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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신입사원에서 대표까지 20년’ 한국HPE 김영채 대표가 전하는 커리어 노하우

최근 1~2년 동안 IT 분야에서는 유독 ‘비IT’ 용어가 자주 오르내렸다. 대퇴직을 비롯해 MZ 세대, 구인난, 유연 및 탄력 근무제, 직원 경험과 같은 HR 관련 용어들이 빈번이 사용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등으로 불리는 거대한 변화가 기업 IT 분야를 압박하는 가운데, 개발자를 비롯한 IT 전문가들의 영입과 유지가 어려워진 영향이 컸을 터다. 일정 부분 코로나19가 촉발시킨 이러한 변화는 거의 모든 IT 종사자들에게 새롭게 적응하고 고민해야 할 ‘꺼리’로 부상했으며, CIO를 비롯한 IT 리더들 또한 예외가 아니다.  지난 2020년 10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한국 대표로 취임한 김영채 대표는 이러한 ‘HR’ 측면에서 이색적인 인물이다. 그의 첫 직장이 HPE의 전신인 한국HP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무려 한 직장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대표에까지 오른 셈이다. 이직이 잦은 IT 분야에서, 그것도 평균 재직 기간이 몇 년 정도로 추정되는 외국계 IT 기업에서는 그야말로 희귀한 사례다.  이 뿐만이 아니다.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지사는 대개 ‘세일즈’ 출신이 총괄한다. 독자적인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기보다는 영업 사무소로서의 역할이 큰 탓이다. 국내 지사장이 최고 기술 영업 책임자인 사례가 대다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김영채 대표는 경력 초기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지만, 마케팅과 전략기획을 비롯해 각종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했다. 심지어 그는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비엔지니어 출신이기도 하다. 그 어느 때보다 직장의 의미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그의 남다른 이야기가 궁금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HPE 사옥에서 한국HPE 김영채 대표를 만났다.    “늘 3가지 정도는 바꿔보려고 했다” “또래에 비해 취업이 많이 늦었습니다. 사연이 있습니다.” 김영채 대표는 사석에서만 했던 이야기를 해도 될 지 모르겠다며...

HPE 김영채 대표 HR 경력 커리어 그린레이크

2022.08.24

최근 1~2년 동안 IT 분야에서는 유독 ‘비IT’ 용어가 자주 오르내렸다. 대퇴직을 비롯해 MZ 세대, 구인난, 유연 및 탄력 근무제, 직원 경험과 같은 HR 관련 용어들이 빈번이 사용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등으로 불리는 거대한 변화가 기업 IT 분야를 압박하는 가운데, 개발자를 비롯한 IT 전문가들의 영입과 유지가 어려워진 영향이 컸을 터다. 일정 부분 코로나19가 촉발시킨 이러한 변화는 거의 모든 IT 종사자들에게 새롭게 적응하고 고민해야 할 ‘꺼리’로 부상했으며, CIO를 비롯한 IT 리더들 또한 예외가 아니다.  지난 2020년 10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한국 대표로 취임한 김영채 대표는 이러한 ‘HR’ 측면에서 이색적인 인물이다. 그의 첫 직장이 HPE의 전신인 한국HP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무려 한 직장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대표에까지 오른 셈이다. 이직이 잦은 IT 분야에서, 그것도 평균 재직 기간이 몇 년 정도로 추정되는 외국계 IT 기업에서는 그야말로 희귀한 사례다.  이 뿐만이 아니다.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지사는 대개 ‘세일즈’ 출신이 총괄한다. 독자적인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운영하기보다는 영업 사무소로서의 역할이 큰 탓이다. 국내 지사장이 최고 기술 영업 책임자인 사례가 대다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김영채 대표는 경력 초기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지만, 마케팅과 전략기획을 비롯해 각종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했다. 심지어 그는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비엔지니어 출신이기도 하다. 그 어느 때보다 직장의 의미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그의 남다른 이야기가 궁금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HPE 사옥에서 한국HPE 김영채 대표를 만났다.    “늘 3가지 정도는 바꿔보려고 했다” “또래에 비해 취업이 많이 늦었습니다. 사연이 있습니다.” 김영채 대표는 사석에서만 했던 이야기를 해도 될 지 모르겠다며...

2022.08.24

HPE,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그린레이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경험 향상

한국 HPE는 조직 내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를 위한 플랫폼 개선 사항 및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한국 HPE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경험을 위해 새로이 재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포함돼 조직 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총 8개의 새로운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고객들에게 그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로의 여정에 더 많은 선택권, 제어권 그리고 예측 가능성을 지원한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이제 HPE 그린레이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중심으로 도약했으며, 고객은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모든 워크로드 전반에서 데이터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다”라며 “이번에 발표된 혁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플랫폼을 통해 시장 내 혁신을 촉진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우리의 비전이 담겨있다”라고 말했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과 파트너에게 70개가 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 경험, 제어 능력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현재 고객 6만5,000곳이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고 있으며, 1엑사바이트 이상의 전 세계 고객들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를 도입한 조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자동화, 조정 및 실행할 수 있는 하나의 제어 플레인을 통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22년 3월, HPE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엣지단에서도 가능한 간편하고 접근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통합 운영 환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Aruba Central)과의 컨번전스가 포함, 유무선 및 SD-브랜치의 사례가 포함한 8개의 새로운...

HPE

2022.07.11

한국 HPE는 조직 내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를 위한 플랫폼 개선 사항 및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한국 HPE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경험을 위해 새로이 재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포함돼 조직 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총 8개의 새로운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고객들에게 그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로의 여정에 더 많은 선택권, 제어권 그리고 예측 가능성을 지원한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이제 HPE 그린레이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중심으로 도약했으며, 고객은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모든 워크로드 전반에서 데이터의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다”라며 “이번에 발표된 혁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플랫폼을 통해 시장 내 혁신을 촉진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우리의 비전이 담겨있다”라고 말했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과 파트너에게 70개가 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 경험, 제어 능력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현재 고객 6만5,000곳이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고 있으며, 1엑사바이트 이상의 전 세계 고객들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를 도입한 조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자동화, 조정 및 실행할 수 있는 하나의 제어 플레인을 통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22년 3월, HPE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엣지단에서도 가능한 간편하고 접근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통합 운영 환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Aruba Central)과의 컨번전스가 포함, 유무선 및 SD-브랜치의 사례가 포함한 8개의 새로운...

2022.07.11

HPE, 파트너 생태계 강화 위한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 발표

한국 HPE가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인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Partner Ready Vantage) 프로그램’을 8일 발표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를 활용하는 파트너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파트너가 변화하는 시장에 원활히 대응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며 파트너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데 필요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시장 확대 및 고객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복합적인 솔루션을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는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 신규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방식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COE(Centers of Expertise)는 파트너의 주요 비즈니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파트너의 현재 및 미래의 능력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트너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에 필요한 방식을 선택하여 신규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유연성을 통한 능률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HPE와 아루바 포트폴리오를 모두 포함한 통합된 파트너 프로그램과 업데이트된 포털은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파트너는 필요한 정보에 보다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검색 시간을 줄이고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 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 성장 도모를 위해 설계된 서비스다. 파트너의 애즈어서비스 전환 단계에 관계없이 서비스 전문 지식...

HPE

2022.07.08

한국 HPE가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인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Partner Ready Vantage) 프로그램’을 8일 발표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를 활용하는 파트너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파트너가 변화하는 시장에 원활히 대응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유연성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며 파트너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데 필요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시장 확대 및 고객이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복합적인 솔루션을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는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 신규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방식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COE(Centers of Expertise)는 파트너의 주요 비즈니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파트너의 현재 및 미래의 능력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트너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에 필요한 방식을 선택하여 신규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유연성을 통한 능률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HPE와 아루바 포트폴리오를 모두 포함한 통합된 파트너 프로그램과 업데이트된 포털은 파트너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파트너는 필요한 정보에 보다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검색 시간을 줄이고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 있다. HPE 파트너 레디 벤티지 프로그램은 애즈어서비스(as-a-service) 성장 도모를 위해 설계된 서비스다. 파트너의 애즈어서비스 전환 단계에 관계없이 서비스 전문 지식...

2022.07.08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에 기여"하는 SD-WAN 엣지 전문 플랫폼의 중요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

SD-WAN 아루바엣지커넥트 광대역WAN HPE HPE아루바 아루바부스트

2022.07.06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

2022.07.06

SD-WAN이 WAN 최적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하는 방법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대 사회는 불확실성과 빠른 변화라는 문제를 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비즈니스 민첩성과 유연성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네트워크 성능 강화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과거 기업은 완벽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고자 지사 사무실 사이트를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호스팅 되는 데이터센터 사이트에 연결하는 MPLS과 같은 전용 회선 서비스만을 구축했다. 하지만 MPLS 연결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를 절감하는 대안을 찾아 나섰다.  이후 많은 기업이 광대역 서비스를 낮은 비용으로 안전하게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SD-WAN을 채택해 대역폭의 비용을 크게 줄였다. 지사의 데이터센터 연결 및 인터넷 직접 연결에 광대역 인터넷과 4G/LTE 연결을 사용하는 동시에, 전용 회선 연결의 모든 QoS(Quality of Service) 이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통합과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으로 사용자와 데이터 간의 거리도 증가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파일 공유와 같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네트워크 지연시간 증가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저하된 것이다.  Aruba Boost의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 SD-WAN에서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WAN 최적화 기법이다. 흔히 SD-WAN이 WAN 최적화 기법의 필요성을 줄이거나 없앤다는 오해가 있다. 그러나 SD-WAN과 WAN 최적화는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며, 오히려 함께 구축할 경우 상호 보완이 가능해 최근에는 WAN 최적화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데이터센터, 지사 사무실 및 클라우드 간의 데이터 이동을 가속화하고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품질, 용량 및 거리 문제를 극복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데 도움을 준다.&...

SD-WAN WAN최적화 아루바엣지커넥트 HPE 아루바 TCP프로토콜 클라우드데이터

2022.07.06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대 사회는 불확실성과 빠른 변화라는 문제를 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비즈니스 민첩성과 유연성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네트워크 성능 강화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과거 기업은 완벽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고자 지사 사무실 사이트를 중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호스팅 되는 데이터센터 사이트에 연결하는 MPLS과 같은 전용 회선 서비스만을 구축했다. 하지만 MPLS 연결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를 절감하는 대안을 찾아 나섰다.  이후 많은 기업이 광대역 서비스를 낮은 비용으로 안전하게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SD-WAN을 채택해 대역폭의 비용을 크게 줄였다. 지사의 데이터센터 연결 및 인터넷 직접 연결에 광대역 인터넷과 4G/LTE 연결을 사용하는 동시에, 전용 회선 연결의 모든 QoS(Quality of Service) 이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통합과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으로 사용자와 데이터 간의 거리도 증가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파일 공유와 같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네트워크 지연시간 증가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저하된 것이다.  Aruba Boost의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 SD-WAN에서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WAN 최적화 기법이다. 흔히 SD-WAN이 WAN 최적화 기법의 필요성을 줄이거나 없앤다는 오해가 있다. 그러나 SD-WAN과 WAN 최적화는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며, 오히려 함께 구축할 경우 상호 보완이 가능해 최근에는 WAN 최적화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데이터센터, 지사 사무실 및 클라우드 간의 데이터 이동을 가속화하고 실시간 WAN 최적화 기법을 사용하여 네트워크 품질, 용량 및 거리 문제를 극복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데 도움을 준다.&...

2022.07.06

HPE, 그린레이크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플랫폼 대거 확충

HPE가 그린레이크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했다. 새 컴퓨트 상품, 데이터 패브릭 서비스, 재해 복구와 같은 제품이 새롭게 포함됐다. 지불 처리 및 디지털 인게이지먼트와 같은 특정 활용처를 겨냥한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HPE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디스커버 컨퍼런스에서 ‘그린레이크 포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발표에 해당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그린레이크 프레임워크에 통합할 수 있게 하는 이 제품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는 조직이나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 그린레이크는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와 유사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온프레미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기업이 온프레미스 환경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IT 리소스를 애저나 AWS와 유사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계층을 추가해준다. 그린레이크는 종량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그린레이크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가상 머신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를 위해 설계된 그린레이크 포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 그린레이크 포 디재스터 리커버리는 손상된 시스템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제공한다. • 그린레이크 포 블록 스토리지. 이는 HPE가 범용 서비스 계층에서 비용 최적화 스토리지라고 부르는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사용한다. • 그린레이크 포 백업 앤 리커버리. AWS 및 온프레미스 워크로드 백업 및 관리를 위한 단일 제어판 제공한다. • 그린레이크 포 컴퓨트-옵스 매니지먼트. 모니터링 및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운영 계층을 조직의 모든 컴퓨팅 장치에 매핑한다. • 그린레이크 포 데이터 패브릭.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중앙 데이터 저장소다.  한편 HPE는 그린레이크가 적합한 산업을 공략하기 위해 루시스 탱고(Lusis Tango) 및 FIS...

HPE 그린레이크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2022.06.29

HPE가 그린레이크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했다. 새 컴퓨트 상품, 데이터 패브릭 서비스, 재해 복구와 같은 제품이 새롭게 포함됐다. 지불 처리 및 디지털 인게이지먼트와 같은 특정 활용처를 겨냥한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HPE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디스커버 컨퍼런스에서 ‘그린레이크 포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발표에 해당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그린레이크 프레임워크에 통합할 수 있게 하는 이 제품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는 조직이나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는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 그린레이크는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와 유사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온프레미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기업이 온프레미스 환경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IT 리소스를 애저나 AWS와 유사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계층을 추가해준다. 그린레이크는 종량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그린레이크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가상 머신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를 위해 설계된 그린레이크 포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 그린레이크 포 디재스터 리커버리는 손상된 시스템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제공한다. • 그린레이크 포 블록 스토리지. 이는 HPE가 범용 서비스 계층에서 비용 최적화 스토리지라고 부르는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사용한다. • 그린레이크 포 백업 앤 리커버리. AWS 및 온프레미스 워크로드 백업 및 관리를 위한 단일 제어판 제공한다. • 그린레이크 포 컴퓨트-옵스 매니지먼트. 모니터링 및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운영 계층을 조직의 모든 컴퓨팅 장치에 매핑한다. • 그린레이크 포 데이터 패브릭.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중앙 데이터 저장소다.  한편 HPE는 그린레이크가 적합한 산업을 공략하기 위해 루시스 탱고(Lusis Tango) 및 FIS...

2022.06.29

HPE, 레드햇과 협력해 HPE 그린레이크 생태계 확장 지원

한국 HPE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레드햇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사는 신규 HPE ITaaS(IT-as-a-Service) 제품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 Shif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및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같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해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심리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 결합은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신속한 기술 솔루션에 대한 IT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결합을 통해 양사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반면 다양한 IT 환경에서의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솔루션을 통해 중견기업,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이 자사의 IT 조직을 현대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 혁신의 힘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PE 클라우드 서비스 커머셜 비즈니스 책임자 키스 화이트는 “이번 확장된 파트너십을 통해 HPE 그린레이크 고객은 뛰어난 평가를 받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쉽게 사용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현재 양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결합, 라이센스 또는 제품 업데이트에 대한 우려 없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능, 리스크 및 속도 관련 가장 시급한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치라스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클라우드 공간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레드햇과 HPE는 고객의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

HPE 레드햇

2022.06.29

한국 HPE는 ‘HPE 디스커버 2022’에서 레드햇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양사는 신규 HPE ITaaS(IT-as-a-Service) 제품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 Shif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및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Red Hat Ansible Automation Platform)과 같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술을 결합해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에 심리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과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 결합은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신속한 기술 솔루션에 대한 IT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결합을 통해 양사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반면 다양한 IT 환경에서의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솔루션을 통해 중견기업,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이 자사의 IT 조직을 현대화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 혁신의 힘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PE 클라우드 서비스 커머셜 비즈니스 책임자 키스 화이트는 “이번 확장된 파트너십을 통해 HPE 그린레이크 고객은 뛰어난 평가를 받는 레드햇의 오픈 소스 솔루션을 쉽게 사용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현재 양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결합, 라이센스 또는 제품 업데이트에 대한 우려 없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능, 리스크 및 속도 관련 가장 시급한 이슈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치라스는 “현재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클라우드 공간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레드햇과 HPE는 고객의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

2022.06.29

HPE, '스웜 러닝' 프레임워크 출시 "엣지 및 분산 위치에서 개인 정보 보호"

한국 HPE는 개인 정보 보호를 제공하면서도 AI 모델 학습 결과를 공유하고 통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인 ‘HPE 스웜 러닝’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HPE의 R&D 조직인 휴렛패커드 랩이 개발한 HPE 스웜 러닝은 엣지 혹은 분산 위치용 개인 정보 보호 탈중앙화 머신러닝 프레임워크다. 이 솔루션은 HPE 스웜 API를 활용해 AI 모델과 신속하게 통합되는 컨테이너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고객은 실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도 조직 내 및 외부 업계 관계자들과 AI 모델 러닝을 공유하며 트레이닝을 개선할 수 있다.   HPE의 HPC&AI의 저스틴 호타드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스웜 러닝은 이미 환자 건강 관리 향상과 부정 행위 탐지 및 각종 설비의 이상 징후 감지를 통한 예측 유지 보수 영역의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데 진전을 이룬 신규 AI 솔루션”이라며 “HPE는 각 조직의 윤리,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및 거버넌스 표준을 유지하며 조직이 고유하게 협업, 혁신 및 AI 모델의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제공하여 스웜 러닝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HPE 스웜 러닝은 데이터 소스에서 분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조직이 데이터 세트의 규모를 확장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는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데이터 거버넌스와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데이터가 아닌 엣지 단계에서 학습한 내용만 공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HPE 스웜 러닝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멤버들을 온보드시키고 동적으로 리더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모델 변수 통합을 통해 스웜 네트워크의 회복 탄력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HPE 스웜 러닝은 학습 내용만 공유함으로써 사용자가 프라이버시 침해없이 대규모 훈련 데이터 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편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학습 모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HPE

2022.05.20

한국 HPE는 개인 정보 보호를 제공하면서도 AI 모델 학습 결과를 공유하고 통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인 ‘HPE 스웜 러닝’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HPE의 R&D 조직인 휴렛패커드 랩이 개발한 HPE 스웜 러닝은 엣지 혹은 분산 위치용 개인 정보 보호 탈중앙화 머신러닝 프레임워크다. 이 솔루션은 HPE 스웜 API를 활용해 AI 모델과 신속하게 통합되는 컨테이너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고객은 실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도 조직 내 및 외부 업계 관계자들과 AI 모델 러닝을 공유하며 트레이닝을 개선할 수 있다.   HPE의 HPC&AI의 저스틴 호타드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스웜 러닝은 이미 환자 건강 관리 향상과 부정 행위 탐지 및 각종 설비의 이상 징후 감지를 통한 예측 유지 보수 영역의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데 진전을 이룬 신규 AI 솔루션”이라며 “HPE는 각 조직의 윤리,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및 거버넌스 표준을 유지하며 조직이 고유하게 협업, 혁신 및 AI 모델의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제공하여 스웜 러닝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HPE 스웜 러닝은 데이터 소스에서 분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조직이 데이터 세트의 규모를 확장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는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데이터 거버넌스와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데이터가 아닌 엣지 단계에서 학습한 내용만 공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HPE 스웜 러닝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멤버들을 온보드시키고 동적으로 리더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모델 변수 통합을 통해 스웜 네트워크의 회복 탄력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HPE 스웜 러닝은 학습 내용만 공유함으로써 사용자가 프라이버시 침해없이 대규모 훈련 데이터 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편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학습 모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2022.05.20

관세청, 업무 효율화 위해 ‘HPE 에즈메랄’ 플랫폼 도입

관세청이 정책 결정 가속화, 세수확보 등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HPE 에즈메랄(Ezmeral)’을 채택했다고 한국 HPE가 발표했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Ezmeral Data Fabric)을 활용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밀반입 근절 계획을 세우고 세관 업무와 관련된 정책 수립을 돕는 범정부적 책무 이행 등 세관 업무 분야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구축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을 사용해 세관 및 무역 관련 데이터베이스, 스캔 문서, 사진은 물론 시스템 로그 등과 같은 매스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및 외부, 정형 및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관련 소스에 데이터 분석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액세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전 통합 분석 및 AI 툴이 포함된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를 통해 몇 분 내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소스와 툴을 편리하게 조합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밀반입자 단속을 매년 5% 이상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약 420억 원(3,400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및 통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약 300억 원(2,400만 달러)의 운영비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역 및 산업 동향 또는 거래 패턴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 설계를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 HPE 김영채 대표는 “HPE는 이번 프로젝트가 정부 기관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의 혁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

HPE

2022.04.28

관세청이 정책 결정 가속화, 세수확보 등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HPE 에즈메랄(Ezmeral)’을 채택했다고 한국 HPE가 발표했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Ezmeral Data Fabric)을 활용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밀반입 근절 계획을 세우고 세관 업무와 관련된 정책 수립을 돕는 범정부적 책무 이행 등 세관 업무 분야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구축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을 사용해 세관 및 무역 관련 데이터베이스, 스캔 문서, 사진은 물론 시스템 로그 등과 같은 매스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및 외부, 정형 및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관련 소스에 데이터 분석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액세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전 통합 분석 및 AI 툴이 포함된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를 통해 몇 분 내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소스와 툴을 편리하게 조합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밀반입자 단속을 매년 5% 이상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약 420억 원(3,400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및 통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약 300억 원(2,400만 달러)의 운영비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역 및 산업 동향 또는 거래 패턴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 설계를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 HPE 김영채 대표는 “HPE는 이번 프로젝트가 정부 기관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의 혁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

2022.04.28

HPE, 국제우주정거장서 진행된 24건의 연구 실험 지원

HPE는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에 설치한 우주 내 상업용 엣지 컴퓨팅 및 AI 지원 시스템인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2(Spaceborne Computer-2, SBC-2)가 24건의 연구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분석 결과를 얻는데 수개월, 수일이 소요되던 시간을 분 단위로 단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실험에는 우주비행사의 자율성을 높이고, 우주 공간에서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헬스케어, 이미지 처리, 자연재해 복구, 3D 프린팅, 5G 및 AI 지원 솔루션 등의 사용 사례(use case)가 포함됐다. HPE는 ISS 국립 연구소와 협업해 2021년 2월 스페이스본 컴퓨터-2(SBC-2)를 우주로 발사했고, 2021년 5월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HPE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EL40000 엣지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주와 같은 거친 엣지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견고하고 콤팩트한 시스템으로, 엣지, HPC, AI 등의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HPE 프로라이언트 DL360 서버를 탑재해 추가 고성능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PE는 SBC-2가 인간이 더욱 깊은 곳으로의 우주로 여행함에 따라 컴퓨팅을 발전시키고 통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미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때 소요되는 처리, 분석 및 지구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우회해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솔루션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SBC-2를 통해 제공되는 엣지 컴퓨팅 기능은 우주 비행사와 우주 탐험가들이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활용을 원할 때 압축된 크기와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 보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기존에는 1....

HPE

2022.04.26

HPE는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에 설치한 우주 내 상업용 엣지 컴퓨팅 및 AI 지원 시스템인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2(Spaceborne Computer-2, SBC-2)가 24건의 연구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분석 결과를 얻는데 수개월, 수일이 소요되던 시간을 분 단위로 단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실험에는 우주비행사의 자율성을 높이고, 우주 공간에서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헬스케어, 이미지 처리, 자연재해 복구, 3D 프린팅, 5G 및 AI 지원 솔루션 등의 사용 사례(use case)가 포함됐다. HPE는 ISS 국립 연구소와 협업해 2021년 2월 스페이스본 컴퓨터-2(SBC-2)를 우주로 발사했고, 2021년 5월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HPE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EL40000 엣지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주와 같은 거친 엣지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견고하고 콤팩트한 시스템으로, 엣지, HPC, AI 등의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HPE 프로라이언트 DL360 서버를 탑재해 추가 고성능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PE는 SBC-2가 인간이 더욱 깊은 곳으로의 우주로 여행함에 따라 컴퓨팅을 발전시키고 통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미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때 소요되는 처리, 분석 및 지구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우회해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솔루션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SBC-2를 통해 제공되는 엣지 컴퓨팅 기능은 우주 비행사와 우주 탐험가들이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활용을 원할 때 압축된 크기와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 보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기존에는 1....

2022.04.26

HPE, 'HPE 그린레이크 엣지 투 클라우드 플랫폼' 업데이트

HPE가 기업의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HPE 그린레이크는 단순성, 통합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데이터 우선 현대화 추진에 이상적인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을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는 온프레미스, 엣지, 코로케이션 및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 HPE는 7억 9,800만 달러의 연간반복수익(Annual Recurring Revenue)을 기록, 서비스형(as-a-service) 주문량은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해 고객이 기업을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과 융합해 200만여 개를 가까이 관리하는 12만 개 이상의 아루바 네트워크 고객은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인증 체계(Single Sign-On), 보안, 규정, 탄력성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해 모든 HPE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단순 보기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HPE는 네트워킹, 데이터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컴퓨팅 운영 관리 분야에서 12가지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아루바 네트워킹용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제품을 증축하고 있다. 8개의 신규 서비스는 ...

HPE

2022.03.23

HPE가 기업의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HPE 그린레이크는 단순성, 통합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데이터 우선 현대화 추진에 이상적인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을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는 온프레미스, 엣지, 코로케이션 및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 HPE는 7억 9,800만 달러의 연간반복수익(Annual Recurring Revenue)을 기록, 서비스형(as-a-service) 주문량은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해 고객이 기업을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과 융합해 200만여 개를 가까이 관리하는 12만 개 이상의 아루바 네트워크 고객은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인증 체계(Single Sign-On), 보안, 규정, 탄력성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해 모든 HPE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단순 보기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HPE는 네트워킹, 데이터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컴퓨팅 운영 관리 분야에서 12가지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아루바 네트워킹용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제품을 증축하고 있다. 8개의 신규 서비스는 ...

2022.03.23

아루바 네트웍스, '원격작업자 위한 SD-WAN 구현 솔루션' 발표

HPE의 자회사인 아루바 네트웍스가 재택 근무 네트워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EdgeConnect Microbranch)를 발표했다. 아루바의 네트워킹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ESP)에 속하는 제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의 네트워크 사용 방식은 크게 변화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으로 근무하는 작업자의 비율은 72%가 급증했다. 또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직원의 절반 이상이 어떤 방식으로든 원격으로 작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장기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는 쉽게 SD-WAN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원격 액세스 포인트(RAP)를 통한 원격 사무실 경험을 구현한다. 추가 하드웨어의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원하는 SD-WAN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 라우팅, 터널 및 경로 오케스트레이션, SASE(보안 액세스 서비스 에지) 통합 및 향상된 WAN 가시성 등이 있다. 목표는 생산성과 보안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라고 아루바 측은 설명했다.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연구 관리자 브랜드 버틀러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들이 SD-WAN 기능을 활용해 원격 작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스코/메라키, VM웨어/벨로클라우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의 기업들이 유사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루바의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드의 경우 파운데이션 AP 라이선스를 통해 아루바10 OS를 실행하는 모든 AP(액세스 포인트)에서 2022년 3월께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컨택 센터 활용 시나리오에 유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컨택 센터 업무의 경우 개인 식별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매우 안정적인 연결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아루바 HPE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 SD-WAN

2021.12.14

HPE의 자회사인 아루바 네트웍스가 재택 근무 네트워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EdgeConnect Microbranch)를 발표했다. 아루바의 네트워킹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ESP)에 속하는 제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의 네트워크 사용 방식은 크게 변화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으로 근무하는 작업자의 비율은 72%가 급증했다. 또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직원의 절반 이상이 어떤 방식으로든 원격으로 작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장기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는 쉽게 SD-WAN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원격 액세스 포인트(RAP)를 통한 원격 사무실 경험을 구현한다. 추가 하드웨어의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원하는 SD-WAN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 라우팅, 터널 및 경로 오케스트레이션, SASE(보안 액세스 서비스 에지) 통합 및 향상된 WAN 가시성 등이 있다. 목표는 생산성과 보안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라고 아루바 측은 설명했다.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연구 관리자 브랜드 버틀러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들이 SD-WAN 기능을 활용해 원격 작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스코/메라키, VM웨어/벨로클라우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의 기업들이 유사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루바의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드의 경우 파운데이션 AP 라이선스를 통해 아루바10 OS를 실행하는 모든 AP(액세스 포인트)에서 2022년 3월께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컨택 센터 활용 시나리오에 유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컨택 센터 업무의 경우 개인 식별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매우 안정적인 연결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14

"KB국민카드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 HPE

HPE가 12월 3일 KB국민카드와 협력해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HP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B국민카드는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IT 서비스 관리 사용성 확대 및 선진 IT 서비스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장애 발생 시 사일로화 되어있는 장애 원인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으로 사전 장애 감지 및 서비스 토폴로지 기반 요소 간 연관 관계 파악을 통한 장애 원인 파악으로 보다 선제적인 장애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HPE와의 협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수월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성장의 전략적 조력자로써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PE는 AI/빅데이터 기반의 KB국민카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비스-서버 장비-어플리케이션 간의 매핑 관계 정립 ▲기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 및 이슈 사항 정리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 정책 수립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최적화된 시스템 운영 및 모니터링 대시보드 설정을 제공했다.  또한 플랫폼 구성 변경 시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던 기존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해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종합적으로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된 관제 및 운영 지원으로 담당자의 경험이나 역량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AI/빅데이터 도입을 통해 부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HPE 포인트넥스트 컨설팅 사업부 신종민 상무는 “HPE의 면밀한 컨설팅 및 스플렁크 솔루션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으...

HPE KB국민카드

2021.12.03

HPE가 12월 3일 KB국민카드와 협력해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HP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B국민카드는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IT 서비스 관리 사용성 확대 및 선진 IT 서비스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장애 발생 시 사일로화 되어있는 장애 원인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으로 사전 장애 감지 및 서비스 토폴로지 기반 요소 간 연관 관계 파악을 통한 장애 원인 파악으로 보다 선제적인 장애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HPE와의 협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수월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성장의 전략적 조력자로써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PE는 AI/빅데이터 기반의 KB국민카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비스-서버 장비-어플리케이션 간의 매핑 관계 정립 ▲기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 및 이슈 사항 정리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 정책 수립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최적화된 시스템 운영 및 모니터링 대시보드 설정을 제공했다.  또한 플랫폼 구성 변경 시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던 기존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해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종합적으로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된 관제 및 운영 지원으로 담당자의 경험이나 역량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AI/빅데이터 도입을 통해 부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HPE 포인트넥스트 컨설팅 사업부 신종민 상무는 “HPE의 면밀한 컨설팅 및 스플렁크 솔루션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으...

2021.12.03

'자체 하드웨어부터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엣지 게이트웨이 선택법

가트너에 따르면 2029년까지 기업 인프라에 연결되는 IoT 디바이스의 수는 150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디바이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생성한다. 조치 가능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데이터를 원본 프로토콜에서 변환해 집계, 분석해야 한다.    이미 상당한 수준의 IoT 환경을 구축한 조직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상했다. 엣지 컴퓨팅은 분석을 위해 원격지에서 중앙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따르는 지연을 줄이고, WAN 대역폭 비용을 낮추며 보안, 데이터 정보보호, 데이터 통제권 문제를 해결한다.  더 전략적인 수준에서 엣지 컴퓨팅은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실현하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잘 맞는다.  엣지 컴퓨팅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온갖 종류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데이터 중에는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도 있다(예를 들어 과열되지 않은 모터의 온도 판독 데이터). 일부 데이터는 엣지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이와 같은 유형의 중간 처리는 보통 해당 노드에 국한되며 긴급한 속성을 갖게 된다(예를 들어 모터가 과열된 상태). 클라우드에서는 조직이 트렌드를 찾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 AI와 머신러닝을 적용한다(예를 들어 정비 일정을 조정하면 모든 모터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OT 기반 센서, 액추에이터 및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원시 데이터, 그리고 필수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한다는 IT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받침대가 바로 엣지 게이트웨이다.  하지만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또한 엣지 게이트웨이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형태도 아니다. IoT 디바이스와 같은 기업 소유 인프라,...

엣지컴퓨팅 게이트웨이 매니지드서비스 시스코 HPE AWS 애저 IBM

2021.11.11

가트너에 따르면 2029년까지 기업 인프라에 연결되는 IoT 디바이스의 수는 150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디바이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생성한다. 조치 가능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데이터를 원본 프로토콜에서 변환해 집계, 분석해야 한다.    이미 상당한 수준의 IoT 환경을 구축한 조직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상했다. 엣지 컴퓨팅은 분석을 위해 원격지에서 중앙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따르는 지연을 줄이고, WAN 대역폭 비용을 낮추며 보안, 데이터 정보보호, 데이터 통제권 문제를 해결한다.  더 전략적인 수준에서 엣지 컴퓨팅은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실현하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잘 맞는다.  엣지 컴퓨팅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온갖 종류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데이터 중에는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도 있다(예를 들어 과열되지 않은 모터의 온도 판독 데이터). 일부 데이터는 엣지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이와 같은 유형의 중간 처리는 보통 해당 노드에 국한되며 긴급한 속성을 갖게 된다(예를 들어 모터가 과열된 상태). 클라우드에서는 조직이 트렌드를 찾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 AI와 머신러닝을 적용한다(예를 들어 정비 일정을 조정하면 모든 모터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OT 기반 센서, 액추에이터 및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원시 데이터, 그리고 필수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한다는 IT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받침대가 바로 엣지 게이트웨이다.  하지만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또한 엣지 게이트웨이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형태도 아니다. IoT 디바이스와 같은 기업 소유 인프라,...

2021.11.11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 공개…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지원”

HPE는 10월 21일, 신규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를 공개하며, 업계 내에서 검증된 종합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 방법론을 활용해 기업들은 각 비즈니스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프레임워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까지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전환에 특화돼 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는 수백 건이 넘는 성공 사례의 결과물로, 각 사례에서 더욱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평가하고 개선해야 하는 핵심 영역들을 파악해 고객들을 지원해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략과 거버넌스, 인력, 운영, 혁신,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데이터 및 보안 부문 등이 이 핵심 영역에 해당하며 각 영역은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모든 핵심 영역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고 다른 산업 모델과 동종 업계 주자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객에게 익숙한 용어와 툴을 사용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개발해 최신 IT 환경의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 기관은 조직 혁신을 이루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도입 및 개선하고자 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와 관련 추가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은 전략, 거버넌스, 데브옵스, 운영 및 보안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환 로드맵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글로벌 종합 에너지 대기업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더욱 개선하고 업계 내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결정했다. 민첩성 향상을 위해서 단순히 기술적인 한계 극복이 아니라 더 폭넓은 운영 모델의 변...

HPE 클라우드 엣지투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21.10.21

HPE는 10월 21일, 신규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를 공개하며, 업계 내에서 검증된 종합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 방법론을 활용해 기업들은 각 비즈니스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프레임워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까지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전환에 특화돼 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는 수백 건이 넘는 성공 사례의 결과물로, 각 사례에서 더욱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평가하고 개선해야 하는 핵심 영역들을 파악해 고객들을 지원해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략과 거버넌스, 인력, 운영, 혁신,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데이터 및 보안 부문 등이 이 핵심 영역에 해당하며 각 영역은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모든 핵심 영역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고 다른 산업 모델과 동종 업계 주자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객에게 익숙한 용어와 툴을 사용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개발해 최신 IT 환경의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 기관은 조직 혁신을 이루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도입 및 개선하고자 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와 관련 추가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은 전략, 거버넌스, 데브옵스, 운영 및 보안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환 로드맵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글로벌 종합 에너지 대기업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더욱 개선하고 업계 내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결정했다. 민첩성 향상을 위해서 단순히 기술적인 한계 극복이 아니라 더 폭넓은 운영 모델의 변...

2021.10.21

HPE, 새로운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보호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HPE가 10월 1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HPE GreenLake edge-to-cloud platform) 내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HPE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어디서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 운영 및 IT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솔루션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민첩하게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analytics)는 유니파이드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온프레미스,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data protection)는 재해 복구 및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랜섬웨어와 맞서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 전반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와 자동화 툴은 모든 사용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지원하면서 위험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론과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HPE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신규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모든 사용환경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 보호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HPE는 고객에게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확보하며 가치를 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비교 ...

HPE

2021.10.01

HPE가 10월 1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HPE GreenLake edge-to-cloud platform) 내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HPE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어디서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 운영 및 IT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솔루션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민첩하게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analytics)는 유니파이드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온프레미스,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data protection)는 재해 복구 및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랜섬웨어와 맞서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 전반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와 자동화 툴은 모든 사용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지원하면서 위험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론과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HPE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신규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모든 사용환경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 보호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HPE는 고객에게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확보하며 가치를 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비교 ...

2021.10.01

"SK C&C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 구축" HPE

HPE가 SK C&C와 협력해 SK C&C 사내 가상데스크톱 인프라(이하 ‘VDI’)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로 새롭게 전환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를 활용해 사용자 VDI를 최적화해 SK C&C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SK C&C는 이번 시스템 전환에 HPE 심플리비티 및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운영 관리 용이성 및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 HPE 심플리비티를 활용한 클라우드 VDI 서비스의 경우 VDI 솔루션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구성해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운영부서 중심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별도 투자가 필요한 백업 및 복구 서비스의 경우 HPE 심플리비티에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SK C&C는 기존 VDI 서비스 사용료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 및 제조영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 제품은 지능형 HCI 솔루션으로 자동으로 진행되는 빌트인 데이터 보호기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운영을 단순화해 시스템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VDI 수요 증가 시 스케일아웃(Scale Out)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특히, HPE 심플리비티 제품의 뛰어난 중복제거 및 압축율을 활용해 다수의 VM 생성시에도 스토리지의 높은 여유율을 제공하기에 운영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SK C&C는 맞춤화된 빌링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을 통해 미터링과 빌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

HPE

2021.09.28

HPE가 SK C&C와 협력해 SK C&C 사내 가상데스크톱 인프라(이하 ‘VDI’)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로 새롭게 전환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를 활용해 사용자 VDI를 최적화해 SK C&C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SK C&C는 이번 시스템 전환에 HPE 심플리비티 및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운영 관리 용이성 및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 HPE 심플리비티를 활용한 클라우드 VDI 서비스의 경우 VDI 솔루션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구성해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운영부서 중심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별도 투자가 필요한 백업 및 복구 서비스의 경우 HPE 심플리비티에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SK C&C는 기존 VDI 서비스 사용료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 및 제조영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 제품은 지능형 HCI 솔루션으로 자동으로 진행되는 빌트인 데이터 보호기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운영을 단순화해 시스템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VDI 수요 증가 시 스케일아웃(Scale Out)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특히, HPE 심플리비티 제품의 뛰어난 중복제거 및 압축율을 활용해 다수의 VM 생성시에도 스토리지의 높은 여유율을 제공하기에 운영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SK C&C는 맞춤화된 빌링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을 통해 미터링과 빌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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