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느리긴 하지만 기업 영역에 확실히 침투했고 많은 대형 IT 조직들이 리눅스, 하둡,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등에 의존하는 수준까지 기술에 익숙해졌다.   ⓒGetty Images Bank 2019년 4월에 공개된 ... ...
단군소프트는 깃허브(GitHub) 베리파이드 파트너(Verified Partner)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베리파이드 파트너는 깃허브 본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전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기술력 강화를 위한 인증 프로그램의 명칭으로, 그 첫번째 인증 자... ...
2019.05.15
깃허브(GitHub)가 깃허브 패키지 레지스트리(GitHub Package Registry) 서비스를 새로 내놓았다. 깃허브와 통합된 패키지 관리 서비스로, 개발자가 소스코드와 함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패키지를 공개할 수 있다. 현재 베타 릴리즈로 ... ...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SUSE 수세는 성명서에서 ... ...
2019.03.04
단군소프트는 최근 기트허브(Github)와 깃허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트허브는 지난 10월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소유 자회사로 75억 달러에 인수 합병되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이제 오픈소스의 시대가 끝났... ...
2019.02.28
누군가는 사악한 클라우드 업체들이 연약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기여는 거의 하지 않아서 오픈소스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고 말한다. 뿌리가 꽤 깊은 이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몇몇 예언가들은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 곧 끝을 맞이한다고 주... ...
오랜 기간 오픈소스 개발의 주요 허브 역할을 해온 깃허브(GitHub)가 2018년 10월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소유 자회사가 됐다. 한때 자마린(Xamarian) CEO를 지낸 냇 프리드만이 이끄는 깃허브는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요금제로 그동안 뒤쳐... ...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
유명 코드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GitHub)가 상태 알림 페이지를 개선했다. 개발자가 장애나 운영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개선된 상태 알림 페이지는 다양한 깃허브 제품을 포함해 개별 컴포넌트의 상황을 더 상세하... ...
올해 초 호주 노던 테리토리 자원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해양 과학자가 수십 시간 동안 화면 앞에 앉아 수중 촬영한 동영상을 모니터링해 물고기 개체수를 파악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도록 머신러닝을 개발했다.  다윈(Darwin) 인... ...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호스팅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서비스 '서햇(Sr.ht)'이 기존 기능 중 상당수를 재개발했다. 이를 통해 깃허브와 깃랩, 비트버킷 등 기존 서비스의 완전한 대안으로 자리잡는다는 구상이다. 서햇은 ... ...
개발자가 지속적인 IT서비스 구현으로 가고 있고 고객이 앱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졌다. 이러한 핵심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툴을 통해 개발자는 성능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앱의 성능... ...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
  1. 지금 배워 두면 딱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 16선'

  2. 1일 전
  3.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

  4. 기업이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10가지 이유

  5. 2019.07.09
  6.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느리긴 하지만 기업 영역에 확실히 침투했고 많은 대형 IT 조직들이 리눅스, 하둡,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등에 의존하는 수준까지 기술에 익숙해졌다.   ⓒGetty Images Bank 2019년 4월에 공개된 ...

  7. 단군소프트, 깃허브 공식 기술인증 자격 획득

  8. 2019.07.03
  9. 단군소프트는 깃허브(GitHub) 베리파이드 파트너(Verified Partner)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베리파이드 파트너는 깃허브 본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전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기술력 강화를 위한 인증 프로그램의 명칭으로, 그 첫번째 인증 자...

  10. "깃허브 CDN 통한 다운로드 지원"··· '깃허브 패키지 레지스트리' 출시

  11. 2019.05.15
  12. 깃허브(GitHub)가 깃허브 패키지 레지스트리(GitHub Package Registry) 서비스를 새로 내놓았다. 깃허브와 통합된 패키지 관리 서비스로, 개발자가 소스코드와 함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패키지를 공개할 수 있다. 현재 베타 릴리즈로 ...

  13. 굴곡 많았던 수세(SUSE),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14. 2019.03.21
  15.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SUSE 수세는 성명서에서 ...

  16. 단군소프트, 기트허브 아시아 총판 계약 체결

  17. 2019.03.04
  18. 단군소프트는 최근 기트허브(Github)와 깃허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트허브는 지난 10월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소유 자회사로 75억 달러에 인수 합병되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이제 오픈소스의 시대가 끝났...

  19. '오픈소스를 지탱하는 힘은 클라우드 업체' AWS까지 코드 기여에 적극적

  20. 2019.02.28
  21. 누군가는 사악한 클라우드 업체들이 연약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기여는 거의 하지 않아서 오픈소스가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고 말한다. 뿌리가 꽤 깊은 이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몇몇 예언가들은 오픈소스의 지속 가능성이 곧 끝을 맞이한다고 주...

  22.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인수 이후, 깃허브의 목적지는 어디?

  23. 2019.01.25
  24. 오랜 기간 오픈소스 개발의 주요 허브 역할을 해온 깃허브(GitHub)가 2018년 10월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소유 자회사가 됐다. 한때 자마린(Xamarian) CEO를 지낸 냇 프리드만이 이끄는 깃허브는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요금제로 그동안 뒤쳐...

  25. 컨테이너, M&A, 5G 등으로 본 2019년 오픈소스 기술 전망

  26. 2019.01.08
  27.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

  28. 깃허브, '상태 알림 페이지' 개선··· "컴포넌트별 장애·대응 정보 제공"

  29. 2018.12.13
  30. 유명 코드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GitHub)가 상태 알림 페이지를 개선했다. 개발자가 장애나 운영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개선된 상태 알림 페이지는 다양한 깃허브 제품을 포함해 개별 컴포넌트의 상황을 더 상세하...

  31. 'AI로 악어 피하면서 어류 자원 모니터링' 호주정부 사례

  32. 2018.12.05
  33. 올해 초 호주 노던 테리토리 자원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해양 과학자가 수십 시간 동안 화면 앞에 앉아 수중 촬영한 동영상을 모니터링해 물고기 개체수를 파악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도록 머신러닝을 개발했다.  다윈(Darwin) 인...

  34. "깃허브는 사실상 클로즈 소스"··· 새 오픈소스 관리 서비스 '서햇'

  35. 2018.11.20
  36.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호스팅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서비스 '서햇(Sr.ht)'이 기존 기능 중 상당수를 재개발했다. 이를 통해 깃허브와 깃랩, 비트버킷 등 기존 서비스의 완전한 대안으로 자리잡는다는 구상이다. 서햇은 ...

  37. '클라우드 업체도 가세' 현재 잘 나가는 APM 툴 10선

  38. 2018.11.09
  39. 개발자가 지속적인 IT서비스 구현으로 가고 있고 고객이 앱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졌다. 이러한 핵심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툴을 통해 개발자는 성능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앱의 성능...

  40. '기트와 깃허브' 활용으로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전략

  41. 2018.11.01
  42.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43.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44. 2018.07.16
  45.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