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2

"디지털 전략으로 고심하는 C-레벨" CIO 조사

Richard Pastore | CIO
많은 임원들은 회사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대한 의사결정 방법에 대해 불만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O가 디지털 개척자가 될 차례일까?

미국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이 400명 이상의 임원들을 대상을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경영진들은 C-레벨 임원들이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대담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답했다.

디지털 전략과 디지털 기회에 대한 자사의 의사결정 기록을 형성하려는 C-레벨들의 노력에 크게 만족한다고 답한 임원들은 14%에 불과했다. 디지털 기회란 일반적으로 소셜, 모바일,  분석, 클라우드 등과 관련있는 것들이다.

C-레벨들에서 무엇이 잘못됐나?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에 따르면, 많은 C-레벨 경영진들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해 동료 임원들과 협업하기보다는 단독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많은 연구 결과들은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때 C-레벨들의 협업해야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들은 다음의 3가지를 가장 많이 꼽았다.

• 디지털 기회와 도전을 더 잘 예측해야 한다
• 의사 결정과 실행을 좀더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
•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전략적 비전을 만들어 전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지향적으로 돼야 한다고 이 연구는 강조했다. 스퀘어투파이낸셜(SquareTwo Financial)의 CEO 겸 사장인 폴 라킨스는 "이 디지털 환경에서 모든 기업들은 무엇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CIO인 빌 웍스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해 C-레벨들이 긴장해야 한다고 동료 임원들과 정보를 공유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모든 임원이 회사의 디지털 개척자로 한 걸음 옮길 수 있다고 이 조사 결과는 밝혔다. CIO가 그 역할에 대해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CIO 카운슬은 CIO들이 C-레벨의 디지털 안내자나 디지털 챔피언이 되기에 유리한 위지에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CIO들은 디지털 전략 수립에서 소외될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게 이 카운슬의 주장이다.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자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CDO에게 디지털 의사결정권을 위임해야 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12%였으며 CDO를 고용하는 게 좋다고 말한 응답자는 6%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2014.06.02

"디지털 전략으로 고심하는 C-레벨" CIO 조사

Richard Pastore | CIO
많은 임원들은 회사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대한 의사결정 방법에 대해 불만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O가 디지털 개척자가 될 차례일까?

미국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이 400명 이상의 임원들을 대상을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경영진들은 C-레벨 임원들이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대담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답했다.

디지털 전략과 디지털 기회에 대한 자사의 의사결정 기록을 형성하려는 C-레벨들의 노력에 크게 만족한다고 답한 임원들은 14%에 불과했다. 디지털 기회란 일반적으로 소셜, 모바일,  분석, 클라우드 등과 관련있는 것들이다.

C-레벨들에서 무엇이 잘못됐나?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에 따르면, 많은 C-레벨 경영진들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해 동료 임원들과 협업하기보다는 단독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많은 연구 결과들은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때 C-레벨들의 협업해야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들은 다음의 3가지를 가장 많이 꼽았다.

• 디지털 기회와 도전을 더 잘 예측해야 한다
• 의사 결정과 실행을 좀더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
•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전략적 비전을 만들어 전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지향적으로 돼야 한다고 이 연구는 강조했다. 스퀘어투파이낸셜(SquareTwo Financial)의 CEO 겸 사장인 폴 라킨스는 "이 디지털 환경에서 모든 기업들은 무엇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CIO인 빌 웍스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해 C-레벨들이 긴장해야 한다고 동료 임원들과 정보를 공유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모든 임원이 회사의 디지털 개척자로 한 걸음 옮길 수 있다고 이 조사 결과는 밝혔다. CIO가 그 역할에 대해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CIO 카운슬은 CIO들이 C-레벨의 디지털 안내자나 디지털 챔피언이 되기에 유리한 위지에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CIO들은 디지털 전략 수립에서 소외될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게 이 카운슬의 주장이다.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자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CDO에게 디지털 의사결정권을 위임해야 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12%였으며 CDO를 고용하는 게 좋다고 말한 응답자는 6%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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