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끄는 TV∙라디오 광고와 영국 프로 축구 리그 후원사로 유명한 영국의 밴 리스 웹사이트인 바나라마(Vanarama)는 챗봇과 머신러닝 같은 새로운 기능을 고객들에게 좀 더 빨리 제공하기 위해 IT분야를 회사 내부로 옮겨 왔다. 바나라마에서 1년 가까이 근무 ...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 ...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안전 ...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
숙련된 개발자든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든 오늘날 자바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다. 자바를 가르치는 여러 교육 과정과 자습서가 있지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필요에 맞는 자습서는 꼭 있어야 한다. 자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사이 ...
전세계 법원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위험을 평가하고 판결에 도움을 받으며 알고리즘을 실험하고 있다. 비평가들은 시스템 투명성이 부족하고 인간의 편견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지만 알고리즘이 좀더 공정하고 효율적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엘리엇 애쉬 교수는 이 주제를 ...
소비자가 참여 플랫폼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가 데이터 전송 프로젝트(DTP)를 만드는 데 동참 의사를 밝혔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일반적인 방법 구축을 목표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A) 전문가를 위한 무료 오픈소스 툴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로, 클릭, 도모, 스플렁크, SAS 등 주요 공급 업체가 BI부터 IT∙보안 모니터링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시장을 장악했다. 이들은 다양하고 ...
2018.07.17
큐브리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큐브리드는 최근 한국전력거래소 교육관리시스템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구축 완료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도 수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올해 초 실시한 ‘2018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 ...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 ...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 ...
오픈소스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공급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가 7월부터 사명을 비디에스케이(이하 BDSK)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관리 전문기업 ‘블랙덕소프트웨어’의 한국 조인트 벤처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12월, 블랙덕소프트웨어 본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시놉시스’에 의해 인수된 이후,... ...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스 개발에 적극적으 ...
  1. '챗봇과 머신러닝으로 고객이 원하는 밴 찾아준다' 英 바나라마 이야기

  2. 2018.08.09
  3. 시선을 끄는 TV∙라디오 광고와 영국 프로 축구 리그 후원사로 유명한 영국의 밴 리스 웹사이트인 바나라마(Vanarama)는 챗봇과 머신러닝 같은 새로운 기능을 고객들에게 좀 더 빨리 제공하기 위해 IT분야를 회사 내부로 옮겨 왔다. 바나라마에서 1년 가까이 근무해 온 수석 아키텍트 겸 CTO인 제이미 뷰캐넌은 <컴퓨터월드UK>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에 있어 회사가 좀 더 민첩해질 수 있도록 수년간 ...

  4.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디지털 변혁 성공" CIO 8인의 이구동성

  5. 2018.08.07
  6.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위한 전략적인 무기가 되어가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운영 중단 외에 CIO가 성과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고객 참여도를 높이기...

  7.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할' 기술을 결정하는 방법

  8. 2018.08.07
  9.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 행사에서 GCP(Google Cloud Platform) 오픈소스 전략 담당자 새라 노보트니와 GCP 엔지니어링 부대표 멜로디 멕퍼셀이 구글의 오픈소스 전략과 문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10.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스티오'를 아시나요?

  11. 2018.08.02
  12.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안전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다른 말로는 '서비스 메시'로도 알려진 이 서비스의 목적은 환경에 상관없이 마이크로 서비스 전반에 걸쳐 트래픽 관리, 접근 정책 적용,...

  13. '이렇게나 많았나?' 개발자를 위한 챗봇 구축 플랫폼 16선

  14. 2018.07.31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16. '초보자부터 경력자까지' 자바 배우기 좋은 사이트 6선

  17. 2018.07.27
  18. 숙련된 개발자든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든 오늘날 자바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다. 자바를 가르치는 여러 교육 과정과 자습서가 있지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필요에 맞는 자습서는 꼭 있어야 한다. 자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소개한다. 1. 런자바 런자바(LearnJava)는 자바를 배우는 초보자부터 경력자까지 다양한 대화식 및 무료 온라인 강좌를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사용자가 아무것도 설...

  19. AI가 판결하는 '정의란 무엇인가'

  20. 2018.07.24
  21. 전세계 법원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위험을 평가하고 판결에 도움을 받으며 알고리즘을 실험하고 있다. 비평가들은 시스템 투명성이 부족하고 인간의 편견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지만 알고리즘이 좀더 공정하고 효율적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엘리엇 애쉬 교수는 이 주제를 연구 중이며 시스템 개발 방법 계획을 수립했다. 2017년 8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의 한 법정에서는 허큘리스 셰퍼드 주니어가 코카인 소지 죄목으로 체포되어 재...

  22. 페이스북∙구글∙MS∙트위터, 데이터 모빌리티 개선에 힘 모은다

  23. 2018.07.24
  24. 소비자가 참여 플랫폼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가 데이터 전송 프로젝트(DTP)를 만드는 데 동참 의사를 밝혔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일반적인 방법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 초에 출시된 페이스북 툴을 기반으로 한 이 도구는 사용자가 페이스북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사본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페이스북은 6월에 'Her...

  25. '쓸만한' 오픈소스 BI∙BA 툴 9선

  26. 2018.07.18
  2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A) 전문가를 위한 무료 오픈소스 툴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로, 클릭, 도모, 스플렁크, SAS 등 주요 공급 업체가 BI부터 IT∙보안 모니터링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시장을 장악했다. 이들은 다양하고 유사한 솔루션을 상당한 고가로 제공하고 있어 새로운 업체가 이 과점한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입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오픈소스는 어떨까? 이들의 대안이 될 수 있을...

  28. 큐브리드, 공공부문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공략 박차

  29. 2018.07.17
  30. 큐브리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큐브리드는 최근 한국전력거래소 교육관리시스템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구축 완료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도 수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올해 초 실시한 ‘2018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31.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32. 2018.07.16
  33.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

  34. MS 자마린 에센셜, 크로스 플랫폼 완성 '마지막 조각'

  35. 2018.07.12
  36.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마린은 문자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툴의 핵심 요소가 됐다. 그러나 최근까지는 자마린이 있어도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쉽지 않았다. 핵심 개발 툴은 닷넷의 iO...

  37.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38. 2018.07.12
  39.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서 오픈소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때로는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넓은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들 회사는 전례 없는 규...

  40.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 ‘BDSK’로 사명 변경

  41. 2018.07.11
  42. 오픈소스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공급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가 7월부터 사명을 비디에스케이(이하 BDSK)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관리 전문기업 ‘블랙덕소프트웨어’의 한국 조인트 벤처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12월, 블랙덕소프트웨어 본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시놉시스’에 의해 인수된 이후,...

  43. 칼럼 | 레드햇은 어떻게 쿠버네티스를 장악했나

  44. 2018.07.09
  45.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스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 왜 그럴까? 쿠버네티스가 기업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의 핵심적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면, 더 많은 코드를 기여할수록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에 대한 영향력도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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