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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교육

하이브리드 업무·대퇴직 시대에 주목할 영역 '디지털 직원 경험'

이른바 ‘대퇴직 시대’를 맞아 직장을 떠나는 직원 수는 사상 최대로 늘어났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직장의 특성이 변화하면서 인력이 크게 감소할 경우 취약해진 조직이 많다.   인력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 도구와 서비스 배포에 나선 기업도 있다. 일부는 DEX를 직원 만족도를 개선하여 유지하는 열쇠로 보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이란? 디지털 직원 경험은 직원이 직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방법과 이런 기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한 것이다. 디지털 직원 경험 전략은 직원의 기술 경험 추적, 평가,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는 사용량 및 성능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며 기업의 기술 개선에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전략을 뒷받침한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는 사람들이 한 기업의 협업 플랫폼을 얼마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 네트워크가 얼마나 빠른지, 모바일 앱과 장치가 일상적인 비즈니스 과업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는지 평가할 수도 있다.   요컨대, DEX 도구를 통해 기업은 직원의 기술 경험을 더욱 잘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이 중요한 이유 디지털 직원 경험 측정 및 평가 이면에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사용하여 과업을 완수하기가 어렵거나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만족도와 생산성이 낮을 것이라는 전제가 있다. 그 결과 다른 일자리로 이직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앤드류 휴잇은 “디지털 직원 경험은 전반적인 직원 참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리더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직원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데 기술이 발목을 잡는다면 직원은 점차 불만을 갖고 지치며 결국 회사를 떠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트너는 직원이 기술을 통해 동...

DEX 디지털 직원경험 대퇴직 하이브리드 업무

5일 전

이른바 ‘대퇴직 시대’를 맞아 직장을 떠나는 직원 수는 사상 최대로 늘어났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직장의 특성이 변화하면서 인력이 크게 감소할 경우 취약해진 조직이 많다.   인력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 도구와 서비스 배포에 나선 기업도 있다. 일부는 DEX를 직원 만족도를 개선하여 유지하는 열쇠로 보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이란? 디지털 직원 경험은 직원이 직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방법과 이런 기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한 것이다. 디지털 직원 경험 전략은 직원의 기술 경험 추적, 평가,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도구는 사용량 및 성능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며 기업의 기술 개선에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전략을 뒷받침한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는 사람들이 한 기업의 협업 플랫폼을 얼마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 네트워크가 얼마나 빠른지, 모바일 앱과 장치가 일상적인 비즈니스 과업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는지 평가할 수도 있다.   요컨대, DEX 도구를 통해 기업은 직원의 기술 경험을 더욱 잘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이 중요한 이유 디지털 직원 경험 측정 및 평가 이면에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사용하여 과업을 완수하기가 어렵거나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만족도와 생산성이 낮을 것이라는 전제가 있다. 그 결과 다른 일자리로 이직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앤드류 휴잇은 “디지털 직원 경험은 전반적인 직원 참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리더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직원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데 기술이 발목을 잡는다면 직원은 점차 불만을 갖고 지치며 결국 회사를 떠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트너는 직원이 기술을 통해 동...

5일 전

기고 | IPv6 역량 격차 해소하기

인터넷의 확장성이 IPv6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정도다. 이미 거의 모든 운영체제가 IPv6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홈과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도 IPv6 도입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IPv6 움직임은 여전히 조금은 더디다. 많은 IT 팀이 새로운 프로토콜을 안전하게 구현하지 못함은 물론 개념을 이해할 만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기업이 이런 역량 격차 문제를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인터넷 협회(The Internet Society)가 IPv6 출시 행사를 개최한 지 10년이 됐다. 2012년 6월 6일부터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 및 인터넷 회사가 각자의 제품과 서비스에 IPv6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현재 IPv6의 채택률 및 도입율은 라우팅, 최종 사용자 기능 및 트래픽 측면에서 확실히 성장했다.    라우팅 데이터에 따르면 IPv6 트래픽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러 네트워크 사업자가 ASN(Autonomous System Numbers)에 IPv6 프리픽스(prefix)를 추가하고 있기도 하다. 사용자 측면에서의 IPv6 채택율을 보면 지역과 국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대략 30~40%에 달한다. 그럼에도 IPv6 확산에 장애물이 있다. 전 세계에 걸친 공공 및 민간 부문이 IPv6 기반의 서비스로 전환하고 이러한 서비스의 사용을 촉진해야 할 필요성을 점점 더 인식하고 있지만 IPv6로의 전환에는 부족한 학습 기회가 주요 걸림돌로 남아 있다. IPv6 사용자는 프로토콜의 개념, 배포 방식, 구현 및 유지 방법을 비롯해 IPv6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기법까지 철저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갖춘 네트워크 관리자는 많지 않다. IPv6의 상승세를 지속하려면 기술적인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의 기회를 늘려야 한다.  오늘날의 역량 ...

IPv6 인터넷프로토콜 네트워크프로토콜 역량격차 직원교육 IPv4

7일 전

인터넷의 확장성이 IPv6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정도다. 이미 거의 모든 운영체제가 IPv6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홈과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도 IPv6 도입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IPv6 움직임은 여전히 조금은 더디다. 많은 IT 팀이 새로운 프로토콜을 안전하게 구현하지 못함은 물론 개념을 이해할 만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기업이 이런 역량 격차 문제를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인터넷 협회(The Internet Society)가 IPv6 출시 행사를 개최한 지 10년이 됐다. 2012년 6월 6일부터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 및 인터넷 회사가 각자의 제품과 서비스에 IPv6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현재 IPv6의 채택률 및 도입율은 라우팅, 최종 사용자 기능 및 트래픽 측면에서 확실히 성장했다.    라우팅 데이터에 따르면 IPv6 트래픽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러 네트워크 사업자가 ASN(Autonomous System Numbers)에 IPv6 프리픽스(prefix)를 추가하고 있기도 하다. 사용자 측면에서의 IPv6 채택율을 보면 지역과 국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대략 30~40%에 달한다. 그럼에도 IPv6 확산에 장애물이 있다. 전 세계에 걸친 공공 및 민간 부문이 IPv6 기반의 서비스로 전환하고 이러한 서비스의 사용을 촉진해야 할 필요성을 점점 더 인식하고 있지만 IPv6로의 전환에는 부족한 학습 기회가 주요 걸림돌로 남아 있다. IPv6 사용자는 프로토콜의 개념, 배포 방식, 구현 및 유지 방법을 비롯해 IPv6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기법까지 철저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갖춘 네트워크 관리자는 많지 않다. IPv6의 상승세를 지속하려면 기술적인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의 기회를 늘려야 한다.  오늘날의 역량 ...

7일 전

IT 일터를 변화시키는 5가지 요인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IT 인력 시장은 굳건하다. 올 해 전반기에 11만 5,000개의 새로운 IT 일자리가 추가되었다고 컨설팅 기업 JA(Janco Associates)가 밝혔다. 인플레이션, 높은 에너지 비용, 우크라이나 침공에도 불구하고 IT 고용이 기록적인 추세를 유지했다. 이로 인해 기술 인재 유지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존 IT 인력과 중간 관리자의 IT 급여 상승률은 3% 미만이지만, 이직 직원은 급여가 5 ~ 6% 인상되어 이직 유인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 기후변화, 주 4일제, 사무실 출근 등에 이르는 여러 새로운 요인이 일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IT 노동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5가지 요인을 정리했다.   1. 근무 시간·정책의 변화 많은 CIO들이 지난 2년 동안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구현했다. 이제 근무 시기와 필수 시간에 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가트너의 HR 조사 부사장 브라이언 크롭이 말했다. 특히 주당 45시간 근무가 가장 생산적이며 건강한 방식인지에 대해 검토하는 움직임이 늘어났다. 크롭은 “이미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8:30 ~ 17:30 방식에서 벗어나 오전에 몇 시간, 오후에 몇 시간, 밤에 몇 시간과 같은 식이다. 어떤 사람들은 10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근무하거나 6시부터 2시까지 일한다”라고 말했다. 크롭은 “일부 조직들이 주당 40시간 근무를 고민하고 있다. 32시간(또는 4일제) 근무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이는 소수의 기업에게 해당된다. 5% 수준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채용 유인책이 줄어들면서 이런 움직임이 가속화될 수 있다고 채용 플랫폼 <Job.com>의 공동 설립자 애런 스튜어트가 말했다. “더 많은 급여를 제공하거나 추가적인 무료 헬스장 회원권 또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 하루를 더 쉴 수밖에 없다. 많은 업무가 성과에 기초한 IT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라고 그는 말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추가적인 10일의 유급 휴가를 ...

일터 워크포스 주4일제 하이브리드 근무 사무실 복귀 주40시간 ESG 기후변화

7일 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IT 인력 시장은 굳건하다. 올 해 전반기에 11만 5,000개의 새로운 IT 일자리가 추가되었다고 컨설팅 기업 JA(Janco Associates)가 밝혔다. 인플레이션, 높은 에너지 비용, 우크라이나 침공에도 불구하고 IT 고용이 기록적인 추세를 유지했다. 이로 인해 기술 인재 유지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존 IT 인력과 중간 관리자의 IT 급여 상승률은 3% 미만이지만, 이직 직원은 급여가 5 ~ 6% 인상되어 이직 유인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 기후변화, 주 4일제, 사무실 출근 등에 이르는 여러 새로운 요인이 일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IT 노동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5가지 요인을 정리했다.   1. 근무 시간·정책의 변화 많은 CIO들이 지난 2년 동안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구현했다. 이제 근무 시기와 필수 시간에 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가트너의 HR 조사 부사장 브라이언 크롭이 말했다. 특히 주당 45시간 근무가 가장 생산적이며 건강한 방식인지에 대해 검토하는 움직임이 늘어났다. 크롭은 “이미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8:30 ~ 17:30 방식에서 벗어나 오전에 몇 시간, 오후에 몇 시간, 밤에 몇 시간과 같은 식이다. 어떤 사람들은 10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근무하거나 6시부터 2시까지 일한다”라고 말했다. 크롭은 “일부 조직들이 주당 40시간 근무를 고민하고 있다. 32시간(또는 4일제) 근무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이는 소수의 기업에게 해당된다. 5% 수준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채용 유인책이 줄어들면서 이런 움직임이 가속화될 수 있다고 채용 플랫폼 <Job.com>의 공동 설립자 애런 스튜어트가 말했다. “더 많은 급여를 제공하거나 추가적인 무료 헬스장 회원권 또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 하루를 더 쉴 수밖에 없다. 많은 업무가 성과에 기초한 IT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라고 그는 말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추가적인 10일의 유급 휴가를 ...

7일 전

데이터 과학자 채용 '하늘의 별 따기'··· CIO들의 해법은?

계속되는 ‘데이터 과학자’ 부족으로 기업들은 데이터 팀을 재구성하고, 내부 직원을 업스킬링하며, 파트너십을 통해 인재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美 금융 서비스 기업의 IT 리더들은 증가하는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자를 확보하고자 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데이터 과학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 리더들은 창의성을 발휘해야 했다. 이제 IT 리더들은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기 위해) 원격근무와 유연한 근무 시간만 제공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대학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인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인턴들이 기업에서 데이터 과학 경험을 얻고 졸업 이후 채용될 수 있도록 했다.    미화 620억 달러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1만 8,000명 이상인 美 금융기업 싱크로니(Synchrony)의 수석 부사장 겸 CIO 베스 힐로는 “데이터가 엄청나게 늘어났지만 애널리스트 공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려고 하기 때문에 애널리스트 스킬이 절실하다. 싱크로니는 파이프라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과학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건 싱크로니 뿐만 아니다. 기업들은 이전에는 결코 다룰 수 없었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대기업 또는 선도기업이 아니라면 상황은 심각해진다. IT 인력도 확보하고 유지하기가 어려운 마당에 데이터 과학자를 찾기란 기하급수적으로 힘들어졌다. ID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링크드인에 무려 21만 개의 데이터 과학 일자리가 등록돼 있다. 포레스터가 전 세계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부문 의사결정자 2,3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55%가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62%는 데이터 엔지니어를 채용할 계획이며, 37%는 데이터 과학자를 지원할 머신러닝 엔지니어를 ...

데이터 과학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애널리틱스 업스킬링 인재 파이프라인

7일 전

계속되는 ‘데이터 과학자’ 부족으로 기업들은 데이터 팀을 재구성하고, 내부 직원을 업스킬링하며, 파트너십을 통해 인재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美 금융 서비스 기업의 IT 리더들은 증가하는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자를 확보하고자 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데이터 과학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 리더들은 창의성을 발휘해야 했다. 이제 IT 리더들은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기 위해) 원격근무와 유연한 근무 시간만 제공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대학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인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인턴들이 기업에서 데이터 과학 경험을 얻고 졸업 이후 채용될 수 있도록 했다.    미화 620억 달러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1만 8,000명 이상인 美 금융기업 싱크로니(Synchrony)의 수석 부사장 겸 CIO 베스 힐로는 “데이터가 엄청나게 늘어났지만 애널리스트 공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려고 하기 때문에 애널리스트 스킬이 절실하다. 싱크로니는 파이프라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과학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건 싱크로니 뿐만 아니다. 기업들은 이전에는 결코 다룰 수 없었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대기업 또는 선도기업이 아니라면 상황은 심각해진다. IT 인력도 확보하고 유지하기가 어려운 마당에 데이터 과학자를 찾기란 기하급수적으로 힘들어졌다. ID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링크드인에 무려 21만 개의 데이터 과학 일자리가 등록돼 있다. 포레스터가 전 세계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부문 의사결정자 2,3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55%가 데이터 과학자를 채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62%는 데이터 엔지니어를 채용할 계획이며, 37%는 데이터 과학자를 지원할 머신러닝 엔지니어를 ...

7일 전

“직원 만족도 향상시키는 비결은 커리어 지원” 美 자산운용사의 인재 경영법

美 자산 운용사 ‘캐피탈 그룹(Capital Group)’은 치열한 IT 인재 경쟁을 장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글로벌 CIO 마르타 자라가는 “모든 의사결정은 장기적인 건전성에 기초한다”라고 말했다. 이 장기적인 전략에는 캐피탈 그룹의 고객 대면 전략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성장 및 개발을 위한 투자도 포함된다. 한편 글로벌 BPO 리서치 회사 에베레스트 그룹(The Everest Group)의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캐피털 그룹이 대형 금융 서비스 기업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이 전략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자라가는 직원 만족도를 성공적으로 향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커리어 성장에 중점을 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 포트폴리오로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와 직원 모두 장기적인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지평선 탐색하기  캐피탈 그룹의 인재 개발 프로그램에는 ▲내부 부트캠프, ▲주제 전문 지식을 개발하는 학습 여정, ▲멘토십, ▲직원들이 (자신의) 스킬을 게시할 수 있는 내부 인재 마켓플레이스 등이 있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자라가는 설명했다.    ‘유연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캐피탈 그룹의 수많은 커리어 개발 옵션의 핵심이다. 여기에는 맞춤형 과정을 통한 내부 자기 주도 학습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직원들이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스킬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데이터 팀 구성원이 스킬을 향상시키거나 또는 데이터 엔지니어로 이동하고 싶다면, 적절한 스킬과 경험을 얻기 위해 최대 2년간의 교육 과정에 착수할 수 있다. 신입사원도 커리어 패스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TREX(Technology Rotational Experience)는 25개월 동안의 커리어 개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에게 서로 다른 IT팀 3곳에서 일할 ...

캐피탈 그룹 커리어 개발 커리어 패스 인재 경쟁 인력 관리 직원 경험

2022.08.02

美 자산 운용사 ‘캐피탈 그룹(Capital Group)’은 치열한 IT 인재 경쟁을 장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글로벌 CIO 마르타 자라가는 “모든 의사결정은 장기적인 건전성에 기초한다”라고 말했다. 이 장기적인 전략에는 캐피탈 그룹의 고객 대면 전략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성장 및 개발을 위한 투자도 포함된다. 한편 글로벌 BPO 리서치 회사 에베레스트 그룹(The Everest Group)의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캐피털 그룹이 대형 금융 서비스 기업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이 전략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자라가는 직원 만족도를 성공적으로 향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커리어 성장에 중점을 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 포트폴리오로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와 직원 모두 장기적인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지평선 탐색하기  캐피탈 그룹의 인재 개발 프로그램에는 ▲내부 부트캠프, ▲주제 전문 지식을 개발하는 학습 여정, ▲멘토십, ▲직원들이 (자신의) 스킬을 게시할 수 있는 내부 인재 마켓플레이스 등이 있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자라가는 설명했다.    ‘유연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캐피탈 그룹의 수많은 커리어 개발 옵션의 핵심이다. 여기에는 맞춤형 과정을 통한 내부 자기 주도 학습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직원들이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스킬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데이터 팀 구성원이 스킬을 향상시키거나 또는 데이터 엔지니어로 이동하고 싶다면, 적절한 스킬과 경험을 얻기 위해 최대 2년간의 교육 과정에 착수할 수 있다. 신입사원도 커리어 패스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TREX(Technology Rotational Experience)는 25개월 동안의 커리어 개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에게 서로 다른 IT팀 3곳에서 일할 ...

2022.08.02

멋쟁이사자처럼, iOS 앱 개발자 양성하는 ‘앱 스쿨 1기’ 오픈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likelion)’은 2022년 9월 앱 스쿨 1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 스쿨 1기(https://projectlion.io/)는 iOS 앱 개발자 양성 부트 캠프로, Swift를 주로 다루며 iOS 앱 개발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모집은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지원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앱 스쿨 1기의 커리큘럼은 주기적으로 프로젝트를 구현하며, 점진적으로 프로덕트 구축 역량을 키워가는 이론과 실습의 순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본 이론, 생활형 앱 서비스 제작, 심화 이론, 서비스형 앱 서비스를 순서로 후에는 해커톤과 최종 프로젝트로 마무리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의 앱 스쿨 1기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전액 국비지원 프로그램이다. iOS 앱 개발 경력 14년의 CTO가 강의를 맡았으며 총 개발 경력 20년의 현직자이기 때문에 앱(iOS) 개발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실무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주기적인 스프린트 회고를 통해 개발자들의 문화를 미리 경험하며 테크니컬 스킬에서의 성장 뿐만 아니라 소프트 스킬 면에서도 실력이 쌓이는 주니어 개발자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시장에 맞는 개발자 양성을 위한 클래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멋쟁이사자처럼 iOS

2022.08.01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likelion)’은 2022년 9월 앱 스쿨 1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 스쿨 1기(https://projectlion.io/)는 iOS 앱 개발자 양성 부트 캠프로, Swift를 주로 다루며 iOS 앱 개발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모집은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지원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앱 스쿨 1기의 커리큘럼은 주기적으로 프로젝트를 구현하며, 점진적으로 프로덕트 구축 역량을 키워가는 이론과 실습의 순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본 이론, 생활형 앱 서비스 제작, 심화 이론, 서비스형 앱 서비스를 순서로 후에는 해커톤과 최종 프로젝트로 마무리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의 앱 스쿨 1기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전액 국비지원 프로그램이다. iOS 앱 개발 경력 14년의 CTO가 강의를 맡았으며 총 개발 경력 20년의 현직자이기 때문에 앱(iOS) 개발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실무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주기적인 스프린트 회고를 통해 개발자들의 문화를 미리 경험하며 테크니컬 스킬에서의 성장 뿐만 아니라 소프트 스킬 면에서도 실력이 쌓이는 주니어 개발자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시장에 맞는 개발자 양성을 위한 클래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8.01

CJ올리브네트웍스, SW창의캠프 대학생 봉사단 CJ UNIT 7기 모집

CJ올리브네트웍스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 SW창의캠프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 CJ UNIT 7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중·고등학생들에게 무상으로 SW교육을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제주지역 4개 중학교와 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와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동시에 운영했다.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는 제주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및 방과후 수업과 연계해,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총 15주의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올해는 에듀테크 트렌드를 반영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파이썬, 3D 게임 만들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구현 등을 새롭게 구성한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하반기에 AI·SW창의캠프 수혜 지역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도, 강원도, 충정도 등 지방 소재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메타버스, 빅데이터를 이용한 IT 신기술 교육을 제공해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도 과학기술대축전,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과 같이 지역 과학 및 IT 주제의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지역과 함께 상생할수 있는 교육 협력 방안과 SW 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CJUNIT’ 7기 대학생 봉사단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강사 부문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과 함께 체계적인 SW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참가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멘토링에도 참여한다. 홍보부문 봉사단은 CJ SW창의캠프 SNS 홍보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C...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7.27

CJ올리브네트웍스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 SW창의캠프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 CJ UNIT 7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중·고등학생들에게 무상으로 SW교육을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제주지역 4개 중학교와 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와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동시에 운영했다. ‘찾아가는 AI·SW창의캠프’는 제주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및 방과후 수업과 연계해,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총 15주의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올해는 에듀테크 트렌드를 반영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파이썬, 3D 게임 만들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구현 등을 새롭게 구성한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하반기에 AI·SW창의캠프 수혜 지역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도, 강원도, 충정도 등 지방 소재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메타버스, 빅데이터를 이용한 IT 신기술 교육을 제공해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도 과학기술대축전,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과 같이 지역 과학 및 IT 주제의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지역과 함께 상생할수 있는 교육 협력 방안과 SW 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CJUNIT’ 7기 대학생 봉사단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강사 부문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과 함께 체계적인 SW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참가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멘토링에도 참여한다. 홍보부문 봉사단은 CJ SW창의캠프 SNS 홍보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C...

2022.07.27

쿤텍, 데이터 플랫폼 실습 기반의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 실시

쿤텍(www.coontec.kr)은 지난 7월 20일,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CDS) 육성을 위한 실습 중심의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터 엔지니어링부터 AI 적용까지 한 번에 배우는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판교에 위치한 쿤텍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으며 삼성, LG, SK 등 국내 대기업과 다수의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은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워크로드와 같은 이론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 실습 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현업 담당자들이 심층적인 데이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핸즈온 실습에는 AI 데이터 플랫폼인 ‘데이터이쿠(Dataiku)’와 글로벌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인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통한 플랫폼 연동 및 AI 모델 적용 실습이 이뤄졌다. 데이터이쿠와 스노우플레이크는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클라우드의 핵심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성해 데이터에 대한 고급 분석과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한다. 데이터이쿠와 스노우플레이크를 연동하여 사용할 경우,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자동화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강력한 예측 분석 및 실용적인 AI 애플리케이션 생성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쿤텍의 박성원 본부장은 “쿤텍 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육성을 위한 전문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데이터 분야의 체계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의 전문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쿤텍

2022.07.27

쿤텍(www.coontec.kr)은 지난 7월 20일,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CDS) 육성을 위한 실습 중심의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터 엔지니어링부터 AI 적용까지 한 번에 배우는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판교에 위치한 쿤텍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으며 삼성, LG, SK 등 국내 대기업과 다수의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은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워크로드와 같은 이론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 실습 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현업 담당자들이 심층적인 데이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핸즈온 실습에는 AI 데이터 플랫폼인 ‘데이터이쿠(Dataiku)’와 글로벌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인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통한 플랫폼 연동 및 AI 모델 적용 실습이 이뤄졌다. 데이터이쿠와 스노우플레이크는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클라우드의 핵심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성해 데이터에 대한 고급 분석과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한다. 데이터이쿠와 스노우플레이크를 연동하여 사용할 경우,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자동화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강력한 예측 분석 및 실용적인 AI 애플리케이션 생성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쿤텍의 박성원 본부장은 “쿤텍 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육성을 위한 전문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데이터 분야의 체계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의 전문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7.27

한국사회투자-코이카, ‘CTS Seed 0 프로그램’ 성료…“개발도상국 진출 스타트업 10곳 육성”

한국사회투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과 함께하는 ‘2022년 코이카 CTS Seed 0 초기기업 사업화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의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Seed 0 프로그램은 혁신기술을 통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교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한국사회투자는 지난해 6월 CTS Seed 0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 코이카 CTS Seed 0’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두 기관은 작년에 이어 올 1월에도 혁신 비즈니스 및 기술 활용을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설립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했다. 10개의 선정팀은 베트남 5개 팀, 인도네시아 2개 팀, 케냐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종 선정된 곳은 나르마, 누비랩, 머쉬앤, 메디아이플러스, 샘물터, 셀루펩, 어밸브, 어피니티에너지, 에이치디정션, 이모티브(가나다 순) 등 10곳이다. 이들은 진출국 비즈니스 기획 공통교육, 현지 액셀러레이터 사업검증 멘토링, 진출국 사업전략 1:1 컨설팅, 진출국 현지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해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전문분야 멘토링 등을 지원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메디아이플러스, 어밸브, 에이치디정션 등 총 3곳이 최종 우수 수료팀으로 선발됐다. 메디아이플러스는 의료진 정보 디지털화와 임상시험 플랫폼 개발을 통해 베트남의 임상시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어밸브는 전문인력 없이도 새싹삼 등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가 가능한 인공지능 스마트팜을 베트남에 도입해 농민 신소득을 창출하고자 한다. 마지막 에이치디정션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의료기록 전산화와 의료서비스 품질 제고를 목표로 한다. 우수 수료팀에게는 향후 코이카 CTS Seed 1 프로그램 공...

한국사회투자 코이카

2022.07.27

한국사회투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과 함께하는 ‘2022년 코이카 CTS Seed 0 초기기업 사업화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의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Seed 0 프로그램은 혁신기술을 통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교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한국사회투자는 지난해 6월 CTS Seed 0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 코이카 CTS Seed 0’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두 기관은 작년에 이어 올 1월에도 혁신 비즈니스 및 기술 활용을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설립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했다. 10개의 선정팀은 베트남 5개 팀, 인도네시아 2개 팀, 케냐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종 선정된 곳은 나르마, 누비랩, 머쉬앤, 메디아이플러스, 샘물터, 셀루펩, 어밸브, 어피니티에너지, 에이치디정션, 이모티브(가나다 순) 등 10곳이다. 이들은 진출국 비즈니스 기획 공통교육, 현지 액셀러레이터 사업검증 멘토링, 진출국 사업전략 1:1 컨설팅, 진출국 현지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해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전문분야 멘토링 등을 지원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메디아이플러스, 어밸브, 에이치디정션 등 총 3곳이 최종 우수 수료팀으로 선발됐다. 메디아이플러스는 의료진 정보 디지털화와 임상시험 플랫폼 개발을 통해 베트남의 임상시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어밸브는 전문인력 없이도 새싹삼 등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가 가능한 인공지능 스마트팜을 베트남에 도입해 농민 신소득을 창출하고자 한다. 마지막 에이치디정션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의료기록 전산화와 의료서비스 품질 제고를 목표로 한다. 우수 수료팀에게는 향후 코이카 CTS Seed 1 프로그램 공...

2022.07.27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인재 양성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 과정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디지털 교육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에서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www.schneideruniversities.com/start)는 자사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개인 기술 향상 및 전문성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 2013년부터 에너지 관리 전문가(Professional Energy Manager, 이하 PEM)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이번 데이터센터 교육 커리큘럼을 추가해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교육 과정을 보유하게 됐다.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과정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설계를 최적화하는 방법과 데이터센터 부지 선택 및 계획, 재생 에너지 전략 구현 등과 같은 업계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위한 배터리 기술(Battery Technology for Data Centers) 강연은 다양한 유형의 UPS 배터리의 지속가능성 영향 및 리튬 이온 기술의 이점을 평가하고 제품의 수명 주기 비용을 분석한다. 데이터센터 교육 수료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수여하는 자사 데이터센터 준회원 인증서(Data Center Certified Associate, DCCA) 를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사업부 수석 부사장 나탈리야 마카로치키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최신 기술과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고, 차세대 전문가를 교육해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구축에 필요한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BICSI(Building Industry Consulting Service International), ECA(Electrical Contractors Association),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7.25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디지털 교육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에서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www.schneideruniversities.com/start)는 자사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개인 기술 향상 및 전문성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 2013년부터 에너지 관리 전문가(Professional Energy Manager, 이하 PEM)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이번 데이터센터 교육 커리큘럼을 추가해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교육 과정을 보유하게 됐다.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과정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설계를 최적화하는 방법과 데이터센터 부지 선택 및 계획, 재생 에너지 전략 구현 등과 같은 업계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위한 배터리 기술(Battery Technology for Data Centers) 강연은 다양한 유형의 UPS 배터리의 지속가능성 영향 및 리튬 이온 기술의 이점을 평가하고 제품의 수명 주기 비용을 분석한다. 데이터센터 교육 수료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수여하는 자사 데이터센터 준회원 인증서(Data Center Certified Associate, DCCA) 를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사업부 수석 부사장 나탈리야 마카로치키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최신 기술과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고, 차세대 전문가를 교육해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구축에 필요한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BICSI(Building Industry Consulting Service International), ECA(Electrical Contractors Association), ...

2022.07.25

태성에스엔이-애슐런컴퍼니, 버추얼클래스 해외서비스 진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성에스엔이(www.tsne.co.kr)는 애슐런컴퍼니와 버추얼클래스(Virtual Class) 해외서비스 진출 및 상호간의 비즈니스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태성에스엔이의 버추얼클래스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SW 실습 교육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기존 SW 실습 교육의 문제점을 고민하던 애슐런컴퍼니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되었다. 특히, 버추얼클래스는 강사가 수강생의 실습 화면을 모니터링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수강생에게 실시간으로 원격 지도를 할 수 있어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고사양의 PC를 필요로 하는 오프라인 강의에서도 하이브리드 수업으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애슐런컴퍼니는 호주를 시작으로 호주내 수학, 코딩 교육시장 및 의료교육 분야에서 버추얼클래스를 사용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40여개국에 교육 및 의료교육분야에 버추얼클래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애슐런컴퍼니 김성운 대표는 “그동안 국내의 다양한 교육 플랫폼을 호주에 서비스하려고 시도했으나 대다수의 플랫폼들이 해외서비스에서의 기술적인 이슈들로 인해 계약이 체결되지 못했는데, 버추얼클래스의 앞선 기술력으로 하이브리드 교육서비스에 최적화돼 이번 계약을 성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태성에스엔이 클라우드사업팀 장재환 팀장은 “이번 호주서비스를 기점으로 버추얼클래스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도 K-에듀로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성에스엔이는 해외서비스에 보다 강화된 버추얼클래스 4.0을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태성에스엔이 애슐런컴퍼니

2022.07.22

태성에스엔이(www.tsne.co.kr)는 애슐런컴퍼니와 버추얼클래스(Virtual Class) 해외서비스 진출 및 상호간의 비즈니스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태성에스엔이의 버추얼클래스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SW 실습 교육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기존 SW 실습 교육의 문제점을 고민하던 애슐런컴퍼니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시작점이 되었다. 특히, 버추얼클래스는 강사가 수강생의 실습 화면을 모니터링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수강생에게 실시간으로 원격 지도를 할 수 있어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고사양의 PC를 필요로 하는 오프라인 강의에서도 하이브리드 수업으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애슐런컴퍼니는 호주를 시작으로 호주내 수학, 코딩 교육시장 및 의료교육 분야에서 버추얼클래스를 사용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40여개국에 교육 및 의료교육분야에 버추얼클래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애슐런컴퍼니 김성운 대표는 “그동안 국내의 다양한 교육 플랫폼을 호주에 서비스하려고 시도했으나 대다수의 플랫폼들이 해외서비스에서의 기술적인 이슈들로 인해 계약이 체결되지 못했는데, 버추얼클래스의 앞선 기술력으로 하이브리드 교육서비스에 최적화돼 이번 계약을 성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태성에스엔이 클라우드사업팀 장재환 팀장은 “이번 호주서비스를 기점으로 버추얼클래스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도 K-에듀로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성에스엔이는 해외서비스에 보다 강화된 버추얼클래스 4.0을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7.22

가트너 기고 | '위대한 성찰의 시대'··· 인재 유지 위해 CIO가 해야할 3가지 조치

경영진과 CEO는 기술 중심의 성장을 통해 조직이 팬데믹의 위기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CIO는 팬데믹 이후 디지털 혁신을 제공할 더 많은 인재를 찾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용이 급증하고 있다. 새로 고용된 IT 직원의 4분의 3은 그들이 받은 채용 제안 외에도 최소 2건의 다른 일자리 제안을 받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오늘날 CIO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인력 중에서도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사이언스와 같은 주요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인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시에, 팬데믹은 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위대한 성찰’에 참여하고 개인의 가치와 목적을 재조정하도록 이끌었다. 직원의 65%가 일과 삶의 관계를 재고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은 보상에 필적하는 최고의 유인 요소이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지 못한다면 많은 이들이 직업을 변경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CIO는 인력에 대한 인간 중심적 접근 방식을 통해 조직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를 찾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CIO는 이 위대한 성찰이 어떻게 직원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인력 유지 동인을 창출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CIO는 위대한 성찰의 시대를 맞이해 직원에게 제안할 가치를 새롭게 제시해야 하며, 특히 직원의 태도를 바꿀 새로운 동인을 마련하기 위해 3가지 행동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인간 중심적 업무 설계를 도입하라 대부분의 조직이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설계하지만, 모든 하이브리드 모델이 오늘날 직원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 중심적 설계를 사용하여 구현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직원의 피로를 45% 줄이고 조직에 머무르려는 의지와 전반적인 성과를 각각 44%, 28%씩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하이브리드 모델은 그저 위치 중심적 모델에 그친다. 전략 1: 적응형 학습 루프를 통해 인간 중심적 업무를 구현하라 인간 중심적 업무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인 조정과 강화...

팬데믹 직원 유지 리텐션 커리어 팀 관리 가트너 직원 경험 관리자 애자일 학습

2022.07.20

경영진과 CEO는 기술 중심의 성장을 통해 조직이 팬데믹의 위기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CIO는 팬데믹 이후 디지털 혁신을 제공할 더 많은 인재를 찾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용이 급증하고 있다. 새로 고용된 IT 직원의 4분의 3은 그들이 받은 채용 제안 외에도 최소 2건의 다른 일자리 제안을 받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오늘날 CIO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인력 중에서도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사이언스와 같은 주요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인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시에, 팬데믹은 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위대한 성찰’에 참여하고 개인의 가치와 목적을 재조정하도록 이끌었다. 직원의 65%가 일과 삶의 관계를 재고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은 보상에 필적하는 최고의 유인 요소이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지 못한다면 많은 이들이 직업을 변경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CIO는 인력에 대한 인간 중심적 접근 방식을 통해 조직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를 찾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CIO는 이 위대한 성찰이 어떻게 직원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인력 유지 동인을 창출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CIO는 위대한 성찰의 시대를 맞이해 직원에게 제안할 가치를 새롭게 제시해야 하며, 특히 직원의 태도를 바꿀 새로운 동인을 마련하기 위해 3가지 행동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인간 중심적 업무 설계를 도입하라 대부분의 조직이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설계하지만, 모든 하이브리드 모델이 오늘날 직원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 중심적 설계를 사용하여 구현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직원의 피로를 45% 줄이고 조직에 머무르려는 의지와 전반적인 성과를 각각 44%, 28%씩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하이브리드 모델은 그저 위치 중심적 모델에 그친다. 전략 1: 적응형 학습 루프를 통해 인간 중심적 업무를 구현하라 인간 중심적 업무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인 조정과 강화...

2022.07.20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센터 부산캠퍼스 개소…‘스파로스 아카데미’ 1기 수업 진행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개소하며, 오프라인 교육 센터로 본격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는 부산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캠퍼스는 강의실, 프로젝트실, 라운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첫 번째 교육과정으로 실무 중심 프로젝트형 커리큘럼 ‘스파로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스파로스 아카데미는 SW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개발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지난 달 부산 소재 대학 졸업자 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지원자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코딩 테스트, 인터뷰를 거쳐 총 30명의 스파로스 아카데미 1기 수강생을 선발했다. 1기 수강생들은 18주 동안 주요 SW 기술,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등 기본 소양을 교육하는 ‘스타트캠프’, 실제 구현돼 있는 서비스를 따라 직접 만들어 보는 ‘클론코딩 프로젝트’, 기업에서 발생하는 현업 이슈를 주제로 기획, 설계, 개발까지 수행하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이수하게 된다. SW직군 전문 취업 컨설턴트, 현직 개발자와의 멘토링 등 취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수료생들이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SW교육 이외에도 부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요구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통해 부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 부산 소재 기업으로 취업을 지원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산시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2.07.19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개소하며, 오프라인 교육 센터로 본격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는 부산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캠퍼스는 강의실, 프로젝트실, 라운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첫 번째 교육과정으로 실무 중심 프로젝트형 커리큘럼 ‘스파로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스파로스 아카데미는 SW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개발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지난 달 부산 소재 대학 졸업자 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지원자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코딩 테스트, 인터뷰를 거쳐 총 30명의 스파로스 아카데미 1기 수강생을 선발했다. 1기 수강생들은 18주 동안 주요 SW 기술,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등 기본 소양을 교육하는 ‘스타트캠프’, 실제 구현돼 있는 서비스를 따라 직접 만들어 보는 ‘클론코딩 프로젝트’, 기업에서 발생하는 현업 이슈를 주제로 기획, 설계, 개발까지 수행하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이수하게 된다. SW직군 전문 취업 컨설턴트, 현직 개발자와의 멘토링 등 취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수료생들이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SW교육 이외에도 부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요구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통해 부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 부산 소재 기업으로 취업을 지원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산시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7.19

'엑셀 같은 필수 역량 될까' 보편화되는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전반적인 IT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기업 내 '시민 개발자'에 의존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포레스터의 대표 분석가인 존 브랜틴세빅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 스킬을 갖춘 인력을 찾거나 내부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는 "포레스터의 기업 고객이 가장 자주 묻는 말은 시민 개발자 전략을 수립하고 확장하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시민 개발이 가능한 것은 코딩 경험이 거의, 또는 아예 없는 현업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 플랫폼이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이러한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 내에서 수많은 시민 개발자를 육성하고 있다. 브랜틱세빅은 "현재 기업은 효과적인 로우코드 교육 방법을 찾고 있다. 로우코드 개발은 앞으로 개인용 생산성 툴과 같이 현업 직원이 갖춰야 할 기본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우코드의 부상 지난 1월 시장조사업체 IDC가 38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는 "내부 혁신을 이끌기 위해"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플랫폼을 구매했다고 답했다. 노코드 플랫폼을 도입한 두 번째 이유(39%)는 “팬데믹과 관련한 필요”였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로우코드 개발 기술 시장 규모는 138억 달러였고,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23년까지 중견 기업과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코드 개발 툴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코드베이스를 추상화하고,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시각적인 위지윅(WYSIWYG)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덕분에 기술적인 배경지식이 없는 직원을 시민 개발자로 바꿔 주고 전통적인 채용 풀이나 일상적인 워크플로우 이상으로 기회를 넓혀준다. 또한 로우코드 툴을 도입하면 비교적 간단한 개발 작업은 다른 직원이 로우코드 기술로 처리할 수...

로우코드 노코드

2022.07.15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전반적인 IT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기업 내 '시민 개발자'에 의존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포레스터의 대표 분석가인 존 브랜틴세빅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 스킬을 갖춘 인력을 찾거나 내부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는 "포레스터의 기업 고객이 가장 자주 묻는 말은 시민 개발자 전략을 수립하고 확장하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시민 개발이 가능한 것은 코딩 경험이 거의, 또는 아예 없는 현업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 플랫폼이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이러한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 내에서 수많은 시민 개발자를 육성하고 있다. 브랜틱세빅은 "현재 기업은 효과적인 로우코드 교육 방법을 찾고 있다. 로우코드 개발은 앞으로 개인용 생산성 툴과 같이 현업 직원이 갖춰야 할 기본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우코드의 부상 지난 1월 시장조사업체 IDC가 38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는 "내부 혁신을 이끌기 위해"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플랫폼을 구매했다고 답했다. 노코드 플랫폼을 도입한 두 번째 이유(39%)는 “팬데믹과 관련한 필요”였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로우코드 개발 기술 시장 규모는 138억 달러였고,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23년까지 중견 기업과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코드 개발 툴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코드베이스를 추상화하고,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시각적인 위지윅(WYSIWYG)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덕분에 기술적인 배경지식이 없는 직원을 시민 개발자로 바꿔 주고 전통적인 채용 풀이나 일상적인 워크플로우 이상으로 기회를 넓혀준다. 또한 로우코드 툴을 도입하면 비교적 간단한 개발 작업은 다른 직원이 로우코드 기술로 처리할 수...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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