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이 현대 비즈니스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 지의 여부에 관한 논의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머신러닝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전문 업체 얀덱스 데이터 팩토리(Yandex Data Factory)의 CEO ...
‘빅데이터 활용의 근본적인 질문 -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가?’에 이어 이번에는 빅데이터 비즈니스에서 빅데이터 수집의 중요성을 LHC의 빅데이터 수집 과정에 대해 알아보면서 같이 생각해보자. 빅데이터 원천으로서의 LHC 가속기 L ...
이글루시큐리티가 ‘통합과 인텔리전스’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이글루시큐리티 통합보안관제센터(IGLOO SECURITY Integrated and Intelligent SOC, I2 SOC)’를 송파구 문정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 통합보안관제센터(I2 SOC)는 다양한 사이트의 각종 이기종 보안 시스템에서 생성·수집되는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연계 분석함으로써 위협 및 이상 행위를... ...
마이크로소프트 CEO사티아 나델라는 취임 첫날, "우리의 산업(IT)은 전통을 존중하지 않는다, 혁신만을 존중할 뿐이다(Our industry does not respect tradition - it only respects innovation)"라며 ...
미국 연방 정부가 IT예산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 정부와 지방 정부가 고부가가치 IT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줄어든 공공 IT시장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예산이 ‘엉망진창’이라고 지적했다. ...
지난 칼럼 ‘김진철의 How-to-Big Data | 연재를 시작하며’에 이어 이번에는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가 LHC를 건설한 이유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가 75억 ...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
기술 시장은 정기적으로 진화ㆍ발전하고 있으며 일자리와 기술력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가고 있다. 2017년 IT직종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질지 전문가의 의견을 정리했다. 기술이 끊임없이 진화ㆍ발전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IT역할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 올해 어떤 IT ...
현재 미국에서 IT전문직 수요와 연봉이 꾸준히 상승하는 가운데, 전 산업에 걸쳐 IT계약직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2017년에는 미국내 여러 산업에서 IT인력 수요가 꾸준히 강세를 띨 전망이다. 다양한 데이터에서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를 끌어낼지를 이해하고, ...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클라우드를 한 번도 안 써본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기업은 없다’는 말로 바꿔서 그대로 적용될 것 같다.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
* SK텔레콤에서 데이터 과학자로 재직중인 김진철 박사의 칼럼 '김진철의 How-to-Big Data'를 1월부터 연재합니다. 빅데이터 – 실재인가, 허상인가? 전 세계적 IT 트렌드로 조명받게 된 빅데이터가 우리나라에서 큰 관심을 받아 ...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이루는 핵심분야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은 모두 데이터를 필수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인공지능에 대한 체감 온도는 ...
2017.01.09
태블로 소프트웨어(이하 태블로)가 2017년 빅데이터 분야의 주요 분석 및 솔루션 동향에 대해 예측한 ‘2017년 상위 10대 빅데이터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태블로는 이번 보고서에서 사물인터넷(IoT) 및 클라우드 환경으로부터 생성되는 모든 유형의 데이터 형식에 대한 분석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기업들의 머신러닝 및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이런 데이터에 대한 최종 사용자... ...
2017년이 시작됐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제야 데이터 조작성(Operationalising)을 갖게 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작성이란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이 데이터가 필요한 때와 장소에 맞게 현업 사용자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의미다. ...
올 한해 빅데이터 업계엔 충격적인 사건이 많았다. 브렉시트와 미국 대선 같은 초대형 이슈의 결과 예측에 실패하면서 빅데이터 무용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기업은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과 활용을 놓고 수년째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한발 더 들어가보면 빅데이터는 실패 ...
  1. 데이터 과학자·머신러닝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태도)

  2. 1일 전
  3. 머신러닝이 현대 비즈니스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 지의 여부에 관한 논의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머신러닝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전문 업체 얀덱스 데이터 팩토리(Yandex Data Factory)의 CEO 제인 자발리시나는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 과학이 아직 ‘과학’의 영역에 남아있다는 점이다. 현실의 기업들은 자신들의 의사 결정에 과학적 방법론을 적용하는...

  4.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수집에 관한 생각 (1)

  5. 2017.03.23
  6. ‘빅데이터 활용의 근본적인 질문 -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가?’에 이어 이번에는 빅데이터 비즈니스에서 빅데이터 수집의 중요성을 LHC의 빅데이터 수집 과정에 대해 알아보면서 같이 생각해보자. 빅데이터 원천으로서의 LHC 가속기 LHC를 운영하는 CERN은 구글과 같은 기업처럼 데이터를 이용해 직접 수익을 내는 조직은 아니지만, 조직의 목적에 맞는 빅데이터를 만들기 위한 조건을 탐구해보기에는 충분하다. 지난번 ...

  7. 이글루시큐리티, 통합보안관제센터 확장 이전 완료

  8. 2017.03.16
  9. 이글루시큐리티가 ‘통합과 인텔리전스’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이글루시큐리티 통합보안관제센터(IGLOO SECURITY Integrated and Intelligent SOC, I2 SOC)’를 송파구 문정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 통합보안관제센터(I2 SOC)는 다양한 사이트의 각종 이기종 보안 시스템에서 생성·수집되는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연계 분석함으로써 위협 및 이상 행위를...

  10. 당신이 몰랐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기술 25선

  11. 2017.03.13
  12. 마이크로소프트 CEO사티아 나델라는 취임 첫날, "우리의 산업(IT)은 전통을 존중하지 않는다, 혁신만을 존중할 뿐이다(Our industry does not respect tradition - it only respects innovation)"라며 직원들에게 혁신과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델라의 이러한 메시지는 신기술과 혁신을 기반으로 인간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을 촉진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

  13. 트럼프, 연방 IT예산 삭감할 듯

  14. 2017.02.27
  15. 미국 연방 정부가 IT예산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 정부와 지방 정부가 고부가가치 IT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줄어든 공공 IT시장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예산이 ‘엉망진창’이라고 지적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같은 발언에 관해 ‘현재 미화 816억 달러에 다하는 연방 IT예산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퇴임한...

  16.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활용의 근본적인 질문 -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가?

  17. 2017.02.23
  18. 지난 칼럼 ‘김진철의 How-to-Big Data | 연재를 시작하며’에 이어 이번에는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가 LHC를 건설한 이유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가 75억 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11조 원(2010년 기준)에 해당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대형강입자가속기(The Large Hadron Collider; 이하 LHC)를 지은 이유가 무엇일까...

  19. 전문가들이 말하는 2017년 빅데이터·분석 전망 15선

  20. 2017.02.08
  21.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전문가들이 바라본 올해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전망을 15가지로 정리했다. 맵알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의 설립자이자 수석 경영자로 재직 중인 존 슐로이더 2017...

  22. 2017년 IT직종 전망 '뜨는 5가지 vs. 지는 2가지'

  23. 2017.02.01
  24. 기술 시장은 정기적으로 진화ㆍ발전하고 있으며 일자리와 기술력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가고 있다. 2017년 IT직종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질지 전문가의 의견을 정리했다. 기술이 끊임없이 진화ㆍ발전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IT역할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 올해 어떤 IT기술력이 부상할까? 또 인기가 시들해질 IT기술력은 무엇일까? 엑스퍼트 익스체인지(Experts Exchange)의 COO인 진 리차드슨이 올해 부상할 IT직종 5가지와 사라질 IT직종 2...

  25. 2017년 미 IT프리랜서 시장 '기회·수요 많다'

  26. 2017.01.24
  27. 현재 미국에서 IT전문직 수요와 연봉이 꾸준히 상승하는 가운데, 전 산업에 걸쳐 IT계약직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2017년에는 미국내 여러 산업에서 IT인력 수요가 꾸준히 강세를 띨 전망이다. 다양한 데이터에서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를 끌어낼지를 이해하고, 증가하는 복잡한 위협으로부터 어떻게 데이터를 보호할지를 알며, 모호한 업무가 많은 프리랜서 일을 헤쳐 나갈 수 있다면, IT구인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데이터 더미에서 바늘 찾...

  28. 한국IDG 조사 결과 | "뜬 구름 잡던 시절은 끝났다" 국내 클라우드 현주소

  29. 2017.01.24
  30.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클라우드를 한 번도 안 써본 기업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기업은 없다’는 말로 바꿔서 그대로 적용될 것 같다.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4곳이 이미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이들 기업이 계속해서 클라우드를 도입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한국IDG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후원을 받아 국내 기업들의 클라...

  31. 김진철의 How-to-Big Data | 연재를 시작하며

  32. 2017.01.23
  33. * SK텔레콤에서 데이터 과학자로 재직중인 김진철 박사의 칼럼 '김진철의 How-to-Big Data'를 1월부터 연재합니다. 빅데이터 – 실재인가, 허상인가? 전 세계적 IT 트렌드로 조명받게 된 빅데이터가 우리나라에서 큰 관심을 받아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한 2011년을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빅데이터 비즈니스의 원년으로 보고 있다. 그 이후로 국내 스타트업과 주요 기업들의 빅데이터 시스템 도입 및 활용 사례가 많이 ...

  34.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한국IDG, 제7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35. 2017.01.16
  36.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이루는 핵심분야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은 모두 데이터를 필수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인공지능에 대한 체감 온도는 확실히 달라진 양상이다. 한국IDG가 발표한 2017 IT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설문결과의 경우 AI 및 자동화 기술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시적인 영향을 미칠 시기로 ‘3년...

  37. 태블로, 2017년 빅데이터 10대 트렌드 발표

  38. 2017.01.09
  39. 태블로 소프트웨어(이하 태블로)가 2017년 빅데이터 분야의 주요 분석 및 솔루션 동향에 대해 예측한 ‘2017년 상위 10대 빅데이터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태블로는 이번 보고서에서 사물인터넷(IoT) 및 클라우드 환경으로부터 생성되는 모든 유형의 데이터 형식에 대한 분석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기업들의 머신러닝 및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이런 데이터에 대한 최종 사용자...

  40. 올해 빅데이터·BI 주도할 3가지 '머신러닝, 데이터 레이크, 스파크'

  41. 2017.01.03
  42. 2017년이 시작됐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제야 데이터 조작성(Operationalising)을 갖게 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작성이란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이 데이터가 필요한 때와 장소에 맞게 현업 사용자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의미다. 데이터 스토리지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SaaS 분석 솔루션이 확산되면서, 과거 어느 때보다 저렴하면서도 쉽게 직원들에게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2017년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43. 2016 라운드업 | 빅데이터는 실패하지 않는다, 다만 확장할 뿐이다

  44. 2016.12.29
  45. 올 한해 빅데이터 업계엔 충격적인 사건이 많았다. 브렉시트와 미국 대선 같은 초대형 이슈의 결과 예측에 실패하면서 빅데이터 무용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기업은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과 활용을 놓고 수년째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한발 더 들어가보면 빅데이터는 실패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사물인터넷, 마케팅, 공급망 관리 등 거의 모든 기업 업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6년 숨가쁘게 달려왔던 빅데이터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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