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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클라우드 ERP,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동력으로 확산 중

* 이 기사는 독일 IDG 산하의 CIO와 COMPUTERWOCHE가 독일 기업의 비즈니스 및 IT 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클라우드 ERP 관련 조사 결과의 핵심을 요약한 것이다. 우리나라와는 기업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제조업 비중이 높은 몇 안되는 선진국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 <편집자 주> 중앙집중화된 모놀리식 ERP 시스템의 시대는 끝났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ERP 시스템을 재설계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이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ERP가 본격화되고 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을 제공되는 클라우드 ERP는 이제 기업 디지털 전략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독일 기업의 70%가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의 우선 순위는 높거나 매우 높고, 40%는 이미 네이티브 SaaS 클라우드 ERP 솔루션을 사용 중이다. 45%는 12개월 이내 또는 중기적으로 클라우드 ERP 도입 또는 하이브리드 ERP 환경 개발을 계획 중이다.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ERP를 사용할 계획인 기업까지 포함하면 이 비율은 3분의 2(68%)로 높아진다.  CIO와 COMPUTERWOCHE가 파트너 렉스비즈(lexbizz), 올포원스팁(All for One Steeb), 오라클, 유닛4, e.bootis와 함께 실시한 클라우드 ERP에 관한 조사의 주요 결과다. 이번 조사에는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독일 기업에서 일하는 365명의 비즈니스 및 IT 의사 결정자들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확고한 투자 의지  클라우드 기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의 63%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 솔루션을 확장하기를 원한다는 점은 흥미롭다. 이런 동향은 직원 수 50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서 특히 뚜렷해서, 28%가 클라우드 EPR에 대한 투자 의지가 확고하다고 답했다. 직원 수 500~999명의 중간 규모 기업은 23%, 직원 수 1...

클라우드ERP 설문조사 IDG 리서치

2021.12.03

* 이 기사는 독일 IDG 산하의 CIO와 COMPUTERWOCHE가 독일 기업의 비즈니스 및 IT 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클라우드 ERP 관련 조사 결과의 핵심을 요약한 것이다. 우리나라와는 기업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제조업 비중이 높은 몇 안되는 선진국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 <편집자 주> 중앙집중화된 모놀리식 ERP 시스템의 시대는 끝났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ERP 시스템을 재설계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이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ERP가 본격화되고 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을 제공되는 클라우드 ERP는 이제 기업 디지털 전략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독일 기업의 70%가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의 우선 순위는 높거나 매우 높고, 40%는 이미 네이티브 SaaS 클라우드 ERP 솔루션을 사용 중이다. 45%는 12개월 이내 또는 중기적으로 클라우드 ERP 도입 또는 하이브리드 ERP 환경 개발을 계획 중이다.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ERP를 사용할 계획인 기업까지 포함하면 이 비율은 3분의 2(68%)로 높아진다.  CIO와 COMPUTERWOCHE가 파트너 렉스비즈(lexbizz), 올포원스팁(All for One Steeb), 오라클, 유닛4, e.bootis와 함께 실시한 클라우드 ERP에 관한 조사의 주요 결과다. 이번 조사에는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독일 기업에서 일하는 365명의 비즈니스 및 IT 의사 결정자들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확고한 투자 의지  클라우드 기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의 63%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 솔루션을 확장하기를 원한다는 점은 흥미롭다. 이런 동향은 직원 수 50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서 특히 뚜렷해서, 28%가 클라우드 EPR에 대한 투자 의지가 확고하다고 답했다. 직원 수 500~999명의 중간 규모 기업은 23%, 직원 수 1...

2021.12.03

'멀티/하이브리드, 오픈소스' 지원 중요··· 구글, IDG와 'IT 리더 연구 보고서' 발표

"전 세계 주요 기업의 IT 리더의 78%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을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꼽았다. 또한 IT 리더의 78%가 빅데이터 분석 기능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정할 할 때 중요한 고려사항이며, 59%는 2020년에 원격 작업 및 협업 기능을 새로 추가하거나 가속했다고 답변했다. 특히 74%는 오픈소스 클라우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IDG에 의뢰해 작성한 'IT 리더 연구 보고서(IT Leaders Research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돌아갈 수 없는, 펜데믹이 디지털 비즈니스 아젠다를 재편성한 방법(No Turning Back : How the Pandemic Reshaped Digital Business Agendas)'이라는 제목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상황이나 계획,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변화를 다루고 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 14개 나라의 5개 산업군에 종사하는 2,000명의 IT 분야 리더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2021년 그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그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지 등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 기업의 디지털 성숙도에 따라 디지털 네이티브(Native, 디지털 전환을 마친 기업), 디지털 포워드(Forward, 현재 디지털 전환중인 기업), 디지털 컨서버티브(Conservative, 디지털 전환 전략을 아직 진행하지 않는 기업)로 구분했다. 우선 디지털 전환 단계와 상태에 따라 펜데믹 상황의 영향 정도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포워드(Digitally Forward) 기업은 19%가, 디지털 컨서버티브(Digitally Conservative) 기업은 33%가, 코로나19가 IT 이니셔티브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3%는 원격 기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 IDG IT 리더 돌아갈 수 없는 펜데믹이 디지털 비즈니스 아젠다를 재편성한 방법

2021.06.16

"전 세계 주요 기업의 IT 리더의 78%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을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꼽았다. 또한 IT 리더의 78%가 빅데이터 분석 기능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정할 할 때 중요한 고려사항이며, 59%는 2020년에 원격 작업 및 협업 기능을 새로 추가하거나 가속했다고 답변했다. 특히 74%는 오픈소스 클라우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IDG에 의뢰해 작성한 'IT 리더 연구 보고서(IT Leaders Research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돌아갈 수 없는, 펜데믹이 디지털 비즈니스 아젠다를 재편성한 방법(No Turning Back : How the Pandemic Reshaped Digital Business Agendas)'이라는 제목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상황이나 계획,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변화를 다루고 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 14개 나라의 5개 산업군에 종사하는 2,000명의 IT 분야 리더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2021년 그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그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지 등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 기업의 디지털 성숙도에 따라 디지털 네이티브(Native, 디지털 전환을 마친 기업), 디지털 포워드(Forward, 현재 디지털 전환중인 기업), 디지털 컨서버티브(Conservative, 디지털 전환 전략을 아직 진행하지 않는 기업)로 구분했다. 우선 디지털 전환 단계와 상태에 따라 펜데믹 상황의 영향 정도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포워드(Digitally Forward) 기업은 19%가, 디지털 컨서버티브(Digitally Conservative) 기업은 33%가, 코로나19가 IT 이니셔티브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3%는 원격 기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2021.06.16

블랙스톤, 13억 달러에 IDG 인수

블랙스톤(Blackstone)이 IDG(International Data Group)를 인수한다고 4일 발표했다. 블랙스톤은 총자산이 6,49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투자 기업 중 하나다. 블랙스톤이 관리하는 사모펀드가,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China Oceanwide Holdings Group)의 자회사 오리엔탈 레인보우(Oriental Rainbow)가 소유한 IDG를 인수하며 금액은 13억 달러다.   IDG는 지난 1964년 설립 이후 50년 넘게 IT 업계와 함께했다. PC의 발명부터 아이폰 출시, 클라우드의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부상 등 주요 기술 변곡점마다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IT 업계와 기업에 제공했다. 현재 전 세계 110여 개 국에서 CIO, IT월드(ITWorld), 컴퓨터월드(Computerworld), CSO, 인포월드(InfoWorld), 맥월드(Macworld),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 PC월드(PCWorld), 테크 하이브(Tech Hive) 등의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 등을 통해 리서치 데이터를 제공하고, 다양한 IT 행사도 개최한다. IDG는 이번 인수로 자사 기술과 제품군 전체에 과감한 투자를 단행할 여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시장 내에서 경쟁 우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블랙스톤의 코어 프라이빗 에쿼티(Core Private Equity) 담당 글로벌 대표 피터 월리스는 "IDG가 기술 리더에게 제공하는 고품질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인사이트는 성장과 혁신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것이 되고 있다. IDG는 신뢰할 수 있는 매체를 확보하고 있고, 기술 공급 업체와 그 구매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번 인수 이후 IDG 비즈니스 전반에서 더 개선된 제품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IDG와 그 자회사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잇달아 인수합병을 진행했다. 2020년에는 트리...

블랙스톤 IDG IDC

2021.06.04

블랙스톤(Blackstone)이 IDG(International Data Group)를 인수한다고 4일 발표했다. 블랙스톤은 총자산이 6,49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투자 기업 중 하나다. 블랙스톤이 관리하는 사모펀드가,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China Oceanwide Holdings Group)의 자회사 오리엔탈 레인보우(Oriental Rainbow)가 소유한 IDG를 인수하며 금액은 13억 달러다.   IDG는 지난 1964년 설립 이후 50년 넘게 IT 업계와 함께했다. PC의 발명부터 아이폰 출시, 클라우드의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부상 등 주요 기술 변곡점마다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IT 업계와 기업에 제공했다. 현재 전 세계 110여 개 국에서 CIO, IT월드(ITWorld), 컴퓨터월드(Computerworld), CSO, 인포월드(InfoWorld), 맥월드(Macworld),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 PC월드(PCWorld), 테크 하이브(Tech Hive) 등의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 등을 통해 리서치 데이터를 제공하고, 다양한 IT 행사도 개최한다. IDG는 이번 인수로 자사 기술과 제품군 전체에 과감한 투자를 단행할 여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시장 내에서 경쟁 우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블랙스톤의 코어 프라이빗 에쿼티(Core Private Equity) 담당 글로벌 대표 피터 월리스는 "IDG가 기술 리더에게 제공하는 고품질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인사이트는 성장과 혁신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것이 되고 있다. IDG는 신뢰할 수 있는 매체를 확보하고 있고, 기술 공급 업체와 그 구매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번 인수 이후 IDG 비즈니스 전반에서 더 개선된 제품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IDG와 그 자회사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잇달아 인수합병을 진행했다. 2020년에는 트리...

2021.06.04

“분산형 클라우드가 미래다, 이유는...” IBM-IDG 2021 CxO 서밋 개최

5월 13일 ‘IBM-IDG 2021 CxO 서밋(IBM-IDG 2021 CxO Summit)’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IBM과 IDG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서는 ‘차세대 분산형 클라우드로 실현하는 미래’를 주제로 한국IBM 표창희 상무, 가트너 에드 앤더슨 애널리스트, 미래학자 미치오 카쿠 박사가 각각 발표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미래학자 겸 이론 물리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치오 카쿠 박사는 ‘컴퓨팅의 미래, 비즈니스 및 사회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산업 혁명, 전기 혁명, 컴퓨터 혁명에 이어서 네 번째 물결인 AI 혁명에 진입하고 있다”라면서, “이는 새로운 산업과 부를 창출할 단계로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쿠 박사에 따르면 모든 혁명에는 ‘연료’가 요구되는데, AI 혁명의 연료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혁명을 저해하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카쿠 박사는 “첫째, 데이터가 다른 위치, 즉 서로 다른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상주한다는 것 그리고 서로 다른 프로토콜, 규정,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프라이버시 문제다”라며, “이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혁명의 다음 단계인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하게 된다. 어떤 혁명에서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일관성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VP인 에드 앤더슨 애널리스트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효과’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중앙집중형 클라우드가 위치종속성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이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면 비용이나 기술적 문제, 규정 준수 및 보안 관련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

IBM IDG 분산형 클라우드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AI 인공지능 데이터 퍼블릭 클라우드 IBM Satellite

2021.05.13

5월 13일 ‘IBM-IDG 2021 CxO 서밋(IBM-IDG 2021 CxO Summit)’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IBM과 IDG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서는 ‘차세대 분산형 클라우드로 실현하는 미래’를 주제로 한국IBM 표창희 상무, 가트너 에드 앤더슨 애널리스트, 미래학자 미치오 카쿠 박사가 각각 발표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미래학자 겸 이론 물리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치오 카쿠 박사는 ‘컴퓨팅의 미래, 비즈니스 및 사회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산업 혁명, 전기 혁명, 컴퓨터 혁명에 이어서 네 번째 물결인 AI 혁명에 진입하고 있다”라면서, “이는 새로운 산업과 부를 창출할 단계로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쿠 박사에 따르면 모든 혁명에는 ‘연료’가 요구되는데, AI 혁명의 연료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혁명을 저해하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카쿠 박사는 “첫째, 데이터가 다른 위치, 즉 서로 다른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상주한다는 것 그리고 서로 다른 프로토콜, 규정,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프라이버시 문제다”라며, “이 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혁명의 다음 단계인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하게 된다. 어떤 혁명에서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일관성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VP인 에드 앤더슨 애널리스트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효과’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중앙집중형 클라우드가 위치종속성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이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면 비용이나 기술적 문제, 규정 준수 및 보안 관련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

2021.05.13

신간 | IDG 창립자 패트릭 맥거번의 삶과 성공에서 배우는 리더십 <퓨처 포워드>

50년 전, 컴퓨터 시대의 동이 막 터올 무렵, 패트릭 J. 맥거번은 IDC(International Data Corp.,)를 창립한 후 그는 IDG(International Data Group)를 설립했다(그리고 IDG는 그가 1967년 시작한 Computerworld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이후 맥거번은 2014년 타계할 때까지 글로벌 출판 및 데이터 제국을 만들어나갔다. 그가 일궈낸 제국은 오늘날 전 세계 97개 국가에 300개 이상의 매체를 가지고 있으며 460개의 웹사이트와 오늘날 IT산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루는 700가지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지난 2000년에는 MIT와 협력하여 맥거번 뇌 연구 협회(McGovern Institute for Brain Research)를 설립하기도 했다. 글렌 리프킨은 자신의 새로운 저서 <퓨처 포워드: 세계적 테크놀로지 미디어 제국을 건설한 패트릭 맥거번을 통해 배우는 진정한 리더십(Future Forward: Leadership Lessons from Patrick McGovern, the Visionary Who Circled the Globe and Built a Technology Media Empire)>에서 맥거번의 일생과 그가 보여준 리더십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책에는 맥거번이 어떻게 1964년 IDC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Computerworld의 탄생으로 이어진 과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당시 그는 매사추세츠에 근거지를 둔 매거진 ‘컴퓨터 앤 오토메이션(Computers and Automation)’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제 막 신생 IT 산업에 대해 알아가던 중이었다.)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의 시작 모든 것은 1964년 2월의 어느 추운 날 뉴욕으로의 여정에서 시작되었다. 그날 맥거번은 RCA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맨해튼 행 아침 열차를 탔다. 오후에는 유니박(Univac) CE...

IDG FutureForward 패트릭맥거번 퓨처포워드

2018.10.18

50년 전, 컴퓨터 시대의 동이 막 터올 무렵, 패트릭 J. 맥거번은 IDC(International Data Corp.,)를 창립한 후 그는 IDG(International Data Group)를 설립했다(그리고 IDG는 그가 1967년 시작한 Computerworld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이후 맥거번은 2014년 타계할 때까지 글로벌 출판 및 데이터 제국을 만들어나갔다. 그가 일궈낸 제국은 오늘날 전 세계 97개 국가에 300개 이상의 매체를 가지고 있으며 460개의 웹사이트와 오늘날 IT산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다루는 700가지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지난 2000년에는 MIT와 협력하여 맥거번 뇌 연구 협회(McGovern Institute for Brain Research)를 설립하기도 했다. 글렌 리프킨은 자신의 새로운 저서 <퓨처 포워드: 세계적 테크놀로지 미디어 제국을 건설한 패트릭 맥거번을 통해 배우는 진정한 리더십(Future Forward: Leadership Lessons from Patrick McGovern, the Visionary Who Circled the Globe and Built a Technology Media Empire)>에서 맥거번의 일생과 그가 보여준 리더십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책에는 맥거번이 어떻게 1964년 IDC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Computerworld의 탄생으로 이어진 과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당시 그는 매사추세츠에 근거지를 둔 매거진 ‘컴퓨터 앤 오토메이션(Computers and Automation)’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제 막 신생 IT 산업에 대해 알아가던 중이었다.)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의 시작 모든 것은 1964년 2월의 어느 추운 날 뉴욕으로의 여정에서 시작되었다. 그날 맥거번은 RCA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맨해튼 행 아침 열차를 탔다. 오후에는 유니박(Univac) CE...

2018.10.18

'앞서 움직이는 이들이 있다' IDG 테크서베이 2018 IT 전망

IT 분야의 흐름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2018년에 대한 각종 미디어, 리서치 기업의 전망이 예전과 다소 다름을 감지했을 것이다. 클라우드,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AI 및 자동화와 같은 해묵은(?) 트렌드들이 여전히 업계의 토픽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5G와 블록체인과 같이 일부 새로운 화두가 관심을 끌고 있지만 비즈니스 지형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무게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IT 분야가 정체기에 들어선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직원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많은 애널리틱스 도구 등이 그것이다. 마케팅 분야와 결합한 여러 챗봇 솔루션 및 다수의 비즈니스 자동화 도구들도 이에 해당한다. 2018년 CIO를 비롯한 기업 내 IT 리더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바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또 이들이 속한 조직에서는 어떤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을까? IDG 테크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8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2주 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68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유효 응답 인원은 630명이었다. 2018 IT 예산/인력투자, ‘반등’… 대기업이 중견기업보다 ‘적극적’ <소속 기업의 2018 IT 예산 변동폭>에 대한 IDG 패널들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됐다. 올해 조사값은 2017년과 유사(3% 이내 변동)를 선택한 비율은 56.8%였다. 3~5% 상승은 18.7%, 5~10% 상승은 16.8%, 10% 이상 상승은 10.9%였다. IT...

전망 IDG 테크서베이 2017 2018

2018.01.12

IT 분야의 흐름에 민감한 이들이라면 2018년에 대한 각종 미디어, 리서치 기업의 전망이 예전과 다소 다름을 감지했을 것이다. 클라우드, 모빌리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AI 및 자동화와 같은 해묵은(?) 트렌드들이 여전히 업계의 토픽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5G와 블록체인과 같이 일부 새로운 화두가 관심을 끌고 있지만 비즈니스 지형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무게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IT 분야가 정체기에 들어선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직원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많은 애널리틱스 도구 등이 그것이다. 마케팅 분야와 결합한 여러 챗봇 솔루션 및 다수의 비즈니스 자동화 도구들도 이에 해당한다. 2018년 CIO를 비롯한 기업 내 IT 리더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바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또 이들이 속한 조직에서는 어떤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을까? IDG 테크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8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2주 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68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유효 응답 인원은 630명이었다. 2018 IT 예산/인력투자, ‘반등’… 대기업이 중견기업보다 ‘적극적’ <소속 기업의 2018 IT 예산 변동폭>에 대한 IDG 패널들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됐다. 올해 조사값은 2017년과 유사(3% 이내 변동)를 선택한 비율은 56.8%였다. 3~5% 상승은 18.7%, 5~10% 상승은 16.8%, 10% 이상 상승은 10.9%였다. IT...

2018.01.12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 생존 전략은?··· 한국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개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기업 경영진과 IT 부문의 화두로 부상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IDG가 이러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디지털 변혁의 선두 주자인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한편, 디지털 혁명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과 IT 전략,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6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7’ 컨퍼런스가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스타벅스(Starbucks)의 시니어 디지털 프로덕트 오너 빈센트 가이탄이 참여한다. 그는 ‘디지털 변혁 시대에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고객의 모바일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고도의 디지털 기술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더욱 향상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혁신에 대해 전달한다. 100년 전통의 유명 뷰티 브랜드인 레브론 ∙ 엘리자베스 아덴에서도 부사장(VP)이 참석한다. 인수합병 전에 본래 엘리자베스 아덴 부사장이었던 스완 싯은 이렇게 아주 전통적이고 올드(Old)한 회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전략과 다양한 실제적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스완 싯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첫번째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전에는 에스티로더의 온라인 전략 담당 전무로 근무한 바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적인 성공 기업으로 잘 알려진 GE에서도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방한한다. GE 디지털의 마크 쉐퍼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CCO)는 산업 인터넷(In...

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4차 산업혁명

2017.03.3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기업 경영진과 IT 부문의 화두로 부상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IDG가 이러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디지털 변혁의 선두 주자인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한편, 디지털 혁명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과 IT 전략,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6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7’ 컨퍼런스가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스타벅스(Starbucks)의 시니어 디지털 프로덕트 오너 빈센트 가이탄이 참여한다. 그는 ‘디지털 변혁 시대에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고객의 모바일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고도의 디지털 기술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더욱 향상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혁신에 대해 전달한다. 100년 전통의 유명 뷰티 브랜드인 레브론 ∙ 엘리자베스 아덴에서도 부사장(VP)이 참석한다. 인수합병 전에 본래 엘리자베스 아덴 부사장이었던 스완 싯은 이렇게 아주 전통적이고 올드(Old)한 회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전략과 다양한 실제적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스완 싯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첫번째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전에는 에스티로더의 온라인 전략 담당 전무로 근무한 바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적인 성공 기업으로 잘 알려진 GE에서도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방한한다. GE 디지털의 마크 쉐퍼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CCO)는 산업 인터넷(In...

2017.03.30

차이나 오션와이드, IDG 인수 완료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과 중국 기반의 IDG 캐피탈이 기술 퍼블리싱 분야 개척 기업 IDG(International Data Group)의 인수를 마무리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은 지난 1월 IDG의 지분 다수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지난 1월 처음 밝힌 바 있다. 기술 애널리스트 기업 IDC와 벤처 캐피탈 기업 IDG 벤처스도 이번 거래에 포함된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29일 베이징에서 이번 인수의 완료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거래의 구체적 조건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향후 IDG와 IDC의 성장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IDG는 PC월드, 컴퓨터월드, CIO, 맥월드, 인포월드, CSO, 네트워크 월드, IDG.tv를 비롯한 전세계 수백 곳의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97개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으며 IDG 뉴스 서비스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IDG는 패트릭 맥거번 전 IDG 의장이 1964년 설립했다. 맥거번 의장이 2014년 3월 작고한 이후 경영을 담당해온 이사회는 약 1년 전부터 인수 대상을 물색해왔다. 비공개 기업인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현 의장인 지치앙 루가 1985년 설립한 국제 규모의 복합 기업이다. 금융 서비스 및 부동산, 미디어, 테크놀로지, 전략 투자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으며 전체 종업원 수는 1만 2,000여 명이다. 이 기업은 지난 2009년 레노버의 모기업인 레전드 홀딩스 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기반의 보험 기업인 젠워드 파이낸션을 2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확장 행보를 보여오고 있다. IDG 캐피탈은 IDG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투자 관리 파트너 기업 중 한 곳이다. 지난 1993년 중국 최초의 테크놀로지 벤더 투자 기업으로 설립됐다. 이번 인수 이후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IDC와 IDC 커뮤니케이션 등의 IDG 운영을 관장하는 지배 주주가 된다. IDG 캐피탈은 I...

인수 IDC IDG 차이나 오션와이드 IDG 캐피탈

2017.03.30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과 중국 기반의 IDG 캐피탈이 기술 퍼블리싱 분야 개척 기업 IDG(International Data Group)의 인수를 마무리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은 지난 1월 IDG의 지분 다수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지난 1월 처음 밝힌 바 있다. 기술 애널리스트 기업 IDC와 벤처 캐피탈 기업 IDG 벤처스도 이번 거래에 포함된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29일 베이징에서 이번 인수의 완료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거래의 구체적 조건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향후 IDG와 IDC의 성장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IDG는 PC월드, 컴퓨터월드, CIO, 맥월드, 인포월드, CSO, 네트워크 월드, IDG.tv를 비롯한 전세계 수백 곳의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97개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으며 IDG 뉴스 서비스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IDG는 패트릭 맥거번 전 IDG 의장이 1964년 설립했다. 맥거번 의장이 2014년 3월 작고한 이후 경영을 담당해온 이사회는 약 1년 전부터 인수 대상을 물색해왔다. 비공개 기업인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현 의장인 지치앙 루가 1985년 설립한 국제 규모의 복합 기업이다. 금융 서비스 및 부동산, 미디어, 테크놀로지, 전략 투자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으며 전체 종업원 수는 1만 2,000여 명이다. 이 기업은 지난 2009년 레노버의 모기업인 레전드 홀딩스 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기반의 보험 기업인 젠워드 파이낸션을 2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확장 행보를 보여오고 있다. IDG 캐피탈은 IDG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투자 관리 파트너 기업 중 한 곳이다. 지난 1993년 중국 최초의 테크놀로지 벤더 투자 기업으로 설립됐다. 이번 인수 이후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IDC와 IDC 커뮤니케이션 등의 IDG 운영을 관장하는 지배 주주가 된다. IDG 캐피탈은 I...

2017.03.30

이디엄, IDG 빅데이터 컨퍼런스서 ‘빅데이터 보안관제 전략’ 발표

이디엄(www.eediom.com)이 2월 21일 개최되는 ‘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7(IDG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7)’에서 기업의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디엄의 양봉열 대표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합 보안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통합 보안체계 구축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짚어보고, 분야별 실제 구축사례를 통해 한정된 인력으로 보안 체계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디엄의 양봉열 대표이사는 “단순한 외부침해 관제를 위주로 이뤄졌던 통합 보안관리는 애플리케이션 동작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개인정보 오남용 탐지 등의 내부통제를 통합하고, 단순 탐지를 넘어 이상거래를 실시간으로 대응 및 차단하는 보안 자동화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통신업체,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안정성과 성능을 검증 받은 로그프레소 기반 보안관제 구축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통합 보안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디엄 이외에도 이베이, 페이스북, 프로그, 에어비앤비,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한국HPE, 파수닷컴 등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IDG 이디엄

2017.02.08

이디엄(www.eediom.com)이 2월 21일 개최되는 ‘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7(IDG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7)’에서 기업의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디엄의 양봉열 대표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합 보안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통합 보안체계 구축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짚어보고, 분야별 실제 구축사례를 통해 한정된 인력으로 보안 체계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디엄의 양봉열 대표이사는 “단순한 외부침해 관제를 위주로 이뤄졌던 통합 보안관리는 애플리케이션 동작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개인정보 오남용 탐지 등의 내부통제를 통합하고, 단순 탐지를 넘어 이상거래를 실시간으로 대응 및 차단하는 보안 자동화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통신업체,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안정성과 성능을 검증 받은 로그프레소 기반 보안관제 구축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통합 보안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디엄 이외에도 이베이, 페이스북, 프로그, 에어비앤비,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한국HPE, 파수닷컴 등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02.08

차이나 오션와이드-IDG 캐피탈, IDG 인수에 합의

IDG 퍼블리케이션, 애널리스트 기업 IDC, 벤처 캐피탈 IDG 벤처스가 인수 대상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China Oceanwide Holdings Group ; 판하이 그룹)과 중국 기반 IDG 캐피탈이 테크 미디어 선두기업 IDG를 인수하는데 합의했다. PC월드와 컴퓨터월드를 비롯해 전세계 수백 곳의 테크 미디어를 발행 중인 IDG 퍼블리케이션과 리서치 기업 IDC 벤처 캐피탈 IDG 벤처스가 이번 거래에 포함된다고 지난 19일 발표됐다.  거래 규모와 다른 조건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거래 금액이 1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추산했다. 비상장 기업 IDG는 오늘날 전세계 97개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1964년 패트릭 맥거번 회장이 창립한 IDG는 맥거번 회장이 2014년 작고한 이래 이사회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사회는 약 1년 여 전부터 인수 주체를 물색해왔다. IDG 산하의 미디어 브랜드로는 CIO를 비롯해 맥월드, 인포월드, CSO, 네트워크 월드, IDG.tv, IDG 뉴스 서비스 등이 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루즈창(Zhiqiang Lu) 회장이 1985년 설립한 비상장 글로벌 기업이다. 금융, 부동산, 미디어, 테크놀로지, 전략 투자 부문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전세계에 걸쳐 1만 2,000여 명을 상회한다. 2009년 레노버의 모기업인 레전드 홀딩스 지분을 인수한 이후 글로벌 확장 행보를 보여온 이 기업은 지난해 미국 소재 보험 기업인 젠워스 파이낸셜(Genworth Financial)을 27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 웹 사이트에 따르면 이 기업은 미디어 분야를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간주하고 있다. 루는 성명서를 통해 IDG가 차이나 오션와이드의 국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자연스러운 확장"에 해당된다며, "시장 리서치 및 인사이트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 테크 분야에서 ...

인수 IDC IDG 매각 벤처 캐피탈 차이나 오션와이드

2017.01.20

IDG 퍼블리케이션, 애널리스트 기업 IDC, 벤처 캐피탈 IDG 벤처스가 인수 대상 차이나 오션와이드 홀딩스 그룹(China Oceanwide Holdings Group ; 판하이 그룹)과 중국 기반 IDG 캐피탈이 테크 미디어 선두기업 IDG를 인수하는데 합의했다. PC월드와 컴퓨터월드를 비롯해 전세계 수백 곳의 테크 미디어를 발행 중인 IDG 퍼블리케이션과 리서치 기업 IDC 벤처 캐피탈 IDG 벤처스가 이번 거래에 포함된다고 지난 19일 발표됐다.  거래 규모와 다른 조건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거래 금액이 1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추산했다. 비상장 기업 IDG는 오늘날 전세계 97개 국가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1964년 패트릭 맥거번 회장이 창립한 IDG는 맥거번 회장이 2014년 작고한 이래 이사회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사회는 약 1년 여 전부터 인수 주체를 물색해왔다. IDG 산하의 미디어 브랜드로는 CIO를 비롯해 맥월드, 인포월드, CSO, 네트워크 월드, IDG.tv, IDG 뉴스 서비스 등이 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는 루즈창(Zhiqiang Lu) 회장이 1985년 설립한 비상장 글로벌 기업이다. 금융, 부동산, 미디어, 테크놀로지, 전략 투자 부문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전세계에 걸쳐 1만 2,000여 명을 상회한다. 2009년 레노버의 모기업인 레전드 홀딩스 지분을 인수한 이후 글로벌 확장 행보를 보여온 이 기업은 지난해 미국 소재 보험 기업인 젠워스 파이낸셜(Genworth Financial)을 27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차이나 오션와이드 웹 사이트에 따르면 이 기업은 미디어 분야를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간주하고 있다. 루는 성명서를 통해 IDG가 차이나 오션와이드의 국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자연스러운 확장"에 해당된다며, "시장 리서치 및 인사이트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 테크 분야에서 ...

2017.01.20

"ICT 기술, 부의 재분배 역할도 수행해야" IDG CIO 라운드 테이블 이강태 교수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IDG CA ICT 이강태 CIO 라운드 테이블 베스핀 글로벌

2016.09.29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9.29

한국전력·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로 IDG 'CIO 100 어워드' 수상

한국전력과 삼성전자가 '2016 CIO 100 어워드'를 수상한다.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가치 및 기술 혁신성을 평가하는 CIO 100 어워드를 국내 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DG 엔터프라이즈가 진행하는 이 어워드는, IT 기술을 이용해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 100 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혁신적인 방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인 프로젝트를 선별한 이후 전문가 패널의 심사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 패널은 전직 CIO, 학계 전문가, 컨설턴트,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총 54인이었다. 올해 CIO 100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은 인텔, HP, GM, 토요타 북미,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 시카고 의학 대학 등이다. 한국전력(KEPCO)은 스마트그리드 플랫폼인 엑스그리드(xGrid)를 개발하고, 67가지 약점이 있었던 기존의 변전 운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로젝트 요약 문서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억 8,750만 달러의 전력 구매 비용을 절약하고, 스카다 시스템 TCO를 연간 990만 달러 절감하는 한편, 송전 및 배전 손실율 세계 1위(3.69%, 2위는 4.7%의 대만)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세계 최초로 3-티어의 통합성과 확장성을 갖춘 개방적인(Open) 시스템 아키텍처를 맞춤 설계한 한편 기업 거버넌스와 엑스그리드(스마트그리드) 거버넌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체계화하는 매트릭스 대시보드를 구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는 25개 제품군을 생산하는 7개 사업 부분, 31개 생산 시설의 이질적 생산 시스템을 통합하는 '글로벌 제조 실행 시스템'(GMES: Global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프로젝트의 혁신성을 인...

IDG 삼성전자 한국전력 CIO100

2016.06.13

한국전력과 삼성전자가 '2016 CIO 100 어워드'를 수상한다.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가치 및 기술 혁신성을 평가하는 CIO 100 어워드를 국내 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DG 엔터프라이즈가 진행하는 이 어워드는, IT 기술을 이용해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 100 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혁신적인 방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인 프로젝트를 선별한 이후 전문가 패널의 심사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 패널은 전직 CIO, 학계 전문가, 컨설턴트,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총 54인이었다. 올해 CIO 100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은 인텔, HP, GM, 토요타 북미,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 시카고 의학 대학 등이다. 한국전력(KEPCO)은 스마트그리드 플랫폼인 엑스그리드(xGrid)를 개발하고, 67가지 약점이 있었던 기존의 변전 운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로젝트 요약 문서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억 8,750만 달러의 전력 구매 비용을 절약하고, 스카다 시스템 TCO를 연간 990만 달러 절감하는 한편, 송전 및 배전 손실율 세계 1위(3.69%, 2위는 4.7%의 대만)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세계 최초로 3-티어의 통합성과 확장성을 갖춘 개방적인(Open) 시스템 아키텍처를 맞춤 설계한 한편 기업 거버넌스와 엑스그리드(스마트그리드) 거버넌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체계화하는 매트릭스 대시보드를 구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는 25개 제품군을 생산하는 7개 사업 부분, 31개 생산 시설의 이질적 생산 시스템을 통합하는 '글로벌 제조 실행 시스템'(GMES: Global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프로젝트의 혁신성을 인...

2016.06.13

IDG, 전세계 테크 브랜드 방문자수 1위... MS 윈도우도 넘어서

글로벌 IDG 미디어 브랜드가 지난 2월 총 1억 9,490만 명의 순방문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IDG는 전세계 테크놀로지 브랜드 분야에서 방문수 1위를 기록했다. 마케팅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의 2월 미디어 매트릭스 데이터다. IDG가 이번에 기록한 순방문자수는 기술 미디어 분야 2위인 씨넷(CNET)의 수치보다 약 6,200만 명 앞서는 한편, 기술 브랜드 분야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수치도 넘어서는 것이다. 컴스코어 데이터에서 IT 미디어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사이트의 방문자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IDG 미디어는 지난 6개월 간 총 122%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수립해오고 있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IDG 마이클 프리덴버그 CEO는 "IDG가 달성한 글로벌 디지털 성과에 자부심을 느낀다. IDG 미디어 브랜드 라인업은 미국에서 100% 디지털로 전환됐다. 또 전세계를 기준으로 매출의 90%가 디지털에서 비롯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컴스코어 미디어 매트릭스 월드와이드 데스크톱, 2016 2월 IDG는 프리미엄 미디어와 IT 전문가 독자층, 글로벌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구축해가고 있다. 오늘날 IDG의 미디어 네트워크는 CIO, 컴퓨터월드, 맥월드, PC월드 등 수백 개의 산하 미디어 뿐 아니라 IDG 테크네트워크 및 테크 미디어 익스체인지를 통한 파트너 사이트를 아우른다. 특히 IDG의 동영상 서비스 허브 'IDG.tv'는 월간 1억 5,000만 회의 재생수를 기록하고 있다. IDG US 미디어 부문의 피터 롱고 CEO는 "산하 및 제휴 브랜드,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 주도적 서비스로 구축된 IDG의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은 오늘날 IT 전문가 독자층과 IT 마케터들에게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

IDG 씨넷 지디넷 테크 미디어

2016.04.01

글로벌 IDG 미디어 브랜드가 지난 2월 총 1억 9,490만 명의 순방문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IDG는 전세계 테크놀로지 브랜드 분야에서 방문수 1위를 기록했다. 마케팅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의 2월 미디어 매트릭스 데이터다. IDG가 이번에 기록한 순방문자수는 기술 미디어 분야 2위인 씨넷(CNET)의 수치보다 약 6,200만 명 앞서는 한편, 기술 브랜드 분야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수치도 넘어서는 것이다. 컴스코어 데이터에서 IT 미디어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사이트의 방문자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IDG 미디어는 지난 6개월 간 총 122%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수립해오고 있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IDG 마이클 프리덴버그 CEO는 "IDG가 달성한 글로벌 디지털 성과에 자부심을 느낀다. IDG 미디어 브랜드 라인업은 미국에서 100% 디지털로 전환됐다. 또 전세계를 기준으로 매출의 90%가 디지털에서 비롯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컴스코어 미디어 매트릭스 월드와이드 데스크톱, 2016 2월 IDG는 프리미엄 미디어와 IT 전문가 독자층, 글로벌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구축해가고 있다. 오늘날 IDG의 미디어 네트워크는 CIO, 컴퓨터월드, 맥월드, PC월드 등 수백 개의 산하 미디어 뿐 아니라 IDG 테크네트워크 및 테크 미디어 익스체인지를 통한 파트너 사이트를 아우른다. 특히 IDG의 동영상 서비스 허브 'IDG.tv'는 월간 1억 5,000만 회의 재생수를 기록하고 있다. IDG US 미디어 부문의 피터 롱고 CEO는 "산하 및 제휴 브랜드,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 주도적 서비스로 구축된 IDG의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은 오늘날 IT 전문가 독자층과 IT 마케터들에게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

2016.04.01

"CX 혁신 노하우 한 자리에"··· 한국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관련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다고 지목한 이들 기업의 연사들은 특히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경험 혁신 전략과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IDG가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다칭 자오 어드밴스트 애널리틱스 디렉터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해,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활용 전략 및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을 보유한 다칭 자오 연사는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이베이 IDG 알리바바 카카오 CS 우버 빅데이터 컨퍼런스 비즈니스 임팩스 메이시스

2016.01.14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관련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다고 지목한 이들 기업의 연사들은 특히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경험 혁신 전략과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IDG가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다칭 자오 어드밴스트 애널리틱스 디렉터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해,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활용 전략 및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을 보유한 다칭 자오 연사는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2016.01.14

IDG 테크서베이 패널들이 예측한 '2016 IT 전망'

클라우드, 소셜, 빅데이터, 모빌리티(SMAC)가 거대 IT 트렌드로 회자된 지 벌써 수년째다. 순식간에 세상을 바꿀 것만 같았던 이들 트렌드들은 매년 높은 기대감과 그에 준하는 실망 속에서 꾸준히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다. 어느덧 현실 곳곳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다. 새롭게 부상한 기술과 트렌드도 있다. IoT가 대표적이다. 이는 오늘날 산업 현장은 물론 가정에까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 분야도 빼놓을 수 없다. 공상 속에서나 나올 것 같았던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 기술과 접목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트렌드가 움트고 있다. 이 밖에 기존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상현실(VR) 트렌드 역시 새로운 수준의 실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기업 내 IT 부문은 이러한 기술 트렌드에의 적응뿐 아니라 조직적 변화도 수용해야 할 처지다. 워터폴 방식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기존의 IT 개발, 인프라 관리 워크로드와 함께 애자일 스타일의 비즈니스 혁신까지 새롭게 짊어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는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하며 증가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려는 임무도 실패 없이 완수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IT 지식뿐 아니라 최신 데이터 공학, 디지털 마케팅, 리더십, 변화관리, 소속 버티컬 산업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또 이들이속한 조직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IDG 테크 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6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356명이 참여했으며 총 유효응답 인원은 352명이었다. 이 중 81.3%는 매니저 직급 이상에 해당하는 의사결정자 또는 영향자(Influencer)였다. 2016년 IT 예산/인력, 조심스러운 낙관 ...

IoT 커넥티드 카 2016 IT 예산 구인 직종 IDG HP 테크서베이

2015.12.31

클라우드, 소셜, 빅데이터, 모빌리티(SMAC)가 거대 IT 트렌드로 회자된 지 벌써 수년째다. 순식간에 세상을 바꿀 것만 같았던 이들 트렌드들은 매년 높은 기대감과 그에 준하는 실망 속에서 꾸준히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다. 어느덧 현실 곳곳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다. 새롭게 부상한 기술과 트렌드도 있다. IoT가 대표적이다. 이는 오늘날 산업 현장은 물론 가정에까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 분야도 빼놓을 수 없다. 공상 속에서나 나올 것 같았던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을 비롯해 모빌리티 기술과 접목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트렌드가 움트고 있다. 이 밖에 기존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상현실(VR) 트렌드 역시 새로운 수준의 실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기업 내 IT 부문은 이러한 기술 트렌드에의 적응뿐 아니라 조직적 변화도 수용해야 할 처지다. 워터폴 방식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기존의 IT 개발, 인프라 관리 워크로드와 함께 애자일 스타일의 비즈니스 혁신까지 새롭게 짊어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는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해야 하며 증가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려는 임무도 실패 없이 완수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IT 지식뿐 아니라 최신 데이터 공학, 디지털 마케팅, 리더십, 변화관리, 소속 버티컬 산업에 대한 이해까지 필요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국내 IT 전문가들은 이러한 ICT 분야의 숨가쁜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또 이들이속한 조직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IDG 테크 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해 2016년 전망 및 최신 이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총 356명이 참여했으며 총 유효응답 인원은 352명이었다. 이 중 81.3%는 매니저 직급 이상에 해당하는 의사결정자 또는 영향자(Influencer)였다. 2016년 IT 예산/인력, 조심스러운 낙관 ...

2015.12.31

'Security First!' 한국IDG, 제 1회 보안 컨퍼런스개최

한국IDG가 제 1회 '시큐리티 월드 2015(Security World 2015)' 컨퍼런스를 오는 8월 2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보호 뿐 아니라 비즈니스 촉진이라는 관점에서도 보안이 최우선 과제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Security First!'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다. 먼저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CISO이자 전 월드 뱅크의 CISO인 짐 넴스가 21세기 정보 리스크의 관리와 새로운 접근에 관한 정보와 경험을 전달한다. 네이버의 CISO인 이준호 이사는 보안 트렌드 변화와 정보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업에서 전체 구성원들의 보안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민과 방안을 공유한다. 이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보안 수석 엔지니어인 애드리안 루드윅이 참여하여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보안 이슈와 모바일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과 연관된 리스크를 각 기업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핀테크 보안이 중요한 보안 이슈 중 하나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 기관인 페이팔과 웰스파고에서 최신 보안 기술 및 사례 발표 예정이다. 페이팔에서는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부문장이 참여하여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정보보안, FDS(Fraud Detection System) 그리고 컴플라이언스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심층방어 전략을 발표한다. 미국 1위 은행인 웰스파고 뱅크의 부사장이자 스트레티지스트인 앤디 푸테는 회사의 혁신적인 모바일 뱅킹 생체인증 기술 및 사례를 소개하고 프로젝트로부터 얻은 그의 경험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플루크네트웍스, 씨디네트웍스, 굿모닝아이텍, 이노지에스, 새비어스, 아카마이, 체크포인트가 스폰서로 참여해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 혁신을 위한 첨단 기술 활용 전략과 사례를 발표한다. 컨퍼런스 참석은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

보안 IDG CISO 시큐리티 월드

2015.07.15

한국IDG가 제 1회 '시큐리티 월드 2015(Security World 2015)' 컨퍼런스를 오는 8월 2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보호 뿐 아니라 비즈니스 촉진이라는 관점에서도 보안이 최우선 과제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Security First!'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다. 먼저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CISO이자 전 월드 뱅크의 CISO인 짐 넴스가 21세기 정보 리스크의 관리와 새로운 접근에 관한 정보와 경험을 전달한다. 네이버의 CISO인 이준호 이사는 보안 트렌드 변화와 정보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업에서 전체 구성원들의 보안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민과 방안을 공유한다. 이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보안 수석 엔지니어인 애드리안 루드윅이 참여하여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보안 이슈와 모바일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과 연관된 리스크를 각 기업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핀테크 보안이 중요한 보안 이슈 중 하나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 기관인 페이팔과 웰스파고에서 최신 보안 기술 및 사례 발표 예정이다. 페이팔에서는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부문장이 참여하여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정보보안, FDS(Fraud Detection System) 그리고 컴플라이언스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심층방어 전략을 발표한다. 미국 1위 은행인 웰스파고 뱅크의 부사장이자 스트레티지스트인 앤디 푸테는 회사의 혁신적인 모바일 뱅킹 생체인증 기술 및 사례를 소개하고 프로젝트로부터 얻은 그의 경험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플루크네트웍스, 씨디네트웍스, 굿모닝아이텍, 이노지에스, 새비어스, 아카마이, 체크포인트가 스폰서로 참여해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 혁신을 위한 첨단 기술 활용 전략과 사례를 발표한다. 컨퍼런스 참석은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

2015.07.15

IDG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 이모저모

한국IDG가 주최한 정기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에 30여 명의 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 22일 삼성동에서 진행된 이번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웹 스케일 IT 전문 기업 뉴타닉스(http://www.nutanix.com)가 후원한 행사로, 기업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유관한 CIO 코리아 및 IT월드 등록 회원을 초대해 이뤄진 것. 기존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에 참석한 바 있는 등록 회원들도 참석 기회를 공유했다. 뉴타닉스는 2014년 1억 4,500만 달러를 투자 받아 벤처 투자 유치 상위 9위에 오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링 툴 전문기업이다. 이에 따라 22일 세미나에서는 최신 데이터센터 기술에 관심이 높은 IT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 및 업계 정보를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나눴다. -> 돈 몰리는 IT 기업들은 어디?··· 2014년 벤처 투자 상위 12곳 22일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분기당 1~2회 개최하는 IT 전문가를 위한 행사로 다음 행사는 2월 말께로 예정돼 있다. 참석한 현업 IT 전문가들이 자기 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맥주와 함께 하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현장이 특징이다. 웹 스케일 IT의 특징과 뉴타닉스 솔루션에 대한 소개 시간이 있었다.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20분 내외의 프리젠테이션을 제외하면 참석자끼리 대화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ciokr@idg.co.kr  

IDG 뉴타닉스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

2015.01.23

한국IDG가 주최한 정기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에 30여 명의 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 22일 삼성동에서 진행된 이번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웹 스케일 IT 전문 기업 뉴타닉스(http://www.nutanix.com)가 후원한 행사로, 기업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유관한 CIO 코리아 및 IT월드 등록 회원을 초대해 이뤄진 것. 기존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에 참석한 바 있는 등록 회원들도 참석 기회를 공유했다. 뉴타닉스는 2014년 1억 4,500만 달러를 투자 받아 벤처 투자 유치 상위 9위에 오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링 툴 전문기업이다. 이에 따라 22일 세미나에서는 최신 데이터센터 기술에 관심이 높은 IT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 및 업계 정보를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나눴다. -> 돈 몰리는 IT 기업들은 어디?··· 2014년 벤처 투자 상위 12곳 22일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분기당 1~2회 개최하는 IT 전문가를 위한 행사로 다음 행사는 2월 말께로 예정돼 있다. 참석한 현업 IT 전문가들이 자기 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맥주와 함께 하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현장이 특징이다. 웹 스케일 IT의 특징과 뉴타닉스 솔루션에 대한 소개 시간이 있었다. IT 리더 네트워킹 세미나는 20분 내외의 프리젠테이션을 제외하면 참석자끼리 대화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ciokr@idg.co.kr  

2015.01.23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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