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스로를 세 가지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 ...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은 세계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격차를 해소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과 아마존 웹 서비스(AWS) 및... ...
2019.04.22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클립스 템페스트(Eclipse Tempest)'를 제안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디버깅할 수 있... ...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 ...
구글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코드'를 소개했다. 젯브레인 인텔리J 아이디어 IDE 및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용 플러그인 세트라고 볼 수 있다.  클라우드 코드의 첫번... ...
2019.04.15
오픈 소스 인프라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의 최신 릴리스인 ‘스테인(Stein)’이 출시됐다. 컨테이너와 엣지 컴퓨팅, 네트워킹 기능을 업그레이드했고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이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컨테이너 오케... ...
구글 클라우드 런은 스테이트리스 컨테이너를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이 클라우드 런(Cloud Run) 서비스를 추가하며 서버리스 컴퓨트 옵션을 확장했다. 클라우드 런은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의 ... ...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 ...
많은 기업과 기관이 디지털 변혁 계획과 프로젝트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94%에 달하는 조직이 클라우드화가 되었다. 다시 말해, 어떤 방식이든 모두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201... ...
2019.03.20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클라우드 록인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텍톤(Tekton)이 주목받고 있다. 텍톤은 CI/CD 시스템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프레임워크다. 쿠... ...
젠킨스 CI/CD 시스템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작성되고 있다. 이번 젠킨스 X 프로젝트는 젠킨스의 매력이 감소하고 구성 및 안정성 문제를 일으켰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에 대한 ... ...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본질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장소가 아니라 구축 방식이다. 즉, 기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물론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모델의 핵심 근간 기술은 쿠버네티스다. ... ...
  1.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의 변화 이끈다'··· 믿음직한 쿠버네티스 배포판 10선

  2. 3일 전
  3.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구글이 만들어낸 오픈소스 컨테이너 시스템 쿠버네티스는 업게의 인정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는 또한, 제멋대로 뻗쳐 나가며...

  4. "자율 플랫폼 개발 중이다" 레드햇 CTO 크리스 라이트

  5. 2019.05.13
  6.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7. 새로운 애저 서비스의 핵심은 쿠버네티스와 코스모스 DB

  8. 2019.05.13
  9.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스로를 세 가지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

  10.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11. 2019.05.09
  12.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13. AWS와 애저를 바짝 추격하는 GCP <가트너>

  14. 2019.05.02
  15.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은 세계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격차를 해소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과 아마존 웹 서비스(AWS) 및...

  16. "쿠버네티스 개발 툴 만들자"··· 이클립스 재단, '템페스트' 제안

  17. 2019.04.22
  18.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클립스 템페스트(Eclipse Tempest)'를 제안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디버깅할 수 있...

  19. '오픈소스, AI···' 올해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소개된 9가지

  20. 2019.04.17
  21.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

  22. 구글, '클라우드 코드' 발표··· "쿠버네티스 개발 가속화"

  23. 2019.04.16
  24. 구글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코드'를 소개했다. 젯브레인 인텔리J 아이디어 IDE 및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용 플러그인 세트라고 볼 수 있다.  클라우드 코드의 첫번...

  25. 오픈스택 '스테인' 공개··· "쿠버네티스 통합 강화"

  26. 2019.04.15
  27. 오픈 소스 인프라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의 최신 릴리스인 ‘스테인(Stein)’이 출시됐다. 컨테이너와 엣지 컴퓨팅, 네트워킹 기능을 업그레이드했고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이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컨테이너 오케...

  28. 구글 클라우드 런이란?··· '컨테이너의 이식성과 서버리스의 속도 결합'

  29. 2019.04.11
  30. 구글 클라우드 런은 스테이트리스 컨테이너를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나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이 클라우드 런(Cloud Run) 서비스를 추가하며 서버리스 컴퓨트 옵션을 확장했다. 클라우드 런은 매니지드 컴퓨트 서비스의 ...

  31. 시스코-구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협력 확대

  32. 2019.04.10
  33.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

  34. '멀티 클라우드가 대세다' CIO 트렌드 2019

  35. 2019.03.25
  36. 많은 기업과 기관이 디지털 변혁 계획과 프로젝트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94%에 달하는 조직이 클라우드화가 되었다. 다시 말해, 어떤 방식이든 모두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201...

  37. 새 쿠버네티스 프로젝트 '텍톤'··· CI/CD용 '네이티브' 빌딩 블록

  38. 2019.03.20
  39.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은 클라우드 록인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텍톤(Tekton)이 주목받고 있다. 텍톤은 CI/CD 시스템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프레임워크다. 쿠...

  40. 젠킨스, 쿠버네티스용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구로 변신 시도한다

  41. 2019.03.18
  42. 젠킨스 CI/CD 시스템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작성되고 있다. 이번 젠킨스 X 프로젝트는 젠킨스의 매력이 감소하고 구성 및 안정성 문제를 일으켰다는 사용자들의 지적에 대한 ...

  43. 기고 |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클라우드 록인에 대한 오해

  44. 2019.03.15
  45.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본질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장소가 아니라 구축 방식이다. 즉, 기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물론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모델의 핵심 근간 기술은 쿠버네티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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