2018.06.25
  18.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수도권 디지털OTT방송 업체인 딜라이브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 HC’ 및 VM웨어(VMware)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VM웨어 기반 가상화 인프라를 사용해 온 딜라이브는 기존 업무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상면공간 및 전력 소모량을 절감시키기 위해 통합 가상화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됐다. 딜라이브는 ...

  19. HPE 아루바, SD-WAN/LAN/보안 통합 솔루션 ‘SD-브랜치’ 발표

  20. 2018.06.21
  21.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가 엔터프라이즈 브랜치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를 위한 ‘SD-브랜치(Software-Defined Branch)’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로운 SD-브랜치 솔루션은 진화하는 클라우드, IoT, 모빌리티 요구에 따라 브랜치 네트워크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드 SD-WAN,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합하고 컨텍스트 기반 정책 실행으로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22. 뉴타닉스, 아주캐피탈에 뉴타닉스 솔루션 공급

  23. 2018.06.14
  24. 아주캐피탈(www.ajucapital.co.kr)이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Nutanix Enterprise Cloud OS Software)를 기반으로 성능, 효율, 보안을 갖춘 가상화 환경을 구축했다고 뉴타닉스 코리아가 14일 밝혔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아주캐피탈은 신규 그룹웨어 시스템을 위한 가상화 환경 전환, 논리적 망분리 구현을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전사 콜 시스템 집중화를 위한 미들웨어(CTI 및 PBX 서버)와...

  25. 기고 | SDN과 NFV, 현대화된 네트워크를 위한 상호보완적 핵심 구성 요소

  26. 2018.06.14
  27.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end Networking)과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D\Functions Virtualization)는 같은 의미의 용어로 혼용되곤 하지만 두 용어의 의미는 다르다. 기업에서 SDN 계획의 일부로 NFV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두 가지가 연계되는 경우도 있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기업은 현재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유지하면서 NFV로 전환할 수도 있고, SDN을 구축하면서 NFV의 이점을 ...

  28.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29. 2018.05.30
  30.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호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레드햇과 그 지지자는 이 주장을 맹렬히 거부했다. 분명한 것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은 베다의 주장에 무관심하거나 동조하지...

  31.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32. 2018.05.28
  33.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34. 기고 | 마이크로서비스 확장을 위한 7가지 비법

  35. 2018.05.21
  36.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 자체는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스마트’해지고 있고, 더 간소화되고 있다.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경쟁력을 유지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IT 현대화가 필요하다. 모놀리식(획일적) ...

  37. 레드햇,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 출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기반 강화"

  38. 2018.05.17
  39. 레드햇이 커널 기반의 가상머신(KVM)으로 구동하는 가상화 플랫폼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2를 공식 출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2는 간소화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가상 네트워킹 관련 새로운 기능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과 레드햇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플랫...

  40. 벨로스트라타 인수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술 강화 기대

  41. 2018.05.10
  42.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워크로드 이동성을 가속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유명하다. 벨로스트라타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이시 벤-샤울에 따르면, 대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서 거대한 워크로드를 분리하고 독...

  43. "서버 비용 80% 절감"··· 파이낸셜 타임즈의 쿠버네티스 도입기

  44. 2018.05.08
  45.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의 콘텐츠 플랫폼 팀이 도커 (Docker) 콘테이너를 도입함으로써 AWS 서버 비용을 80% 줄이고 인프라스트럭처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거저 얻어지지 않았다. FT는 도커 기술의 얼리 어답터에 해당한다. 이 컨테이너 플랫폼을 도입한 시기가 2015년 중반기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쿠베콘(KubeCon)에서 FT의 운영 및 안정성 부문 기술 디렉터 사라 웰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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