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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정화에 특화" 고프로, 데스크톱용 편집 앱 ‘고프로 플레이어+릴스테디’ 출시

고프로가 영상 안정화에 특화된 데스크톱용 영상 편집 전문 프로그램 ‘고프로 플레이어+릴스테디(GoPro Player+ReelSteady)’를 출시했다.   고프로 플레이어+릴스테디는 고프로의 미디어 플레이어이자 영상 편집 툴인 ‘고프로 플레이어(GoPro Player)’에 영상 안정화하는 ‘릴스테디(ReelSteady)’ 툴을 적용해 완성한 올인원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기존과 같이 360도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형식의 영상 및 사진을 편집할 수 있고, FPV 드론 영상이나 하이퍼랩스 영상 등 떨림 현상이 생기기 쉬운 콘텐츠는 안정화를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릴스테디 안정화’는 릴스테디의 대표 기능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고프로의 안정화 기술을 통해 영상의 떨림 현상을 줄여준다. 여기에 ‘렌즈 보정’ 기능을 통해 광각 렌즈 촬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화면 왜곡 또한 동시에 보정돼 보다 매끄러운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자사 안정화 기술 하이퍼스무스(HyperSmooth)를 포함한 대부분의 촬영 모드와 호환돼 이미 안정적으로 촬영된 영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다. 360도 영상 편집 시에는 키프레임 기반의 ‘리프레임(Reframe)’ 기능을 활용해 촬영된 전방향 영상 중 보여주고 싶은 장면을 선택해 보다 몰입감 있는 영상이나 사진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프레임 포착(Frame Grab)’ 기능으로 360도 영상 혹은 일반 영상에서 저장하고 싶은 장면을 프레임 단위로 캡쳐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완성된 영상은 추가 작업을 위해 타 소프트웨어에서도 호환 가능한 mp4파일로 내보내거나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으며, ‘일괄 내보내기’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세팅값을 미리 지정해 저장해둔 후 수백개의 파일을 대기열에 추가해 자동으로 내보낼 수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릴스테디 안정화 및 렌즈 교정을 포함한 프리미엄 기능을 사용하려면 12만 5,900원(부가세 포함)...

고프로 영상 편집 액션캠

2022.04.12

고프로가 영상 안정화에 특화된 데스크톱용 영상 편집 전문 프로그램 ‘고프로 플레이어+릴스테디(GoPro Player+ReelSteady)’를 출시했다.   고프로 플레이어+릴스테디는 고프로의 미디어 플레이어이자 영상 편집 툴인 ‘고프로 플레이어(GoPro Player)’에 영상 안정화하는 ‘릴스테디(ReelSteady)’ 툴을 적용해 완성한 올인원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기존과 같이 360도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형식의 영상 및 사진을 편집할 수 있고, FPV 드론 영상이나 하이퍼랩스 영상 등 떨림 현상이 생기기 쉬운 콘텐츠는 안정화를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릴스테디 안정화’는 릴스테디의 대표 기능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고프로의 안정화 기술을 통해 영상의 떨림 현상을 줄여준다. 여기에 ‘렌즈 보정’ 기능을 통해 광각 렌즈 촬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화면 왜곡 또한 동시에 보정돼 보다 매끄러운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자사 안정화 기술 하이퍼스무스(HyperSmooth)를 포함한 대부분의 촬영 모드와 호환돼 이미 안정적으로 촬영된 영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다. 360도 영상 편집 시에는 키프레임 기반의 ‘리프레임(Reframe)’ 기능을 활용해 촬영된 전방향 영상 중 보여주고 싶은 장면을 선택해 보다 몰입감 있는 영상이나 사진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프레임 포착(Frame Grab)’ 기능으로 360도 영상 혹은 일반 영상에서 저장하고 싶은 장면을 프레임 단위로 캡쳐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완성된 영상은 추가 작업을 위해 타 소프트웨어에서도 호환 가능한 mp4파일로 내보내거나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으며, ‘일괄 내보내기’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세팅값을 미리 지정해 저장해둔 후 수백개의 파일을 대기열에 추가해 자동으로 내보낼 수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릴스테디 안정화 및 렌즈 교정을 포함한 프리미엄 기능을 사용하려면 12만 5,900원(부가세 포함)...

2022.04.12

고프로, 개인 콘텐츠 활용 모바일 앱 ‘퀵’ 출시

고프로가 사진, 영상 콘텐츠 활용을 최적화한 새로운 모바일 앱 ‘퀵(Qui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퀵은 휴대폰과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퀵의 핵심 기능은 나만의 피드를 만들 수 있는 ‘뮤럴(Mural)’이다. 업체에 따르면 뮤럴은 앱 내 사진과 동영상을 이벤트 단위로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휴대폰 카메라 앨범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퀵 앱에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벤트 단위로 묶인 사진과 영상은 하이라이트 동영상으로 자동 생성되며, 내장 라이브러리의 음악 또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 비트에 맞춰 자동 삽입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업체에 따르면 퀵은 편집 도구 모음을 지원한다. 노출, 대비, 색상, 떨림 등을 조정하고, 단일 및 다중 동영상 편집, 텍스트와 스티커 추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동영상 속도 도구를 사용해 스피드 램핑 기법과 슈퍼 슬로모션을 추가할 수 있고, 단일 동영상 클립의 여러 지점에 프레임 세그먼트를 고정할 수 있다.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고프로 카메라, DSLR, 휴대폰 카메라 등 모든 기기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퀵으로 옮길 수 있다. 퀵을 통해 사진을 앱에서 감상할 수 있고, 올해 말에는 뮤럴에 게시한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원본 품질로 클라우드에 무제한으로 백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눈, 사막, 물가 등 자연환경의 고프로 전용 필터, 고프로에서 엄선해 로열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프로 오리지널 음악, 동영상에 손쉽게 스타일이나 에너지를 더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마, 동영상에서 스틸 이미지 사진 추출, 간편한 SNS 공유 등을 새롭게 제공한다. 퀵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체험판으로 사용할 수 있고, 퀵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월 2,500원 또는 연 1만3,000원으로 퀵 구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연 5만5,000원을 ...

고프로

2021.03.17

고프로가 사진, 영상 콘텐츠 활용을 최적화한 새로운 모바일 앱 ‘퀵(Qui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퀵은 휴대폰과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퀵의 핵심 기능은 나만의 피드를 만들 수 있는 ‘뮤럴(Mural)’이다. 업체에 따르면 뮤럴은 앱 내 사진과 동영상을 이벤트 단위로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휴대폰 카메라 앨범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퀵 앱에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벤트 단위로 묶인 사진과 영상은 하이라이트 동영상으로 자동 생성되며, 내장 라이브러리의 음악 또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 비트에 맞춰 자동 삽입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업체에 따르면 퀵은 편집 도구 모음을 지원한다. 노출, 대비, 색상, 떨림 등을 조정하고, 단일 및 다중 동영상 편집, 텍스트와 스티커 추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동영상 속도 도구를 사용해 스피드 램핑 기법과 슈퍼 슬로모션을 추가할 수 있고, 단일 동영상 클립의 여러 지점에 프레임 세그먼트를 고정할 수 있다.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고프로 카메라, DSLR, 휴대폰 카메라 등 모든 기기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퀵으로 옮길 수 있다. 퀵을 통해 사진을 앱에서 감상할 수 있고, 올해 말에는 뮤럴에 게시한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원본 품질로 클라우드에 무제한으로 백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눈, 사막, 물가 등 자연환경의 고프로 전용 필터, 고프로에서 엄선해 로열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프로 오리지널 음악, 동영상에 손쉽게 스타일이나 에너지를 더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마, 동영상에서 스틸 이미지 사진 추출, 간편한 SNS 공유 등을 새롭게 제공한다. 퀵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체험판으로 사용할 수 있고, 퀵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월 2,500원 또는 연 1만3,000원으로 퀵 구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연 5만5,000원을 ...

2021.03.17

고프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 국내 출시

고프로가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화각을 극대화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Max Lens Mod)’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 전용 렌즈 액세서리로 히어로9 블랙의 렌즈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 후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7K60의 해상도에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 동영상 안정화, 저왜곡, 초광각 화각 등을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 액세서리는 ▲155도 화각인 맥스 슈퍼뷰(Max SuperView)로 향상된 피사계 심도 제공 ▲수평 잠금(Horizon Lock) 기능으로 카메라를 비뚤게 장착하거나 360도 회전해도 수평축 또는 수직축을 유지 ▲맥스 타임워프(Max TimeWarp) 동영상 구현 ▲최대 5m까지 방수 지원 등이 특징이다. 고프로 관계자는 “맥스 렌즈 모듈을 히어로9 블랙에 사용하면 맥스 하이퍼스무스, 맥스 타임워프 등 촬영 방식을 확장할 수 있다”라며 “맥스 렌즈 모듈을 통해 동영상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자, 고프로 모험가 등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과 호환되는 3가지 모듈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모듈은 향상된 음성 캡처를 위한 내부 지향성 마이크, 3.5mm 마이크 포트 등을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모듈은 2인치 접이식 디스플레이로 브이로거를 위한 셀카 구도를 제공한다. 또한 ▲조명 모듈은 200루멘 밝기를 제공해 히어로9 블랙을 위한 향상된 조명 옵션을 제공한다. 맥스 렌즈 모듈의 가격은 13만4,000원이고, 고프로 구독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액션캠

2020.10.20

고프로가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화각을 극대화한 ‘히어로9 블랙 맥스 렌즈 모듈(Max Lens Mod)’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 전용 렌즈 액세서리로 히어로9 블랙의 렌즈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 후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7K60의 해상도에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 동영상 안정화, 저왜곡, 초광각 화각 등을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 액세서리는 ▲155도 화각인 맥스 슈퍼뷰(Max SuperView)로 향상된 피사계 심도 제공 ▲수평 잠금(Horizon Lock) 기능으로 카메라를 비뚤게 장착하거나 360도 회전해도 수평축 또는 수직축을 유지 ▲맥스 타임워프(Max TimeWarp) 동영상 구현 ▲최대 5m까지 방수 지원 등이 특징이다. 고프로 관계자는 “맥스 렌즈 모듈을 히어로9 블랙에 사용하면 맥스 하이퍼스무스, 맥스 타임워프 등 촬영 방식을 확장할 수 있다”라며 “맥스 렌즈 모듈을 통해 동영상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자, 고프로 모험가 등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 렌즈 모듈은 히어로9 블랙과 호환되는 3가지 모듈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모듈은 향상된 음성 캡처를 위한 내부 지향성 마이크, 3.5mm 마이크 포트 등을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모듈은 2인치 접이식 디스플레이로 브이로거를 위한 셀카 구도를 제공한다. 또한 ▲조명 모듈은 200루멘 밝기를 제공해 히어로9 블랙을 위한 향상된 조명 옵션을 제공한다. 맥스 렌즈 모듈의 가격은 13만4,000원이고, 고프로 구독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0.20

코로나가 끌고 애플이 민다?!··· 낯설고 신선한 'QR코드' 이야기

QR코드는 일본의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 웨이브(Denso Wave)가 1994년 개발했다. 조립 공장 내에서 부품을 추적할 목적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비주얼 데이터 시스템’이 훗날 증강현실과 팬데믹 대응을 위한 요긴한 요소로 자리 잡으리라고는 개발자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 느닷없이 QR코드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어떻게 QR코드를 견인하는가?  코로나19 전염 우려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 급작스레 필요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QR코드가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도입했다. 사람들의 동선을 추적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알리바바의 자회사이자 알리페이의 후신인 앤트파이낸셜(Ant Financial)과 협력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3가지 색상의 QR코드가 위챗 앱(WeChat app)으로 발급된다. 빨간색과 노란색 QR코드가 발급된 사람들은 각각 14일과 7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초록색 QR코드 소지자는 정상적으로 외출 및 공공시설 방문이 가능하다.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입구에서 먼저 QR코드 스캔을 거쳐야 한다. 색상으로 QR코드를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입장이 허용되는 초록색 코드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국만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접촉 추적 앱 가운데 다수가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chool of Medicine)이 개발한 오픈소스 앱 트랙코비드(TrackCOVID)를 사례로 들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체크포인트’가 되는 QR코드를 생성해 상점이...

QR코드 코로나19 비대면환경 애플 에어태그 고비 증강현실 애플페이 구글페이 페이팔 알리바바 아마존 아마존에코쇼 고프로 액션캠 왓츠앱

2020.06.11

QR코드는 일본의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 웨이브(Denso Wave)가 1994년 개발했다. 조립 공장 내에서 부품을 추적할 목적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비주얼 데이터 시스템’이 훗날 증강현실과 팬데믹 대응을 위한 요긴한 요소로 자리 잡으리라고는 개발자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 느닷없이 QR코드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어떻게 QR코드를 견인하는가?  코로나19 전염 우려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 급작스레 필요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QR코드가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도입했다. 사람들의 동선을 추적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알리바바의 자회사이자 알리페이의 후신인 앤트파이낸셜(Ant Financial)과 협력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3가지 색상의 QR코드가 위챗 앱(WeChat app)으로 발급된다. 빨간색과 노란색 QR코드가 발급된 사람들은 각각 14일과 7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초록색 QR코드 소지자는 정상적으로 외출 및 공공시설 방문이 가능하다.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입구에서 먼저 QR코드 스캔을 거쳐야 한다. 색상으로 QR코드를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입장이 허용되는 초록색 코드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국만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에 공개된 접촉 추적 앱 가운데 다수가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의과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School of Medicine)이 개발한 오픈소스 앱 트랙코비드(TrackCOVID)를 사례로 들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체크포인트’가 되는 QR코드를 생성해 상점이...

2020.06.11

고프로,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 공개

고프로가 카메라에 혁신적인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GoPro Labs)’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고프로 랩은 고프로 엔지니어가 연구하고 있는 실험적인 기능 중 일부를 고프로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프로를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니아층을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고프로 랩의 첫 번째 에디션은 카메라에 사용자별 맞춤 기능을 더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 카메라 제어용 QR 코드이다. 사용자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생성한 뒤 카메라에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더할 수 있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격 촬영 시작이 가능한 웨이크업 타이머 ▲상황 및 시간을 지정해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스크립팅 ▲최대 48시간 간격, 최장 50일까지 타임랩스 사진 촬영 ▲움직임이 포착될 때만 촬영하는 모션 감지 기능 ▲일정 속도 이상에서만 촬영하는 속도 감지 기능 ▲영상에 문구를 삽입하는 번인 오버레이 ▲초 단위 시간 설정 ▲사용자 개인 정보 추가 ▲설정값 개별 저장 등의 기능을 추가해 시간에 민감하고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콘텐츠를 용이하게 제작할 수 있다. 고프로 데이비드 뉴먼 테크니컬 선임연구원은 “고프로 랩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어떤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라며 “고프로 앱 연동을 통한 카메라 제어가 어려운 상황과 추가 배터리가 필요한 장시간 촬영에 특히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고프로 랩 펌웨어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수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히어로8 블랙에 펌웨어가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 후 카메라 전원을 켜면 업데이트가 자동 진행된다. ciokr@idg.co.kr

고프로 액션캠 카메라 고프로 랩 QR코드

2020.06.10

고프로가 카메라에 혁신적인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고프로 랩(GoPro Labs)’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고프로 랩은 고프로 엔지니어가 연구하고 있는 실험적인 기능 중 일부를 고프로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프로를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니아층을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고프로 랩의 첫 번째 에디션은 카메라에 사용자별 맞춤 기능을 더할 수 있는 히어로8 블랙 카메라 제어용 QR 코드이다. 사용자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생성한 뒤 카메라에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더할 수 있다. QR코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격 촬영 시작이 가능한 웨이크업 타이머 ▲상황 및 시간을 지정해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스크립팅 ▲최대 48시간 간격, 최장 50일까지 타임랩스 사진 촬영 ▲움직임이 포착될 때만 촬영하는 모션 감지 기능 ▲일정 속도 이상에서만 촬영하는 속도 감지 기능 ▲영상에 문구를 삽입하는 번인 오버레이 ▲초 단위 시간 설정 ▲사용자 개인 정보 추가 ▲설정값 개별 저장 등의 기능을 추가해 시간에 민감하고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콘텐츠를 용이하게 제작할 수 있다. 고프로 데이비드 뉴먼 테크니컬 선임연구원은 “고프로 랩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어떤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라며 “고프로 앱 연동을 통한 카메라 제어가 어려운 상황과 추가 배터리가 필요한 장시간 촬영에 특히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고프로 랩 펌웨어는 고프로 랩 전용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수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히어로8 블랙에 펌웨어가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 후 카메라 전원을 켜면 업데이트가 자동 진행된다. ciokr@idg.co.kr

2020.06.10

고프로, 360 카메라 맥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실시

고프로가 듀얼 렌즈 360 카메라 맥스(MAX)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프로 맥스 펌웨어 1.40 버전은 ▲360 모드 동영상 촬영 시 노출 제어 ▲바람 소리와 물소리 감지 ▲음량 감지 ▲스마트 리모컨(Smart Remote) 호환 등의 새로운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히어로(HERO) 모드에서 촬영한 동영상의 비트레이트가 높아지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개선된다.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추가된 360 모드 노출 제어 기능은 반구 노출(Hemisphere exposure) 제어와 원형 노출(Spherical exposure) 제어 총 2가지이다. 반구 노출 제어는 맥스의 전면 혹은 후면 렌즈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렌즈가 촬영하는 환경에 맞춰 노출을 제어할 수 있다. 원형 노출 제어는 특정 부분을 선택해 해당 지점을 기준으로 노출을 제어하는 기능이다. 또한 콘텐츠 음질 향상을 위해 바람·물 소리 감지 기능 및 음량 감지 기능이 추가됐다. 고프로 앱의 리프레임(Reframe) 기능을 이용해 영상 편집 및 MP4 파일로 저장 시 영상의 주요 장면에서 소리의 높낮이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고프로 코리아 이수헌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산, 스키장 등 빛에 과다하게 노출되는 환경에서 맥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프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촬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펌웨어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고프로 스마트 리모컨(Smart Remote)으로 카메라 셔터, 전원 및 설정을 포함한 모든 카메라 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고, 촬영 중 주요 순간을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할 수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2020.02.11

고프로가 듀얼 렌즈 360 카메라 맥스(MAX)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프로 맥스 펌웨어 1.40 버전은 ▲360 모드 동영상 촬영 시 노출 제어 ▲바람 소리와 물소리 감지 ▲음량 감지 ▲스마트 리모컨(Smart Remote) 호환 등의 새로운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히어로(HERO) 모드에서 촬영한 동영상의 비트레이트가 높아지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개선된다.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추가된 360 모드 노출 제어 기능은 반구 노출(Hemisphere exposure) 제어와 원형 노출(Spherical exposure) 제어 총 2가지이다. 반구 노출 제어는 맥스의 전면 혹은 후면 렌즈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렌즈가 촬영하는 환경에 맞춰 노출을 제어할 수 있다. 원형 노출 제어는 특정 부분을 선택해 해당 지점을 기준으로 노출을 제어하는 기능이다. 또한 콘텐츠 음질 향상을 위해 바람·물 소리 감지 기능 및 음량 감지 기능이 추가됐다. 고프로 앱의 리프레임(Reframe) 기능을 이용해 영상 편집 및 MP4 파일로 저장 시 영상의 주요 장면에서 소리의 높낮이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고프로 코리아 이수헌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산, 스키장 등 빛에 과다하게 노출되는 환경에서 맥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프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촬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펌웨어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고프로 스마트 리모컨(Smart Remote)으로 카메라 셔터, 전원 및 설정을 포함한 모든 카메라 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고, 촬영 중 주요 순간을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2.11

고프로, CES 2020서 모듈 액세서리 라인업 공개 

고프로는 CES 2020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광원을 제공하는 조명 모듈과 함께 미디어 모듈, 디스플레이 모듈 등 히어로8 블랙의 모듈 액세서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CES 2020 참가자 중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고프로 플러스(GoPro PLUS) 가입자에게는 ‘첫해 가입, 그 다음해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미화 50달러(한화 약 5만8,000원)에 2년간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소, VIP 고객 지원, 일부 고프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CES 참가자는 행사 기간 동안 고프로 부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고프로는 현장 부스에서 히어로8 블랙과 맥스도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히어로8 블랙과 맥스는 지난해 10월에 공개한 이후 흔들림 없는 동영상 안정화 기능인 하이퍼스무스 2.0(HyperSmooth 2.0)과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를 구현했다.  또한 히어로8 블랙의 타임워프 2.0(TimeWarp 2.0), 맥스의 파워파노(PowerPano) 등 혁신적인 기능을 사용해 시간과 공간에 변화를 주는 영상과 사진을 누구나 쉽게 촬영할 수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2020.01.08

고프로는 CES 2020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광원을 제공하는 조명 모듈과 함께 미디어 모듈, 디스플레이 모듈 등 히어로8 블랙의 모듈 액세서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CES 2020 참가자 중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고프로 플러스(GoPro PLUS) 가입자에게는 ‘첫해 가입, 그 다음해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미화 50달러(한화 약 5만8,000원)에 2년간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소, VIP 고객 지원, 일부 고프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CES 참가자는 행사 기간 동안 고프로 부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고프로는 현장 부스에서 히어로8 블랙과 맥스도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히어로8 블랙과 맥스는 지난해 10월에 공개한 이후 흔들림 없는 동영상 안정화 기능인 하이퍼스무스 2.0(HyperSmooth 2.0)과 맥스 하이퍼스무스(Max HyperSmooth)를 구현했다.  또한 히어로8 블랙의 타임워프 2.0(TimeWarp 2.0), 맥스의 파워파노(PowerPano) 등 혁신적인 기능을 사용해 시간과 공간에 변화를 주는 영상과 사진을 누구나 쉽게 촬영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1.08

고프로, 클라우드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 발표 "월 4.99달러에 무제한 용량"

고프로(ko.gopro.com)가 월 4.99달러에 원본 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는 가입형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Plus)’를 공개했다. 고프로 플러스는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보낼 수 있고, 촬영한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다. 고프로 플러스를 이용하면 고프로와 컴퓨터를 연결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콘텐츠를 이용하고 공유할 수 있다. 한편,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프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를 구매하는 고프로 플러스 사용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프로 창립자 겸 CEO 닉 우드먼은 “고프로 카메라는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촬영하기 위해 사용되고, 고프로 플러스는 의미 있는 순간을 원본 그대로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며 “앞으로도 고프로 사용자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고프로

2019.01.31

고프로(ko.gopro.com)가 월 4.99달러에 원본 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는 가입형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Plus)’를 공개했다. 고프로 플러스는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보낼 수 있고, 촬영한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다. 고프로 플러스를 이용하면 고프로와 컴퓨터를 연결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콘텐츠를 이용하고 공유할 수 있다. 한편,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프로 마운트 및 액세서리를 구매하는 고프로 플러스 사용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프로 창립자 겸 CEO 닉 우드먼은 “고프로 카메라는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촬영하기 위해 사용되고, 고프로 플러스는 의미 있는 순간을 원본 그대로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며 “앞으로도 고프로 사용자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1.31

'AI로 악어 피하면서 어류 자원 모니터링' 호주정부 사례

올해 초 호주 노던 테리토리 자원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해양 과학자가 수십 시간 동안 화면 앞에 앉아 수중 촬영한 동영상을 모니터링해 물고기 개체수를 파악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도록 머신러닝을 개발했다.  다윈(Darwin) 인근의 물속에 있는 물고기 수를 세는 일은 최근까지 방식에 따라 치명적으로 따분하거나 잠재적으로 치명적이었다.  해수 악어(6월에 잡힌 4.27미터 종), 상어, 해파리가 서식하는 바다는 다이빙하기에 매우 위험하다.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호주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의 DIPR(Department of Primary Industry and Resources) 어류 자원부는 먹이를 위해 접근하는 물고기를 촬영하기 위해 미끼 가방을 향해 고프로(GoPro) 카메라가 장착된 잠수형 프레임을 활용했다. 몇 시간 후 벌리(Burley)가 사라지면 프레임을 끌어 올려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물고기를 식별하고 개체수를 셌다. DIPR의 CIO 로완 달러는 "몇 시간이나 소요되었다. 박사 학위를 가진 과학자가 헤엄치는 물고기의 동영상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시청해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물고기가 맞다. 아니다'를 연발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렇게 몇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기계의 성능이 더 나아지고 있으며 분명 훨씬 빠르다"고 그는 덧붙였다. 올해 초, DIPR은 화면 앞에 수십 시간 동안 앉아있는 과학자들을 대체할 머신러닝을 개발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했다. DIPR은 이를 페이스북의 안면인식 기능에 비유했다. 사진작가 조수 2016년 NT정부는 상업 및 오락 어획을 금지하는 다수의 임시 암초 어류 보호 영역을 수립했다. 보호 영역의 목적은 금색 도미와 검은색 해파리 등의 취약 어종의 과도한 어획을 방지하는 것이었다. DIPR의 어류 과학자 셰인 페니 박사는 "NT에서 상업 그리고 오락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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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올해 초 호주 노던 테리토리 자원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해양 과학자가 수십 시간 동안 화면 앞에 앉아 수중 촬영한 동영상을 모니터링해 물고기 개체수를 파악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도록 머신러닝을 개발했다.  다윈(Darwin) 인근의 물속에 있는 물고기 수를 세는 일은 최근까지 방식에 따라 치명적으로 따분하거나 잠재적으로 치명적이었다.  해수 악어(6월에 잡힌 4.27미터 종), 상어, 해파리가 서식하는 바다는 다이빙하기에 매우 위험하다.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호주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의 DIPR(Department of Primary Industry and Resources) 어류 자원부는 먹이를 위해 접근하는 물고기를 촬영하기 위해 미끼 가방을 향해 고프로(GoPro) 카메라가 장착된 잠수형 프레임을 활용했다. 몇 시간 후 벌리(Burley)가 사라지면 프레임을 끌어 올려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물고기를 식별하고 개체수를 셌다. DIPR의 CIO 로완 달러는 "몇 시간이나 소요되었다. 박사 학위를 가진 과학자가 헤엄치는 물고기의 동영상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시청해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물고기가 맞다. 아니다'를 연발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렇게 몇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기계의 성능이 더 나아지고 있으며 분명 훨씬 빠르다"고 그는 덧붙였다. 올해 초, DIPR은 화면 앞에 수십 시간 동안 앉아있는 과학자들을 대체할 머신러닝을 개발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했다. DIPR은 이를 페이스북의 안면인식 기능에 비유했다. 사진작가 조수 2016년 NT정부는 상업 및 오락 어획을 금지하는 다수의 임시 암초 어류 보호 영역을 수립했다. 보호 영역의 목적은 금색 도미와 검은색 해파리 등의 취약 어종의 과도한 어획을 방지하는 것이었다. DIPR의 어류 과학자 셰인 페니 박사는 "NT에서 상업 그리고 오락 목적으로...

2018.12.05

고프로, 히어로7 블랙의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고프로가 히어로7 블랙의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공개했다. 고프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히어로7 블랙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동시에 고프로 앱과 유튜브 플랫폼을 연동해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보다 빠르게 전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프로세스가 간소화 되었기 때문에 480p의 기본 해상도에서 720p 스트리밍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고, 카메라 SD카드에 1080p의 고해상도로 저장하는 옵션이 있어서 가족, 친구, 팔로워에게 영상 공유가 쉬워졌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면서 채팅창 확인도 가능해,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할 수 있다. 고프로 이수헌 마케팅 트레이닝 매니저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려면 리얼 타임 메시지 프로토콜(RTMP) URL이 필요했지만, 이번 고프로 앱 업데이트를 통해 히어로7 블랙에서 직접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일상적으로 볼 수 없었던 고프로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앵글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어로7 블랙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iOS 버전 고프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버전 고프로 앱은 오는 12월 배포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히어로7 블랙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이 사용 가능하며, RTMP URL을 사용하면 비메오, 트위치 등의 동영상 방송 플랫폼에서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히어로7 블랙

2018.12.03

고프로가 히어로7 블랙의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공개했다. 고프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히어로7 블랙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동시에 고프로 앱과 유튜브 플랫폼을 연동해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보다 빠르게 전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프로세스가 간소화 되었기 때문에 480p의 기본 해상도에서 720p 스트리밍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고, 카메라 SD카드에 1080p의 고해상도로 저장하는 옵션이 있어서 가족, 친구, 팔로워에게 영상 공유가 쉬워졌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면서 채팅창 확인도 가능해,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할 수 있다. 고프로 이수헌 마케팅 트레이닝 매니저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려면 리얼 타임 메시지 프로토콜(RTMP) URL이 필요했지만, 이번 고프로 앱 업데이트를 통해 히어로7 블랙에서 직접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일상적으로 볼 수 없었던 고프로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앵글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어로7 블랙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iOS 버전 고프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버전 고프로 앱은 오는 12월 배포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히어로7 블랙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이 사용 가능하며, RTMP URL을 사용하면 비메오, 트위치 등의 동영상 방송 플랫폼에서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12.03

고프로, 실속형 카메라 ‘히어로’ 출시

고프로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프로의 필수 기능을 갖춘 실속형 카메라 ‘히어로(He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어로는 기존에 출시된 히어로 시리즈 카메라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양과 기능을 담았다. 가격 면에서도 진입장벽을 낮춰 고프로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히어로의 가격은 26만원으로 고프로 공식홈페이지 고프로닷컴(ko.gopro.com) 및 고프로 국내공식총판 세파스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히어로는 고프로 카메라의 특징인 휴대성 높은 작은 크기와 방수 기능, 음성 제어, 다양한 마운트 호환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풀HD수준인 1440p60fps 영상과 1,000만 화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2인치 디스플레이가 포함돼 촬영의 편리함을 더했다. 와이파이를 통해 고프로 앱으로 전송하면 간단하게 영상을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고프로 제품부문총괄 메간 래프리는 “히어로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주말 나들이 등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카메라”라며, “심플해진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히어로는 고프로를 처음 사용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고프로

2018.04.02

고프로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프로의 필수 기능을 갖춘 실속형 카메라 ‘히어로(He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어로는 기존에 출시된 히어로 시리즈 카메라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양과 기능을 담았다. 가격 면에서도 진입장벽을 낮춰 고프로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히어로의 가격은 26만원으로 고프로 공식홈페이지 고프로닷컴(ko.gopro.com) 및 고프로 국내공식총판 세파스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히어로는 고프로 카메라의 특징인 휴대성 높은 작은 크기와 방수 기능, 음성 제어, 다양한 마운트 호환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풀HD수준인 1440p60fps 영상과 1,000만 화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2인치 디스플레이가 포함돼 촬영의 편리함을 더했다. 와이파이를 통해 고프로 앱으로 전송하면 간단하게 영상을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고프로 제품부문총괄 메간 래프리는 “히어로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주말 나들이 등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카메라”라며, “심플해진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히어로는 고프로를 처음 사용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4.02

고프로, 액션캠 히어로6 블랙 출시

고프로가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출시했다. 히어로6 블랙은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 GP1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4K60fps, 1080p240fps 동영상을 지원하고, 풍부한 색감 구현과 향상된 조도 조절 기능, 동영상 안정화 기능이 더해지며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줌을 조절하는 터치줌 기능과 HDR 이미지를 지원한다.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 음성 제어, 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수심 10M 방수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59만 9,000원이다. 히어로6 블랙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이 더욱 간편해졌다.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해 빠르게 휴대폰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고프로 편집 스토리텔링 솔루션인 퀵스토리를 활용하면 자동으로 얼굴, 음성, 배경을 인식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퀵스토리는 고프로 애플리케이션인 고프로 앱과 퀵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액션캠에 부착해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는 마운트 3종인 셀카봉 겸 삼각대 ‘쇼티’, 물 속에서 쥐고 촬영할 수 있는 ‘플로팅 핸드 그립’, 그리고 입에 물고 촬영할 수 있는 ‘바이트’도 선보였다. 올해 출시한 드론 카르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촬영 옵션이 추가되고 영상 촬영 각도가 증가했다. 올해 말에는 360도 VR카메라 ‘퓨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액션캠 고프로

2017.10.16

고프로가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출시했다. 히어로6 블랙은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 GP1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4K60fps, 1080p240fps 동영상을 지원하고, 풍부한 색감 구현과 향상된 조도 조절 기능, 동영상 안정화 기능이 더해지며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줌을 조절하는 터치줌 기능과 HDR 이미지를 지원한다.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 음성 제어, 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수심 10M 방수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59만 9,000원이다. 히어로6 블랙은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편집하는 방법이 더욱 간편해졌다.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해 빠르게 휴대폰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고프로 편집 스토리텔링 솔루션인 퀵스토리를 활용하면 자동으로 얼굴, 음성, 배경을 인식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퀵스토리는 고프로 애플리케이션인 고프로 앱과 퀵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액션캠에 부착해 다양한 앵글을 촬영할 수 있는 마운트 3종인 셀카봉 겸 삼각대 ‘쇼티’, 물 속에서 쥐고 촬영할 수 있는 ‘플로팅 핸드 그립’, 그리고 입에 물고 촬영할 수 있는 ‘바이트’도 선보였다. 올해 출시한 드론 카르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촬영 옵션이 추가되고 영상 촬영 각도가 증가했다. 올해 말에는 360도 VR카메라 ‘퓨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10.16

고프로, 액션캠 신제품 '히어로6 블랙' 공개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GP1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선보인다. 히어로6 블랙은 액션캠에 특화된 프로세서 GP1이 장착돼 UHD 수준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고프로 액션캠의 장점인 수심 10M 방수와 음성 제어 기능은 유지하면서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디스플레이 터치 줌, 5G 와이파이를 통한 영상 전송 속도가 향상됐다.  고프로 창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히어로6 블랙은 놀라울 정도로 선명하고 안정화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라며, 히어로6 블랙과 고프로의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텔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프로는 3종 마운트도 함께 공개했다.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은 사이즈의 ‘쇼티(Shorty)’는 손에 쥐고 촬영하거나 상황에 따라 삼각대로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깊은 물 속에서도 카메라의 위치를 한 눈에 알아챌 수 있는 ‘핸들러(The Handler)’와 입에 물고 촬영이 가능한 신개념 ‘바이트(Bite)’ 마운트도 함께 공개된다. 고프로는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의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조종기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마치면 팔로우, 케이블 캠, 와치 등 카르마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수준 높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이와 함께, 고프로 360도 VR 카메라 퓨전이 11월부터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판매된다. 판매가는 5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고프로

2017.09.29

고프로가 자체 개발한 GP1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액션캠 히어로6 블랙을 선보인다. 히어로6 블랙은 액션캠에 특화된 프로세서 GP1이 장착돼 UHD 수준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고프로 액션캠의 장점인 수심 10M 방수와 음성 제어 기능은 유지하면서 동영상 안정화 기능과 디스플레이 터치 줌, 5G 와이파이를 통한 영상 전송 속도가 향상됐다.  고프로 창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히어로6 블랙은 놀라울 정도로 선명하고 안정화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라며, 히어로6 블랙과 고프로의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텔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프로는 3종 마운트도 함께 공개했다.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은 사이즈의 ‘쇼티(Shorty)’는 손에 쥐고 촬영하거나 상황에 따라 삼각대로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깊은 물 속에서도 카메라의 위치를 한 눈에 알아챌 수 있는 ‘핸들러(The Handler)’와 입에 물고 촬영이 가능한 신개념 ‘바이트(Bite)’ 마운트도 함께 공개된다. 고프로는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의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조종기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마치면 팔로우, 케이블 캠, 와치 등 카르마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수준 높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이와 함께, 고프로 360도 VR 카메라 퓨전이 11월부터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판매된다. 판매가는 5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7.09.29

고프로, 스토리텔링 솔루션 '퀵스토리' 공개

고프로가 히어로5 시리즈 액션캠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동영상 콘텐츠로 만들어주는 ‘퀵스토리(QuikStories)’를 공개했다. 퀵스토리는 액션캠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휴대폰으로 가져와 간단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기능이다. 퀵스토리는 무엇보다 간편한 사용 방법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휴대폰에 고프로 앱을 설치하고 히어로5 시리즈 액션캠(히어로5 블랙, 히어로5 세션)을 연동한다. 퀵스토리 버튼을 아래로 당기면 자동으로 최근에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휴대폰으로 옮겨지면서 하나의 동영상 콘텐츠가 완성된다. 문구 삽입이나 영상 속도 조절, 화면 필터, 음악 추가 등의 기능도 지원하며, 다른 기기로 촬영한 영상을 더해 자신의 스타일대로 수정할 수도 있다. 고프로 닉 우드먼 CEO는 “고프로가 퀵스토리를 통해 또 한 번 혁신을 선보이게 됐다”며, “퀵스토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영상 스토리텔링을 완성해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프로는 최근 액션캠 히어로5 시리즈와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고프로 액션캠 제어 기능과 자동 편집 솔루션 퀵스토리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 고프로 앱(GoPro App), 편집 애플리케이션 퀵(Quik), 스플라이스(Splice), 드론 영상 제어 및 공유 애플리케이션 패신저(Passenger)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고프로 퀵스토리

2017.08.03

고프로가 히어로5 시리즈 액션캠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자동으로 동영상 콘텐츠로 만들어주는 ‘퀵스토리(QuikStories)’를 공개했다. 퀵스토리는 액션캠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휴대폰으로 가져와 간단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기능이다. 퀵스토리는 무엇보다 간편한 사용 방법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휴대폰에 고프로 앱을 설치하고 히어로5 시리즈 액션캠(히어로5 블랙, 히어로5 세션)을 연동한다. 퀵스토리 버튼을 아래로 당기면 자동으로 최근에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휴대폰으로 옮겨지면서 하나의 동영상 콘텐츠가 완성된다. 문구 삽입이나 영상 속도 조절, 화면 필터, 음악 추가 등의 기능도 지원하며, 다른 기기로 촬영한 영상을 더해 자신의 스타일대로 수정할 수도 있다. 고프로 닉 우드먼 CEO는 “고프로가 퀵스토리를 통해 또 한 번 혁신을 선보이게 됐다”며, “퀵스토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영상 스토리텔링을 완성해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프로는 최근 액션캠 히어로5 시리즈와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고프로 액션캠 제어 기능과 자동 편집 솔루션 퀵스토리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 고프로 앱(GoPro App), 편집 애플리케이션 퀵(Quik), 스플라이스(Splice), 드론 영상 제어 및 공유 애플리케이션 패신저(Passenger)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7.08.03

고프로, 디자인 부문 부사장에 애플 출신 ‘다니엘 코스터’ 영입

고프로가 애플 산업디자인 팀의 ‘다니엘 코스터’를 고프로 디자인 부문의 새로운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다니엘 코스터는 앞으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다니엘 코스터는 애플의 디자이너로 20년이 넘게 근무해 오면서 아이폰4부터 아이패드 무선 키보드까지 애플을 대표하는 수많은 제품들의 디자인에 기여해 왔다. 또한 500여개가 넘는 디자인 및 유틸리티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다니엘 코스터는 “고프로는 카메라부터 시작해 편집 소프트웨어, 드론, 그리고 가상현실 기술까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선구적으로 개발해 왔다”며 “이렇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고프로와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고프로

2016.04.29

고프로가 애플 산업디자인 팀의 ‘다니엘 코스터’를 고프로 디자인 부문의 새로운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다니엘 코스터는 앞으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다니엘 코스터는 애플의 디자이너로 20년이 넘게 근무해 오면서 아이폰4부터 아이패드 무선 키보드까지 애플을 대표하는 수많은 제품들의 디자인에 기여해 왔다. 또한 500여개가 넘는 디자인 및 유틸리티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다니엘 코스터는 “고프로는 카메라부터 시작해 편집 소프트웨어, 드론, 그리고 가상현실 기술까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선구적으로 개발해 왔다”며 “이렇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고프로와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4.29

고프로,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 출시

고프로는 고프로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들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GoPro App for Deskt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은 모바일로 제공되던 ‘고프로 앱(GoPro App)’의 확장판으로, 고프로 카메라나 SD 리더기를 데스크톱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을 불러와 한 곳에 정리해 준다. 연속 촬영한 사진은 단일한 썸네일로 표시해 한 눈에 관리가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하여 분류할 수 있다. 또한, 고프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편집 프로그램인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와 연동이 가능해 슬로우모션 및 타임랩스 등 보다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고프로는 고프로 스튜디오 내의 템플릿을 이용하면 노래에 맞는 편집점을 제공해줘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고프로

2016.04.26

고프로는 고프로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들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GoPro App for Deskt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은 모바일로 제공되던 ‘고프로 앱(GoPro App)’의 확장판으로, 고프로 카메라나 SD 리더기를 데스크톱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을 불러와 한 곳에 정리해 준다. 연속 촬영한 사진은 단일한 썸네일로 표시해 한 눈에 관리가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하여 분류할 수 있다. 또한, 고프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편집 프로그램인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와 연동이 가능해 슬로우모션 및 타임랩스 등 보다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고프로는 고프로 스튜디오 내의 템플릿을 이용하면 노래에 맞는 편집점을 제공해줘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6.04.26

고프로, 비디오 편집 애플리케이션 인수... "모바일 편집 기능 강화"

고프로는 모바일 편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리플레이(Replay)’와 ‘스플라이스(Splice)’ 앱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십억의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고프로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막강한 모바일 편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고프로는 덧붙였다. 리플레이는 스튜플릭스가 개발한 비디오 편집 앱으로, iOS 운영체제용 베스트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음악과 함께 자동적으로 편집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스플라이스는  베모리가 개발한 앱으로 ‘베스트 모바일 앱 어워즈’에서 ‘베스트 소셜/라이프 스타일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스크톱에서나 이용할 수 있었던 고급 편집 기능들을 간편히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고프로는 주요 모바일 비디오 편집 앱 2곳의 인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든 모바일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영상과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두 앱은 현재 iOS 운영체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올해 안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액션캠 스포츠캠 고프로

2016.03.02

고프로는 모바일 편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리플레이(Replay)’와 ‘스플라이스(Splice)’ 앱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십억의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고프로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막강한 모바일 편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고프로는 덧붙였다. 리플레이는 스튜플릭스가 개발한 비디오 편집 앱으로, iOS 운영체제용 베스트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음악과 함께 자동적으로 편집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스플라이스는  베모리가 개발한 앱으로 ‘베스트 모바일 앱 어워즈’에서 ‘베스트 소셜/라이프 스타일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스크톱에서나 이용할 수 있었던 고급 편집 기능들을 간편히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고프로의 설립자이자 CEO인 닉 우드먼은 “고프로는 주요 모바일 비디오 편집 앱 2곳의 인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든 모바일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영상과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두 앱은 현재 iOS 운영체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올해 안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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