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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버전 3.1.0에서 ‘YJIT 컴파일러’ 추가한다

개발된 지 25년이 넘은 오픈소스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Ruby)’가 버전 3.1.0과 함께 성능을 향상시키는 JIT(Just-In-Time) 컴파일러를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루비 3.1.0’은 첫 번째 프리뷰 단계에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개발팀에 따르면 루비는 버전 3.1.0에서 쇼피파이(Shopify)가 구축한 인-프로세스 JIT 컴파일러 ‘YJIT(Yet Another Ruby JIT)’를 통합할 계획이다. YJIT는 아직 실험적 기능인 상태다.    이어서 개발팀은 YJIT가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의 성능을 개선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 의하면 YJIT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에서 빠른 워밍업과 성능 향상을 모두 달성하는 기본 블록 버전 JIT 컴파일러다.  초기 프리뷰 단계에서 YJIT는 기본 비활성화돼 있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yjit 명령줄 옵션을 지정해야 한다. YJIT는 현재 x86-64 플랫폼의 맥OS 및 리눅스로 제한된다.  이 밖에 루비 3.1.0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debug.gem 디버거가 lib/debug.rb 표준 라이브러리를 대체해 더 빠른 디버깅 및 기능을 지원한다.   • 내장 젬 error_highlight는 역추적에서 세분화된 오류 위치를 제공한다.  • 언어 자체에서 해시 리터럴 및 키워드 인수 값을 생략할 수 있다.  • 패턴 일치의 핀 연산자는 이제 표현식을 사용한다.  • 루비 프로그램 구조를 설명하는 RBS 언어 업데이트에 젬 RBS를 관리하는 rbs collection, 내장/표준 라이브러리 서명 업데이트 및 추가가 포함됐다. 버그 수정 및 성능 개선도 이뤄졌다.  • TypeProf 정적 타입 분석기가 버그 수정 및 성능 개선은 물론, 실험적인 IDE 지원으로 업데이트됐다.  ...

루비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오픈소스 JIT 컴파일러 쇼피파이 YJIT 컴파일러

2021.11.12

개발된 지 25년이 넘은 오픈소스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Ruby)’가 버전 3.1.0과 함께 성능을 향상시키는 JIT(Just-In-Time) 컴파일러를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루비 3.1.0’은 첫 번째 프리뷰 단계에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개발팀에 따르면 루비는 버전 3.1.0에서 쇼피파이(Shopify)가 구축한 인-프로세스 JIT 컴파일러 ‘YJIT(Yet Another Ruby JIT)’를 통합할 계획이다. YJIT는 아직 실험적 기능인 상태다.    이어서 개발팀은 YJIT가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의 성능을 개선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 의하면 YJIT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에서 빠른 워밍업과 성능 향상을 모두 달성하는 기본 블록 버전 JIT 컴파일러다.  초기 프리뷰 단계에서 YJIT는 기본 비활성화돼 있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yjit 명령줄 옵션을 지정해야 한다. YJIT는 현재 x86-64 플랫폼의 맥OS 및 리눅스로 제한된다.  이 밖에 루비 3.1.0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debug.gem 디버거가 lib/debug.rb 표준 라이브러리를 대체해 더 빠른 디버깅 및 기능을 지원한다.   • 내장 젬 error_highlight는 역추적에서 세분화된 오류 위치를 제공한다.  • 언어 자체에서 해시 리터럴 및 키워드 인수 값을 생략할 수 있다.  • 패턴 일치의 핀 연산자는 이제 표현식을 사용한다.  • 루비 프로그램 구조를 설명하는 RBS 언어 업데이트에 젬 RBS를 관리하는 rbs collection, 내장/표준 라이브러리 서명 업데이트 및 추가가 포함됐다. 버그 수정 및 성능 개선도 이뤄졌다.  • TypeProf 정적 타입 분석기가 버그 수정 및 성능 개선은 물론, 실험적인 IDE 지원으로 업데이트됐다.  ...

2021.11.12

깃허브 코파일럿, 개발자 반응은?··· "놀랍도록 유용"vs"아직 미흡"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 ‘깃허브(GitHub)’가 ‘오픈AI(OpenAI)’와 함께 자동화된 제안을 통해 코드 작성을 돕는 AI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여기서는 초기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지난 6월 29일 깃허브가 ‘코파일럿(Copilot)’을 프라이빗 베타로 발표했다. (깃허브에서) ‘AI 페어 프로그래머(Pair Programmer)’라고도 부르는 이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베타 사용자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해 사용해볼 수 있다.  코파일럿은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할 때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예: 지메일(Gmail))의 자동 완성 기능처럼 파이썬(Python),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루비(Ruby), 고(Go)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제안한다.  깃허브는 일론 머스크, 샘 알트만 등이 설립하고,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화 10억 달러를 투자한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와 협력해 코파일럿을 개발했다. 오픈AI는 코덱스(Codex)라고 불리는 모델을 사용해 컴퓨터 코드에 GPT-3 언어 예측 모델을 적용했다.  물론 뉴럴 네트워크에 코드 작성을 학습시키는 건 새로운 시도는 아니다. 탭나인(TabNine), 카이트(Kite) 등의 스타트업이 비슷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라는 빅테크 기업과 오픈AI 간의 긴밀한 협력은 코파일럿이 처음부터 강력한 시장 참여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의 사이버보안 회사 드라고스(Dragos)의 수석 프론트엔드 개발자 필립 존 바실은 이러한 AI 코딩 비서 도구들을 사용해 본 적이 있지만 코파일럿은 이미 ‘다른 수준’에 있다고 <인포월드(InfoWorld)>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번 코파일럿 공개는 확실히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단 이틀 만에 ‘해커 뉴스(Hacker News;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소...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오픈AI 코파일럿 인공지능 코드 개발자 페어 프로그래밍 자동 완성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루비 고랭 코덱스 소프트웨어 개발

2021.07.12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 ‘깃허브(GitHub)’가 ‘오픈AI(OpenAI)’와 함께 자동화된 제안을 통해 코드 작성을 돕는 AI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여기서는 초기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지난 6월 29일 깃허브가 ‘코파일럿(Copilot)’을 프라이빗 베타로 발표했다. (깃허브에서) ‘AI 페어 프로그래머(Pair Programmer)’라고도 부르는 이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베타 사용자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해 사용해볼 수 있다.  코파일럿은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할 때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예: 지메일(Gmail))의 자동 완성 기능처럼 파이썬(Python),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루비(Ruby), 고(Go)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제안한다.  깃허브는 일론 머스크, 샘 알트만 등이 설립하고,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화 10억 달러를 투자한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와 협력해 코파일럿을 개발했다. 오픈AI는 코덱스(Codex)라고 불리는 모델을 사용해 컴퓨터 코드에 GPT-3 언어 예측 모델을 적용했다.  물론 뉴럴 네트워크에 코드 작성을 학습시키는 건 새로운 시도는 아니다. 탭나인(TabNine), 카이트(Kite) 등의 스타트업이 비슷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라는 빅테크 기업과 오픈AI 간의 긴밀한 협력은 코파일럿이 처음부터 강력한 시장 참여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의 사이버보안 회사 드라고스(Dragos)의 수석 프론트엔드 개발자 필립 존 바실은 이러한 AI 코딩 비서 도구들을 사용해 본 적이 있지만 코파일럿은 이미 ‘다른 수준’에 있다고 <인포월드(InfoWorld)>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번 코파일럿 공개는 확실히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단 이틀 만에 ‘해커 뉴스(Hacker News;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소...

2021.07.12

칼럼ㅣ파이썬의 궁극적 목표는 엑셀을 대체하는 것이다

아주 흔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데이터 과학의 관문이라면 파이썬은 그다음 단계를 목표로 한다.    데이터 과학의 세계에는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파이썬, R 언어 등 오픈소스 도구가 넘쳐난다. 하지만 데이터 과학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이는 심지어 일반적으론 데이터 과학 도구로 간주되지도 않는다.  이는 바로 당신의 노트북에서 작동 중인 ‘엑셀(Excel)’이다.    파이썬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 ‘아나콘다(Anaconda)’의 CEO 피터 왕은 인터뷰를 통해 “엑셀은 호모 사피엔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래밍 시스템”이라면서, “머글(편집자 주: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말로, ‘일반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도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집어넣고, 질문하며, (그리고) 모델링을 한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엑셀을 사용하면 생산적이기 쉽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관점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왕이 구상하는 미래는 다음과 같다. 탁월한 사용 편의성과 생산성이다. 그는 “엑셀은 오픈소스 없이 성공했지만 파이썬은 정확히 오픈소스 덕분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더’에 관한 것  우리는 수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일부 회사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취급해왔다. 적어도 엔터프라이즈 세계에선 이는 결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들의 니즈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에 지불하는 비용 외에도 통합, 커스텀 등을 위한 추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즉, 소프트웨어는 항상 프로세스일 뿐 실제 제품이 아니다.  오픈소스에는 이 사실을 알려주는 단서가 일찌감치 있었다. 왕은 “오픈소스가 하는 일은 문을 여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리할 권리, 확장할 권리 등에 대한 문을 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픈소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과학 파이썬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오픈소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루비 커미터 파이데이터 스택 오버플로우 사이킷런 데이터 분석

2021.06.15

아주 흔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데이터 과학의 관문이라면 파이썬은 그다음 단계를 목표로 한다.    데이터 과학의 세계에는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파이썬, R 언어 등 오픈소스 도구가 넘쳐난다. 하지만 데이터 과학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이는 심지어 일반적으론 데이터 과학 도구로 간주되지도 않는다.  이는 바로 당신의 노트북에서 작동 중인 ‘엑셀(Excel)’이다.    파이썬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 ‘아나콘다(Anaconda)’의 CEO 피터 왕은 인터뷰를 통해 “엑셀은 호모 사피엔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래밍 시스템”이라면서, “머글(편집자 주: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말로, ‘일반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도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집어넣고, 질문하며, (그리고) 모델링을 한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엑셀을 사용하면 생산적이기 쉽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관점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왕이 구상하는 미래는 다음과 같다. 탁월한 사용 편의성과 생산성이다. 그는 “엑셀은 오픈소스 없이 성공했지만 파이썬은 정확히 오픈소스 덕분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더’에 관한 것  우리는 수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일부 회사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취급해왔다. 적어도 엔터프라이즈 세계에선 이는 결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들의 니즈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에 지불하는 비용 외에도 통합, 커스텀 등을 위한 추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즉, 소프트웨어는 항상 프로세스일 뿐 실제 제품이 아니다.  오픈소스에는 이 사실을 알려주는 단서가 일찌감치 있었다. 왕은 “오픈소스가 하는 일은 문을 여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리할 권리, 확장할 권리 등에 대한 문을 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픈소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2021.06.15

오라클, 자바 SE 서브스크립션에 ‘그랄VM(GraaIVM)’ 추가

오라클이 자바 SE 서브스크립션(Java SE Subscription)에 엔터프라이즈 다중 언어 런타임 ‘그랄VM(GraalVM)’을 추가 비용 없이 번들로 제공한다고 지난 3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자바 배포를 위한 성능 및 메모리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그랄VM은 자바와 JVM으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를 높여주며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루비 등 자바 외의 다른 언어에서 작동하는 런타임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그랄VM 엔터프라이즈(GraalVM Enterprise)’를 사용할 때 프로세서당 월 18달러의 비용을 내야 했다. 그랄VM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자바 8과 자바 11을 지원한다. 오라클은 그랄VM 엔터프라이즈에서 최신 자바 릴리즈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랄VM 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하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고성능 최적화 컴파일러: 그랄VM 엔터프라이즈의 JIT(Just-In-Time) 컴파일러는 코드 변경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 AOT(Ahead-of-time) 네이티브 이미지 컴파일러: 네이티브 이미지는 더 빠른 실행과 더 낮은 메모리 및 CPU 요구사항을 제공하며, 인프라 및 클라우드 구축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 AOT는 자바 성능을 C 언어와 고(GO) 언어 애플리케이션과 동등하게 제공해 자바를 마이크로서비스에 더 적합하게 만든다.   • 다중 언어 지원: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라이브러리 및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이를 JVM에서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의 자바 SE 서브스크립션은 데스크톱, 서버,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와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 보안, 안정성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관리 및 배포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orac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랄VM 프로젝트는 자바를 위한 고성능 컴파일...

오라클 자바 자바 SE 서브스크립션 그랄VM 런타임 JVM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루비

2021.02.04

오라클이 자바 SE 서브스크립션(Java SE Subscription)에 엔터프라이즈 다중 언어 런타임 ‘그랄VM(GraalVM)’을 추가 비용 없이 번들로 제공한다고 지난 3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자바 배포를 위한 성능 및 메모리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그랄VM은 자바와 JVM으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를 높여주며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루비 등 자바 외의 다른 언어에서 작동하는 런타임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그랄VM 엔터프라이즈(GraalVM Enterprise)’를 사용할 때 프로세서당 월 18달러의 비용을 내야 했다. 그랄VM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자바 8과 자바 11을 지원한다. 오라클은 그랄VM 엔터프라이즈에서 최신 자바 릴리즈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랄VM 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하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고성능 최적화 컴파일러: 그랄VM 엔터프라이즈의 JIT(Just-In-Time) 컴파일러는 코드 변경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 AOT(Ahead-of-time) 네이티브 이미지 컴파일러: 네이티브 이미지는 더 빠른 실행과 더 낮은 메모리 및 CPU 요구사항을 제공하며, 인프라 및 클라우드 구축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 AOT는 자바 성능을 C 언어와 고(GO) 언어 애플리케이션과 동등하게 제공해 자바를 마이크로서비스에 더 적합하게 만든다.   • 다중 언어 지원: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라이브러리 및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이를 JVM에서 실행할 수 있다.  오라클의 자바 SE 서브스크립션은 데스크톱, 서버,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와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 보안, 안정성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관리 및 배포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orac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랄VM 프로젝트는 자바를 위한 고성능 컴파일...

2021.02.04

루비(Ruby) 버전 3.0.0, 병렬실행 및 타입설명 지원

오픈소스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Ruby)’의 버전 3.0.0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지난 12월 25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새 버전의 주요 기능으로는 병렬 실행 및 타입 설명 기능 등이 포함된다.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은 스레드 안전 문제없이 병렬 실행 기능을 제공하고자 고안된 동시추상화 모델이다. 액터 모델(Actor model)과 유사하다. 이는 ‘랙터(Rector)’라는 실험적 기능의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사용하면 여러 랙터를 생성해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여기서 랙터는 일반 객체를 공유할 수 없기 때문에 스레드로부터 안전한 병렬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랙터 간의 통신은 메시지 패싱을 통해 지원된다. 하지만 객체 공유를 제한하고자 랙터에서는 루비 구문에 몇 가지 제한을 적용한다.   또한 루비 3.0.0에는 RBS가 도입됐다. 이는 루비 프로그램 타입을 기술하기 위한 언어다. 루비 3.0.0은 RBS로 작성된 타입 정의를 패싱하고 처리하는 rbs 젬을 포함한다.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RBS를 지원하는 타입 프로파일러와 다른 도구들을 포함한 타입 검사기는 RBS 정의를 통해 루비 프로그램을 더 잘 이해한다.  RBS는 루비 프로그램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패턴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됐다. 또 유니언 타입(union types), 메소드 오버로딩(method overloading), 제네릭(generics)을 포함한 고급 타입을 작성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타입을 사용해 덕 타이핑(Duck typing)도 지원한다.  루비 3.0.0은 이곳(ruby-lang.org)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루비 3.0.0의 다른 기능은 아래와 같다. • 블로킹 명령을 인터셉트할 수 있는 Fiber#scheduler가 제공된다. 이전에 Thread#scheduler로 식별됐던 이 기능은 기존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가벼운 동시성을 허용한다.  • 또 다른 ...

개발자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 오픈소스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병렬 실행 스레드 안전 액터 모델

2021.01.05

오픈소스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 ‘루비(Ruby)’의 버전 3.0.0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지난 12월 25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새 버전의 주요 기능으로는 병렬 실행 및 타입 설명 기능 등이 포함된다.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은 스레드 안전 문제없이 병렬 실행 기능을 제공하고자 고안된 동시추상화 모델이다. 액터 모델(Actor model)과 유사하다. 이는 ‘랙터(Rector)’라는 실험적 기능의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사용하면 여러 랙터를 생성해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여기서 랙터는 일반 객체를 공유할 수 없기 때문에 스레드로부터 안전한 병렬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랙터 간의 통신은 메시지 패싱을 통해 지원된다. 하지만 객체 공유를 제한하고자 랙터에서는 루비 구문에 몇 가지 제한을 적용한다.   또한 루비 3.0.0에는 RBS가 도입됐다. 이는 루비 프로그램 타입을 기술하기 위한 언어다. 루비 3.0.0은 RBS로 작성된 타입 정의를 패싱하고 처리하는 rbs 젬을 포함한다.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RBS를 지원하는 타입 프로파일러와 다른 도구들을 포함한 타입 검사기는 RBS 정의를 통해 루비 프로그램을 더 잘 이해한다.  RBS는 루비 프로그램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패턴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됐다. 또 유니언 타입(union types), 메소드 오버로딩(method overloading), 제네릭(generics)을 포함한 고급 타입을 작성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타입을 사용해 덕 타이핑(Duck typing)도 지원한다.  루비 3.0.0은 이곳(ruby-lang.org)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루비 3.0.0의 다른 기능은 아래와 같다. • 블로킹 명령을 인터셉트할 수 있는 Fiber#scheduler가 제공된다. 이전에 Thread#scheduler로 식별됐던 이 기능은 기존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가벼운 동시성을 허용한다.  • 또 다른 ...

2021.01.05

줄리아 vs. 파이썬··· 데이터 과학과 '케미' 좋은 언어는?

파이썬의 여러 응용 분야 가운데 아마도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가장 크고 중요할 것이다. 파이썬 진영에는 과학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 작업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라이브러리, 툴, 애플리케이션이 즐비하다.  그러나 과학 컴퓨팅, 머신러닝, 데이터 채굴, 대규모 선형 대수학, 분산 및 병렬 컴퓨팅에 특화된 줄리아 언어(Julia language)를 이용하는 개발자에게 파이썬은 충분히 빠르지도 편리하지도 않다. 줄리아는 과학자와 데이터 애널리스트에게 빠르고 편리한 개발뿐 아니라 눈부신 실행 속도 역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줄리아란?  줄리아(Julia)는 2009년 4인 팀에 의해 개발되고 2012년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는 파이썬과 여타 언어, 그리고 과학 컴퓨팅 및 데이터 프로세싱에 쓰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단점에 대처하도록 의도되었다. 팀은 “우리는 욕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원했다.    우리는 개방적인 라이선스의 오픈소스 언어를 원한다. 우리는 루비(Ruby)의 역동성과 C의 속도를 원한다. 우리는 리스프(Lisp)처럼 진정한 매크로를 가지면서도 매트랩(Matlab)처럼 명확하고 익숙한 수학적 표기를 가진 단일한 언어를 원한다. 우리는 파이썬처럼 일반 프로그래밍에서 쓰일 수 있고, R 언어처럼 통계를 위해 간편하고, 펄(Perl)처럼 자연스러운 문자열 처리가 가능하고, 매트랩처럼 선형 대수학에 강점이 있고, 프로그램을 셸로서 탁월하게 접합할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한다. 이는 배우기가 쉬우면서도 진지한 해커를 만족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인터랙티브하고 컴파일도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물론 C 언어처럼 빨라야 한다).  줄리아가 위의 열망을 구현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인터프리터가 아닌 컴파일러 언어. 줄리아는 런타임 성능을 높이기 위해 LLVM 컴파일러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적시에 컴파일된다...

데이터 과학 데이터 분석 데이터 애널리틱스 언어 파이썬 줄리아 리스프 LISP 루비 Ruby 매트랩 네이티브 C

2020.05.29

파이썬의 여러 응용 분야 가운데 아마도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가장 크고 중요할 것이다. 파이썬 진영에는 과학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 작업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라이브러리, 툴, 애플리케이션이 즐비하다.  그러나 과학 컴퓨팅, 머신러닝, 데이터 채굴, 대규모 선형 대수학, 분산 및 병렬 컴퓨팅에 특화된 줄리아 언어(Julia language)를 이용하는 개발자에게 파이썬은 충분히 빠르지도 편리하지도 않다. 줄리아는 과학자와 데이터 애널리스트에게 빠르고 편리한 개발뿐 아니라 눈부신 실행 속도 역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줄리아란?  줄리아(Julia)는 2009년 4인 팀에 의해 개발되고 2012년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는 파이썬과 여타 언어, 그리고 과학 컴퓨팅 및 데이터 프로세싱에 쓰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단점에 대처하도록 의도되었다. 팀은 “우리는 욕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원했다.    우리는 개방적인 라이선스의 오픈소스 언어를 원한다. 우리는 루비(Ruby)의 역동성과 C의 속도를 원한다. 우리는 리스프(Lisp)처럼 진정한 매크로를 가지면서도 매트랩(Matlab)처럼 명확하고 익숙한 수학적 표기를 가진 단일한 언어를 원한다. 우리는 파이썬처럼 일반 프로그래밍에서 쓰일 수 있고, R 언어처럼 통계를 위해 간편하고, 펄(Perl)처럼 자연스러운 문자열 처리가 가능하고, 매트랩처럼 선형 대수학에 강점이 있고, 프로그램을 셸로서 탁월하게 접합할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한다. 이는 배우기가 쉬우면서도 진지한 해커를 만족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인터랙티브하고 컴파일도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물론 C 언어처럼 빨라야 한다).  줄리아가 위의 열망을 구현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인터프리터가 아닌 컴파일러 언어. 줄리아는 런타임 성능을 높이기 위해 LLVM 컴파일러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적시에 컴파일된다...

2020.05.29

오픈소스는 꼭 윤리적이야 할까? 왜?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는 오픈소스의 의미와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허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의 정의를 관리하는 기관이다. ‘오픈소스’라는 용어의 현대적인 용도를 창조했으며 오픈소스 정의(OSD)도 유지하고 있다. OSI를 인수하여 OSD에 윤리 조항이 포함되도록 변경하려는 그룹이 있다. 이 윤리 조항에는 인권 학대 금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이 라이선스는 OSD를 위반하는 것이다.    간추린 오픈소스 역사 오픈소스는 ‘무료 소프트웨어’의 한 갈래다. 무료 소프트웨어는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4가지 자유’에서 영감을 얻은 4가지 자유라는 윤리적인 기준에서 시작된다. OSD는 다른 용어(라고 쓰고 ‘장황하고 난해한 법률 용어’라고 읽는다)를 사용하여 같은 권리를 4가지 자유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4가지 자유 중 하나는 ‘목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대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자유’를 의미한다. OSD는 이와 유사한 아이디어를 ‘라이선스는 그 누구도 특정 프로젝트 분야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 하도록 제한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라이선스는 기술 중립적이어야 한다’라고 표현한다. OSI는 처음에 OSD와 승인된 라이선스 목록을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처음으로 벤더들이 ‘귀속 라이선스’에서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장애물을 설정하려 시도했던 것을 포함하여 많은 논란 속에서도 살아 남았다(FSF(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아페로(Affero)가 가장 유명함). 그리고 최근 몽고DB 같은 업체들은 다른 업체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지 못 하도록 직접적으로 금지하고 싶어 했다(몽고DB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OSI 승인 과정에서 SSPL(Server Side Public License)을 철회했기 때문에 현재 오픈소스 라이선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다양한 정의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고려했으며 대부분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무료 소프트...

아마존 윤리 조항 오픈소스 정의 오픈소스 이니셔티브 세계인권선언 무료 소프트웨어 귀속 라이선스 OSD 카우치베이스 루비 몽고DB OSI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히포크라테스 라이선스

2020.03.06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SI)는 오픈소스의 의미와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허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의 정의를 관리하는 기관이다. ‘오픈소스’라는 용어의 현대적인 용도를 창조했으며 오픈소스 정의(OSD)도 유지하고 있다. OSI를 인수하여 OSD에 윤리 조항이 포함되도록 변경하려는 그룹이 있다. 이 윤리 조항에는 인권 학대 금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이 라이선스는 OSD를 위반하는 것이다.    간추린 오픈소스 역사 오픈소스는 ‘무료 소프트웨어’의 한 갈래다. 무료 소프트웨어는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4가지 자유’에서 영감을 얻은 4가지 자유라는 윤리적인 기준에서 시작된다. OSD는 다른 용어(라고 쓰고 ‘장황하고 난해한 법률 용어’라고 읽는다)를 사용하여 같은 권리를 4가지 자유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4가지 자유 중 하나는 ‘목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대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자유’를 의미한다. OSD는 이와 유사한 아이디어를 ‘라이선스는 그 누구도 특정 프로젝트 분야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 하도록 제한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라이선스는 기술 중립적이어야 한다’라고 표현한다. OSI는 처음에 OSD와 승인된 라이선스 목록을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처음으로 벤더들이 ‘귀속 라이선스’에서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장애물을 설정하려 시도했던 것을 포함하여 많은 논란 속에서도 살아 남았다(FSF(Free Software Foundation)의 GNU 아페로(Affero)가 가장 유명함). 그리고 최근 몽고DB 같은 업체들은 다른 업체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지 못 하도록 직접적으로 금지하고 싶어 했다(몽고DB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OSI 승인 과정에서 SSPL(Server Side Public License)을 철회했기 때문에 현재 오픈소스 라이선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다양한 정의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고려했으며 대부분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무료 소프트...

2020.03.06

루비2.7, 가비지 수집과 패턴 매칭 개선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인 루비2.7이 이제 프로덕션 릴리스로 일반에 제공된다. 새로운 릴리스에서는 가비지 수집, 패턴 매칭, REPL(read-eval-print-loop)이 개선됐다.   루비2.7의 새로운 기능은 압축 가비지 수집으로, 조각난 메모리 공간을 조각 모음하는 데 사용된다. GC.compact 메소드는 더 적은 페이지가 사용되도록 힙에서 객체를 압축한다. 루비 개발 팀원은 일부 멀티-스레드 루비 프로그램이 메모리 조각화를 유발하여 메모리 사용률을 높이고 속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비2.7.0의 다른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실험적인 패턴 매칭 기능. 주어진 객체를 가로질러 패턴과 일치하는 경우의 값을 할당할 수 있다. 패턴 매칭은 기능적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널리 사용된다. • 인터랙티브 루비 쉘인 irb에서 다중 라인 편집이 지원된다. 루비 문서 시스템인 rdoc와의 통합도 제공된다. irb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클래스, 메소드 또는 모듈에 대한 참조를 표시할 수 있다. 또한 binding.irb에 표시된 소스 라인과 코어 클래스 객체의 결과를 검사하면 현재의 색상이 지정된다. • 키워드 및 위치 인수의 자동 변환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이 기능은 루비3에서 제거될 것이다. • 루비2.6에서 처음 소개된 JIT(Just-experimental Just-In-Time) 컴파일러의 경우 최적화가 무효화되면 JIT 코드가 최적화되지 않은 코드로 다시 컴파일된다. 또한, 방법 인라이닝은 방법이 순수한 것으로 간주될 때 수행된다. 그러나 많은 방법이 아직 순수한 것으로 간주되지는 않다. • Enumerable#tally는 각 요소의 발생 횟수를 계산한다. • 기본 블록 매개 변수로 번호가 매겨진 매개 변수도 있다. ruby-lang.org에서 루비2.7을 내려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 조각모음 read-eval-print-loop REPL 루비2.7

2020.01.07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인 루비2.7이 이제 프로덕션 릴리스로 일반에 제공된다. 새로운 릴리스에서는 가비지 수집, 패턴 매칭, REPL(read-eval-print-loop)이 개선됐다.   루비2.7의 새로운 기능은 압축 가비지 수집으로, 조각난 메모리 공간을 조각 모음하는 데 사용된다. GC.compact 메소드는 더 적은 페이지가 사용되도록 힙에서 객체를 압축한다. 루비 개발 팀원은 일부 멀티-스레드 루비 프로그램이 메모리 조각화를 유발하여 메모리 사용률을 높이고 속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비2.7.0의 다른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실험적인 패턴 매칭 기능. 주어진 객체를 가로질러 패턴과 일치하는 경우의 값을 할당할 수 있다. 패턴 매칭은 기능적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널리 사용된다. • 인터랙티브 루비 쉘인 irb에서 다중 라인 편집이 지원된다. 루비 문서 시스템인 rdoc와의 통합도 제공된다. irb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클래스, 메소드 또는 모듈에 대한 참조를 표시할 수 있다. 또한 binding.irb에 표시된 소스 라인과 코어 클래스 객체의 결과를 검사하면 현재의 색상이 지정된다. • 키워드 및 위치 인수의 자동 변환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이 기능은 루비3에서 제거될 것이다. • 루비2.6에서 처음 소개된 JIT(Just-experimental Just-In-Time) 컴파일러의 경우 최적화가 무효화되면 JIT 코드가 최적화되지 않은 코드로 다시 컴파일된다. 또한, 방법 인라이닝은 방법이 순수한 것으로 간주될 때 수행된다. 그러나 많은 방법이 아직 순수한 것으로 간주되지는 않다. • Enumerable#tally는 각 요소의 발생 횟수를 계산한다. • 기본 블록 매개 변수로 번호가 매겨진 매개 변수도 있다. ruby-lang.org에서 루비2.7을 내려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1.07

수요는 SQL, 연봉은 R이 '최고'··· 英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IT 잡 워치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파이썬은 주로 자바, C#, C++의 뒤를 바짝 쫓으며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다음은 현재 영국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14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지난 3개월 동안 구인 공고에서 언급한 횟수를 기준으로 순서를 매겼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상위 5개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자바 • 파이썬 1. SQL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2,244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 데 주로 쓰인다. 2. 자바스크립트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1,371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사이트에서 그래픽 효과를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는 널리 사용되는 객체 지향 언어다. 3. C#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0,936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은 배우는 데 유용한 범용 언어다. 4. 자바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9,161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은 자바다. 이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일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여러 서버에 설치할 수 있다. 5. 파이썬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7,542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빠르게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파이썬은 데스크톱 GU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6. PHP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2,776건 평균 연봉 : 45,000파운드(68,208,300원) ...

자바 배시셸 T-SQL 타입스크립트 R C# C++ 프로그래밍 언어 PHP 파이썬 파워셸 루비 SQL 구인 자바스크립트 번셸

2019.11.27

IT 잡 워치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파이썬은 주로 자바, C#, C++의 뒤를 바짝 쫓으며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다음은 현재 영국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14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지난 3개월 동안 구인 공고에서 언급한 횟수를 기준으로 순서를 매겼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상위 5개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자바 • 파이썬 1. SQL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2,244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 데 주로 쓰인다. 2. 자바스크립트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1,371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사이트에서 그래픽 효과를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는 널리 사용되는 객체 지향 언어다. 3. C#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0,936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은 배우는 데 유용한 범용 언어다. 4. 자바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9,161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은 자바다. 이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일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여러 서버에 설치할 수 있다. 5. 파이썬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7,542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빠르게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파이썬은 데스크톱 GU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6. PHP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2,776건 평균 연봉 : 45,000파운드(68,208,300원) ...

2019.11.27

파이썬, 주류 언어로 부상··· 티오베와 PyPL 지표에서 상위권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자바 타입스크립트 코틀린 러스트 PyPL Tiobe 티오베 매트랩 C++ 프로그래밍 언어 F# 파이썬 루비 C 비주얼베이직닷넷

2019.01.08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2019.01.08

SQL·자바스크립트·C#·자바·파이썬··· 英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12선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3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특히 C#은 유통성 면에서 자바를 압도했다. 자바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구인 공고에서 언급되는 빈도로 분석한 결과 현재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5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 자바 • 파이썬 여기 인기 있는 12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자바 T-SQL 프로그래밍언어 C# C++ PHP 파이썬 파워셸 루비 급여 C SQL 구인 자바스크립트 안드로이드 배시쉘

2018.12.13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3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특히 C#은 유통성 면에서 자바를 압도했다. 자바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구인 공고에서 언급되는 빈도로 분석한 결과 현재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5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 자바 • 파이썬 여기 인기 있는 12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12.13

기존 역량과의 '궁합'이 중요··· 추가로 배울만한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란 어렵지 않다. 경험만 있다면 24시간 이내에 기본은 익힐 수 있다.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래밍 국제 공용어를 찾는 중이라면 지금 사용하는 언어도 감안해 선택해야 한다. 다음 중에서 이미 알고 있는 언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언어를 선택해 익힐 것을 권한다. 자바에 익숙한 사람이 선택할 만한 언어 자바에 익숙한 사람은 더 이상 참신한 인재는 아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가 자바로 작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웃돈을 주고라도 자바 개발자를 모셔가던 시절은 진작에 끝났다. 자바 개발자가 선택할 만한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다음 언어 중에서 선택해 보자. - 스칼라 스칼라는 함수형 자바와 같다. 순수한 함수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스칼라를 무척 선호하는데, 사실 자바에서 스칼라까지의 거리는 상당히 짧다. 더구나 AI와 머신러닝이 뜨고, 아파치 스파크도 스칼라로 작성되는 요즘이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 자바스크립트 자바 개발자라면 대형 아웃소싱 업체에서 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통계적으로 35세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자바스크립트는 “DHTML”을 만들고 “자바”라는 단어를 같다 붙이기 위해(그만큼 자바가 인기 있었으므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에 집어넣었던 저급한 스크립트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바뀌었고 서버 측 소프트웨어도 바뀌었다. 이미 자바를 알고 있으니 함수형 구조를 익혀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서버 측 및 클라이언트 측 언어가 됐고 “임기응변” 스크립팅 언어가 필요한 거의 모든 곳에 사용된다.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의 도구 상자에 넣어두면 쓸모가 있는 언어다. - C C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C가 다시 부상 중이다. 게다가 프로그램에 C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자바의 작동 원리, 동시성 문제 및 ...

자바 개발언어 프로그래밍 루비 C++ C#

2018.03.28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란 어렵지 않다. 경험만 있다면 24시간 이내에 기본은 익힐 수 있다.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래밍 국제 공용어를 찾는 중이라면 지금 사용하는 언어도 감안해 선택해야 한다. 다음 중에서 이미 알고 있는 언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언어를 선택해 익힐 것을 권한다. 자바에 익숙한 사람이 선택할 만한 언어 자바에 익숙한 사람은 더 이상 참신한 인재는 아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가 자바로 작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웃돈을 주고라도 자바 개발자를 모셔가던 시절은 진작에 끝났다. 자바 개발자가 선택할 만한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다음 언어 중에서 선택해 보자. - 스칼라 스칼라는 함수형 자바와 같다. 순수한 함수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스칼라를 무척 선호하는데, 사실 자바에서 스칼라까지의 거리는 상당히 짧다. 더구나 AI와 머신러닝이 뜨고, 아파치 스파크도 스칼라로 작성되는 요즘이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 자바스크립트 자바 개발자라면 대형 아웃소싱 업체에서 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통계적으로 35세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자바스크립트는 “DHTML”을 만들고 “자바”라는 단어를 같다 붙이기 위해(그만큼 자바가 인기 있었으므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에 집어넣었던 저급한 스크립트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바뀌었고 서버 측 소프트웨어도 바뀌었다. 이미 자바를 알고 있으니 함수형 구조를 익혀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서버 측 및 클라이언트 측 언어가 됐고 “임기응변” 스크립팅 언어가 필요한 거의 모든 곳에 사용된다.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의 도구 상자에 넣어두면 쓸모가 있는 언어다. - C C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C가 다시 부상 중이다. 게다가 프로그램에 C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자바의 작동 원리, 동시성 문제 및 ...

2018.03.28

'클라우드·머신러닝 품었다' 주목해야 할 오픈소스 업체 13선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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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2018.01.22

2018년 IT채용 시장 전망 '뜨는 기술 vs. 지는 기술'

경력 많은 IT 전문가든, 아니면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든,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이나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을 익히고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는 데브옵스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수요가 급증했다. 올해도 수요나 성장세가 가장 높은 기술력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목록의 하단부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움직임이 나타났다.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의 연례 ‘개발자 생태계(Developer Ecosystem)’ 보고서를 참조하여 2018년 가장 수요가 많고 빠르게 성장할 IT기술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인기만발 IT기술력은?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4개 기술은 2016년과 똑같았다. (순서대로) 자바스크립트, 자바, 파이썬, C#이 1~4위를 차지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ReactJS같은 기술들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스택 오버플로의 데이터 과학자 데이브 로빈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변화가 있었지만, 기술이 충분히 성장하고 나면 이러한 변화 속도는 점점 느려지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였다. 리액트JS는 그동안 가장 인기 있던 SQL, 리눅스 등을 제치고 단숨에 25위에서 6위로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내 생각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지난 몇 해 동안 가장 기대되는 트렌드와 변화를 보여주었다. 일부 테크놀로지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는 10년 넘게 똑같은 툴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곳들도 있다”고 로빈슨은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러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전혀 그렇지 않다. 변화가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빈슨은 “앵귤러JS, J쿼리, 새로운 소규모 기술에서도 여러 변화가 나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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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경력 많은 IT 전문가든, 아니면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든,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이나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을 익히고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는 데브옵스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수요가 급증했다. 올해도 수요나 성장세가 가장 높은 기술력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목록의 하단부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움직임이 나타났다.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의 연례 ‘개발자 생태계(Developer Ecosystem)’ 보고서를 참조하여 2018년 가장 수요가 많고 빠르게 성장할 IT기술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인기만발 IT기술력은?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4개 기술은 2016년과 똑같았다. (순서대로) 자바스크립트, 자바, 파이썬, C#이 1~4위를 차지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ReactJS같은 기술들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스택 오버플로의 데이터 과학자 데이브 로빈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변화가 있었지만, 기술이 충분히 성장하고 나면 이러한 변화 속도는 점점 느려지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였다. 리액트JS는 그동안 가장 인기 있던 SQL, 리눅스 등을 제치고 단숨에 25위에서 6위로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내 생각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지난 몇 해 동안 가장 기대되는 트렌드와 변화를 보여주었다. 일부 테크놀로지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는 10년 넘게 똑같은 툴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곳들도 있다”고 로빈슨은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러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전혀 그렇지 않다. 변화가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빈슨은 “앵귤러JS, J쿼리, 새로운 소규모 기술에서도 여러 변화가 나타나고 있...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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