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8년 만에 처음으로 CES에 공식 참여했다. 1992년 시대를 앞서나간 제품으로 평가받는 뉴턴 단말기를 선보인 게 마지막이었다. 이번 CES 2020에서 애플은 보안 그리고 연결된 사물 인터넷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 ...
최대 속도를 표시하는 새롭고 명확한 USB 로고가 마침내 등장했다. 무의미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USB 2.0이나 슈퍼스피드 USB 3.1과 같은 로고와 달리, 새로운 USB4 로고는 'USB 40Gbps' 혹은 'USB 20... ...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새로운 장을 맞이함에 따라 리눅스, 컨테이너,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의... ...
2019.09.02
많은 애자일 리더와 팀이 애자일 개발 시 데이터와 아키텍처의 패턴과 표준을 어떻게 정의하고 준수할지 문제에 직면한다.   애자일팀은 일반적으로 2~4주 동안 지속하는 스프린트로 작업하고, 제품 소유자는 보통 우선시되는 기능을 통해 백로그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의 본격적인 도입과 확산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보안 이슈를 점검하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5G보안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해 8월 19일에 발족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
2019.05.07
지난주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체육부 장관 마고 제임스가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기기를 ‘설계 단계부터’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소비자 IoT 보안 관련 신규 법안을 발의했다.   2019년 6월 5일까... ...
모든 노트북 PC에는 와이파이와 USB 포트가 있다. 하지만 표준 사양의 혼란으로 어떤 와이파이와 USB인지 알기가 어려워졌다. 다음 PC를 업그레이드할 때 만나게 될 와이파이 6과 USB 3.2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802.11ac와 USB 3.... ...
5G가 현실화하면서 모두가 디바이스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제대로 된 5G를 완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디바이스가 아니다. 더 큰 과제는 바로 네트워크이다. 모두의 관심이 주요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5G 지원 스마트폰을 출시하는지에 몰... ...
USB 표준이 최종 사용자에게는 더 혼란스러워졌다. USB 2.0부터 USB 3.0, USB 3.1 Gen1/Gen2 등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한 상황인데, 여기에 USB 3.2가 발표되면서 모든 이름이 다시 한 번 바뀐다. ... ...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
IoT와 기존 스마티빌딩 기술이 스마트시티 구현에 기여하려면 산-학-연과 이해 관계자가 지금보다 더 협력해야 한다. 조지아테크(Georgia Tech)의 연구에 따르면 표준 기관, 기업, 도시 정부, 기타 이해 관계자가 좀더 긴밀하게 협력... ...
IoT
2017.11.02
사물 인터넷과 관련해서는 온갖 프로토콜과 표준, 기술 약어가 난무한다. IoT 언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모호한 용어들의 의미를 정리했다. 6LoWPAN : 약어로 악명 높은 분야인 IoT에서도 아마 가장 난해한 약... ...
과거 경험 때문에, 무선 메시 네트워킹(Wireless Mesh Networking)을 새로운 와이파이 라우터를 마케팅하기 위한 개념, 진짜 혜택은 없으면서 가격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 낸 개념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런 냉소적인 시... ...
  1. 칼럼 | CES 2020, ‘애플의 참석'이 전하는 교훈

  2. 2020.01.08
  3. 애플이 28년 만에 처음으로 CES에 공식 참여했다. 1992년 시대를 앞서나간 제품으로 평가받는 뉴턴 단말기를 선보인 게 마지막이었다. 이번 CES 2020에서 애플은 보안 그리고 연결된 사물 인터넷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

  4. 직관적 USB4 규격 로고 나왔다… '최대 속도 표시'

  5. 2020.01.08
  6. 최대 속도를 표시하는 새롭고 명확한 USB 로고가 마침내 등장했다. 무의미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USB 2.0이나 슈퍼스피드 USB 3.1과 같은 로고와 달리, 새로운 USB4 로고는 'USB 40Gbps' 혹은 'USB 20...

  7. "리눅스·컨테이너·쿠버네티스는 차세대 IT 표준" IBM CEO 지니 로메티

  8. 2019.11.14
  9.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새로운 장을 맞이함에 따라 리눅스, 컨테이너,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의...

  10. 애자일 개발 시 아키텍처 표준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

  11. 2019.09.02
  12. 많은 애자일 리더와 팀이 애자일 개발 시 데이터와 아키텍처의 패턴과 표준을 어떻게 정의하고 준수할지 문제에 직면한다.   애자일팀은 일반적으로 2~4주 동안 지속하는 스프린트로 작업하고, 제품 소유자는 보통 우선시되는 기능을 통해 백로그를...

  13. 과기정통부, '5G보안협의회' 발족…"보안 이슈 점검 및 논의"

  14. 2019.08.19
  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의 본격적인 도입과 확산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보안 이슈를 점검하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5G보안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해 8월 19일에 발족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16.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17. 2019.05.09
  18.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

  19. 'IoT 설계 단계부터 보안 고려' 英 관련 법안 발의··· 관련 업계 영향은?

  20. 2019.05.07
  21. 지난주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체육부 장관 마고 제임스가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기기를 ‘설계 단계부터’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소비자 IoT 보안 관련 신규 법안을 발의했다.   2019년 6월 5일까...

  22. 이름만 다른 와이파이와 USB 표준 한눈에 보기

  23. 2019.04.29
  24. 모든 노트북 PC에는 와이파이와 USB 포트가 있다. 하지만 표준 사양의 혼란으로 어떤 와이파이와 USB인지 알기가 어려워졌다. 다음 PC를 업그레이드할 때 만나게 될 와이파이 6과 USB 3.2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802.11ac와 USB 3....

  25. 칼럼 | 5G를 완성하는 네트워크의 조건과 인텔의 부상

  26. 2019.04.17
  27. 5G가 현실화하면서 모두가 디바이스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제대로 된 5G를 완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디바이스가 아니다. 더 큰 과제는 바로 네트워크이다. 모두의 관심이 주요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5G 지원 스마트폰을 출시하는지에 몰...

  28. USB 3.2 표준, 엉망진창 새 이름으로 혼란 가중

  29. 2019.03.04
  30. USB 표준이 최종 사용자에게는 더 혼란스러워졌다. USB 2.0부터 USB 3.0, USB 3.1 Gen1/Gen2 등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한 상황인데, 여기에 USB 3.2가 발표되면서 모든 이름이 다시 한 번 바뀐다. ...

  31. 새로운 클라우데라 CEO에게 듣는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전략'

  32. 2019.01.15
  33.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해 탄생한 새로운 회사는 클라우데라 브랜드로 활동하게 된다. 새 합병 회사는 고객들을 새로운 통합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하이...

  34. 도커와 MS의 최신 오픈소스 표준 'CNAB'를 아십니까?

  35. 2018.12.07
  36.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37. "스마트빌딩∙IoT 기술 표준, 제각각··· 스마트시티 구현 어려워" 조지아테크 연구

  38. 2018.09.17
  39. IoT와 기존 스마티빌딩 기술이 스마트시티 구현에 기여하려면 산-학-연과 이해 관계자가 지금보다 더 협력해야 한다. 조지아테크(Georgia Tech)의 연구에 따르면 표준 기관, 기업, 도시 정부, 기타 이해 관계자가 좀더 긴밀하게 협력...

  40. '어디까지 아니?' 사물 인터넷 필수 용어 가이드

  41. IoT
    2017.11.02
  42. 사물 인터넷과 관련해서는 온갖 프로토콜과 표준, 기술 약어가 난무한다. IoT 언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모호한 용어들의 의미를 정리했다. 6LoWPAN : 약어로 악명 높은 분야인 IoT에서도 아마 가장 난해한 약...

  43. 무선 메시 네트워크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44. 2017.08.03
  45. 과거 경험 때문에, 무선 메시 네트워킹(Wireless Mesh Networking)을 새로운 와이파이 라우터를 마케팅하기 위한 개념, 진짜 혜택은 없으면서 가격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 낸 개념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런 냉소적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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