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회계연도 2018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1,100억 달러(124조 9,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의 매출은 89% 상승했고, 커머셜 클라우드(Office 365, 애저, 다이나믹스 365)는 56% 상승해, 23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 커머셜 ...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 ...
미국 노동부는 의료 업계가 2016년까지 400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추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의료 산업의 비용 상승(30년 전 미국 GDP의 10%였으나 2016년에 18%로 증가)은 의료 분야 인건비가 낮지 않음을 의미한다. 기술은 종종 노동 비용 ...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 ...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 ...
IoT 기기 관리와 데이터 저장을 돕는 클라우드 IoT 플랫폼을 소개한다. 사물인터넷(IoT)의 확산과 기업 내 IoT 수요 증가는 모든 기기를 연결하고자 하는 조직에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좋은 소식과 나쁜 ...
2018.07.11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지능형 비즈니스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영업기회관리 및 수주관리와 같은 고객관계관리(CRM) 기능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 중소기업들도 최... ...
다양성과 포용성은 다른 개념이지만 직장 문화를 바꾸려 할 때면 이 둘이 함께 나타난다. 기술 분야의 성 불균형 문제는 수년 동안 계속돼 왔고 일부 회사는 여성을 채용하려 노력했으나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여전히 고심하고 있다. 구글의 2018년 다양성 보고 ...
마이크로소프트 미래 전략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있다. 특히 AI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가장 '핫'한 딥러닝(deep learning)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에 이미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지난 6월 딥러닝 스타트업인 본사이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주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기업 마케터에 제공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도 애저(Azure)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의 기업용 플랫폼 제공업체 인모비(InMobi)와 ...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용 엣지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했다. eye / o GmbH의 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에 기반한 기술을 내장해 웹 광고를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브라우저에 광고 차단기를 기본 내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스에 따르면, 이러 ...
2018년 5월 25일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이 발효되면서 GDPR 대응을 돕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됐다. 여기서 소개하는 툴들은 규제 준수 경로를 지속해서 지원할 수도 있다. 물론 이들 중 어느 것도 데이터 보호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다 ...
2018.06.1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19에 탄력성과 리던던시(redundancy), 보호된 가상머신(Shielded Virtual Machines) 보안 제어 등 기능을 강화, 추가했다. 보호된 VM은 본래 가상머신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으로 개발됐다. VM을 ...
윈도우 10 최신 기능 업그레이드가 기업용으로 적합하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4일 발표했다. 이로써 이번 윈도우 10 최신 기능 업그레이드 버전(1803)은 45일 만에 기업 적합성 판정을 받았다. 역대 윈도우 10 버전 중 가장 빠른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
  1. MS, 회계연도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 “클라우드 사업 성장으로 연매출 1,000억 달러 넘어서”

  2. 2일 전
  3. 마이크로소프트가 회계연도 2018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1,100억 달러(124조 9,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의 매출은 89% 상승했고, 커머셜 클라우드(Office 365, 애저, 다이나믹스 365)는 56% 상승해, 23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 커머셜 ...

  4.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5. 2018.07.16
  6.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

  7. 블록체인, AI, AR/VR··· 美 의료 M&A 물망에 오른 8가지 기술

  8. 2018.07.16
  9. 미국 노동부는 의료 업계가 2016년까지 400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추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의료 산업의 비용 상승(30년 전 미국 GDP의 10%였으나 2016년에 18%로 증가)은 의료 분야 인건비가 낮지 않음을 의미한다. 기술은 종종 노동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많은 의료 회사가 고유의 치료법을 개발하기보다는 이를 보유한 기업을 사들이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의료 회사가 기술 신생기업을 인수하...

  10. MS 자마린 에센셜, 크로스 플랫폼 완성 '마지막 조각'

  11. 2018.07.12
  12.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마린은 문자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툴의 핵심 요소가 됐다. 그러나 최근까지는 자마린이 있어도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쉽지 않았다. 핵심 개발 툴은 닷넷의 iO...

  13.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14. 2018.07.12
  15.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서 오픈소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때로는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넓은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들 회사는 전례 없는 규...

  16. '구글∙AWS부터 보쉬∙GE까지' 클라우드 IoT 플랫폼 13선

  17. 2018.07.11
  18. IoT 기기 관리와 데이터 저장을 돕는 클라우드 IoT 플랫폼을 소개한다. 사물인터넷(IoT)의 확산과 기업 내 IoT 수요 증가는 모든 기기를 연결하고자 하는 조직에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 먼저 좋은 소식은 현재 시장에는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점이다.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IBM 등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는 모두 자사 인프라를 기반으로 IoT ...

  19. 한국MS,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 국내 공식 출시

  20. 2018.07.11
  21.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지능형 비즈니스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센트럴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영업기회관리 및 수주관리와 같은 고객관계관리(CRM) 기능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 중소기업들도 최...

  22. 기술회사 내 다양성과 포용성 '아직 부족하다'

  23. 2018.06.29
  24. 다양성과 포용성은 다른 개념이지만 직장 문화를 바꾸려 할 때면 이 둘이 함께 나타난다. 기술 분야의 성 불균형 문제는 수년 동안 계속돼 왔고 일부 회사는 여성을 채용하려 노력했으나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여전히 고심하고 있다. 구글의 2018년 다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약 70%가 남성으로 2014년 이후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임원의 25%가 여성으로 이는 2014년 이후로는 5% 증가했다. 이 보고서와 관련한 ...

  25. 칼럼 | MS의 '딥러닝 올인'을 우려한다

  26. 2018.06.28
  27. 마이크로소프트 미래 전략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있다. 특히 AI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가장 '핫'한 딥러닝(deep learning)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에 이미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지난 6월 딥러닝 스타트업인 본사이(Bonsai)를 사들였고, 5월에는 시맨틱 머신(Semantic Machines)을 인수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AI를 가리켜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기술&#...

  28. MS, 새 마케팅 플랫폼 내놓는다··· 인도 기업 '인모비'와 공동 개발중

  29. 2018.06.27
  30.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주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기업 마케터에 제공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도 애저(Azure)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의 기업용 플랫폼 제공업체 인모비(InMobi)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 업체는 2007년에 설립된 이후 CMO가 디지털에서 모바일 마케팅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지원해 왔다. 일본의 소프트뱅크 그룹과 벤처캐피털 셔팔로(Sherpalo...

  31.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엣지 브라우저에 광고 차단기 내장

  32. 2018.06.27
  33.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용 엣지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했다. eye / o GmbH의 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에 기반한 기술을 내장해 웹 광고를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브라우저에 광고 차단기를 기본 내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에는 확장 기능으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윈도우 10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 브라우저는 지난 10월 이후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도 공급된 바 있으며, 이들 모바일 버전이 6월...

  34. 가트너 "오피스 패키지 구매자의 오피스 365 이용 제한 커질 것"

  35. 2018.06.20
  36.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스에 따르면, 이러한 제한은 앞으로 2년 6개월 내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기업이 이러한 변화를 미리 IT 계획과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애널리스트는 "2020...

  37. '기업의 GDPR 준수를 돕는다' 툴 18선

  38. 2018.06.19
  39. 2018년 5월 25일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이 발효되면서 GDPR 대응을 돕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됐다. 여기서 소개하는 툴들은 규제 준수 경로를 지속해서 지원할 수도 있다. 물론 이들 중 어느 것도 데이터 보호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다만 각자의 조직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갖춰 놓으면 광범위한 규제 준수 프로세스를 보완할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레그테크(regtech: Regulation Tec...

  40. 윈도우 서버 2019의 보안·재해복구 관련 신기능 정리

  41. 2018.06.19
  42.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19에 탄력성과 리던던시(redundancy), 보호된 가상머신(Shielded Virtual Machines) 보안 제어 등 기능을 강화, 추가했다. 보호된 VM은 본래 가상머신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으로 개발됐다. VM을 하이퍼바이저 인프라스트럭처에서 격리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는 감사 실무자가 시스템을 적절하게 분리해 제어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데도 도움이 됐다. 윈도우 서버 2019에서는 보호된 VM 관...

  43.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1803에 기업 적합성 판정 "AI 덕분에 시간 단축"

  44. 2018.06.18
  45. 윈도우 10 최신 기능 업그레이드가 기업용으로 적합하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4일 발표했다. 이로써 이번 윈도우 10 최신 기능 업그레이드 버전(1803)은 45일 만에 기업 적합성 판정을 받았다. 역대 윈도우 10 버전 중 가장 빠른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관리 디렉터 존 케이블을 회사 블로그에 게재한 포스트를 통해 "우리의 AI 접근법에 따라 판단할 때 업데이트 품질 및 안정성 측면에서 윈도우 10 2018 에이프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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