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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New Office 집중분석 - IDG Deep Dive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가칭)은 지금까지 판올림되어온 오피스 신제품과 다른 의미를 가진다. 판올림에 따른 각종 기능 개선과 함께, 클라우드 및 모바일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려는 회사의 의지가 엿보이는 제품이다. 오피스 2013의 의의와 자세한 리뷰, 설치 및 가입에 대한 FAQ를 정리했다. 주요 내용 오피스 2013, 구글 기업 시장을 겨냥하다 오피스 2013 , 미확인된 부분은? 오피스 2013 베타 리뷰 '합격점 그 이상' MS의 클라우드 집중 전략,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오피스 2013/365, 역대 최고의 히트작 될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가입정책 FAQ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2013 365 뉴오피스

2012.08.20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가칭)은 지금까지 판올림되어온 오피스 신제품과 다른 의미를 가진다. 판올림에 따른 각종 기능 개선과 함께, 클라우드 및 모바일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려는 회사의 의지가 엿보이는 제품이다. 오피스 2013의 의의와 자세한 리뷰, 설치 및 가입에 대한 FAQ를 정리했다. 주요 내용 오피스 2013, 구글 기업 시장을 겨냥하다 오피스 2013 , 미확인된 부분은? 오피스 2013 베타 리뷰 '합격점 그 이상' MS의 클라우드 집중 전략,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오피스 2013/365, 역대 최고의 히트작 될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가입정책 FAQ

2012.08.20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야머를 인수했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Yammer)를 인수한 배경에는 야머의 마케팅 모델과 소셜 네트워킹 역량에 대한 관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해왔다. 그러나 이제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야머를 12억 달러에 인수하며 이 시장에서의 세력 확장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표면적인 이유 이외에도 이번 인수의 배경에는 야머의 ‘프리미엄(freemium)’ 소프트웨어 모델과 자발적인 바이럴 MGM(viral MGM, member-get-member) 방식의 고객 유치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심 역시 주요한 결정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하다.    올 6월 말 인수 결정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문 사장 커트 델빈은 자신들이 야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를 받는 개별 기업으로 유지시킬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야머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통합되어나갈 계획이다.    델빈은 “셰어포인트, 오피스 365, 다이내믹스, 스카이프,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야머 사이의 연결성은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야머가 익스체인지나 링크(Lync)와도 통합되어 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를 독자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로 들어오게 되면 기존의 모습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슬리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전의 댄저(Danger)나 어퀀티브(Aquantive), 매시브(Massive) 등의 인수를 통해 충분한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올 7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어퀀티브를 인...

인수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소셜 야머

2012.08.06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Yammer)를 인수한 배경에는 야머의 마케팅 모델과 소셜 네트워킹 역량에 대한 관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해왔다. 그러나 이제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야머를 12억 달러에 인수하며 이 시장에서의 세력 확장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표면적인 이유 이외에도 이번 인수의 배경에는 야머의 ‘프리미엄(freemium)’ 소프트웨어 모델과 자발적인 바이럴 MGM(viral MGM, member-get-member) 방식의 고객 유치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심 역시 주요한 결정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하다.    올 6월 말 인수 결정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문 사장 커트 델빈은 자신들이 야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를 받는 개별 기업으로 유지시킬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야머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에 통합되어나갈 계획이다.    델빈은 “셰어포인트, 오피스 365, 다이내믹스, 스카이프,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야머 사이의 연결성은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야머가 익스체인지나 링크(Lync)와도 통합되어 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야머를 독자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로 들어오게 되면 기존의 모습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슬리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이전의 댄저(Danger)나 어퀀티브(Aquantive), 매시브(Massive) 등의 인수를 통해 충분한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올 7월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어퀀티브를 인...

2012.08.06

한글과컴퓨터,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 발표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m, 대표 이홍구/이하 한컴)가 31일 201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컴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한 168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한 71억 원이다. 한컴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잇달아 분기별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상반기 매출 역시 328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으로 역대 상반기 중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었다.   특히 한컴의 이번 상반기 실적은,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강화를 통해 개발인력을 확대했고 동시에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다진 결과로 평가된다.   한컴은 상반기의 최대 실적 달성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한컴오피스’와 모바일/클라우드 전문 오피스인 ‘씽크프리’가 나란히 성장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컴의 핵심 제품군인 ‘한컴오피스’는 올 상반기에 개인정보보호 기능이 강화된 ‘한컴오피스 2010 SE+’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공공/교육 시장은 물론, 기업 고객의 증가로 시장이 확대되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올 상반기 출시한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은 앱 출시 후 5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할 만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컴은 모바일/클라우드 오피스 분야에서도 ‘씽크프리’의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신규 계약을 확대하는 등 고른 성장을 거뒀다.   한컴은 하반기에도 핵심역량 강화와 더불어 주력사업과 연관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이미 올 상반기에 전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인 ‘이지포토’ 사업을 인수하면서 어도비 포토샵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미지 편집 시장에 진출했고, 기존 한컴오피스 및 모바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된 신제...

오피스 실적 한글과컴퓨터 싱크프리

2012.07.31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m, 대표 이홍구/이하 한컴)가 31일 201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컴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한 168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한 71억 원이다. 한컴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잇달아 분기별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상반기 매출 역시 328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으로 역대 상반기 중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었다.   특히 한컴의 이번 상반기 실적은,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강화를 통해 개발인력을 확대했고 동시에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다진 결과로 평가된다.   한컴은 상반기의 최대 실적 달성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한컴오피스’와 모바일/클라우드 전문 오피스인 ‘씽크프리’가 나란히 성장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컴의 핵심 제품군인 ‘한컴오피스’는 올 상반기에 개인정보보호 기능이 강화된 ‘한컴오피스 2010 SE+’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공공/교육 시장은 물론, 기업 고객의 증가로 시장이 확대되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올 상반기 출시한 ‘한컴오피스 한글 iOS 에디션’은 앱 출시 후 5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할 만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컴은 모바일/클라우드 오피스 분야에서도 ‘씽크프리’의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신규 계약을 확대하는 등 고른 성장을 거뒀다.   한컴은 하반기에도 핵심역량 강화와 더불어 주력사업과 연관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이미 올 상반기에 전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인 ‘이지포토’ 사업을 인수하면서 어도비 포토샵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미지 편집 시장에 진출했고, 기존 한컴오피스 및 모바일,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된 신제...

2012.07.31

[오피스 팁] 엑셀에서 유용한 표를 만드는 10가지 비밀

엑셀을 이용해 분석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목록 형태를 띠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데이터를 정렬하고 분류하며 통합하고 차트를 작성하기도 한다. 엑셀의 표는 목록의 형태를 띤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뛰어난 툴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데이터의 열을 자동으로 합하여 확인할 수 있는 셀의 합계만을 표시하도록 하고 싶을 때, 엑셀의 표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그리고 간단한 몇 단계를 거쳐 엑셀의 데이터를 구성하고 싶을 때에도 엑셀의 표 기능을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스프레드시트 셀에 번호를 넣는 대신에 양식을 사용할 때도 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엑셀의 표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 목록을 관리하는 10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다양한 방식으로 표를 작성하기   삽입 또는 홈 탭에서 스타일을 선택하여 표를 작성할 수 있다.   엑셀의 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배우는 첫 번째 단계는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표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열 제목과 (필요한 경우) 열 제목이 필요하다. 제목 열과 열을 포함하여 데이터를 선택하고 삽입 > 표 를 클릭한다. 선택한 영역이 정확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머리글 포함 체크상자를 클릭한 후 확인 을 클릭한다. 그러면 양식을 갖춘 표가 생성된다. 특정 표 양식을 선택하고 싶은 경우에는 동일한 데이터 영역을 선택하고 (삽입 대신에) 홈 을 선택한 후 스타일에서 표 서식을 선택한다.   2. 필터 화살표 제거하기   필터의 옵션을 클릭하여 필터 화살표의 표시를 선택/해제 할 수 있다.   엑셀의 표 기능을 일부 사용하고 싶지만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정렬하지 않을 경우, 필터의 화살표를 감출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표 내부의 한 곳을 클릭하고 데이터 > 정렬 및 ...

오피스 엑셀

2012.07.25

엑셀을 이용해 분석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목록 형태를 띠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데이터를 정렬하고 분류하며 통합하고 차트를 작성하기도 한다. 엑셀의 표는 목록의 형태를 띤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뛰어난 툴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데이터의 열을 자동으로 합하여 확인할 수 있는 셀의 합계만을 표시하도록 하고 싶을 때, 엑셀의 표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그리고 간단한 몇 단계를 거쳐 엑셀의 데이터를 구성하고 싶을 때에도 엑셀의 표 기능을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스프레드시트 셀에 번호를 넣는 대신에 양식을 사용할 때도 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엑셀의 표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 목록을 관리하는 10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다양한 방식으로 표를 작성하기   삽입 또는 홈 탭에서 스타일을 선택하여 표를 작성할 수 있다.   엑셀의 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배우는 첫 번째 단계는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표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열 제목과 (필요한 경우) 열 제목이 필요하다. 제목 열과 열을 포함하여 데이터를 선택하고 삽입 > 표 를 클릭한다. 선택한 영역이 정확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머리글 포함 체크상자를 클릭한 후 확인 을 클릭한다. 그러면 양식을 갖춘 표가 생성된다. 특정 표 양식을 선택하고 싶은 경우에는 동일한 데이터 영역을 선택하고 (삽입 대신에) 홈 을 선택한 후 스타일에서 표 서식을 선택한다.   2. 필터 화살표 제거하기   필터의 옵션을 클릭하여 필터 화살표의 표시를 선택/해제 할 수 있다.   엑셀의 표 기능을 일부 사용하고 싶지만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정렬하지 않을 경우, 필터의 화살표를 감출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표 내부의 한 곳을 클릭하고 데이터 > 정렬 및 ...

2012.07.25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대세인가 선택인가"

많은 기업에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자체 구축 방식 오피스에서 클라우드로 전향할 준비가 된 기업은 보기 드물다.   지난 6월, 뉴욕현대미술관은 자체 구축 방식(On Premise) 이메일 시스템에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지메일 및 구글 캘린더로 이전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로의 전향을 시작했다. 그리고 직원들 역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라는 개념에 익숙해짐에 따라 자발적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업무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미술관 IS 매니저인 후안 몬테스는 "구글 협업 도구는 폭넓게 적용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툴로 이루어져 있다”며, "사람들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구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올리고 기업 내외부의 여러 사람들과 이를 공유하고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뉴욕현대미술관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몬테스는 아직 클라우드를 개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완전히 도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몬테스에 따르면,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일하는 일부 직원들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랑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기반 개인 업무 생산성 도구들은 아직 그 전성기를 맞을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환성(특히 다른 기업 직원들과 파일을 공유할 때)과 보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과연 클라우드 솔루션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같은 자체 구축 방식 도구들만큼이나 다양한 기능을 보여줄 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사용의 점진적인 증가 헨드릭 오토모티브 그룹(Hendrick Automotive Group)은 최근 자체 구축 방식의 이메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로 바꾸...

클라우드 오피스 문서도구

2012.07.23

많은 기업에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자체 구축 방식 오피스에서 클라우드로 전향할 준비가 된 기업은 보기 드물다.   지난 6월, 뉴욕현대미술관은 자체 구축 방식(On Premise) 이메일 시스템에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지메일 및 구글 캘린더로 이전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로의 전향을 시작했다. 그리고 직원들 역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라는 개념에 익숙해짐에 따라 자발적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업무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미술관 IS 매니저인 후안 몬테스는 "구글 협업 도구는 폭넓게 적용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툴로 이루어져 있다”며, "사람들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구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올리고 기업 내외부의 여러 사람들과 이를 공유하고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뉴욕현대미술관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몬테스는 아직 클라우드를 개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완전히 도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몬테스에 따르면,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일하는 일부 직원들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랑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기반 개인 업무 생산성 도구들은 아직 그 전성기를 맞을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환성(특히 다른 기업 직원들과 파일을 공유할 때)과 보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과연 클라우드 솔루션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같은 자체 구축 방식 도구들만큼이나 다양한 기능을 보여줄 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사용의 점진적인 증가 헨드릭 오토모티브 그룹(Hendrick Automotive Group)은 최근 자체 구축 방식의 이메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로 바꾸...

2012.07.23

MS의 클라우드로 집중 전략, "지속적인 비용 지불 의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윈도우 8을 통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이래 가장 야심 찬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은 해당 기업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 내장된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새로운 오피스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윈도우 8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단지 40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업그레이드 모델에 수정을 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자사의 주력 운영체제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일한 접근방식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피스 2013을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패키지화된 제품에서 서비스로의 전향 의지를 피력했다. 발머는 새로운 오피스가 "애초에 서비스로써 개발된 최초의 오피스"라고 밝혔다.   비록 발머가 청중들에게 반복적으로 오피스를 순수한 로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기조 연설 중 '당분간'이라는 수식어구를 최소한 한 번은 사용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중요성 오피스 발표 행사에서 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스카이드라이브를 극찬했다. 한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롭박스(Dropbox)의 대항마로 출시한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점적으로 다룬 시연을 끝낸 후 발머가 나타났...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2013

2012.07.23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윈도우 8을 통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출시한 이래 가장 야심 찬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은 해당 기업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계될 것이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8에 내장된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새로운 오피스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윈도우 8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단지 40달러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업그레이드 모델에 수정을 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자사의 주력 운영체제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가격 정책이며, 오피스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일한 접근방식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피스 2013을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패키지화된 제품에서 서비스로의 전향 의지를 피력했다. 발머는 새로운 오피스가 "애초에 서비스로써 개발된 최초의 오피스"라고 밝혔다.   비록 발머가 청중들에게 반복적으로 오피스를 순수한 로컬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기조 연설 중 '당분간'이라는 수식어구를 최소한 한 번은 사용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중요성 오피스 발표 행사에서 오피스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스카이드라이브를 극찬했다. 한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롭박스(Dropbox)의 대항마로 출시한 스카이드라이브를 중점적으로 다룬 시연을 끝낸 후 발머가 나타났...

2012.07.23

오피스 2013 : 우리가 모르는 것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새로운 오피스 365와의 클라우드 통합을 강조하고, 터치 스크린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몇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데, 가격이나 정식 출시 일정, 안드로이드나 iOS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2013의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오피스 중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부르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페이스북이나 플리커, 스카이드라이브, 유튜브 등 온라인 서비스와의 통합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피스 365를 일반 사용자가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피스 2013을 최대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으며,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 추가 20GB의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는 액세스,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퍼블리셔, 워드 2013이 번들로 제공된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또 오피스 온 디맨드(Office on Demand)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은데, 이 기능은 오피스의 가상화된 버전을 PC에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즉 작업을 끝내면 프로그램은 컴퓨터에서 사라지고 작업한 파일만이 남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의문점을 하나 하나 짚어보자.   오피스 2013은 언제 출시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번들 제품이 언제 출시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새 버전이 오피스 2013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새로운 오피스가 올해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2010년 6월에 출시했으며, 베타 버전을 처음 공개하고 7개월 뒤였다.   오피스 2013은 가격이 얼...

클라우드 오피스 오피스365 가격 메트로 오피스2013

2012.07.2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새로운 오피스 365와의 클라우드 통합을 강조하고, 터치 스크린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몇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데, 가격이나 정식 출시 일정, 안드로이드나 iOS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2013의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오피스 중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부르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페이스북이나 플리커, 스카이드라이브, 유튜브 등 온라인 서비스와의 통합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피스 365를 일반 사용자가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피스 2013을 최대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으며,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 추가 20GB의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는 액세스,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퍼블리셔, 워드 2013이 번들로 제공된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또 오피스 온 디맨드(Office on Demand)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은데, 이 기능은 오피스의 가상화된 버전을 PC에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즉 작업을 끝내면 프로그램은 컴퓨터에서 사라지고 작업한 파일만이 남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의문점을 하나 하나 짚어보자.   오피스 2013은 언제 출시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번들 제품이 언제 출시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새 버전이 오피스 2013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새로운 오피스가 올해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2010년 6월에 출시했으며, 베타 버전을 처음 공개하고 7개월 뒤였다.   오피스 2013은 가격이 얼...

2012.07.20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그리고 원노트다.   >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editor@itworld.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파워포인트 아웃룩 엑셀 오피스2013

2012.07.18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그리고 원노트다.   >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editor@itworld.co.kr

2012.07.18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시작 페이지와 워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2013

2012.07.18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시작 페이지와 워드다. editor@itworld.co.kr

2012.07.18

MS, "윈도우 매출 침체 속에 오피스 매출 비중 증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2012.07.17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

2012.07.17

'오피스 2013 베타 이모저모' 비주얼 슬라이드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커스터머 프리뷰를 공개했다. 오피스 제품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캐시 카우라는 점에서, 또 태블릿과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업계 판도의 영향권 내에 있다는 점에서 특히 관심거리다. 내년 초 정식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3의 신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오피스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아웃룩 엑셀 워드 2013

2012.07.17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커스터머 프리뷰를 공개했다. 오피스 제품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캐시 카우라는 점에서, 또 태블릿과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업계 판도의 영향권 내에 있다는 점에서 특히 관심거리다. 내년 초 정식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3의 신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2012.07.17

클라우드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알란 레포프스키 애널리스트가 설명했듯,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몇 가지 선택권을 갖는다. 일단 클라우드를 완전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를 배제한다면, IT 책임자들은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내부 기반 제품을 웹 기반의 유사한 클라우드 제품으로 이전한다. - 드롭박스(Dropbox)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만 이용하고, 클라우드 툴은 배제한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꾼다. 콘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의 애널리스트인 레포프스키는 "가장 먼저 오피스 제품들을 클라우드로 옮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다 '굳이 워드 프로세서 doc 문서를 쓸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 블로그나 위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전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주 많은 경우, 대략 80%는 굳이 워드 문서가 아닐지라도 무방하다. 위키 페이지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레포프스키는 클라우드 벤더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성이 높은 대안 제품들을 더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이런 문서 정보 생성 및 공유와 관련해 변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에서 클라우드 기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프레지(Prezi)로 바꿀 경우 프레젠테이션 작성과 발표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 또 워드에서 에버노트(Evernote)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로 바꾼 사람들은 문서 파일을 공유, 협업하는 방법을 바꿔, 문서 파일이 필요 없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레포프스키는 "단순한 문서 페이지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기업들은 자이브(Jive), 소셜텍스트(Socualtext), 야머(Yammer) 등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서 클라우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생산성 측면에서 이는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나...

클라우드 협업 오피스 위키

2012.06.28

알란 레포프스키 애널리스트가 설명했듯,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몇 가지 선택권을 갖는다. 일단 클라우드를 완전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를 배제한다면, IT 책임자들은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내부 기반 제품을 웹 기반의 유사한 클라우드 제품으로 이전한다. - 드롭박스(Dropbox)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만 이용하고, 클라우드 툴은 배제한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꾼다. 콘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의 애널리스트인 레포프스키는 "가장 먼저 오피스 제품들을 클라우드로 옮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다 '굳이 워드 프로세서 doc 문서를 쓸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 블로그나 위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전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주 많은 경우, 대략 80%는 굳이 워드 문서가 아닐지라도 무방하다. 위키 페이지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레포프스키는 클라우드 벤더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성이 높은 대안 제품들을 더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이런 문서 정보 생성 및 공유와 관련해 변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에서 클라우드 기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프레지(Prezi)로 바꿀 경우 프레젠테이션 작성과 발표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 또 워드에서 에버노트(Evernote)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로 바꾼 사람들은 문서 파일을 공유, 협업하는 방법을 바꿔, 문서 파일이 필요 없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레포프스키는 "단순한 문서 페이지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기업들은 자이브(Jive), 소셜텍스트(Socualtext), 야머(Yammer) 등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서 클라우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생산성 측면에서 이는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나...

2012.06.28

스마트하게 MS워드 템플릿을 사용하는 방법

상호작용형 문서(Interactive Document)를 통해 사용자는 매번 처음부터 데이터를 입력하는 대신에 데이터에 대해 사전에 정의한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너무 많은 내용을 입력하거나, 데이터 입력 양식을 생성하거나, 표준문안 언어를 이용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계속해서 반복적인 문구를 입력하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이미 부분적으로 양식이 작성되어 있어 이전에 작성한 문서에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는 대신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내에서 콘텐츠 컨트롤(Content Control) 툴을 사용하여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Template)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워드의 콘텐츠 컨트롤을 찾는 방법 사용자는 콘텐츠 컨트롤을 이용해 워드 문서에 상호작용형 요소를 추가할 수 있지만 이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이 기능은 워드의 리본에서 개발 도구 탭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데, 해당 탭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워드 2010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파일 > 옵션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우측 패널에서 개발 도구 체크상자를 찾아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워드 2007에서 파일 > 워드 옵션을 선택하고 리본 메뉴에 개발 도구 탭 표시(워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옵션에서)를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이제 개발 도구 탭을 선택하고 컨트롤 그룹을 찾아내어 디자인 모드를 클릭한다. 이제 컨트롤을 설정할 준비가 되었다.   날짜 선택을 이용하여 날짜 선택하기 컨트롤 그룹에서 아이콘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각 기능의 이름이 나타날 것이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를 생성한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달력을 표...

오피스 MS 워드 템플릿

2012.06.20

상호작용형 문서(Interactive Document)를 통해 사용자는 매번 처음부터 데이터를 입력하는 대신에 데이터에 대해 사전에 정의한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너무 많은 내용을 입력하거나, 데이터 입력 양식을 생성하거나, 표준문안 언어를 이용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계속해서 반복적인 문구를 입력하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이미 부분적으로 양식이 작성되어 있어 이전에 작성한 문서에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는 대신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내에서 콘텐츠 컨트롤(Content Control) 툴을 사용하여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Template)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워드의 콘텐츠 컨트롤을 찾는 방법 사용자는 콘텐츠 컨트롤을 이용해 워드 문서에 상호작용형 요소를 추가할 수 있지만 이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이 기능은 워드의 리본에서 개발 도구 탭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데, 해당 탭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워드 2010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파일 > 옵션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우측 패널에서 개발 도구 체크상자를 찾아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워드 2007에서 파일 > 워드 옵션을 선택하고 리본 메뉴에 개발 도구 탭 표시(워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옵션에서)를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이제 개발 도구 탭을 선택하고 컨트롤 그룹을 찾아내어 디자인 모드를 클릭한다. 이제 컨트롤을 설정할 준비가 되었다.   날짜 선택을 이용하여 날짜 선택하기 컨트롤 그룹에서 아이콘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각 기능의 이름이 나타날 것이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를 생성한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달력을 표...

2012.06.20

훌륭한 '무료' 오픈소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9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사용할 만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없다고 생각한다. 팟캐스트와 음악을 들을 때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고, 사진을 편집할 때에는 포토샵을 이용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다. 상당수가 조금의 제한은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 못지 않는 기능을 제공한다. 미디어와 관련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9개를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협업 오픈소스 오피스

2012.05.30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사용할 만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없다고 생각한다. 팟캐스트와 음악을 들을 때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고, 사진을 편집할 때에는 포토샵을 이용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다. 상당수가 조금의 제한은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 못지 않는 기능을 제공한다. 미디어와 관련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9개를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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