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티맥스오피스가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 202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맥스오피스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티맥스A&C의 자회사로, 생산성 있는 업무를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 ...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
다음 몇 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정책과 애플리케이션을 점검해 네트워크 제어를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네트워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어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할 수 있는가? 워크스테이션의 애플리케이션... ...
애플이 자체 제작한 M1 ARM 실리콘 기반의 첫 맥을 내놓은 것은 결국 '제대로 된' ARM용 윈도우라는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애플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 에어, 맥 프로, 맥 미니를 공개했다. 여기서는 ARM... ...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CISO 브렛 아스놀트와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핵심 요소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스놀트는 패스워드리스 ID 관리(passwordless identi... ...
2020.10.22
‘전통강자’ C 언어는 여전히 컴퓨터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음의 4가지 강좌로 C 언어를 시작해보자.  오늘날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 ‘C 언어’는 지금도 다수가 사용하는 인기 있는 선택지다. 리눅스 커널(Linux ke... ...
미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안보국(이하 CISA)이 연방 정부 기관에게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윈도우 서버 2019의 액티브 디렉터리 핵심 인증 요소에 들어있는 취약점을 긴급 패치하라는 이례적인 지시를 내렸다.  CISA가 미 연방 ... ...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Ignite) 2020’에서 언택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툴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했다. 이그나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T 전문가와 관리자,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 ...
2020.09.22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 ...
‘크롬북’에서 머지않아 크롬 OS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리눅스, 그리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이 기업의 PC와 랩톱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필자는 2011년 크롬 OS를 사용한 1세대 크롬북 ‘삼성 ... ...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팀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 어쩌면 이제는 윈도우 패치를 설치할 때 마음 졸일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그간 반가운 소식은 아니었다. 윈도우 업그레이드를 하나 진행하는 시간이면 리눅스 배포판을... ...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
아마 최초가 아닐까 싶다. 윈도우 PC에서 삼성 휴대폰을 매끄럽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만 같다.  삼성은 지난 8월 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기기들의 연동 생태계인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소개했다. 그리고... ...
  1. 티맥스오피스, ‘투오피스 2021’ 윈도우 버전 출시

  2. 2021.01.05
  3. 티맥스오피스가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 202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맥스오피스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티맥스A&C의 자회사로, 생산성 있는 업무를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

  4. 칼럼ㅣ애플이 ‘맥’을 ‘클라우드’로 가져간다

  5. 2020.12.09
  6.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7. '네트워크 제어'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2가지 방법

  8. 2020.11.18
  9. 다음 몇 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정책과 애플리케이션을 점검해 네트워크 제어를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네트워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어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할 수 있는가? 워크스테이션의 애플리케이션...

  10. 애플 'M1 탑재' 맥의 나비효과…'제대로 된' ARM 윈도우 나올까

  11. 2020.11.13
  12. 애플이 자체 제작한 M1 ARM 실리콘 기반의 첫 맥을 내놓은 것은 결국 '제대로 된' ARM용 윈도우라는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애플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 에어, 맥 프로, 맥 미니를 공개했다. 여기서는 ARM...

  13. 블로그 |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의 4대 핵심 요소

  14. 2020.10.27
  15.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CISO 브렛 아스놀트와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핵심 요소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스놀트는 패스워드리스 ID 관리(passwordless identi...

  16.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 C 언어 주요 강좌 4선

  17. 2020.10.22
  18. ‘전통강자’ C 언어는 여전히 컴퓨터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음의 4가지 강좌로 C 언어를 시작해보자.  오늘날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 ‘C 언어’는 지금도 다수가 사용하는 인기 있는 선택지다. 리눅스 커널(Linux ke...

  19. "심각성 10점 中 10점"··· 미 CISA, 윈도우 서버 탈취 가능성에 긴급 패치 지시

  20. 2020.09.29
  21. 미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안보국(이하 CISA)이 연방 정부 기관에게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윈도우 서버 2019의 액티브 디렉터리 핵심 인증 요소에 들어있는 취약점을 긴급 패치하라는 이례적인 지시를 내렸다.  CISA가 미 연방 ...

  22. '애플 스위프트'가 '윈도우'로 온다··· 윈도우10용 툴체인 공개

  23. 2020.09.25
  24.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25.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0’서 뉴노멀 시대 신규 기술 대거 공개

  26. 2020.09.24
  27.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Ignite) 2020’에서 언택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툴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했다. 이그나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T 전문가와 관리자,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

  28. ‘기트허브 CLI’ 버전 1.0 출시 

  29. 2020.09.22
  30.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

  31. 칼럼ㅣ하나의 기기, 4개의 OS··· ‘크롬북’은 어떻게 범용 노트북이 될까?

  32. 2020.09.14
  33. ‘크롬북’에서 머지않아 크롬 OS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리눅스, 그리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이 기업의 PC와 랩톱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필자는 2011년 크롬 OS를 사용한 1세대 크롬북 ‘삼성 ...

  34. 리뷰 | '패러렐즈에서 크로스오버까지' 맥에서 윈도우를 쓰는 5가지 방법 심층 비교

  35. 2020.09.07
  36.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37. 블로그|말 많고 탈 많던 윈도우 업데이트, 이젠 바로잡힐 수 있을까?

  38. 2020.08.13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팀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 어쩌면 이제는 윈도우 패치를 설치할 때 마음 졸일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그간 반가운 소식은 아니었다. 윈도우 업그레이드를 하나 진행하는 시간이면 리눅스 배포판을...

  40. 블로그ㅣ이제 ‘빅 서’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다 

  41. 2020.08.12
  42.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43. 블로그 | 삼성과 MS가 손잡으면 애플 생태계에 맞설 수 있을까?

  44. 2020.08.07
  45. 아마 최초가 아닐까 싶다. 윈도우 PC에서 삼성 휴대폰을 매끄럽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만 같다.  삼성은 지난 8월 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기기들의 연동 생태계인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소개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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