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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칼럼ㅣ오픈소스 리더십, 구글에 도움이 될까?

구글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얼마나 매진하는지는 깃허브 기여자 수에서 드러난다. 한편 AWS의 전략은 고객들이 오픈소스를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누가 이기고 있는가?   구글의 오픈소스 사랑은 공공연하다. 필자는 이 회사의 오픈소스 부문 책임자 크리스 디보나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적 있긴 하지만 구글만큼 오픈소스에 많이 기여하는 회사가 없다는 게 현실이다. 이는 오픈소스 기여 지수(Open Source Contributor Index; OCSI)에서 알 수 있다. 2022년 7월 깃허브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한 총직원 수에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질렀다.   물론 이는 드루팔(Drupal; PHP 기반의 오픈소스 CMS 서비스) 등의 큰 프로젝트를 포함하지 않는 깃허브의 데이터일 뿐이다. 또한 직원들의 회사 정보 입력 여부나 간단하게는 리포지토리 위생(repository hygiene)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렇다. 이는 오픈소스 기여 데이터를 물어보기에 적절한 질문이 아니다. 진짜 질문은 ‘오픈소스 기여가 중요한지 여부’여야 한다.  진입로에서 어디로? 일반적으로 오픈소스는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unalloyed)’ 제품으로 간주된다. 그렇지 않은가? 어찌 됐든 오픈소스는 좋다. 예를 들면 커뮤니티 중심의 쿠버네티스를 제공하는 것은 코드로 협업하는 좋은 방법이다. 이는 또한 채용하거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아울러 경쟁사 유료 제품의 무료 대안을 만들어 경쟁사를 약화시키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픈소스가 무너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필자는 지난 2017년 ‘오픈소스 진입로(open source on-ramps)’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완하는 오픈소스화의 관행이다. 특히 구글은 이 작업을 매우 잘 수행했다.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의 연구원 알렉스 잉글러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

오픈소스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기여자

2일 전

구글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얼마나 매진하는지는 깃허브 기여자 수에서 드러난다. 한편 AWS의 전략은 고객들이 오픈소스를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누가 이기고 있는가?   구글의 오픈소스 사랑은 공공연하다. 필자는 이 회사의 오픈소스 부문 책임자 크리스 디보나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적 있긴 하지만 구글만큼 오픈소스에 많이 기여하는 회사가 없다는 게 현실이다. 이는 오픈소스 기여 지수(Open Source Contributor Index; OCSI)에서 알 수 있다. 2022년 7월 깃허브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한 총직원 수에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질렀다.   물론 이는 드루팔(Drupal; PHP 기반의 오픈소스 CMS 서비스) 등의 큰 프로젝트를 포함하지 않는 깃허브의 데이터일 뿐이다. 또한 직원들의 회사 정보 입력 여부나 간단하게는 리포지토리 위생(repository hygiene)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렇다. 이는 오픈소스 기여 데이터를 물어보기에 적절한 질문이 아니다. 진짜 질문은 ‘오픈소스 기여가 중요한지 여부’여야 한다.  진입로에서 어디로? 일반적으로 오픈소스는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unalloyed)’ 제품으로 간주된다. 그렇지 않은가? 어찌 됐든 오픈소스는 좋다. 예를 들면 커뮤니티 중심의 쿠버네티스를 제공하는 것은 코드로 협업하는 좋은 방법이다. 이는 또한 채용하거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아울러 경쟁사 유료 제품의 무료 대안을 만들어 경쟁사를 약화시키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픈소스가 무너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필자는 지난 2017년 ‘오픈소스 진입로(open source on-ramps)’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완하는 오픈소스화의 관행이다. 특히 구글은 이 작업을 매우 잘 수행했다.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의 연구원 알렉스 잉글러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

2일 전

'포브스 클라우드 100으로 보는' 비상장 클라우드 스타트업 톱 10

포브스가 올해에도 비상장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100곳을 선정했다. 선정 배경과 10위권 업체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본다. 올해는 클라우드 스타트업의 성장이 둔화된 것처럼 보인다. 투자자와 헤지펀드가 최근 몇 년 동안 충분한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보이자, 물주들이 조금 더 조심스러워진 것이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포브스의 클라우드 100 순위 선정에도 이런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와 세일즈포스 벤처스(Salesforce Ventures)가 참여한 판정단은 각 스타트업을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했는데, 기본적인 기업 평가뿐만 아니라 성장률, 회전률, 문화, 평판도 평가 기준으로 사용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물론, 중국의 대만 도발, 높은 물가 상승률,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 등으로 경제적 불안이 커진 시기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시장 역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해 목록에 올랐던 스타트업 중 11곳이 상장했는데, 모두 상장가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거래가 많은 스타트업에 대해서도 주의 경보가 내려졌다. 다른 대형 IT 업체와 마찬가지로 차세대 클라우드 전문가를 책임지고 있는 다수의 신생업체 역시 인력 감축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위험은 다소 과장된 것인지도 모른다. 톱 100 비상장 클라우드 스타트업의 가치는 총 7,235억 달러로 평가되는데, 이는 지난해 5,140억보다 40%나 증가한 수치이다. 물론 최근 대형 IT 업체의 주가가 몇 개월째 폭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 스타트업의 가치 역시 포브스의 평가 시점과 다를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포브스의 목록은 미국에 편중되어 있다. 톱 100 클라우드 스타트업 중 80%는 미국 업체이며, 독일과 영국이 각각 4곳, 호주, 중국, 핀란드, 인도, 캐나다, 네덜란드가 각각 1곳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한편, 클라우드 스타트업은 여전히 남성이 장악하고 있는데, 여성이 대표인 스타트업은 8...

클라우드 스타트업 SaaS 포브스 벤처캐피털 비상장 시장가치

2일 전

포브스가 올해에도 비상장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100곳을 선정했다. 선정 배경과 10위권 업체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본다. 올해는 클라우드 스타트업의 성장이 둔화된 것처럼 보인다. 투자자와 헤지펀드가 최근 몇 년 동안 충분한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보이자, 물주들이 조금 더 조심스러워진 것이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포브스의 클라우드 100 순위 선정에도 이런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와 세일즈포스 벤처스(Salesforce Ventures)가 참여한 판정단은 각 스타트업을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했는데, 기본적인 기업 평가뿐만 아니라 성장률, 회전률, 문화, 평판도 평가 기준으로 사용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물론, 중국의 대만 도발, 높은 물가 상승률,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 등으로 경제적 불안이 커진 시기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시장 역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해 목록에 올랐던 스타트업 중 11곳이 상장했는데, 모두 상장가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거래가 많은 스타트업에 대해서도 주의 경보가 내려졌다. 다른 대형 IT 업체와 마찬가지로 차세대 클라우드 전문가를 책임지고 있는 다수의 신생업체 역시 인력 감축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위험은 다소 과장된 것인지도 모른다. 톱 100 비상장 클라우드 스타트업의 가치는 총 7,235억 달러로 평가되는데, 이는 지난해 5,140억보다 40%나 증가한 수치이다. 물론 최근 대형 IT 업체의 주가가 몇 개월째 폭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 스타트업의 가치 역시 포브스의 평가 시점과 다를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포브스의 목록은 미국에 편중되어 있다. 톱 100 클라우드 스타트업 중 80%는 미국 업체이며, 독일과 영국이 각각 4곳, 호주, 중국, 핀란드, 인도, 캐나다, 네덜란드가 각각 1곳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한편, 클라우드 스타트업은 여전히 남성이 장악하고 있는데, 여성이 대표인 스타트업은 8...

2일 전

시스코,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MCSN) 강화

시스코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강조하고 나섰다. 다양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원하는 곳에 워크로드를 쉽게 배치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시스코는 이를 위해 MCNS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분산된 데이터센터와 온프레미스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활용하는 대기업이 늘고 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제어하고 관리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의미로 이어진다.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MCNS)라는 이름의 새로운 기술이 부상하는 배경이다. 시스코, 아리스타, VM웨어, F5 등의 벤더가 MCNS를 공급하고 있다.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MCNS 기술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일관된 네트워킹 정책, 네트워크 보안,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가시성을 가능하게 한다는 진단이다.  가트너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트래픽 라우팅, 보안 수신/송신을 처리하는 한편, 적용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될 수도 있는 MCNS 제품은, 셀프 매니지드 또는 서비스 형태의 소프트웨어로 제공되곤 한다. 대개의 MCNS 제품은 오버레이 및 에이전트를 사용한다. 아울러 네이티브 클라우드 벤더 기능을 조율할 수 있으며, 하나 또는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확장하여 엣지 위치 및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수도 있다.” 시스코의 이시 림케켕 수석 부사장 겸 시스코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너럴 매니저는 기업의 비즈니스 위치가 점점 더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MCNS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기업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것들이 이제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 코로케이션 설비, SaaS 서비스 제공사의 인프라에 있다. 팬데믹의 결과로 사용자들의 위치 또한 분산됐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 내부에 존재하며 LAN으로 연결됐던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MCNS 시스코 넥서스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인터사이트

6일 전

시스코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강조하고 나섰다. 다양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원하는 곳에 워크로드를 쉽게 배치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시스코는 이를 위해 MCNS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분산된 데이터센터와 온프레미스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활용하는 대기업이 늘고 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제어하고 관리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의미로 이어진다.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MCNS)라는 이름의 새로운 기술이 부상하는 배경이다. 시스코, 아리스타, VM웨어, F5 등의 벤더가 MCNS를 공급하고 있다.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MCNS 기술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일관된 네트워킹 정책, 네트워크 보안,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가시성을 가능하게 한다는 진단이다.  가트너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트래픽 라우팅, 보안 수신/송신을 처리하는 한편, 적용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될 수도 있는 MCNS 제품은, 셀프 매니지드 또는 서비스 형태의 소프트웨어로 제공되곤 한다. 대개의 MCNS 제품은 오버레이 및 에이전트를 사용한다. 아울러 네이티브 클라우드 벤더 기능을 조율할 수 있으며, 하나 또는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확장하여 엣지 위치 및 프라이빗 데이터센터를 지원할 수도 있다.” 시스코의 이시 림케켕 수석 부사장 겸 시스코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너럴 매니저는 기업의 비즈니스 위치가 점점 더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MCNS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기업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것들이 이제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인스턴스, 코로케이션 설비, SaaS 서비스 제공사의 인프라에 있다. 팬데믹의 결과로 사용자들의 위치 또한 분산됐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 내부에 존재하며 LAN으로 연결됐던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이 이제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6일 전

오라클, AT&T와 클라우드 협력 신규 5년 연장

오라클이 AT&T와의 전략적 협력을 새롭게 5년 연장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로써 AT&T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신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협력을 통해 AT&T는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고객 경험(CX),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등을 포함해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혜택을 활용하게 될 계획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ERP를 통해 재정 및 공급망 부문 혁신의 일환으로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업무를 감소할 수 있다. 오라클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을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경험(CX)과 같은 프로그램 활용을 확대하고, 전반적인 고객경험 향상을 위해 더욱 개인화된 콘텐츠를 이용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OCI 서비스는 AT&T의 IT 환경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를 통합 지원한다. 향후 AT&T는 오라클의 차세대 클라우드 솔루션 및 오라클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X9M(Exadata Cloud@Customer X9M)도 도입을 위한 인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AT&T 정보기술부문 존 서머스 수석 부사장은 “클라우드 전환은 AT&T 비즈니스의 핵심 이니셔티브라 할 수 있다”라며, “지난 몇 년간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5년 더 협력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글로벌 전략 고객 부문 조나단 티코친스키 총괄 부사장은 “AT&T는 사람과 비즈니스를 연결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AT&T는 OCI 및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을 통해 전 세계로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진화하는 통신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라클 AT&T

6일 전

오라클이 AT&T와의 전략적 협력을 새롭게 5년 연장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로써 AT&T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신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협력을 통해 AT&T는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오라클 퓨전 고객 경험(CX),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등을 포함해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혜택을 활용하게 될 계획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ERP를 통해 재정 및 공급망 부문 혁신의 일환으로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업무를 감소할 수 있다. 오라클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을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경험(CX)과 같은 프로그램 활용을 확대하고, 전반적인 고객경험 향상을 위해 더욱 개인화된 콘텐츠를 이용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OCI 서비스는 AT&T의 IT 환경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를 통합 지원한다. 향후 AT&T는 오라클의 차세대 클라우드 솔루션 및 오라클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X9M(Exadata Cloud@Customer X9M)도 도입을 위한 인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AT&T 정보기술부문 존 서머스 수석 부사장은 “클라우드 전환은 AT&T 비즈니스의 핵심 이니셔티브라 할 수 있다”라며, “지난 몇 년간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5년 더 협력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글로벌 전략 고객 부문 조나단 티코친스키 총괄 부사장은 “AT&T는 사람과 비즈니스를 연결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AT&T는 OCI 및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을 통해 전 세계로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진화하는 통신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6일 전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 발표 "클라우드에서 아바타를 간편하게 구축하고 배포"

가상세계 속의 캐릭터를 구현할 때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을 가상공간에 맞게 모델링할 수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처럼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인물을 만들어 실제로 활용하려면, 이를 구축하고 구현해서 배포할 수 있는 기술, 장비, 인력 등이 있어야 한다. 엔비디아가 이러한 작업을 개발자가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및 서비스 모음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NVIDIA Omniverse Avatar Cloud Engine, 이하 옴니버스 ACE)를 발표했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상호작용이 가능한 대화형 아바타를 빠르고 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을 활용하면 게임, 챗봇, 디지털 트윈 등 가상 세계에서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과 같은 대화형 아바타를 좀 더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료 : NVIDIA)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및 시뮬레이션 기술 부사장인 레브 레바레디안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는 많은 정교한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자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디지털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라고 밝혔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네이티브 AI 모델 및 서비스를 통해, 여러 언어를 이해하고 음성 프롬프트에 응답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생성하고 배포할 수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과 고성능 장비 등이 없어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AI 모델, 소프트웨어 도구,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제작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옴니버스 ACE는 사실적이고 완전한 대화형 아바타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와 API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엔비디아의 통합 컴퓨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활용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은행, 운송, ...

옴니버스 ACE 옴니버스 에이스 엔비디아 캐릭터 아바타

6일 전

가상세계 속의 캐릭터를 구현할 때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을 가상공간에 맞게 모델링할 수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처럼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인물을 만들어 실제로 활용하려면, 이를 구축하고 구현해서 배포할 수 있는 기술, 장비, 인력 등이 있어야 한다. 엔비디아가 이러한 작업을 개발자가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및 서비스 모음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NVIDIA Omniverse Avatar Cloud Engine, 이하 옴니버스 ACE)를 발표했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상호작용이 가능한 대화형 아바타를 빠르고 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을 활용하면 게임, 챗봇, 디지털 트윈 등 가상 세계에서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과 같은 대화형 아바타를 좀 더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료 : NVIDIA)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및 시뮬레이션 기술 부사장인 레브 레바레디안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는 많은 정교한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자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디지털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라고 밝혔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네이티브 AI 모델 및 서비스를 통해, 여러 언어를 이해하고 음성 프롬프트에 응답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생성하고 배포할 수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과 고성능 장비 등이 없어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AI 모델, 소프트웨어 도구,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제작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옴니버스 ACE는 사실적이고 완전한 대화형 아바타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와 API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엔비디아의 통합 컴퓨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활용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은행, 운송, ...

6일 전

블로그 | '적시 공급 인프라'로 전략적 우위를 달성하기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얻은 중요한 교훈은 IT 요구사항이 갑작스럽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런 경우를 미리 대비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업 네트워크에 최대한의 유연성을 구축하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는 대부분 유연성을 사치스러운 옵션 정도로 생각했지만, 팬데믹을 기점으로 인식이 바뀌어 이제 유연성은 없어서는 안 될 핵심 기능으로 파악하게 되었다. 대기업은 이미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라는 유연성 개념을 많이 채택했지만 예산 여유가 없는 비교적 작은 기업은 그렇지 않다.    전체 직원이 원격으로 일하거나 핵심 직원이 사무실로 오지 못하는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수준의 유연성을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데이터센터 탄력성, 이식성, 빠른 가동성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확장성이다. 확장성의 기술적인 의미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수평 확장(워크로드를 여러 서버에 걸쳐 분산)이고 다른 하나는 수직 확장(한 서버에 리소스를 추가)이다. 그보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필요에 따라 확장하고 상황에 따라 다시 기본 수준으로 되돌아올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탄력성이 더 나은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의 탄력성에는 단순히 늘어난 부하를 지원하려고 수직 확장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이점이 있다. 늘린 용량을 다시 축소해서 하드웨어 가동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개별 워크로드에서 수요 증가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여지를 부여한다.   유연성의 또 다른 중요한 구성요소는 이식성이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다른 서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3개월이 걸리는 환경은 현대의 데이터센터에는 부적합하다. 인프라에 충분한 추상화가 구축돼 있어 스크립트 또는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데이터센터에서 다른 데이터센터로, 또는 클라우드로의 임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야 한다.   유연성에서 한 가지 뚜렷한 제약이 있다면, ...

JIT인프라 적시공급인프라 유연성 데이터센터 탄력성 이식성

6일 전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얻은 중요한 교훈은 IT 요구사항이 갑작스럽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런 경우를 미리 대비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업 네트워크에 최대한의 유연성을 구축하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는 대부분 유연성을 사치스러운 옵션 정도로 생각했지만, 팬데믹을 기점으로 인식이 바뀌어 이제 유연성은 없어서는 안 될 핵심 기능으로 파악하게 되었다. 대기업은 이미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라는 유연성 개념을 많이 채택했지만 예산 여유가 없는 비교적 작은 기업은 그렇지 않다.    전체 직원이 원격으로 일하거나 핵심 직원이 사무실로 오지 못하는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수준의 유연성을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데이터센터 탄력성, 이식성, 빠른 가동성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확장성이다. 확장성의 기술적인 의미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수평 확장(워크로드를 여러 서버에 걸쳐 분산)이고 다른 하나는 수직 확장(한 서버에 리소스를 추가)이다. 그보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필요에 따라 확장하고 상황에 따라 다시 기본 수준으로 되돌아올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탄력성이 더 나은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의 탄력성에는 단순히 늘어난 부하를 지원하려고 수직 확장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이점이 있다. 늘린 용량을 다시 축소해서 하드웨어 가동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개별 워크로드에서 수요 증가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여지를 부여한다.   유연성의 또 다른 중요한 구성요소는 이식성이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다른 서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3개월이 걸리는 환경은 현대의 데이터센터에는 부적합하다. 인프라에 충분한 추상화가 구축돼 있어 스크립트 또는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데이터센터에서 다른 데이터센터로, 또는 클라우드로의 임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야 한다.   유연성에서 한 가지 뚜렷한 제약이 있다면, ...

6일 전

경기 침체가 올까?··· CIO가 미리 해야 할 9가지

경기 침체 시기에는 비용 절감의 우선순위가 올라간다. 그러나 이는 무조건 IT 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 IT는 경기 침체에 앞서, 또는 경기 침체 중에 오히려 진행해야 할 투자 영역들이 있다.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게 보이는 상황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일어난다면 미증유의 금융 충격이 출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진단이다.  회계 및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인 아르마니노(Armanino)의 컨설팅 파트너 라이언 프린디빌은 “기록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낮은 실업률이 나타나고 있다. 동시에 CIO, IT리더 또는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높은 기술 및 서비스 가격이 출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몇 년간 기록적인 성장이 둔화되는 양상이다. 비즈니스 리더나 예측가들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풍경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 침체에 앞서 비용을 미리 줄이려 노력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적게 미치는 감축 시도들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더 나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투자를 가속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라고 해킷 그룹(The Hackett Group)의 수석 연구 책임자이자 IT 어드바이저인 릭 파스토레는 말했다. 예를 들어, CIO는 경기 침체기에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는 유연성을 원하기 때문에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투자하기를 원할 수 있다. 프린디빌은 “IT리더와 CIO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견뎌내고 유지하기 위해 지금 해야 할 투자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보다 장기적인 탐색이 필요할 수 있다. 해킷 그룹의 책임자인 마이클 풀러는 “유연한 환경을 계획해야 하지만 이는 3~6개월 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기술 조직을 전체적으로 일관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이러한 투자가 기반을 넓히고 유연성을 창출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경제 상황을 앞서 나가기 위해 IT리더는 장기적인 운영 이익을 위해 ...

경기 침체 리세션 불황 핀옵스 애널리틱스 애자일 ROI 비용절감

7일 전

경기 침체 시기에는 비용 절감의 우선순위가 올라간다. 그러나 이는 무조건 IT 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 IT는 경기 침체에 앞서, 또는 경기 침체 중에 오히려 진행해야 할 투자 영역들이 있다.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게 보이는 상황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일어난다면 미증유의 금융 충격이 출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진단이다.  회계 및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인 아르마니노(Armanino)의 컨설팅 파트너 라이언 프린디빌은 “기록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낮은 실업률이 나타나고 있다. 동시에 CIO, IT리더 또는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높은 기술 및 서비스 가격이 출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몇 년간 기록적인 성장이 둔화되는 양상이다. 비즈니스 리더나 예측가들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풍경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 침체에 앞서 비용을 미리 줄이려 노력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적게 미치는 감축 시도들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더 나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투자를 가속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라고 해킷 그룹(The Hackett Group)의 수석 연구 책임자이자 IT 어드바이저인 릭 파스토레는 말했다. 예를 들어, CIO는 경기 침체기에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는 유연성을 원하기 때문에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투자하기를 원할 수 있다. 프린디빌은 “IT리더와 CIO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견뎌내고 유지하기 위해 지금 해야 할 투자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보다 장기적인 탐색이 필요할 수 있다. 해킷 그룹의 책임자인 마이클 풀러는 “유연한 환경을 계획해야 하지만 이는 3~6개월 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기술 조직을 전체적으로 일관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이러한 투자가 기반을 넓히고 유연성을 창출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경제 상황을 앞서 나가기 위해 IT리더는 장기적인 운영 이익을 위해 ...

7일 전

GS네오텍, 멀티 클라우드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 출시

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도입된 ‘스토리지 플러스’는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아웃바운드 트래픽(outbound traffic)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CSP 기업의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 대비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GS네오텍 자체 통신망으로 IDC(Internet Data Center)간 쾌적한 네트워킹 환경 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여러 CSP사의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이 절감된 비용으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GS네오텍

7일 전

GS네오텍이 멀티 클라우드의 개념을 실현한 자체 스토리지 서비스 ‘스토리지 플러스(Storag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개 이상의 CSP(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S네오텍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전환, 서비스 구축, 유지 보수까지 제공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 플랫폼(GCP), 네이버 클라우드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의 최상위 등급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도입된 ‘스토리지 플러스’는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아웃바운드 트래픽(outbound traffic)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 CSP 기업의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 대비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GS네오텍 자체 통신망으로 IDC(Internet Data Center)간 쾌적한 네트워킹 환경 설계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본부장은 “여러 CSP사의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이 절감된 비용으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7일 전

다우기술, ‘다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공유·백업 기능 최대 90% 할인

다우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다우클라우드’의 데이터 보안·공유·백업을 전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된 다우기술은 다우클라우드 ▲보안 파일 서버 ▲보안 스토리지 ▲클라우드 백업 총 세 가지로 기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확대해 제공한다. 보안 파일 서버는 클라우드 기반의 문서 중앙화 및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보안 위협에서 기업의 중요 자산을 보호하고 정보 유출에 대해 선제 대응이 가능한 상품이다. 보안 스토리지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보관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로,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이용하며 자료를 공유할 수 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S3와 API 호환되는 최적의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백업은 기업의 자체 운영 인력 없이도 엔터프라이즈 백업 솔루션 기반을 인터넷 환경에서 쉽게 구현해 다양한 백업 유형 및 복구 옵션을 지원한다.  특히, 다우기술은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동참하고자 사업 기간트래픽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외에도 다우IDC 서비스 이용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다우클라우드 개인·기업 서버 이용의 경우 2개월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우기술 김유성 IDC본부장은 “랜섬웨어 피해 기업 수는 계속 늘고 있고, 단순 공격에서 장기간 내부 정보 분석 작업을 통한 정보 공개 협박, 금전 요구 등 지능형 위협으로 변화하는 흐름”이라며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백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다우클라우드의 데이터 보안·공유·백업 서비스는 고객의 데이터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최신 인프라 설비를 갖춘 자체 데이터 센터(서울 마포/서초)와 다우클라우드를 운영하며 비즈니스를 위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

다우기술

7일 전

다우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다우클라우드’의 데이터 보안·공유·백업을 전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된 다우기술은 다우클라우드 ▲보안 파일 서버 ▲보안 스토리지 ▲클라우드 백업 총 세 가지로 기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확대해 제공한다. 보안 파일 서버는 클라우드 기반의 문서 중앙화 및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보안 위협에서 기업의 중요 자산을 보호하고 정보 유출에 대해 선제 대응이 가능한 상품이다. 보안 스토리지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보관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로,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이용하며 자료를 공유할 수 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S3와 API 호환되는 최적의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백업은 기업의 자체 운영 인력 없이도 엔터프라이즈 백업 솔루션 기반을 인터넷 환경에서 쉽게 구현해 다양한 백업 유형 및 복구 옵션을 지원한다.  특히, 다우기술은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동참하고자 사업 기간트래픽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데이터 금고 지원사업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외에도 다우IDC 서비스 이용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다우클라우드 개인·기업 서버 이용의 경우 2개월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우기술 김유성 IDC본부장은 “랜섬웨어 피해 기업 수는 계속 늘고 있고, 단순 공격에서 장기간 내부 정보 분석 작업을 통한 정보 공개 협박, 금전 요구 등 지능형 위협으로 변화하는 흐름”이라며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백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다우클라우드의 데이터 보안·공유·백업 서비스는 고객의 데이터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최신 인프라 설비를 갖춘 자체 데이터 센터(서울 마포/서초)와 다우클라우드를 운영하며 비즈니스를 위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

7일 전

'AWS vs. GCP vs. 애저' 클라우드 보안 기능 승자는?

최고 정보 보호 책임자(CISO)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의 보안을 평가할 때 결국 2가지 질문으로 압축된다. 첫째는 '업체의 자체 인프라를 가장 잘 보호하는 업체는 어디인가'이고 둘째는 '서비스 사용 기업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잘 보호하는 업체는 어디인가'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은 ‘공동 책임 모델(shared responsibility model)’을 기반으로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역할(플랫폼 보안)과 사용자의 역할(클라우드 내 자산 보호)을 구분할 수 있는 개념이다. 이론적으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CISO가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할 때는 까다롭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가면 기하급수적으로 난해해진다. 베테랑 보안 전문가 앤디 엘리스는 “명확하고 단순해 보인다. 하지만 모든 명확하고 간단한 비유가 그렇듯 이 역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실제로 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과 그 위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 간의 상호 연결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결국 실제로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인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다. 이 구성 방법에 따라 기업은 수많은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책임과 사용자의 역할을 구분하는 이 견고한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 ESG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멜린다 막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공동 책임 모델의 단점을 인식하고 있다.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객과의 파트너십 관계를 더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Cloud) 등 빅3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여기서는 CISO가 안전하고 탄력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업체의 보안 기능을 비교해 본다. 일단 세큐로시스...

클라우드 보안 AWS GCP 애저

7일 전

최고 정보 보호 책임자(CISO)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의 보안을 평가할 때 결국 2가지 질문으로 압축된다. 첫째는 '업체의 자체 인프라를 가장 잘 보호하는 업체는 어디인가'이고 둘째는 '서비스 사용 기업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잘 보호하는 업체는 어디인가'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은 ‘공동 책임 모델(shared responsibility model)’을 기반으로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역할(플랫폼 보안)과 사용자의 역할(클라우드 내 자산 보호)을 구분할 수 있는 개념이다. 이론적으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CISO가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할 때는 까다롭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가면 기하급수적으로 난해해진다. 베테랑 보안 전문가 앤디 엘리스는 “명확하고 단순해 보인다. 하지만 모든 명확하고 간단한 비유가 그렇듯 이 역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실제로 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과 그 위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 간의 상호 연결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결국 실제로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인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다. 이 구성 방법에 따라 기업은 수많은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책임과 사용자의 역할을 구분하는 이 견고한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 ESG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멜린다 막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공동 책임 모델의 단점을 인식하고 있다.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객과의 파트너십 관계를 더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Cloud) 등 빅3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여기서는 CISO가 안전하고 탄력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업체의 보안 기능을 비교해 본다. 일단 세큐로시스...

7일 전

기고 | 클라우드가 데이터베이스를 삼켜버렸다

레거시 데이터베이스 벤더들이 잠식당하고 있다. 신예들이 제공하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의 개발자 친화적 콤보에 의해서다. 오라클(Oracle)이 세계 최대의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오라클은 수십년 동안 그렇게 주장했다. 하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가트너가 2022년 보고서에서 밝혔듯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최대의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이며, AWS가 오라클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라클이 아직 3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 2년 동안 매년 입지가 좁아졌다. 구글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이런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이다. 최근 가트너의 머브 에이드리언은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면서 매출 지형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실이기는 하지만 한때 지루했던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뒤흔든 주인공은 클라우드만이 아니다. 오픈소스와 클라우드의 조합으로 인해 우리가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이 (아마도 영원히)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원투 펀치 이유를 알고 싶은 레거시 제공업체라면, 개발자들만 보아도 된다. 몇 년 동안 기업들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IBM의 데이터베이스 삼인방에게 세금을 납부해왔다. 개발자들은 어쩔 수 없이 구매 부서가 승인한 것을 사용해야 했다. 최소한 오픈소스가 등장할 때까지는 그랬다. 포스트그레SQL의 첫번째 버전은 1986년에 공개됐으며, 10년이 채 되지 않은 1995년에 MySQL이 등장했다. 둘 다 최소한 전통적인 워크로드에 요구되는 것을 대신하지 못했다. 하지만 MySQL은 초기부터 스마트한 경로를 선택하여 일련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개발자들이 초기 웹 사이트 구축에 사용하던 유명한 LAMP(Linux, Apache, MySQL, PhP/Perl/Python) 스택에서 ‘M’이 되었다. 한편, 오라클, SQL 서버, DB2는 기업에 ‘중요한’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운용했다.&n...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MySQL 포스트그레SQL

2022.08.10

레거시 데이터베이스 벤더들이 잠식당하고 있다. 신예들이 제공하는 오픈소스와 클라우드의 개발자 친화적 콤보에 의해서다. 오라클(Oracle)이 세계 최대의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오라클은 수십년 동안 그렇게 주장했다. 하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가트너가 2022년 보고서에서 밝혔듯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최대의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이며, AWS가 오라클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라클이 아직 3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 2년 동안 매년 입지가 좁아졌다. 구글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이런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이다. 최근 가트너의 머브 에이드리언은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면서 매출 지형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실이기는 하지만 한때 지루했던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뒤흔든 주인공은 클라우드만이 아니다. 오픈소스와 클라우드의 조합으로 인해 우리가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이 (아마도 영원히)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원투 펀치 이유를 알고 싶은 레거시 제공업체라면, 개발자들만 보아도 된다. 몇 년 동안 기업들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IBM의 데이터베이스 삼인방에게 세금을 납부해왔다. 개발자들은 어쩔 수 없이 구매 부서가 승인한 것을 사용해야 했다. 최소한 오픈소스가 등장할 때까지는 그랬다. 포스트그레SQL의 첫번째 버전은 1986년에 공개됐으며, 10년이 채 되지 않은 1995년에 MySQL이 등장했다. 둘 다 최소한 전통적인 워크로드에 요구되는 것을 대신하지 못했다. 하지만 MySQL은 초기부터 스마트한 경로를 선택하여 일련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개발자들이 초기 웹 사이트 구축에 사용하던 유명한 LAMP(Linux, Apache, MySQL, PhP/Perl/Python) 스택에서 ‘M’이 되었다. 한편, 오라클, SQL 서버, DB2는 기업에 ‘중요한’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운용했다.&n...

2022.08.10

KISA,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11개 클라우드 전문 업체와 함께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달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전환의 가속화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대상으로 침해사고·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에 KISA는 국내 클라우드 전문 업체의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침해사고 위협모델을 이용한 표준 프레임워크(MITRE ATT&CK)를 기반으로 모의훈련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고 위험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유출, 랜섬웨어 분야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ATT&CK(Adversarial Tactics, Techniques & Common Knowledge)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MITRE가 해커그룹인 APT33, 라자루스 등의 실제 공격 전술·기술·절차를 분석한 행동기반 침해 모델이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침해사고 발생에 따른 보안 솔루션(방화벽/웹방화벽, 백신 등), 시스템 로그 등의 탐지·방어에 대한 기술적 대응체계 ▲사고탐지 ▲초기대응 ▲침해사고 신고 ▲사고조사 및 대응 ▲후속조치의 관리적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이후, 훈련 결과에 따라 참여기업별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클라우드 주요 위협 분야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2022.08.1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11개 클라우드 전문 업체와 함께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달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전환의 가속화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대상으로 침해사고·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에 KISA는 국내 클라우드 전문 업체의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침해사고 위협모델을 이용한 표준 프레임워크(MITRE ATT&CK)를 기반으로 모의훈련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고 위험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유출, 랜섬웨어 분야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ATT&CK(Adversarial Tactics, Techniques & Common Knowledge)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MITRE가 해커그룹인 APT33, 라자루스 등의 실제 공격 전술·기술·절차를 분석한 행동기반 침해 모델이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침해사고 발생에 따른 보안 솔루션(방화벽/웹방화벽, 백신 등), 시스템 로그 등의 탐지·방어에 대한 기술적 대응체계 ▲사고탐지 ▲초기대응 ▲침해사고 신고 ▲사고조사 및 대응 ▲후속조치의 관리적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이후, 훈련 결과에 따라 참여기업별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클라우드 주요 위협 분야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8.10

베스핀글로벌-오픈소스컨설팅, 공공 분야 클라우드 사업 확대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오픈소스컨설팅(www.osci.kr)과 공공 분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 확대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자의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실시간 인프라 현황 분석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의 공공 분야 독점 총판으로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개발한 ‘플레이스 로로’는 AS-IS 업무 시스템 분석에서부터 전환까지, 마이그레이션의 모든 과정에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간 및 비용을 인력 투입 대비 최대 40%까지 절감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실시간 인프라 상세 분석(Deep discovery)과 이를 통한 진단/평가(Assessment) 기능을 통해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인프라 연관 관계를 파악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베스핀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축적된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결합한다면 분명히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최고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오픈소스컨설팅

2022.08.10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오픈소스컨설팅(www.osci.kr)과 공공 분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업 확대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자의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실시간 인프라 현황 분석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의 공공 분야 독점 총판으로서,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이 개발한 ‘플레이스 로로’는 AS-IS 업무 시스템 분석에서부터 전환까지, 마이그레이션의 모든 과정에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간 및 비용을 인력 투입 대비 최대 40%까지 절감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실시간 인프라 상세 분석(Deep discovery)과 이를 통한 진단/평가(Assessment) 기능을 통해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인프라 연관 관계를 파악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베스핀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축적된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결합한다면 분명히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최고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8.10

팔로알토 네트웍스-메이머스트-아이클라우드-하이라인닷넷,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센터’ 개소

클라우드 및 AI 전문기업인 메이머스트(www.maymust.com)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총판사인 아이클라우드, 그리고 데이터센터(IDC) 서비스 기업인 하이라인닷넷과 협력해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센터를 개소하고 공동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센터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인 ‘XSOAR’를 사용해 반복되는 단순 관제 업무를 최소화하고, 탐지에서부터 대응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된 관제 프로세스로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은 최소한의 인력과 비용 투자만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보안관제 센터는 MSSP(보안관제서비스 공급기업)를 비롯한 각 산업 군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보안 관제 서비스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고객이 자사 상황에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법사 기능 및 산업 분야별로 특화된 플레이 북을 제공해 단기간에 정교하고 특화된 인시던트 대응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서비스는 기존 하이라인닷넷의 방화벽을 임대하거나 약정 서비스로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와 교육 및 공공 분야의 SI 서비스 이용 고객사뿐만 아니라, 메이머스트의 기존 프라이빗 및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먼저 제공될 계획이다. 더불어 센터의 관제요원은 메이머스트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총판사인 아이클라우드의 전문 엔지니어로 운영된다.  또한 관제 센터 내에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석 자동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확장형 탐지 대응(XDR,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 솔루션인 ‘코어텍스(Cortex)’ 교육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전문 컨설턴트 및 운영요원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코어텍스 XSOAR은 기업 보안관제센터(SOC) 내, 보안관제시스템 등에서 발생한 경보를 수집해 관제 프로세스 및 절차에 ...

팔로알토 네트웍스 메이머스트 아이클라우드 하이라인닷넷

2022.08.10

클라우드 및 AI 전문기업인 메이머스트(www.maymust.com)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총판사인 아이클라우드, 그리고 데이터센터(IDC) 서비스 기업인 하이라인닷넷과 협력해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센터를 개소하고 공동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센터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인 ‘XSOAR’를 사용해 반복되는 단순 관제 업무를 최소화하고, 탐지에서부터 대응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된 관제 프로세스로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은 최소한의 인력과 비용 투자만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보안관제 센터는 MSSP(보안관제서비스 공급기업)를 비롯한 각 산업 군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보안 관제 서비스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고객이 자사 상황에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법사 기능 및 산업 분야별로 특화된 플레이 북을 제공해 단기간에 정교하고 특화된 인시던트 대응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보안 관제 서비스는 기존 하이라인닷넷의 방화벽을 임대하거나 약정 서비스로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와 교육 및 공공 분야의 SI 서비스 이용 고객사뿐만 아니라, 메이머스트의 기존 프라이빗 및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먼저 제공될 계획이다. 더불어 센터의 관제요원은 메이머스트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총판사인 아이클라우드의 전문 엔지니어로 운영된다.  또한 관제 센터 내에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석 자동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확장형 탐지 대응(XDR,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 솔루션인 ‘코어텍스(Cortex)’ 교육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전문 컨설턴트 및 운영요원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코어텍스 XSOAR은 기업 보안관제센터(SOC) 내, 보안관제시스템 등에서 발생한 경보를 수집해 관제 프로세스 및 절차에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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