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 ...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
해마다 1월이면 여러 분야에서 새해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IT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전망이 매번 맞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IT 추세를 가늠해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참고가 된다. 이번 달에는 포브스지에 실렸던 ‘Top 10 D... ...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식상한 비유이긴 하지만, 쿠버네티스 '메시아'가 이미 이 땅에 도래했다. 헵티오(Heptio)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절반... ...
클라우드 컴퓨팅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이 컴퓨팅과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현대화함에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최우선 목표로 자리잡았다. 2019년을 목전에 둔 지금도, 모든 것을 아우르는 클라우... ...
모든 혁신에는 항상 새로운 문제가 뒤따른다. 컨테이너는 편리하고 이식 가능한 폼팩터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 실행할 수 있게 해주지만 대규모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일은 좋게 말해... '무척 까다롭다'.   ⓒ Getty Im... ...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Credit: Docke... ...
지난 10월 말 IBM이 340억 달러에 레드햇(Red Hat)을 인수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을 때 세상의 반응은 놀라움이었다. 역대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금액으로 사상 최고액이라는 것과 그 대상이 레드햇이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리눅스 업체라는 것 때문이... ...
빅데이터가 세상을 송두리째 바꿀 기술로 이목을 집중시킨 지 벌써 십여 년에 가깝다. 몇 년 전부터는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지형을 격변시킬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날 대다수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해 활용하... ...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
  1. '쿠버네티스 길들이기' 전방위 쿠버네티스 배치 간소화 프로젝트 19선

  2. 2일 전
  3.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치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쿠버네티스가 복잡하게 얽힌 컨테이너 배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버네티스 자체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은 무엇일...

  4. 지금 美 IT구인공고 인기 검색어 증가 1위는 '쿠버네티스'

  5. 2019.01.16
  6.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

  7. 새로운 클라우데라 CEO에게 듣는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전략'

  8. 2019.01.15
  9.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10. 컨테이너, M&A, 5G 등으로 본 2019년 오픈소스 기술 전망

  11. 2019.01.08
  12.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13. 칼럼 | 201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10대 트렌드

  14. 2019.01.02
  15. 해마다 1월이면 여러 분야에서 새해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IT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전망이 매번 맞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IT 추세를 가늠해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참고가 된다. 이번 달에는 포브스지에 실렸던 ‘Top 10 D...

  16. "사망인가 장수인가" 2019년 데브옵스 예측

  17. 2019.01.02
  18.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19. 칼럼 | 쓰기 까다로운 '쿠버네티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20. 2018.12.26
  21.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식상한 비유이긴 하지만, 쿠버네티스 '메시아'가 이미 이 땅에 도래했다. 헵티오(Heptio)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절반...

  22. 여전히 활기차다!··· 2019년 클라우드 핵심 트렌드 예측

  23. 2018.12.19
  24. 클라우드 컴퓨팅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이 컴퓨팅과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현대화함에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최우선 목표로 자리잡았다. 2019년을 목전에 둔 지금도, 모든 것을 아우르는 클라우...

  25. 쿠버네티스를 시작하는 방법

  26. 2018.12.17
  27. 모든 혁신에는 항상 새로운 문제가 뒤따른다. 컨테이너는 편리하고 이식 가능한 폼팩터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 실행할 수 있게 해주지만 대규모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일은 좋게 말해... '무척 까다롭다'.   ⓒ Getty Im...

  28. 도커와 MS의 최신 오픈소스 표준 'CNAB'를 아십니까?

  29. 2018.12.07
  30.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Credit: Docke...

  31. 칼럼 | 진정한 클라우드 중심 IT 혁신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가?

  32. 2018.12.03
  33. 지난 10월 말 IBM이 340억 달러에 레드햇(Red Hat)을 인수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을 때 세상의 반응은 놀라움이었다. 역대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금액으로 사상 최고액이라는 것과 그 대상이 레드햇이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리눅스 업체라는 것 때문이...

  34. 인터뷰 | "데이터 분석의 문턱을 낮춘다" 피보탈 시저 로하스, 피터 쿠퍼 디렉터

  35. 2018.11.23
  36. 빅데이터가 세상을 송두리째 바꿀 기술로 이목을 집중시킨 지 벌써 십여 년에 가깝다. 몇 년 전부터는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지형을 격변시킬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날 대다수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해 활용하...

  37. '엣지 컴퓨팅으로 한걸음 더' 베를린 서밋으로 본 오프스택 행보

  38. 2018.11.22
  39. 지난주 베를린에 두 번째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이 열렸다. 2019년부터는 오픈 인프라 서밋(Open Infrastructure Summit)으로 이름이 바뀐다. 엣지 컴퓨팅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오픈스택을 핵심 가치 제안으로...

  40. 칼럼 | 쏘리! 리눅스, 이제 주인공은 ‘쿠버네티스’다

  41. 2018.11.22
  42. 이제 운영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이는 개발자나 클라우드에 있어 리눅스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 그 증거다. 우분투를 운영하는 캐노니컬은 IBM으로부터 340억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지 않았다. 매각에 관심이...

  43.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44. 2018.11.14
  45.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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