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상에서 구동되는 SQL 서버를 검토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지고 있다. 개별 프로젝트에 적합한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Credit: Microsoft SQL 서버를 리눅스에서 돌릴 수 있도록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치는 개발 ...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
마이크로소프트의 '죽음의 블루 스크린(BSOD)' 화면에 익숙한 윈도우 10 베타 테스터는 녹색 화면에도 익숙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서깊은 에러 메시지 화면을 수정하고 있다. BSOD는 무엇인가 잘못됐고 컴퓨터를 다시 ...
12월 윈도우 10의 전 세계 점유율이 잠시 주춤했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제품 중 1/4 이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내는 정도로 2016년을 마무리했다. 미국의 윈도우 10은 조금씩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말 전체 PC의 1/3 비중을 차지하는 운영체제로 자리잡았다 ...
개방형 사무실이나 협업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러한 사무 공간에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소개한다. Credit:GettyImages 협업에 편리한 개방형 업무 공간의 변혁이 일 ...
2016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은 마지막 주의 업무를 마무리하느라, 학생들은 방학이라 바쁘다. 필자에게 12월 마지막 열흘 정도는 보통 모자란 잠을 보충하고 쉬는 시간이다. 하지만 쿠키와 넷플릭스에 빠져 무한정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지루하게 느껴진다. ...
티맥스가 올해 말까지 신규 연구원으로 약 200여 명의 채용을 완료하는 한편,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 명을 포함해 2017년 2월까지 총 300여 명의 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티맥스의 대규모 연구원 채용은 국내외적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산업에서의 SW 기술 중요성에 대비하고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와 같은 대표 핵심 기술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티맥스... ...
LG전자가 ‘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소중한 순간을 보다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간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재미있고 편리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LG전자는 LTE, 와이파이 등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집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LG 액션캠 LTE’를 CCTV로 활용할... ...
애플도 이제 대기업의 도움 요청을 무시하고만 있을 수는 없게 됐다. 필요에 의한 정략결혼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애플은 5개 IT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좀더 CIO 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 중이다.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는 CIO에 관해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상적인 메시지를 제시했다. '여러 VR 헤드셋을 이용하기 위해 그리 높은 사양의 PC 하드웨어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메시지다. 혼합 현실을 컴퓨팅의 미래로 간주해 VR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중국 ...
라젠 셰스는 조롱을 받는 데 익숙하다. 또한 자신의 생각이 정당했음이 입증되는 데도 익숙하다. 셰스는 구글의 가장 무모해 보이는 제품들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처음에는 구글 앱스를 들고 기업들에게 오랜 시간 익숙하게 사용해온 오피스를 버리고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
2016.12.08
윈도우 10을 도입한 기업은 향후 18개월간 3가지 버전의 운영체제 중단을 겪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입한 유래없이 빠른 배포, 지원 중단 사이클의 첫걸음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내년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7월 배포한 윈도우 10의 첫 번째 ...
필자가 제일 처음 쓴 IT 기사는 1987년 MS 도스 3.30에 대한 것이었다.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필자는 글을 쓰고 있지만, MS-DOS의 마지막 조각인 cmd.exe 즉 명령어 창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14791에 ...
패러렐즈가 새로운 도구 5종을 추가한 ‘패러렐즈 툴박스 1.3(Parallels Toolbox 1.3 for Mac)’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패러렐즈 툴박스는 홈페이지(www.parallels.com/toolbox)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며, 패러렐즈 데스크톱에서도 함께 제공된다. 패러렐즈의 회장인 잭 주바레프는 “패러렐즈 툴박스의 지난 8월 버전에 대해 놀라울 만큼 많은 고객들이 피드백을 주었다”며,... ...
자녀들에게 노트북을 사 줬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아이들이 더 이상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불상사가 종종 벌어진다. 하드웨어 판매 업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설치한 채로 제품을 출시할 때 흔히 있는 일이다. 절망한 부모는 블로트웨어를 모두 삭제할 마지막 방법으로 ...
  1. 이제는 리눅스 기반 SQL 서버를 준비할 시점

  2. 2017.01.12
  3. 리눅스 상에서 구동되는 SQL 서버를 검토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지고 있다. 개별 프로젝트에 적합한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Credit: Microsoft SQL 서버를 리눅스에서 돌릴 수 있도록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치는 개발 플랫폼 종속성을 해소해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그룹의 로한 쿠마르 제너럴 매니저는 리눅스 기반 SQL 서버가 윈도우 상품군의 일부로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최근 진...

  4. 지난해 미국 특허 취득 1위는 IBM, 2위는 삼성전자

  5. 2017.01.10
  6.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3위의 캐논은 3,665건으로 마감했다. 상위 5개 회사 목록은 2015년과 같으며, 이번에도 퀄컴은 4위로 총 2,897건의 특허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구글이 취득한 특허는 2,835건...

  7. MS, '죽음의 그린스크린' 공개··· 윈도우 10 베타 버전용 오류 화면

  8. 2017.01.10
  9. 마이크로소프트의 '죽음의 블루 스크린(BSOD)' 화면에 익숙한 윈도우 10 베타 테스터는 녹색 화면에도 익숙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서깊은 에러 메시지 화면을 수정하고 있다. BSOD는 무엇인가 잘못됐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죽음의 그린 스크린'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 대부분은 여전히 기존과 같은 이 BSOD ...

  10. '윈도우 7 추월 실패...' 윈도우 10, 2016년 미진한 성적표

  11. 2017.01.06
  12. 12월 윈도우 10의 전 세계 점유율이 잠시 주춤했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제품 중 1/4 이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내는 정도로 2016년을 마무리했다. 미국의 윈도우 10은 조금씩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말 전체 PC의 1/3 비중을 차지하는 운영체제로 자리잡았다. 조사기관 넷 애플리케이션의 분석에 따르면, 윈도우 10 사용자 점유율은 지난달 0.6% 증가해 모든 PC 중 24.4%를 차지했다. 전체 윈도우 PC 중에서는 26.6%를 점유했는데, ...

  13. 생산성·프라이버시, 두 마리 토끼 잡는 협업 전략

  14. 2017.01.04
  15. 개방형 사무실이나 협업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러한 사무 공간에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소개한다. Credit:GettyImages 협업에 편리한 개방형 업무 공간의 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사무실 공간을 목적마다 작게 구분하지 않고 넓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플랜(open-plan) 개념을 채택한 현대적인 사무 공간이 늘고 있다. 협업 전용 ...

  16.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4가지 쉬운 리눅스 프로젝트

  17. 2016.12.27
  18. 2016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은 마지막 주의 업무를 마무리하느라, 학생들은 방학이라 바쁘다. 필자에게 12월 마지막 열흘 정도는 보통 모자란 잠을 보충하고 쉬는 시간이다. 하지만 쿠키와 넷플릭스에 빠져 무한정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지루하게 느껴진다. 연말은 가족 모임, 저녁 약속, 친지에게 줄 선물에 대한 고민으로 빈틈이 없겠지만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 소소한 프로젝트는 나름 보람찬 일이고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몇 시간이면 ...

  19. 티맥스, 연구원 채용 확대··· '핵심 SW 기술 R&D 역량 강화'

  20. 2016.12.26
  21. 티맥스가 올해 말까지 신규 연구원으로 약 200여 명의 채용을 완료하는 한편,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 명을 포함해 2017년 2월까지 총 300여 명의 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티맥스의 대규모 연구원 채용은 국내외적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산업에서의 SW 기술 중요성에 대비하고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와 같은 대표 핵심 기술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 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티맥스...

  22. LG전자, 'LG 액션캠 LTE' 업데이트 시작

  23. 2016.12.26
  24. LG전자가 ‘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소중한 순간을 보다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하고 간직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재미있고 편리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LG전자는 LTE, 와이파이 등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집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LG 액션캠 LTE’를 CCTV로 활용할...

  25. 'CIO 친화적인 IT회사로···' 애플의 이유 있는 변화

  26. 2016.12.21
  27. 애플도 이제 대기업의 도움 요청을 무시하고만 있을 수는 없게 됐다. 필요에 의한 정략결혼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애플은 5개 IT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좀더 CIO 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 중이다.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는 CIO에 관해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관료’라고 여기며 기업에 강경한 자세를 취한 것으로 악명 높았다. 밀려들어 오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관리해야 하는 CIO들에게 이런 애플의...

  28. "하이엔드 PC 아니어도 가능"··· MS, 부착형 VR 헤드셋용 최소 PC 요구사양 제시

  29. 2016.12.15
  30.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상적인 메시지를 제시했다. '여러 VR 헤드셋을 이용하기 위해 그리 높은 사양의 PC 하드웨어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메시지다. 혼합 현실을 컴퓨팅의 미래로 간주해 VR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중국 센젠에서 개최한 윈헥(WinHEC) 쇼에서 VR 헤드셋 사용을 위한 최소 PC 하드웨어 요구사양 기준을 정립해 제시했다. 업계의 통념보다 크게 '낮은' 사양이라는 점이 두드...

  31. 인터뷰 | 구글 앱스과 크롬OS의 아버지 라젠 셰스, “다음 비전은 엔터프라이즈 안드로이드”

  32. 2016.12.14
  33. 라젠 셰스는 조롱을 받는 데 익숙하다. 또한 자신의 생각이 정당했음이 입증되는 데도 익숙하다. 셰스는 구글의 가장 무모해 보이는 제품들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처음에는 구글 앱스를 들고 기업들에게 오랜 시간 익숙하게 사용해온 오피스를 버리고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더니, 그 다음에는 데스크톱 운영 체제의 형태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에 반기를 든 크롬OS를 내놨다. 두 프로젝트 모두 변화에 저항하는 환경에 클라우드에 초점을 둔 ...

  34. 18개월내 3개 빌드 지원 끊긴다··· MS, 새 윈도우 정책 본격 적용

  35. 2016.12.08
  36. 윈도우 10을 도입한 기업은 향후 18개월간 3가지 버전의 운영체제 중단을 겪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입한 유래없이 빠른 배포, 지원 중단 사이클의 첫걸음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내년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7월 배포한 윈도우 10의 첫 번째 버전인 1507 빌드(배포 년, 월에 따라붙은 이름이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 그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보안 업데이트는 더 이뤄지지 않는다. 이 빌드에 대한 마지막 업데이트는 20...

  37. 블로그 | 굿바이 프롬프트··· 마침내 떠나는 DOS에게

  38. 2016.12.07
  39. 필자가 제일 처음 쓴 IT 기사는 1987년 MS 도스 3.30에 대한 것이었다.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필자는 글을 쓰고 있지만, MS-DOS의 마지막 조각인 cmd.exe 즉 명령어 창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14791에서 명령 프롬프트가 마침내 ‘퇴출’당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윈도우에 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기 운영체제로 직접 연결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다...

  40. 패러렐즈, 맥 사용자 피드백 반영한 ‘패러렐즈 툴박스 1.3’ 업데이트 배포

  41. 2016.12.07
  42. 패러렐즈가 새로운 도구 5종을 추가한 ‘패러렐즈 툴박스 1.3(Parallels Toolbox 1.3 for Mac)’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패러렐즈 툴박스는 홈페이지(www.parallels.com/toolbox)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며, 패러렐즈 데스크톱에서도 함께 제공된다. 패러렐즈의 회장인 잭 주바레프는 “패러렐즈 툴박스의 지난 8월 버전에 대해 놀라울 만큼 많은 고객들이 피드백을 주었다”며,...

  43. '블로트웨어 없는' 청정 윈도우 10 설치법

  44. 2016.12.07
  45. 자녀들에게 노트북을 사 줬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아이들이 더 이상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불상사가 종종 벌어진다. 하드웨어 판매 업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설치한 채로 제품을 출시할 때 흔히 있는 일이다. 절망한 부모는 블로트웨어를 모두 삭제할 마지막 방법으로 ‘공장 초기화’에 나서지만, 공장 초기화를 해도 블로트웨어가 다시 전부 설치되는 악몽을 경험한다. 윈도우 10일 경우 ‘클린 설치’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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