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서비스와 쿠버네티스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2개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서비스용 런타임 프로젝트인 Dapr(distributed application runtime)와, 쿠버네티스는 물론 여러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용 기술... ...
슬슬 2.0이란 말에도 지치는 시절이다. 이 용어는 업계가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무언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지만, 조금 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멀티클라우드의 경우, 1.0 버전은 수많은 퍼블릭 클라우드 브랜드를 대부분... ...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가 시스코 콘테이너 플랫폼과 통합된 쿠버네티스 매니지드 서비스에 추가됐다.  기업 고객이 시스코 온프레미스 환경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컨테이터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
2019.07.24
현재 오픈 소스 사용자의 총애를 받는 것은 단연 쿠버네티스지만 앞서 나왔던 하둡의 인기도 그에 못지않았다. 그러나 사용하기가 무척 어려웠기 때문에 결국 성장의 동력을 잃었다. 쿠버네티스는 여전히 발전 중이지만 캐피털 원의 버나드 골든의 지적처럼 “운영... ...
데이터 과학팀 리더의 리더십 (5) – 머리와 가슴을 조화시켜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지난 스물아홉번째, 서른번째 글에서 데이터 과학팀을 이끄는 리더가 자주 범하는 실수인 리더 자신이 걸림돌이 되는 리더십의 문제점, 팀의 문제 해결 역량과 ... ...
2019.07.23
첫 번째는 컨테이너 그다음이 쿠버네티스였다. 세상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관리, 스케일링(축소 및 확장)하는 지겹고 복잡한 작업을 도와줄 구원 투수를 원했다. 그리고 마침내 쿠버네티스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쿠버네티스의 성장 이유...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느리긴 하지만 기업 영역에 확실히 침투했고 많은 대형 IT 조직들이 리눅스, 하둡,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등에 의존하는 수준까지 기술에 익숙해졌다.   ⓒGetty Images Bank 2019년 4월에 공개된 ... ...
VM웨어가 애비 네트웍스(Avi Networks) 로드 밸런싱,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비 네트웍스는 시스코 임원 2012년 설립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인수로 VM... ...
2019.05.29
서비스 메시(service mesh)가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다.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너나 할 것 없이 개발자가 어느 곳에서든 자신의 마이크로서비스에 걸쳐 트래픽 흐름 관리와 액세스 정책을 통합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필자가 지난해 말 예측... ...
2019.05.28
그리 멀지 않은 과거 그러니까 2013년까지만 해도 VM웨어는 컨테이너 기술을 시시하게 취급했다. 온 업계가 가상화 시장을 뒤엎을 컨테이너의 가능성에 매료됐을 그 당시에도 말이다.    ⓒ Getty Images Bank ... ...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스로를 세 가지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 ...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은 세계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격차를 해소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과 아마존 웹 서비스(AWS) 및... ...
  1. MS, 쿠버네티스·마이크로서비스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2종 공개

  2. 5일 전
  3.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서비스와 쿠버네티스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2개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서비스용 런타임 프로젝트인 Dapr(distributed application runtime)와, 쿠버네티스는 물론 여러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용 기술...

  4.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 2.0 시대를 여는 쿠버네티스

  5. 2019.09.24
  6. 슬슬 2.0이란 말에도 지치는 시절이다. 이 용어는 업계가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무언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지만, 조금 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멀티클라우드의 경우, 1.0 버전은 수많은 퍼블릭 클라우드 브랜드를 대부분...

  7. 시스코, MS 애저에 대한 쿠버네티스 배포 및 관리 단순화 지원

  8. 2019.08.01
  9.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가 시스코 콘테이너 플랫폼과 통합된 쿠버네티스 매니지드 서비스에 추가됐다.  기업 고객이 시스코 온프레미스 환경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컨테이터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10. 칼럼 | '복잡성의 지옥' 쿠버네티스도 하둡처럼 사라질까

  11. 2019.07.24
  12. 현재 오픈 소스 사용자의 총애를 받는 것은 단연 쿠버네티스지만 앞서 나왔던 하둡의 인기도 그에 못지않았다. 그러나 사용하기가 무척 어려웠기 때문에 결국 성장의 동력을 잃었다. 쿠버네티스는 여전히 발전 중이지만 캐피털 원의 버나드 골든의 지적처럼 “운영...

  13.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조직과 시스템 (10)

  14. 2019.07.23
  15. 데이터 과학팀 리더의 리더십 (5) – 머리와 가슴을 조화시켜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지난 스물아홉번째, 서른번째 글에서 데이터 과학팀을 이끄는 리더가 자주 범하는 실수인 리더 자신이 걸림돌이 되는 리더십의 문제점, 팀의 문제 해결 역량과 ...

  16. AWS·애저·구글 클라우드의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 비교

  17. 2019.07.23
  18. 첫 번째는 컨테이너 그다음이 쿠버네티스였다. 세상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관리, 스케일링(축소 및 확장)하는 지겹고 복잡한 작업을 도와줄 구원 투수를 원했다. 그리고 마침내 쿠버네티스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쿠버네티스의 성장 이유...

  19. 기업이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10가지 이유

  20. 2019.07.09
  21.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느리긴 하지만 기업 영역에 확실히 침투했고 많은 대형 IT 조직들이 리눅스, 하둡,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등에 의존하는 수준까지 기술에 익숙해졌다.   ⓒGetty Images Bank 2019년 4월에 공개된 ...

  22. VM웨어, 애비 네트웍스 인수한다··· "네트워크 가상화 역량 확충"

  23. 2019.06.17
  24. VM웨어가 애비 네트웍스(Avi Networks) 로드 밸런싱,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비 네트웍스는 시스코 임원 2012년 설립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인수로 VM...

  25. 컨테이너 기술과 '찰떡 궁합'··· 기업용 '서비스 메시' 4가지

  26. 2019.05.29
  27. 서비스 메시(service mesh)가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다.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너나 할 것 없이 개발자가 어느 곳에서든 자신의 마이크로서비스에 걸쳐 트래픽 흐름 관리와 액세스 정책을 통합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필자가 지난해 말 예측...

  28. 칼럼 | 쿠버네티스 생태계의 'VM웨어 급부상'이 반가운 이유

  29. 2019.05.28
  30. 그리 멀지 않은 과거 그러니까 2013년까지만 해도 VM웨어는 컨테이너 기술을 시시하게 취급했다. 온 업계가 가상화 시장을 뒤엎을 컨테이너의 가능성에 매료됐을 그 당시에도 말이다.    ⓒ Getty Images Bank ...

  31.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의 변화 이끈다'··· 믿음직한 쿠버네티스 배포판 10선

  32. 2019.05.20
  33.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34. "자율 플랫폼 개발 중이다" 레드햇 CTO 크리스 라이트

  35. 2019.05.13
  36.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37. 새로운 애저 서비스의 핵심은 쿠버네티스와 코스모스 DB

  38. 2019.05.13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스로를 세 가지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

  40.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41. 2019.05.09
  42.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43. AWS와 애저를 바짝 추격하는 GCP <가트너>

  44. 2019.05.02
  45.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은 세계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격차를 해소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과 아마존 웹 서비스(AWS) 및...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