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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 출시··· "자율주행 에코시스템 구현"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스위치텍(Switchtec) PFX, PSX 및 PAX 스위치 솔루션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위한 최첨단 컴퓨팅 상호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칩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부의 마케팅 및 애플리케이션 부디렉터인 크리슈나 말람파티는 “마이크로칩의 오토모티브 인증 스위치텍 4세대 스위치 포트폴리오는 ADAS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CPU 및 가속기 빌딩 블록을 연결하는 데 필요한 업계 최저 지연 및 고대역폭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스위치텍 4세대 PCIe 스위치는 ADAS 아키텍처에서 분산형, 실시간 및 안전 필수적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고속 상호 연결을 제공한다. PCIe는 데이터센터 시장을 넘어 자동차 산업에서도 선호하는 컴퓨팅 상호 연결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PCIe는 CPU 및 특수 가속 디바이스에 초저지연 및 저전력 대역폭 확장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자동차 플랫폼 아키텍처 부문 수석 디렉터인 마이클 트루그는 “자동차 시장의 엄격한 요건을 충족하는 마이크로칩의 솔루션은 업계 내 중요한 이정표며, 엔비디아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마이크로칩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라며, “마이크로칩의 오토모티브 PCIe 스위치는 유연성과 고급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하여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내에서 고속 SoC 및 GPU 커넥티비티를 구현해 준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칩의 칩링크 진단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는 신속한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디버깅, 진단, 구성 및 포렌식 툴을 제공한다. 스위치텍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는 현재 생산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스위치 PCle 자율주행

2022.02.22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스위치텍(Switchtec) PFX, PSX 및 PAX 스위치 솔루션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위한 최첨단 컴퓨팅 상호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칩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부의 마케팅 및 애플리케이션 부디렉터인 크리슈나 말람파티는 “마이크로칩의 오토모티브 인증 스위치텍 4세대 스위치 포트폴리오는 ADAS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CPU 및 가속기 빌딩 블록을 연결하는 데 필요한 업계 최저 지연 및 고대역폭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스위치텍 4세대 PCIe 스위치는 ADAS 아키텍처에서 분산형, 실시간 및 안전 필수적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고속 상호 연결을 제공한다. PCIe는 데이터센터 시장을 넘어 자동차 산업에서도 선호하는 컴퓨팅 상호 연결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PCIe는 CPU 및 특수 가속 디바이스에 초저지연 및 저전력 대역폭 확장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자동차 플랫폼 아키텍처 부문 수석 디렉터인 마이클 트루그는 “자동차 시장의 엄격한 요건을 충족하는 마이크로칩의 솔루션은 업계 내 중요한 이정표며, 엔비디아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마이크로칩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라며, “마이크로칩의 오토모티브 PCIe 스위치는 유연성과 고급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하여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내에서 고속 SoC 및 GPU 커넥티비티를 구현해 준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칩의 칩링크 진단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는 신속한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디버깅, 진단, 구성 및 포렌식 툴을 제공한다. 스위치텍 오토모티브 인증 4세대 PCIe 스위치는 현재 생산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2.22

“데이터센터 스위치 수요 급증, 공급 부족 사태 유력” 델오로 그룹

지난 1년 동안 데이터센터 스위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이는 향후 나타날 공급 부족 현상의 전조일 수 있다고 델오로 그룹이 예상했다. 델오로 그룹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스위치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함에 따라 향후 1년에 걸쳐 재고가 부족해지고 주문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 리서치 기업의 캠퍼스 및 데이터센터 연구팀 리더인 사메 부젤벤은 지난 3월 브로드컴이 2021년 전체 칩 생산량의 90%가 주문 완료된 상태라고 밝힌 것이 하나의 전조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공급 부족에 대해 인간들의 행동도 이에 영향을 미쳤다. 소규모 기업이든 대규모 하이퍼스케일러든 관계없이 IT 의사 결정권자들이 공급 부족에 대한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사전 주문을 서두르는 경향을 보였다는 것이다.  부젤벤은 공급 부족 현상이 향후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에 상황이 더 나빠질 것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언제 좋아지기 시작할지에 대한 예측은 어려운 상태다”라고 말했다. 과거에는 데이터 센터 스위치의 평균 배송 시간이 4주에서 8주였는데 지금은 그 두 배 정도라고 그는 덧붙였다. 아울러 네트워킹 분야에서 ZTE와 화웨이가 미국 제재에 앞서 칩을 비축하고 있기도 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 델오로의 조사에 따르면 WLAN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코어 스위칭 분야의 부족 현상은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는 “스위치 수요 회복이 WLAN보다 뒤늦게 나타난 것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위치 델오로 그룹 공급 부족

2021.09.28

지난 1년 동안 데이터센터 스위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이는 향후 나타날 공급 부족 현상의 전조일 수 있다고 델오로 그룹이 예상했다. 델오로 그룹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스위치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함에 따라 향후 1년에 걸쳐 재고가 부족해지고 주문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 리서치 기업의 캠퍼스 및 데이터센터 연구팀 리더인 사메 부젤벤은 지난 3월 브로드컴이 2021년 전체 칩 생산량의 90%가 주문 완료된 상태라고 밝힌 것이 하나의 전조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공급 부족에 대해 인간들의 행동도 이에 영향을 미쳤다. 소규모 기업이든 대규모 하이퍼스케일러든 관계없이 IT 의사 결정권자들이 공급 부족에 대한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사전 주문을 서두르는 경향을 보였다는 것이다.  부젤벤은 공급 부족 현상이 향후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에 상황이 더 나빠질 것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언제 좋아지기 시작할지에 대한 예측은 어려운 상태다”라고 말했다. 과거에는 데이터 센터 스위치의 평균 배송 시간이 4주에서 8주였는데 지금은 그 두 배 정도라고 그는 덧붙였다. 아울러 네트워킹 분야에서 ZTE와 화웨이가 미국 제재에 앞서 칩을 비축하고 있기도 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 델오로의 조사에 따르면 WLAN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코어 스위칭 분야의 부족 현상은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는 “스위치 수요 회복이 WLAN보다 뒤늦게 나타난 것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9.28

시스코, IOS XE 소프트웨어 취약점 패치 발표

시스코가 자사 라우터 및 스위치에서 사용되는 IOS XE 소프트웨어의 치명적인 3가지 취약점을 해결하는 보안 패치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3가지 취약점은 32개 보안 경고에 관한 대규모 릴리즈의 일부이며, 그중 상당수는 방화벽, SD-WAN, 무선 액세스 취약점을 포함해 IOS XE와 관련돼 있다.    가장 심각한 취약점은 ‘시스코 카탈리스트 9000 패밀리 와이어리스 컨트롤러(Cisco IOS XE Software for Cisco Catalyst 9000 Family Wireless Controllers)’용 시스코 IOS XE 소프트웨어 취약점이다. 이는 CVSS(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에서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평가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해당 취약점을 통해 인증되지 않은 원격 공격자가 관리 권한을 가지고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영향을 받는 기기에서 DoS(Denial of Service) 상태를 발생시킬 수 있다. 공격자는 조작된 CAPWAP 패킷을 영향을 받는 기기로 전송해 이 취약점을 악용할 수 있다. CAPWAP는 사용자가 무선 액세스 포인트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네트워킹 프로토콜이다.  시스코는 “공격이 성공하면 공격자가 관리 권한을 가지고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영향을 받는 기기를 손상시키고 다시 로드하여 DoS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심각한 취약점(CVSS 점수: 9.8)은 시스코 IOS XE SD-WAN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공격자가 SD-WAN 장치에서 버퍼 오버플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시스코는 “이 취약점은 영향을 받는 기기에서 트래픽을 처리할 때 경계 검사가 충분하지 않으면 발생한다”라면서, “공격자는 조작된 트래픽을 장치로 전송하여 해당 취약성을 악용할 수 있다. 공격이 성공하면 공격자가 버퍼 오버플로를 발생시키고 루트 수...

시스코 IOS EX 소프트웨어 라우터 스위치 보안 보안 패치 패치 취약점 CVSS

2021.09.27

시스코가 자사 라우터 및 스위치에서 사용되는 IOS XE 소프트웨어의 치명적인 3가지 취약점을 해결하는 보안 패치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3가지 취약점은 32개 보안 경고에 관한 대규모 릴리즈의 일부이며, 그중 상당수는 방화벽, SD-WAN, 무선 액세스 취약점을 포함해 IOS XE와 관련돼 있다.    가장 심각한 취약점은 ‘시스코 카탈리스트 9000 패밀리 와이어리스 컨트롤러(Cisco IOS XE Software for Cisco Catalyst 9000 Family Wireless Controllers)’용 시스코 IOS XE 소프트웨어 취약점이다. 이는 CVSS(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에서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평가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해당 취약점을 통해 인증되지 않은 원격 공격자가 관리 권한을 가지고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영향을 받는 기기에서 DoS(Denial of Service) 상태를 발생시킬 수 있다. 공격자는 조작된 CAPWAP 패킷을 영향을 받는 기기로 전송해 이 취약점을 악용할 수 있다. CAPWAP는 사용자가 무선 액세스 포인트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네트워킹 프로토콜이다.  시스코는 “공격이 성공하면 공격자가 관리 권한을 가지고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영향을 받는 기기를 손상시키고 다시 로드하여 DoS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심각한 취약점(CVSS 점수: 9.8)은 시스코 IOS XE SD-WAN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공격자가 SD-WAN 장치에서 버퍼 오버플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시스코는 “이 취약점은 영향을 받는 기기에서 트래픽을 처리할 때 경계 검사가 충분하지 않으면 발생한다”라면서, “공격자는 조작된 트래픽을 장치로 전송하여 해당 취약성을 악용할 수 있다. 공격이 성공하면 공격자가 버퍼 오버플로를 발생시키고 루트 수...

2021.09.27

파이오링크, 보급형 스위치 출시…“중소형 시장 출사표”

파이오링크가 기존 ‘티프론트 클라우드 보안스위치’의 보급형 모델(CS2200 시리즈)을 출시하며 중소규모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L2 스위치로, 쉬운 관리를 위한 웹·클라우드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인 ‘티컨트롤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비대면,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중소형 기업이나 기관도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IT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컨트롤러는 쉬운 GUI 화면으로 구성돼 있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티프론트 스위치의 설치와 장애 대응을 원격으로 지원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도 제공한다. 설치·유지보수는 엔지니어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설정 정보를 클라우드에 미리 올려둘 수 있기 때문에, 언제 누구라도 스위치에 랜 케이블만 연결해 주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해 설치 마무리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러한 제로터치설치 기능은 특허도 받았다. 새로운 스위치로 교체하더라도 클라우드에 백업된 기존 정보를 그대로 받아 편리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관리자가 설정한 날짜와 시간으로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티프론트 CS22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로, 28, 54개 포트 장비에 각각 PoE+를 선택할 수 있다. 4, 6개의 10기가비트 광포트가 포함돼 있어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도 적합하다. 그리고 STP를 기본으로 제공해 트래픽 루프를 자동으로 차단,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ciokr@idg.co.kr

파이오링크 스위치

2021.01.28

파이오링크가 기존 ‘티프론트 클라우드 보안스위치’의 보급형 모델(CS2200 시리즈)을 출시하며 중소규모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L2 스위치로, 쉬운 관리를 위한 웹·클라우드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인 ‘티컨트롤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비대면,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중소형 기업이나 기관도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IT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컨트롤러는 쉬운 GUI 화면으로 구성돼 있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티프론트 스위치의 설치와 장애 대응을 원격으로 지원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도 제공한다. 설치·유지보수는 엔지니어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설정 정보를 클라우드에 미리 올려둘 수 있기 때문에, 언제 누구라도 스위치에 랜 케이블만 연결해 주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해 설치 마무리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러한 제로터치설치 기능은 특허도 받았다. 새로운 스위치로 교체하더라도 클라우드에 백업된 기존 정보를 그대로 받아 편리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관리자가 설정한 날짜와 시간으로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티프론트 CS22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로, 28, 54개 포트 장비에 각각 PoE+를 선택할 수 있다. 4, 6개의 10기가비트 광포트가 포함돼 있어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도 적합하다. 그리고 STP를 기본으로 제공해 트래픽 루프를 자동으로 차단,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1.28

시스코,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 출시…“중소기업 생존 경쟁력 높인다”

시스코 시스템즈가 중소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스위치 제품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Cisco Business Switches)’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시스코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변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생존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소규모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핵심 구성 요소로, 간편한 구축과 유연한 관리, 보안이 철저한 안전성을 갖췄다.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자사의 웹 기반 툴 또는 시스코 비즈니스 대시보드(Cisco Business Dashboard)를 활용해 네트워킹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을 비롯한 유지 관리 작업이 간편하다. 또한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8개에서 최대 48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연결 포트를 제공하며, 기가비트 또는 10기가비트 업링크, PoE+(이더넷 전원 장치)를 지원해 기업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유연성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시스코의 우수한 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인 정보와 기업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시스코는 네이버에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cisco)를 열었다. 시스코 공식 파트너가 운영하는 시스코 온라인 스토어는 중소기업에 특화된 제품을 판매하는 채널로, 중소기업 고객들이 보다 쉽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를 도입하도록 지원한다. 시스코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번에 출시된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를 비롯해 액세스 포인트(AP), 라우터 등 시스코의 다양한 중소기업용 솔루션들을 판매한다.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시스코는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IT 솔루션 패키지 시스코 디자인드(Cisco Designed),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0% 파이낸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생존력 제고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시스코 스위치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

2020.12.16

시스코 시스템즈가 중소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스위치 제품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Cisco Business Switches)’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시스코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변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생존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소규모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핵심 구성 요소로, 간편한 구축과 유연한 관리, 보안이 철저한 안전성을 갖췄다.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자사의 웹 기반 툴 또는 시스코 비즈니스 대시보드(Cisco Business Dashboard)를 활용해 네트워킹 인프라 성능 모니터링을 비롯한 유지 관리 작업이 간편하다. 또한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는 8개에서 최대 48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연결 포트를 제공하며, 기가비트 또는 10기가비트 업링크, PoE+(이더넷 전원 장치)를 지원해 기업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유연성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시스코의 우수한 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인 정보와 기업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시스코는 네이버에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cisco)를 열었다. 시스코 공식 파트너가 운영하는 시스코 온라인 스토어는 중소기업에 특화된 제품을 판매하는 채널로, 중소기업 고객들이 보다 쉽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를 도입하도록 지원한다. 시스코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번에 출시된 시스코 비즈니스 스위치를 비롯해 액세스 포인트(AP), 라우터 등 시스코의 다양한 중소기업용 솔루션들을 판매한다.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시스코는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IT 솔루션 패키지 시스코 디자인드(Cisco Designed),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0% 파이낸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생존력 제고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2.16

HPE 아루바, 데이터센터 오케스트레이션 SW·스위치 신제품 출시

아루바가 신형 오케이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스위치를 공개했다. 분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기업을 겨냥한 제품군에 해당한다.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 소프트웨어는 회사의 CX 스위치에서 리프-앤-스파인(leaf-and-spine) 네트워크 프로비저닝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가상화, 하이퍼 컨버지드 및 HPE 컴퓨팅 및 스토리지 환경에서의 운영을 자동화하도록 고안됐다.  가상 머신으로 실행되는 패브릭 컴포저를 이용하면 네트워킹 팀이 CX 스위치를 수동으로 구성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루바 제품 마케팅 선임 이사인 스티브 브라는 신제품이 네트워킹 패브릭, 스위치, 호스트 및 기타 리소스에서 지원하는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가시성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VM웨어 v스피어, VM웨어 NSX, 뉴타닉스 프리즘과 같은 비 HPE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자동화된 패브릭 프로비저닝, 이벤트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엔드 투 엔드 네트워크 및 호스트 가시성 및 자동 스토리지 트래픽 최적화를 구현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예를 들어 VM웨어 v스피어와의 통합을 통해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는 호스트가 연결된 물리적 네트워크 인프라와 함께 호스트 내의 가상 네트워크 인프라를 검색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VM웨어 수명주기 이벤트 및 구성 변경에 대응해 적절한 패브릭 변경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또 패브릭 컴포저는 HPE 심플리비티, HPE iLO 및 자체 아루바 넷에디트(Aruba NetEdit)와 같은 모회사 HPE의 데이터센터 제품과 통합될 수 있다.  브라는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의 아이디어는 구성 및 제어를 자동화하고 일관성을 높여 이러한 유형의 환경에서 복잡성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트너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구성 작업의 60%가 2023년까지 자동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20년 이 수치는 30% 수준이다.  아루...

HPE 아루바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 CX 8360 스위치

2020.12.08

아루바가 신형 오케이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스위치를 공개했다. 분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기업을 겨냥한 제품군에 해당한다.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 소프트웨어는 회사의 CX 스위치에서 리프-앤-스파인(leaf-and-spine) 네트워크 프로비저닝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가상화, 하이퍼 컨버지드 및 HPE 컴퓨팅 및 스토리지 환경에서의 운영을 자동화하도록 고안됐다.  가상 머신으로 실행되는 패브릭 컴포저를 이용하면 네트워킹 팀이 CX 스위치를 수동으로 구성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루바 제품 마케팅 선임 이사인 스티브 브라는 신제품이 네트워킹 패브릭, 스위치, 호스트 및 기타 리소스에서 지원하는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가시성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VM웨어 v스피어, VM웨어 NSX, 뉴타닉스 프리즘과 같은 비 HPE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자동화된 패브릭 프로비저닝, 이벤트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엔드 투 엔드 네트워크 및 호스트 가시성 및 자동 스토리지 트래픽 최적화를 구현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예를 들어 VM웨어 v스피어와의 통합을 통해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는 호스트가 연결된 물리적 네트워크 인프라와 함께 호스트 내의 가상 네트워크 인프라를 검색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VM웨어 수명주기 이벤트 및 구성 변경에 대응해 적절한 패브릭 변경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또 패브릭 컴포저는 HPE 심플리비티, HPE iLO 및 자체 아루바 넷에디트(Aruba NetEdit)와 같은 모회사 HPE의 데이터센터 제품과 통합될 수 있다.  브라는 “아루바 패브릭 컴포저의 아이디어는 구성 및 제어를 자동화하고 일관성을 높여 이러한 유형의 환경에서 복잡성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트너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구성 작업의 60%가 2023년까지 자동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20년 이 수치는 30% 수준이다.  아루...

2020.12.08

네트워크 스위치와 허브, 라우터는 어떻게 다른 걸까

오늘날의 네트워크는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통신을 제공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전달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네트워크 스위치다. 리소스 공유를 목적으로 기기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     네트워크 스위치란 네트워크 스위치는 OSI 모델의 데이터 링크 계층(계층 2)에서 작동한다. 물리적 포트에 연결된 기기에서 전송된 패킷을 받아 다시 내보내는데 단, 패킷이 도달해야 하는 기기로 이어지는 포트를 통해서만 보낸다. 스위치는 이더넷, 파이버 채널, 비동기 전송 모드(ATM) 및 인피니밴드(InfiniBand) 등을 기반으로 하는데, 현재는 대부분의 스위치가 이더넷을 사용한다.   네트워크 스위치의 작동 원리 기기가 스위치에 연결되면 스위치는 해당 이더넷 케이블에 연결된 기기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에 내장된 미디어 액세스 제어(MAC) 주소를 확인한다. 스위치는 이 MAC 주소를 사용해 패킷이 발송된 기기와 수신된 패킷을 전달할 위치를 식별한다. 따라서 MAC 주소는 기기에 동적으로 할당되고 변경이 가능한 네트워크 계층(계층 3) IP 주소와 달리 물리적 기기를 식별하는 데 쓰인다. 한 기기가 다른 기기로 패킷을 보내면 패킷이 스위치로 들어오고 스위치는 패킷의 헤더를 읽어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한다. 목적지 주소와 대조해 목적지 기기로 이어지는 적절한 포트를 통해 패킷을 내보낸다. 이 과정에서 스위치와 스위치에 연결된 기기에서 동시에 전송되고 수신되는 네트워크 트래픽 간의 충돌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스위치는 기기를 오가는 패킷이 스위치 연결의 전체 대역폭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전이중(full-duplex) 기능을 제공한다. 두 사람이 무전기가 아닌 휴대전화를 사용해 대화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대부분의 스위치가 계층 2에서 작동하지만 일부 스위치는 계층 3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이러한 스위치를 계층 3 스위치라고 하며 가상...

네트워크 스위치

2020.10.13

오늘날의 네트워크는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통신을 제공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전달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네트워크 스위치다. 리소스 공유를 목적으로 기기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     네트워크 스위치란 네트워크 스위치는 OSI 모델의 데이터 링크 계층(계층 2)에서 작동한다. 물리적 포트에 연결된 기기에서 전송된 패킷을 받아 다시 내보내는데 단, 패킷이 도달해야 하는 기기로 이어지는 포트를 통해서만 보낸다. 스위치는 이더넷, 파이버 채널, 비동기 전송 모드(ATM) 및 인피니밴드(InfiniBand) 등을 기반으로 하는데, 현재는 대부분의 스위치가 이더넷을 사용한다.   네트워크 스위치의 작동 원리 기기가 스위치에 연결되면 스위치는 해당 이더넷 케이블에 연결된 기기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에 내장된 미디어 액세스 제어(MAC) 주소를 확인한다. 스위치는 이 MAC 주소를 사용해 패킷이 발송된 기기와 수신된 패킷을 전달할 위치를 식별한다. 따라서 MAC 주소는 기기에 동적으로 할당되고 변경이 가능한 네트워크 계층(계층 3) IP 주소와 달리 물리적 기기를 식별하는 데 쓰인다. 한 기기가 다른 기기로 패킷을 보내면 패킷이 스위치로 들어오고 스위치는 패킷의 헤더를 읽어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한다. 목적지 주소와 대조해 목적지 기기로 이어지는 적절한 포트를 통해 패킷을 내보낸다. 이 과정에서 스위치와 스위치에 연결된 기기에서 동시에 전송되고 수신되는 네트워크 트래픽 간의 충돌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스위치는 기기를 오가는 패킷이 스위치 연결의 전체 대역폭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전이중(full-duplex) 기능을 제공한다. 두 사람이 무전기가 아닌 휴대전화를 사용해 대화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대부분의 스위치가 계층 2에서 작동하지만 일부 스위치는 계층 3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이러한 스위치를 계층 3 스위치라고 하며 가상...

2020.10.13

한국주니퍼네트웍스, 공항철도에 올-IP 기반 통신망 시스템 통신설비 구축

한국주니퍼네트웍스가 공항철도의 올(All)-IP 기반 통신망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라우터와 스위치 등 통신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철도는 지난 2017년 개통 이후 사용해온 저속회선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초고속 회선을 동시에 수용 가능한 올-IP 기반 설비로 개량하는 통신망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현재까지 장애 없이 운용하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통신 대역폭 확보와 시설 확장에 용이하고, MPLS 기반의 전송환경 구축에 MX라우터와 EX스위치를 초기부터 공항철도 프로젝트 구축해 업무를 지원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주니퍼 네트웍스는 전송설비 부문 통신통제실에 이더넷 서비스 라우터 MX960과 백본 스위치 EX9208, 서버팜 스위치 EX4600 및 액세스 스위치 EX3400-24T/P를 공급했다. 역설비 부문에도 MX104와 EX3400-24T/P를 구축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니퍼 네트웍스의 ▲MX960은 SDN을 지원하며, 표준 통신랙의 1/3 크기로 최대 12Tbps의 시스템 용량을 제공하고, 고집적 10GbE, 40GbE, 100GbE, 400GbE 인터페이스는 물론 레거시 SONET/SDH, ATM, PDH 연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 ▲EX9208은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데이터센터 코어와 어그리게이션 환경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버 가상화, 미디어 협업 도구의 구축을 간소화해 주는 장비로 엔터프라이즈 캠퍼스에서 협업을 가능케 하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간편하고 안전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EX4600 이더넷 스위치는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분산 구축 환경과 저집적도 데이터센터 ToR(Top-of-Rack) 환경을 위한 컴팩트하고, 고도로 확장 가능한 고성능 10GbE 솔루션을 제공하며, 와이어드 어슈어런스(Wired Assurance)를 위한 풍부한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제공해 액세스 스위칭에서 AI 기반 자동화와 서비스 레벨...

한국주니퍼네트웍스 공항철도 통신망 라우터 스위치 통신설비

2020.09.17

한국주니퍼네트웍스가 공항철도의 올(All)-IP 기반 통신망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라우터와 스위치 등 통신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철도는 지난 2017년 개통 이후 사용해온 저속회선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초고속 회선을 동시에 수용 가능한 올-IP 기반 설비로 개량하는 통신망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현재까지 장애 없이 운용하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통신 대역폭 확보와 시설 확장에 용이하고, MPLS 기반의 전송환경 구축에 MX라우터와 EX스위치를 초기부터 공항철도 프로젝트 구축해 업무를 지원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주니퍼 네트웍스는 전송설비 부문 통신통제실에 이더넷 서비스 라우터 MX960과 백본 스위치 EX9208, 서버팜 스위치 EX4600 및 액세스 스위치 EX3400-24T/P를 공급했다. 역설비 부문에도 MX104와 EX3400-24T/P를 구축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니퍼 네트웍스의 ▲MX960은 SDN을 지원하며, 표준 통신랙의 1/3 크기로 최대 12Tbps의 시스템 용량을 제공하고, 고집적 10GbE, 40GbE, 100GbE, 400GbE 인터페이스는 물론 레거시 SONET/SDH, ATM, PDH 연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 ▲EX9208은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데이터센터 코어와 어그리게이션 환경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버 가상화, 미디어 협업 도구의 구축을 간소화해 주는 장비로 엔터프라이즈 캠퍼스에서 협업을 가능케 하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간편하고 안전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EX4600 이더넷 스위치는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분산 구축 환경과 저집적도 데이터센터 ToR(Top-of-Rack) 환경을 위한 컴팩트하고, 고도로 확장 가능한 고성능 10GbE 솔루션을 제공하며, 와이어드 어슈어런스(Wired Assurance)를 위한 풍부한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제공해 액세스 스위칭에서 AI 기반 자동화와 서비스 레벨...

2020.09.17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 보안 약점 경고

시스코 넥서스 NS-OS 소프트웨어가 도스(DOS) 공격을 만드는 데 악용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스코는 넥서스 핵심 데이터센터 스위치 고객에게 박스형 서비스 거부 공격에 노출될 수 있는 취약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넥서스 NX-OS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CVE(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에서 10점 만점에 8.6점을 획득할 정도로 ‘높은’ 위험 문제를 만든다. 시스코에 따르면, 이 취약점은 해당 장비가 로컬로 구성된 IP 주소로 향하는 IP-in-IP 패킷을 예기치 않게 캡슐화를 해제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IP-in-IP는 다른 IP 패킷 내에서 IP 패킷을 래핑하는 터널링 프로토콜이다. “악용에 성공하면 영향받은 장비가 예기치 않게 IP-in-IP 패킷의 캡슐을 해제하고 내부 IP 패킷을 전달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IP 패킷이 영향받은 장비에서 구성된 입력 액세스 제어 목록(ACL)이나 네트워크의 다른 곳에 정의된 기타 보안 경계를 우회할 수 있다. 특정 조건에서 익스플로잇으로 인해 네트워크 스택 프로세스가 충돌하고 여러 번 다시 시작돼 영향받은 장비가 다시 로드되고 도스 상태가 될 수 있다”라고 시스코는 경고했다 이 취약점은 VM웨어 v스피어용 넥서스 1000 가상 에지에서 넥서스 9000 시리즈에 이르는 다양한 넥서스 스위치에 영향을 준다. 시스코는 시스코 NX-OS 소프트웨어 장비 보안 가이드에서 권장하는 대로 필요한 관리 및 제어 플레인 트래픽만 영향받은 장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인프라 액세스 제어 목록(iACL)을 구성하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네트워크에서 합법적인 IP-in-IP 트래픽이 사용되지 않는 경우 고객은 iACL의 일부로 프로토콜 번호 4(IP-in-IP 패킷에 해당)를 가진 모든 IP 패킷을 명시적으로 거부할 수도 있다. 영향받은 장비로 향하는 IP-in-IP 트래픽을 삭제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CoPP(Contr...

취약점 도스 공격 dos 스위치 시스코 NX-OS CVE 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 CoPP Control-plane-Pocing 시스코 소프트웨어 체커 Cisco Software Checker

2020.06.03

시스코 넥서스 NS-OS 소프트웨어가 도스(DOS) 공격을 만드는 데 악용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스코는 넥서스 핵심 데이터센터 스위치 고객에게 박스형 서비스 거부 공격에 노출될 수 있는 취약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넥서스 NX-OS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CVE(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에서 10점 만점에 8.6점을 획득할 정도로 ‘높은’ 위험 문제를 만든다. 시스코에 따르면, 이 취약점은 해당 장비가 로컬로 구성된 IP 주소로 향하는 IP-in-IP 패킷을 예기치 않게 캡슐화를 해제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IP-in-IP는 다른 IP 패킷 내에서 IP 패킷을 래핑하는 터널링 프로토콜이다. “악용에 성공하면 영향받은 장비가 예기치 않게 IP-in-IP 패킷의 캡슐을 해제하고 내부 IP 패킷을 전달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IP 패킷이 영향받은 장비에서 구성된 입력 액세스 제어 목록(ACL)이나 네트워크의 다른 곳에 정의된 기타 보안 경계를 우회할 수 있다. 특정 조건에서 익스플로잇으로 인해 네트워크 스택 프로세스가 충돌하고 여러 번 다시 시작돼 영향받은 장비가 다시 로드되고 도스 상태가 될 수 있다”라고 시스코는 경고했다 이 취약점은 VM웨어 v스피어용 넥서스 1000 가상 에지에서 넥서스 9000 시리즈에 이르는 다양한 넥서스 스위치에 영향을 준다. 시스코는 시스코 NX-OS 소프트웨어 장비 보안 가이드에서 권장하는 대로 필요한 관리 및 제어 플레인 트래픽만 영향받은 장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인프라 액세스 제어 목록(iACL)을 구성하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네트워크에서 합법적인 IP-in-IP 트래픽이 사용되지 않는 경우 고객은 iACL의 일부로 프로토콜 번호 4(IP-in-IP 패킷에 해당)를 가진 모든 IP 패킷을 명시적으로 거부할 수도 있다. 영향받은 장비로 향하는 IP-in-IP 트래픽을 삭제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CoPP(Contr...

2020.06.03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라우터 매출, 7년래 최저”

지난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및 라우터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14% 감소하며, 지난 7년 중 최악의 분기로 기록됐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분석했다.  시너지의 존 딘스데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벤더는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의 전망치보다 10억 달러 하회했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91억 달러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05억 8,000만 달러였다.     한편 매출 감소의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구매 계획 변화에 있는 것만은 아니었다. 딘스데일은 “1분기 매출은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망 이슈에 의해 더 크게 영향 받았다”라며, 시장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공급망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시너지 분석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라우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반면, 서비스 제공 업체의 라우터 매울은 19%나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한 하드웨어 부문도 있었다. 100GbE 및 25GbE 구정형 스위치의 경우 1분기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시스코가 이더넷 스위치의 57%, 엔터프라이즈 라우터의 65%, 서비스 제공 업체 라우터의 3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이후 순위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였다. ciokr@idg.co.kr

스위치 라우터 2020년 1분기 매출 판매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코비드-19 COVID-19 공급망 시너지 리서치 그룹 시스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

2020.05.29

지난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및 라우터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14% 감소하며, 지난 7년 중 최악의 분기로 기록됐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분석했다.  시너지의 존 딘스데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벤더는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의 전망치보다 10억 달러 하회했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91억 달러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05억 8,000만 달러였다.     한편 매출 감소의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구매 계획 변화에 있는 것만은 아니었다. 딘스데일은 “1분기 매출은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망 이슈에 의해 더 크게 영향 받았다”라며, 시장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공급망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시너지 분석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라우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반면, 서비스 제공 업체의 라우터 매울은 19%나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한 하드웨어 부문도 있었다. 100GbE 및 25GbE 구정형 스위치의 경우 1분기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시스코가 이더넷 스위치의 57%, 엔터프라이즈 라우터의 65%, 서비스 제공 업체 라우터의 3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이후 순위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였다. ciokr@idg.co.kr

2020.05.29

안랩,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판매 피싱 사이트 주의 당부

안랩이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이하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 중고제품 판매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먼저 공격자는 유명 중고거래 온라인 카페에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 사진과 함께 “구매를 원하시면 OOO(특정 메신저 ID)로 연락달라”는 내용으로 판매 위장 게시물을 올렸다. 이후 공격자는 구매자와 메신저로 대화하며 물품 거래 방식을 ‘안전거래’로 제안했다. 구매자가 이 제안을 수락하면, 공격자는 안전거래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의 URL을 구매자에게 발송했다. 안전거래는 개인 간 거래 시 믿을 수 있는 사업자(플랫폼)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거래대금 전달, 정보 관리 등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거래 방식이다.  피싱 사이트는 실제 안전거래를 적용한 온라인 중고거래 카페의 판매 페이지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유사하게 제작돼, 구매자가 피싱 사이트임을 알아채기 어렵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구매자의 이름, 배송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특정 계좌번호로 거래대금 입금을 유도한다. 또, 피싱 사이트 접속 전후로 가짜 포털 로그인 창을 띄워 구매자의 포털 계정정보(ID, 패스워드) 탈취도 시도한다. 구매자가 송금한 거래대금은 그대로 공격자의 계좌로 이체되고, 구매 과정에서 입력한 모든 정보(로그인 시 ID/패스워드, 이름, 배송지, 연락처 등)도 공격자에게 전송된다. 탈취된 개인정보는 공격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악용될 수 있다. 이 같은 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간 중고 거래 전 경찰청 및 카페의 피싱수법 공지 확인 ▲의심되는 메일/SNS의 URL 실행 자제 ▲이용 사이트 별 계정 아이디 및 패스워드 다르게 설정하기 등 보안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랩 ASEC대응팀 박태환 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이를 악용한 피싱 수법이 지속될 수 있다”라며 “개인 간 거래 시 피해정보 공유 사이트를...

피싱 닌텐도 스위치 안랩 동물의숲

2020.04.21

안랩이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이하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 중고제품 판매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먼저 공격자는 유명 중고거래 온라인 카페에 ‘닌텐도 동물의 숲 에디션’ 사진과 함께 “구매를 원하시면 OOO(특정 메신저 ID)로 연락달라”는 내용으로 판매 위장 게시물을 올렸다. 이후 공격자는 구매자와 메신저로 대화하며 물품 거래 방식을 ‘안전거래’로 제안했다. 구매자가 이 제안을 수락하면, 공격자는 안전거래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의 URL을 구매자에게 발송했다. 안전거래는 개인 간 거래 시 믿을 수 있는 사업자(플랫폼)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거래대금 전달, 정보 관리 등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거래 방식이다.  피싱 사이트는 실제 안전거래를 적용한 온라인 중고거래 카페의 판매 페이지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유사하게 제작돼, 구매자가 피싱 사이트임을 알아채기 어렵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구매자의 이름, 배송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특정 계좌번호로 거래대금 입금을 유도한다. 또, 피싱 사이트 접속 전후로 가짜 포털 로그인 창을 띄워 구매자의 포털 계정정보(ID, 패스워드) 탈취도 시도한다. 구매자가 송금한 거래대금은 그대로 공격자의 계좌로 이체되고, 구매 과정에서 입력한 모든 정보(로그인 시 ID/패스워드, 이름, 배송지, 연락처 등)도 공격자에게 전송된다. 탈취된 개인정보는 공격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악용될 수 있다. 이 같은 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간 중고 거래 전 경찰청 및 카페의 피싱수법 공지 확인 ▲의심되는 메일/SNS의 URL 실행 자제 ▲이용 사이트 별 계정 아이디 및 패스워드 다르게 설정하기 등 보안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랩 ASEC대응팀 박태환 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이를 악용한 피싱 수법이 지속될 수 있다”라며 “개인 간 거래 시 피해정보 공유 사이트를...

2020.04.21

2019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 감소 <IDC>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IDC Inspur 2019년 3분기 인스퍼 파워 시스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IT인프라 인스퍼 퍼블릭 클라우드 스위치 IT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투자 매출 Inspur Power Systems

2020.01.20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2020.01.20

루커스네트웍스, 100GbE 에지-투-코어 네트워크용 ICX 7850 스위치 출시

루커스네트웍스코리아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을 위한 에지 투 코어 솔루션 ‘ICX 7850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커스의 ICX 7850 스태커블 스위치는 고객의 기존 광케이블 투자를 이용해 고밀도의 10GbE, 25GbE, 40GbE, 50GbE 및 100GbE를 구현하므로, 교육기관과 정부 및 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보안 에지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케일아웃방식은 802.11ax(WiFi 6), IoT, LTE 같은 최신 무선 기술에서 발생한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고,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증설도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다. 루커스네트웍스의 유선 제품 담당 부사장 시바 발리아판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과정을 간소화하고, 기업이 현재 및 미래 네트워크 수요에 맞춰 솔루션을 신속히 확장함으로써 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말했다. ICX 7850의 고급 스태커블 기능은 스위치를 최대 12대까지 확장하므로 기존의 새시 기반 데이터센터나 엔터프라이즈 스위치의 밀도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짧은 스택 페일오버 시간, 멀티 새시 트렁킹 그리고 사용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같은기능을 통해 다운타임을 제거한다.  또한, 스마트존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통해 루커스 ICX 스위치 전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모니터링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무선 액세스포인트 네트워크 운영 및 관리도 지원한다. 이러한 고확장 시스템은 전력 소모를 줄이고, 냉각 요건을 완화시켜주며, 총 소유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용길 한국지사장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네트워크 증설과 속도 확장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기술들도 유연하게 지원해 엔터프라이즈급의 성능과 신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이라며, “루커스 ICX 785...

스위치 루커스네트웍스

2019.02.14

루커스네트웍스코리아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을 위한 에지 투 코어 솔루션 ‘ICX 7850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커스의 ICX 7850 스태커블 스위치는 고객의 기존 광케이블 투자를 이용해 고밀도의 10GbE, 25GbE, 40GbE, 50GbE 및 100GbE를 구현하므로, 교육기관과 정부 및 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보안 에지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케일아웃방식은 802.11ax(WiFi 6), IoT, LTE 같은 최신 무선 기술에서 발생한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고,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증설도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다. 루커스네트웍스의 유선 제품 담당 부사장 시바 발리아판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과정을 간소화하고, 기업이 현재 및 미래 네트워크 수요에 맞춰 솔루션을 신속히 확장함으로써 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말했다. ICX 7850의 고급 스태커블 기능은 스위치를 최대 12대까지 확장하므로 기존의 새시 기반 데이터센터나 엔터프라이즈 스위치의 밀도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짧은 스택 페일오버 시간, 멀티 새시 트렁킹 그리고 사용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같은기능을 통해 다운타임을 제거한다.  또한, 스마트존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통해 루커스 ICX 스위치 전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모니터링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무선 액세스포인트 네트워크 운영 및 관리도 지원한다. 이러한 고확장 시스템은 전력 소모를 줄이고, 냉각 요건을 완화시켜주며, 총 소유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용길 한국지사장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네트워크 증설과 속도 확장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기술들도 유연하게 지원해 엔터프라이즈급의 성능과 신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이라며, “루커스 ICX 785...

2019.02.14

시스코의 신형 '400G' 스위치로 보는 네트워크의 미래

시스코가 데이터센터용 고속 이더넷 스위치 4종을 공개했다. 고밀도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Intent Based Networks)의 토대가 될 제품이다. 새 400G 이더넷 스위치 4종은 2가지 범주로 분류된다. 2종은 대형 네트워크 기업이 타깃인 넥서스(Nexus) 9000 제품군이고 나머지 2종은 고대역폭 하이퍼스케일 기업을 위한 3400-S 클래스 제품군에 속한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토마스 쉐이베로테는 "이들 스위치는 테라비트 이더넷 스위칭이 네트워크 시장의 주류 기술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최근 몇 달 사이 400G 이더넷 스위치를 연이어 공개했다. 이번이 3번째다. 다른 업체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올 여름, 주니퍼(Juniper)가 이 기술과 관련해 대규모 제품 발표회를 열었고, 10월에는 아리스타(Arista)가 400G 속도를 지원하는 스위치를 공개했다. 두 기업 모두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했다. 델오로(Dell’Oro)의 시니어 디렉터 사메 부젤베네는 “400G 기술에 쓰이는 옵틱(광학)의 가용성이 400G 시대를 얼마나 앞당길지에 영향을 줄 것이다. 2019년에도 시스코, 아리스타, 주니퍼가 이 시장을 열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실제로는 시장이 조금 확대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다. 반면 2020년에는 400G 포트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400G가 웹스케일 기업, 데이터센터, 5G 모바일 기업에 더 강력하고 비용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기존 네트워크의 대역폭과 스케일(규모)보다 4배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시스코가 400G급 대역폭과 스케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이번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200억~300억 개에 달한다. - 2021년, 사용자가...

시스코 네트워크 스위치 400g

2018.11.05

시스코가 데이터센터용 고속 이더넷 스위치 4종을 공개했다. 고밀도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Intent Based Networks)의 토대가 될 제품이다. 새 400G 이더넷 스위치 4종은 2가지 범주로 분류된다. 2종은 대형 네트워크 기업이 타깃인 넥서스(Nexus) 9000 제품군이고 나머지 2종은 고대역폭 하이퍼스케일 기업을 위한 3400-S 클래스 제품군에 속한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토마스 쉐이베로테는 "이들 스위치는 테라비트 이더넷 스위칭이 네트워크 시장의 주류 기술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최근 몇 달 사이 400G 이더넷 스위치를 연이어 공개했다. 이번이 3번째다. 다른 업체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올 여름, 주니퍼(Juniper)가 이 기술과 관련해 대규모 제품 발표회를 열었고, 10월에는 아리스타(Arista)가 400G 속도를 지원하는 스위치를 공개했다. 두 기업 모두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했다. 델오로(Dell’Oro)의 시니어 디렉터 사메 부젤베네는 “400G 기술에 쓰이는 옵틱(광학)의 가용성이 400G 시대를 얼마나 앞당길지에 영향을 줄 것이다. 2019년에도 시스코, 아리스타, 주니퍼가 이 시장을 열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실제로는 시장이 조금 확대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다. 반면 2020년에는 400G 포트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400G가 웹스케일 기업, 데이터센터, 5G 모바일 기업에 더 강력하고 비용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기존 네트워크의 대역폭과 스케일(규모)보다 4배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시스코가 400G급 대역폭과 스케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이번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200억~300억 개에 달한다. - 2021년, 사용자가...

2018.11.05

"5년 내 최대 폭" 이더넷 시장이 폭풍 성장하는 2가지 이유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기술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Dell’Oro Group)에 따르면, 1분기 스위칭 시장의 성장률은 16%로, 지난 5년간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 100G 이더넷 포트 판매 규모로 보면 2배 늘어났다. 델오로의 수석 이사 사머 바저빈은 "높은 스위칭 시장의 성장률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같은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물론 대기업 고객이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의 '월드와이드 분기 이더넷 스위치 트랙커' 보고서를 봐도, 이더넷 스위치 시장은 올 1분기에만 10.9% 성장했다. 2017년 1분기의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3.5%였고, 2017년 전체의 성장률이 5.5%였던 것을 고려하면 1분기 이더넷 스위치 시장의 성장세는 예사롭지 않다. IDC의 네트워크 인프라스럭처 담당 부사장 로히 미라는 크게 2가지 흐름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먼저 차세대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킹의 본질적인 가치가 강화됐다. 두번째는 대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 서비스 업체 등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들은 클라우드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빠른 이더넷 스위칭 제품을 잇달아 도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100G 이더넷 시장은 폭풍 성장중 특히 주목되는 것은 100G 이더넷으로의 전환이 크게 늘어난 점이다. 바저빈은 "2016년에 100G 이더넷 포트가 100만 개 정도 판매됐다. 반면 올해는 1200만 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퍼스케일 업체가 도입을 주도하는 흐름이 뚜렷하지만, 대기업도 속도와 비용 대비 성능 등의 장점 때문에 이 기술에 점점 더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도 이러한 분석에 동의했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 롤랜드 아크라는 "더 빠른 속도와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포트에 대...

이더넷 스위치 PoE

2018.06.08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기술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Dell’Oro Group)에 따르면, 1분기 스위칭 시장의 성장률은 16%로, 지난 5년간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 100G 이더넷 포트 판매 규모로 보면 2배 늘어났다. 델오로의 수석 이사 사머 바저빈은 "높은 스위칭 시장의 성장률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같은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물론 대기업 고객이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의 '월드와이드 분기 이더넷 스위치 트랙커' 보고서를 봐도, 이더넷 스위치 시장은 올 1분기에만 10.9% 성장했다. 2017년 1분기의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3.5%였고, 2017년 전체의 성장률이 5.5%였던 것을 고려하면 1분기 이더넷 스위치 시장의 성장세는 예사롭지 않다. IDC의 네트워크 인프라스럭처 담당 부사장 로히 미라는 크게 2가지 흐름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먼저 차세대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킹의 본질적인 가치가 강화됐다. 두번째는 대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 서비스 업체 등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들은 클라우드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더 빠른 이더넷 스위칭 제품을 잇달아 도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100G 이더넷 시장은 폭풍 성장중 특히 주목되는 것은 100G 이더넷으로의 전환이 크게 늘어난 점이다. 바저빈은 "2016년에 100G 이더넷 포트가 100만 개 정도 판매됐다. 반면 올해는 1200만 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퍼스케일 업체가 도입을 주도하는 흐름이 뚜렷하지만, 대기업도 속도와 비용 대비 성능 등의 장점 때문에 이 기술에 점점 더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도 이러한 분석에 동의했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 롤랜드 아크라는 "더 빠른 속도와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포트에 대...

2018.06.08

DNA 센터로 보는 시스코의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 전략

시스코의 DNA 센터는 새로운 네트워크 자동화 소프트웨어다. 시스코는 DNA 센터를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IBN(Intent-Based Network) 전략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차별화했다. 2017년 여름 출범한 IBN은 본사와 지사 네트워크 관리용 대시보드를 프로비저닝 하는 DNA 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구성요소를 갖춘 직관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런 계획에는 ID가 중심이 되는 접근법으로 네트워크의 사용자와 장비를 관리하는 SD-액세스,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분류해 예측 분석을 제공할 NDP(Network Data Platform) & 보증(Assurance), 트래픽 메타데이터로 위협을 탐지하는 ETA(Encrypted Traffic Analytics)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런 전략에서 처음 시장화가 이뤄진 것이 SD-액세스를 제어하는 DNA 센터다. DNA 센터는 구축 규모에 따라 가입형으로 유료 이용할 수 있는 고객사 내부용 어플라이언스인 APIC-EM(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 – Enterprise Module)에서 실행된다. 시스코는 향후 클라우드 호스팅 버전을 제공할 계획도 있다.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스위칭 기술 마케팅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칼 솔더는 “SD-액세스를 도입하면 오버레이 네트워크가 구현된다”고 밝혔다. 물론 스위치, 라우터, 무선 액세스 포인트로 구성된 물리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DNA 센터는 전체 패브릭을 가상 스위치로 처리할 수 있는 추상 계층을 생성한다. 이 패브릭을 조정, 네트워크를 분할하고, 각각에 중앙에서 관리하는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가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기존에는 VPN과 vLAN, 세그멘테이션 규칙을 사용해 이런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해 관리했다. 솔더는 “그러나 스위칭과 라우팅, 무선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데 일정 시간이 소요됐다. 즉 몇 ...

접근제어 DNA 센터 가상 네트워크 ISE VPN 방화벽 스위치 라우터 패브릭 SDN 시스코 Identity Service Engine

2017.12.28

시스코의 DNA 센터는 새로운 네트워크 자동화 소프트웨어다. 시스코는 DNA 센터를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IBN(Intent-Based Network) 전략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차별화했다. 2017년 여름 출범한 IBN은 본사와 지사 네트워크 관리용 대시보드를 프로비저닝 하는 DNA 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구성요소를 갖춘 직관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런 계획에는 ID가 중심이 되는 접근법으로 네트워크의 사용자와 장비를 관리하는 SD-액세스,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분류해 예측 분석을 제공할 NDP(Network Data Platform) & 보증(Assurance), 트래픽 메타데이터로 위협을 탐지하는 ETA(Encrypted Traffic Analytics)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런 전략에서 처음 시장화가 이뤄진 것이 SD-액세스를 제어하는 DNA 센터다. DNA 센터는 구축 규모에 따라 가입형으로 유료 이용할 수 있는 고객사 내부용 어플라이언스인 APIC-EM(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 – Enterprise Module)에서 실행된다. 시스코는 향후 클라우드 호스팅 버전을 제공할 계획도 있다.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스위칭 기술 마케팅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칼 솔더는 “SD-액세스를 도입하면 오버레이 네트워크가 구현된다”고 밝혔다. 물론 스위치, 라우터, 무선 액세스 포인트로 구성된 물리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DNA 센터는 전체 패브릭을 가상 스위치로 처리할 수 있는 추상 계층을 생성한다. 이 패브릭을 조정, 네트워크를 분할하고, 각각에 중앙에서 관리하는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 가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기존에는 VPN과 vLAN, 세그멘테이션 규칙을 사용해 이런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해 관리했다. 솔더는 “그러나 스위칭과 라우팅, 무선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데 일정 시간이 소요됐다. 즉 몇 ...

2017.12.28

미국 연구팀, '배터리 없이 통신하는 기기’ 3D 프린팅 성공

미국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전기 없이 데이터를 주고 받는 플라스틱 재질의 기기를 3D 프린트하는 데 성공했다. 전기 없이 와이파이 리시버를 이용해 통신할 수 있다. 이 기기는 후방산란(backscatter) 기술을 이용한다. 주위의 와이파이 신호는 0 또는 1을 전달하기 위해 흡수되거나 반사되는데 이들 반사된 패턴에 포함된 정보를 와이파이 리시버를 통해 복호화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구팀의 공동 리더이자 박사 과정 학생인 비크람 아이얼은 “최종 목표는 가정에서 3D 프린터로 출력한 후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다른 기기로 보내는 것이다. 그동안은 플라스틱만 사용해서 와이파이로 무선 통신하는 기기를 만들지 못했지만, 우리가 이번에 처음으로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이 기기의 핵심 부품은 스프링이 달린 스위치다. 이 플라스틱 톱니가 스프링을 눌러 전도성 섬유로 만든 안테나와 접속한다. 스위치를 만드는 CAD 모델은 이미 공개돼 있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물리적인 움직임은 톱니와 스프링이 전도성 스위치를 일으키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안테나와 일시적으로 연결하거나 혹은 연결을 끊는다. 스프링에서 얻은 에너지는 톱니 시스템을 작동하는 데 사용된다. 톱니의 너비와 패턴을 이용해 후방산란 스위치가 안테나와 얼마나 오래 접속할지는 제어할 수 있다. 아이얼은 “이번 연구 결과는 누구나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가 이용하면 공학적 전문성 없이도 전파 칩과 다른 전자기기를 물리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그만큼 유비쿼터시 연결을 대중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기기에서 작동하는 몇몇 툴도 개발했다. 풍속계와 유량계, 버튼, 돌리는 다이얼과 슬라이더 등이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배터리 없는 슬라이더를 이용해 음악 소리 크기를 조절하거나 아마존에서 자동으로 아침 식사용 시리얼을 주문하는 버튼을 만들 수 있다. 물이 샐 때 자동으로 휴대폰에 알...

스위치 사물인터넷 3D프린팅 무전원

2017.12.08

미국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전기 없이 데이터를 주고 받는 플라스틱 재질의 기기를 3D 프린트하는 데 성공했다. 전기 없이 와이파이 리시버를 이용해 통신할 수 있다. 이 기기는 후방산란(backscatter) 기술을 이용한다. 주위의 와이파이 신호는 0 또는 1을 전달하기 위해 흡수되거나 반사되는데 이들 반사된 패턴에 포함된 정보를 와이파이 리시버를 통해 복호화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구팀의 공동 리더이자 박사 과정 학생인 비크람 아이얼은 “최종 목표는 가정에서 3D 프린터로 출력한 후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다른 기기로 보내는 것이다. 그동안은 플라스틱만 사용해서 와이파이로 무선 통신하는 기기를 만들지 못했지만, 우리가 이번에 처음으로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이 기기의 핵심 부품은 스프링이 달린 스위치다. 이 플라스틱 톱니가 스프링을 눌러 전도성 섬유로 만든 안테나와 접속한다. 스위치를 만드는 CAD 모델은 이미 공개돼 있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물리적인 움직임은 톱니와 스프링이 전도성 스위치를 일으키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안테나와 일시적으로 연결하거나 혹은 연결을 끊는다. 스프링에서 얻은 에너지는 톱니 시스템을 작동하는 데 사용된다. 톱니의 너비와 패턴을 이용해 후방산란 스위치가 안테나와 얼마나 오래 접속할지는 제어할 수 있다. 아이얼은 “이번 연구 결과는 누구나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가 이용하면 공학적 전문성 없이도 전파 칩과 다른 전자기기를 물리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그만큼 유비쿼터시 연결을 대중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기기에서 작동하는 몇몇 툴도 개발했다. 풍속계와 유량계, 버튼, 돌리는 다이얼과 슬라이더 등이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배터리 없는 슬라이더를 이용해 음악 소리 크기를 조절하거나 아마존에서 자동으로 아침 식사용 시리얼을 주문하는 버튼을 만들 수 있다. 물이 샐 때 자동으로 휴대폰에 알...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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