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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시동 거는 RPA, 성공으로 가는 4단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부상으로 많은 조직이 파일럿 프로젝트를 경험한 후 본격적인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 파일럿 프로젝트를 넘어서 전사적으로 RPA를 확대하려는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를 소개한다.    법무법인의 종이 고집은 악명이 높다. 업무 절차의 디지털화를 진행하는 와중에서도, 여전히 법무법인에서는 문서 준비와 시스템 간 자료 이동에 많은 수동 작업이 소요되고 있다. 기업 이민 전문 법무법인 BAL글로벌(베리 애플맨 앤 라이덴 LLP(Berry Appleman & Leiden LLP))은 이러한 분주한 작업을 없애고 자동화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평범한 기업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로봇’을 구성하여 소위 ‘회전의자’라고 하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게 해 주는 것이다. BAL 글로벌은 RPA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자동화 추진 속도가 빨라졌으며 생산성 증대와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리고 있다. BAL 글로벌 CTO 빈스 디마스치오는 “우리는 오래전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있었지만, 발생하는 부채가 걸림돌이었다. 코드를 관리할 줄 알고 뭔가 시대에 뒤쳐지는 것이 생기면 변경할 줄도 아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RPA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와 컴퓨터과학 비전공자들도 봇을 구축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따라서, 전통적인 자동화에 비하면 개발 비용과 지속적인 유지보수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이 약속하는 기능에 관한 기대가 과할 정도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술보다 인지도는 덜하지만 비슷한 RPA가 특히 은행과 보험회사, 무선통신회사, 공공서비스 회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RPA 기술은 규칙 중심이고, 대규모의 반복 작업을 AI와 ML을 활용해 처리한다. 따로 코딩하지 않아도 시스템 간에 데이터를 복사해 붙여넣기, 질...

CIO 로펌 인공지능 법무법인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2019.10.24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부상으로 많은 조직이 파일럿 프로젝트를 경험한 후 본격적인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 파일럿 프로젝트를 넘어서 전사적으로 RPA를 확대하려는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를 소개한다.    법무법인의 종이 고집은 악명이 높다. 업무 절차의 디지털화를 진행하는 와중에서도, 여전히 법무법인에서는 문서 준비와 시스템 간 자료 이동에 많은 수동 작업이 소요되고 있다. 기업 이민 전문 법무법인 BAL글로벌(베리 애플맨 앤 라이덴 LLP(Berry Appleman & Leiden LLP))은 이러한 분주한 작업을 없애고 자동화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평범한 기업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로봇’을 구성하여 소위 ‘회전의자’라고 하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게 해 주는 것이다. BAL 글로벌은 RPA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자동화 추진 속도가 빨라졌으며 생산성 증대와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리고 있다. BAL 글로벌 CTO 빈스 디마스치오는 “우리는 오래전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있었지만, 발생하는 부채가 걸림돌이었다. 코드를 관리할 줄 알고 뭔가 시대에 뒤쳐지는 것이 생기면 변경할 줄도 아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RPA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와 컴퓨터과학 비전공자들도 봇을 구축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따라서, 전통적인 자동화에 비하면 개발 비용과 지속적인 유지보수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이 약속하는 기능에 관한 기대가 과할 정도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술보다 인지도는 덜하지만 비슷한 RPA가 특히 은행과 보험회사, 무선통신회사, 공공서비스 회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RPA 기술은 규칙 중심이고, 대규모의 반복 작업을 AI와 ML을 활용해 처리한다. 따로 코딩하지 않아도 시스템 간에 데이터를 복사해 붙여넣기, 질...

2019.10.24

법률자문 챗봇 개발업체, 100만 달러 투자 기금 달성

코딩을 할 줄 모르는 변호사라도 의뢰인과 챗봇으로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 호주에서 개발됐다.  호주의 법률 기술 신생벤처인 조셉(Josef)은 커뮤니티 리갈 센터(CLC), 법무법인, 기업이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봇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지난해 5월에 출범한 이 회사는 지난주 타이거 파이낸셜 그룹(Tiger Financial Group), 젤릭스(Jelix), 엔젤 투자가인 벤 암스트롱으로부터 "모든 법률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하게 하자"는 임무를 강화하기 위해 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조셉 플랫폼으로 변호사는 고객과의 대화를 자동화하고 조언을 제공하며 법률 문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는 법률 자문 챗봇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챗봇은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들어지므로 코딩 경험 없어도 만들 수 있다. 이 회사의 설립자 겸 COO인 샘 플린은 <CIO 호주>에 "우리는 1년간 상당히 괜찮은 제품 개발에 투자하기 위해 기금을 모으기로 했다. 우리는 차세대 자동화 플랫폼을 지속해서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놀라운 팀을 꾸려 산업계, 법조계, IT업계에서 최고의 인재를 모았다. 우리는 이것이 성공하기 위한 열쇠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셉의 최초 라이브 채팅(Health Complaints Assist)은 멜버른의 폴라리스 로여(Polaris Lawyers)가 6월에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조셉에는 고용법, 환경법, 창업법, 의료법, 상법, 파산법, 소비자법을 다루는 3만 건 이상의 법률문제를 다루는 600개 이상의 챗봇이 만들어졌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퓨처수서(Future Super), 환경보호국(EDO) NSW,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스(Herbert Smith Freehills)가 있다. EDO NSW의 최고 경영자인 데이빗 모리스는 "조셉과 파일럿 챗봇을 중요한 - 비교적...

CIO CLC 챗봇 핀테크 법무법인 VC 변호사 코딩 법률 벤처캐피탈 로펌 엔젤 투자자

2019.05.13

코딩을 할 줄 모르는 변호사라도 의뢰인과 챗봇으로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 호주에서 개발됐다.  호주의 법률 기술 신생벤처인 조셉(Josef)은 커뮤니티 리갈 센터(CLC), 법무법인, 기업이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봇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지난해 5월에 출범한 이 회사는 지난주 타이거 파이낸셜 그룹(Tiger Financial Group), 젤릭스(Jelix), 엔젤 투자가인 벤 암스트롱으로부터 "모든 법률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하게 하자"는 임무를 강화하기 위해 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조셉 플랫폼으로 변호사는 고객과의 대화를 자동화하고 조언을 제공하며 법률 문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는 법률 자문 챗봇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챗봇은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들어지므로 코딩 경험 없어도 만들 수 있다. 이 회사의 설립자 겸 COO인 샘 플린은 <CIO 호주>에 "우리는 1년간 상당히 괜찮은 제품 개발에 투자하기 위해 기금을 모으기로 했다. 우리는 차세대 자동화 플랫폼을 지속해서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놀라운 팀을 꾸려 산업계, 법조계, IT업계에서 최고의 인재를 모았다. 우리는 이것이 성공하기 위한 열쇠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셉의 최초 라이브 채팅(Health Complaints Assist)은 멜버른의 폴라리스 로여(Polaris Lawyers)가 6월에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조셉에는 고용법, 환경법, 창업법, 의료법, 상법, 파산법, 소비자법을 다루는 3만 건 이상의 법률문제를 다루는 600개 이상의 챗봇이 만들어졌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퓨처수서(Future Super), 환경보호국(EDO) NSW,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스(Herbert Smith Freehills)가 있다. EDO NSW의 최고 경영자인 데이빗 모리스는 "조셉과 파일럿 챗봇을 중요한 - 비교적...

2019.05.13

기업 보안 유출 사고, 과실>외부 침입... 美 로펌

지난해 발생했던 기업의 보안 사고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Credit: iStockphoto 미국 전역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법무법인인 베이커호스테틀러(BakerHostetler)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팀은 2014년에 자신들이 맡았던 보안 사고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사람 실수 때문에 발생했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과실이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외부 침입(22%), 내부자 도용 (16%), 악성코드(16%), 피싱(14%) 순으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베이커호스테틀러가 맡았던 200건 이상의 사건을 분석한 결과다. 사고 빈도를 보면, 의료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의료의 보안규제가 특히 엄격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의료 다음으로는 유통이며 이어서 금융, 전문서비스, 교육 등의 빈도수가 많았다. 하지만 보안 사고의 심각성 측면에서 보면, 전문서비스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개 건강 정보(PHI)가 유출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사고 영향을 받은 환자 수가 적어(많은 사고들에서 피해 환자 수는 10명 미만이었음) 심각성은 낮다. 그에 비해 전문서비스와 유통의 경우 심각성은 훨씬 높다. 이 산업들에서는 종종 포렌식 조사를 요구하고 언론에 대서특필되기 때문에 비용과 잠재적인 경제 손실은 사건 1건에 대해서도 매우 크게 상승하게 된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 보고서에서 언급된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탐지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보안 업계의 포렌식 업체들은 기업들이 대부분의 사건들을 직접 탐지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베이커호스테틀러를 찾아온 기업들은 당시 자신들의 문제를 64% 발견한 상태였다. 베이커호스테틀러에 의뢰한 기업의 대다수는 디지털 데이터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지만, 이들 중 21%는 종이 서류 관련 사고였다.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아직도 종이기록물을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

CSO 빈도 전문서비스 보안 유출 사고 법무법인 벌금 보고서 로펌 CISO 금융 유통 의료 심각성

2015.05.19

지난해 발생했던 기업의 보안 사고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Credit: iStockphoto 미국 전역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법무법인인 베이커호스테틀러(BakerHostetler)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팀은 2014년에 자신들이 맡았던 보안 사고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사람 실수 때문에 발생했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과실이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외부 침입(22%), 내부자 도용 (16%), 악성코드(16%), 피싱(14%) 순으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베이커호스테틀러가 맡았던 200건 이상의 사건을 분석한 결과다. 사고 빈도를 보면, 의료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의료의 보안규제가 특히 엄격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의료 다음으로는 유통이며 이어서 금융, 전문서비스, 교육 등의 빈도수가 많았다. 하지만 보안 사고의 심각성 측면에서 보면, 전문서비스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개 건강 정보(PHI)가 유출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사고 영향을 받은 환자 수가 적어(많은 사고들에서 피해 환자 수는 10명 미만이었음) 심각성은 낮다. 그에 비해 전문서비스와 유통의 경우 심각성은 훨씬 높다. 이 산업들에서는 종종 포렌식 조사를 요구하고 언론에 대서특필되기 때문에 비용과 잠재적인 경제 손실은 사건 1건에 대해서도 매우 크게 상승하게 된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 보고서에서 언급된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탐지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보안 업계의 포렌식 업체들은 기업들이 대부분의 사건들을 직접 탐지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베이커호스테틀러를 찾아온 기업들은 당시 자신들의 문제를 64% 발견한 상태였다. 베이커호스테틀러에 의뢰한 기업의 대다수는 디지털 데이터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지만, 이들 중 21%는 종이 서류 관련 사고였다.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아직도 종이기록물을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

2015.05.19

"노트북 파일까지" 강화된 출입국 심사··· "클라우드 권장" 변호사

미국 정부기관들이 국경 지역에서 해외 여행자들의 노트북을 검사해 정보를 보호하고자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변호사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최근 몇 건의 미 법원 판결은 의심할 만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 해도 출입국 절차에서 정부기관이 여행객의 노트북, 휴대전화, 다른 전자기기를 검사할 수도 있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사례였다. 대부분의 국경 검색은 테러나 아동 포르노 같은 심각한 범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에서 보면,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가 많은 국제 화이트칼라 범죄를 수사하는 데 도움이 되며 부정적인 면에서 보면, 미국으로 출장 오는 기업 간부나 변호사에게 심각한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2009년에는 이민세관수사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국경에서 의심이 가거나 그렇지 않거나 상관없이 전자기기의 압수해 조사하는 권한이 문제가 됐다. 좀더 최근에는 연방법원이 이러한 요구를 지지한 바 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의 파일과 이미지를 정부가 검사하는 것은 CBP의 규칙에 따라 최대 5일까지, 또는 ICE 규칙에 따라 최대 30일까지 지속할 수 있었다. 따라서 미국으로 출장 가는 기업 경영진은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출장 가기 전에 자신의 전자기기에서 필요치 않다고 생각되는(브라우저 데이터 포함)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한다. 또한 기업은 민감한 회사 정보의 양을 제한하기 위해 직원이 아무것도 깔리지 않은 깨끗한 노트북을 들고 출장 가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아무것도 깔리지 않은’ 전자기기는 출장 가는 임직원의 출장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아 현실적으로 대안이 될 수 없다. 좀더 현실적인 대안은 민감한 업무 문서를 드롭박스 나 프레젠테이션 자료 드롭박스나 클라우드세이프(CloudSafe)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해 사용하는 것이다. 이밖에 VPN은 출장 임직원이 사무실 사설망과 공유 파일에 ...

CIO 법무법인 디지털기기 국경 세관 출장 변호사 여행 로펌 드롭박스 조사 개인정보 보호 노트북 스마트폰 검색 화이트칼라 범죄

2014.10.31

미국 정부기관들이 국경 지역에서 해외 여행자들의 노트북을 검사해 정보를 보호하고자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변호사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최근 몇 건의 미 법원 판결은 의심할 만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 해도 출입국 절차에서 정부기관이 여행객의 노트북, 휴대전화, 다른 전자기기를 검사할 수도 있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사례였다. 대부분의 국경 검색은 테러나 아동 포르노 같은 심각한 범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에서 보면,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가 많은 국제 화이트칼라 범죄를 수사하는 데 도움이 되며 부정적인 면에서 보면, 미국으로 출장 오는 기업 간부나 변호사에게 심각한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2009년에는 이민세관수사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국경에서 의심이 가거나 그렇지 않거나 상관없이 전자기기의 압수해 조사하는 권한이 문제가 됐다. 좀더 최근에는 연방법원이 이러한 요구를 지지한 바 있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의 파일과 이미지를 정부가 검사하는 것은 CBP의 규칙에 따라 최대 5일까지, 또는 ICE 규칙에 따라 최대 30일까지 지속할 수 있었다. 따라서 미국으로 출장 가는 기업 경영진은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출장 가기 전에 자신의 전자기기에서 필요치 않다고 생각되는(브라우저 데이터 포함)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한다. 또한 기업은 민감한 회사 정보의 양을 제한하기 위해 직원이 아무것도 깔리지 않은 깨끗한 노트북을 들고 출장 가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아무것도 깔리지 않은’ 전자기기는 출장 가는 임직원의 출장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아 현실적으로 대안이 될 수 없다. 좀더 현실적인 대안은 민감한 업무 문서를 드롭박스 나 프레젠테이션 자료 드롭박스나 클라우드세이프(CloudSafe)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해 사용하는 것이다. 이밖에 VPN은 출장 임직원이 사무실 사설망과 공유 파일에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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