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2,000개가 넘는 인도 신생벤처에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와 플립카트(Flipkart) 공동창업자 비니 반살이 2017년 2월 20일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에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 패키지 관리, 기트허브 빌드 통합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 앞으로 몇주에 걸쳐 실제 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
2017.02.21
아크서브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UDP(Unified Data Protection)의 새로운 버전 ‘아크서브 UDP 6.5’를 출시했다. 아크서브 UDP 6.5의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리포팅 기능을 강화해 운영효율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서브 UDP 6.5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를 재해복구의 원격지로 사용할 수 있다. AW... ...
애플 CEO 팀 쿡은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의 열렬한 지지자로 유명하다. 시가총액 세계 1위 업체의 리더인 그는 최근 다시 한번 AR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내놨다. 그는 최근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지와의 ...
SAP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SAP 데이터를 보여주기만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라이선스 비용을 내라는 일명 '사용자 라이선스비(user licensing fees)'를 놓고 SAP와 기업 간의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영국 법원이 SAP의 손을 들어줬 ...
경쟁사보다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만한 경쟁우위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경쟁우위를 가져다 줄 정도의 고객경험은 어디서 시작될까? 정답은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팀 구성원들이 얼마나 즐겁게 일할 수 있느냐다.   기술이 주도하는 디지 ...
나모에디터가 일본 에이젠텍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VR 기반 편집 솔루션인 나모 360 에디터(NAMO 360 EDITOR)를 출시했다. 나모에디터의 저작툴 기술과 에이젠텍의 VR 기술이 합쳐진 나모 360 에디터는 일반인과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야인 VR 콘텐츠의 진입 장벽을 낮춰 VR 이미지와 VR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고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부동산/모델하우스, 매장/상업시설... ...
앞으로 컴퓨터가 먹통이 되거나 휴대폰이 버벅거릴 때 무조건 제조사만 탓해서는 안될 것 같다. 우주선(cosmic rays, 우주에서 지구로 내리쏟는 높은 에너지의 미립자와 복사선)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우주선이 지구 대기의 분자와 ...
WWW(World Wide Web)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고,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를 통한 작업은 몽상에 지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브라우저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2014년에 소개했던 ...
구글 G 스윗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크롬OS 플랫폼 각각에서 꼼꼼히 비교해본다. 구글은 오랜 기간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하도록 만들려 애써 왔다. G ...
이스트시큐리티가 임직원 PC에 저장된 문서 파일의 사본을 중앙 서버에 자동으로 보관해주는 백업 솔루션 ‘랜섬쉴드 클라우드(RansomShield 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랜섬쉴드 클라우드는 관리자가 사전에 지정한 주요 문서 확장자를 기준으로, 임직원 PC에서 지정된 확장자의 문서 파일이 새롭게 생성되면 실시간으로 탐지해 중앙 서버에 사본을 저장해준다. 이에 따라 최근 기승을 부리는 랜섬웨어 감염이나 사용자 과실... ...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를 알려주는 지표인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지수(Programming Community Index)'를 보면, 구글 고(Go)와 다트(Dart), 펄(Perl)의 인기가 높다. 반면 유서 깊은 언어인 C의 순위는 급 ...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이 2월 21일 국제통역번역협회(IITA)와 세종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인간 번역사와 인공지능 번역기의 번역 대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결에는 구글 번역기,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Papago)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즉석에서 전문 번역사와 함께 문학과 비문학 분야의 문장으로 번역 대결을 펼친다. 번역 시간은 50분이며, 한국통번역사협회장인 곽중철 한국외대 교수와 동 협회 번역전문가가 평가를 맡는다. 시... ...
소프트마인의 글로벌 도서 앱 ‘헌드리더(Hundreader)’ 서비스 가입 국가가 출시 4개월 만에 40개국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이 16일 밝혔다. 헌드리더는 소프트마인과 보라보라소프트이 공동 개발한 도서 앱으로 9종의 언어를 지원한다. 가입 국가들을 보면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파키스탄, 미얀마, 콜롬비아, 과테말라, 루마니아 등이다. 소프트마인 서정철 대표는 “헌드리더는 빌게이츠나 주커버그,... ...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많은 IT관리자들이 클라우드 도입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해 인텔이 여러 국가의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IT전문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클라 ...
  1. MS, 애저로 인도 시장 공략··· 1년 간 신생벤처 2천 개 확보

  2. 2017.02.21
  3. 최근 1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2,000개가 넘는 인도 신생벤처에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와 플립카트(Flipkart) 공동창업자 비니 반살이 2017년 2월 20일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 CEO 사티아 나델라는 20일 방갈로르에서 열린 벤처 기업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인도 벤처기업을 공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 12개월 동안 인도에서 2...

  4. MS, '비주얼 스튜디오 클라우드 IDE' 빌드 기능 강화

  5. 2017.02.21
  6.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에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PR), 패키지 관리, 기트허브 빌드 통합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 앞으로 몇주에 걸쳐 실제 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팀스에 할당된 PR과 더 쉽게 협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팀 서비스 릴리즈 노트를 보면 "PR을 생성 혹은 수정할 때 이메일...

  7. 아크서브, 아크서브 UDP 6.5 출시

  8. 2017.02.21
  9. 아크서브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UDP(Unified Data Protection)의 새로운 버전 ‘아크서브 UDP 6.5’를 출시했다. 아크서브 UDP 6.5의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리포팅 기능을 강화해 운영효율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서브 UDP 6.5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를 재해복구의 원격지로 사용할 수 있다. AW...

  10. 애플은 왜 가상현실 대신 증강현실을 말할까

  11. 1일 전
  12. 애플 CEO 팀 쿡은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의 열렬한 지지자로 유명하다. 시가총액 세계 1위 업체의 리더인 그는 최근 다시 한번 AR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내놨다. 그는 최근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상을 단절시키는 가상 현실(Virtual Reality)과는 달리 AR은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면서도 현실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람들 대부분은 오랜 시간 동안 ...

  13. "SAP '간접 접속비' 청구 정당"··· 영국 법원 판결에 기업들 '술렁'

  14. 1일 전
  15. SAP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SAP 데이터를 보여주기만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라이선스 비용을 내라는 일명 '사용자 라이선스비(user licensing fees)'를 놓고 SAP와 기업 간의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영국 법원이 SAP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스미노프 보드카와 기네스 맥주 등으로 유명한 거대 주류 업체인 '디아지오(Diageo)'가 SAP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결과이다. 그러나 고객...

  16. 개발자가 즐거워야 고객이 행복하다

  17. 1일 전
  18. 경쟁사보다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만한 경쟁우위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경쟁우위를 가져다 줄 정도의 고객경험은 어디서 시작될까? 정답은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팀 구성원들이 얼마나 즐겁게 일할 수 있느냐다.   기술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장이 펼쳐지고 있는 오늘날, 고객경험은 기업들의 핵심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고객경험을 구현하는 시작점은 과연 어디일까? 의외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답은 바로 소프트웨어...

  19. 나모에디터, VR 콘텐츠 편집 솔루션 '나모 360 에디터' 출시

  20. 1일 전
  21. 나모에디터가 일본 에이젠텍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VR 기반 편집 솔루션인 나모 360 에디터(NAMO 360 EDITOR)를 출시했다. 나모에디터의 저작툴 기술과 에이젠텍의 VR 기술이 합쳐진 나모 360 에디터는 일반인과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야인 VR 콘텐츠의 진입 장벽을 낮춰 VR 이미지와 VR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고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부동산/모델하우스, 매장/상업시설...

  22. 휴대폰이 버벅대는 이유는 태양계 너머의 힘 때문?

  23. 1일 전
  24. 앞으로 컴퓨터가 먹통이 되거나 휴대폰이 버벅거릴 때 무조건 제조사만 탓해서는 안될 것 같다. 우주선(cosmic rays, 우주에서 지구로 내리쏟는 높은 에너지의 미립자와 복사선)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우주선이 지구 대기의 분자와 충돌해 2차적으로 만드는 높은 에너지 입자이다. 이들 입자는 살아있는 유기체에는 전혀 해롭지 않다. 그러나 개인용 기기의 전기회로에는 영향을 줄 정도의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 이를 &...

  25. 2017년 개정판: 데스크톱 SW를 대체하는 웹사이트 12종

  26. 1일 전
  27. WWW(World Wide Web)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고,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를 통한 작업은 몽상에 지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브라우저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2014년에 소개했던 웹사이트 12종 중에서 몇 가지를 업데이트해 2017년 개정판을 준비했다. 크롬북을 사용한다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로만 작업하고 싶을 때 도움을 줄 웹사이트들이다. ...

  28. 샅샅이 비교했다··· '오피스 365 vs. G 스윗' 기능별 꼼꼼 분석

  29. 4일 전
  30. 구글 G 스윗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진정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크롬OS 플랫폼 각각에서 꼼꼼히 비교해본다. 구글은 오랜 기간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G 스윗을 이용하도록 만들려 애써 왔다. G 스윗은 구글 독스(Google Docs), 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s), 구글 프레젠테이션(Slide)이라는 협업 도구 3종과 보조 앱인 지메일(Gmail)과 드라이브(Drive)로 ...

  31. 이스트시큐리티, 기업 내부 문서 파일 자동으로 백업하는 ‘랜섬쉴드 클라우드’ 출시

  32. 4일 전
  33. 이스트시큐리티가 임직원 PC에 저장된 문서 파일의 사본을 중앙 서버에 자동으로 보관해주는 백업 솔루션 ‘랜섬쉴드 클라우드(RansomShield 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랜섬쉴드 클라우드는 관리자가 사전에 지정한 주요 문서 확장자를 기준으로, 임직원 PC에서 지정된 확장자의 문서 파일이 새롭게 생성되면 실시간으로 탐지해 중앙 서버에 사본을 저장해준다. 이에 따라 최근 기승을 부리는 랜섬웨어 감염이나 사용자 과실...

  34. C 언어 배워야 할까요, 취업엔 도움 되나요?

  35. 5일 전
  36.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를 알려주는 지표인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지수(Programming Community Index)'를 보면, 구글 고(Go)와 다트(Dart), 펄(Perl)의 인기가 높다. 반면 유서 깊은 언어인 C의 순위는 급락했다. 이는 모바일과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이들은 보통 C보다 배우기 쉽고 디버깅도 간편한 언어로 개발된다. 이런 것을 보면 C라는 저수준 언어는 시...

  37. 시스트란, 인간 대 인공지능 번역 대결 참가

  38. 5일 전
  39.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이 2월 21일 국제통역번역협회(IITA)와 세종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인간 번역사와 인공지능 번역기의 번역 대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결에는 구글 번역기,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Papago)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즉석에서 전문 번역사와 함께 문학과 비문학 분야의 문장으로 번역 대결을 펼친다. 번역 시간은 50분이며, 한국통번역사협회장인 곽중철 한국외대 교수와 동 협회 번역전문가가 평가를 맡는다. 시...

  40. 소프트마인 도서 앱 ‘헌드리더’, 사용 국가 40개국 돌파

  41. 5일 전
  42. 소프트마인의 글로벌 도서 앱 ‘헌드리더(Hundreader)’ 서비스 가입 국가가 출시 4개월 만에 40개국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이 16일 밝혔다. 헌드리더는 소프트마인과 보라보라소프트이 공동 개발한 도서 앱으로 9종의 언어를 지원한다. 가입 국가들을 보면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파키스탄, 미얀마, 콜롬비아, 과테말라, 루마니아 등이다. 소프트마인 서정철 대표는 “헌드리더는 빌게이츠나 주커버그,...

  43. "클라우드 안전하게 유지하기 어려워" IT리더들 지적

  44. 5일 전
  45.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많은 IT관리자들이 클라우드 도입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해 인텔이 여러 국가의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IT전문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 내용 중 일부다. 인텔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를 신뢰하는 IT전문가와 신뢰하지 못하는 전문가 비율은 2:1 이상으로 나타나 클라우드 자체는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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