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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관세청, 업무 효율화 위해 ‘HPE 에즈메랄’ 플랫폼 도입

관세청이 정책 결정 가속화, 세수확보 등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HPE 에즈메랄(Ezmeral)’을 채택했다고 한국 HPE가 발표했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Ezmeral Data Fabric)을 활용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밀반입 근절 계획을 세우고 세관 업무와 관련된 정책 수립을 돕는 범정부적 책무 이행 등 세관 업무 분야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구축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을 사용해 세관 및 무역 관련 데이터베이스, 스캔 문서, 사진은 물론 시스템 로그 등과 같은 매스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및 외부, 정형 및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관련 소스에 데이터 분석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액세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전 통합 분석 및 AI 툴이 포함된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를 통해 몇 분 내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소스와 툴을 편리하게 조합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밀반입자 단속을 매년 5% 이상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약 420억 원(3,400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및 통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약 300억 원(2,400만 달러)의 운영비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역 및 산업 동향 또는 거래 패턴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 설계를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 HPE 김영채 대표는 “HPE는 이번 프로젝트가 정부 기관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의 혁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

HPE

2022.04.28

관세청이 정책 결정 가속화, 세수확보 등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인 ‘HPE 에즈메랄(Ezmeral)’을 채택했다고 한국 HPE가 발표했다.  관세청은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Ezmeral Data Fabric)을 활용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함으로써, 밀반입 근절 계획을 세우고 세관 업무와 관련된 정책 수립을 돕는 범정부적 책무 이행 등 세관 업무 분야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구축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HPE 에즈메랄 데이터 패브릭을 사용해 세관 및 무역 관련 데이터베이스, 스캔 문서, 사진은 물론 시스템 로그 등과 같은 매스 데이터를 포함한 내부 및 외부, 정형 및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관련 소스에 데이터 분석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액세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전 통합 분석 및 AI 툴이 포함된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를 통해 몇 분 내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데이터 소스와 툴을 편리하게 조합할 수 있다. 관세청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통해 밀반입자 단속을 매년 5% 이상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약 420억 원(3,400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및 통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약 300억 원(2,400만 달러)의 운영비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역 및 산업 동향 또는 거래 패턴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 설계를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 HPE 김영채 대표는 “HPE는 이번 프로젝트가 정부 기관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의 혁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밝...

2022.04.28

HPE, 국제우주정거장서 진행된 24건의 연구 실험 지원

HPE는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에 설치한 우주 내 상업용 엣지 컴퓨팅 및 AI 지원 시스템인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2(Spaceborne Computer-2, SBC-2)가 24건의 연구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분석 결과를 얻는데 수개월, 수일이 소요되던 시간을 분 단위로 단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실험에는 우주비행사의 자율성을 높이고, 우주 공간에서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헬스케어, 이미지 처리, 자연재해 복구, 3D 프린팅, 5G 및 AI 지원 솔루션 등의 사용 사례(use case)가 포함됐다. HPE는 ISS 국립 연구소와 협업해 2021년 2월 스페이스본 컴퓨터-2(SBC-2)를 우주로 발사했고, 2021년 5월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HPE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EL40000 엣지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주와 같은 거친 엣지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견고하고 콤팩트한 시스템으로, 엣지, HPC, AI 등의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HPE 프로라이언트 DL360 서버를 탑재해 추가 고성능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PE는 SBC-2가 인간이 더욱 깊은 곳으로의 우주로 여행함에 따라 컴퓨팅을 발전시키고 통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미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때 소요되는 처리, 분석 및 지구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우회해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솔루션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SBC-2를 통해 제공되는 엣지 컴퓨팅 기능은 우주 비행사와 우주 탐험가들이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활용을 원할 때 압축된 크기와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 보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기존에는 1....

HPE

2022.04.26

HPE는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에 설치한 우주 내 상업용 엣지 컴퓨팅 및 AI 지원 시스템인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2(Spaceborne Computer-2, SBC-2)가 24건의 연구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분석 결과를 얻는데 수개월, 수일이 소요되던 시간을 분 단위로 단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HPE에 따르면 이번 실험에는 우주비행사의 자율성을 높이고, 우주 공간에서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헬스케어, 이미지 처리, 자연재해 복구, 3D 프린팅, 5G 및 AI 지원 솔루션 등의 사용 사례(use case)가 포함됐다. HPE는 ISS 국립 연구소와 협업해 2021년 2월 스페이스본 컴퓨터-2(SBC-2)를 우주로 발사했고, 2021년 5월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HPE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EL40000 엣지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주와 같은 거친 엣지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견고하고 콤팩트한 시스템으로, 엣지, HPC, AI 등의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HPE 프로라이언트 DL360 서버를 탑재해 추가 고성능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PE는 SBC-2가 인간이 더욱 깊은 곳으로의 우주로 여행함에 따라 컴퓨팅을 발전시키고 통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미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때 소요되는 처리, 분석 및 지구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우회해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솔루션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SBC-2를 통해 제공되는 엣지 컴퓨팅 기능은 우주 비행사와 우주 탐험가들이 데이터를 상세히 분석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활용을 원할 때 압축된 크기와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 보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기존에는 1....

2022.04.26

HPE, 'HPE 그린레이크 엣지 투 클라우드 플랫폼' 업데이트

HPE가 기업의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HPE 그린레이크는 단순성, 통합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데이터 우선 현대화 추진에 이상적인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을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는 온프레미스, 엣지, 코로케이션 및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 HPE는 7억 9,800만 달러의 연간반복수익(Annual Recurring Revenue)을 기록, 서비스형(as-a-service) 주문량은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해 고객이 기업을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과 융합해 200만여 개를 가까이 관리하는 12만 개 이상의 아루바 네트워크 고객은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인증 체계(Single Sign-On), 보안, 규정, 탄력성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해 모든 HPE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단순 보기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HPE는 네트워킹, 데이터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컴퓨팅 운영 관리 분야에서 12가지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아루바 네트워킹용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제품을 증축하고 있다. 8개의 신규 서비스는 ...

HPE

2022.03.23

HPE가 기업의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PE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HPE 그린레이크는 단순성, 통합성,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데이터 우선 현대화 추진에 이상적인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을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는 온프레미스, 엣지, 코로케이션 및 퍼블릭 클라우드 등 어디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 HPE는 7억 9,800만 달러의 연간반복수익(Annual Recurring Revenue)을 기록, 서비스형(as-a-service) 주문량은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해 고객이 기업을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아루바 센트럴과 융합해 200만여 개를 가까이 관리하는 12만 개 이상의 아루바 네트워크 고객은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사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인증 체계(Single Sign-On), 보안, 규정, 탄력성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해 모든 HPE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단순 보기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HPE는 네트워킹, 데이터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컴퓨팅 운영 관리 분야에서 12가지의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HPE는 HPE 그린레이크를 통해 아루바 네트워킹용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제품을 증축하고 있다. 8개의 신규 서비스는 ...

2022.03.23

아루바 네트웍스, '원격작업자 위한 SD-WAN 구현 솔루션' 발표

HPE의 자회사인 아루바 네트웍스가 재택 근무 네트워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EdgeConnect Microbranch)를 발표했다. 아루바의 네트워킹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ESP)에 속하는 제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의 네트워크 사용 방식은 크게 변화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으로 근무하는 작업자의 비율은 72%가 급증했다. 또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직원의 절반 이상이 어떤 방식으로든 원격으로 작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장기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는 쉽게 SD-WAN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원격 액세스 포인트(RAP)를 통한 원격 사무실 경험을 구현한다. 추가 하드웨어의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원하는 SD-WAN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 라우팅, 터널 및 경로 오케스트레이션, SASE(보안 액세스 서비스 에지) 통합 및 향상된 WAN 가시성 등이 있다. 목표는 생산성과 보안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라고 아루바 측은 설명했다.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연구 관리자 브랜드 버틀러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들이 SD-WAN 기능을 활용해 원격 작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스코/메라키, VM웨어/벨로클라우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의 기업들이 유사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루바의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드의 경우 파운데이션 AP 라이선스를 통해 아루바10 OS를 실행하는 모든 AP(액세스 포인트)에서 2022년 3월께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컨택 센터 활용 시나리오에 유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컨택 센터 업무의 경우 개인 식별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매우 안정적인 연결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아루바 HPE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 SD-WAN

2021.12.14

HPE의 자회사인 아루바 네트웍스가 재택 근무 네트워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EdgeConnect Microbranch)를 발표했다. 아루바의 네트워킹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ESP)에 속하는 제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의 네트워크 사용 방식은 크게 변화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으로 근무하는 작업자의 비율은 72%가 급증했다. 또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직원의 절반 이상이 어떤 방식으로든 원격으로 작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장기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치는 쉽게 SD-WAN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원격 액세스 포인트(RAP)를 통한 원격 사무실 경험을 구현한다. 추가 하드웨어의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원하는 SD-WAN 기능으로는 정책 기반 라우팅, 터널 및 경로 오케스트레이션, SASE(보안 액세스 서비스 에지) 통합 및 향상된 WAN 가시성 등이 있다. 목표는 생산성과 보안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라고 아루바 측은 설명했다.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연구 관리자 브랜드 버틀러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들이 SD-WAN 기능을 활용해 원격 작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스코/메라키, VM웨어/벨로클라우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의 기업들이 유사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루바의 엣지커넥트 마이크로브랜드의 경우 파운데이션 AP 라이선스를 통해 아루바10 OS를 실행하는 모든 AP(액세스 포인트)에서 2022년 3월께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컨택 센터 활용 시나리오에 유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그는 “컨택 센터 업무의 경우 개인 식별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매우 안정적인 연결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14

"KB국민카드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 HPE

HPE가 12월 3일 KB국민카드와 협력해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HP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B국민카드는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IT 서비스 관리 사용성 확대 및 선진 IT 서비스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장애 발생 시 사일로화 되어있는 장애 원인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으로 사전 장애 감지 및 서비스 토폴로지 기반 요소 간 연관 관계 파악을 통한 장애 원인 파악으로 보다 선제적인 장애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HPE와의 협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수월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성장의 전략적 조력자로써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PE는 AI/빅데이터 기반의 KB국민카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비스-서버 장비-어플리케이션 간의 매핑 관계 정립 ▲기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 및 이슈 사항 정리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 정책 수립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최적화된 시스템 운영 및 모니터링 대시보드 설정을 제공했다.  또한 플랫폼 구성 변경 시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던 기존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해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종합적으로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된 관제 및 운영 지원으로 담당자의 경험이나 역량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AI/빅데이터 도입을 통해 부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HPE 포인트넥스트 컨설팅 사업부 신종민 상무는 “HPE의 면밀한 컨설팅 및 스플렁크 솔루션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으...

HPE KB국민카드

2021.12.03

HPE가 12월 3일 KB국민카드와 협력해 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HP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KB국민카드는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IT 서비스 관리 사용성 확대 및 선진 IT 서비스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장애 발생 시 사일로화 되어있는 장애 원인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으로 사전 장애 감지 및 서비스 토폴로지 기반 요소 간 연관 관계 파악을 통한 장애 원인 파악으로 보다 선제적인 장애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HPE와의 협업을 통해서 이전보다 수월하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성장의 전략적 조력자로써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PE는 AI/빅데이터 기반의 KB국민카드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비스-서버 장비-어플리케이션 간의 매핑 관계 정립 ▲기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 및 이슈 사항 정리를 통한 이상 징후 탐지 정책 수립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최적화된 시스템 운영 및 모니터링 대시보드 설정을 제공했다.  또한 플랫폼 구성 변경 시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던 기존 대시보드의 한계를 극복해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종합적으로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된 관제 및 운영 지원으로 담당자의 경험이나 역량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AI/빅데이터 도입을 통해 부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HPE 포인트넥스트 컨설팅 사업부 신종민 상무는 “HPE의 면밀한 컨설팅 및 스플렁크 솔루션을 통해 KB국민카드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 구축을 성공적으...

2021.12.03

'자체 하드웨어부터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엣지 게이트웨이 선택법

가트너에 따르면 2029년까지 기업 인프라에 연결되는 IoT 디바이스의 수는 150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디바이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생성한다. 조치 가능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데이터를 원본 프로토콜에서 변환해 집계, 분석해야 한다.    이미 상당한 수준의 IoT 환경을 구축한 조직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상했다. 엣지 컴퓨팅은 분석을 위해 원격지에서 중앙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따르는 지연을 줄이고, WAN 대역폭 비용을 낮추며 보안, 데이터 정보보호, 데이터 통제권 문제를 해결한다.  더 전략적인 수준에서 엣지 컴퓨팅은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실현하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잘 맞는다.  엣지 컴퓨팅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온갖 종류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데이터 중에는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도 있다(예를 들어 과열되지 않은 모터의 온도 판독 데이터). 일부 데이터는 엣지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이와 같은 유형의 중간 처리는 보통 해당 노드에 국한되며 긴급한 속성을 갖게 된다(예를 들어 모터가 과열된 상태). 클라우드에서는 조직이 트렌드를 찾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 AI와 머신러닝을 적용한다(예를 들어 정비 일정을 조정하면 모든 모터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OT 기반 센서, 액추에이터 및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원시 데이터, 그리고 필수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한다는 IT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받침대가 바로 엣지 게이트웨이다.  하지만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또한 엣지 게이트웨이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형태도 아니다. IoT 디바이스와 같은 기업 소유 인프라,...

엣지컴퓨팅 게이트웨이 매니지드서비스 시스코 HPE AWS 애저 IBM

2021.11.11

가트너에 따르면 2029년까지 기업 인프라에 연결되는 IoT 디바이스의 수는 150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디바이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생성한다. 조치 가능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데이터를 원본 프로토콜에서 변환해 집계, 분석해야 한다.    이미 상당한 수준의 IoT 환경을 구축한 조직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상했다. 엣지 컴퓨팅은 분석을 위해 원격지에서 중앙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따르는 지연을 줄이고, WAN 대역폭 비용을 낮추며 보안, 데이터 정보보호, 데이터 통제권 문제를 해결한다.  더 전략적인 수준에서 엣지 컴퓨팅은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실현하도록 설계된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잘 맞는다.  엣지 컴퓨팅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온갖 종류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데이터 중에는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도 있다(예를 들어 과열되지 않은 모터의 온도 판독 데이터). 일부 데이터는 엣지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이와 같은 유형의 중간 처리는 보통 해당 노드에 국한되며 긴급한 속성을 갖게 된다(예를 들어 모터가 과열된 상태). 클라우드에서는 조직이 트렌드를 찾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 AI와 머신러닝을 적용한다(예를 들어 정비 일정을 조정하면 모든 모터의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OT 기반 센서, 액추에이터 및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원시 데이터, 그리고 필수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해야 한다는 IT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받침대가 바로 엣지 게이트웨이다.  하지만 엣지 게이트웨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다. 또한 엣지 게이트웨이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형태도 아니다. IoT 디바이스와 같은 기업 소유 인프라,...

2021.11.11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 공개…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지원”

HPE는 10월 21일, 신규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를 공개하며, 업계 내에서 검증된 종합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 방법론을 활용해 기업들은 각 비즈니스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프레임워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까지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전환에 특화돼 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는 수백 건이 넘는 성공 사례의 결과물로, 각 사례에서 더욱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평가하고 개선해야 하는 핵심 영역들을 파악해 고객들을 지원해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략과 거버넌스, 인력, 운영, 혁신,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데이터 및 보안 부문 등이 이 핵심 영역에 해당하며 각 영역은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모든 핵심 영역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고 다른 산업 모델과 동종 업계 주자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객에게 익숙한 용어와 툴을 사용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개발해 최신 IT 환경의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 기관은 조직 혁신을 이루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도입 및 개선하고자 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와 관련 추가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은 전략, 거버넌스, 데브옵스, 운영 및 보안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환 로드맵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글로벌 종합 에너지 대기업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더욱 개선하고 업계 내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결정했다. 민첩성 향상을 위해서 단순히 기술적인 한계 극복이 아니라 더 폭넓은 운영 모델의 변...

HPE 클라우드 엣지투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21.10.21

HPE는 10월 21일, 신규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를 공개하며, 업계 내에서 검증된 종합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 방법론을 활용해 기업들은 각 비즈니스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프레임워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까지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전환에 특화돼 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는 수백 건이 넘는 성공 사례의 결과물로, 각 사례에서 더욱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기업이 평가하고 개선해야 하는 핵심 영역들을 파악해 고객들을 지원해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략과 거버넌스, 인력, 운영, 혁신,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데이터 및 보안 부문 등이 이 핵심 영역에 해당하며 각 영역은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모든 핵심 영역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고 다른 산업 모델과 동종 업계 주자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객에게 익숙한 용어와 툴을 사용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개발해 최신 IT 환경의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 기관은 조직 혁신을 이루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도입 및 개선하고자 했다. HPE 엣지-투-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와 관련 추가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은 전략, 거버넌스, 데브옵스, 운영 및 보안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환 로드맵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글로벌 종합 에너지 대기업은 비즈니스 민첩성을 더욱 개선하고 업계 내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결정했다. 민첩성 향상을 위해서 단순히 기술적인 한계 극복이 아니라 더 폭넓은 운영 모델의 변...

2021.10.21

HPE, 새로운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보호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HPE가 10월 1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HPE GreenLake edge-to-cloud platform) 내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HPE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어디서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 운영 및 IT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솔루션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민첩하게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analytics)는 유니파이드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온프레미스,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data protection)는 재해 복구 및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랜섬웨어와 맞서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 전반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와 자동화 툴은 모든 사용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지원하면서 위험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론과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HPE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신규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모든 사용환경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 보호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HPE는 고객에게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확보하며 가치를 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비교 ...

HPE

2021.10.01

HPE가 10월 1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HPE GreenLake edge-to-cloud platform) 내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HPE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어디서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 운영 및 IT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솔루션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민첩하게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analytics)는 유니파이드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온프레미스,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 for data protection)는 재해 복구 및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용 HPE 그린레이크는 고객이 랜섬웨어와 맞서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 전반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 투 클라우드 어돕션 프레임워크(HPE Edge-to-Cloud Adoption Framework)와 자동화 툴은 모든 사용 환경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지원하면서 위험을 감소시켜줄 수 있는 검증된 방법론과 자동화 툴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HPE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신규 애널리틱스용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이 모든 사용환경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 보호용 신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HPE는 고객에게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확보하며 가치를 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비교 ...

2021.10.01

"SK C&C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 구축" HPE

HPE가 SK C&C와 협력해 SK C&C 사내 가상데스크톱 인프라(이하 ‘VDI’)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로 새롭게 전환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를 활용해 사용자 VDI를 최적화해 SK C&C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SK C&C는 이번 시스템 전환에 HPE 심플리비티 및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운영 관리 용이성 및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 HPE 심플리비티를 활용한 클라우드 VDI 서비스의 경우 VDI 솔루션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구성해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운영부서 중심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별도 투자가 필요한 백업 및 복구 서비스의 경우 HPE 심플리비티에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SK C&C는 기존 VDI 서비스 사용료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 및 제조영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 제품은 지능형 HCI 솔루션으로 자동으로 진행되는 빌트인 데이터 보호기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운영을 단순화해 시스템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VDI 수요 증가 시 스케일아웃(Scale Out)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특히, HPE 심플리비티 제품의 뛰어난 중복제거 및 압축율을 활용해 다수의 VM 생성시에도 스토리지의 높은 여유율을 제공하기에 운영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SK C&C는 맞춤화된 빌링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을 통해 미터링과 빌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

HPE

2021.09.28

HPE가 SK C&C와 협력해 SK C&C 사내 가상데스크톱 인프라(이하 ‘VDI’)를 HPE 그린레이크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신규 클라우드 VDI 서비스로 새롭게 전환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HPE 그린레이크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를 활용해 사용자 VDI를 최적화해 SK C&C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SK C&C는 이번 시스템 전환에 HPE 심플리비티 및 HPE 그린레이크를 채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운영 관리 용이성 및 비용 효율성을 꼽았다. HPE 심플리비티를 활용한 클라우드 VDI 서비스의 경우 VDI 솔루션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구성해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운영부서 중심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별도 투자가 필요한 백업 및 복구 서비스의 경우 HPE 심플리비티에 통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SK C&C는 기존 VDI 서비스 사용료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 및 제조영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HPE 심플리비티 HCI(HPE SimpliVity HCI) 제품은 지능형 HCI 솔루션으로 자동으로 진행되는 빌트인 데이터 보호기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운영을 단순화해 시스템 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VDI 수요 증가 시 스케일아웃(Scale Out)에도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특히, HPE 심플리비티 제품의 뛰어난 중복제거 및 압축율을 활용해 다수의 VM 생성시에도 스토리지의 높은 여유율을 제공하기에 운영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SK C&C는 맞춤화된 빌링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을 통해 미터링과 빌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

2021.09.28

달아오르는 SD-WAN 시장··· 주요 업체 톺아보기

팬데믹 중에도 SD-WAN 시장은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18.5% 성장했고, IDC에 따르면 올해도 26.5% 성장할 전망이다. IDC는 곧 발표할 전세계 SD-WAN 인프라 예측 보고서에서 SD-WAN이 2025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8.9%를 기록하고 총 매출은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부문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브랜든 버틀러는 “팬데믹으로 인해 주춤하면서 성장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 성장하고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로 연결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원격 근무로 인해 유발된 SD-WAN의 성장 둔화를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SD-WAN 기술의 융통성을 잘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SD-WAN은 순수 MPLS 네트워크의 더 저렴한 대안으로 구축되며, 더 높은 유연성과 효율성, 탄력성을 제공할 수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형 네트워킹 업체에 이르기까지 각 솔루션 업체는 이와 같은 가능성을 인지하고 몇 년 전부터 SD-WAN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솔루션 업체가 다양하고 각자 활용 가능한 리소스도 다른 만큼 제품의 혁신성과 완성도도 저마다 다르다. 또한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이 작은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시장 통합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SD-WAN 시장이 지금에 이르게 된 과정과 주요 기업 및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을 살펴보자.    SD-WAN 인수 열풍  HPE는 2020년 9월 9억 2,500만 달러를 들여 SD-WAN 전문업체 실버 피크(Silver Peak)를 인수했고, 주니퍼는 2020년 10월 4억 5,000만 달러에 128 테크놀로지(128 Technology)를 인수했다. SD-WAN 시장 통합을 이끄는 잇단 대형 인수합병의 최근 두 사례다.  시스코의 빕텔라(Viptela),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VeloCloud), 오라클의 탈라...

SD-WAN SASE 시스코 VM웨어 HPE Versa 포티넷 팔로알토 주니퍼 오라클 아리아카

2021.08.24

팬데믹 중에도 SD-WAN 시장은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18.5% 성장했고, IDC에 따르면 올해도 26.5% 성장할 전망이다. IDC는 곧 발표할 전세계 SD-WAN 인프라 예측 보고서에서 SD-WAN이 2025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8.9%를 기록하고 총 매출은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부문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브랜든 버틀러는 “팬데믹으로 인해 주춤하면서 성장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 성장하고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로 연결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원격 근무로 인해 유발된 SD-WAN의 성장 둔화를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SD-WAN 기술의 융통성을 잘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SD-WAN은 순수 MPLS 네트워크의 더 저렴한 대안으로 구축되며, 더 높은 유연성과 효율성, 탄력성을 제공할 수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형 네트워킹 업체에 이르기까지 각 솔루션 업체는 이와 같은 가능성을 인지하고 몇 년 전부터 SD-WAN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솔루션 업체가 다양하고 각자 활용 가능한 리소스도 다른 만큼 제품의 혁신성과 완성도도 저마다 다르다. 또한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이 작은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시장 통합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SD-WAN 시장이 지금에 이르게 된 과정과 주요 기업 및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을 살펴보자.    SD-WAN 인수 열풍  HPE는 2020년 9월 9억 2,500만 달러를 들여 SD-WAN 전문업체 실버 피크(Silver Peak)를 인수했고, 주니퍼는 2020년 10월 4억 5,000만 달러에 128 테크놀로지(128 Technology)를 인수했다. SD-WAN 시장 통합을 이끄는 잇단 대형 인수합병의 최근 두 사례다.  시스코의 빕텔라(Viptela),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VeloCloud), 오라클의 탈라...

2021.08.24

HPE·아이스톱, 수랭식 엣지 서버 위한 OEM 협력관계 체결

HPE와 아이스톱 테크놀로지스(Icetope Technologies)가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아이스톱의 수랭식 섀시에 탑재해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양사 기술을 결합한 서버는 기업 데이터센터는 물론, 극한의 엣지 환경에서도 동작할 수 있도록 러기드(Rugged) 버전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새로운 서버 제품군에 사용될 쿨(Ku:l) 섀시는 아이스톱의 액침식 쿨링 기술을 에브넷(Avnet) 및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셔(EcoStruxure) 관리 기술과 결합한 것으로, 1U 수랭 트레이에 표준 서버 보드를 탑재할 수 있다. 쿨 섀시는 완전한 자급자족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업 데이터센터의 기존 냉각 시스템에 추가 부하를 주지 않고 서버를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표준 IT 장비에 손상을 입힐 수 있는 험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다. 특히 전체 시스템을 원격에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OOB 관리 기능을 제공해 제로 터치(Zero-touch)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HPE OEM 담당 총괄 책임자인 필 커트론은 발표문을 통해 “직접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를 항상 실행할 수 없는 원격 배치 환경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로터치 엣지 컴퓨팅 기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라며, “양사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은 어떤 환경에도 즉각 배치할 수 있는 정밀 액침형 수랭 랙을 사용해 기업 데이터센터는 물론 엣지 환경에서도 고집적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스톱은 이번에 처음으로 HPE와 OEM 협력관계를 맺었다. 기존에 아이스톱의 주요 OEM 업체느는 레노버가 유일했는데, 2020년 11월부터 레노버의 씽크시스템 서버의 수랭식 섀시 버전을 판매했다. 수랭 기술은 서버 냉각 방법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섀시 전체보다는 칩을 직접 냉각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액침 방식은 아직은 틈새 솔루션으로 평가되지만, 점점 주류 시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HPE 아이스톱 액침 수랭식 엣지컴퓨팅 러기드

2021.07.28

HPE와 아이스톱 테크놀로지스(Icetope Technologies)가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아이스톱의 수랭식 섀시에 탑재해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양사 기술을 결합한 서버는 기업 데이터센터는 물론, 극한의 엣지 환경에서도 동작할 수 있도록 러기드(Rugged) 버전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새로운 서버 제품군에 사용될 쿨(Ku:l) 섀시는 아이스톱의 액침식 쿨링 기술을 에브넷(Avnet) 및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셔(EcoStruxure) 관리 기술과 결합한 것으로, 1U 수랭 트레이에 표준 서버 보드를 탑재할 수 있다. 쿨 섀시는 완전한 자급자족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업 데이터센터의 기존 냉각 시스템에 추가 부하를 주지 않고 서버를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표준 IT 장비에 손상을 입힐 수 있는 험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다. 특히 전체 시스템을 원격에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OOB 관리 기능을 제공해 제로 터치(Zero-touch)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HPE OEM 담당 총괄 책임자인 필 커트론은 발표문을 통해 “직접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를 항상 실행할 수 없는 원격 배치 환경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로터치 엣지 컴퓨팅 기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라며, “양사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은 어떤 환경에도 즉각 배치할 수 있는 정밀 액침형 수랭 랙을 사용해 기업 데이터센터는 물론 엣지 환경에서도 고집적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스톱은 이번에 처음으로 HPE와 OEM 협력관계를 맺었다. 기존에 아이스톱의 주요 OEM 업체느는 레노버가 유일했는데, 2020년 11월부터 레노버의 씽크시스템 서버의 수랭식 섀시 버전을 판매했다. 수랭 기술은 서버 냉각 방법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섀시 전체보다는 칩을 직접 냉각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액침 방식은 아직은 틈새 솔루션으로 평가되지만, 점점 주류 시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7.28

HPE, 자동화된 5G 관리 솔루션 발표

HPE가 통합 5G 자동화 소프트웨어 ‘HPE 서비스 디렉터(HPE Service Director)’와 ‘HPE 5G 자동화 어슈어런스(HPE 5G Automated Assurance)’ 를 새롭게 출시하며 자사 5G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솔루션은 5G 네트워크 관리를 더욱 간소화해주고, 제로 터치 폐쇄형 루프 시스템(Closed-loop system)을 활용해 설치 시 리스크를 대폭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5G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인프라 관리에서 슬라이스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오픈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활용해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멀티 벤더 환경 내 5G 네트워크 관리 리스크를 줄여준다. 통신업체들은 5G 자동화 솔루션을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및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3GPP)의 산업 표준에 맞춰 구축할 수 있으며 자동화 어슈어런스(Automated assurance)를 오케스트레이션과 결합함으로써 제로 터치 폐쇄형 루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HPE의 솔루션은 새로운 NF(Network functions), 슬라이스 또는 서비스가 추가로 구축될 때마다, 자동으로 서비스 둔화를 감지하고 인프라와 서비스의 복구, 확장 및 최적화 기능을 실행한다. HPE의 통합 5G 자동화 솔루션은 인텐트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AI/ML 기반 어슈어런스, CNF 온보딩, 자동화된 슬라이스 관리 및 탄력적인 인프라 등 혁신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5G 환경이 필요한 다양한 경우를 위해 설계되었다. 신규 5G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기존의 HPE 5G 코어 스택,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 및 HPE 엣지 오케스트레이터 등 엣지 솔루션과 함께 HPE 5G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HPE 서비스 디렉터는 복잡한 5G 인프라와 서비스를 코드 없이 간편한 방식으로 조작하여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기능 전반에 걸쳐 운영 프로세스를 최적화한다. 또한 서비스 모델 설계를 위...

HPE

2021.07.19

HPE가 통합 5G 자동화 소프트웨어 ‘HPE 서비스 디렉터(HPE Service Director)’와 ‘HPE 5G 자동화 어슈어런스(HPE 5G Automated Assurance)’ 를 새롭게 출시하며 자사 5G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솔루션은 5G 네트워크 관리를 더욱 간소화해주고, 제로 터치 폐쇄형 루프 시스템(Closed-loop system)을 활용해 설치 시 리스크를 대폭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5G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인프라 관리에서 슬라이스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오픈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활용해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멀티 벤더 환경 내 5G 네트워크 관리 리스크를 줄여준다. 통신업체들은 5G 자동화 솔루션을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및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3GPP)의 산업 표준에 맞춰 구축할 수 있으며 자동화 어슈어런스(Automated assurance)를 오케스트레이션과 결합함으로써 제로 터치 폐쇄형 루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HPE의 솔루션은 새로운 NF(Network functions), 슬라이스 또는 서비스가 추가로 구축될 때마다, 자동으로 서비스 둔화를 감지하고 인프라와 서비스의 복구, 확장 및 최적화 기능을 실행한다. HPE의 통합 5G 자동화 솔루션은 인텐트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AI/ML 기반 어슈어런스, CNF 온보딩, 자동화된 슬라이스 관리 및 탄력적인 인프라 등 혁신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5G 환경이 필요한 다양한 경우를 위해 설계되었다. 신규 5G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기존의 HPE 5G 코어 스택,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 및 HPE 엣지 오케스트레이터 등 엣지 솔루션과 함께 HPE 5G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HPE 서비스 디렉터는 복잡한 5G 인프라와 서비스를 코드 없이 간편한 방식으로 조작하여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기능 전반에 걸쳐 운영 프로세스를 최적화한다. 또한 서비스 모델 설계를 위...

2021.07.19

HCI부터 AI옵스까지···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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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2021.06.30

뉴타닉스, HPE 그린레이크서 신규 DBaaS 제공

뉴타닉스는 HPE(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와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HPE 그린레이크에서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 ‘뉴타닉스 이라(Era)’와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결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몇 분 내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배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의 장점인 민첩성, 확장성과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누리는 동시에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거버넌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뉴타닉스 이라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및 확장성, 유연성을 지닌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버인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탑재돼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단일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가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은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친 현대화, 통합, 및 자동화 뿐 아니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MySQL, 포스트그레(Postgre) SQL, 마리아DB등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타르칸 마네르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이번 HPE 그린레이크와 뉴타닉스 이라의 결합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타닉스와 HPE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성능, 제어 및 보안을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 이라가 탑재된 HPE 그린레이크는 현재 상용화됐으며, 7월부터 사용량에 따른 과금 체계를 적용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HPE

2021.06.29

뉴타닉스는 HPE(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와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HPE 그린레이크에서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 ‘뉴타닉스 이라(Era)’와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결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몇 분 내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배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의 장점인 민첩성, 확장성과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누리는 동시에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거버넌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뉴타닉스 이라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및 확장성, 유연성을 지닌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버인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탑재돼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단일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가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은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친 현대화, 통합, 및 자동화 뿐 아니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MySQL, 포스트그레(Postgre) SQL, 마리아DB등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타르칸 마네르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이번 HPE 그린레이크와 뉴타닉스 이라의 결합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타닉스와 HPE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성능, 제어 및 보안을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 이라가 탑재된 HPE 그린레이크는 현재 상용화됐으며, 7월부터 사용량에 따른 과금 체계를 적용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6.29

칼럼ㅣ20년째 지지부진··· 'IT 지출' 봄날은 언제?

어째서 스마트폰과 모빌리티는 또 다른 거대한 IT 사이클을 촉발하지 않는가?  (전체 IT 부문에서) 기술 지출 증가를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기업들은 신기술 구매를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이고, 벤더들은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며, 기술 전문가들은 새로운 흥분과 사명감을 느낄 테니 말이다.  그동안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do-more-for-less)’라는 틀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과거를 살펴보면 그 틀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정보기술(IT)이 등장한 이래 미국의 기업 IT 지출 증가율과 GDP 성장률을 비교하면 하키 스틱 모양이 아니라 마루와 골이 반복되는 그래프 모양이 나타난다. IT 지출이 GDP 성장률을 크게 앞지른 기간 혹은 사이클이 3번 있었고, 2000년 전후를 마지막으로 계속 저점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도록 또 다른 사이클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사이클을 이끌 만한 원동력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3번의 주기를 살펴보면 이는 IT가 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온 방식과 일치한다. ‘메인프레임(mainframe)’ 단계에서는 컴퓨터 기술을 비즈니스 보고서 및 관리 정보 작성에 적용했다. ‘온라인 거래 처리(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단계에선 IT를 직원 그리고 업무에 가깝게 확장했으며, ‘개인 컴퓨팅(personal computing)’ 단계에서는 그러한 확장을 계속해 나갔다.  이런 식으로 보자면 IT가 사이클을 시작하는 새로운 생산성 및 역량 강화 옵션을 제시하는 게 분명해 보인다. IT를 직원에 더 가깝게 가져가면 새로운 지출을 뒷받침할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가 구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스마트폰과 모빌리티는 또 다른 IT 사이클을 시작하지 않은 걸까? 왜냐하면 모바일 기기를 휴대용 데스크톱으로 사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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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어째서 스마트폰과 모빌리티는 또 다른 거대한 IT 사이클을 촉발하지 않는가?  (전체 IT 부문에서) 기술 지출 증가를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기업들은 신기술 구매를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이고, 벤더들은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며, 기술 전문가들은 새로운 흥분과 사명감을 느낄 테니 말이다.  그동안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do-more-for-less)’라는 틀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과거를 살펴보면 그 틀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정보기술(IT)이 등장한 이래 미국의 기업 IT 지출 증가율과 GDP 성장률을 비교하면 하키 스틱 모양이 아니라 마루와 골이 반복되는 그래프 모양이 나타난다. IT 지출이 GDP 성장률을 크게 앞지른 기간 혹은 사이클이 3번 있었고, 2000년 전후를 마지막으로 계속 저점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도록 또 다른 사이클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사이클을 이끌 만한 원동력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3번의 주기를 살펴보면 이는 IT가 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온 방식과 일치한다. ‘메인프레임(mainframe)’ 단계에서는 컴퓨터 기술을 비즈니스 보고서 및 관리 정보 작성에 적용했다. ‘온라인 거래 처리(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단계에선 IT를 직원 그리고 업무에 가깝게 확장했으며, ‘개인 컴퓨팅(personal computing)’ 단계에서는 그러한 확장을 계속해 나갔다.  이런 식으로 보자면 IT가 사이클을 시작하는 새로운 생산성 및 역량 강화 옵션을 제시하는 게 분명해 보인다. IT를 직원에 더 가깝게 가져가면 새로운 지출을 뒷받침할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가 구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스마트폰과 모빌리티는 또 다른 IT 사이클을 시작하지 않은 걸까? 왜냐하면 모바일 기기를 휴대용 데스크톱으로 사용하는 ...

2021.06.21

HPE,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및 서비스형 스토리지 출시

HPE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정의의 데이터 서비스로 탈바꿈한 신규 HPE 스토리지 서비스를 선보였다. HPE의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어느 곳이든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활용해 데이터 운영을 통일하겠다는 ‘통합 데이터 옵스(Unified Data Ops)’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 플랫폼은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폭발적인 데이터 성장을 지원하고, 데이터 환경을 어지럽히는 데이터 사일로 현상과 복잡성을 잠재우고, 민첩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키며 비즈니스 리스크를 더욱 낮출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서비스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Data Services Cloud Console)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Data Services Cloud Console) ▲HPE 알레트라(HPE Alletra)이다.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은 클라우드 운영 및 통합 데이터 운영 기능을 ‘As-a-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콘솔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검증되고 안정성 높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특히 아루바 센트럴 엔진을 활용해 전 세계에 분산된 클러스터 내 수만 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백만 개의 기기들을 연결해주고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옵스 매니저(Data Ops Manager)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사용할 수 있고, 기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데이터 인프라를 전 세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 의도 기반 프로비저닝을 통해 프로비저닝의 패러다임 자체를 데이터 인프라 프로비저닝으로 바꾸고 있다. 데이터 인프라 프로비저닝은 AI 기반 및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접근 방식을 통해서 셀프서비스와 온디맨드 프로비저닝이 가능하며 추측성 작업을 제거하고 서비스 목표 수준(service level objectives,...

HPE

2021.05.06

HPE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정의의 데이터 서비스로 탈바꿈한 신규 HPE 스토리지 서비스를 선보였다. HPE의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어느 곳이든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활용해 데이터 운영을 통일하겠다는 ‘통합 데이터 옵스(Unified Data Ops)’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 플랫폼은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폭발적인 데이터 성장을 지원하고, 데이터 환경을 어지럽히는 데이터 사일로 현상과 복잡성을 잠재우고, 민첩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키며 비즈니스 리스크를 더욱 낮출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서비스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Data Services Cloud Console)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Data Services Cloud Console) ▲HPE 알레트라(HPE Alletra)이다.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은 클라우드 운영 및 통합 데이터 운영 기능을 ‘As-a-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콘솔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검증되고 안정성 높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특히 아루바 센트럴 엔진을 활용해 전 세계에 분산된 클러스터 내 수만 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백만 개의 기기들을 연결해주고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옵스 매니저(Data Ops Manager)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사용할 수 있고, 기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데이터 인프라를 전 세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 의도 기반 프로비저닝을 통해 프로비저닝의 패러다임 자체를 데이터 인프라 프로비저닝으로 바꾸고 있다. 데이터 인프라 프로비저닝은 AI 기반 및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접근 방식을 통해서 셀프서비스와 온디맨드 프로비저닝이 가능하며 추측성 작업을 제거하고 서비스 목표 수준(service level objectives,...

2021.05.06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 출시…“통신업체 대규모 5G 오픈랜 구축 초석 마련”

HPE가 전세계 5G 네트워크 시설에 상업용 오픈랜을 구축할 수 있는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HPE Open RAN Solution Stack)’을 공개했다.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은 HPE의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무선통신망용 인프라 블루프린트 및 통신 사업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서비스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코어에서 엣지까지 모든 통신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은 HPE 프로라이언트 DL110 Gen10 플러스 서버를 제공한다. HPE는 사내에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그룹(이하 CTG)을 신설하는 등 광범위한 통신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CTG에서는 상호 호환되는 오픈 솔루션 스택 제품군을 활용해 통신업체 및 기업들이 새로운 5G 사업 기회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일환으로 HPE CTG는 지난해 선보인 HPE 5G 코어 스택의 뒤를 이어 이번 HPE 오픈랙 솔루션을 출시했다. 신규 솔루션들은 공동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 서로 연결돼 통신기업이 코어에서 엣지까지 모든 환경에서 리소스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편, HPE 5G 코어 스택과 HPE 오픈랙 솔루션은 기존 오픈랜 소프트웨어를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으로 시범 적용하고 최적화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HPE CTG 필 모트람  부사장 겸 총괄은 “HPE는 안전한 개방형 솔루션 스택을 통해 엣지에서 클라우드 전반에 변화를 일으키며 5G 경제 혁신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HPE 프로라이언트 DL 110 Gen10 플러스 서버는 오픈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로 통신기업의 인프라 간소화,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효과를 촉진하며 무선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PE 프로라이언트 DL110 Gen10 플러스 서버와 함께 출시된 HPE 오픈랜 솔루션 스...

HPE

2021.03.31

HPE가 전세계 5G 네트워크 시설에 상업용 오픈랜을 구축할 수 있는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HPE Open RAN Solution Stack)’을 공개했다.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은 HPE의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무선통신망용 인프라 블루프린트 및 통신 사업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의 서비스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코어에서 엣지까지 모든 통신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은 HPE 프로라이언트 DL110 Gen10 플러스 서버를 제공한다. HPE는 사내에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그룹(이하 CTG)을 신설하는 등 광범위한 통신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CTG에서는 상호 호환되는 오픈 솔루션 스택 제품군을 활용해 통신업체 및 기업들이 새로운 5G 사업 기회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일환으로 HPE CTG는 지난해 선보인 HPE 5G 코어 스택의 뒤를 이어 이번 HPE 오픈랙 솔루션을 출시했다. 신규 솔루션들은 공동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 서로 연결돼 통신기업이 코어에서 엣지까지 모든 환경에서 리소스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편, HPE 5G 코어 스택과 HPE 오픈랙 솔루션은 기존 오픈랜 소프트웨어를 HPE 오픈랜 솔루션 스택으로 시범 적용하고 최적화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HPE CTG 필 모트람  부사장 겸 총괄은 “HPE는 안전한 개방형 솔루션 스택을 통해 엣지에서 클라우드 전반에 변화를 일으키며 5G 경제 혁신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HPE 프로라이언트 DL 110 Gen10 플러스 서버는 오픈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로 통신기업의 인프라 간소화,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효과를 촉진하며 무선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PE 프로라이언트 DL110 Gen10 플러스 서버와 함께 출시된 HPE 오픈랜 솔루션 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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