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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한컴아카데미-공간정보품질관리원,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한컴위드의 자회사인 한컴아카데미가 공간정보품질관리원과 함께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한컴아카데미와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성남시 분당구 한컴타워에서 김현수 한컴아카데미 대표와 윤경철 공간정보품질관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드론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또한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 관련 세미나·박람회·컨퍼런스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진 교류, 일자리 창출, 기술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간다. 특히, 한컴아카데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데이터 획득, 3D 지도 맵핑 등에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드론 전문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윤경철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발전뿐만 아니라 기술인력 양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한국형 뉴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컴아카데미 김현수 대표는 “공간정보 산업은 드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미래 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전국 100여 개의 한컴드론아카데미를 통한 드론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력 양성으로 공간정보 데이터 획득을 위한 드론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간정보 산업 육성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컴아카데미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드론 공간정보 MOU 3D 지도 맵핑

2020.05.19

한컴위드의 자회사인 한컴아카데미가 공간정보품질관리원과 함께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한컴아카데미와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성남시 분당구 한컴타워에서 김현수 한컴아카데미 대표와 윤경철 공간정보품질관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드론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또한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 관련 세미나·박람회·컨퍼런스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진 교류, 일자리 창출, 기술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간다. 특히, 한컴아카데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데이터 획득, 3D 지도 맵핑 등에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드론 전문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윤경철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발전뿐만 아니라 기술인력 양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한국형 뉴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컴아카데미 김현수 대표는 “공간정보 산업은 드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미래 산업에서도 매우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전국 100여 개의 한컴드론아카데미를 통한 드론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력 양성으로 공간정보 데이터 획득을 위한 드론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간정보 산업 육성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5.19

티맥스데이터-베리타스 제휴, 클라우드 DB 시장 공략

티맥스데이터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솔루션 기업 베리타스코리아가 손을 맞잡는다.   티맥스데이터는 베리타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양사의 데이터베이스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시키고 클라우드 DB 시장을 공략한다고 16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데이터의 비즈니스 성공에 필요한 DB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관리해주는 DBMS ‘티베로(Tibero)’와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용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InfoScale)’을 연동시킨다. 티베로는 넷백업과의 연동을 통해 관리하는 데이터의 손상 및 손실을 방지한다. 비용 및 리스크를 최소화시키며 기업 정보 관리의 안정성을 높인다. 멀티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클라우드 환경의 즉각적 변화에 적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인포스케일은 티베로의 데이터베이스의 서비스 가용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기능 및 성능을 높인다. 기업의 업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에 맞게 스토리지 관리 및 서비스 이중화를 위한 고가용성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한다. 물리적 환경, 가상 환경 전반에서 적용되며 클라우드 환경까지 손쉽게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인포스케일을 적용한 티베로를 활용해 비용을 대폭 감소시키고 최적의 가용성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최적화한다. 양 사는 각 사의 대표 제품을 연동해 기술 시너지를 내며 최고의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포스케일은 최근 티베로 및 DB통합 솔루션 프로싱크와 함께 금융권(인터넷 손해보험) 주 업무에 도입,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되었고 클라우드 상의 고가용성 인프라 환경에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국내외 클라우드 DBMS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라며 “티베로와 베리타스의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해 클라우드 환경에...

데이터베이스 넷백업 베리타스 티맥스데이터 현대자동차 MOU 제휴 티베로 DBMS 클라우드 DB

2019.10.16

티맥스데이터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솔루션 기업 베리타스코리아가 손을 맞잡는다.   티맥스데이터는 베리타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양사의 데이터베이스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시키고 클라우드 DB 시장을 공략한다고 16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데이터의 비즈니스 성공에 필요한 DB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관리해주는 DBMS ‘티베로(Tibero)’와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용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InfoScale)’을 연동시킨다. 티베로는 넷백업과의 연동을 통해 관리하는 데이터의 손상 및 손실을 방지한다. 비용 및 리스크를 최소화시키며 기업 정보 관리의 안정성을 높인다. 멀티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클라우드 환경의 즉각적 변화에 적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인포스케일은 티베로의 데이터베이스의 서비스 가용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기능 및 성능을 높인다. 기업의 업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 사항에 맞게 스토리지 관리 및 서비스 이중화를 위한 고가용성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한다. 물리적 환경, 가상 환경 전반에서 적용되며 클라우드 환경까지 손쉽게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인포스케일을 적용한 티베로를 활용해 비용을 대폭 감소시키고 최적의 가용성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최적화한다. 양 사는 각 사의 대표 제품을 연동해 기술 시너지를 내며 최고의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포스케일은 최근 티베로 및 DB통합 솔루션 프로싱크와 함께 금융권(인터넷 손해보험) 주 업무에 도입,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되었고 클라우드 상의 고가용성 인프라 환경에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국내외 클라우드 DBMS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라며 “티베로와 베리타스의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해 클라우드 환경에...

2019.10.16

베스핀글로벌, SAP 코리아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SAP 코리아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이사,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와 폴 메리어트 SAP 아태지역 디지털 코어 담당 수석부사장 등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체결식과 함께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사는 SAP ERP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돕기 위한 라이선스, 개발, 구축 및 유지보수 프로젝트의 협력과 S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와 관련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SAP ERP 운영 고객을 위한 추가 확장 서비스 개발을 SAP 클라우드 플랫폼 (SCP)에 구축, 실증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실증을 한 클라우드 전환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하고 단계적 로드맵을 작성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SAP 코리아의 이성열 대표는 “SAP는 베스핀글로벌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성공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최근처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고객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가시성과 민첩성을 제공하고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이 SAP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서 SAP의 클라우드 사업을 키우고 양사가 축적시킨 노하우와 역량을 다시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AP 코리아 MOU 베스핀글로벌 SAP 클라우드 플랫폼 SCP

2019.03.08

베스핀글로벌이 SAP 코리아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이사,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와 폴 메리어트 SAP 아태지역 디지털 코어 담당 수석부사장 등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체결식과 함께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사는 SAP ERP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돕기 위한 라이선스, 개발, 구축 및 유지보수 프로젝트의 협력과 S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와 관련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SAP ERP 운영 고객을 위한 추가 확장 서비스 개발을 SAP 클라우드 플랫폼 (SCP)에 구축, 실증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실증을 한 클라우드 전환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하고 단계적 로드맵을 작성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SAP 코리아의 이성열 대표는 “SAP는 베스핀글로벌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성공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최근처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고객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가시성과 민첩성을 제공하고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이 SAP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서 SAP의 클라우드 사업을 키우고 양사가 축적시킨 노하우와 역량을 다시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3.08

김현철 칼럼 | CEO가 알아야 할 계약체결 요령 ①

* 2월부터 김현철 변호사의 법무 칼럼을 시작합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드립니다. 소송의 승패는 계약서를 쓸 때 이미 정해져 있다 얼마 전 법률자문을 맡게 된 회사로부터 소송을 의뢰받았다. 사건의 핵심은 계약서의 몇몇 조항에 대한 해석에 있었다. 의문스러운 점은 계약의 구조 상 그 의뢰인이 ‘갑’인데 불구하고, 계약서에는 온통 상대방에게 유리한 조항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계약서를 누가 썼냐고 물었더니 담당부서 과장이라는 답이었다. 그 과장에게 이 계약서를 누구의 자문을 받고 썼냐고 물었더니, 구글에서 다운받아서 이름하고 숫자만 바꾸어 썼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자기 회사가 계약상 우월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것의 의미조차 모르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일을 그대로 베껴 썼던 것이다. 그 과장을 마냥 탓할 수 없는 게, CEO 역시도 담당자의 실수를 찾아낼 안목이 없었다는 점이다. CEO는 배의 선장과 마찬가지이다. 선장이 항해에 관한 모든 일을 할 수 없으며, 대신에 항해사, 갑판장, 하급 선원들의 잘못을 찾아 낼 수 있어야 한다. 미리 잘못을 체크해 내지 못하고 사고가 터진 다음 매번 자기 부하들을 탓하는 선장의 배는 얼마 지나지 않아 난파할 것이다. 소송의 승패는 실제로 양 당사자가 계약서를 쓸 당시에 이미 정해져 있다. 계약서의 문구를 ‘할 수 있다.’라고 하지 않고 ‘해야 한다.’라고 정하는 순간 권리 혹은 재량사항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의무가 되어 버린다. 어떤 문구 말미에 ‘다만 · · ·’이라는 예외조항을 집어넣는 것과 그런 조항이 없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으며, 결국 소송에서의 패배로 귀결된다. 예를 들어 "'갑'의 귀책사유가 없이"라는 문구와 "'을'의 귀책사유로&qu...

MOU 계약서 김현철

2018.02.19

* 2월부터 김현철 변호사의 법무 칼럼을 시작합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드립니다. 소송의 승패는 계약서를 쓸 때 이미 정해져 있다 얼마 전 법률자문을 맡게 된 회사로부터 소송을 의뢰받았다. 사건의 핵심은 계약서의 몇몇 조항에 대한 해석에 있었다. 의문스러운 점은 계약의 구조 상 그 의뢰인이 ‘갑’인데 불구하고, 계약서에는 온통 상대방에게 유리한 조항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계약서를 누가 썼냐고 물었더니 담당부서 과장이라는 답이었다. 그 과장에게 이 계약서를 누구의 자문을 받고 썼냐고 물었더니, 구글에서 다운받아서 이름하고 숫자만 바꾸어 썼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자기 회사가 계약상 우월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것의 의미조차 모르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일을 그대로 베껴 썼던 것이다. 그 과장을 마냥 탓할 수 없는 게, CEO 역시도 담당자의 실수를 찾아낼 안목이 없었다는 점이다. CEO는 배의 선장과 마찬가지이다. 선장이 항해에 관한 모든 일을 할 수 없으며, 대신에 항해사, 갑판장, 하급 선원들의 잘못을 찾아 낼 수 있어야 한다. 미리 잘못을 체크해 내지 못하고 사고가 터진 다음 매번 자기 부하들을 탓하는 선장의 배는 얼마 지나지 않아 난파할 것이다. 소송의 승패는 실제로 양 당사자가 계약서를 쓸 당시에 이미 정해져 있다. 계약서의 문구를 ‘할 수 있다.’라고 하지 않고 ‘해야 한다.’라고 정하는 순간 권리 혹은 재량사항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의무가 되어 버린다. 어떤 문구 말미에 ‘다만 · · ·’이라는 예외조항을 집어넣는 것과 그런 조항이 없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으며, 결국 소송에서의 패배로 귀결된다. 예를 들어 "'갑'의 귀책사유가 없이"라는 문구와 "'을'의 귀책사유로&qu...

2018.02.19

LG전자-인천국제공항공사, 지능형 로봇 서비스 MOU 체결

LG전자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에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청사에서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LG전자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스마트공항 서비스를 위해 지능형 로봇, 사물인터넷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하는 공항안내로봇, 환경미화(청소)로봇 등 특화로봇이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편의는 물론 공항 운영의 효율성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이르면 연말부터 로봇 시제품 현장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LG전자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로봇기술을 조기에 도입해 세계 공항 최초로 자율주행형 로봇 안내 서비스를 상용화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LG전자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가전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로봇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인천국제공항공사 LG전자 로봇 MOU

2016.07.01

LG전자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에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청사에서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LG전자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스마트공항 서비스를 위해 지능형 로봇, 사물인터넷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하는 공항안내로봇, 환경미화(청소)로봇 등 특화로봇이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편의는 물론 공항 운영의 효율성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이르면 연말부터 로봇 시제품 현장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LG전자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로봇기술을 조기에 도입해 세계 공항 최초로 자율주행형 로봇 안내 서비스를 상용화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LG전자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가전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로봇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7.01

이글루시큐리티, 중국 쇼우웨이시큐리티와 MOU 체결

이글루시큐리티가 중국 물리보안 전문 기업인 쇼우웨이시큐리티(www.bjshouwei.cn)와 물리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합작회사 설립에 따른 유기적 협업을 통해 물리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설립 이래 다각화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여 왔으며, 각종 물리보안 장비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솔루션 ‘라이거-원(LIGER-1)’ 제공을 통해 유시티(U-City) 및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국내 융합보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입증한 바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쇼우웨이시큐리티가 보유한 중국 영업망, 높은 브랜드 파워 및 노하우를 활용해 ‘라이거-원’을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쇼우웨이시큐리티는 사무실, 빌딩, 기관에 대한 시스템 경비 및 경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국 물리보안 업체로 업계 순위 10위안에 포함되는 등 중국 현지에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중앙 정부 주도하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CCTV를 설치하는 ‘안전도시 프로젝트’가 대대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물리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며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쇼우웨이시큐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공급체계 마련 및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이글루시큐리티 MOU 쇼우웨이시큐리티 중국 시장 합작회사

2015.12.17

이글루시큐리티가 중국 물리보안 전문 기업인 쇼우웨이시큐리티(www.bjshouwei.cn)와 물리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합작회사 설립에 따른 유기적 협업을 통해 물리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설립 이래 다각화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여 왔으며, 각종 물리보안 장비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솔루션 ‘라이거-원(LIGER-1)’ 제공을 통해 유시티(U-City) 및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국내 융합보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입증한 바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쇼우웨이시큐리티가 보유한 중국 영업망, 높은 브랜드 파워 및 노하우를 활용해 ‘라이거-원’을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쇼우웨이시큐리티는 사무실, 빌딩, 기관에 대한 시스템 경비 및 경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국 물리보안 업체로 업계 순위 10위안에 포함되는 등 중국 현지에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중앙 정부 주도하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CCTV를 설치하는 ‘안전도시 프로젝트’가 대대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물리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며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쇼우웨이시큐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공급체계 마련 및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12.17

한컴, 중국 킹소프트와 손잡고 해외 시장 진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중국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킹소프트(www.kingsoft.com)와 손잡고 중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컴과 킹소프트는 중국 베이징 킹소프트 본사에서 ‘중국 시장 웹오피스 공급을 위한 계약’ 및 ‘해외 오피스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컴은 중국 SW 기업인 킹소프트를 통해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 ‘웹오피스’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이 공급할 ‘HTML5 기반 웹오피스’는 OS와 브라우저의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오피스 문서를 편집 및 저장할 수 있어, 중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중국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킹소프트는 중국의 IT 공룡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겸직 재임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향후 한컴과의 다양한 협력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전 세계 오피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 또는 M&A도 함께 검토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곧 정식 출시하는 글로벌오피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MS오피스의 대표적인 두 경쟁사의 대대적인 협력으로, 시장에도 주요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중국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오피스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피스 제휴 양해각서 한컴 MOU 해외 진출 킹소프트

2015.08.06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중국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킹소프트(www.kingsoft.com)와 손잡고 중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컴과 킹소프트는 중국 베이징 킹소프트 본사에서 ‘중국 시장 웹오피스 공급을 위한 계약’ 및 ‘해외 오피스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컴은 중국 SW 기업인 킹소프트를 통해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 ‘웹오피스’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이 공급할 ‘HTML5 기반 웹오피스’는 OS와 브라우저의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오피스 문서를 편집 및 저장할 수 있어, 중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중국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킹소프트는 중국의 IT 공룡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겸직 재임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향후 한컴과의 다양한 협력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전 세계 오피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 또는 M&A도 함께 검토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곧 정식 출시하는 글로벌오피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MS오피스의 대표적인 두 경쟁사의 대대적인 협력으로, 시장에도 주요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중국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오피스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5.08.06

글로벌 해커톤, 내년 7월 서울서 개최 "역대 최대 규모"

프로그래밍 경연대회 '글로벌 해커톤'(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이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발 단체 글로벌 해커톤과 서울시는 '글로벌 해커톤 서울'의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청년과 IT개발자, 스타트업 등 2,0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국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커톤은 24~48시간내에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로 주로 실리콘 밸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채팅 기능 또한 사내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바 있다. 이번 '글로벌 해커톤 서울'은 최근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콘텐츠 등 IT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내외의 우수 IT기업과 투자자를 초청,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전했다. 참가 신청은 내년 3월부터며 본 대회는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이나 모든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서울시 홈페이지와 글로벌 해커톤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실리콘밸리 서울시 MOU 해커톤

2014.12.29

프로그래밍 경연대회 '글로벌 해커톤'(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이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발 단체 글로벌 해커톤과 서울시는 '글로벌 해커톤 서울'의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청년과 IT개발자, 스타트업 등 2,0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국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커톤은 24~48시간내에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로 주로 실리콘 밸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채팅 기능 또한 사내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바 있다. 이번 '글로벌 해커톤 서울'은 최근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콘텐츠 등 IT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내외의 우수 IT기업과 투자자를 초청,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전했다. 참가 신청은 내년 3월부터며 본 대회는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이나 모든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서울시 홈페이지와 글로벌 해커톤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4.12.29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현대비에스앤아이와 MOU 체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www.plm.automation.siemens.com/ko_kr)는 CAD/PLM과 IT 인프라 서비스 전문업체인 현대비에스앤아이(www.hd-bsni.com/index.asp)와 CAD/PLM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의 공동 협력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 영업 등 제반의 장점을 결합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군에 CAD/PLM 시스템에 대한 컨설팅, 통합 구축 및 유지 보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현대비에스앤아이는 이번 협력으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선진 사례와 앞선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도적인 CAD/PLM 기술과 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과 보다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현대비에스앤아이와 함께 국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에서의 PLM 사업을 더욱 확대해,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 및 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 분야의 발전과 효율적인 관리에 일조할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비에스앤아이의 김세규 대표이사는 “현대비에스앤아이는 CAD/PLM을 비롯한 IT 인프라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세계 선도적인 CAD/PLM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군에 보다 혁신적인 기술 제안과 컨설팅, 효율적인 구축 과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가 CAD/PLM 컨설팅과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이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MOU 현대비에스앤아이

2012.12.05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www.plm.automation.siemens.com/ko_kr)는 CAD/PLM과 IT 인프라 서비스 전문업체인 현대비에스앤아이(www.hd-bsni.com/index.asp)와 CAD/PLM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의 공동 협력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 영업 등 제반의 장점을 결합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군에 CAD/PLM 시스템에 대한 컨설팅, 통합 구축 및 유지 보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현대비에스앤아이는 이번 협력으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선진 사례와 앞선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도적인 CAD/PLM 기술과 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과 보다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현대비에스앤아이와 함께 국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에서의 PLM 사업을 더욱 확대해,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 및 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 분야의 발전과 효율적인 관리에 일조할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비에스앤아이의 김세규 대표이사는 “현대비에스앤아이는 CAD/PLM을 비롯한 IT 인프라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세계 선도적인 CAD/PLM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조선, 플랜트, 에너지 산업군에 보다 혁신적인 기술 제안과 컨설팅, 효율적인 구축 과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가 CAD/PLM 컨설팅과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이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12.05

알티베이스, 엠에이치엔시티와 MOU 체결

국산 DBMS 기업인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을 위해 IT서비스 전문기업인 엠에이치엔시티(www.mhncity.com)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알티베이스 사용자 저변 확대를 위한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로, 알티베이스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DBMS 교육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용 앱으로 개발해 제공하는 것이다.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제공하게 될 스마트폰용 앱은 지난 13년간 상용 DBMS를 개발해 온 알티베이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8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가 제공하는 교육강의를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하도록 해 DBMS 사용자 저변확대 및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는 “다양한 IT 전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엠에이치엔씨티와 업무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 DBMS의 우수한 기술력을 스마트폰용 앱으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엠에이치엔씨티 조판희 대표는 “본 앱 개발로 인하여 국산 DBMS 시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국내의 많은 DBA를 꿈꾸는 엔지니어들에게 알티베이스 DBMS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알티베이스 MOU 엠에이치엔시티

2012.06.11

국산 DBMS 기업인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을 위해 IT서비스 전문기업인 엠에이치엔시티(www.mhncity.com)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알티베이스 사용자 저변 확대를 위한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로, 알티베이스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DBMS 교육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용 앱으로 개발해 제공하는 것이다.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제공하게 될 스마트폰용 앱은 지난 13년간 상용 DBMS를 개발해 온 알티베이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8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가 제공하는 교육강의를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하도록 해 DBMS 사용자 저변확대 및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는 “다양한 IT 전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엠에이치엔씨티와 업무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 DBMS의 우수한 기술력을 스마트폰용 앱으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엠에이치엔씨티 조판희 대표는 “본 앱 개발로 인하여 국산 DBMS 시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국내의 많은 DBA를 꿈꾸는 엔지니어들에게 알티베이스 DBMS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06.11

KISA, 러시아 전자조달 기관인 UEMP와 MOU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러시아 전자조달 기관인 통합전자상거래장터(UEMP: United Electronic Market Place)와 한국 ICT 기업의 러시아 전자조달 시장 참여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EMP는 러시아의 5대 전자조달 기관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자랑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력관계 구축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의 러시아 정보통신 관련 전자조달 시장 진출이 보다 용이해져, 수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전자조달 시장은 2009년 공공부문의 전자거래를 통한 조달법안이 통과되면서 2010년에는 5조루블(약 190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KISA는 국내 기업 8개 업체 및 현지 50개와 기업설명회, 바이어 상담회를 지원하는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해외로드쇼를 모스크바에서 개최했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이번 UEMP와의 협력 체결과 해외로드쇼 개최를 계기로 국내 기업의 러시아 및 CIS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러시아 KISA UEMP MOU

2012.05.24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러시아 전자조달 기관인 통합전자상거래장터(UEMP: United Electronic Market Place)와 한국 ICT 기업의 러시아 전자조달 시장 참여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EMP는 러시아의 5대 전자조달 기관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자랑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력관계 구축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의 러시아 정보통신 관련 전자조달 시장 진출이 보다 용이해져, 수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전자조달 시장은 2009년 공공부문의 전자거래를 통한 조달법안이 통과되면서 2010년에는 5조루블(약 190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KISA는 국내 기업 8개 업체 및 현지 50개와 기업설명회, 바이어 상담회를 지원하는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해외로드쇼를 모스크바에서 개최했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이번 UEMP와의 협력 체결과 해외로드쇼 개최를 계기로 국내 기업의 러시아 및 CIS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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