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맥(Mac)’ 사용자가 많이 늘었다. 테헤란로에서는 맥을 정말 많이 봤는데, 학교에 와서도 맥을 종종 보게 된다. 과거에 맥은 디자이너의 전유물이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개발자도 많이 사용하고 아예 맥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회사도 생겼다. ... ...
윈도우 10X에 대해 들어봤다면, 윈도우 10X의 정체에 대해 혼란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사실, 모두가 그렇다. 윈도우 10X라는 새 운영 체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정보 자체가 혼란스럽고 때로는 서로 모순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 ...
데스크톱의 미래는 클라우드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엄청나게 좋은 생각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필자는 데스크톱, 특히 윈도우(Windows)가 클라우드로 향하고 있다고 오랫동안 예측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이 예측과 관련한 마이...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코드 편집기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최신 버전(v1.54)이 공개됐다.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맥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된다.  지난... ...
기업에서 맥(Mac)을 사용하는 비율이 23%까지 증가하고 아이폰(iPhone) 판매량이 기록적인 수준을 달성하는 등 애플은 팬데믹 기간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재택근무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다른 한편으로,... ...
넷킬러가 윈도우나 맥이 깔린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를 구글 크롬북으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업과 교육기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롬북은 크롬 브라우저 기반으로 만들어진 크롬 OS가 운영체제로서, 인터넷만 접속되면 구글 플레이 등에서 앱을 ...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 ...
2021.01.05
티맥스오피스가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 202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맥스오피스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티맥스A&C의 자회사로, 생산성 있는 업무를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 ...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
다음 몇 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정책과 애플리케이션을 점검해 네트워크 제어를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네트워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어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할 수 있는가? 워크스테이션의 애플리케이션... ...
애플이 자체 제작한 M1 ARM 실리콘 기반의 첫 맥을 내놓은 것은 결국 '제대로 된' ARM용 윈도우라는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애플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 에어, 맥 프로, 맥 미니를 공개했다. 여기서는 ARM... ...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CISO 브렛 아스놀트와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핵심 요소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스놀트는 패스워드리스 ID 관리(passwordless identi... ...
2020.10.22
‘전통강자’ C 언어는 여전히 컴퓨터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음의 4가지 강좌로 C 언어를 시작해보자.  오늘날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 ‘C 언어’는 지금도 다수가 사용하는 인기 있는 선택지다. 리눅스 커널(Linux ke... ...
미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안보국(이하 CISA)이 연방 정부 기관에게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윈도우 서버 2019의 액티브 디렉터리 핵심 인증 요소에 들어있는 취약점을 긴급 패치하라는 이례적인 지시를 내렸다.  CISA가 미 연방 ... ...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
  1. 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ㅣ맥(Mac) 안전하게 사용하기

  2. 1일 전
  3. 확실히 ‘맥(Mac)’ 사용자가 많이 늘었다. 테헤란로에서는 맥을 정말 많이 봤는데, 학교에 와서도 맥을 종종 보게 된다. 과거에 맥은 디자이너의 전유물이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개발자도 많이 사용하고 아예 맥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회사도 생겼다. ...

  4. 크롬OS 대항마?··· 윈도우 10X 따라잡기

  5. 2021.04.07
  6. 윈도우 10X에 대해 들어봤다면, 윈도우 10X의 정체에 대해 혼란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사실, 모두가 그렇다. 윈도우 10X라는 새 운영 체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정보 자체가 혼란스럽고 때로는 서로 모순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

  7. 칼럼ㅣ한 '클라우드' 바구니에 너무 많은 '데스크톱' 달걀을 담지 마라

  8. 2021.03.24
  9. 데스크톱의 미래는 클라우드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엄청나게 좋은 생각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필자는 데스크톱, 특히 윈도우(Windows)가 클라우드로 향하고 있다고 오랫동안 예측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이 예측과 관련한 마이...

  10.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1.54 출시··· 애플 실리콘 지원

  11. 2021.03.09
  1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코드 편집기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최신 버전(v1.54)이 공개됐다.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맥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된다.  지난...

  13. 블로그ㅣ’재택근무’가 ‘직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는가? 

  14. 2021.02.09
  15. 기업에서 맥(Mac)을 사용하는 비율이 23%까지 증가하고 아이폰(iPhone) 판매량이 기록적인 수준을 달성하는 등 애플은 팬데믹 기간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재택근무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다른 한편으로,...

  16. 넷킬러, ‘크롬북 전환 서비스’ 출시

  17. 2021.02.09
  18. 넷킬러가 윈도우나 맥이 깔린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를 구글 크롬북으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업과 교육기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롬북은 크롬 브라우저 기반으로 만들어진 크롬 OS가 운영체제로서, 인터넷만 접속되면 구글 플레이 등에서 앱을 ...

  19. 칼럼ㅣ윈도우 10X는 크롬북 킬러가 될 수 있을까?

  20. 2021.01.27
  21.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

  22. 티맥스오피스, ‘투오피스 2021’ 윈도우 버전 출시

  23. 2021.01.05
  24. 티맥스오피스가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인 ‘투오피스(ToOffice) 202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맥스오피스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티맥스A&C의 자회사로, 생산성 있는 업무를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

  25. 칼럼ㅣ애플이 ‘맥’을 ‘클라우드’로 가져간다

  26. 2020.12.09
  27.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28. '네트워크 제어'를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2가지 방법

  29. 2020.11.18
  30. 다음 몇 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정책과 애플리케이션을 점검해 네트워크 제어를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네트워크에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제어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할 수 있는가? 워크스테이션의 애플리케이션...

  31. 애플 'M1 탑재' 맥의 나비효과…'제대로 된' ARM 윈도우 나올까

  32. 2020.11.13
  33. 애플이 자체 제작한 M1 ARM 실리콘 기반의 첫 맥을 내놓은 것은 결국 '제대로 된' ARM용 윈도우라는 최종 목적지로 가는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애플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 에어, 맥 프로, 맥 미니를 공개했다. 여기서는 ARM...

  34. 블로그 |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의 4대 핵심 요소

  35. 2020.10.27
  36.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CISO 브렛 아스놀트와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핵심 요소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스놀트는 패스워드리스 ID 관리(passwordless identi...

  37.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 C 언어 주요 강좌 4선

  38. 2020.10.22
  39. ‘전통강자’ C 언어는 여전히 컴퓨터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음의 4가지 강좌로 C 언어를 시작해보자.  오늘날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 ‘C 언어’는 지금도 다수가 사용하는 인기 있는 선택지다. 리눅스 커널(Linux ke...

  40. "심각성 10점 中 10점"··· 미 CISA, 윈도우 서버 탈취 가능성에 긴급 패치 지시

  41. 2020.09.29
  42. 미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안보국(이하 CISA)이 연방 정부 기관에게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윈도우 서버 2019의 액티브 디렉터리 핵심 인증 요소에 들어있는 취약점을 긴급 패치하라는 이례적인 지시를 내렸다.  CISA가 미 연방 ...

  43. '애플 스위프트'가 '윈도우'로 온다··· 윈도우10용 툴체인 공개

  44. 2020.09.25
  45.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의 윈도우 지원이 준비됐다. 물론 이식(porting) 작업이 아직 완전히 완료된 것은 아니다.    1년간의 이식 작업 끝에 드디어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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