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블록체인에 집어 넣으려 오픈스택(OpenStack) 배치를 쏟아붓고 있는가? 걱정할 필요 없다.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쿠버네티스를 파악하려 시도하는 단계이다. 도커(Docker)이후 가장 ‘핫’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대 ...
소비자 디바이스 구매가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함에 따라 드론 역시 지난 몇 년간 빠른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 드론은 소비자 분야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다. 올해는 드론을 제작하거나, 드론 기술에 투자하는 기업 수도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가운데 ...
구글이 회사의 디지털 비서에 전화를 걸어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최근 공개했다. '구글 듀플렉스'(Google Duplex)라는 이름의 이 기능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다. 가상비서의 영역이 확장됐다. 날씨나 교통 상황, 인근 식당에 대한 정보 ...
호주 초콜릿 회사와 마케팅 협력사인 온라인 서클 디지털(Online Circle Digital)이 인공지능으로 미디어 광고를 어떻게 개선하고 고객 참여를 어떻게 끌어올렸는지를 공유했다. 인공지능(AI),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 로열티 데이터를 이용해 특정 ...
오버스톡닷컴은 4년 전에 메이저 리테일 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용했다. 비트코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기업은 현재 온라인 구매에 40여 종의 디지털 통화를 받고 있다. 이 온라인 소매업체가 당초 주목한 대상은 비트코인이었다. 그러 ...
실리콘밸리 기술업체는 두둑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동차 제조사는 차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이 눈에 띄게 부상하고 자동차 설계에서 지배적인 부분이 되면서 실리콘밸리 기술 회사가 자동차 제조사를 대체할 수 ...
2018.05.16
인텔이 이번주 AI 칩 로이히(Loihi) 시스템이 2019년까지 1,000억 개의 시냅스를 탑재할 것이며 생쥐 수준의 두뇌 복잡성과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9월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 칩이 탑재된 로이히를 공개했다.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 ...
물리학의 발전이 양자역학을 과학의 수준에서 공학의 수준으로 바꿔내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 활용의 대중화 시대에 대하여 살펴 본다. 양자 컴퓨터가 우리 생활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2010년 전후까지만 해도 긍정론과 부정론이 함께 있었으나 ...
바야흐로 개발자 컨퍼런스 시즌이 절정이다. 페이스북의 F8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구글 I/O, 아마존 웹 서비스(AWS) 런던 서밋이 차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한가지 공통점, 즉 자사의 플랫폼 상에서 개발자를 위해 ...
지난 8일 구글 I/O 기조 연설에서 안드로이드 TV는 그리 강조되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러나 현장의 안드로이드 TV 텐트를 방문한 이들은 중요한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었다. 'JBL 링크 바'가 그것이다. 여타 안드로이드 TV 기기와 마찬가지로 링 ...
영국 런던퀸매리대학 제레인트 위긴스 교수는 컴퓨터 창의력이 우리의 문제에 관한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튜링(Turing) 테스트는 인간의 지능과 닮은 정도 ...
자사 상품의 진위를 입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석 업계가 다이아몬드와 보석 공급망에 대한 글로벌 출처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분산 원장에 주목하고 있다. 드비어스(De Beers)는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전자 장부인 일명 트레이서(Tr ...
가트너가 CIO 조사 보고서인 ‘2018년 CIO 아젠다: CIO의 새로운 직무 마스터하기’와 '2018년 CIO 아젠다: 한국 조사'를 함께 발표하면서, 디지털 변혁으로 인해 CIO의 역할과 직무도 큰 변화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브레인웨이브는 애저 ML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하드웨어에까지 연장시킬 수 있다. 데이터가 소재한 현장에서 머신러닝 처리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애저 ML 플랫폼( ...
데이터의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오래된 고민이다. 동시에 IT 부서의 골칫거리기도 하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애널리틱스 업체 써트스팟(ThoughtSpot)의 최고 데이터 에반젤리스트 더그 보도나로의 말이다. 그러나 데이터 관리의 어려 ...
  1. 칼럼 | 쿠버네티스 PaaS에 주목할 만한 이유

  2. 2018.05.23
  3.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블록체인에 집어 넣으려 오픈스택(OpenStack) 배치를 쏟아붓고 있는가? 걱정할 필요 없다.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쿠버네티스를 파악하려 시도하는 단계이다. 도커(Docker)이후 가장 ‘핫’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메인스트림 기업들에게 쿠버네티스는 여전히 ‘흑마술’이다. 구글의 엔지니어링 ‘신’들이 만든 쿠버네티스를 보통 엔지니어들이 이해하려면, 학습해...

  4. '가우디 성당에도 떴다' 20가지 드론 활약상

  5. 2일 전
  6. 소비자 디바이스 구매가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함에 따라 드론 역시 지난 몇 년간 빠른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 드론은 소비자 분야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다. 올해는 드론을 제작하거나, 드론 기술에 투자하는 기업 수도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가운데서도 아마존은 ‘아마존 에어’로 드론 테스팅에 나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여러 가지 목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기업이 더 늘어날 것이다. 피...

  7. '인공지능, 감쪽같이 대화하다'··· 구글 듀플렉스란?

  8. 2018.05.17
  9. 구글이 회사의 디지털 비서에 전화를 걸어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최근 공개했다. '구글 듀플렉스'(Google Duplex)라는 이름의 이 기능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다. 가상비서의 영역이 확장됐다. 날씨나 교통 상황, 인근 식당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에 대해 전화를 걸고 예약하는 재주까지 갖춘 것이다. 구글은 최근 개최한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인간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통화하는 구글 듀플렉스를 시연했다. 전...

  10. 'AI가 고객 발굴하고 마케팅 카피 작성' 초콜릿회사 이야기

  11. 2018.05.16
  12. 호주 초콜릿 회사와 마케팅 협력사인 온라인 서클 디지털(Online Circle Digital)이 인공지능으로 미디어 광고를 어떻게 개선하고 고객 참여를 어떻게 끌어올렸는지를 공유했다. 인공지능(AI),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 로열티 데이터를 이용해 특정 소비자 그룹을 파악하고 겨냥한 호주 초콜릿 상품 기업 산츄로(San Churro)는 ROI의 6.6% 상승, 그리고 매장 매출의 50만 달러 증가를 경험하였다. 지난해 산츄로는 에이전...

  13. 한 쇼핑 기업의 ‘블록체인 벤처 투자’ 스토리

  14. 2018.05.16
  15. 오버스톡닷컴은 4년 전에 메이저 리테일 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용했다. 비트코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기업은 현재 온라인 구매에 40여 종의 디지털 통화를 받고 있다. 이 온라인 소매업체가 당초 주목한 대상은 비트코인이었다. 그러나 이면의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해서는 아예 투자를 했다. 자회사인 메디치 벤처스(Medici Ventures)를 통해 블록체인 분산형 원장(레저, 장부) 기술...

  16. 기고 | 실리콘밸리 기술회사가 자동차 회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17. 2018.05.16
  18. 실리콘밸리 기술업체는 두둑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동차 제조사는 차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이 눈에 띄게 부상하고 자동차 설계에서 지배적인 부분이 되면서 실리콘밸리 기술 회사가 자동차 제조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실리콘밸리 회사는 자동차 제조사보다 훨씬 자금이 두둑하다. 또한 미래지향적인 자동차로 가는 로드맵이 되는 자동차 기술 분야 전문 지식까지도 보유하고 있다. 기술 회사에 ...

  19. 인텔 "AI 칩 로이히, 2019년까지 생쥐 두뇌 수준 구현"

  20. 2018.05.16
  21. 인텔이 이번주 AI 칩 로이히(Loihi) 시스템이 2019년까지 1,000억 개의 시냅스를 탑재할 것이며 생쥐 수준의 두뇌 복잡성과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9월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 칩이 탑재된 로이히를 공개했다.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이 인공지능으로 향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보고 있다. 순차적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는 코어 칩과는 달리 로이히는 인간 두뇌의 신경망 역할을 모방했고, 약 13만 개의 뉴런과 1억 3,00...

  22. 이재용 칼럼 | 양자 컴퓨터과 인공지능의 대중화

  23. 2018.05.15
  24. 물리학의 발전이 양자역학을 과학의 수준에서 공학의 수준으로 바꿔내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 활용의 대중화 시대에 대하여 살펴 본다. 양자 컴퓨터가 우리 생활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2010년 전후까지만 해도 긍정론과 부정론이 함께 있었으나 이제는 긍정론이 대세를 이루면서 실용화 단계에 접어드는 양상이다. 서던 코네티컷 주립대학교의 크린트 볼턴(Clint Boulton)은 2021년까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

  25. 차세대 전장 열렸다··· MS·구글·AWS·페이스북의 '개발자용 AI 플랫폼' 경쟁

  26. 2018.05.15
  27. 바야흐로 개발자 컨퍼런스 시즌이 절정이다. 페이스북의 F8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구글 I/O, 아마존 웹 서비스(AWS) 런던 서밋이 차례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한가지 공통점, 즉 자사의 플랫폼 상에서 개발자를 위해 AI기술을 더욱 개방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위의 3대 클라우드 사업자는 지난주 수많은 소식을 발표했다. 대부분 머신러닝과 AI 기술에 관한 것들이다. 다만 AWS는 올해 후반기 ...

  28. 블로그 | '구글 거실 전략의 전환'··· JBL 링크 바의 의미

  29. 2018.05.14
  30. 지난 8일 구글 I/O 기조 연설에서 안드로이드 TV는 그리 강조되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러나 현장의 안드로이드 TV 텐트를 방문한 이들은 중요한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었다. 'JBL 링크 바'가 그것이다. 여타 안드로이드 TV 기기와 마찬가지로 링크 바를 제조한 이는 구글이 아니다. 구글의 역량에 힘입어 동작할 뿐이다. 그러나 구글의 거실 침공 전략에 있어 이 기기가 시사하는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데모 룸에 들어섰을...

  31. 컴퓨터의 창의력, 인류에게 어떤 의미일까?

  32. 2018.05.14
  33. 영국 런던퀸매리대학 제레인트 위긴스 교수는 컴퓨터 창의력이 우리의 문제에 관한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튜링(Turing) 테스트는 인간의 지능과 닮은 정도에 관해 기준을 제시하는 테스트로 인기 높다. 그런데 튜링보다 덜 알려져 있지만, 기계가 혼자 ‘창착물’을 창조할 수 있는지 측정하는 러브레이스(Lovelace) 테스...

  34. '피의 다이아몬드' 걸러낸다··· 보석업체의 블록체인 활용법

  35. 2018.05.14
  36. 자사 상품의 진위를 입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석 업계가 다이아몬드와 보석 공급망에 대한 글로벌 출처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분산 원장에 주목하고 있다. 드비어스(De Beers)는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전자 장부인 일명 트레이서(Tracr)의 시범 운영을 통해 “고가” 다이아몬드 100개에 대한 채굴에서 보석 판매점까지의 유통 과정을 성공적으로 추적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시범 운영 단계지만 올해 ...

  37. 전세계 CIO 95%, 디지털화 직무 변화 전망 <가트너>

  38. 2018.05.10
  39. 가트너가 CIO 조사 보고서인 ‘2018년 CIO 아젠다: CIO의 새로운 직무 마스터하기’와 '2018년 CIO 아젠다: 한국 조사'를 함께 발표하면서, 디지털 변혁으로 인해 CIO의 역할과 직무도 큰 변화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98개국 제조, 정부, 교육, 금융, 소매, 언론, 통신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조직에 속한 CIO 3,1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2018년 CIO 아젠다'...

  40. 조금 더 가까워진 실시간 AI··· MS 프로젝트 브레인웨이브란?

  41. 2018.05.10
  42.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브레인웨이브는 애저 ML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하드웨어에까지 연장시킬 수 있다. 데이터가 소재한 현장에서 머신러닝 처리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애저 ML 플랫폼(Azure ML platform)을 보유하고 있다. 또 윈도우 ML에 의해 ONNX 표준을 이용해 데스크톱 PC와 엣지 시스템에서 모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

  43. "발등의 불" IT 컴플라이언스 골칫거리 5가지와 해결법

  44. 2018.05.10
  45. 데이터의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오래된 고민이다. 동시에 IT 부서의 골칫거리기도 하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애널리틱스 업체 써트스팟(ThoughtSpot)의 최고 데이터 에반젤리스트 더그 보도나로의 말이다. 그러나 데이터 관리의 어려움이 여전하다고 해도 그 주변 상황은 계속 바뀌고 있다. 그는 "과거에는 컴플라이언스 대부분이 HIPPA, SOX 같은 법률에 의해 주도됐다. 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보안...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