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킨스 CI/CD 시스템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작성되고 있다. 이번 젠킨스 X 프로젝트는 젠킨스의 매력이 감소하고 구성 및 안정성 문제를 일으켰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에 대한 ... ...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본질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장소가 아니라 구축 방식이다. 즉, 기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물론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모델의 핵심 근간 기술은 쿠버네티스다. ... ...
레드햇이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립스 체(Eclipse Che... ...
2019.02.14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 ...
AI
2019.02.13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러한 로컬 왓슨 ... ...
시스코가 쿠버네티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에지 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을 예고했다. 시스코는 2018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협약으로부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끌어내며 클라우드 사업을...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 ...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
해마다 1월이면 여러 분야에서 새해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IT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전망이 매번 맞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IT 추세를 가늠해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참고가 된다. 이번 달에는 포브스지에 실렸던 ‘Top 10 D... ...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식상한 비유이긴 하지만, 쿠버네티스 '메시아'가 이미 이 땅에 도래했다. 헵티오(Heptio)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절반... ...
클라우드 컴퓨팅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이 컴퓨팅과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현대화함에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최우선 목표로 자리잡았다. 2019년을 목전에 둔 지금도, 모든 것을 아우르는 클라우... ...
  1. 젠킨스, 쿠버네티스용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구로 변신 시도한다

  2. 1일 전
  3. 젠킨스 CI/CD 시스템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작성되고 있다. 이번 젠킨스 X 프로젝트는 젠킨스의 매력이 감소하고 구성 및 안정성 문제를 일으켰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에 대한 ...

  4. 기고 |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클라우드 록인에 대한 오해

  5. 3일 전
  6.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본질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장소가 아니라 구축 방식이다. 즉, 기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물론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모델의 핵심 근간 기술은 쿠버네티스다. ...

  7. 레드햇,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통합 개발 환경'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 출시

  8. 2019.02.15
  9. 레드햇이 개발팀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이자, 브라우저에 기반한 개발 환경인 레드햇 코드레디 워크스페이스(CodeReady Workspace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이클립스 체(Eclipse Che...

  10. 인터뷰 | IBM 클라우드 총괄 임원이 말하는 '쿠버네티스'의 의미

  11. 2019.02.14
  12. 짐 컴포트는 IBM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적절한 인물이다. IBM GTS 클라우드 서비스를 총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2013년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인수를 주도했고, 이후 소프트레이어의 데이터센터 13곳을 앞세워 퍼블릭 클라...

  13. 레드햇 인수 후 IBM의 첫 행보는··· 쿠버네티스 기반 '독립형' 왓슨 앱

  14. AI
    2019.02.13
  15. IBM이 '왓슨(Watson)' 브랜드의 머신 인텔리전스 서비스 중 2종류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standalone)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는다. IBM은 이러한 로컬 왓슨 ...

  16. 시스코 클라우드 담당 임원이 예상한 2019년 클라우드의 향방

  17. 2019.02.07
  18. 시스코가 쿠버네티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통합, 에지 컴퓨팅 기술을 비롯해 2019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을 예고했다. 시스코는 2018년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협약으로부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끌어내며 클라우드 사업을...

  19.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20. 2019.01.25
  2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22. '쿠버네티스 길들이기' 전방위 쿠버네티스 배치 간소화 프로젝트 19선

  23. 2019.01.21
  24.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25. 지금 美 IT구인공고 인기 검색어 증가 1위는 '쿠버네티스'

  26. 2019.01.16
  27.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

  28. 새로운 클라우데라 CEO에게 듣는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전략'

  29. 2019.01.15
  30.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31. 컨테이너, M&A, 5G 등으로 본 2019년 오픈소스 기술 전망

  32. 2019.01.08
  33.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34. 칼럼 | 201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10대 트렌드

  35. 2019.01.02
  36. 해마다 1월이면 여러 분야에서 새해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IT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전망이 매번 맞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IT 추세를 가늠해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참고가 된다. 이번 달에는 포브스지에 실렸던 ‘Top 10 D...

  37. "사망인가 장수인가" 2019년 데브옵스 예측

  38. 2019.01.02
  39.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40. 칼럼 | 쓰기 까다로운 '쿠버네티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41. 2018.12.26
  42.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식상한 비유이긴 하지만, 쿠버네티스 '메시아'가 이미 이 땅에 도래했다. 헵티오(Heptio)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절반...

  43. 여전히 활기차다!··· 2019년 클라우드 핵심 트렌드 예측

  44. 2018.12.19
  45. 클라우드 컴퓨팅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이 컴퓨팅과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현대화함에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최우선 목표로 자리잡았다. 2019년을 목전에 둔 지금도, 모든 것을 아우르는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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