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
가상현실(VR)은 쇼핑, 의사소통, 심지어 비즈니스를 펼치는 각종 경험을 바꿔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VR를 활용해 이미 성과를 올리고 있는 분야를 정리했다. 자동차 자동차 산업에서 가상현실은 설계, 안전, 구매 방식을 바꿔내고 있다. 설계자와 엔지니 ...
오윈은 신한카드, LG유플러스 및 GS칼텍스와 함께 커넥티드 카 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커넥티드 카 커머스는 디지털 아이디가 부여된 차량에서 온라인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 서비스다. 차량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해 소비자들은 차에서 지갑을 꺼내지 않고 편리하게 주유, 주차, 테이크 아웃, 드라이브 스루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성남의 GS칼텍스 직영 주유소와 음식점, 꽃... ...
토요타의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매우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 역할이 무엇인지 이야기했다. 차량공유의 증가, 우버의 부상, 면허증 발급 후 새 차 구입 추세, 무인자동차 등장 등은 앞으로 자동차 소유가 90%까지 떨어진다는 추측 ...
보다폰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혁신에 대한 조사 보고서인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들의 사물인터넷 도입 수준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 ...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Asia Digital Transformation Survey)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 기업 비즈니스 리더 중 약 1/3(28%)만이 오늘날 완벽한 디지털 전략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
사물인터넷(IoT)은 이제 상상 속 미래가 아니다. 세계 곳곳의 산업 현장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우리가 매일 같이 맞닥뜨리는 현실이다. 이미 수십 억 개의 IoT 기기들이 연결돼 있으며, 이는 몇몇 기업들이 IoT로 수십 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음을 의미한다.&n ...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은 발빠른 조직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모호한 존재다. 문제는 경쟁사들이 이미 기초 작업을 수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IDC는 전 세계 AI 시스템 매출이 올 해 약 2배 증가한 ...
2017.10.13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GTC 유럽(GPU Technology Conference in Europe)’의 기조연설에서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AI 컴퓨터와 관련 업계 디자이너들을 위한 새로운 VR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관해 발표했다. 이번 GTC 유럽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GTC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달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된 본 투어는 현재 유럽을 거쳐, 앞... ...
엔비디아가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GTC 유럽(GTC Europe)’에서 완전자율주행 로봇택시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된 인공지능 컴퓨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코드명 페가수스(Pegasus)인 이 새로운 시스템은 레벨5 자율주행 차량의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PX(NVIDIA DRIVE PX) AI 컴퓨팅 플랫폼을 확장한 버전으로, 초당 320조 회의 연산이 가능해 이전 버전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PX 2 대비 10배... ...
자동차 제조사 스바루의 마케팅 리더가 새로운 수요층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혁신적 파트너십에 대해 설명했다. Subaru XV 2.0 iL 잠재적 차량 소비자에게 시승의 위력은 크다. 그렇다면 자동차 제조사는 시승을 고려하지 않은 이들을 어떻게 유인할 수 ...
무인 자동차는 인명을 구하고, 교통 정체를 줄일 것이다. 그리고 매일 통근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수 많은 ‘여유 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 더 이상 운전이라는 과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사람들은 새로 얻은 ‘여유 시간’에 무슨 ...
현대오트론이 올해 말까지 현대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탑재한 제어기 7종을 현대/기아차 4개 모델에 적용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오트론이 직접 개발한 차량 소프트웨어 표준인 ‘현대차 표준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적용되는 모델은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전기차와 신형 그랜저, 그리고 올해 출시되거나 출시 예정인 스팅어, 현대차 제네시스 G70,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현대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국... ...
불과 20년 전만 해도 3D 프린팅은 엔지니어의 장난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3D 프린팅이 없으면 포드는 새로운 자동차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다. 이 새로운 기술로 포드는 소비자와 가까운 곳에 생산설비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 현재 포드에서는 3D 프린팅 ...
몰입형 기술, 디지털 플랫폼과 함께 인공지능(AI)은 기업이 향후 10년 동안 기업이 계속해서 동향을 파악해야 할 기술로 지목됐다. 이는 가트너가 신기술의 하이퍼사이클을 연구한 내용이다. 가트너는 2,000개가 넘는 기술을 자세히 연구해 기업이 신기술 포트 ...
  1. 키보드는 잊자··· '인공지능+웨어러블'로 진화하는 입력 장치

  2. 3일 전
  3.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기술이 새롭게 등장해 발전하고 있다. 익숙한 마우스, 터치패드의 감촉을 느끼며 미래 입력 장치들은 어떤 모습일지 찬찬히 읽어나가 보자. 음성 인식 최근에 애플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

  4. 이제는 현실 속 실용 기술··· VR 활용처 11선

  5. 4일 전
  6. 가상현실(VR)은 쇼핑, 의사소통, 심지어 비즈니스를 펼치는 각종 경험을 바꿔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VR를 활용해 이미 성과를 올리고 있는 분야를 정리했다. 자동차 자동차 산업에서 가상현실은 설계, 안전, 구매 방식을 바꿔내고 있다.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여러 모델을 만들 필요 없이 외관과 작동 방식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 자동차 테스트에 요구되는 시간과 에너지,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있다. 포드, 볼보, 현대와 같은 주요 브...

  7. 오윈, ‘커넥티드 카 커머스 서울’ 서비스 시작

  8. 2017.11.07
  9. 오윈은 신한카드, LG유플러스 및 GS칼텍스와 함께 커넥티드 카 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커넥티드 카 커머스는 디지털 아이디가 부여된 차량에서 온라인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 서비스다. 차량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해 소비자들은 차에서 지갑을 꺼내지 않고 편리하게 주유, 주차, 테이크 아웃, 드라이브 스루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성남의 GS칼텍스 직영 주유소와 음식점, 꽃...

  10. '자동차 시대가 저문다고?' 토요타 EA의 반론

  11. 2017.11.02
  12. 토요타의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매우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 역할이 무엇인지 이야기했다. 차량공유의 증가, 우버의 부상, 면허증 발급 후 새 차 구입 추세, 무인자동차 등장 등은 앞으로 자동차 소유가 90%까지 떨어진다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토요타의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인 데이비드 존스턴-벨은 '자동차 시대의 종말'을 이야기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시드니에서 열린 인포매티...

  13. "아시아 기업의 IoT 도입 수준이 세계 선도" 보다폰 발표

  14. 2017.11.02
  15. 보다폰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혁신에 대한 조사 보고서인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들의 사물인터넷 도입 수준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도입한 아시아 기업의 수가 2017년 36%를 기록하면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200%가량 급성장한 것이다.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는 기업들의 Io...

  16. 아시아태평양 제조사 28%만 디지털 전략 '빅 픽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조사>

  17. 2017.10.18
  18.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Asia Digital Transformation Survey)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 기업 비즈니스 리더 중 약 1/3(28%)만이 오늘날 완벽한 디지털 전략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1,494명의 응답자 중 79%가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전략을 수립한 기업은 현저하게 적었다. 이 지역의 제조사가 직면한 디지털 변혁...

  19. '구글부터 GE까지' IoT 각축전에 뛰어든 기업 21선

  20. 2017.10.16
  21. 사물인터넷(IoT)은 이제 상상 속 미래가 아니다. 세계 곳곳의 산업 현장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우리가 매일 같이 맞닥뜨리는 현실이다. 이미 수십 억 개의 IoT 기기들이 연결돼 있으며, 이는 몇몇 기업들이 IoT로 수십 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오늘 소개할 기업들은 IoT 시장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규모가 큰 회사들이다. 특히 영국의 에너지 산업과 제조업 분야에서 사물인터넷이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22. 우리 회사에도 머신러닝을!··· 문턱 낮은 활용처 9선

  23. 2017.10.13
  24.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은 발빠른 조직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모호한 존재다. 문제는 경쟁사들이 이미 기초 작업을 수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IDC는 전 세계 AI 시스템 매출이 올 해 약 2배 증가한 125억 달러일 것이며 이런 속도로 계속 성장하여 2020년에는 4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은 이러한 예산을 어디에 쓰고 있을까? 지출 중 일부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25. 엔비디아, ‘GTC 유럽’서 자율주행 차량용 AI 컴퓨터 기술 발표

  26. 2017.10.13
  27.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GTC 유럽(GPU Technology Conference in Europe)’의 기조연설에서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AI 컴퓨터와 관련 업계 디자이너들을 위한 새로운 VR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관해 발표했다. 이번 GTC 유럽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GTC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달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된 본 투어는 현재 유럽을 거쳐, 앞...

  28. 엔비디아, 로봇택시용 AI 컴퓨터 발표

  29. 2017.10.11
  30. 엔비디아가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GTC 유럽(GTC Europe)’에서 완전자율주행 로봇택시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된 인공지능 컴퓨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코드명 페가수스(Pegasus)인 이 새로운 시스템은 레벨5 자율주행 차량의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PX(NVIDIA DRIVE PX) AI 컴퓨팅 플랫폼을 확장한 버전으로, 초당 320조 회의 연산이 가능해 이전 버전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PX 2 대비 10배...

  31. '카 셰어링을 시승 기회로'··· 스바루의 신규 소비자 접근법

  32. 2017.10.10
  33. 자동차 제조사 스바루의 마케팅 리더가 새로운 수요층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혁신적 파트너십에 대해 설명했다. Subaru XV 2.0 iL 잠재적 차량 소비자에게 시승의 위력은 크다. 그렇다면 자동차 제조사는 시승을 고려하지 않은 이들을 어떻게 유인할 수 있을까? 스바루는 차량 공유 서비스에 주목했다. 스바루는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마이카(DriveMyCar)와 제휴해 매주 수천 명의 잠재 소비자를 신규로 확보하고 있다. 드...

  34. "지금 준비하라"··· 자율주행 자동차가 초래할 경제적 영향을 고민하는 기업들

  35. 2017.09.13
  36. 무인 자동차는 인명을 구하고, 교통 정체를 줄일 것이다. 그리고 매일 통근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수 많은 ‘여유 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 더 이상 운전이라는 과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사람들은 새로 얻은 ‘여유 시간’에 무슨 일을 하게 될까? 이는 마케터와 미디어 회사 중역들의 마음 속에서 점차 더 크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질문이다. 인텔 역시 2017년 6월 “미래를 향한 가속: 새로운...

  37. 현대오트론, "현대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 본격 적용"

  38. 2017.09.08
  39. 현대오트론이 올해 말까지 현대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탑재한 제어기 7종을 현대/기아차 4개 모델에 적용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오트론이 직접 개발한 차량 소프트웨어 표준인 ‘현대차 표준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적용되는 모델은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전기차와 신형 그랜저, 그리고 올해 출시되거나 출시 예정인 스팅어, 현대차 제네시스 G70,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현대차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국...

  40. 3D 프린팅으로 디지털 '시동' 거는 포드··· 10만 가지 부품 생산

  41. 2017.08.23
  42. 불과 20년 전만 해도 3D 프린팅은 엔지니어의 장난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3D 프린팅이 없으면 포드는 새로운 자동차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다. 이 새로운 기술로 포드는 소비자와 가까운 곳에 생산설비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 현재 포드에서는 3D 프린팅 기술이 작동하지 않으면 사실상 자동차 개발이 중단된다. 20년 전, 자동차 산업에서 적층 가공은 소수 엔지니어가 시험 삼아 다루던 '틈새' 기술이었다. 그러다 10년 ...

  43. 앞으로 10년 간 주시해야 할 주요 기술 동향

  44. 2017.08.18
  45. 몰입형 기술, 디지털 플랫폼과 함께 인공지능(AI)은 기업이 향후 10년 동안 기업이 계속해서 동향을 파악해야 할 기술로 지목됐다. 이는 가트너가 신기술의 하이퍼사이클을 연구한 내용이다. 가트너는 2,000개가 넘는 기술을 자세히 연구해 기업이 신기술 포트폴리오를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트렌드, 통찰력, 시각 등을 제공해 왔다. 가트너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은 앞으로 10년 동안 가장 파괴적인 기술이 될 전망이다. 인공지능은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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