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 ...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기업은 중앙 집중화 ...
제대로만 구축된다면 데브옵스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IT업무 전체에 변화를 촉진하는 등 IT를 확 바꿀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기업에서 데브옵스가 자리 잡기 위해서 CIO가 해야 할 일을 알아보자. 기술산업에서 유행어가 매번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일 ...
2018.07.02
개발팀과 운영팀이 적대적이면 안된다. 운영팀의 고객 중 하나로 생각하고 운영팀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라.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면, 누군가 모니터링을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개발자에게 코드 모니터(Code Monitor)는 다소 적대적인 입장이다. 마 ...
2018.06.29
비즈니스 성과나 위험성에 대한 검토 없이 '데브옵스'를 시도하는 기업이 많다고 가트너가 지적했다. 가트너는 '데브옵스용 데브옵스를 하다'(‘doing DevOps for DevOps sake)라는 제목의 새로운 보고서를 발간 ...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접근법 자체를 어떻게 재고할 수 있을까?’ 고객 경험이 강조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CIO들이 묻고 있는 질문이다. 카맥스(CarMax)는 중고차 시장의 엔진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그러 ...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업체들을 소개한다.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유연하고 민첩한 대안이 되기 때문이다. 오픈소스는 무료인 경우도 있지만 무료가 아니더라 ...
직장인이 일상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툴과 애드온은 다양하다. 예컨대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여기에 새로운 자산을 재고 목록에 추가하는 워크플로우를 추가하는 애드온을 개발하는 식이다. 문제는 IT 부서다.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 ...
지난 10년간 서버 프로비저닝과 구성 자동화에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 소스 툴이자 업체가 바로 셰프(Chef)다. 이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정책 컴플라이언스(준수) 테스트와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구성을 자동화하는 오픈 소스인 인스펙(InSpec)과 해비태트(Habi ...
시스코가 자사의 네트워크 컨트롤러와 보증, 자동화, 애널리틱스 시스템인 'DNA 센터(DNA Center)'를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DNA 센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과감한 승부수라는 분석이다. DNA 센터는 지난해 ...
풀스택(full-stack)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또는 데브옵스(devops) 지원자를 작업한 코드를 보지 않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까?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대면 인터뷰와 기타 주관적인 평가 방식은 부정확한 편견을 유발한다. 따라서 실제 작업물을 평가하는 일은 ...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가 부상하면서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역할도 바뀌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수용하는 것은 자신의 경력을 지키는 핵심 방법이기도 하다. 시스코 행사에 모인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네트워킹 관련 직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 패널 토론의 결론은, 네트 ...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1. '디지털 교착' 극복! 오레오·월마트 등의 변혁 전략

  2. 2018.07.06
  3. 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 이들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소개했다.  “IT에서 ‘틀에 박힌 덜 중요한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

  4. 대규모 데브옵스 운영의 정석··· 저스트잇의 'SRE 팀' 사례 분석

  5. 2018.07.06
  6.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기업은 중앙 집중화된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링(Site Reliability Engineering, SRE) 팀을 구성했고 툴링(Tooling)을 전면 개편했으며, 이제는 추가로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해 인공...

  7. '데브옵스 문화 조성은 이렇게' 7가지 팁

  8. 2018.07.02
  9. 제대로만 구축된다면 데브옵스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IT업무 전체에 변화를 촉진하는 등 IT를 확 바꿀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기업에서 데브옵스가 자리 잡기 위해서 CIO가 해야 할 일을 알아보자. 기술산업에서 유행어가 매번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데브옵스가 다음 ‘유행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사실 꽤 오래전에 데브옵스라는 개념이 등장했으며, 2016년에 가속도가 붙었다. 데브옵스를 단...

  10. 개발자가 운영팀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11. 2018.07.02
  12. 개발팀과 운영팀이 적대적이면 안된다. 운영팀의 고객 중 하나로 생각하고 운영팀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라.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면, 누군가 모니터링을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개발자에게 코드 모니터(Code Monitor)는 다소 적대적인 입장이다. 마치 “여긴 못지나 간다”며 어설픈 간달프 흉내로 개발자가 엄청난 소프트웨어 성과를 올리는 길을 막아서는 것 같다.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그리고 개발팀과 운영팀...

  13. "데브옵스를 위한 데브옵스를 경계하라" 가트너

  14. 2018.06.29
  15. 비즈니스 성과나 위험성에 대한 검토 없이 '데브옵스'를 시도하는 기업이 많다고 가트너가 지적했다. 가트너는 '데브옵스용 데브옵스를 하다'(‘doing DevOps for DevOps sake)라는 제목의 새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지 스파포드, 크리스토퍼 리틀, 스콧 엣킨 연구원이 작성한 이번 보고서는 데브옵스 실패와 관련해 총 5가지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먼저 데브옵스의 근간을 고객 가치에...

  16. IT 서비스 전달에 대해 전면적 재고찰··· 'ITaaP' 이야기

  17. 2018.06.29
  18.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접근법 자체를 어떻게 재고할 수 있을까?’ 고객 경험이 강조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CIO들이 묻고 있는 질문이다. 카맥스(CarMax)는 중고차 시장의 엔진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IT그룹은 혁신 측면에서 엔진 RPM을 좀더 높일 필요가 있었다. 이 회사의 샤밈 모하메드 부사장(SVP) 겸 CIO는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동시에 시장 리...

  19. '클라우드∙머신러닝으로 방향 잡은' 오픈소스 기대주 14선

  20. 2018.06.28
  21.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업체들을 소개한다.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유연하고 민첩한 대안이 되기 때문이다. 오픈소스는 무료인 경우도 있지만 무료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비용이 적게 든다. 소프트웨어 제작자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

  22. "IT 지식 없이 개발 가능"··· '퀵 베이스'가 뜨는 이유

  23. 2018.06.28
  24. 직장인이 일상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툴과 애드온은 다양하다. 예컨대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여기에 새로운 자산을 재고 목록에 추가하는 워크플로우를 추가하는 애드온을 개발하는 식이다. 문제는 IT 부서다.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타 디지털 변혁을 둘러싼 프로젝트에 매달리느라 일상적인 부서 워크플로우 문제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다. 그 빈틈을 메우는 것이 바로 '퀵 베이스(Quick Base)&#...

  25.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앱 개발 지체 <아웃시스템 조사>

  26. 2018.06.21
  27.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

  28. 리뷰 | 최고의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 툴이 '셰프'인 이유

  29. 2018.06.20
  30. 지난 10년간 서버 프로비저닝과 구성 자동화에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 소스 툴이자 업체가 바로 셰프(Chef)다. 이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정책 컴플라이언스(준수) 테스트와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구성을 자동화하는 오픈 소스인 인스펙(InSpec)과 해비태트(Habitat)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업체의 플래그십 상용 제품인 셰프 오토메이트(Chef Automate)에는 이 모두가 통합돼 있다. 셰프 오토메이트는 워크플로우와 노드 가시성, 컴플...

  31. 시스코, 'IBN 키우기' 승부수··· 타사 제품에 'DNA 센터' 공개

  32. 2018.06.15
  33. 시스코가 자사의 네트워크 컨트롤러와 보증, 자동화, 애널리틱스 시스템인 'DNA 센터(DNA Center)'를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DNA 센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과감한 승부수라는 분석이다. DNA 센터는 지난해 여름 시스코가 발표한 IBN(Intent Based Networking) 전략의 핵심이다. 기업 네트워크에 자동화와 보증 설정, 패브릭 프로비저닝, 정책 기반 분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34.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데브옵스 전문가를 평가하자··· 테스트 프로젝트 예제

  35. 2018.06.11
  36. 풀스택(full-stack)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또는 데브옵스(devops) 지원자를 작업한 코드를 보지 않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까?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대면 인터뷰와 기타 주관적인 평가 방식은 부정확한 편견을 유발한다. 따라서 실제 작업물을 평가하는 일은 적절한 사람을 채용하는 데 중요하다. 구직자일 때 할 일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데브옵스 지원자가 실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면 다른 지원자와 자신을 효과적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

  37. 직무·책임·연봉으로 알아보는 '비즈니스 분석가'

  38. 2018.05.18
  39.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임원 및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권고사항 및 보고서 제공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을 메운다. 비영리 전문가 협회인 IIBA(International Institu...

  40. SDN 시대를 사는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자세

  41. 2018.05.15
  42.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가 부상하면서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역할도 바뀌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수용하는 것은 자신의 경력을 지키는 핵심 방법이기도 하다. 시스코 행사에 모인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네트워킹 관련 직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 패널 토론의 결론은,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소프트웨어에 더 능숙해지고 자동화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ZK 리서치의 설립자이자 이번 패널 토론을 이끈 제우스 케라벌라는 "엔지니어의 새기술 습득이란 주제는...

  43. 벨로스트라타 인수한 구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술 강화 기대

  44. 2018.05.10
  45. 구글이 이스라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 벨로스트라타(Velostrata)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가상머신 기반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2014년에 설립된 벨로스트라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워크로드 이동성을 가속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유명하다. 벨로스트라타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이시 벤-샤울에 따르면, 대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서 거대한 워크로드를 분리하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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