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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업무용 협업툴 '구글 지스위트' 30일 무료 체험 제공

베스핀글로벌이 구글클라우드 업무용 협업툴 지스위트(G Suite)의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주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 근무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스위트 컨설팅 문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재택 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들은 실시간 협업 및 원격 회의가 원활한 프로그램을 우선 순위로 찾고 있다. 지스위트는 ▲채팅, 화상 회의, 실시간 동시 문서 편집 등의 기능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고 ▲화상 회의를 컴퓨터뿐만 아니라 휴대전화로도 참여 가능하며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바로 회의에 불러올 수 있어 고객에게 대면 설명을 못할 경우에도 편리하다. 여러 명이 문서를 작업하다가 잘못되었을 경우 언제든 시점 복원도 가능하다. 재택 근무시 원격 화상 회의 수요가 늘어나는데, 참여자들의 시간 조율이 쉽지 않다. 지스위트는 AI 기능이 적용돼 수십명 참가자들의 일정을 분석해 공통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해당 인원 수용 가능한 회의실까지 알려준다. 구글 캘린더에서 회의를 초대할 때, 화상 회의를 선택하면 회의 참석 링크가 바로 생성되어 캘린더와의 연동도 편리하다.  베스핀글로벌 박준용 구글사업부장은 “고객들이 재택 근무시 보안이 철저한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데, 지스위트는 데이터가 이동하는 모든 경로를 암호화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탈취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지스위트는 평소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컴퓨터 등의 기기가 아닌 의심스러운 접근으로 판단되면, 2단계 인증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스핀글로벌은 지스위트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기존 메일 및 데이터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컨설팅, 가이드, 수행도 지원하고 있다. 무료 체험은 베스핀글로벌 구글사업부 지스위트 담당자(gsuite.sales@bespinglobal.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ciokr@idg.co.kr

재택근무 화상회의 원격회의 G-스위트 베스핀글로벌 G-Suite 구글 지스위트

2020.03.06

베스핀글로벌이 구글클라우드 업무용 협업툴 지스위트(G Suite)의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주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 근무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스위트 컨설팅 문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재택 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들은 실시간 협업 및 원격 회의가 원활한 프로그램을 우선 순위로 찾고 있다. 지스위트는 ▲채팅, 화상 회의, 실시간 동시 문서 편집 등의 기능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고 ▲화상 회의를 컴퓨터뿐만 아니라 휴대전화로도 참여 가능하며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바로 회의에 불러올 수 있어 고객에게 대면 설명을 못할 경우에도 편리하다. 여러 명이 문서를 작업하다가 잘못되었을 경우 언제든 시점 복원도 가능하다. 재택 근무시 원격 화상 회의 수요가 늘어나는데, 참여자들의 시간 조율이 쉽지 않다. 지스위트는 AI 기능이 적용돼 수십명 참가자들의 일정을 분석해 공통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해당 인원 수용 가능한 회의실까지 알려준다. 구글 캘린더에서 회의를 초대할 때, 화상 회의를 선택하면 회의 참석 링크가 바로 생성되어 캘린더와의 연동도 편리하다.  베스핀글로벌 박준용 구글사업부장은 “고객들이 재택 근무시 보안이 철저한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데, 지스위트는 데이터가 이동하는 모든 경로를 암호화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탈취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지스위트는 평소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컴퓨터 등의 기기가 아닌 의심스러운 접근으로 판단되면, 2단계 인증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베스핀글로벌은 지스위트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기존 메일 및 데이터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컨설팅, 가이드, 수행도 지원하고 있다. 무료 체험은 베스핀글로벌 구글사업부 지스위트 담당자(gsuite.sales@bespinglobal.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ciokr@idg.co.kr

2020.03.06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비즈니스 성장에 '결정적'··· 이유는?

오늘날 최대한 빠르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확장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으면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SDI)로 전환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DI)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기술 컴퓨팅 인프라를 제어한다. 이에 따라 CIO와 여타 기술 임원은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과 사업 실적에 집중할 수 있다.  최근 <CIO 호주>와 레노버가 멜버른에서 주최한 조찬 행사에서 고위 IT임원들이 전사적으로 SDI를 전개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논의했다.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틈(Ecosystm)의 수석 어드바이저인 팀 시디는 이 행사에서 SDI가 인프라 제어, 관리, 프로비저닝, 구성을 포괄하는 과정이고 여기에 애플리케이션 요건과 정의된 운영 정책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수행되는 여타 아키텍처 운용이 가세한다고 설명했다.  시디는 “SDI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을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면서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기술은 개발 및 업무팀으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따라서 이들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소프트웨어 주도형 접근법이 기술 이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기업이 직원과 고객에게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기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좀더 중요하게도,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가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레노버 호주 및 뉴질랜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최고 기술 임원인 조아오 드 알메이다 텐레이로는 이에 덧붙여서 이상적 SDI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트(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 표준 X86 기반 컴퓨팅에서 실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Saas G-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변혁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 인공지능 레노버 구글 CIO SDI

2019.04.29

오늘날 최대한 빠르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확장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으면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SDI)로 전환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DI)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기술 컴퓨팅 인프라를 제어한다. 이에 따라 CIO와 여타 기술 임원은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과 사업 실적에 집중할 수 있다.  최근 <CIO 호주>와 레노버가 멜버른에서 주최한 조찬 행사에서 고위 IT임원들이 전사적으로 SDI를 전개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논의했다.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틈(Ecosystm)의 수석 어드바이저인 팀 시디는 이 행사에서 SDI가 인프라 제어, 관리, 프로비저닝, 구성을 포괄하는 과정이고 여기에 애플리케이션 요건과 정의된 운영 정책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수행되는 여타 아키텍처 운용이 가세한다고 설명했다.  시디는 “SDI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을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면서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기술은 개발 및 업무팀으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따라서 이들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소프트웨어 주도형 접근법이 기술 이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기업이 직원과 고객에게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기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좀더 중요하게도,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가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레노버 호주 및 뉴질랜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최고 기술 임원인 조아오 드 알메이다 텐레이로는 이에 덧붙여서 이상적 SDI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트(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 표준 X86 기반 컴퓨팅에서 실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2019.04.29

기업용으로도 '굿' 클라우드 스토리지 9선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박스 p클라우드 백블레이즈 G-스위트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iOS 아이클라우드 SMB 드롭박스 윈도우 중소기업 안드로이드 CIO 미디어파이어

2018.01.04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2018.01.04

기업 협업 앱 시장에서 아마존은 경쟁력이 있을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존에는 오피스 365와 G-스위트와 경쟁할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아직 패키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큰 성과도 없었지만, 그동안 아마존이 유통과 클라우드 시장에서 일으켰던 혁신에 비춰봤을 때 앞으로 가능성은 있을 것이다. 아마존이 어떻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에서 주요 업체로 부상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지난 수십 년간 기업용 협업, 생산성,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감에 따라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고, 고객들에겐 애플리케이션 선택권이 넓어졌다. G 스위트(G Suite)라는 이름으로 기업용 앱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며 신규 시장을 발굴해가고 있는 구글이 대표적인 신흥 세력이다. 더불어 애널리스트들은 신규 진출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여지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한층 치열한 경쟁 상황과 마주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마존이 기업 협업 시장의 다크호스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간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산업의 지배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눈길을 보내는 듯 보인다. 아직 아마존이 협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확신할 근거는 부족하지만, 아마존이 이 시장에 얼마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지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아마존의 잠재적 영향력에 대한 전망 가트너의 연구 부문 부사장 제프리 맨은 “본격적으로 마음먹는다면 (아마존은) 시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썬 그러한 판단을 내릴만한 신호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워크메일(WorkMail)과 워크독스(WorkDocs)는 이미 수년 간 운영되어 온 솔루션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지는 않았으며 시장 점유율 역시 크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출시한 차임(Chime)의 경우 아직 그 완성도나 타사 솔루션들과의 차별화점 모두 완벽히 증명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

협업 G-스위트 차임 451 리서치 워크메일 아마존 웹 서비스 오피스365 업무 생산성 포레스터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가트너 구글 CIO 워크독스

2017.04.12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존에는 오피스 365와 G-스위트와 경쟁할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아직 패키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큰 성과도 없었지만, 그동안 아마존이 유통과 클라우드 시장에서 일으켰던 혁신에 비춰봤을 때 앞으로 가능성은 있을 것이다. 아마존이 어떻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에서 주요 업체로 부상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지난 수십 년간 기업용 협업, 생산성,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감에 따라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고, 고객들에겐 애플리케이션 선택권이 넓어졌다. G 스위트(G Suite)라는 이름으로 기업용 앱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며 신규 시장을 발굴해가고 있는 구글이 대표적인 신흥 세력이다. 더불어 애널리스트들은 신규 진출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여지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한층 치열한 경쟁 상황과 마주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마존이 기업 협업 시장의 다크호스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간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산업의 지배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눈길을 보내는 듯 보인다. 아직 아마존이 협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확신할 근거는 부족하지만, 아마존이 이 시장에 얼마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지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아마존의 잠재적 영향력에 대한 전망 가트너의 연구 부문 부사장 제프리 맨은 “본격적으로 마음먹는다면 (아마존은) 시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썬 그러한 판단을 내릴만한 신호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워크메일(WorkMail)과 워크독스(WorkDocs)는 이미 수년 간 운영되어 온 솔루션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지는 않았으며 시장 점유율 역시 크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출시한 차임(Chime)의 경우 아직 그 완성도나 타사 솔루션들과의 차별화점 모두 완벽히 증명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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