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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는 IT기업은 어디?

세계에서 가장 큰 ICT기업 일부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재생에너지 사용 면에서 아직 뒤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그린파워파트너십(Green Power Partnership)의 ICT기업 중 상위 30위의 친환경 전력 사용 기업을 선정했다. 구글,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 이퀴닉스(Equinix), 델, 랙스페이스US, 삼성은 10위 안에 들어 있지만, 이들의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친환경 공급원에서 얻은 에너지는 50% 미만이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시스코는 현재 미국내에서 100% 친환경 에너지원을 사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테크나비오(Technavio)의 한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그린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1년까지 미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EPA는 미국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상위 10위 에너지 소비자 기업과 이들이 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전력을 공급받는지를 끌어들이는지는 정리했다. 1위 - 인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kWh) : 3,804,034,623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매스, 지열, 소형 수력, 태양, 풍력 2위 - 마이크로소프트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3,344,727,00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태양광, 풍력 3위 - 구글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763,588,904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47%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4위 - 애플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173,352,63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바이오매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5위 - 시스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

삼성 EPA 미국 환경보호국 재생에너지 그린피스 이퀴닉스 전력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랙스페이스 애플 인텔 구글 디지털 리얼티

2017.07.28

세계에서 가장 큰 ICT기업 일부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재생에너지 사용 면에서 아직 뒤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그린파워파트너십(Green Power Partnership)의 ICT기업 중 상위 30위의 친환경 전력 사용 기업을 선정했다. 구글,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 이퀴닉스(Equinix), 델, 랙스페이스US, 삼성은 10위 안에 들어 있지만, 이들의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친환경 공급원에서 얻은 에너지는 50% 미만이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시스코는 현재 미국내에서 100% 친환경 에너지원을 사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테크나비오(Technavio)의 한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그린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1년까지 미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EPA는 미국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상위 10위 에너지 소비자 기업과 이들이 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전력을 공급받는지를 끌어들이는지는 정리했다. 1위 - 인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kWh) : 3,804,034,623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매스, 지열, 소형 수력, 태양, 풍력 2위 - 마이크로소프트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3,344,727,00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태양광, 풍력 3위 - 구글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763,588,904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47%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4위 - 애플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173,352,63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바이오매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5위 - 시스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

2017.07.28

‘들어보셨나요?’ IT 업계 숨은 거대 기업 7선

뉴스 헤드라인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이들 기업이 IT 산업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바는 막대하다. 주로 B2B 기업이기에 겉모습을 치장하거나 지도자의 카리스마를 강조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오늘날의 IT 업계는 이들의 역할 없이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IT 뉴스의 헤드라인을 읽다 보면, 매일 같은 기업들의 이름만 보이는 것처럼 보인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델, 오라클, IBM, 페이스북 등이 바로 그들이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비즈니스의 세계는 사실 이보다 훨씬 깊다. 낯선 기업들이 수천, 수만 명을 고용하고 수십 억 달러를 벌어 들이고 있다. 테크놀로지에 많은 지식과 관심이 있지 않은 이상, 그들에 관한 정보를 얻기란 어렵다. 본 기사는 이러한 기업들 전반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다. 대신 이처럼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기업들 중 테크놀로지 종사자들이 보다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7 개의 기업들에 관하여 소개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들의 지향은 대개 B2B 분야에 있으며, 스스로의 겉모습을 치장하거나 지도자의 카리스마를 강조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시장은 이들의 역할 없이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좌측의 사진은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 소재한 타타 컨설턴시(Tata Consultancy) 전경이다. 이 글을 읽는 이라면 아마 이 기업이 작성한 코드를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 플렉트로닉스(Flextronics) 대부분의 전자기기의 경우, 제품 브랜드명이 이를 조립한 공장 또는, 그 공장을 소유한 기업과 일치하지 않는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플렉트로닉스가 그 좋은 예다. 주변에서 ‘플렉트로닉스'의 라벨이 부착된 제품을 만나본 적이 없겠지만, 사실 연간 24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이 기업의 손을 거친 기기들은 우리의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HP의 잉크젯과 모토로라, RIM, 소니 에릭슨...

SAIC IDG 플렉트로닉스 센추리링크 이퀴닉스 크라운 캐슬 타타

2011.09.27

뉴스 헤드라인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이들 기업이 IT 산업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바는 막대하다. 주로 B2B 기업이기에 겉모습을 치장하거나 지도자의 카리스마를 강조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오늘날의 IT 업계는 이들의 역할 없이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IT 뉴스의 헤드라인을 읽다 보면, 매일 같은 기업들의 이름만 보이는 것처럼 보인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델, 오라클, IBM, 페이스북 등이 바로 그들이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비즈니스의 세계는 사실 이보다 훨씬 깊다. 낯선 기업들이 수천, 수만 명을 고용하고 수십 억 달러를 벌어 들이고 있다. 테크놀로지에 많은 지식과 관심이 있지 않은 이상, 그들에 관한 정보를 얻기란 어렵다. 본 기사는 이러한 기업들 전반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다. 대신 이처럼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기업들 중 테크놀로지 종사자들이 보다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7 개의 기업들에 관하여 소개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들의 지향은 대개 B2B 분야에 있으며, 스스로의 겉모습을 치장하거나 지도자의 카리스마를 강조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시장은 이들의 역할 없이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좌측의 사진은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 소재한 타타 컨설턴시(Tata Consultancy) 전경이다. 이 글을 읽는 이라면 아마 이 기업이 작성한 코드를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 플렉트로닉스(Flextronics) 대부분의 전자기기의 경우, 제품 브랜드명이 이를 조립한 공장 또는, 그 공장을 소유한 기업과 일치하지 않는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플렉트로닉스가 그 좋은 예다. 주변에서 ‘플렉트로닉스'의 라벨이 부착된 제품을 만나본 적이 없겠지만, 사실 연간 24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이 기업의 손을 거친 기기들은 우리의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HP의 잉크젯과 모토로라, RIM, 소니 에릭슨...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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