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의 식품 안전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는 예전에는 블록체인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지금은 농장부터 식품 진열대까지 식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한 레코드를 만드는 완벽한 도구가 블록체인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월마트는 가장 발전된 소매 ...
레거시 RDMS와 작별을 고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는 오라클을 비롯한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손에서 벗어나게 된다. 오라클을 버려야 할 기업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아마존이다. 그러나 아마존이 “오라클로 힘겹게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
오라클이 클라우드 관련 수치를 보고하는 방식을 분기마다 바꾸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데이터베이스 벤더는 종전에 2가지 클라우드 수익 세그먼트를 보고했었다. 하나는 SaaS이고 나머지 하나는 PaaS와 IaaS를 조합한 수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의 수치만 보고하고 ...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쿠버네티스는 구글 ...
2018.06.20
수많은 기업 IT 부서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록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차이는 있지만, PaaS와 IaaS, SaaS를 모두 포함해 글로벌 2000대 기업 중에 약 20%가 마이그레이션을 한 것으로 본다. 이런 클라우 ...
2018.06.05
애정을 담아 공들여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배치 이후 느리게 실행되고 있는가? 개발 장비에서는 잘 작동하던 코드가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완전히 망가지는 5가지 일반적인 이유가 있다. 물론 소프트웨어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잘 동작하지 않는 데는 다른 이유들도 있다. 하지만 ...
IDC와 시스코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급여 수준이 높은 IT일자리가 전세계적으로 400만 개 이상 생겨나며 여기에는 IoT, 통합 인프라, 클라우드 등의 자격증을 취득한 실무자가 대거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IT에 몸담은 전문가에 ...
유럽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Ryanair)가 자사의 모든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전체 인프라를 AWS로 전환하고 있으며 머신러닝 기능을 주목하고 있다. 라이언에어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향후 3년 동안 데이터센터 ...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기업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려 노력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는 가장 힘든 워크로드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지난 2년간 6만 4000개 데이터베이스를 자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혔지만, 아직도 수백만 개가 기업 데이 ...
기술적 내용이 많은 데이터베이스 사용기는 수백 건이 나와 있지만, 데이터베이스 선택의 첫번째 단계를 명확히 알려주는 글은 별로 없다. 원칙은 특정 응용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한 일반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데이터베이스는 각자 강점과 약점이 있다. 원하는 데이터베이스 ...
애플리케이션의 여러 부분을 운영하려면 각기 다른 데이터베이스 엔진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시장의 강자 AWS가 경쟁사보다 이를 먼저 파악한 듯 보인다. 발빠르게 준비한 AWS로 인해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오픈SCG(OpenSCG)에 대해 ...
티맥스소프트가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터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티베로 제타(Tibero Zeta)’에 대한 웨비나를 4월 5일 개최한다. ‘티베로, 클라우드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세션 1에서 ‘클라우드 DB, 한계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온프레미스 DB의 발전 단계와 ▲클라우드 DB의 현재와 한계 등이 소개된다. 이어서 세션 2에서는... ...
오라클은 지난 1977년 래리 엘리슨이 세운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업체다. 현재는 유명한 거대 기업이 됐지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관한 악명으로도 이름이 높다. 팔리세이드 컴플라이언스(Palisade Compliance)의 CEO 그레이그 구아렌트는 &q ...
오라클은 자신의 강박을 잘 드러내는 기업이 아니다. 그러나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대해서는 예외다. 걱정스러울 만큼 노골적으로 AWS에 집착하고 있다. 주로 오픈월드(OpenWorld) 행사나 애널리스트 브리핑, 트위터 등을 통해서다. 예를 들어 2년 ...
  1. '농장에서 매장까지 블록체인으로' 월마트 식품 안전 부사장 일문일답

  2. 2018.10.04
  3. 월마트의 식품 안전 부사장인 프랭크 이야나스는 예전에는 블록체인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지금은 농장부터 식품 진열대까지 식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한 레코드를 만드는 완벽한 도구가 블록체인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월마트는 가장 발전된 소매업체 중 하나다. 이 회사는 농장에서 매장까지 단 몇 초 만에 식품을 추적할 수 있는 투명하면서 변경이 불가능한 레저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에 100여 공급업체를 동참시키기 위해 IBM의 블록...

  4. 블로그 | 데이터베이스와 작별을 고하기 어려운 이유

  5. 2018.08.08
  6. 레거시 RDMS와 작별을 고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는 오라클을 비롯한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손에서 벗어나게 된다. 오라클을 버려야 할 기업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아마존이다. 그러나 아마존이 “오라클로 힘겹게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음을 통탄하며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다”고 말한지도 14년이 지...

  7.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디지털 변혁 성공" CIO 8인의 이구동성

  8. 2018.08.07
  9.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위한 전략적인 무기가 되어가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운영 중단 외에 CIO가 성과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고객 참여도를 높이기...

  10. 오라클의 클라우드 매출 집계 방식 변경··· 숨은 의미는?

  11. 2018.06.26
  12. 오라클이 클라우드 관련 수치를 보고하는 방식을 분기마다 바꾸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데이터베이스 벤더는 종전에 2가지 클라우드 수익 세그먼트를 보고했었다. 하나는 SaaS이고 나머지 하나는 PaaS와 IaaS를 조합한 수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의 수치만 보고하고 있다. 2018년 Q4분기 수익 결산에서(식킹 알파(Seeking Alpha)의 원고 발췌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동 CEO 사프라 카츠는 오라클의 새로운 클라우드 보...

  13. 블로그 | 오픈소스로 시작하지만 AWS에 정착··· 그들이 데이터베이스를 전환하는 이유

  14. 2018.06.21
  15.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쿠버네티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머신러닝과 컨테이너 기반 워크로드에 심취한 개발자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구글만 그런 것은 아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에도 오픈소스 전략이 있다. ...

  16.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꼭 피해야 할 실수 3가지

  17. 2018.06.20
  18. 수많은 기업 IT 부서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록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차이는 있지만, PaaS와 IaaS, SaaS를 모두 포함해 글로벌 2000대 기업 중에 약 20%가 마이그레이션을 한 것으로 본다. 이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공통된 실수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여기 필자가 본 가장 많은 실수 세 가지를 소개한다. 사실 이런 실수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만 알면 쉽게 피할 수 있다. ...

  19. 블로그 | 멀쩡한 코드가 프로덕션만 가면 느려지는 5가지 이유와 해결 방법

  20. 2018.06.05
  21. 애정을 담아 공들여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배치 이후 느리게 실행되고 있는가? 개발 장비에서는 잘 작동하던 코드가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완전히 망가지는 5가지 일반적인 이유가 있다. 물론 소프트웨어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잘 동작하지 않는 데는 다른 이유들도 있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내 장비에서는 잘 동작했다”고 항변하다가 규모가 커지면 규모만큼이나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 경우, 이 5가지가 필자가 본 가장 중요한 이...

  22. 앞으로 10년간 '꽃길 걸을' IT직종 20선

  23. 2018.05.25
  24. IDC와 시스코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급여 수준이 높은 IT일자리가 전세계적으로 400만 개 이상 생겨나며 여기에는 IoT, 통합 인프라, 클라우드 등의 자격증을 취득한 실무자가 대거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IT에 몸담은 전문가에게 유명한 직무는 무엇일까? 보안 관리 전문가일까? 아니면 변화 관리 전문가? 24일 시스코가 후원하고 IDC가 조사해 발표한 향후 인기 있을 IT직종 보고서에 따르면, 네트워크 연결...

  25.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 전체 인프라를 AWS로 이전

  26. 2018.05.14
  27. 유럽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Ryanair)가 자사의 모든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전체 인프라를 AWS로 전환하고 있으며 머신러닝 기능을 주목하고 있다. 라이언에어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향후 3년 동안 데이터센터 '대부분'을 폐쇄할 계획이다. 이 항공사는 데이터베이스,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서비스를 비롯하여 AWS 서비스를 중심으로 IT를 표준화하겠다고 밝혔다. 라이언에어는 ...

  28. 칼럼 | 마침내 클라우드 DB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29. 2018.05.14
  30.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기업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려 노력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는 가장 힘든 워크로드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지난 2년간 6만 4000개 데이터베이스를 자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혔지만, 아직도 수백만 개가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운영중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럽 최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Ryanair)가 대규모 클라우드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31. RDB부터 검색엔진까지··· 내게 꼭 맞는 DB 고르기

  32. 2018.04.25
  33. 기술적 내용이 많은 데이터베이스 사용기는 수백 건이 나와 있지만, 데이터베이스 선택의 첫번째 단계를 명확히 알려주는 글은 별로 없다. 원칙은 특정 응용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한 일반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데이터베이스는 각자 강점과 약점이 있다. 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쓸 수 있게 하는 편법이 있지만, 이렇게 사용하다 보면 쓸데없이 복잡해진다. 따라서 특정 데이터베이스를 고려하기에 앞서, 현재 프로젝트를 가장 잘 지원할 유형이 무엇인지 곰...

  34. 칼럼 | 클라우드·빅데이터로 판도 바뀌는 데이터베이스

  35. 2018.04.12
  36. 애플리케이션의 여러 부분을 운영하려면 각기 다른 데이터베이스 엔진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시장의 강자 AWS가 경쟁사보다 이를 먼저 파악한 듯 보인다. 발빠르게 준비한 AWS로 인해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오픈SCG(OpenSCG)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오픈SCG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약 1주일 전, AWS는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베테랑인 데니스 러시에가 설립...

  37. 티맥스소프트,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DB '티베로 제타' 웨비나 개최

  38. 2018.03.28
  39. 티맥스소프트가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터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티베로 제타(Tibero Zeta)’에 대한 웨비나를 4월 5일 개최한다. ‘티베로, 클라우드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세션 1에서 ‘클라우드 DB, 한계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온프레미스 DB의 발전 단계와 ▲클라우드 DB의 현재와 한계 등이 소개된다. 이어서 세션 2에서는...

  40. '악명 높은' 오라클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팁 8가지

  41. 2018.02.20
  42. 오라클은 지난 1977년 래리 엘리슨이 세운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업체다. 현재는 유명한 거대 기업이 됐지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관한 악명으로도 이름이 높다. 팔리세이드 컴플라이언스(Palisade Compliance)의 CEO 그레이그 구아렌트는 "모호한 계약과 공격적인 감사,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제한적인 권리 그리고 인수 합병의 확산 등으로 오라클은 현재 라이선스를 관리하기 가장 힘든 업체다"라고 말했다. 이런...

  43. 칼럼 | 오라클이 AWS에 집착하는 이유

  44. 2018.02.06
  45. 오라클은 자신의 강박을 잘 드러내는 기업이 아니다. 그러나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대해서는 예외다. 걱정스러울 만큼 노골적으로 AWS에 집착하고 있다. 주로 오픈월드(OpenWorld) 행사나 애널리스트 브리핑, 트위터 등을 통해서다. 예를 들어 2년전 오라클은 "AWS의 기술이 오라클보다 20년 뒤처져 있다"고 주장했다. 오라클보다 IaaS 매출은 80배, PaaS 매출 10배 더 많은 기업을 두고 한 말이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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