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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1’ 출시 임박··· “객체 초기화 등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인기 있는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새 버전 ‘C# 11’이 거의 완성됐다. 한편 C# 11은 객체 초기화 개선, 일반 수학 지원 등 계속해서 기능을 추가 중이다.    객체 초기화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변경할 수 없는 그리고 변경 가능한 멤버에 적용할 규칙과 관계없이 해당 타입에서 생성자와 객체 이니셜라이저를 쉽게 지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일반 수학을 활용하면 여러 숫자 타입에 알고리즘을 한번 작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머신러닝, 통계 및 기타 수학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에 C#과 닷넷을 더 쉽게 쓸 수 있다.  이 밖에 완화된 오른쪽-시프트 요건, 서명되지 않은 오른쪽 시프트 연산자, 인터페이스의 정적 추상 및 정적 가상 멤버, 숫자 IntPtr] 등의 기능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8월 9일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3 IDE에서 해당 언어에 이러한 새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C# 11의 이전 개선 사항에는 원시 문자열 리터럴 및 리스트 패턴 등이 있다.  C# 11의 개발자 생산성을 위해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3부터 nameof 연산자를 메소드 매개변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메소드 속성 선언에서 이 연산자를 쓸 수 있다.  또 C# 11에 새롭게 추가된 컴파일러는 구조체 타입의 필드가 기본값으로 초기화된다. 즉, 생성자에 의해 초기화되지 않는 모든 필드 또는 자동 속성은 컴파일러에 의해 자동으로 초기화된다. 생성자가 모든 필드를 확실하게 할당하지 않는 구조체는 이제 컴파일되고, 명시적으로 초기화되지 않은 필드는 기본값으로 설정된다.  아울러 패턴 일치에서는 문자열에 특정 상수 값이 있는지 테스트하는 데 사용됐던 동일한 패턴 일치 로직을 이제 Span<char> 또는 ReadOnlySpan<char> 변수와 함께 쓸 수 있다. ciokr@idg...

마이크로소프트 C# C# 11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2022.08.24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인기 있는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새 버전 ‘C# 11’이 거의 완성됐다. 한편 C# 11은 객체 초기화 개선, 일반 수학 지원 등 계속해서 기능을 추가 중이다.    객체 초기화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변경할 수 없는 그리고 변경 가능한 멤버에 적용할 규칙과 관계없이 해당 타입에서 생성자와 객체 이니셜라이저를 쉽게 지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일반 수학을 활용하면 여러 숫자 타입에 알고리즘을 한번 작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머신러닝, 통계 및 기타 수학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에 C#과 닷넷을 더 쉽게 쓸 수 있다.  이 밖에 완화된 오른쪽-시프트 요건, 서명되지 않은 오른쪽 시프트 연산자, 인터페이스의 정적 추상 및 정적 가상 멤버, 숫자 IntPtr] 등의 기능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8월 9일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3 IDE에서 해당 언어에 이러한 새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C# 11의 이전 개선 사항에는 원시 문자열 리터럴 및 리스트 패턴 등이 있다.  C# 11의 개발자 생산성을 위해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3부터 nameof 연산자를 메소드 매개변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메소드 속성 선언에서 이 연산자를 쓸 수 있다.  또 C# 11에 새롭게 추가된 컴파일러는 구조체 타입의 필드가 기본값으로 초기화된다. 즉, 생성자에 의해 초기화되지 않는 모든 필드 또는 자동 속성은 컴파일러에 의해 자동으로 초기화된다. 생성자가 모든 필드를 확실하게 할당하지 않는 구조체는 이제 컴파일되고, 명시적으로 초기화되지 않은 필드는 기본값으로 설정된다.  아울러 패턴 일치에서는 문자열에 특정 상수 값이 있는지 테스트하는 데 사용됐던 동일한 패턴 일치 로직을 이제 Span<char> 또는 ReadOnlySpan<char> 변수와 함께 쓸 수 있다. ciokr@idg...

2022.08.24

블로그 | 오픈소스 커뮤니티 ‘뒤통수 쳤다’? 마이크소프트에 대한 변명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9일(현지 시각)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C# 익스텐션의 일부 요소를 클로즈드소스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해 많은 오픈소스 옹호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하지만 오픈소스를 향한 회사의 기본적인 자세는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오픈소스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자마린(Xamarin) 창립자로 유명한 멕시코의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미겔 데 이카자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비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내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으며, 회사 내에서 자마린 등의 프로젝트에 수년 동안 참여한 바로 그 인물이다. 그의 주된 불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을 걸어 잠그고 사유화하여 활발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뒤엎으려 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작년 10월에도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하는 실수를 범해 공개적으로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전 CEO 스티브 발머가 리눅스를 ‘암’이라고까지 표현해 화제가 됐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안티 오픈소스’ 문화가 부활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적어도 회사는 2014년에 오픈소스에 헌신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뒤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줄곧 기여해 왔다. 이런 회사가 잘나가는 오픈소스 도구를 사유화했다는 이유만으로 갑자기 과거로 되돌아갔다고 단정짓기는 힘들다. 그 대신, 필자는 이것이 지극히 사업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라이선스 모델로 수익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한 부서의 결정일 수 있다.   아직도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악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대기업 내의 흔한 의사결정 및 실행 과정을 떠올려보자.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 '내 동료의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한다'보다 '임원진이 하라고 했다'는 말이 더 잘 먹히는 게 대기업의 현실이다. 사실 임원진의 지시조차도 전사적으...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C# C#익스텐션 클로즈드소스

2022.06.21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9일(현지 시각)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C# 익스텐션의 일부 요소를 클로즈드소스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해 많은 오픈소스 옹호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하지만 오픈소스를 향한 회사의 기본적인 자세는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오픈소스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자마린(Xamarin) 창립자로 유명한 멕시코의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미겔 데 이카자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비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내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으며, 회사 내에서 자마린 등의 프로젝트에 수년 동안 참여한 바로 그 인물이다. 그의 주된 불만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을 걸어 잠그고 사유화하여 활발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뒤엎으려 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작년 10월에도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하는 실수를 범해 공개적으로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전 CEO 스티브 발머가 리눅스를 ‘암’이라고까지 표현해 화제가 됐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안티 오픈소스’ 문화가 부활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적어도 회사는 2014년에 오픈소스에 헌신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뒤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줄곧 기여해 왔다. 이런 회사가 잘나가는 오픈소스 도구를 사유화했다는 이유만으로 갑자기 과거로 되돌아갔다고 단정짓기는 힘들다. 그 대신, 필자는 이것이 지극히 사업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라이선스 모델로 수익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한 부서의 결정일 수 있다.   아직도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악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대기업 내의 흔한 의사결정 및 실행 과정을 떠올려보자.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 '내 동료의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한다'보다 '임원진이 하라고 했다'는 말이 더 잘 먹히는 게 대기업의 현실이다. 사실 임원진의 지시조차도 전사적으...

2022.06.21

MS, VS 코드용 C# 확장 ‘언어 서버 프로토콜(LSP)’로 옮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의 C# 확장을 크게 변경할 계획이다. 언어 서버 프로토콜(Language Server Protocol; LSP)을 통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와 같은 비개방형 소스 기능을 포함한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C# 확장 자체와 C# 및 레이저(Razor)용 LSP는 오픈소스로 유지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VS 코드의 C# 확장은 닷넷 도구 개발사 옴니샤프(OmniSharp)가 사용 가능한 API 및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및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그램 관리자 팀 휴어는 옴니샤프의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이제 LPS는 최신 개발자 도구 간 표준 통신 메커니즘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P를 사용하여 통신할 수 있도록 C# 확장을 전환하고, 아울러 기존 옴니샤프 구성 요소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LSP를 활용하면 인텔리코드(IntelliCode)와 같은 비개방형 소스 환경을 비롯하여 C# 확장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슬린(Roslyn) 컴파일러 및 레이저 도구 등의 오픈소스 구성 요소를 비개방형 구성 요소와 통합하여 광범위한 도구 기능을 제공하는 ‘LSP 도구 호스트’ 구성 요소를 생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어는 “C# 확장을 LSP로 옮기면 새로운 기능을 VS 코드용 C#에 쉽게 통합하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도구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라고 언급했다.  C# 확장 사용자는 현 오픈소스 옴니샤프 기반 시스템 또는 새로운 LSP 도구 호스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LSP 도구 호스트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다.  • 기본적으로 LSP를 통해 옴시샤프 서버와 통신하도록 VS 코드용 C# 확장을 업데이트한다.  • 기본적으...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C# 언어 서버 프로토콜 LSP

2022.06.20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의 C# 확장을 크게 변경할 계획이다. 언어 서버 프로토콜(Language Server Protocol; LSP)을 통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와 같은 비개방형 소스 기능을 포함한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C# 확장 자체와 C# 및 레이저(Razor)용 LSP는 오픈소스로 유지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VS 코드의 C# 확장은 닷넷 도구 개발사 옴니샤프(OmniSharp)가 사용 가능한 API 및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및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그램 관리자 팀 휴어는 옴니샤프의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이제 LPS는 최신 개발자 도구 간 표준 통신 메커니즘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P를 사용하여 통신할 수 있도록 C# 확장을 전환하고, 아울러 기존 옴니샤프 구성 요소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LSP를 활용하면 인텔리코드(IntelliCode)와 같은 비개방형 소스 환경을 비롯하여 C# 확장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슬린(Roslyn) 컴파일러 및 레이저 도구 등의 오픈소스 구성 요소를 비개방형 구성 요소와 통합하여 광범위한 도구 기능을 제공하는 ‘LSP 도구 호스트’ 구성 요소를 생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어는 “C# 확장을 LSP로 옮기면 새로운 기능을 VS 코드용 C#에 쉽게 통합하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도구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라고 언급했다.  C# 확장 사용자는 현 오픈소스 옴니샤프 기반 시스템 또는 새로운 LSP 도구 호스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LSP 도구 호스트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다.  • 기본적으로 LSP를 통해 옴시샤프 서버와 통신하도록 VS 코드용 C# 확장을 업데이트한다.  • 기본적으...

2022.06.20

“C# 무서운 상승세, C 대체할 수도” 티오베 인덱스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래밍 언어 ‘C#’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022년 5월 C#의 순위는 작년 5월과 동일하게 5위(6.39%)를 기록했지만 이를 지목한 비율은 1년 전(4.41%)에 비해 2%P 가까이 증가했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회사 티오베는 C#을 “현존하는 가장 성숙한 언어이며, 많은 현대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지원한다”라고 설명하면서, 더 많은 고객이 지난 2년 동안 리눅스에서 C#을 실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C#이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3개 언어 중 C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C#과 마찬가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C++’은 작년 대비 1.01%P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2위에서 1위로 올라선 파이썬은 0.86%P 증가했으며, 1위에서 2위로 내려간 C는 1.80%P 감소했다. 3위를 지킨 자바도 0.74% 감소했다.  티오베 인덱스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2022년 5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2.74%) 2. C(11.59%) 3. 자바(10.99%) 4. C++(8.83%) 5. C#(6.39%) 6. 비주얼 베이직(5.86%) 7. 자바스크립트(2.12%) 8. 어셈블리(1.92%) 9. SQL(1.87%) 10. PHP(1.52%) 한편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의 톱 10은 다음과 같다. C#은 해당 인덱스에서도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1. 파이선(27.85%) 2. 자바(17.86%) 3. 자바스크립트(9.17%) 4. C#(7.62...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티오베 인덱스 C#

2022.05.11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래밍 언어 ‘C#’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022년 5월 C#의 순위는 작년 5월과 동일하게 5위(6.39%)를 기록했지만 이를 지목한 비율은 1년 전(4.41%)에 비해 2%P 가까이 증가했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회사 티오베는 C#을 “현존하는 가장 성숙한 언어이며, 많은 현대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지원한다”라고 설명하면서, 더 많은 고객이 지난 2년 동안 리눅스에서 C#을 실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C#이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3개 언어 중 C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C#과 마찬가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C++’은 작년 대비 1.01%P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2위에서 1위로 올라선 파이썬은 0.86%P 증가했으며, 1위에서 2위로 내려간 C는 1.80%P 감소했다. 3위를 지킨 자바도 0.74% 감소했다.  티오베 인덱스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2022년 5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2.74%) 2. C(11.59%) 3. 자바(10.99%) 4. C++(8.83%) 5. C#(6.39%) 6. 비주얼 베이직(5.86%) 7. 자바스크립트(2.12%) 8. 어셈블리(1.92%) 9. SQL(1.87%) 10. PHP(1.52%) 한편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의 톱 10은 다음과 같다. C#은 해당 인덱스에서도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1. 파이선(27.85%) 2. 자바(17.86%) 3. 자바스크립트(9.17%) 4. C#(7.62...

2022.05.11

마이크로소프트, ‘C# 10’ 출시··· “더 보기 좋은 코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마이크로소프트 C# C# 10 닷넷 닷넷 6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 개발자 프로그래밍 언어

2021.11.1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2021.11.11

임베디드 시스템용 C# 코드 작성 쉽게···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란?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NET Micro Framework)’를 잇는 ‘닷넷 나노프레임워크(.NET nanoFramework)’는 닷넷(.NET) 개발자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제공한다.  C#을 사용해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는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활용하여 소형 장치용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즉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라고 부르는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복잡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와 C#을 사용하여 임베디드 시스템용 매니지드 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IoT 센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장비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또한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에는 축소된 버전의 닷넷 공용 언어 런타임(Common Language Runtime; CLR), 닷넷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의 하위 집합,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niversal Windows Platform; UWP)의 공용 API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IoT 코어(IoT Core) 애플리케이션, 닷넷 코드 예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소 256kB의 플래시와 64kB의 램(RAM)으로 리소스가 제한된 장치에서 실행된다.  • 베어메탈에서 직접 실행된다. 현재 ARM 코어텍스-M 및 ESP32 장치가 지원된다.  • GPIO, UART, SPI, I2C, USB와 같은 일반적인 임베디드 주변장치 및 상호연결을 지원한다. • 기본적으로 멀티스레딩을 지원한다.  • 예를 들면 배터리로 실행되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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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NET Micro Framework)’를 잇는 ‘닷넷 나노프레임워크(.NET nanoFramework)’는 닷넷(.NET) 개발자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제공한다.  C#을 사용해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는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활용하여 소형 장치용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즉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라고 부르는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복잡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와 C#을 사용하여 임베디드 시스템용 매니지드 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IoT 센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장비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또한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에는 축소된 버전의 닷넷 공용 언어 런타임(Common Language Runtime; CLR), 닷넷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의 하위 집합,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niversal Windows Platform; UWP)의 공용 API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IoT 코어(IoT Core) 애플리케이션, 닷넷 코드 예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소 256kB의 플래시와 64kB의 램(RAM)으로 리소스가 제한된 장치에서 실행된다.  • 베어메탈에서 직접 실행된다. 현재 ARM 코어텍스-M 및 ESP32 장치가 지원된다.  • GPIO, UART, SPI, I2C, USB와 같은 일반적인 임베디드 주변장치 및 상호연결을 지원한다. • 기본적으로 멀티스레딩을 지원한다.  • 예를 들면 배터리로 실행되는 장치...

2021.01.20

MS 닷넷 JSON 시리얼라이저, 'C# 소스 생성기' 도입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 개발 플랫폼의 JSON 직렬화 라이브러리 ‘System.Text.Json’이 다음 업데이트에서 성능 향상을 위해 C# 소스 코드 생성(C# source code generation)을 추가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새로운 C# 소스 생성기 기능을 활용해 시리얼라이저를 지원하는 코드를 생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 시작 속도 및 런타임 처리량 향상   • 프라이빗 바이트 사용량 감소 • 애플리케이션 크기 감소 • 런타임 리플렉션을 방지해 IL 링커(IL Linker) 친화성 향상  ‘System.Text.Json’에서 C# 소스 생성을 활용하는 이 기능은 현재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작년 12월 중순 기준). 오는 2021년 11월 릴리즈될 ‘닷넷 6.0(.NET 6.0)’에서 그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한편 ‘System.Text.Json’은 닷넷 객체 타입을 JSON 문자열 또는 그 반대로 변환하는 닷넷(.NET)의 빌트인 JSON 직렬화 라이브러리다. 이는 UTF-8 텍스트 인코딩을 지원하며, 닷넷 코어 3.0(.NET Core 3.0)에서 처음 도입됐다. 또한 라이브러리 타입 ‘Json시리얼라이저(JsonSeralizer)’는 JSON 데이터 처리를 위한 최고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2020년 11월 공개된 ‘닷넷 5(.NET 5)’에서는 ‘System.Text.Json’의 성능과 안정성이 향상됐고, Newtonsoft.Json 프레임워크에 익숙한 개발자가 라이브러리를 더 쉽게 채택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System.Text.Json’의 다음 계획은 아래와 같다.  • 확장된 다형성 직렬화 및 역직렬화  • IAsyncEnumerable<T> 비동기 직렬화 및 역직렬화 • snake_case 명명 규칙 추가  ...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JSON C# 직렬화 역직렬화

2021.01.11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 개발 플랫폼의 JSON 직렬화 라이브러리 ‘System.Text.Json’이 다음 업데이트에서 성능 향상을 위해 C# 소스 코드 생성(C# source code generation)을 추가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새로운 C# 소스 생성기 기능을 활용해 시리얼라이저를 지원하는 코드를 생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 시작 속도 및 런타임 처리량 향상   • 프라이빗 바이트 사용량 감소 • 애플리케이션 크기 감소 • 런타임 리플렉션을 방지해 IL 링커(IL Linker) 친화성 향상  ‘System.Text.Json’에서 C# 소스 생성을 활용하는 이 기능은 현재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작년 12월 중순 기준). 오는 2021년 11월 릴리즈될 ‘닷넷 6.0(.NET 6.0)’에서 그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한편 ‘System.Text.Json’은 닷넷 객체 타입을 JSON 문자열 또는 그 반대로 변환하는 닷넷(.NET)의 빌트인 JSON 직렬화 라이브러리다. 이는 UTF-8 텍스트 인코딩을 지원하며, 닷넷 코어 3.0(.NET Core 3.0)에서 처음 도입됐다. 또한 라이브러리 타입 ‘Json시리얼라이저(JsonSeralizer)’는 JSON 데이터 처리를 위한 최고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2020년 11월 공개된 ‘닷넷 5(.NET 5)’에서는 ‘System.Text.Json’의 성능과 안정성이 향상됐고, Newtonsoft.Json 프레임워크에 익숙한 개발자가 라이브러리를 더 쉽게 채택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System.Text.Json’의 다음 계획은 아래와 같다.  • 확장된 다형성 직렬화 및 역직렬화  • IAsyncEnumerable<T> 비동기 직렬화 및 역직렬화 • snake_case 명명 규칙 추가  ...

2021.01.11

마이크로소프트, C# 9 및 F# 5 포함한 ‘닷넷 5.0’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C# F#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모노 자마린 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 ARM64 소프트웨어 개발

2020.11.1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2020.11.11

MS의 함수형 개발 언어 ‘F#’, 버전 5 기능 개발 완료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F# 버전 5의 기능 개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F#은 닷넷(.NET)과 호환되는 오픈소스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다.    최신 미리보기에서는 F#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했던 기능인 문자열 보간(string interpolation)이 추가됐다. 이는 C#과 자바스크립트의 문자열 보간과 상당히 유사하다. 개발자가 문자열 리터럴(string literals)에 이른바 ‘구멍{ }’을 작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F# 문자열 보간은 스프린트 함수와 유사한 타입화된(typed) 보간을 허용, 보간된 컨텍스트의 내부 표현식이 특정 타입을 따르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F# 버전 5는 닷넷 5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과 함께 오는 11월 최종 안정화 버전(GA)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결함 검토만 남은 현재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버전에서는 버그 수정 및 피드백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F# 버전 5는 닷넷 5 미리보기 SDK를 설치하거나 혹은 닷넷 및 주피터 노트북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 F# 5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사용 중인 기호를 확인하고 F# 소스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만들어주는 nameof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여러 상황에서 유용할 수 있는데, 이를테면 로깅 시에 소스 코드가 변경되더라도 로깅을 보호해준다.  • 개방형 선언(Open type declarations)을 지원한다. 이는 F# 의미 체계에 따라 약간 다른 구문과 동작을 제외하고는 C# 정적 클래스와 유사하다. 개방형 선언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모든 타입을 열어서 내부의 정적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다. 또한 F#으로 정의된 공용체 및 레코드를 사용하여 해당 콘텐츠를 노출할 수도 있다. 특히, 공용체가 모듈에 정의돼 있고, 해당 케이스에 액세스하고 싶지만 전체 모듈을 열지 않으려는 경우 유용하다.  • 개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F#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C# 자바스크립트 문자열 보간 주피터 노트북

2020.09.02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F# 버전 5의 기능 개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F#은 닷넷(.NET)과 호환되는 오픈소스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다.    최신 미리보기에서는 F#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했던 기능인 문자열 보간(string interpolation)이 추가됐다. 이는 C#과 자바스크립트의 문자열 보간과 상당히 유사하다. 개발자가 문자열 리터럴(string literals)에 이른바 ‘구멍{ }’을 작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F# 문자열 보간은 스프린트 함수와 유사한 타입화된(typed) 보간을 허용, 보간된 컨텍스트의 내부 표현식이 특정 타입을 따르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F# 버전 5는 닷넷 5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과 함께 오는 11월 최종 안정화 버전(GA)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결함 검토만 남은 현재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버전에서는 버그 수정 및 피드백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F# 버전 5는 닷넷 5 미리보기 SDK를 설치하거나 혹은 닷넷 및 주피터 노트북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 F# 5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사용 중인 기호를 확인하고 F# 소스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만들어주는 nameof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여러 상황에서 유용할 수 있는데, 이를테면 로깅 시에 소스 코드가 변경되더라도 로깅을 보호해준다.  • 개방형 선언(Open type declarations)을 지원한다. 이는 F# 의미 체계에 따라 약간 다른 구문과 동작을 제외하고는 C# 정적 클래스와 유사하다. 개방형 선언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모든 타입을 열어서 내부의 정적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다. 또한 F#으로 정의된 공용체 및 레코드를 사용하여 해당 콘텐츠를 노출할 수도 있다. 특히, 공용체가 모듈에 정의돼 있고, 해당 케이스에 액세스하고 싶지만 전체 모듈을 열지 않으려는 경우 유용하다.  • 개발자가...

2020.09.02

“구글 고(Go) 언어 사용처, 여전히 기술 회사에 치중”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구글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러스트 고랭 API서비스 CLI프로그램 RPC서비스 고언어 네트워크프로그래밍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소프트애저 자바 데이터베이스 AWS 윈도우 맥OS 파이썬 C# 리눅스 웹개발

2020.04.24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2020.04.24

'SQL, 자바, 파이썬...' 2020년 美서 인기 있을 기술력 10선

완벽한 IT일자리를 찾아 안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적절한 기술력을 갖추면 이직에 유리할 수 있다. 미국 취업전문 사이트 인디드(Indeed)는 2014년에서 2019년까지 구인 광고에 가장 많이 등장한 ‘기술력’을 분석해 2019년 기술 구인 시장을 주도했던 기술력이 무엇이며 2020년 어떤 기술력이 인기 있을지를 소개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컬버트슨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종종 원하는 일자리와 관련된 최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검색어를 사용한다”라며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력이 수요가 많다"라고 말했다.  인디드는 보고서에서 2014년 9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인디드닷컴(Indeed.com)에 게시된 구인공고를 쿼리하기 위해 500개가 넘는 기술 용어를 사용했다. 컬버트슨은 “2가지 이상의 직무를 요구하는 데 따른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기술력의 변화를 2가지 구성 요소로 쪼갰다. 하나는 직무 내 기술력 포화 상태(예 : 주어진 직무에 파이썬을 추가로 넣은 구인공기 게시물 수 증가)와 달라진 직무 혼합 상태(데이터 과학자같이 파이썬을 사용하는 직무에서 더 많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구인공고 게시물 수)로 기술력의 변화를 나눴다. 모든 기술 직종의 데이터 과학자 비율이 현재의 1/3 정도였던 2014년 9월 수준에서 직무 혼합을 유지하는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정된' 파이썬 추세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모든 기술력에 관해 이 과정을 반복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2020년에는 파이썬, 데이터 과학 기술 및 일부 기존 기술을 포함한 특수 프로그래밍 언어가 IT전문가의 성공 티켓임이 밝혀졌다. 2020년에도 구인시장에서 인기 있을 10대 기술력과 이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수요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알아보자.. 1. SQL 2019년 전체 구인공고 게시물에서 언급된 빈도 : 21.9% 20...

CIO C++ C# 리눅스 도커 아마존웹서비스 스크럼 인디드 2020년 인디드닷컴 파이썬 닷넷 C 자바 이직 마이크로소프트 AWS 애저 구직 자바스크립트 구인 SQL 기트

2019.12.09

완벽한 IT일자리를 찾아 안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적절한 기술력을 갖추면 이직에 유리할 수 있다. 미국 취업전문 사이트 인디드(Indeed)는 2014년에서 2019년까지 구인 광고에 가장 많이 등장한 ‘기술력’을 분석해 2019년 기술 구인 시장을 주도했던 기술력이 무엇이며 2020년 어떤 기술력이 인기 있을지를 소개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컬버트슨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종종 원하는 일자리와 관련된 최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검색어를 사용한다”라며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력이 수요가 많다"라고 말했다.  인디드는 보고서에서 2014년 9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인디드닷컴(Indeed.com)에 게시된 구인공고를 쿼리하기 위해 500개가 넘는 기술 용어를 사용했다. 컬버트슨은 “2가지 이상의 직무를 요구하는 데 따른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기술력의 변화를 2가지 구성 요소로 쪼갰다. 하나는 직무 내 기술력 포화 상태(예 : 주어진 직무에 파이썬을 추가로 넣은 구인공기 게시물 수 증가)와 달라진 직무 혼합 상태(데이터 과학자같이 파이썬을 사용하는 직무에서 더 많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구인공고 게시물 수)로 기술력의 변화를 나눴다. 모든 기술 직종의 데이터 과학자 비율이 현재의 1/3 정도였던 2014년 9월 수준에서 직무 혼합을 유지하는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정된' 파이썬 추세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모든 기술력에 관해 이 과정을 반복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2020년에는 파이썬, 데이터 과학 기술 및 일부 기존 기술을 포함한 특수 프로그래밍 언어가 IT전문가의 성공 티켓임이 밝혀졌다. 2020년에도 구인시장에서 인기 있을 10대 기술력과 이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수요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알아보자.. 1. SQL 2019년 전체 구인공고 게시물에서 언급된 빈도 : 21.9% 20...

2019.12.09

수요는 SQL, 연봉은 R이 '최고'··· 英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IT 잡 워치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파이썬은 주로 자바, C#, C++의 뒤를 바짝 쫓으며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다음은 현재 영국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14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지난 3개월 동안 구인 공고에서 언급한 횟수를 기준으로 순서를 매겼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상위 5개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자바 • 파이썬 1. SQL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2,244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 데 주로 쓰인다. 2. 자바스크립트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1,371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사이트에서 그래픽 효과를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는 널리 사용되는 객체 지향 언어다. 3. C#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0,936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은 배우는 데 유용한 범용 언어다. 4. 자바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9,161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은 자바다. 이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일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여러 서버에 설치할 수 있다. 5. 파이썬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7,542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빠르게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파이썬은 데스크톱 GU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6. PHP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2,776건 평균 연봉 : 45,000파운드(68,208,300원) ...

자바 배시셸 T-SQL 타입스크립트 R C# C++ 프로그래밍 언어 PHP 파이썬 파워셸 루비 SQL 구인 자바스크립트 번셸

2019.11.27

IT 잡 워치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파이썬은 주로 자바, C#, C++의 뒤를 바짝 쫓으며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다음은 현재 영국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14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지난 3개월 동안 구인 공고에서 언급한 횟수를 기준으로 순서를 매겼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상위 5개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자바 • 파이썬 1. SQL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2,244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 데 주로 쓰인다. 2. 자바스크립트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1,371건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사이트에서 그래픽 효과를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는 널리 사용되는 객체 지향 언어다. 3. C#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10,936 평균 연봉 : 50,000파운드(75,787,000원)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은 배우는 데 유용한 범용 언어다. 4. 자바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9,161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은 자바다. 이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일 용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여러 서버에 설치할 수 있다. 5. 파이썬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7,542건 평균 연봉 : 62,500파운드(94,733,750원) 빠르게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파이썬은 데스크톱 GU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6. PHP 지난 3개월간 구인공고에서 언급한 건수 : 2,776건 평균 연봉 : 45,000파운드(68,208,300원) ...

2019.11.27

"급여∙전망∙연봉 매력적" 영국서 인기 있는 직업 '웹 개발자'

웹 개발에는 창의력과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 디테일과 디자인 감각도 있어야 한다. 게다가 영국에서 웹 개발자의 급여는 좋은 편이다.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영국에서 웹 개발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평균 연봉 4만 2,500파운드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보다 6.25% 증가한 액수며 그 전년도보다 3.90% 증가한 것이다. 또한 전문성까지 갖췄다면 이보다 보수가 2배까지 늘 수 있다.   영국에서 웹 개발자는 분명 돈보다 더 많은 매력이 있는 직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웹 개발자를 찾고 있으며, 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일 자체는 재미있다. 웹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할만한 10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1. 반드시 학위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개발자가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아니다. 물론, 컴퓨터과학 학위가 있다면 매우 유리하지만, 독학으로 기술을 습득한 개발자도 많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고 데이터베이스 관리 경험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로 웹 개발 경력을 쌓을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직무 교육을 제공하므로 지금부터 배우는 데 속도를 낼 수 있다.  실제로 독학 개발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데미(Udemy)와 코세라(Coursera) 같은 교육기업은 월 15파운드 정도의 가격에 온라인 개발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2. 연봉 상승 가능성이 크다 조직은 최고의 개발자를 유치하기 위해 높은 급여를 기꺼이 지불한다. 웹 개발을 통해 급여는 전문성에 따라 달라 지지만, 잠재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평균 런던 기반 웹 개발자는 연간 최대 5만 파운드를 벌 수 있다. 그리고 경력 경로는 거기서 멈추지 않으며 돈이 더 높은 다른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 IT분야의 많은 직업과 마찬가지로 '웹 개발자'는 많은 것을 포괄하며 다양한 분야를 전문화할 수 있다. 전문화에 대한 좋은 점은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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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웹 개발에는 창의력과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 디테일과 디자인 감각도 있어야 한다. 게다가 영국에서 웹 개발자의 급여는 좋은 편이다.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영국에서 웹 개발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평균 연봉 4만 2,500파운드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보다 6.25% 증가한 액수며 그 전년도보다 3.90% 증가한 것이다. 또한 전문성까지 갖췄다면 이보다 보수가 2배까지 늘 수 있다.   영국에서 웹 개발자는 분명 돈보다 더 많은 매력이 있는 직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웹 개발자를 찾고 있으며, 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일 자체는 재미있다. 웹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할만한 10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1. 반드시 학위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개발자가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아니다. 물론, 컴퓨터과학 학위가 있다면 매우 유리하지만, 독학으로 기술을 습득한 개발자도 많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고 데이터베이스 관리 경험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로 웹 개발 경력을 쌓을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직무 교육을 제공하므로 지금부터 배우는 데 속도를 낼 수 있다.  실제로 독학 개발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데미(Udemy)와 코세라(Coursera) 같은 교육기업은 월 15파운드 정도의 가격에 온라인 개발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2. 연봉 상승 가능성이 크다 조직은 최고의 개발자를 유치하기 위해 높은 급여를 기꺼이 지불한다. 웹 개발을 통해 급여는 전문성에 따라 달라 지지만, 잠재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평균 런던 기반 웹 개발자는 연간 최대 5만 파운드를 벌 수 있다. 그리고 경력 경로는 거기서 멈추지 않으며 돈이 더 높은 다른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 IT분야의 많은 직업과 마찬가지로 '웹 개발자'는 많은 것을 포괄하며 다양한 분야를 전문화할 수 있다. 전문화에 대한 좋은 점은 일반적으로...

2019.08.14

SQL·자바스크립트·C#·자바·파이썬··· 英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12선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3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특히 C#은 유통성 면에서 자바를 압도했다. 자바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구인 공고에서 언급되는 빈도로 분석한 결과 현재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5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 자바 • 파이썬 여기 인기 있는 12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자바 T-SQL 프로그래밍언어 C# C++ PHP 파이썬 파워셸 루비 급여 C SQL 구인 자바스크립트 안드로이드 배시쉘

2018.12.13

IT잡워치(IT Jobs Watch)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3대 프로그래밍 언어는 SQL, 자바스크립트, C#이다. 특히 C#은 유통성 면에서 자바를 압도했다. 자바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사용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구인 공고에서 언급되는 빈도로 분석한 결과 현재 고용주가 가장 많이 찾는 5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 SQL • 자바스크립트 • C # • 자바 • 파이썬 여기 인기 있는 12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12.13

기존 역량과의 '궁합'이 중요··· 추가로 배울만한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란 어렵지 않다. 경험만 있다면 24시간 이내에 기본은 익힐 수 있다.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래밍 국제 공용어를 찾는 중이라면 지금 사용하는 언어도 감안해 선택해야 한다. 다음 중에서 이미 알고 있는 언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언어를 선택해 익힐 것을 권한다. 자바에 익숙한 사람이 선택할 만한 언어 자바에 익숙한 사람은 더 이상 참신한 인재는 아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가 자바로 작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웃돈을 주고라도 자바 개발자를 모셔가던 시절은 진작에 끝났다. 자바 개발자가 선택할 만한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다음 언어 중에서 선택해 보자. - 스칼라 스칼라는 함수형 자바와 같다. 순수한 함수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스칼라를 무척 선호하는데, 사실 자바에서 스칼라까지의 거리는 상당히 짧다. 더구나 AI와 머신러닝이 뜨고, 아파치 스파크도 스칼라로 작성되는 요즘이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 자바스크립트 자바 개발자라면 대형 아웃소싱 업체에서 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통계적으로 35세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자바스크립트는 “DHTML”을 만들고 “자바”라는 단어를 같다 붙이기 위해(그만큼 자바가 인기 있었으므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에 집어넣었던 저급한 스크립트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바뀌었고 서버 측 소프트웨어도 바뀌었다. 이미 자바를 알고 있으니 함수형 구조를 익혀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서버 측 및 클라이언트 측 언어가 됐고 “임기응변” 스크립팅 언어가 필요한 거의 모든 곳에 사용된다.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의 도구 상자에 넣어두면 쓸모가 있는 언어다. - C C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C가 다시 부상 중이다. 게다가 프로그램에 C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자바의 작동 원리, 동시성 문제 및 ...

자바 개발언어 프로그래밍 루비 C++ C#

2018.03.28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란 어렵지 않다. 경험만 있다면 24시간 이내에 기본은 익힐 수 있다.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래밍 국제 공용어를 찾는 중이라면 지금 사용하는 언어도 감안해 선택해야 한다. 다음 중에서 이미 알고 있는 언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언어를 선택해 익힐 것을 권한다. 자바에 익숙한 사람이 선택할 만한 언어 자바에 익숙한 사람은 더 이상 참신한 인재는 아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가 자바로 작성된 것은 사실이지만 웃돈을 주고라도 자바 개발자를 모셔가던 시절은 진작에 끝났다. 자바 개발자가 선택할 만한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다음 언어 중에서 선택해 보자. - 스칼라 스칼라는 함수형 자바와 같다. 순수한 함수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스칼라를 무척 선호하는데, 사실 자바에서 스칼라까지의 거리는 상당히 짧다. 더구나 AI와 머신러닝이 뜨고, 아파치 스파크도 스칼라로 작성되는 요즘이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 자바스크립트 자바 개발자라면 대형 아웃소싱 업체에서 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통계적으로 35세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자바스크립트는 “DHTML”을 만들고 “자바”라는 단어를 같다 붙이기 위해(그만큼 자바가 인기 있었으므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에 집어넣었던 저급한 스크립트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바뀌었고 서버 측 소프트웨어도 바뀌었다. 이미 자바를 알고 있으니 함수형 구조를 익혀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서버 측 및 클라이언트 측 언어가 됐고 “임기응변” 스크립팅 언어가 필요한 거의 모든 곳에 사용된다.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의 도구 상자에 넣어두면 쓸모가 있는 언어다. - C C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C가 다시 부상 중이다. 게다가 프로그램에 C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자바의 작동 원리, 동시성 문제 및 ...

2018.03.28

2018년 IT채용 시장 전망 '뜨는 기술 vs. 지는 기술'

경력 많은 IT 전문가든, 아니면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든,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이나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을 익히고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는 데브옵스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수요가 급증했다. 올해도 수요나 성장세가 가장 높은 기술력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목록의 하단부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움직임이 나타났다.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의 연례 ‘개발자 생태계(Developer Ecosystem)’ 보고서를 참조하여 2018년 가장 수요가 많고 빠르게 성장할 IT기술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인기만발 IT기술력은?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4개 기술은 2016년과 똑같았다. (순서대로) 자바스크립트, 자바, 파이썬, C#이 1~4위를 차지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ReactJS같은 기술들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스택 오버플로의 데이터 과학자 데이브 로빈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변화가 있었지만, 기술이 충분히 성장하고 나면 이러한 변화 속도는 점점 느려지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였다. 리액트JS는 그동안 가장 인기 있던 SQL, 리눅스 등을 제치고 단숨에 25위에서 6위로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내 생각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지난 몇 해 동안 가장 기대되는 트렌드와 변화를 보여주었다. 일부 테크놀로지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는 10년 넘게 똑같은 툴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곳들도 있다”고 로빈슨은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러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전혀 그렇지 않다. 변화가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빈슨은 “앵귤러JS, J쿼리, 새로운 소규모 기술에서도 여러 변화가 나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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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경력 많은 IT 전문가든, 아니면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든,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이나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을 익히고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는 데브옵스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수요가 급증했다. 올해도 수요나 성장세가 가장 높은 기술력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목록의 하단부에서는 몇몇 흥미로운 움직임이 나타났다.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의 연례 ‘개발자 생태계(Developer Ecosystem)’ 보고서를 참조하여 2018년 가장 수요가 많고 빠르게 성장할 IT기술력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인기만발 IT기술력은?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4개 기술은 2016년과 똑같았다. (순서대로) 자바스크립트, 자바, 파이썬, C#이 1~4위를 차지했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ReactJS같은 기술들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스택 오버플로의 데이터 과학자 데이브 로빈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변화가 있었지만, 기술이 충분히 성장하고 나면 이러한 변화 속도는 점점 느려지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였다. 리액트JS는 그동안 가장 인기 있던 SQL, 리눅스 등을 제치고 단숨에 25위에서 6위로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내 생각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지난 몇 해 동안 가장 기대되는 트렌드와 변화를 보여주었다. 일부 테크놀로지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는 10년 넘게 똑같은 툴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곳들도 있다”고 로빈슨은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러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는 전혀 그렇지 않다. 변화가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빈슨은 “앵귤러JS, J쿼리, 새로운 소규모 기술에서도 여러 변화가 나타나고 있...

2017.12.29

닷넷 C# 8부터 '널러블 레퍼런스 타입'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C# 언어가 8버전부터 널러블(nullable) 레퍼런스 타입을 지원한다. 코드 품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닷넷의 일부인 C# 언어 개발을 주도하는 닷넷 파운데이션의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계획에 따르면, 이 기능은 넌널러블(non-nullable)이라고 불리는 기존 타입에 새로운 세이프 레퍼런스 타입으로 추가된다. 널러블 타입이 디레퍼런스되거나 혹은 널이 값을 가지게 되면 컴파일러가 사용자에게 넌널러블 변수 타입을 설정하라고 경고창을 보여주게 된다. 널러블 레퍼런스 타입은 개발자가 널 레퍼런스 예외를 막도록 도와준다. 이 기능의 핵심은 널이 돼야 하는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널이 아닌 것에 널을 부여할 경우 컴파일러가 널로 선언되지 않았다고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개발자가 버그를 찾아 수정하는 작업이 더 쉬워진다. 이 밖에 C# 8에 추가될 예정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작동 중단을 다루는 옵트인 방식 - 기본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기능: 가상 확장 메소드로 발전할 가능성 있음. API 개발자는 차기 버전부터 소스 수정이나 바이너리 호환성에 관계없이 메소드를 인터페이스에 추가할 수 있음. 이미 자바에서는 지원하는 기능임. - IEnumerable의 비동기 버전에 대한 추상화를 제공하는 비동기 스트림 기능: 넌지네릭 컬렉션(nongeneric collections)용 기본 인터페이스로 수치화할 수 있음. - 새로운 확장 멤버를 정의하는 방법: C#에서 메소드 정의를 정의하기 위해 이미 적용된 기능으로 인스턴스 메소드로 작동하지만, C# 8에서는 인스턴스 멤버를 지원하는 등 기능이 더 강화됨.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C# 8의 발표 일정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ciokr@idg.co.kr 

개발자 닷넷 C#

2017.08.30

마이크로소프트 C# 언어가 8버전부터 널러블(nullable) 레퍼런스 타입을 지원한다. 코드 품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닷넷의 일부인 C# 언어 개발을 주도하는 닷넷 파운데이션의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계획에 따르면, 이 기능은 넌널러블(non-nullable)이라고 불리는 기존 타입에 새로운 세이프 레퍼런스 타입으로 추가된다. 널러블 타입이 디레퍼런스되거나 혹은 널이 값을 가지게 되면 컴파일러가 사용자에게 넌널러블 변수 타입을 설정하라고 경고창을 보여주게 된다. 널러블 레퍼런스 타입은 개발자가 널 레퍼런스 예외를 막도록 도와준다. 이 기능의 핵심은 널이 돼야 하는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널이 아닌 것에 널을 부여할 경우 컴파일러가 널로 선언되지 않았다고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개발자가 버그를 찾아 수정하는 작업이 더 쉬워진다. 이 밖에 C# 8에 추가될 예정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작동 중단을 다루는 옵트인 방식 - 기본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기능: 가상 확장 메소드로 발전할 가능성 있음. API 개발자는 차기 버전부터 소스 수정이나 바이너리 호환성에 관계없이 메소드를 인터페이스에 추가할 수 있음. 이미 자바에서는 지원하는 기능임. - IEnumerable의 비동기 버전에 대한 추상화를 제공하는 비동기 스트림 기능: 넌지네릭 컬렉션(nongeneric collections)용 기본 인터페이스로 수치화할 수 있음. - 새로운 확장 멤버를 정의하는 방법: C#에서 메소드 정의를 정의하기 위해 이미 적용된 기능으로 인스턴스 메소드로 작동하지만, C# 8에서는 인스턴스 멤버를 지원하는 등 기능이 더 강화됨.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C# 8의 발표 일정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ciokr@idg.co.kr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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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